건설 · 기능사
금속재창호기능사
건설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697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회차마다 얼마나 갈리나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실기 | 2회 | 8년 | 3,574 | 54.8% |
| 실기 | 4회 | 9년 | 4,209 | 57.1% |
여러 해를 묶어 셌습니다. 표본이 얇은 회차는 뺐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큐넷 종목 정보에 필기 과목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실기
금속재창호 작업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창호제작에 관한 지식을 토대로 각종 부재의 가공 및 조립, 선재와 가로대의 맞춤, 창호철물 설치 등 문틀, 출입문, 창문 등을 제작, 시공하는 능력을 평가(공개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실기: 작업형(3시간 정도)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9.4%
- 합격률 변화폭
- -0.9%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실기 합격률은 51.5%입니다.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60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261위입니다. 2021년 1,142명에서 2025년 697명으로 39% 줄었습니다.
2016년 1회에서 2025년 2회로 시험 횟수가 늘었습니다.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697명 중 298명 합격, 42.8%입니다. 응시자 기준 51.5%보다 8.7%p 낮습니다. |
|---|---|
|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697명으로 106위, 상위 72%입니다. |
| 기능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42번째, 상위 34%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실기 53.1%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4,648명입니다(필기 0명, 실기 4,648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실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6.5%p 높습니다.
세로축 0–1,5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45%–6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987명 | 522명 | 52.9% |
| 2022 | 902명 | 470명 | 52.1% |
| 2023 | 796명 | 440명 | 55.3% |
| 2024 | 639명 | 335명 | 52.4% |
| 2025 | 579명 | 298명 | 51.5%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시험과목 칸에 실기만 있습니다
시험과목 칸에는 금속재창호 작업 한 줄만 있고, 검정방법은 작업형 세 시간입니다. 이론 시험은 없습니다.
창호는 창과 문을 함께 이르는 말입니다. 이 종목이 다루는 것은 그 가운데 알루미늄이나 강철 같은 금속으로 만든 것입니다. 벽에 난 구멍에 맞춰 틀을 짜고, 그 틀 안에서 여닫히는 짝을 만들고, 유리가 앉을 자리와 물이 빠질 길을 내는 일입니다.
세 시간 동안 하는 작업은 순서가 중요합니다. 틀을 짤 때는 자르고 맞추고 조이는 과정이 이어지는데, 한 군데가 어긋나면 뒤의 치수가 모두 밀립니다. 되돌릴 수 없는 작업이 앞쪽에 몰려 있어서 처음 자를 때의 정확도가 결과를 거의 결정합니다.
시험장 장비로는 커터기와 망치가 적혀 있고, 보호구 칸에는 보안경과 안전덮개가 있습니다. 금속을 자를 때 튀는 조각을 막는 물건입니다. 종목 안내 화면은 보호구 착용과 정리정돈 상태가 채점 대상이 「됩니다」라고 단정해 적었는데, 같은 큐넷의 지참공구 화면은 「될 수 있습니다」로 적어 두어 한 종목 안에서도 문구가 다릅니다. 공개문제도 절단 작업에는 보호구를 갖추라고 하고, 안전 덮개가 없는 절단 전동공구는 쓸 수 없다고 정해 두었습니다.
이 종목 이름을 단 수험서가 없습니다
이 종목 이름으로 책을 찾으면 수험서가 나오지 않습니다.
필기가 없어 이론서가 나올 까닭이 없고, 응시 규모도 크지 않아 실기 안내서조차 만들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오히려 검색을 넓혔을 때가 더 까다로운데, 이 이야기는 아래에서 따로 합니다.
그러니 준비 자료는 큐넷 안에서 찾아야 합니다. 자료실에 공개문제가 한 건(게시물 제목 「[공개과제] 금속재창호기능사」) 올라와 있습니다. 과제명은 88밀리미터 미서기창이고, 창틀과 창문 둘과 방충망 틀을 만들어 조립합니다. 가로세로 치수는 네 가지 형 가운데 시험장에서 지정하는 값을 도면에 적어 넣고 작업하며, 배수구는 창틀 바깥쪽 정해진 위치에 뚫어야 합니다.
나머지는 현장과 훈련에서 배웁니다. 창호를 짜는 일은 공장과 현장에서 익히는 기술이고, 이 자격은 그 경험을 정리해 증명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알루미늄 창호를 다루는 업체나 건축 마감 훈련 과정이 실제로 배우는 곳이 됩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금속재창호기능사 · 큐넷 공개문제 - 금속재창호기능사
실기교사 무시험검정 서류에 이름이 있습니다
우대 표는 스물여덟 줄입니다. 짝이 되는 플라스틱창호기능사 표도 스물여덟 줄인데, 이쪽에만 있는 줄이 하나 있습니다. 교원자격검정령 시행규칙의 무시험검정 신청 조항으로, 실기교사를 시험 없이 뽑을 때 관련 자격증 사본을 붙이도록 한 내용입니다.
가르치는 쪽의 서류 요건이라는 뜻입니다. 공업계 고등학교에서 건축 마감을 가르치는 자리로 이어질 수 있지만, 같은 줄이 건축 분야 다른 종목 표에도 여럿 있어 이 종목만의 몫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나머지 스물일곱 줄은 플라스틱창호기능사 표에도 똑같이 있고, 여러 자격을 한 목록에 적은 조문입니다. 큐넷 표에는 법이 창호 다는 일을 콕 집어 자격자를 요구하는 자리가 없습니다.
건설 마감 공정은 대체로 이렇습니다. 법은 공사 업종과 시공자를 관리하고, 그 안에서 누가 어떤 공정을 맡는지는 현장이 정합니다. 자격은 현장에서 통하는 증명이지 법이 요구하는 면허가 아닙니다.
연귀자와 드릴을 챙겨 갑니다
실기 응시료는 68,900원입니다. 필기가 없으니 한 번에 내는 값이고, 같은 건축 마감 계열의 다른 종목들과 견주어도 높은 편입니다. 알루미늄 형재와 부속을 실제로 잘라 쓰는 시험이라 재료비가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지참물은 열다섯 가지인데, 하나하나가 이 일의 공정을 보여 줍니다.
먼저 재는 도구입니다. 2미터 줄자와 소형 직각자, 그리고 연귀자가 있습니다. 연귀자는 모서리를 45도로 맞출 때 쓰는 자입니다. 창틀 네 귀퉁이를 비스듬히 잘라 맞붙인다는 뜻이고, 이 방식은 각도가 조금만 어긋나도 틈이 벌어집니다.
다음은 자르고 다듬는 도구입니다. 대형 카터기와 중형 쇠톱대, 원형과 평형 줄 세트, 소형 평끌이 있습니다. 자른 자리의 거스러미를 줄로 다듬는 과정도 채점에 들어간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구멍을 뚫고 조립하는 도구가 이어집니다. 핸드드릴머신과 함께 드릴날이 지름 3.5밀리미터와 9.0밀리미터 두 가지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앞의 것은 나사를 박을 자리로 보이고, 뒤의 것은 공개문제가 지름 9~10밀리미터로 정한 둥근 배수구와 치수가 맞습니다. 소형 수평바이스로 물건을 고정하고, 고무망치로 흠이 나지 않게 두드려 맞춥니다.
산업안전용 방진마스크도 목록에 있습니다. 금속을 자르고 갈면 미세한 가루가 날리기 때문입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준비물 - 금속재창호기능사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금속재창호기능사 · 큐넷 공개문제 - 금속재창호기능사
재료가 다르면 종목도 다릅니다
이 종목 이름으로는 책이 없는데, 검색어를 「창호」로 넓히면 수험서가 하나 나옵니다. 그런데 그 책은 플라스틱 창호를 다루는 다른 종목의 것입니다.
같은 창호 공사인데 무엇으로 만드느냐에 따라 종목이 나뉩니다. 금속으로 만드는 쪽과 합성수지로 만드는 쪽이 각각 다른 자격이고, 나무로 만드는 목재창호기능사도 따로 있습니다. 여기서는 금속과 합성수지를 견줍니다. 두 재료는 자르는 방법도, 모서리를 잇는 방법도, 쓰는 부속도 다릅니다. 금속은 잘라서 나사로 조이거나 용접하고, 합성수지는 열로 녹여 붙입니다. 종목을 나눈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문제는 검색 결과에서 그 구분이 흐려진다는 점입니다. 제목에 「창호 기능사」라고만 보이면 자기 종목 책으로 착각하기 쉬운데, 이 종목 책은 나오지 않으니 검색 결과에 남는 책은 다른 종목의 것입니다. 이름 일부가 겹치는 형제 종목이 검색 결과를 차지하고, 정작 자기 종목만 비어 있습니다. 플라스틱창호기능사에는 필기(창호시공도면파악 등 네 과목)가 있어 책이 나올 여지가 있다는 점도 이 차이를 설명해 줍니다.
그래서 할 일은 둘입니다. 첫째, 책을 집기 전에 제목의 재료 이름을 확인합니다. 금속재인지 플라스틱인지가 종목을 가릅니다. 둘째, 대체 교재로 쓸 수 있는지도 따져 봅니다. 두 종목이 공유하는 부분은 치수를 재고 직각을 맞추고 마감을 확인하는 일반 원칙 정도이고, 공정의 핵심은 겹치지 않습니다. 다른 종목 책으로 이 시험을 준비하기는 어렵습니다.
대체 교재를 고민한다면 두 종목의 출제기준을 나란히 놓고 겹치는 범위를 직접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공무원 채용 표의 맨 아래 줄에 공정 종목 열다섯이 있습니다
한 줄에 종목 이름이 몇 개까지 들어갈 수 있을까요. 공무원 경력경쟁채용의 자격증 구분표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표는 직렬 밑에 직류, 직류 밑에 등급별 줄이 있고, 줄마다 인정 종목이 이름으로 적혀 있습니다. 시설 직렬의 건축 직류, 그중에서도 맨 아래 줄이 눈에 띕니다. 적힌 이름이 열다섯입니다.
전산응용건축제도, 타일, 미장, 조적, 온수온돌, 유리시공, 비계, 건축목공, 거푸집, 금속재창호, 건축도장, 철근, 방수, 실내건축, 플라스틱창호. 건물의 뼈대가 선 뒤에 붙는 일들이 거의 다 모여 있습니다.
여기서 두 가지가 보입니다.
첫째, 창호 둘이 같은 줄에 나란히 있습니다. 금속으로 만드는 쪽과 합성수지로 만드는 쪽이 자격으로는 나뉘어 있는데, 이 표는 둘을 나란히 적습니다. 위에서 본 대로 두 종목은 자르는 법도 잇는 법도 다르지만, 법이 사람을 부를 때는 같은 칸에 넣습니다.
둘째, 위로 갈수록 이 이름들이 사라집니다. 같은 건축 직류의 산업기사 줄에는 건축설비, 건축일반시공, 건축, 건축목공, 방수, 실내건축, 건설안전, 소방설비 여덟이 있고, 기사 줄에는 다섯, 기능장 줄에는 둘뿐입니다. 타일도 미장도 조적도 거푸집도 창호도 위 줄에는 없습니다. 건축목공과 방수와 실내건축만 산업기사 줄까지 올라가고, 실내건축은 기사 줄에도 있습니다. 창호를 비롯한 대부분의 공정 이름은 맨 아래 줄에만 있습니다.
이 구조는 우대 표 이야기를 조금 달리 보게 합니다. 우대 표의 나머지 스물일곱 줄은 여러 자격을 한 목록에 적은 조문이라고 했는데, 이 표는 사정이 조금 다릅니다. 등급이 맞아서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이름이 직접 적혀 있어서 해당합니다. 열다섯 가운데 하나라 단독은 아니지만, 표가 이 종목의 이름을 직접 적고 있다는 뜻입니다.
한 가지 덧붙이면, 같은 표에 방재안전이라는 직렬이 따로 있는데 그쪽 맨 아래 줄에 건축 계열로는 전산응용건축제도 하나만 있습니다. 마감 종목은 그쪽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창을 달고 타일을 붙이는 일은 재난을 다루는 자리와 이어지지 않는다고 본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금속재창호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 금속재창호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28 필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 금속재창호기능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줄고 있습니다. 2021년 1,142명에서 2025년 697명으로 39% 줄었습니다. 건설 분야에서는 60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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