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 기술사
표면처리기술사
재료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12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시험과목
필기
- 도료, 용사, 침투, 금속부식방식, 비금속피복, 피복경화 및 방청, 기타 금속표면처리 기술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표면처리에 관련된 실무경험, 일반지식, 전문지식 및 응용능력 기술사로서의 지도감리능력 및 자질 등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매교시당 100분, 총 400분) - 면접: 구술형 면접(30분 정도)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27.3%
- 응시 증감률
- -33.3%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12.5%, 면접 50.0%입니다.
재료 분야에서 접수 인원 32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81위입니다.
2025년 면접은 2명이 응시해 1명이 붙었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100%에서 2025년 50%로 내렸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12.5%(응시 8명), 면접 50%(응시 2명)입니다.
2025년 접수는 12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최종 앞 2년 평균 50%, 최근 2년 평균 58.4%로 8.4%p 올랐습니다. |
|---|---|
|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12명으로 76위, 상위 96%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1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2.5%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22.7%, 면접 61.1%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62명입니다(필기 51명, 면접 11명). |
필기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1.6%p 낮습니다.
세로축 0–2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9명 | 3명 | 자료 없음 |
| 2022 | 5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3 | 8명 | 3명 | 자료 없음 |
| 2024 | 11명 | 2명 | 18.2% |
| 2025 | 8명 | 1명 | 자료 없음 |
면접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3.2%p 낮습니다.
세로축 0–6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3명 | 3명 | 자료 없음 |
| 2022 | 0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3 | 3명 | 2명 | 자료 없음 |
| 2024 | 3명 | 2명 | 자료 없음 |
| 2025 | 2명 | 1명 | 자료 없음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수행직무와 시험과목이 거의 같은 문장입니다
이 종목 안내에는 눈에 띄게 겹치는 곳이 있습니다. 수행직무와 시험과목에 같은 낱말이 같은 순서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수행직무에는 이 자격을 가진 사람이 도료, 용사, 침투, 금속부식방식, 비금속피복, 피복경화 및 방청, 기타 표면처리기술에 관한 연구와 분석을 담당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시험과목에는 도료, 용사, 침투, 금속부식방식, 비금속피복, 피복경화 및 방청, 기타 금속표면처리 기술에 관한 사항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일곱 항목이 그대로 겹치고, 마지막 한 낱말만 다릅니다.
보통 수행직무에는 무엇을 하는지를, 시험과목에는 무엇을 묻는지를 적어서 같은 분야라도 문장이 다릅니다. 같은 금속 뿌리인 금속재료기술사도 두 문장이 다릅니다.
여기서는 그 구분이 없습니다. 덕분에 알 수 있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시험 범위의 뼈대가 이 일곱 항목이라는 것입니다. 세부는 출제기준과 문제지로 채우면 됩니다.
일곱을 하나씩 뜯어 보면 이 분야의 전체 모습이 보입니다.
- 도료는 칠하는 것입니다.
- 용사는 녹인 금속을 뿜어 붙이는 것입니다.
- 침투는 표면에 다른 원소를 스며들게 하는 것입니다.
- 금속부식방식은 부식을 막는 것입니다.
- 비금속피복은 금속이 아닌 것으로 덮는 것입니다.
- 피복경화 및 방청은 덮어서 단단하게 하고 녹을 막는 것입니다.
여섯 모두 겉을 무언가로 덮거나 바꾸는 일입니다. 개요에는 그 목적이 둘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상품의 외관을 아름답게 하는 것과 부식이나 마모를 지연하고 방지하는 것, 곧 보기 좋게 하는 것과 오래 버티게 하는 것입니다.
개요의 한 구절에서 이 분야의 위치도 알 수 있습니다. 표면처리는 제품 생산공정의 최종 마무리 작업이라는 것입니다. 맨 마지막에 하는 일이지만, 그 마지막이 제품의 모양과 수명을 정합니다.
기술사 시험에 몰농도 계산 문제가 나옵니다
가장 최근 문제지를 보면 이 시험이 요구하는 것이 세 층으로 나뉩니다.
첫째 층은 공정입니다. 도금액에서 광택을 얻는 방법, 전해 산세에서 음극 처리와 양극 처리 가운데 무엇을 고를지, 스테인리스강에 도금할 때 쓰는 특수 초벌 도금의 효과, 인산염 처리의 피막 형성 기구와 처리액, 황산구리 도금의 양극과 음극 반응, 시안화구리 도금액의 주성분과 장단점, 그리고 전주도금입니다. 전주도금은 도금으로 물건 자체를 만드는 방법이라 다른 항목과 성격이 다릅니다.
둘째 층은 결함과 대책입니다. 용접 부식(웰드 디케이),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의 부식, 수소취성, 그리고 과도한 산세입니다. 만드는 법만이 아니라 잘못되는 경우도 묻습니다.
셋째 층은 재료와 이론입니다. 강의 방식을 위한 알루미늄 코팅에서 전기도금과 용융도금을 대체하는 방법, 분체 도료와 액체 도료의 차이, 강의 공정 풀림, 표면 롤링, 스퍼터링의 수율, 연마면 거칠기를 재는 방법 세 가지, 그리고 박막 조직을 온도와 압력으로 설명하는 영역 이론입니다. 마지막 문항은 영역을 특정해 금속조직학의 관점에서 설명하라고 하고, 온도비와 가스 압력을 변수로 함께 줍니다.
문제지에는 뜻밖의 문항도 있습니다. 몰농도와 규정농도를 정의하고 실제로 계산하라는 것입니다.
염산이 일정량 녹아 있는 용액과 황산이 일정량 녹아 있는 용액을 각각 주고 두 농도를 구하게 합니다. 답이 숫자로 나오는 문제이고, 내용은 화학의 기초입니다. 마지막 교시에도 시안화아연 도금액의 분석값(아연·시안화나트륨 농도)을 주고 M비를 목표값에 맞추는 방법을 묻는 문항이 있습니다.
기술사 시험에 이런 문항이 나오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도금은 결국 용액을 다루는 일이고, 액의 조성이 어긋나면 결과도 어긋납니다. 그래서 가장 기초적인 농도 계산이 맨 위 등급 시험에도 남아 있습니다.
계산 문항이 있는 기술사가 또 있습니다. 금속재료기술사인데, 그쪽은 상태도에서 자유도를 구하라고 합니다. 두 문항이 요구하는 것은 다릅니다. 한쪽은 상률이고 이쪽은 농도입니다. 같은 계열에서 갈라져 나온 두 자격이 각자의 기초를 계산 문항으로 확인합니다.
시험은 연초에 한 해 한 번 열립니다. 출제기준은 판이 둘이고, 각각 네 해씩 씁니다.
준비는 일곱 항목을 일곱 덩어리로 나누고, 덩어리마다 공정과 결함을 짝지어 정리하는 식으로 합니다. 그리고 기초 화학 계산을 손에 익혀 둡니다. 실제로 출제되기 때문입니다.
네 등급을 한 권에 묶은 책이 꾸준히 개정되어 나옵니다
이 종목에는 눈에 띄는 책이 한 권 있습니다.
기능사·산업기사·기능장·기술사 네 등급을 한 권에 묶은 문제와 해설집입니다. 개정 11판까지 나왔고, 해당 분야 기능장회가 감수했습니다.
수험서 합본은 기사·산업기사처럼 두 등급을 묶는 경우가 흔한데, 이 책은 넷을 묶었습니다.
분야는 좁지만 등급은 모두 살아 있습니다. 등급마다 따로 책을 내기에는 시장이 작고, 그렇다고 어느 등급을 뺄 수도 없으니 한 권으로 묶은 것입니다. 판이 열 번 넘게 갱신되었다는 것은 그 한 권이 꾸준히 팔린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기출문제만 모은 얇은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은 특이하게 해마다 판을 바꿔 나옵니다. 담는 기간이 한 해씩 늘어나고, 지난 판은 유통이 중단됩니다. 값은 만 원대입니다. 기출집으로 문제를 훑고, 합본서로 해설을 보면 됩니다.
분야 이름으로 넓혀 찾으면 실무서가 나옵니다.
도금 기술 실무를 다룬 책, 방식과 표면처리를 함께 다룬 개정증보판, 표면처리공학 교재, 귀금속 도금만 다룬 책, PCB 표면처리 기술서가 있습니다. 아래 등급의 필기 대비서도 따로 있습니다.
정리하면 합본서 한 권과 기출집, 실무서 여러 권으로 준비하게 됩니다. 이웃 종목과 비교하면 사정이 좋은 편입니다. 같은 금속·재료 쪽의 금속제련기술사와 세라믹기술사는 종목 이름으로 찾을 수 있는 수험서가 한 권도 없습니다.
우대 표 예순한 줄에 도금은 없습니다
우대 표는 61줄인데, 그 안에 표면처리도 도금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절반이 넘는 줄은 공무원 채용·가점처럼 자격이면 두루 붙는 줄이고, 나머지 열다섯 줄도 법 이름에 도금이 없습니다.
같은 관련학과를 쓰는 비파괴검사기술사와는 다릅니다. 그쪽에는 자기 분야 법 두 줄(비파괴검사기술의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과 그 시행규칙)이 있어 업무 책임자 자격이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이 종목의 우대 표에는 그런 줄이 없습니다.
이유는 짐작이 갑니다. 검사는 결과를 보증하는 일이라 자격을 법으로 요구하고, 표면처리는 만드는 공정이라 그렇지 않은 것입니다. 다만 아래에서 보듯 도금 약품 쪽에서는 법이 이 자격을 지명합니다.
열다섯 줄의 대부분은 기술사 등급 공통 항목입니다. 기술 이전과 사업화 촉진 쪽 네 줄, 엔지니어링 한 줄, 가설구조물의 안정성 확인과 건축물 해체 신고 관련 직무, 기술심리관과 감사청구심의회 위원과 방위사업 옴부즈만, 광업법의 현장조사 조항, 산업디자인 진흥법의 참여기관 범위입니다.
여기에 성격이 다른 줄이 셋 있습니다.
에너지이용 합리화법의 에너지절약전문기업 등록 기준이 시행규칙과 시행령에 하나씩 있습니다. 도금과 열처리가 전기와 열을 많이 쓰는 공정이라 에너지 절약 쪽 인력으로 인정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나머지 하나는 유해위험작업의 취업제한에 관한 규칙입니다. 원문 별표1을 보면 이 종목이 해당하는 곳은 인화성 가스와 산소로 금속을 용접·용단·가열하는 작업(폭발 분위기 장소나 위험물질을 다루는 밀폐 장소)이고, 「표면처리산업기사 이상」으로 적혀 있습니다.
진로 및 전망은 표보다 구체적입니다. 도금과 표면처리 업체, 열처리업체, 자동차부품, 전자 및 전기기기 부품, 반도체부품, 일반기계부품, 정밀기계부품 업체 같은 일반 산업체로 가거나, 표면처리 전문업체를 직접 운영할 수 있다고 합니다. 표면처리 업체의 연구실험실에서 기술 개발을 맡을 수도 있다고 덧붙입니다.
목록이 부품 업체로 채워져 있다는 데서 이 분야의 위치가 보입니다. 표면처리는 완성품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다른 회사 부품에 마지막 층을 입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자동차와 전자와 반도체와 기계 업체가 고객입니다.
전망은 표면처리가 상품의 가치를 결정짓는 중요한 기술로 인식되면서 기계와 금속뿐 아니라 전기와 전자 등 여러 분야에서 쓰이고 있고, 고부가가치를 낳는 핵심기술로 인정되어 수출산업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도금 공장이 쓰는 약품은 대개 유해화학물질이라, 화학물질관리법의 관리자 자리가 이 종목과 바로 이어집니다. 시행령 제12조 제2항이 유해화학물질관리자 자격의 기술사 줄에 표면처리기술사를 넣었고, 같은 계열의 기능장·산업기사·기능사도 각 등급 줄에 이름이 있습니다. 표면처리 계열은 네 등급이 모두 이 조문에 들어 있습니다. 우대 표에는 이 줄이 보이지 않으니 법령 원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화학물질관리법 시행규칙 별표6의2(유해화학물질관리자 선임 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화학물질관리법 시행령 제12조(유해화학물질관리자)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표면처리기술사 우대현황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비파괴검사기술사 우대현황 · 국가법령정보센터 유해·위험작업의 취업 제한에 관한 규칙 별표1
예전에는 금속기술사라는 큰 이름 아래 있었습니다
응시료는 다른 기술사 종목과 같고, 기회는 일 년에 한 번뿐입니다.
관련학과는 대학의 금속공학, 금속재료공학, 재료공학, 재료금속공학입니다.
이 네 이름은 금속재료기술사, 금속제련기술사, 비파괴검사기술사의 관련학과와 글자 하나 다르지 않습니다. 네 자격이 같은 학과 목록을 쓰는 것입니다.
한 학과를 나온 사람이 갈 수 있는 기술사 자리가 넷이고, 각각 재료를 뽑아내는 일, 재료 자체, 재료의 겉, 재료 속의 흠을 맡습니다. 나란히 놓고 보면 일이 어떻게 나뉘어 있는지 뚜렷합니다.
변천표는 세 칸이고, 맨 앞은 금속기술사에 괄호로 표면처리가 붙은 형태입니다.
금속기술사라는 큰 이름이 있었다는 뜻이고, 이 이름은 이웃 종목에서도 확인됩니다. 금속재료기술사·금속가공기술사·금속제련기술사의 변천표 첫 칸도 금속기술사에 괄호가 붙은 형태입니다. 괄호 안만 다릅니다.
여기서 옛 체계의 한 조각이 보입니다. 금속기술사라는 하나의 이름 아래 분야별 괄호가 여럿 있었고, 나중에 그 괄호들이 각각 독립했습니다.
어업기술사의 변천표 첫 칸은 해양기술사에 괄호가 붙은 형태입니다. 그쪽은 큰 이름이 지금도 별도 종목으로 남아 있습니다.
두 경우를 비교하면 괄호가 떨어져 나가는 방식이 둘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큰 이름이 사라지고 괄호들만 남는 경우와, 큰 이름이 살아 있는 채로 괄호가 독립하는 경우입니다. 금속 쪽은 앞의 경우이고 해양 쪽은 뒤의 경우입니다.
옛 자료를 찾을 때는 금속기술사라는 이름도 함께 넣어 볼 만합니다. 다만 괄호 안이 여럿이었으니, 그 이름으로 나온 자료가 이 분야 것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수행직무는 시험과목과 겹치지만, 끝부분에 한 문장이 더 붙어 있습니다. 표면처리에 대한 기술지도와 기술자문을 담당한다는 것입니다. 기술사 등급 공통 문안이고, 직접 도금조 앞에 서는 자리가 아니라 공정을 설계하고 판정하는 자리라는 뜻입니다.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표면처리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능장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
- 02 산업기사
- 03 기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4 기능장
- 05 기술사표면처리기술사 지금 보는 종목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표면처리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의 금속공학, 금속재료공학, 재료공학, 재료금속공학 등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 표면처리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12.5%입니다. 면접은 50.0%로 필기보다 37.5%p 높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33.3%보다 20.8%p 낮아졌습니다.
- 표면처리기술사 면접은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면접 합격률 50.0%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0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면접을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6.3%입니다(12.5% × 50.0%).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표면처리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 표면처리기술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표면처리기능사, 표면처리산업기사, 표면처리기능장이 있습니다. 기술사는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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