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 기사
철도차량기사
기계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12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시험과목
필기
- 철도차량설계
- 철도차량구조
- 철도차량제어
- 철도차량 검사 및 시험
실기
철도차량 설계 및 검사 실무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필답형(2시간 30분, 100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이상, 전과목 평균 60점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66.7%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5.4%, 실기 0.0%입니다.
기계 분야에서 접수 인원 55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81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0%입니다. 실기 응시가 24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25%에서 2025년 0%로 내렸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5.4%(응시 65명), 실기 0%(응시 24명)입니다.
2025년 접수는 112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12.5%, 최근 2년 평균 0%로 12.5%p 내렸습니다. |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112명으로 102위, 상위 85%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0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0%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42.7%, 실기 4.8%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218명입니다(필기 153명, 실기 65명). |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12%p 낮습니다.
세로축 0–1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2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1명 | 6명 | 54.5% |
| 2022 | 0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3 | 34명 | 17명 | 50.0% |
| 2024 | 0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5 | 65명 | 23명 | 35.4% |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3.5%p 낮습니다.
세로축 0–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3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4명 | 1명 | 자료 없음 |
| 2022 | 4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3 | 14명 | 2명 | 14.3% |
| 2024 | 9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5 | 24명 | 0명 | 0.0%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 네 과목은 설계에서 검사·시험까지 이어집니다
필기 네 과목의 이름만 늘어놓아도 이 자격의 범위가 보입니다.
1. 철도차량설계 2. 철도차량구조 3. 철도차량제어 4. 철도차량 검사 및 시험
과목마다 스무 문제씩이고 시간은 과목당 30분입니다. 네 과목 가운데 하나라도 40점에 못 미치면 안 되고, 전체 평균은 60점을 넘겨야 합니다.
네 이름은 순서대로 이어집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하고(설계), 어떻게 생겼는지 알고(구조), 어떻게 움직이게 할지 다루고(제어), 만든 것이 제대로 됐는지 확인합니다(검사 및 시험). 차량 한 대가 도면에서 시운전까지 가는 순서입니다.
개요 칸은 설계에서 보는 것을 네 낱말로 적습니다. 주행성능, 진동, 경량성, 안전성입니다. 이 넷은 서로 부딪칩니다. 가볍게 만들면 잘 달리지만 진동에 약해지고, 튼튼하게 만들면 무거워집니다. 최적의 차량을 설계한다는 것은 이 넷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다는 뜻이고, 시험이 묻는 것도 대개 그 균형에 관한 판단입니다.
수행직무 칸은 범위를 조금 더 넓힙니다. 차량과 동력장치, 기타 관련장치의 기능과 구조를 이해하고, 구조·원리·작용과 장치 상호간의 관계를 고려해 경제적이고 효과적이며 안전한 차량을 설계·제작하고, 검수 및 운용까지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여기서 두 낱말이 눈에 띕니다. 하나는 장치 상호간의 관계입니다. 철도차량은 대차, 차체, 추진장치, 제동장치, 보조전원, 냉난방, 신호 연계가 한 몸으로 움직이니 한 장치만 알아서는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다른 하나는 검수입니다. 철도에서 검수는 차량을 정기적으로 뜯어 보고 손보는 정비 체계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설계자의 직무에 검수까지 들어 있다는 것은, 고치기 쉽게 설계하는 일도 이 자격의 몫이라는 뜻입니다.
실기는 필답형 2시간 30분입니다. 과제명은 「철도차량 설계 및 검사 실무」이고, 출제기준의 실기 항목에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차량 견인력과 제동력 분석, 소음진동과 승차감 분석, 차체·대차·연결완충장치의 구조, 부품·공정·완성차 검사, 역행·제동·최고속도·주행저항 시험입니다.
진로 칸에 채용 가산점과 승진이 적혀 있습니다
이 종목의 진로 칸에는 눈에 띄는 문장이 있습니다.
「자격증을 취득하면 채용 시 가산점 부여, 근무평정 시 가점, 우선승진 기회가 주어지는 등 장점이 많다.」
자격이 조직 안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세 가지로 나눠 적었습니다. 들어갈 때, 평가받을 때, 올라갈 때입니다.
이 문장이 자격의 쓰임새를 잘 보여 줍니다. 밖에서 안으로 들어갈 때도, 안에서 위로 올라갈 때도 쓰이는 자격입니다. 그게 가능한 것은 갈 곳의 성격 때문입니다. 진로 칸이 드는 곳은 철도 운영기관과 지하철·도시철도 공사입니다. 규모가 크고 인사 제도가 문서로 정해진 조직이라, 자격을 점수로 바꿔 주는 제도가 실제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처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이미 그 조직에 있는 사람은 따야 할 이유가 뚜렷합니다. 근무평정 가점과 승진에 바로 반영됩니다. 실기가 필답형이라 현장을 비우고 실기 연습을 할 필요가 없다는 점도 유리합니다.
밖에서 들어가려는 사람에게는 가산점이 목표가 됩니다. 다만 가산점은 어디까지나 가산점이니, 채용의 다른 요건과 함께 따져야 합니다.
차량 제작사 쪽은 또 다릅니다. 진로 칸이 철도차량 생산업체와 전동차 생산업체를 따로 듭니다. 이쪽에서는 제도상의 가점보다 설계 실무 능력 자체를 봅니다.
같은 칸 끝에는 최근 다섯 해 동안 응시 인원이 조금씩 늘고 있다는 문장이 붙어 있습니다. 언제 기준인지는 적혀 있지 않지만, 조직 안에서 자격을 요구하는 흐름과 이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이 종목 이름으로 나온 책이 한 권도 없습니다
이 종목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사실이 있습니다. 이 이름으로 나온 책이 한 권도 없습니다.
서점에서 종목 이름으로 찾으면 결과가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 절판된 옛 책도 없습니다.
자료실도 빈약합니다. 이 등급의 공개문제가 없고, 같은 이름을 쓰는 아래 등급 정비 계열 종목의 공개문제만 올라와 있습니다. 필답형이라 공개문제가 없는 것은 자연스럽지만, 그만큼 시험이 어떻게 생겼는지 미리 볼 방법이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준비할까요.
출제기준 한 판. 이 종목의 공식 자료는 사실상 이것뿐입니다. 적용 기간이 네 해라 한동안 바뀌지 않습니다. 세부항목을 하나씩 문답으로 바꿔 보는 식으로 쓰는 것이 가장 실용적입니다.
대학 교재와 학회 자료. 관련학과 칸에는 철도, 철도시스템, 철도차량, 철도공학 관련 학과가 있습니다. 철도차량공학을 다루는 대학 교재가 이 자격의 교재를 대신합니다. 차량 동역학, 대차와 주행장치, 추진과 제동, 차체 구조가 주요 내용입니다.
규격과 기준. 철도차량은 안전 기준과 기술 기준이 고시로 정해져 있고, 형식승인과 제작자승인 제도가 있습니다. 네 번째 과목인 검사 및 시험은 상당 부분이 이 기준에서 나옵니다. 책은 없지만 원문은 공개되어 있습니다.
현업 자료. 운영기관의 차량 정비 지침과 검수 규정이 실제 직무에 가장 가깝습니다. 조직 안에 있는 사람이 유리한 이유가 여기에도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 종목은 시중 교재가 아니라 공공 자료와 전공서로 준비해야 합니다. 책이 없다는 사실을 먼저 받아들이고 계획을 세워야 시간을 허비하지 않습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
우대 표 일흔여덟 줄에 뜻밖의 자리도 있습니다
우대 표는 일흔여덟 줄입니다. 기사 등급 표로는 많은 편입니다. 그 가운데 공무원 채용·가점 같은 공통 줄을 빼고 보면 이렇습니다.
철도 쪽은 셋입니다. 철도안전법 시행령의 철도안전전문인력 자격기준, 궤도운송법의 안전검사 업무 위탁 기술인력, 교통안전법의 교통안전관리자 시험 일부 면제 대상입니다. 마지막 줄은 성격이 다릅니다. 인력 요건이 아니라 다른 시험의 일부를 면제해 주는 혜택입니다. 자격이 또 다른 자격으로 이어지므로, 철도 쪽 일을 계속할 생각이라면 이 줄이 실제로 가장 쓸모 있을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기계 기사 공통 항목입니다. 산업안전보건법의 네 줄(검사원 자격, 안전관리전문기관, 안전보건진단기관, 안전검사기관), 승강기 두 줄, 에너지이용 합리화법 두 줄, 엔지니어링 두 줄, 석유 품질검사 두 줄, 건설기계 검사대행자, 건설기술인의 범위, 유해위험작업 취업제한, 공연법과 관광진흥법의 놀이기구·무대 관련 줄들, 전기설비 검사자, 소음진동관리법의 환경기술인, 기술사법 두 줄입니다.
그런데 이 표에는 뜻밖의 줄이 넷 있습니다.
- 주차장법의 검사대행자 지정요건
- 주차장법의 기계식주차장 보수업 등록 기술인력
-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재난관리에 관한 특별법의 총괄재난관리자 자격
- 소방공무원 임용 시 자격증 가점
철도차량을 설계하는 자격이 기계식 주차장을 검사하고 보수하는 자리와 초고층 건물의 재난관리 총괄 자리로도 이어집니다. 기계식 주차장은 차를 들어 옮기는 설비라 궤도, 구동, 제동이라는 점에서 닮은 데가 있고, 총괄재난관리자는 기사 등급이면 폭넓게 인정되는 자리로 보입니다.
이 표에서 알 수 있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철도 안에서 쓰임새가 분명하다는 것, 그리고 철도 밖에서도 기계 기사로서 넓게 쓰인다는 것입니다. 다만 이런 줄들은 「기사 이상」이라는 넓은 조건에서 생기는 경우가 많으니, 실제로 쓰려면 해당 별표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큐넷 우대현황
화면에 옛 기관 이름과 지난 계획이 남아 있습니다
이 종목 화면에는 언제 쓰였는지 짐작하게 하는 흔적이 여럿 있습니다.
먼저 기관 이름입니다. 진로 칸이 갈 곳으로 드는 첫 기관이 「철도청」입니다. 지금은 그 이름의 조직이 없습니다. 이 한 낱말만으로도 이 칸을 언제 썼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진행 중이라고 적힌 사업들도 있습니다. 고속철도 건설 사업, 철도 복선화 사업, 대도시 전동차 노선 증설, 지방 도시의 지하철 건설이 「장기적인 계획 아래 진행 중」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 가운데 상당수는 이미 끝났거나 다른 사업으로 바뀌었습니다.
앞으로의 일로 적힌 것도 있습니다. 「우리의 기술로 세계적인 수준의 차세대 고속전철시스템 개발」, 「자기부상열차와 같은 신 교통수단의 등장」입니다.
남북 관련 표현도 있습니다. 「통일시대의 대비」와 「대륙 철도망과의 연계」가 수요 근거로 들어 있습니다.
오자도 있습니다. 수행직무의 「윈리」는 원리이고, 진로 칸의 「철도복석화사업」은 복선화 사업입니다.
이런 내용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전망 부분을 그대로 믿을 수는 없지만, 버릴 것과 남길 것은 가려야 합니다. 버릴 것은 개별 사업의 진행 상태입니다. 남길 것은 그 사업들이 공통으로 가리키는 흐름입니다. 도시가 커지면 궤도 교통이 늘고, 궤도가 늘면 차량이 늘고, 차량이 늘면 설계하고 검수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이 흐름은 화면을 쓴 뒤로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개요 칸도 같은 식으로 보면 됩니다. 「철도 분야의 수송 수요는 급증하고 있지만 철도 관련 기술 및 전문인력을 확보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진단에서 이 자격이 나왔습니다. 수요와 인력 사이의 차이가 자격을 만든 이유라면, 그 차이가 지금 얼마나 되는지를 따로 확인해 보는 것이 전망을 제대로 읽는 방법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실기는 두 시간 반 동안 보는 필답형입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22,600원입니다. 실기는 기사 등급에서 싼 편인데, 필답형이라 시험장에서 준비할 것이 종이와 자리뿐이기 때문입니다. 응시료만 봐도 실기 형태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등급의 일반 요건을 따릅니다. 관련학과가 철도, 철도시스템, 철도차량, 철도공학으로 좁게 적혀 있으니, 기계공학처럼 가까운 학과 출신이라면 인정되는지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실무 경력으로 응시한다면 경력의 직무 분야가 맞는지도 함께 봐야 합니다.
실기가 필답형이라는 점은 준비에 두 가지 영향을 줍니다.
좋은 점은 실기 연습을 위해 장비나 시험장을 찾을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손으로 계산하고 서술하는 연습만 하면 되니, 일하면서 준비하기에 좋습니다.
어려운 점은 공개문제가 없어 답안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계산 문제인지 서술 문제인지, 단위와 과정을 얼마나 적어야 하는지 미리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필답형 실기는 대개 계산 과정과 단위를 함께 요구하니 그 습관을 들여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참 준비물 화면은 필답형과 맞지 않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조립도면 해독용 삼각자·디바이더와 삼각스케일을 가져오라고 하고, 시험장의 컴퓨터·CAD 소프트웨어·프린터 규격을 미리 확인하라거나 개인 CAD를 설치해 오라는 안내까지 붙어 있습니다. 제도 작업형 종목의 안내가 남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접수한 뒤 수험자 안내로 실제 준비물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제기준은 한 판이 걸려 있고 적용 기간은 네 해입니다. 자료가 없는 종목일수록 출제기준이 중요하니, 세부항목을 표로 옮겨 놓고 빈칸을 채워 가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정리하면 이 종목은 책도 공개문제도 없습니다. 대신 우대 표가 일흔여덟 줄이고, 진로 칸에 가산점과 승진이 직접 적혀 있습니다. 자료는 적지만 쓰임새는 분명한 자격이고, 준비가 어려운 이유는 시험 자체보다 자료를 모으는 데 있습니다.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철도차량 계열에 있는 등급은 산업기사 ·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2 산업기사
- 03 기사철도차량기사 지금 보는 종목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 04 기능장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 05 기술사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철도차량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철도, 철도시스템, 철도차량, 철도공학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철도차량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5.4%입니다. 실기는 0.0%로 필기보다 35.4%p 낮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54.5%보다 19.1%p 낮아졌습니다.
- 철도차량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철도차량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철도차량산업기사, 철도차량기술사가 있습니다. 기사는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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