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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 기능사

타일기능사

건설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4,369명입니다.

01 · 일정 필기 접수 마감 D-0 02 · 통계 해석 2025년 실기 50.8%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기능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10.27 ~ 2026.10.28
필기 시험 2026.11.02 ~ 2026.11.06
필기 발표 2026.11.02
실기 접수 아직 공고 전
실기 시험 아직 공고 전
최종 발표 아직 공고 전

회차마다 얼마나 갈리나

구분 회차 시행 연수 누적 응시 누적 합격률
실기 1회 6년 6,396 54.5%
실기 2회 10년 13,436 60.9%
실기 3회 10년 10,391 57.5%
실기 4회 9년 11,632 60.7%

여러 해를 묶어 셌습니다. 표본이 얇은 회차는 뺐습니다.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큐넷 종목 정보에 필기 과목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실기

타일작업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주어진 구조체의 벽, 바닥 등에 타일 부착용구와 절단용 공구 및 장비를 사용하여 타일을 가공, 시멘트 모르타르 등으로 붙여서 마감하는 등의 능력을 평가(공개문제를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실기: 작업형(4시간 30분 정도)

합격기준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2.4%
합격률 변화폭
-2.2%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실기 합격률은 50.8%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29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26위입니다. 2021년 5,813명에서 2025년 4,369명으로 25% 줄었습니다.

2016년 3회에서 2025년 4회로 시험 횟수가 늘었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4,369명 중 1,951명 합격, 44.7%입니다. 응시자 기준 50.8%보다 6.1%p 낮습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57.4%, 최근 2년 평균 51.9%로 5.5%p 내렸습니다.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4,369명으로 58위, 상위 39%입니다.
기능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40번째, 상위 33%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실기 53.9%
2021~2025년 접수 합계 24,916명입니다(필기 0명, 실기 24,916명).
2025년 필기 면제 취득 취득 2,000명이 실기 합격 1,951명보다 49명 많습니다. 앞 회차에 필기를 붙고 그해 실기만 본 사람까지 취득에 잡히기 때문입니다.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05

실기

2025 응시 3,843명
2025 합격률 50.8%
접수하고 안 온 비율 12.0%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1.6%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2,000–7,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2,000 3,000 4,000 5,000 6,000 7,000 5,140명 4,804명 4,230명 3,937명 3,843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45%–6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45% 50% 55% 60% 65% 57.6% 57.2% 58.0% 53.0% 50.8%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5,140명 2,962명 57.6%
2022 4,804명 2,750명 57.2%
2023 4,230명 2,453명 58.0%
2024 3,937명 2,088명 53.0%
2025 3,843명 1,951명 50.8%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8.2%p 기능사 · 건설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41종과 비교 (같은 조건 41종 중)
06

준비 정보

2026-09-10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 없이 네 시간 반 실기만 봅니다

필기가 아예 없습니다. 시행처 시험정보의 일정표를 보면 필기 원서접수, 필기시험, 필기 합격발표가 모두 비어 있습니다. 응시자는 실기 하나만 봅니다.

실기는 작업형 4시간 30분 정도입니다. 안전등급은 3등급이고, 시험장소는 실내와 실외 양쪽으로 적혀 있습니다. 시행처가 밝힌 주요 장비는 핸드그라인더와 타일절단기 둘입니다.

그러니 준비는 모두 손으로 하는 것입니다. 책상에서 외울 것은 없고, 네 시간 반 동안 타일을 자르고 붙이는 일만 남습니다.

작업도 나뉩니다. 지참 준비물을 보면 흙손이 두 종류입니다. 타일을 붙이는 흙손 세 개와 바탕을 다루는 미장용 흙손(목제와 철제 각 하나)입니다. 타일을 붙이기 전에 바탕면을 만드는 작업이 따로 있다는 뜻입니다. 규준대와 규준실, 다림추, 수준기가 모두 목록에 있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수평과 수직을 먼저 잡지 않으면 붙인 타일이 어긋납니다.

출처 큐넷 타일기능사 시험정보 · 큐넷 타일기능사 출제기준

서점에 이 종목 수험서가 한 권도 없습니다

이 종목 준비를 어렵게 만드는 것은 시험 자체가 아니라 자료가 없다는 점입니다. 온라인 서점에서 종목 이름으로 검색하면 수험서가 한 권도 나오지 않습니다.

이유는 분명합니다. 필기가 없기 때문입니다. 필기가 있는 종목은 문제집이 팔리고 그 문제집이 실기 설명까지 담는데, 여기서는 팔 필기 문제집이 없습니다. 실기만 다루는 책은 시장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그 자리를 오프라인 실기 강습이 채웁니다. 인테리어 계열 학원이 며칠짜리 과정을 열고, 거기서 실제로 타일을 잘라 붙여 봅니다. 자재를 써야 하는 시험이라 학원이 아니면 연습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쓸 수 있는 자료는 둘뿐입니다. 시행처가 올린 공개문제와 직접 해 본 연습 시간입니다. 공개문제에 도면과 요구사항이 들어 있으니, 먼저 내려받아 형태를 익힌 뒤 실습 기회를 찾는 순서가 현실적입니다.

출처 예스24 타일기능사 도서 검색 · 큐넷 타일기능사 시험정보

타일 공사는 실내건축이 아니라 습식·방수공사업에 속합니다

타일 공사가 건설업의 어느 업종에 들어가는지 알아야 이 자격의 쓰임이 보입니다.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의 업종별 업무내용 별표를 보면, 타일 공사는 「습식·방수공사업」에 속합니다. 「구조물 등에 점토·고령토를 주된 원료로 제조된 타일을 붙이는 공사」로 적혀 있습니다.

실내건축공사업이 아닙니다. 인테리어 일로 여기기 쉽지만 제도상으로는 미장·방수와 한 묶음이고, 그쪽 업체가 이 기능을 필요로 합니다.

등록기준을 정하는 별표에는 이 자격 이름이 직접 나오지 않고 「관련 종목의 기술자격취득자」로 묶여 있습니다. 그 범위는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별표 비고가 범위를 국토교통부장관에게 맡겼고, 「건설업 관리규정」 별지5의 도장·습식·방수·석공사업 건축 항목에 「타일」이 이름으로 적혀 있습니다. 법령 본문이 아니라 훈령의 표에 이름이 나오는 것입니다. 시행처의 법령상 우대현황도 마찬가지여서, 서른일곱 줄 가운데 종목명을 직접 적은 항목은 없습니다. 표의 마지막은 비상대비자원관리법입니다.

눈여겨볼 점이 하나 있습니다. 이 종목의 우대현황에는 유해·위험작업의 취업 제한에 관한 규칙이 없습니다. 비계기능사에는 그 규칙이 들어 있습니다. 타일 붙이기는 법으로 진입을 제한하는 작업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실제 일자리는 타일·방수 전문 시공업체, 인테리어 시공팀, 그리고 개인 시공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별표2(건설업의 등록기준) · 건설업 관리규정(국토교통부 훈령) 별지5 관련종목의 기술자격취득자의 범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별표1 · 큐넷 타일기능사 법령상 우대현황

보호구 다섯 가지가 없으면 시험을 볼 수 없습니다

이 종목 준비물 목록에는 다른 어떤 종목보다 강한 문구가 있습니다. 「필수 지참(미지참시 시험 응시 불가)」이 다섯 줄에 붙어 있고, 다섯 줄 모두 KCS 인증제품을 요구합니다.

그 다섯은 귀마개, 방진마스크, 보안경, 안전모, 안전화입니다. 안전화에는 「선심(toe-cap)이 있는 것」이라는 조건이 더 붙습니다.

다른 종목과 비교하면 차이가 큽니다. 어떤 종목은 보호구를 안 갖추면 감점하고, 어떤 종목은 채점을 하지 않습니다. 이 종목은 시험장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준비물이라기보다 응시 조건입니다.

무엇을 막으려는 것인지도 목록에서 알 수 있습니다. 귀마개, 보안경, 방진마스크가 함께 있는 것은 타일을 자를 때 나오는 소음과 파편과 분진 때문입니다. 그래서 핸드그라인더에도 「안전커버가 부착된 것만 사용 가능」이라는 조건이 붙습니다.

그 밖에 챙길 것은 붙이는 도구와 재는 도구입니다. 타일절단기 450~600mm, 흙손 세 개, 방울집게, 천공기, 스폰지(타일면 청소용), 못 75㎜ 스무 개가 있고, 규준대 10*40*1000㎜, 규준실, 다림추(실끈 2m 포함), 수준기 450~600㎜로 수평과 수직을 잡습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조회

실물 크기 도면을 그리는 작업이 따로 있습니다

준비물 목록에 눈에 잘 띄지 않는 한 줄이 있습니다. 「제도용구 일체」이고 비고가 「현치도 제도용」입니다.

현치도는 실물 크기로 그리는 도면입니다. 축척을 줄이지 않고 실제 치수 그대로 그려서, 그 위에 부재를 놓고 맞춰 보는 방식입니다. 이 시험에는 타일을 붙이기 전에 도면을 그리는 작업이 들어 있다는 뜻입니다.

준비물의 제도 도구들이 이 작업을 위한 것입니다. 곱자, 삼각자, 컴퍼스, 철제줄자가 함께 있고, 적색 싸인펜과 흑색 볼펜도 있으니 색을 나눠 표시하는 작업도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가 두 갈래로 나뉩니다. 한쪽은 그리는 손이고, 다른 한쪽은 붙이는 손입니다. 타일 시공을 해 온 사람이라도 제도에서 시간을 잃을 수 있습니다.

공개문제 자료실에는 이 종목 파일이 PDF 두 개로 올라와 있습니다. 하나는 공개문제이고 다른 하나는 「가설물 도면」입니다. 도면이 따로 있으니 작업할 구조물의 형태는 미리 공개됩니다.

과제명은 「욕실 일부분」이고 시험시간은 4시간 30분입니다. 주어진 바닥을 콘크리트 욕실 바닥으로 가정해 배수구 쪽으로 1/100 기울기를 두고, 젖은 모래로 면을 잡은 뒤 타일을 붙입니다. 모르타르 배합은 수험자가 직접 합니다.

시간을 세는 방식이 특이합니다. 건비빔은 사전 준비 작업이라 시험시간에 들어가지 않고, 물비빔은 시험시간에 포함됩니다. 다만 시험 중에 하는 건비빔은 시험시간에 포함됩니다. 시작 전에 마른 재료를 섞어 두는 만큼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실격 사유는 여덟 가지입니다. 포기 의사를 밝힌 경우, 지급 재료 이외의 것을 쓴 경우, 장비 취급이 서툴러 사고가 우려된다고 시험위원 전원이 인정한 경우, 다른 수험자의 공구를 빌려 쓴 경우, 시험시간 안에 완성하지 못한 경우, 시험시간 안에 타일면 청소를 하지 못한 경우, 그리고 채점할 때 요구사항의 작업요소가 빠진 작품입니다.

남은 하나는 시험장 입구에서 걸립니다. 안전보호구 다섯(안전화·안전모·보안경·귀마개·방진마스크) 가운데 하나라도 빠뜨리면 응시할 수 없고, KCS 인증 제품이 아니거나 선심이 없는 안전화를 가져와도 응시할 수 없습니다. 안전화를 신고 갔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어떤 안전화인지까지 봅니다.

줄(실) 띄우기를 요구사항대로 설치하지 않고 작업하면 오작으로 처리된다는 조항도 따로 있습니다. 또 시험 시작 전에 문제의 치수와 모양에 맞춰 만들어 온 공구는 쓸 수 없고, 쓰면 부정행위입니다.

출처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타일기능사 ·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조회 ·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 타일기능사 공개문제

지방기능경기대회에 입상하면 시험이 모두 면제됩니다

이 종목은 기능경기대회 「타일」 직종과 이어지고, 면제 범위가 대회 등급별로 다릅니다.

지방기능경기대회 입상자는 시험 전부를 면제받습니다. 시행처 안내에 「필기·실기 시험 면제」로 적혀 있는데, 이 종목은 애초에 필기가 없으므로 결국 실기 하나가 통째로 면제됩니다.

전국대회와 국제대회는 범위가 다릅니다. 건축일반시공산업기사와 타일기능사 가운데 하나를 골라 면제받습니다. 상위 대회일수록 위 등급 자격을 고를 수 있게 해 둔 것입니다.

그래서 대회 성적이 좋다면 기능사보다 산업기사를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기능사는 어차피 실기 하나만 보면 되지만, 산업기사는 필기까지 있는 자격이기 때문입니다.

면제에는 기한이 있습니다. 국가기술자격법의 면제 규정에 따라 입상한 날부터 두 해 동안만 유효합니다. 특성화고 재학 중에 입상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졸업 후 응시할 때까지의 간격을 미리 계산해 두어야 합니다.

출처 큐넷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국가기술자격 면제 안내

시행처가 인력 수요가 줄 것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시행처가 종목 안내에 적어 둔 진로 전망이 이 종목은 특이합니다. 인력 수요가 줄어들 것으로 본다는 취지로 적혀 있습니다.

이유도 함께 적혀 있습니다. 외장에는 패널과 석재가 많이 쓰이고, 내장에도 석고보드처럼 간편한 재료가 늘고 있다는 것입니다. 붙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타일이 다른 마감재에 자리를 내주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시행처가 자기 종목의 전망을 부정적으로 적는 것은 드문 일입니다. 대부분은 수요가 늘거나 유지될 것으로 적습니다. 다른 건설 기능사만 봐도 하나는 「당분간 유지」, 다른 하나는 「증가」로 적혀 있습니다.

취득을 고민한다면 이 문장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시장을 나눠 보는 편이 낫습니다. 대량 시공은 줄더라도 욕실과 주방 리모델링, 고급 마감 수요는 남습니다. 그 시장에서 자격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종목 이력은 단순합니다. 1974년 대통령령 제7283호로 「타일기능사2급」이 신설되었고, 1998년 대통령령 제15794호로 등급이 통합되어 지금 이름이 되었습니다. 출제기준은 2024년에 시작해 2027년까지 적용됩니다.

출처 큐넷 타일기능사 변천과정과 진로

실기 응시료가 건축 기능사 가운데 가장 높습니다

실기 응시료는 63,000원입니다. 함께 비교한 건축 계열 기능사 가운데 가장 높습니다.

먼저 알아 둘 것은 필기가 없어 필기 응시료도 없다는 점입니다. 다른 종목은 필기 1만원대와 실기로 나뉘는데, 여기서는 실기 하나에 비용이 모입니다.

그래도 6만원을 넘는 것은 시험장에서 준비해야 할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타일과 접착 재료, 바탕을 만들 자재가 한 번 쓰면 그대로 소모됩니다. 네 시간 반 동안 붙인 것은 다시 쓸 수 없습니다.

수험자 부담도 가볍지 않습니다. KCS 인증 보호구 다섯 가지를 새로 갖추면 적지 않은 돈이 들고, 여기에 타일절단기와 핸드그라인더가 더해집니다. 절단기는 규격이 450~600mm로 정해져 있고, 그라인더는 안전커버가 붙은 것이어야 합니다.

교재비는 들지 않습니다. 살 책이 없기 때문입니다. 대신 그 돈이 실기 강습으로 갑니다. 자재를 쓰는 연습이라 무료로 해 볼 방법이 마땅치 않다는 점이 이 종목의 실제 부담입니다.

출처 큐넷 타일기능사 시험정보

07

자주 묻는 질문

타일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타일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28 필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타일기능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접수 인원은 줄고 있습니다. 2021년 5,813명에서 2025년 4,369명으로 25% 줄었습니다. 건설 분야에서는 29위입니다.
데이터 출처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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