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디자인.방송 · 기능사
웹디자인개발기능사
문화·예술·디자인·방송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9,680명이고, 필기와 실기 합격률은 비슷합니다.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21회)
시험과목
필기
- 웹페이지구현
- 웹페이지제작
실기
웹디자인 실무작업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웹페이지 규격에 맞게 웹페이지를 작성하고, HTML5 코딩과 스타일시트(CSS) 및 내비게이션을 제작하고 동작시키며, 효율적인 디렉토리 관리, 최적화된 파일포맷, Web Animation 제작을 할 수 있는지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60문항(60분)
실기: 작업형(3시간 정도) - 활용소프트웨어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28.1%
- 합격률 변화폭
- -17.0%p
- 응시 증감률
- -30.3%
- 합격률 변화폭
- -6.8%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56.5%, 실기 51.7%입니다.
문화·예술·디자인·방송 분야에서 접수 인원 2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80위입니다. 2021년 18,452명에서 2025년 9,680명으로 48% 줄었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능사 가운데 25번째로 어렵습니다 (취득률 하위 31%). 누적 취득률은 32.4%로 기능사 보통 38%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압연기능사 (14%)입니다.
2016년 5회에서 2025년 4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5,515명 중 2,570명 합격, 46.6%입니다. 응시자 기준 56.5%보다 9.9%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4,165명 중 1,237명 합격, 29.7%입니다. 응시자 기준 51.7%보다 22%p 낮습니다. |
| 기능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52위, 상위 45%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60.6%, 최근 2년 평균 55.1%로 5.4%p 내렸습니다. |
|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9,680명으로 41위, 상위 28%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1,256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7.6%입니다. |
| 기능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43번째, 상위 35%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69.9%, 실기 55.9%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52.5%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71,588명입니다(필기 40,397명, 실기 31,191명). |
| 2025년 필기 면제 취득 | 취득 1,256명이 실기 합격 1,237명보다 19명 많습니다. 앞 회차에 필기를 붙고 그해 실기만 본 사람까지 취득에 잡히기 때문입니다.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능사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7.4%보다 0.1%p 높습니다.
세로축 0–15,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20%–12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9,451명 | 7,890명 | 83.5% |
| 2022 | 6,998명 | 5,422명 | 77.5% |
| 2023 | 7,077명 | 5,650명 | 79.8% |
| 2024 | 6,328명 | 4,652명 | 73.5% |
| 2025 | 4,551명 | 2,570명 | 56.5% |
실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32.2%p 높습니다.
세로축 0–8,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4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4,975명 | 3,093명 | 62.2% |
| 2022 | 4,052명 | 2,388명 | 58.9% |
| 2023 | 3,991명 | 2,298명 | 57.6% |
| 2024 | 3,430명 | 2,008명 | 58.5% |
| 2025 | 2,391명 | 1,237명 | 51.7% |
준비 정보
2026-09-0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 두 과목이 모두 웹페이지를 만드는 일입니다
필기는 두 과목이고 이름이 비슷합니다. 「웹페이지구현」과 「웹페이지제작」으로, 예순 문항을 한 시간에 풉니다. 둘 다 「웹페이지」로 시작하고 「구현」과 「제작」으로 끝납니다.
과목 이름이 이 종목의 성격을 보여 줍니다. 같은 계열의 컴퓨터그래픽기능사가 「시각디자인일반」이라는 이론 과목을 앞에 두는 것과 달리, 이 종목은 두 과목 모두 만드는 일입니다. 디자인 원리를 묻는 과목은 이름에 보이지 않습니다.
실기는 「웹디자인 실무작업」이고 작업형 세 시간 정도입니다. 시험장 정보는 컴퓨터그래픽기능사와 같습니다. 안전등급은 가장 가벼운 1등급, 시험장소는 실내, 주요 장비는 컴퓨터와 프린터이고 보호구는 없습니다.
큐넷이 적은 수행직무도 이 종목의 성격을 보여 줍니다. 홈페이지를 기획하고 설계하고 제작하며, 시스템 자원과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기본적인 프로그램을 수행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종목 이름에는 「디자인」이 들어 있지만 직무 설명에는 프로그램이라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그림 도구를 다루는 솜씨보다 코드가 실제로 동작하는지가 준비의 중심이라는 뜻입니다. 다만 시행처 안내에는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의 이름과 버전이 나오지 않으니 시험장 공고로 확인해야 합니다.
교재 제목에 소프트웨어 버전이 붙지 않습니다
이 종목은 교재가 적습니다. 같은 계열의 컴퓨터그래픽기능사와 비교하면 절반 남짓이고, 출판사도 사실상 두 곳입니다. 필기 기본서와 기출 정리, 실기 기본서, 그리고 둘을 묶은 올인원 교재가 있습니다.
눈에 띄는 것은 책 제목에 소프트웨어 버전이 붙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연도만 붙습니다. 컴퓨터그래픽기능사 교재가 표지에 제품군과 버전 범위를 크게 내세우는 것과 정반대입니다.
두 종목의 성격 차이 때문입니다. 상용 프로그램을 능숙하게 다루는 것이 시험의 핵심이면 버전이 중요하지만, 코드가 핵심이면 버전을 따질 이유가 없습니다. 편집기는 도구일 뿐이고, 결과물은 브라우저에서 동작하는 페이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책을 고르는 기준도 다릅니다. 버전보다 예제가 실제로 동작하는 코드로 되어 있는지, 실기에서 요구하는 구현 방식을 순서대로 설명하는지를 봐야 합니다. 온라인 강의는 강의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법으로 정한 선임이나 인력 요건은 없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쓰임이 많지 않습니다. 법으로 정한 선임 자리도, 등록기준 인력 요건도 하나도 없습니다.
큐넷 우대현황은 스물일곱 줄인데, 컴퓨터그래픽기능사와 스물여섯 줄이 같습니다. 그 스물여섯 줄은 모두 공무원 채용 가산과 경력경쟁채용, 수당에 관한 것이고, 종목 이름이 아니라 「국가기술자격 취득자」로 묶어 적은 항목입니다.
다른 한 줄이 중요합니다. 컴퓨터그래픽기능사는 그 자리에 옥외광고사업 등록기준이 있어서, 사업을 등록할 때 필요한 인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이 종목은 그 자리에 「교원자격검정령 시행규칙」의 무시험검정 신청이 있고, 활용 내용은 실기교사 무시험검정 때 해당 과목 관련 국가기술자격증 사본을 첨부하는 것입니다.
즉 이 종목에는 사업이나 시설에 사람을 두게 하는 조항이 없습니다. 디자인 관련 법령에도 이름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약점으로만 볼 필요는 없습니다. 웹 제작은 원래 자격증이 있어야 들어가는 분야가 아니라 결과물로 실력을 보여 주는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이 자격의 쓸모는 공무원 채용 가산, 학교 쪽으로 가는 길, 그리고 기초 능력을 증명하는 데 있습니다.
컴퓨터로 보는 시험이지만 검은색 볼펜 두 개를 챙깁니다
지참 준비물은 딱 한 줄입니다. 「흑색필기구, 수량 2, 연필 제외」입니다.
이 한 줄이 좀 이상해 보입니다. 컴퓨터로 보는 시험이고, 컴퓨터그래픽기능사는 준비물이 아예 없습니다. 볼펜이 필요한 이유는 공개문제의 수험자 유의사항 첫 줄에 있습니다. 수험자 인적사항과 답안 작성은 검은색 필기구로만 하고, 연필류·유색 필기구·지워지는 펜으로 쓴 답안은 채점하지 않고 0점입니다. 손으로 쓰는 것은 문제지와 제출물에 인적사항을 적는 일입니다. 왜 두 개인지는 적혀 있지 않지만, 하나가 안 나올 때를 대비한 것으로 보면 됩니다.
같은 유의사항은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것도 좁게 정합니다. 수험표·신분증·필기도구 말고는 참고자료도, USB·키보드·마우스·이어폰 같은 외부장치도 들고 들어갈 수 없습니다. 준비물이 한 줄뿐인 것도 이 때문입니다.
나머지는 화면 앞에서 하는 일입니다. 작업형 세 시간 정도 동안 페이지를 만들어 제출합니다. 이 종목에서 결과를 좌우하는 것은 준비물이 아니라 제출 규칙입니다. 파일을 어떤 구조로 저장하는지, 스타일을 어디에 두는지, 용량 제한이 얼마인지 같은 조건입니다. 이 내용은 공개문제에 있습니다. 자료실에는 이 종목의 공개문제가 한 파일로 올라와 있는데, 컴퓨터그래픽기능사가 과제 번호를 붙여 여섯 파일로 나눠 올리는 것과 다릅니다. 파일 안에는 과제 번호가 붙은 스물네 벌이 있고, 모두 시험시간 3시간에 쇼핑몰·복지재단·천문대·은행·축제·박물관 같은 가상 기관 사이트의 메인페이지를 만드는 과제입니다. 제출 규칙은 과제마다 같은 문구로 붙어 있습니다.
- 폴더: 비번호 이름의 폴더 하나에 담고, 그 안에 images·script·css 같은 하위 폴더를 나눕니다. 메인페이지는 최상위 폴더의 index.html입니다. 채점위원의 컴퓨터에서 그대로 열려야 하니 연결되는 파일을 모두 함께 넣습니다.
- 용량: 전체 결과물은 10MB 이하이고, ai·psd처럼 웹에 쓰지 않는 파일은 빼고 냅니다.
- 코드: HTML5 웹 표준을 따르고, CSS와 JavaScript는 각각 별도 파일로 연결하며, W3C 유효성 검사와 크롬 개발도구 Console에서 오류가 없어야 합니다. 시험장에서는 인터넷을 쓸 수 없어 유효성 검사 서비스도 쓸 수 없습니다. 레이아웃은 표 태그가 아니라 CSS로 짜고, 모든 이미지에 alt 속성을 답니다.
실격 사유도 구체적입니다. 용량이나 시간을 넘긴 경우, 슬라이드를 JavaScript(jQuery 포함)나 CSS로 움직이게 만들지 않은 경우(이미지 한 장만 놓아도 실격), 비번호 폴더에 저장하지 못한 경우, 압축해서 낸 경우, 과제 기준 20% 이상 완성하지 못한 경우입니다. 과제 안의 배점은 문제지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웹디자인개발기능사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웹디자인개발기능사 시험정보 · 큐넷 공개문제 — 웹디자인개발기능사(2026) 과제 24벌
실기교사 무시험검정 서류에 이 자격을 붙일 수 있습니다
이 자격을 딴 뒤 밟아야 할 법정 절차는 없습니다. 선임이나 등록을 요구하는 조항이 없기 때문입니다.
대신 컴퓨터그래픽기능사에는 없는 길이 하나 있습니다. 우대현황에서 다른 그 한 줄(시각디자인·제품디자인 기사·산업기사 표에도 같은 줄이 있습니다), 곧 「교원자격검정령 시행규칙」의 무시험검정 신청입니다. 실기교사 무시험검정을 받을 때 해당 과목 관련 국가기술자격증 사본을 첨부하는 것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즉 학교에서 실기를 가르치는 쪽으로 갈 때 제출 서류에 이 자격을 붙일 수 있습니다.
이 종목의 진로에서 이것은 작지 않은 의미가 있습니다. 산업 쪽에서는 자격증이 꼭 필요한 분야가 아니지만, 교육 쪽에서는 서류로 쓰이는 자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무시험검정은 학력과 과정 요건을 따로 갖추어야 하는 제도라서, 이 자격만으로 되는 길은 아닙니다. 요건 전체는 해당 법령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그 밖에는 경력과 결과물을 쌓는 것이 전부입니다. 이 분야에서 실제로 평가받는 것은 만들어 놓은 페이지이고, 이 자격은 출발점을 증명하는 서류에 가깝습니다.
컴퓨터그래픽기능사와 필기 과목이 하나도 겹치지 않습니다
컴퓨터그래픽기능사와 나란히 놓으면 두 종목은 형제처럼 보입니다. 둘 다 기능사이고, 둘 다 컴퓨터로 보는 작업형 실기이며, 시험장 조건도 같고, 우대현황은 스물일곱 줄 가운데 스물여섯 줄이 같습니다.
그런데 필기 과목은 한 개도 겹치지 않습니다. 이 종목은 「웹페이지구현」과 「웹페이지제작」이고, 컴퓨터그래픽기능사는 「시각디자인일반」과 「컴퓨터그래픽」입니다. 겹치는 과목이 없으니 과목 면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를 따 두어도 다른 하나의 필기는 그대로 다 봐야 합니다. 시행처가 공개한 상호면제 종목 목록에도 두 종목은 함께 올라 있지 않습니다. 그 목록은 과목 이름이 글자까지 같은 짝만 모은 것이라, 과목명이 전부 다른 이 둘은 처음부터 대상이 아닙니다.
과정평가형으로도 딸 수 있습니다. 시험정보 아래쪽에 과정평가형(교육·훈련 이수 후 내·외부 평가) 안내가 있습니다.
기능경기대회로 면제받는 길도 있습니다. 대회 직종 이름은 종목 이름과 달리 「웹디자인 및 개발」인데, 지방대회는 이 종목과 프로그래밍기능사 가운데 택 1이고, 전국대회와 국제대회는 정보처리산업기사가 더해져 셋 가운데 택 1입니다. 디자인 쪽이 아니라 프로그래밍 쪽 종목들과 한 칸에 묶여 있다는 점이 이 자격의 성격을 보여 줍니다.
위 등급으로 올라가는 길은 사정이 다릅니다. 이 계열에는 같은 이름의 산업기사나 기사가 없습니다. 컴퓨터그래픽기능사가 시각디자인 쪽으로 올라갈 수 있는 것과 달리, 이 종목에서 등급을 올리려면 웹과 프로그램을 다루는 다른 계열로 옮겨야 합니다. 대회 직종 표에 정보처리산업기사가 함께 올라 있는 것도 그 방향을 가리킵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웹디자인개발기능사 시험정보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컴퓨터그래픽기능사 시험정보 · 큐넷 필기시험 상호면제 종목 안내
웹디자인기능사에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이 종목의 기본정보 화면에는 변천과정이 나오지 않습니다. 신설 시점과 이름이 바뀐 근거는 종목 화면이 아니라 자격정보 변천일람표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이 표에 두 가지가 모두 적혀 있습니다.
일람표에서 이 종목은 대통령령 제18116호에서 시작하고, 그때 이름은 「웹디자인기능사」입니다. 산업디자인 분야에 만들어졌다가, 뒤에 직무분야 개편으로 문화·예술·디자인·방송 분야로 옮겨 갔습니다.
이름이 바뀐 시점도 분명합니다. 마지막 개정 칸인 고용노동부령 제368호에서 「웹디자인개발기능사」로 바뀌었습니다. 즉 새로 생긴 종목이 아니라 이름이 바뀐 종목이고, 근거 부령 번호까지 확인됩니다. 이름이 가장 최근 개정에서 바뀌었다는 것은 바뀐 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자료가 두 이름으로 흩어져 있습니다. 기출, 후기, 학원 안내의 대부분이 아직 옛 이름으로 남아 있어서 지금 이름으로만 찾으면 상당수를 놓칩니다. 이름이 바뀐 지 얼마 안 될수록 이 차이가 큽니다.
출제기준은 한 판만 올라와 있고, 컴퓨터그래픽기능사와 적용 기간이 완전히 같습니다. 두 종목이 같은 시기에 함께 개편되었고, 그 시점이 이름이 바뀐 시점과 맞물립니다. 그러니 책을 고를 때 새 이름을 단 판인지 확인하면 새 출제기준을 따르는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웹디자인개발기능사 변천과정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웹디자인개발기능사 출제기준 · 큐넷 자격정보 변천일람표 · 큐넷 직무분야별 자격종목 변천 일람표 산업디자인 분야 · 큐넷 직무분야별 자격종목 변천 일람표 문화·예술·디자인·방송 분야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28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32.4%는 기능사 보통 38%보다 5.6%p 낮습니다.
웹디자인개발기능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56.5~83.5%이고 2025년은 56.5%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51.7~62.2%, 2025년 51.7%로 필기와 4.8%p 차이가 납니다.
웹디자인개발기능사는 필기 접수자의 82.5%가 실제로 시험을 봤습니다. 접수 인원과 실제 응시 인원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웹디자인개발기능사는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이 가장 높은 해와 낮은 해의 차이가 6.9%p라, 지난 시험의 합격 후기와 준비 기간을 참고해도 됩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 → 필기 합격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36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5,515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4,551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83%
- 필기 합격 2,570명합격률 56.5% 47%
- 실기 응시 2,391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43%
- 최종 취득 1,256명실기 합격률 51.7% 23%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10,762 | 9,451 | 12.2% | 83.5% | 4,975 | 62.2% | 3,114 | 32.9% |
| 2022 | 8,293 | 6,998 | 15.6% | 77.5% | 4,052 | 58.9% | 2,413 | 34.5% |
| 2023 | 8,368 | 7,077 | 15.4% | 79.8% | 3,991 | 57.6% | 2,323 | 32.8% |
| 2024 | 7,459 | 6,328 | 15.2% | 73.5% | 3,430 | 58.5% | 2,028 | 32% |
| 2025 | 5,515 | 4,551 | 17.5% | 56.5% | 2,391 | 51.7% | 1,256 | 27.6%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27.6%~34.5% 사이를 오갔습니다(6.9%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 연도 | 회차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25 | 1회 | 1,041 | 54.5% | 497 | 50.5% |
| 2회 | 1,231 | 58.5% | 512 | 51.8% | |
| 3회 | 1,097 | 56.5% | 508 | 53.9% | |
| 4회 | 1,182 | 56.1% | 560 | 52.7% | |
| 2024 | 1회 | 1,455 | 80.5% | 728 | 64.3% |
| 2회 | 1,539 | 72.4% | 691 | 59.3% | |
| 3회 | 1,661 | 68.4% | 819 | 57.8% | |
| 4회 | 1,673 | 73.5% | 862 | 56.4% | |
| 2023 | 1회 | 1,791 | 81.5% | 830 | 56.9% |
| 2회 | 1,756 | 81.5% | 903 | 57.6% | |
| 3회 | 1,604 | 77.4% | 887 | 56.5% | |
| 4회 | 1,926 | 78.9% | 1,102 | 57.6% |
여러 해를 묶으면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10년 | 15,844 | 81.3% |
| 필기 | 2회 | 10년 | 15,926 | 79.8% |
| 필기 | 3회 | 9년 | 14,976 | 77.4% |
| 필기 | 4회 | 10년 | 16,798 | 78.6% |
| 실기 | 1회 | 10년 | 7,699 | 56.2% |
| 실기 | 2회 | 10년 | 7,816 | 54.9% |
| 실기 | 3회 | 10년 | 8,625 | 57.9% |
| 실기 | 4회 | 10년 | 9,678 | 55.7% |
표는 최근 3년치입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능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응시자는 통계가 있는 485개 종목 중 80위(9,680명)로 많이 보는 시험이고, 같은 기능사 가운데 어려운 쪽에서 31% 안 에 듭니다.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디자인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웹디자인개발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 웹디자인개발기능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56.5%입니다. 실기는 51.7%였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83.5%보다 27.0%p 낮아졌습니다.
- 웹디자인개발기능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51.7%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9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29.2%입니다(56.5% × 51.7%).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웹디자인개발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6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21회)).
- 웹디자인개발기능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줄고 있습니다. 2021년 18,452명에서 2025년 9,680명으로 48% 줄었습니다. 문화·예술·디자인·방송 분야에서는 2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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