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 기능장
제선기능장
재료 분야 기능장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621명이고, 실기 합격률이 더 낮아 실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제선이론
- 제선조업
- 금속재료 및 안전관리
- 자동생산시스템
- 공업경영
실기
제선 실무
필기: 전과목 혼합, 객관식 60문항(60분)
실기: 필답형(2시간,100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5%
- 합격률 변화폭
- +0.3%p
- 응시 증감률
- -2.9%
- 합격률 변화폭
- -1.7%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63.7%, 실기 47.3%입니다.
재료 분야에서 접수 인원 11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213위입니다. 2021년 1,553명에서 2025년 1,621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47.3%로 기능장 보통 32.6%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6.6~54.1%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59.7%에서 2025년 47.3%로 내렸습니다.
2016년 1회에서 2025년 2회로 시험 횟수가 늘었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885명 중 466명 합격, 52.7%입니다. 응시자 기준 63.7%보다 11%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736명 중 281명 합격, 38.2%입니다. 응시자 기준 47.3%보다 9.1%p 낮습니다. |
| 기능장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2위, 상위 10%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62.1%, 최근 2년 평균 48.2%로 14%p 내렸습니다. |
| 기능장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1,621명으로 9위, 상위 32%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281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38.4%입니다. |
| 기능장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4번째, 상위 21%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65.5%, 실기 51.9%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81.1%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8,100명입니다(필기 4,305명, 실기 3,795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기능장 보통 12.4%보다 4.9%p 높습니다.
세로축 600–9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50%–9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714명 | 558명 | 78.2% |
| 2022 | 777명 | 590명 | 75.9% |
| 2023 | 806명 | 560명 | 69.5% |
| 2024 | 743명 | 471명 | 63.4% |
| 2025 | 732명 | 466명 | 63.7% |
실기
결시율이 기능장 보통 8.3%보다 11%p 높습니다.
세로축 500–9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3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693명 | 414명 | 59.7% |
| 2022 | 620명 | 400명 | 64.5% |
| 2023 | 718명 | 427명 | 59.5% |
| 2024 | 612명 | 300명 | 49.0% |
| 2025 | 594명 | 281명 | 47.3% |
준비 정보
2026-09-10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과목 다섯 중 둘이 고로 하나에 붙어 있습니다
필기는 다섯 과목입니다. 제선이론과 제선조업이 앞에 있고, 그 뒤로 금속재료 및 안전관리, 자동생산시스템, 그리고 공업경영에 관한 사항이 붙습니다.
앞의 두 과목이 이 자격의 전부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제선은 철광석과 코크스를 고로에 넣어 쇳물을 뽑아내는 공정이고, 그 이론과 조업이 각각 한 과목씩입니다. 나머지 셋은 금속 계열 기능장이 공통으로 갖는 과목입니다.
다섯 과목 가운데 이 종목만의 것은 둘이고, 그 둘이 고로 하나에 붙어 있습니다. 범위가 좁은 대신 깊습니다. 장입물의 배합, 노 안의 온도와 가스 흐름, 출선과 슬래그 처리, 노체의 수명 관리 같은 것을 다뤄야 합니다. 교과서로만 익히기 어렵고 조업 경험이 그대로 점수가 되는 구조입니다.
실기는 필답형 2시간, 100점 만점입니다. 시험정보 화면에서 작업형 쪽 칸은 통째로 비어 있습니다.
준비의 요령은 하나입니다. 현장에서 몸으로 아는 조업 판단을 문장으로 옮기는 훈련입니다. 「이 상황에서 무엇을 조정하는가」를 이유와 함께 적을 수 있어야 합니다.
책이 적다는 것이 이 종목의 조건입니다
이 종목의 교재는 적습니다. 필기와 실기를 묶은 판본이 몇 종 확인되는 정도이고, 출판사와 개정판의 수가 인접 종목보다 눈에 띄게 얇습니다.
책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라는 점은 분명히 해 둘 만합니다. 응시자가 적은 종목이라 시장이 사라졌으리라 짐작하기 쉬운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만 선택지가 좁아 마음에 드는 구성을 고르는 여유는 없습니다.
강의 쪽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온라인 강좌나 국비 훈련과정에서 이 종목 이름을 찾기 어렵습니다. 응시자 대부분이 이미 고로 조업 현장에 있는 사람이라, 교육 수요가 학원이 아니라 회사 안에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인 준비 자료는 셋입니다. 시장에 나와 있는 소수의 교재, 사내에 쌓인 조업 표준과 교육 자료, 그리고 시행처 출제기준입니다. 출제기준의 세부 항목을 뽑아 목차로 삼고 사내 자료로 채워 나가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고로를 가진 회사가 곧 이 자격의 시장입니다
이 자격은 일할 수 있는 곳이 처음부터 정해져 있습니다. 제선은 고로가 있어야 성립하는 공정이고, 고로를 가진 사업장은 국내에 손에 꼽습니다.
시행처의 법령상 우대현황은 마흔일곱 줄인데 그 안에 「제선기능장」이라는 이름을 부르는 조항은 없습니다. 전부 국가기술자격 취득자 전반이나 기능장 등급에 걸리는 조항이고, 표의 끝은 국회인사규칙의 경력경쟁채용 요건입니다.
법이 자리를 만들어 주지 않는다는 뜻이지만, 이 종목에서는 그것이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수요가 법이 아니라 회사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고로를 운영하는 기업은 조업을 책임질 숙련 인력을 자체 기준으로 세우고, 그 기준 안에서 이 자격이 최고 단계의 증명으로 쓰입니다.
바꿔 말하면 취업의 문이 좁은 대신, 그 문 안에서는 대체가 어렵습니다. 자격을 딴 뒤 다른 업종으로 옮겨 쓰기는 어렵고, 같은 업종 안에서는 값이 분명합니다. 진로를 볼 때 이 비대칭을 먼저 계산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두 시간 동안 답안지 한 벌이 전부입니다
준비물 조회에 종목명을 넣으면 돌아오는 것은 「지참 준비물이 없습니다.」 한 문장뿐입니다. 줄이 적은 것이 아니라 하나도 없습니다.
이 한 줄은 나머지 둘과 함께 읽어야 뜻이 분명해집니다. 시험정보 쪽에는 작업형의 기본정보 칸이 없고, 공개문제 자료실에도 이 종목 게시물이 없습니다. 그곳은 작업형 도면을 모아 두는 자리라 필답형이 낄 데가 없습니다. 세 가지가 같은 결론을 가리킵니다. 이 시험은 책상 위에서 끝납니다.
챙길 것은 필기구와 계산기입니다. 준비물 목록에 계산기가 없다고 쓸 수 없다는 뜻은 아니므로, 허용 기종과 반입 조건은 시행처 공지사항에서 따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두 시간 동안 서술과 계산을 이어 가는 시험이라 실제 변수는 답안을 어떤 순서로 쓰느냐입니다. 조업 판단을 묻는 문항은 결론만 적으면 점수가 붙지 않고 근거를 함께 적어야 하므로, 시간이 모자라기 쉽습니다. 아는 문항부터 확실히 마무리하고 넘어가는 배분이 필요합니다.
같은 직무분야에 기능장이 넷이나 나란히 있습니다
이 자격을 볼 때 함께 봐야 할 것이 이웃 종목의 배치입니다.
철을 만드는 공정은 제선 → 제강 → 압연 순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그 세 공정에 각각 기능장이 있고, 재료를 다루는 쪽에 금속재료기능장이 하나 더 있습니다. 같은 직무분야 안에 최고 등급 자격이 넷 있습니다.
넷 모두 현행 종목입니다. 시험정보 화면에 올해 일정이 걸려 있고, 응시료도 필기 34,400원 · 실기 24,800원으로 넷이 같습니다. 자료실에도 넷의 출제기준이 모두 올라와 있습니다.
다만 출제기준의 적용기간이 서로 어긋납니다. 압연 쪽이 한 해 먼저 시작했고 제선과 제강이 그다음 해에 시작했는데, 끝나는 해는 셋이 같습니다. 금속재료 쪽은 혼자 주기가 달라 이미 다음 판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그래서 세 공정의 기능장은 다음 개정 때 함께 바뀔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그 시점이 실무적인 정보가 됩니다. 개정 직전에 판을 갈아타야 하는지, 아니면 지금 기준으로 끝까지 갈 수 있는지가 그 해에 달려 있습니다.
응시자격 쪽에서도 이 배치는 뜻이 있습니다. 기능장은 아무나 원서를 낼 수 있는 등급이 아니고, 아래 등급의 자격과 실무 경력, 또는 지정된 교육 과정으로 요건을 채워야 합니다. 이 계열에는 제선기능사라는 아래 칸이 그대로 있으므로, 기능사부터 밟아 올라오는 경로가 끊기지 않습니다.
같은 계열의 다른 공정을 이미 갖고 있는 사람에게도 길이 있습니다. 국가기술자격법이 정하는 응시자격은 같은 직무분야의 자격과 경력을 함께 봅니다. 제강이나 압연 쪽에서 쌓은 경력이 이쪽 응시자격을 채우는 데 쓰일 수 있습니다. 인정 범위는 해마다 바뀌는 공고가 아니라 법령 별표에 고정돼 있습니다. 제강·압연은 같은 재료 직무분야 안이라 그 경력이 곧 동일 직무분야 경력이고, 시행규칙 별표11의2는 금속·재료에 생산관리·채광·기계·화학·전기전자·안전관리·에너지 쪽을 유사 직무분야로 더해 줍니다. 연수는 산업기사 이상 뒤 5년, 기능사 뒤 7년, 무자격 실무 9년입니다.
정리하면 이 계열은 최고 등급이 하나만 남아 고립된 구조가 아니라, 공정마다 기능장이 있고 그 아래로 기능사가 받치는 층 구조입니다. 어느 칸에서 출발하든 위로 이어지는 길이 끊겨 있지 않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별표4의2 기술·기능 분야 국가기술자격의 응시자격 ·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11의2 유사 직무분야 · 큐넷 제강기능장 시험정보 · 큐넷 압연기능장 시험정보 · 큐넷 금속재료기능장 시험정보 · 큐넷 자료실 금속 계열 기능장 출제기준 목록
코크스라는 원료 이름을 달고 시작했습니다
이 종목의 첫 이름은 「코크스기능장」이었습니다. 시행처 변천과정에 따르면 1976년 대통령령 제8357호로 코크스기능장이 신설되었고, 1995년 대통령령 제14783호로 「제선기능장」이 되었습니다.
이름이 바뀐 것은 관점이 바뀐 것입니다. 코크스는 고로에 넣는 원료입니다. 처음에는 그 원료를 만들고 다루는 일에 자격을 두었고, 뒤에 공정 전체를 가리키는 「제선」으로 이름을 넓혔습니다. 원료 하나에서 공정 하나로 시야가 옮겨 갔습니다.
신설 시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국가기술자격 상당수가 1974년에 한꺼번에 만들어졌는데 이 종목은 그보다 두 해 늦습니다. 제철소가 자리를 잡아 가던 시기에 필요가 생겨 뒤늦게 추가된 것으로 읽힙니다.
다만 시행처가 따로 공개하는 자격정보 변천일람표를 펼치면 그림이 조금 달라집니다. 표에는 「제선기능장」이라는 줄이 코크스기능장과 나란히, 같은 칸에서 함께 시작합니다. 두 이름이 처음부터 따로 있었고, 뒤의 개정에서 코크스기능장 줄이 제선기능장이라는 이름으로 합류합니다.
그렇다면 종목 화면이 적어 둔 「코크스기능장 → 제선기능장」은 단순한 개칭이라기보다 두 종목이 하나로 합쳐진 흔적으로 읽힙니다. 원료를 다루는 자격과 공정을 다루는 자격이 따로 있다가, 한쪽이 다른 쪽으로 흡수되면서 하나만 남은 것입니다. 시행처가 이 통합을 설명한 문서는 확인되지 않으므로, 표를 읽고 내린 해석이라는 점을 밝혀 둡니다.
실무에서는 검색의 문제로 나타납니다. 오래된 자료에 「코크스기능장」이라는 이름이 남아 있을 수 있고, 사내 규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출제기준에는 적용기간이 네 해로 걸려 있고, 필기 과목명이 다섯 개를 쉼표로 이어 붙인 한 덩어리 — 「제선이론, 제선조업, 금속재료및안전관리, 자동생산시스템, 공업경영에관한사항」 — 로 적혀 있습니다. 그 안쪽을 보면 이 종목이 무엇을 묻는지 보입니다.
필기의 주요항목은 제선원료로 시작합니다. 철광석과 원료탄, 예비처리에서 출발해 소결과 펠릿타이징, 코크스와 성형탄 제조로 이어지는데, 각 갈래마다 원료 → 설비 → 조업 → 성품 → 품질의 다섯 단이 똑같이 반복됩니다. 이어서 고로제선 설비가 노체 구조와 내화물, 냉각설비, 풍구, 권양장치로 나뉩니다. 옛 이름인 「코크스기능장」의 내용이 지금도 필기 첫 주요항목 안에 그대로 살아 있어서, 앞에서 읽은 통합의 흔적이 과목 구성에서도 확인됩니다.
실기 쪽은 성격이 더 분명합니다. 과목명은 「제선실무」, 검정방법은 필답형 2시간이고 수행준거가 다섯 항목인데, 그 마지막이 「제선조업의 이상이 발생할 경우 조치할 수 있어야 하고 조업상황에 따른 특수 조업을 할 수 있다」입니다. 앞에서 「이 상황에서 무엇을 조정하는가를 이유와 함께 적을 수 있어야 한다」고 적었는데, 그 문장이 수행준거에 거의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세세항목을 보면 이 시험의 언어가 보입니다. 벨트 컨베이어와 야드 설비 점검, 파쇄기의 맨틀·라이너 교체 시기 판단, 동력전달장치 교체, 정량절출장치(Constant Feed Weigher) 조작, 스태커와 리클레이머 이상 판단, 파일 단두·단미부의 재배합 시점 판단, 혼합광 성분 이상치의 원인 분석, 집진기와 살수 시스템 관리, 태풍·집중호우·한파 특보 시 피해 최소화, 소결용 연·원료의 혼합장치(Mixing Drum)와 조립장치(Rerolling Drum) 점검까지가 준거로 적혀 있습니다.
이 시험은 「제선 이론을 아는가」보다 「그 공장의 설비 이름과 판단 시점을 아는가」를 묻습니다. 설비 명칭이 대부분 영문 그대로 적혀 있으므로 현장에서 부르는 이름과 문서에 적힌 이름을 함께 익혀 두어야 답을 쓸 수 있습니다. 기후 재해 대응까지 준거에 들어 있다는 점도 이 자격이 야적장을 낀 공정을 전제한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출처 큐넷 제선기능장 변천과정 · 큐넷 자격정보 변천일람표 · 큐넷 직무분야별 자격종목 변천 일람표 금속 분야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제선기능장 출제기준 본문
돈이 아니라 응시자격을 채우는 시간이 듭니다
필기와 실기를 더해도 6만원이 되지 않습니다. 필기 34,400원, 실기 24,800원입니다.
기능장 등급은 종목과 무관하게 필기료는 같고 실기료만 달라서, 이 종목의 실기는 가장 낮은 편입니다. 작업형이 붙은 기능장은 실기가 대부분 7만~17만 원 선이지만, 필답형만 치르는 이 종목은 24,800원입니다. 시험장이 소모하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수험자가 살 것도 사실상 없습니다. 준비물 목록이 비어 있으므로 계산기와 필기구면 끝이고, 실습장을 빌리거나 재료를 사서 연습할 일도 없습니다. 교재도 종수가 적어 고민할 것이 많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 종목의 부담은 어디에 있을까요. 응시자격을 채우는 시간입니다. 기능장은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이 정한 응시자격을 갖춰야 시험장에 들어갈 수 있고, 그 요건은 아래 등급 자격과 실무 경력, 또는 지정된 교육 과정으로 채워집니다. 고로 조업 현장에서 여러 해를 보내야 비로소 응시가 열린다는 뜻입니다.
돈이 아니라 연차가 이 자격의 값입니다.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제선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기능장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
- 02 산업기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3 기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4 기능장제선기능장 지금 보는 종목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제선기능장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교육 및 훈련기관의 금속과, 재료과, 금속재료과, 재료정보과, 재료응용과, 신소재과 등입니다. 응시자격은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 제선기능장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63.7%입니다. 실기는 47.3%로 필기보다 16.4%p 낮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78.2%보다 14.5%p 낮아졌습니다.
- 제선기능장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47.3%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1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30.1%입니다(63.7% × 47.3%).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제선기능장과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제선기능사가 있습니다. 기능장은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제선기능장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2021년 1,553명에서 2025년 1,621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재료 분야에서는 11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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