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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 산업기사

기계조립산업기사

기계 분야 산업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258명입니다.

01 · 일정 최종 합격 발표 D-44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26.2%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산업기사는 기사와 같은 회차
필기 접수 2026.08.01 ~ 2026.08.02
필기 시험 2026.08.07 ~ 2026.09.01
필기 발표 2026.09.09
실기 접수 2026.09.21 ~ 2026.10.19
실기 시험 2026.10.24 ~ 2026.11.13
최종 발표 2026.12.11

회차마다 얼마나 갈리나

구분 회차 시행 연수 누적 응시 누적 합격률
필기 2회 5년 557 34.8%
필기 4회 6년 837 27.2%
실기 2회 5년 662 64.4%
실기 4회 6년 503 52.1%

여러 해를 묶어 셌습니다. 표본이 얇은 회차는 뺐습니다.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기계·공구 조립
  2. 치공구 조립
  3. 전기장치 조립

실기

기계조립작업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기계장비를 조작하여 주어진 재료를 요구하는 형태로 손다듬질 및 기계가공작업 등에 의해 기계 또는 기계부품을 제작 작업하는 직무수행능력 평가(공개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작업형(6시간, 100점)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시행처 한국산업인력공단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33.3%
합격률 변화폭
-8.8%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6.9%
합격률 변화폭
-16.8%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26.2%, 실기 55.6%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기계 분야에서 접수 인원 44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22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55.6%입니다. 실기 응시가 27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45.7%에서 2025년 55.6%로 올랐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26.2%(응시 164명), 실기 55.6%(응시 27명)입니다.

2016~2023년 실기 합격률은 2회가 64.4%, 4회가 52.1%였습니다.

2016년 3회에서 2025년 1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223명 중 43명 합격, 19.3%입니다. 응시자 기준 26.2%보다 6.9%p 낮습니다.
산업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적은 쪽에서 20위, 상위 24%입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44.3%, 최근 2년 평균 64%로 19.7%p 올랐습니다.
산업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258명으로 64위, 상위 58%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16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9.8%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28.3%, 실기 64.5%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실기 응시가 필기의 16.5%입니다.
2021~2025년 접수 합계 1,254명입니다(필기 1,050명, 실기 204명).
2025년 필기 면제 취득 취득 16명이 실기 합격 15명보다 1명 많습니다. 앞 회차에 필기를 붙고 그해 실기만 본 사람까지 취득에 잡히기 때문입니다.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05

필기

2025 응시 164명
2025 합격률 26.2%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6.5%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32.8%보다 6.3%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50–2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50 100 150 200 250 135명 135명 186명 123명 164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 40% 60% 80% 44.4% 14.1% 23.7% 35.0% 26.2%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35명 60명 44.4%
2022 135명 19명 14.1%
2023 186명 44명 23.7%
2024 123명 43명 35.0%
2025 164명 43명 26.2%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3.2%p 산업기사 · 기계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17종과 비교 (같은 조건 17종 중)
06

실기

2025 응시 27명
2025 합격률 55.6%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2.9%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16.9%보다 6%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1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0 100 150 70명 14명 29명 29명 27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2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20% 40% 60% 80% 100% 45.7% 42.9% 65.5% 72.4% 55.6%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70명 32명 45.7%
2022 14명 6명 42.9%
2023 29명 19명 65.5%
2024 29명 21명 72.4%
2025 27명 15명 55.6%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2.3%p 산업기사 · 기계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14종과 비교 (같은 조건 17종 중)
07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 세 과목 가운데 하나가 전기입니다

필기는 세 과목입니다. 기계·공구 조립, 치공구 조립, 전기장치 조립입니다.

앞의 둘은 기계를 맞추는 일과, 그 일을 돕는 지그와 고정구를 다루는 일입니다. 그런데 셋째 과목은 전기입니다.

기계 계열 종목인데 전기가 한 과목을 통째로 차지합니다. 이유는 현장에 있습니다. 조립된 기계는 결국 모터로 돌고 제어반으로 멈춥니다. 배선과 센서와 접점을 모르면 조립을 마친 기계를 움직여 볼 수 없습니다. 기계 쪽에서 온 사람에게는 이 한 과목이 가장 낯설고, 전기 쪽에서 온 사람에게는 앞의 두 과목이 낯섭니다.

시행처의 개요도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기계조립은 제품의 품질을 결정하는 마지막 공정 단계라고 적습니다. 앞 공정이 아무리 잘되어도 맞추는 단계에서 어긋나면 소용없다는 뜻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4지 택일형이고 한 과목에 20문항씩 30분입니다. 실기는 기계조립작업 하나이고 작업형 여섯 시간에 100점입니다.

관련학과는 전문대학과 대학의 기계공학, 기계가공 전공 계열로 적혀 있습니다.

미리 알아 둘 것이 있습니다. 시행처의 진로 및 전망 문구가 꽤 솔직합니다. 기계조립 분야의 인력 수요는 점차 줄어들 전망이고, 아직 수가공과 범용공작기계에 의한 조립이 남아 있지만 대부분은 이미 컴퓨터 제어 공작기계 작업으로 바뀌었다고 적습니다. 자격을 소개하는 화면이 스스로 시장이 줄고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다만 같은 칸에는 응시자가 해마다 줄어드는 반면 사람을 구하는 곳은 많아 취업은 잘되는 종목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준비하기 전에 두 문장을 함께 읽어 둘 만합니다.

2031년까지 쓸 2027년 시작 판이 이미 올라와 있습니다. 작업형 6시간 정도의 「기계장치 조립 실무」와 필기 60문항 1시간 30분은 지금과 같습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기계조립산업기사 2027~2031년 판)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기계조립산업기사

필기서는 있지만 실기서는 없습니다

알라딘에서 이 이름으로 나오는 책을 연도순으로 놓으면 2004년, 2011년, 2012년, 2014년, 2020년, 2023년입니다. 꾸준히 나오기는 하지만 모두 필기서입니다.

실기서는 없습니다. 여섯 시간짜리 작업형으로 도면을 보고 부품 다섯을 깎아 맞추는 시험인데, 그 작업을 다룬 수험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이 빈자리는 셋으로 메울 수 있습니다.

첫째는 공개문제입니다. 자료실의 파일 한 건에 도면과 요구사항, 치수공차, 유의사항이 들어 있습니다. 아래에서 보듯 정보가 많아 사실상 실기 교재 역할을 합니다.

둘째는 같은 가공 계열의 다른 수험서입니다. 선반과 밀링과 줄작업의 기본은 기계가공 계열 종목에 공통이니, 가공을 다룬 책으로 손을 익히고 이 종목 도면에 적용하면 됩니다.

셋째는 훈련기관입니다. 범용선반과 범용밀링과 연삭기를 직접 만져 보지 않고는 이 시험을 준비할 수 없습니다. 책으로는 대신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검색할 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기계가공조립산업기사」라는 이름의 책도 섞여 있습니다. 한때 그 이름을 썼기 때문입니다(아래 이름 변천 참고). 두 이름을 모두 넣어 검색해야 놓치지 않습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검사·대행 업체의 인력 요건으로 많이 쓰입니다

큐넷 우대 표에 실린 법령은 일흔두 줄입니다. 기계제작 계열 다른 열한 종목에 없는 줄은 하나도 없고, 아래 등급인 기계가공조립기능사와 견주면 스물아홉 줄이 더 있습니다. 표 전체에서 스물다섯 줄 남짓이 한 갈래로 묶이는데, 검사하고 대행하고 등록하는 자리입니다.

늘어놓으면 이렇습니다. 건설기계 검사대행자, 관광진흥법의 안전성검사기관 지정요건, 궤도운송법의 안전검사업무 위탁, 승강기 자체점검 담당자 자격과 승강기 안전관리자 자격요건, 주차장법의 검사대행자 지정과 보수업 등록기준, 전기사업법의 전기설비검사자 자격, 석유 품질검사기관 지정기준과 자체검사자 승인기준, 대기환경보전법의 측정기기 관리대행업 등록과 자동차 제작자의 검사인력, 상수도관망 관리대행업 등록, 개인하수처리시설 설계시공업, 가축분뇨 관련 영업 허가기준과 처리시설 설계시공업 등록기준, 해양환경관리법의 오염물질 저장시설과 업무대행자 지정, 환경분야 검사기관 지정, 엔지니어링기술자와 엔지니어링사업자 신고, 산업안전보건법의 검사원 자격과 안전관리전문기관 지정요건입니다.

이 줄들은 기계조립이라는 일을 보고 이 자격을 인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것도 기계를 맞추는 작업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기계 분야의 산업기사 이상」이라는 요건 안에 이 종목이 들어가 있을 뿐입니다. 직무가 아니라 분야와 등급으로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쓸모도 그렇게 봐야 합니다. 이 자격으로 갈 수 있는 곳은 조립 현장만이 아니라 검사와 점검과 대행을 하는 회사의 인력 요건까지 넓어집니다. 진로 문구가 조립 인력 수요가 줄어든다고 말하는 것과 함께 보면, 오히려 이쪽이 더 넓은 길일 수 있습니다.

나머지 줄은 채용 가점이나 수당, 교원 자격처럼 여러 자격에 공통으로 붙는 항목입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우대현황 - 기계조립산업기사

안전등급 4등급, 측정기는 아날로그로 챙깁니다

작업형 기본정보를 보면 시험의 성격이 먼저 보입니다. 안전등급은 가장 높은 4등급이고 시험장소는 실내와 실외 양쪽으로 적혀 있습니다. 주요시설 및 장비는 범용밀링과 범용선반과 연삭기 등이고, 보호구는 보안경과 안전화와 안전보호구입니다.

지참물은 일흔여섯 줄입니다. 다만 이 숫자가 곧 품목 수는 아닙니다. 같은 물건이 여러 줄에 거듭 올라 있기 때문입니다. 지름 6.6밀리미터 드릴이 네 줄, 지름 5밀리미터와 11.8밀리미터 드릴이 각각 두 줄, V블록이 두 줄, 깊이마이크로미터가 두 줄, 내측마이크로미터가 세 줄, 다이스와 핸들이 두 줄, 널링 공구가 두 줄입니다. 실제 품목은 그보다 훨씬 적습니다.

목록은 측정기, 절삭 공구, 위치를 잡는 도구로 나뉩니다. 드릴 지름이 3.8부터 11.8까지 촘촘히 적혀 있는 것은 도면에 그만큼 다양한 구멍이 있다는 뜻입니다. 널링 공구가 홀더까지 선반용으로 지정된 것을 보면 표면에 무늬를 내는 가공도 과제에 들어 있습니다.

문제지에는 조건이 하나 더 있습니다. 감독위원이 지정한 치수를 재는 측정 과제에는 디지털 측정기를 쓸 수 없습니다. 적어도 그 과제에 쓸 마이크로미터와 캘리퍼스는 눈금을 읽는 아날로그로 챙겨야 합니다. 준비물을 살 때 가장 먼저 확인할 부분입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준비물 - 기계조립산업기사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기계조립산업기사

비번호 끝자리에 따라 치수가 달라집니다

과제명은 편심활동블럭이고 시험시간은 여섯 시간입니다. 부품 다섯을 지시된 치수와 가공법으로 만들어 조립품을 완성합니다.

문제지에서 가장 먼저 볼 것은 치수입니다. 도면의 여덟 곳(a~h) 치수가 수험자마다 다르게 지정됩니다. 기준은 비번호의 끝자리이고, 끝자리를 1과 6, 2와 7처럼 둘씩 짝지은 다섯 갈래의 값이 도면에 표로 실려 있습니다.

그래서 옆 사람과 치수가 다른 물건을 만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개된 도면의 숫자를 외워 가는 것은 소용이 없고, 여덟 곳의 값이 정해졌을 때 나머지 가공 순서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익혀야 합니다.

가공 규칙도 자세합니다. 일반 치수공차는 구간별로 정해져 있어 6밀리미터 이하는 ±0.1, 6을 넘고 30밀리미터 이하는 ±0.2, 30을 넘고 120밀리미터 이하는 ±0.3입니다. 일반 모따기는 0.2밀리미터입니다. 부품 가운데 둘은 환봉을 알맞은 길이로 잘라 만들고, 나사 가공은 선반으로 해도 손으로 해도 됩니다. 한 부품에는 줄작업과 연삭가공으로 표시된 곳이 있는데, 반드시 지정된 가공으로 마무리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오작으로 처리됩니다.

작업 순서는 자유지만 선반 등 기타 가공을 포함해 총 여섯 시간을 넘길 수 없습니다.

이 시험에서 특이한 것은 측정 과제입니다. 감독위원이 지정하는 두 곳의 치수를 응시자가 가져온 측정기로 재어 결과 란에 적어 냅니다. 조건이 둘 있습니다. 디지털 측정기는 쓸 수 없고 아날로그 측정기를 써야 하며, 반드시 0.01 단위까지 읽어 적어야 합니다. 측정 과제에서 디지털 측정기를 쓰면 부정행위로 봅니다.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무게가 큰 조항입니다. 요즘 현장에서는 디지털 캘리퍼와 디지털 마이크로미터가 흔한데, 이 시험은 눈금을 읽을 줄 아는지를 따로 확인합니다. 디지털만 써 온 사람은 시험장에서 처음 아날로그를 잡고 백분의 일 밀리미터를 읽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연습할 때부터 아날로그로 바꿔 두는 것이 사실상 필수입니다.

그 밖에 재료는 다시 주지 않고, 드릴과 리머 가공에서 서로 관련된 부품은 겹쳐 놓고 동시에 가공해도 됩니다. 도면의 괄호 안 참고치수는 채점하지 않지만 기준면을 잡을 때 참고합니다.

출처 큐넷 공개문제 - 기계조립산업기사

기계가공조립산업기사였다가 옛 이름으로 돌아왔습니다

큐넷 변천 표는 여섯 칸인데 흐름이 특이합니다.

처음 이름은 다듬질기능사1급이었습니다. 다음이 기계조립기능사1급이고, 그다음이 지금과 같은 기계조립산업기사입니다. 여기까지는 등급 체계가 정리되면서 이름이 바뀐 흔한 경우입니다.

그런데 그 뒤가 다릅니다. 기계가공조립산업기사로 바뀌었다가, 다시 기계조립산업기사로 돌아왔습니다. 새 이름으로 갔다가 옛 이름을 도로 쓰게 된 것입니다.

이 때문에 챙길 것이 둘입니다.

하나는 검색입니다. 책에도 자료실에도 두 이름이 섞여 있습니다. 자료실을 「기계가공조립」으로 검색하면 같은 계열 기능사 게시물과 과정평가형 안내가 그 이름으로 나옵니다. 한쪽 이름만 넣으면 자료 일부가 보이지 않습니다.

다른 하나는 책이 언제 것인지 판단하는 일입니다. 「기계가공조립산업기사」라는 제목의 책은 그 이름을 쓰던 시기의 것이니, 지금 기준과 얼마나 맞는지 목차로 대조해야 합니다.

이름이 바뀐 시점은 시행처의 2010년 이후 변천일람표에 정확히 나옵니다. 2012년 개정(고용노동부령 제71호)에서 기계가공조립산업기사가 됐고, 2019년 개정(고용노동부령 제255호)에서 기계조립산업기사로 돌아왔습니다. 같은 표의 아래 등급은 2012년에 기계가공조립기능사로 바뀐 뒤 지금까지 그 이름을 씁니다. 그래서 산업기사만 「가공」을 도로 뺐고 기능사는 그대로인 상태가 됐습니다. 자료실을 「기계가공조립」으로 검색하면 기능사 게시물이 나오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이름을 되돌린 이유는 일람표에도 화면에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 「기계가공조립산업기사」라는 제목의 책은 2012년부터 2019년 사이의 시험에 맞춰 나온 것으로 보면 됩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변천과정 - 기계조립산업기사 · 큐넷 자격종목 변천일람표(2010년 개정 이후)

실기 응시료는 육만 원대, 공구값은 따로 듭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64,600원입니다.

여섯 시간짜리 작업형인 점을 감안해도 산업기사 가운데 높은 편입니다. 값을 만드는 것은 크게 둘입니다.

하나는 금속 재료입니다. 부품 다섯을 깎아 만들려면 응시자마다 소재가 나가고, 깎여 나간 칩은 되살릴 수 없습니다. 문제지에도 재료는 다시 주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기계 사용입니다. 범용선반과 범용밀링과 연삭기를 한 사람이 여섯 시간 동안 씁니다. 기계 자체는 닳지 않아도 절삭공구는 닳고 전기도 듭니다. 시험장을 갖추고 유지하는 비용이 응시료에 들어 있다고 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반대로 공구는 응시료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마이크로미터도 드릴도 널링 공구도 응시자가 가져갑니다. 지참물 목록이 긴 이유가 그것이고, 그 부담은 응시료가 아니라 응시자의 공구 가방에 있습니다.

결국 응시료보다 공구와 연습 환경에 돈이 더 듭니다. 아날로그 측정기를 새로 갖추고 범용기계를 쓸 곳을 찾는 데 드는 비용이 응시료 여러 번 값을 넘을 수 있습니다. 다만 측정기는 시험이 끝나도 남으니 소모품이라기보다 장비를 사는 것에 가깝습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 보면 응시료는 팔만 사천 원입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수수료 - 기계조립산업기사

08

응시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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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기계조립산업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전문대학 및 대학 기계공학,기계가공전공 등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입니다.
기계조립산업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26.2%입니다. 실기는 55.6%로 필기보다 29.4%p 높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44.4%보다 18.2%p 낮아졌습니다.
기계조립산업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55.6%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8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4.6%입니다(26.2% × 55.6%).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기계조립산업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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