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디자인.방송 · 기사
컬러리스트기사
문화·예술·디자인·방송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4,024명이고, 필기 합격률이 더 낮아 필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10년 누적 45.3% (응시 4,377명), 1회는 52.6%였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색채디자인 계획
- 색채디자인전략
- 조색 및 색채관리
- 색채디자인 제작
실기
색채기획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색채에 관한 이론지식과 실무능력을 가지고 조사, 분석, 계획, 디자인, 관리 등의 기술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작업형(6시간 정도) (시험1: 1과제_3속성 테스트, 2과제_색채재현및보정(2시간), 시험2:3과제_감성배색(1시간20분), 시험3: 4과제_색채계획및디자인(2시간20분))
필기: 100점 만점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 만점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7.4%
- 합격률 변화폭
- +2.6%p
- 응시 증감률
- -10.4%
- 합격률 변화폭
- +14.6%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6.4%, 실기 70.5%입니다.
문화·예술·디자인·방송 분야에서 접수 인원 3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31위입니다. 2021년 5,346명에서 2025년 4,024명으로 25% 줄었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사 가운데 30번째로 어렵습니다 (취득률 하위 49%). 누적 취득률은 29.9%로 기사 보통 30.1%와 비슷합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전자기사 (6.8%)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70.5%로 기사 보통 45.1%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8.3~87.9%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55.1%에서 2025년 70.5%로 올랐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2,983명 중 871명 합격, 29.2%입니다. 응시자 기준 46.4%보다 17.2%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041명 중 612명 합격, 58.8%입니다. 응시자 기준 70.5%보다 11.7%p 낮습니다. |
|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40위, 상위 41%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51.9%, 최근 2년 평균 63.2%로 11.3%p 올랐습니다.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4,024명으로 45위, 상위 38%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612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32.6%입니다. |
|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8번째, 상위 10%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46.7%, 실기 57.6%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46.2%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22,521명입니다(필기 15,630명, 실기 6,891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사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2.4%p 높습니다.
세로축 1,000–3,5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3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574명 | 1,429명 | 55.5% |
| 2022 | 1,892명 | 944명 | 49.9% |
| 2023 | 2,132명 | 1,061명 | 49.8% |
| 2024 | 2,030명 | 890명 | 43.8% |
| 2025 | 1,879명 | 871명 | 46.4% |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1.2%p 낮습니다.
세로축 0–2,5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2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569명 | 864명 | 55.1% |
| 2022 | 1,239명 | 604명 | 48.7% |
| 2023 | 1,124명 | 521명 | 46.4% |
| 2024 | 969명 | 542명 | 55.9% |
| 2025 | 868명 | 612명 | 70.5% |
준비 정보
2026-09-16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실기가 세 시험으로 나뉘고 셋째 시험은 이 등급에만 있습니다
필기 과목은 넷입니다. 색채디자인 계획, 색채디자인 전략, 조색 및 색채관리, 색채디자인 제작이고, 한 과목에 20문항, 30분입니다. 아래 등급인 컬러리스트산업기사와 과목 이름이 한 글자도 다르지 않습니다.
차이는 실기에 있습니다. 작업형 여섯 시간을 통으로 보지 않고 세 시험으로 나눠 봅니다. 시험1은 두 시간 동안 삼속성 테스트와 색채재현 및 보정 두 과제를, 시험2는 한 시간 이십 분 동안 감성배색을, 시험3은 두 시간 이십 분 동안 색채계획 및 디자인을 합니다. 아래 등급에는 시험1과 시험2만 있고 시험3이 없습니다.
시험3이 이 등급을 아래 등급과 가르는 핵심입니다. 주제 하나를 받아 시장환경과 컬러트렌드, 소비자를 분석하는 문서를 쓰고, 그 위에 색채를 계획해 디자인까지 내야 합니다. 시행처가 적은 수행직무에도 그 차이가 보입니다. 이 등급에는 「상품기획」과 「소비자조사」가 들어 있고 「상품의 부가가치를 높이는」이라는 말이 붙지만, 아래 등급은 「색채분야 업무의 기초적인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수행하는 직무라고만 적습니다.
그래서 준비는 두 방향으로 나뉩니다. 하나는 색을 눈과 손으로 맞추는 훈련이고, 다른 하나는 기획서를 쓰는 훈련입니다. 앞의 것은 아래 등급과 겹치지만, 뒤의 것은 이 등급 수험자만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 시험정보 ·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
필기와 실기 모두 아래 등급과 같은 책으로 나옵니다
책 목록을 보면 제목이 거의 다 「컬러리스트기사·산업기사」입니다. 필기 기본서도, 짧은 기간을 내건 요약서도, 한 권으로 끝낸다는 책도 두 등급을 함께 다룹니다. 필기 네 과목이 두 등급에서 똑같으니 출판사가 책을 따로 만들 이유가 없습니다.
실기 책도 비슷합니다. 두 등급 공용으로 나오고, 여러 권이 한 세트인 경우가 많습니다. 조색 기법과 문제 풀이를 함께 담다 보니 분량이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이 등급 수험자에게는 여기서 문제가 하나 생깁니다. 공용 책은 두 등급이 함께 보는 시험1과 시험2를 두껍게 다루기 쉽고, 이 등급에만 있는 시험3은 상대적으로 얇을 수 있습니다. 목차에서 색채계획 문서작업과 디자인 부분이 얼마나 되는지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영상 강의를 함께 파는 책도 있습니다. 붓질과 조색처럼 글로 옮기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그런 수요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예스24 도서 검색
색채를 다루는 법령은 없고 인력 기준에서 등급으로만 불립니다
우대현황은 마흔 줄을 조금 넘는데, 색이나 디자인을 이름에 단 법령은 한 줄도 없습니다. 공무원 임용과 평정, 수당, 계약, 비상대비에 관한 일반 규정이 대부분입니다.
그중 실제로 쓸모가 있는 것은 등급으로 인력을 세는 자리입니다.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시행령은 엔지니어링기술자의 범위를 정하는 별표와, 엔지니어링 활동주체의 신고 기술인력을 정하는 별표 두 곳에서 이 자격을 부릅니다. 문화산업진흥 기본법 시행령은 기업부설창작연구소의 창작전담요원 인력 기준에서,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시행령은 중소기업상담회사 등록 요건과 창업보육센터 사업자의 전문인력 기준 두 곳에서 부릅니다.
아래 등급 목록과 견주면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시행령 두 줄은 양쪽에 다 있습니다. 이 등급에만 있는 줄은 네 줄입니다. 문화산업진흥 기본법 시행령 한 줄,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시행령 두 줄, 그리고 군인사법 시행령의 전역보류 조항입니다. 반대로 아래 등급에는 연구직 및 지도직 공무원 채용시험 가점 줄이 따로 있습니다. 등급이 올라가며 늘어나는 것도 색채 쪽 일이 아니라 인력 기준에 들어가는 자리입니다.
시행처 화면에서 더 얻을 정보가 없다는 점도 이 종목의 특징입니다. 기본정보 탭에는 개요와 진로 및 전망 칸이 모두 빠져 있고 변천과정과 수행직무만 있습니다. 자격이 어디에 쓰이는지 시행처가 따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붓과 물통을 챙기지만 시험장에는 컴퓨터도 있습니다
지참공구 목록은 열아홉 줄인데, 읽어 보면 미술 준비물에 가깝습니다. 평 붓 한 세트, 2리터 물통 두 개, 200×300 이상 팔레트 세 개, 흑백을 포함한 12색 포스터 컬러 한 통, 24색 이상 색연필, 색지 한 묶음, 가위와 커터칼, 딱풀, 양면접착테이프입니다.
그런데 시험정보 화면에는 시험장 실내에 컴퓨터와 프린터가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두 화면이 어긋나 보이지만, 시험이 셋으로 나뉘어 있어서 그렇습니다. 지참물 비고를 보면 경계가 보입니다. 색연필과 색지, 기타 채색재료는 「시험2(3과제)만 사용가능」이고, 포스터 컬러는 「시험1(1, 2과제), 시험2(3과제) 사용가능」이며, 색지는 「시험3(4과제)에는 참조만 가능」입니다. 손으로 칠하는 시험과 컴퓨터로 하는 시험을 같은 날 봅니다.
설명이 필요한 준비물도 있습니다. 건조도구는 「양초 등」으로 세 개이고, 드라이기에는 「겨울철, 우기 시행시」라는 비고가 붙습니다. 물감이 마르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는 시험이라는 뜻입니다. 그레이스케일은 N1부터 N9.5까지인 명도자이고, 커터칼 비고에는 종이재단기와 페이퍼 컷팅기를 가져올 수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문제지에는 작업 전에 간단한 몸풀기 운동을 하고 시험에 임하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여섯 시간을 앉아서 손으로 칠하는 시험이라 붙은 말로 보입니다.
색채계획 주제가 서른다섯 벌 공개돼 있습니다
시험1 문제지는 기준부터 제시합니다. 기본색이름은 한국산업표준의 물체색 색이름 가운데 유채색 기본색이름 열 가지를 기준으로 쓰라는 것입니다. 삼속성 테스트에서는 지급된 지정색표에서 번호에 해당하는 색을 골라 붙이고 기본색이름을 적은 뒤, 변화된 속성에 맞게 빈칸을 등간격으로 채웁니다. 그리고 색상 상호관계 그림과 명도·채도 상호관계 그림에 지정색의 위치를 표시합니다.
색채재현 및 보정은 한 단계 더 나아갑니다. 기준색과 샘플색을 붙이고 이름을 적은 다음, 샘플색을 기준색에 가깝게 보정할 계획을 삼속성으로 평가하고 문제지에 주어진 L a b 좌표를 참고해 서술합니다. 그런 다음 두 색을 직접 조색해 칠합니다. 답안에는 「명도는 동일한지 높은지 낮은지」를 고르는 칸과 서술 칸이 섞여 있습니다.
유의사항에는 이 시험에만 있는 조항이 여럿입니다. 빈칸을 비워 두면 그 문제는 0점이고, 비운 자리에는 감독위원 날인을 받아야 합니다. 지정색표는 낱장으로 떼면 안 되고, 남은 것은 바로 제출하며 반출과 배포가 금지됩니다. 조색한 색을 다른 수험자에게 주는 것, 지정색표 크기에 맞게 미리 잘라 온 켄트지를 쓰는 것은 모두 부정행위입니다.
시험3은 성격이 다릅니다. 주제를 하나 받아 문서작업과 디자인작업을 합니다. 공개된 문제지에는 주제가 서른다섯 벌 들어 있고, 세제 전문 브랜드의 제품 색채디자인이나 고령층을 위한 말벗 로봇의 이미지처럼 조건이 길게 붙어 있습니다. 문서작업의 첫 항목은 시장환경과 컬러트렌드, 소비자 분석입니다.
시험3의 실격 조항은 일곱이고, 그중 셋은 앞의 두 시험 문제지에 없는 것입니다. 파일에 저장된 내용과 인쇄된 내용이 다른 경우, 수험자가 서툴러 출력하지 못한 경우, 그리고 색채계획과 디자인이 서로 관련 없이 전혀 다른 경우입니다. 앞의 두 시험에도 함께 걸리는 조항 중에는 「답안이 요구된 주제에 부합되지 않고 표현이 전반적으로 조악하다고 채점위원 전원이 판단한 경우」가 있습니다.
출력은 감독위원 지시에 따라 순서대로 수험자가 직접 하며, 1회가 원칙이고 1인당 10분 안입니다. 이 시간은 시험시간에 넣지 않습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
변천과정은 신설 기록 한 문장뿐입니다
변천과정 칸에는 표가 없고, 2002년 대통령령으로 신설되었다는 문장 하나뿐입니다. 이름을 바꾼 적도, 다른 종목과 합친 적도 없다는 뜻이니 옛 이름으로 자료를 찾을 일은 없습니다.
아래 등급인 컬러리스트산업기사도 같은 대통령령 번호로 같은 날 신설되었습니다. 두 등급이 처음부터 짝으로 나온 것입니다.
출제기준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적용되는 판 하나뿐입니다. 네 해짜리 판이고 다음 판은 아직 없습니다.
기본정보가 비어 있다는 점도 개정 이력과 함께 볼 만합니다. 이 종목은 개요와 진로 칸을 아예 두지 않았습니다. 고칠 옛 문장도 없다는 뜻입니다.
색표와 종이를 시험장이 주는데도 실기 응시료는 삼만 원대입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34,000원입니다. 여섯 시간짜리 작업형에 지급재료가 여러 가지인 종목치고는 높지 않습니다.
지급되는 것을 보면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시험1에서는 140색짜리 지정색표 한 세트와 A3 켄트지 한 장, 습자지 두 장이 나오고, 시험3에서는 A3 출력용지 여섯 장과 CMYK 컬러차트 한 장이 나옵니다. USB 메모리는 열 사람이 돌려 씁니다. 종이와 인쇄 말고는 소모되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대신 준비물에 돈이 듭니다. 포스터 컬러 12색과 색연필 24색, 팔레트 세 개, 붓, 색지는 수험자가 사서 가져갑니다. 연습할 때도 물감과 종이가 계속 들어가니 응시료보다 재료비가 먼저 쌓입니다.
책값은 두 등급 공용 교재를 쓰므로 아래 등급과 같습니다. 다만 이 등급에만 있는 시험3을 따로 준비하려면 공개된 주제 서른다섯 벌을 두고 혼자 연습하는 시간이 필요하고, 이 종목에서는 그 시간이 큰 비용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 수수료 ·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33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은 29.9%로 기사 보통 30.1%와 비슷합니다.
컬러리스트기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43.8~55.5%이고 2025년은 46.4%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46.4~70.5%, 2025년 70.5%로 필기와 24.1%p 차이가 납니다.
컬러리스트기사 필기 응시율은 63%입니다. 접수자 열 명 중 4명꼴로 시험장에 오지 않아, 접수자 기준 합격률과 응시자 기준 합격률이 꽤 다릅니다.
컬러리스트기사는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이 가장 높은 해와 낮은 해의 차이가 9.2%p라, 지난 시험의 합격 후기와 준비 기간을 참고해도 됩니다.
2025년에는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37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2,983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1,879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63%
- 필기 합격 871명합격률 46.4% 29%
- 실기 응시 868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29%
- 최종 취득 612명실기 합격률 70.5% 21%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3,426 | 2,574 | 24.9% | 55.5% | 1,569 | 55.1% | 864 | 33.6% |
| 2022 | 2,859 | 1,892 | 33.8% | 49.9% | 1,239 | 48.7% | 604 | 31.9% |
| 2023 | 3,253 | 2,132 | 34.5% | 49.8% | 1,124 | 46.4% | 521 | 24.4% |
| 2024 | 3,109 | 2,030 | 34.7% | 43.8% | 969 | 55.9% | 542 | 26.7% |
| 2025 | 2,983 | 1,879 | 37% | 46.4% | 868 | 70.5% | 612 | 32.6%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24.4%~33.6% 사이를 오갔습니다(9.2%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 연도 | 회차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25 | 1회 | 705 | 49.9% | 328 | 54.6% |
| 2회 | 597 | 45.6% | 305 | 90.2% | |
| 3회 | 577 | 42.8% | 235 | 67.2% | |
| 2024 | 1회 | 741 | 46.4% | 369 | 50.1% |
| 2회 | 617 | 45.1% | 295 | 70.2% | |
| 3회 | 672 | 39.9% | 305 | 49.2% | |
| 2023 | 1회 | 790 | 52.5% | 371 | 45.8% |
| 2회 | 643 | 52.3% | 382 | 34.3% | |
| 3회 | 699 | 44.3% | 371 | 59.3% |
2016~2025 10 년을 묶으면 실기는 1회 52.6% 가 가장 높고 3회가 45.3%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7.3%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9년 | 7,259 | 57.2% |
| 필기 | 2회 | 10년 | 6,794 | 53% |
| 필기 | 3회 | 10년 | 7,624 | 55.6% |
| 실기 | 1회 | 10년 | 4,636 | 52.6% |
| 실기 | 2회 | 10년 | 4,035 | 45.9% |
| 실기 | 3회 | 10년 | 4,377 | 45.3% |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디자인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컬러리스트 계열에 있는 등급은 산업기사 · 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2 산업기사
- 03 기사컬러리스트기사 지금 보는 종목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컬러리스트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컬러리스트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6.4%입니다. 실기는 70.5%로 필기보다 24.1%p 높았습니다.
- 컬러리스트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70.5%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4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32.7%입니다(46.4% × 70.5%).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컬러리스트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컬러리스트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컬러리스트산업기사가 있습니다. 기사는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컬러리스트기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줄고 있습니다. 2021년 5,346명에서 2025년 4,024명으로 25% 줄었습니다. 문화·예술·디자인·방송 분야에서는 3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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