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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 기능사

공간정보융합기능사

건설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354명이고, 실기 합격률이 더 낮아 실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01 · 일정 필기 접수 마감 D-0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54.2%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기능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10.27 ~ 2026.10.28
필기 시험 2026.11.02 ~ 2026.11.06
필기 발표 2026.11.02
실기 접수 아직 공고 전
실기 시험 아직 공고 전
최종 발표 아직 공고 전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공간정보 자료수집 및가공
  2. 분석

실기

공간정보융합 실무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60문항(1시간)

실기: 필답형(1시간30분, 100점) (출제기준 개정으로 2026.01.01부터 시험시간 변경)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22.1%
합격률 변화폭
+10.5%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6.4%
합격률 변화폭
-9.9%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54.2%, 실기 39.0%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72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01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39%로 기능사 보통 62.7%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20.4~100%입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228명 중 90명 합격, 39.5%입니다. 응시자 기준 54.2%보다 14.7%p 낮습니다.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126명 중 39명 합격, 31%입니다. 응시자 기준 39%보다 8%p 낮습니다.
기능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많은 쪽에서 9위, 상위 8%입니다.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354명으로 116위, 상위 78%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39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3.5%입니다.
기능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19번째, 상위 15%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48.2%, 실기 48.5%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실기 응시가 필기의 60.2%입니다.
2023~2025년 접수 합계 1,483명입니다(필기 1,091명, 실기 392명).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05

필기

2025 응시 166명
2025 합격률 54.2%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7.2%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7.4%보다 9.8%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8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0 400 600 800 435명 213명 166명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3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30% 40% 50% 60% 70% 46.7% 43.7% 54.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3 435명 203명 46.7%
2024 213명 93명 43.7%
2025 166명 90명 54.2%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12.8%p 기능사 · 건설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24종과 비교 (같은 조건 41종 중)
06

실기

2025 응시 100명
2025 합격률 39.0%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0.6%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10.2%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60–1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60 80 100 120 140 118명 94명 100명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2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20% 30% 40% 50% 60% 70% 80% 57.6% 48.9% 39.0%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3 118명 68명 57.6%
2024 94명 46명 48.9%
2025 100명 39명 39.0%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20.0%p 기능사 · 건설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41종과 비교 (같은 조건 41종 중)
07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자료를 모으고 정리하는 앞 단계를 맡습니다

시험과목 이름을 보면 이 자격이 맡는 일이 보입니다. 필기는 공간정보 자료수집으로 시작합니다.

실기도 다섯 항목 가운데 첫째가 자료수집, 둘째가 편집입니다. 위 등급 실기가 처리와 가공에서 시작하는 데 비해, 이 등급은 그 앞 단계부터 묻습니다. 필요한 자료가 무엇인지 확인하고, 모으고, 제대로 모였는지 검증하고, 저장해 두는 일입니다. 요구사항 확인과 데이터 확인, 자료 수집 기법, 위치자료와 속성자료의 구분, 수집자료 검증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위치자료와 속성자료를 나눠 다루는 것이 공간정보의 기본입니다. 어디에 있는지와 그것이 무엇인지를 따로 관리하고, 둘을 잇는 데서 일이 시작됩니다.

그 위에 처리와 가공의 기초가 더해집니다. 좌표계가 무엇이고 어떻게 변환하는지, 벡터와 래스터가 어떻게 다른지, 형식이 다른 자료를 어떻게 맞추는지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위 등급과 견주면 프로그래밍 비중이 크게 줄어듭니다. 이 등급 실기에서 프로그래밍은 기초 프로그래밍 한 항목뿐이고, 위 등급 실기에 있는 화면·데이터베이스·웹 프로그래밍 항목이 없습니다. 다만 필기에는 클래스와 상속을 묻는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항목이 남아 있고, 지도를 디자인하고 주제도를 만드는 기초도 필기에 들어 있습니다.

위 등급까지 이어서 볼 생각이라면 이 등급에서 좌표계와 자료 구조를 확실히 잡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위 등급에서 어려운 부분은 공간정보 개념이 아니라 프로그래밍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실기 전용 교재가 따로 나옵니다

서점에서 공간정보융합으로 찾으면 서른 종이 넘게 나오고, 그중 이 등급 전용도 여러 종입니다.

눈여겨볼 점은 실기 전용 교재가 따로 나온다는 것입니다. 같은 출판사에서 필기용과 실기용을 각각 내고 있고, 제목도 짝을 맞춰 붙였습니다.

책이 따로 나온다는 것은 실기에 따로 준비할 것이 있다는 뜻입니다. 실기는 필답형이지만 출제기준은 소프트웨어로 좌표계를 설정하고 피처와 속성을 편집하는 절차를 묻습니다. 그 절차만 따로 책으로 설명할 만큼 분량이 된다는 얘기이기도 합니다.

나머지는 두 갈래입니다. 단기 합격을 내세운 요약서가 개정판 번호를 달고 나오고, 전자책 기출·예상문제집이 있습니다.

판이 자주 바뀌는 편이라 연도를 봐야 합니다. 출제기준이 최근에 한 번 바뀌어서, 새 기준을 반영한 판과 그 이전 판이 서점에 함께 있습니다.

출처 예스24 검색 결과

우대현황 표가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우대현황 화면을 열면 아무것도 나오지 않습니다. 법령 이름이 한 줄도 없습니다. 같은 토목 분야의 다른 기능사들이 서른 줄 넘는 표를 갖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차이가 뚜렷합니다.

표가 비어 있다기보다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같은 이름의 위 등급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법령에 이름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이 건설기술인으로 인정할 국가자격을 국토교통부 고시에 맡겨 두었는데, 그 고시의 별표1 기능사 칸에 공간정보융합이 올라 있고, 별표4는 이를 측량및지형공간정보와 지적 전문분야에 넣습니다. 우대 표가 빈 것은 새로 생긴 자격이라 개별 법령의 인력기준이 아직 이 이름을 적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새 자격이 그 목록에 들어가려면 법령이 하나씩 개정되어야 해서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지금은 건설기술인 경력 인정을 빼면 이런 일을 할 줄 안다는 증명에 가깝습니다. 지도, 위성영상, 위치자료를 다루는 자리는 공공과 민간 양쪽에 있고, 그런 자리에서 무엇을 다뤄 봤는지 보여 주는 표시가 됩니다.

출처 큐넷 우대현황 · 국가법령정보센터 건설기술인 등급 인정 및 교육ㆍ훈련 등에 관한 기준 별표1·별표4

실기 응시료가 토목 분야에서 가장 쌉니다

실기 응시료가 토목 분야 종목 가운데 가장 쌉니다. 필기는 만 원대 중반으로 다른 토목 기능사와 같고, 실기는 만 원대 후반입니다. 같은 분야 기능사 실기료가 대개 이만 원대에서 사만 원대이고 석공·항공사진기능사는 오만 원을 넘는 것과 견주면 차이가 큽니다.

시험 형식 때문입니다. 시험장에서 재료를 쓰거나 장비를 세우는 작업형이 아니라 종이에 답을 쓰는 필답형이라 드는 재료가 거의 없습니다. 지참 준비물도 없다고 나옵니다.

그래서 비용 부담이 적습니다. 필기와 실기를 합쳐도 삼만 원대이고, 교재도 고를 것이 있어 비싸지 않습니다. 실기에 한 번에 붙지 못해도 다시 보는 부담이 적습니다.

대신 시간을 들여야 합니다. 실기가 필답형이어도 묻는 것은 소프트웨어로 자료를 다루는 절차라, 프로그램을 써 본 적이 없으면 순서를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연습하려면 프로그램이 설치된 컴퓨터도 있어야 합니다.

필기는 객관식이고, 검정방법과 문항 수는 기능사 등급의 일반적인 방식을 따릅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수수료

출제기준이 다른 측량 종목보다 한 해 늦게 끝납니다

현행 출제기준은 2026년부터 적용되어 2028년 말에 끝납니다. 같은 이름의 위 등급도 같습니다.

가까운 측량 종목들과는 끝나는 해가 다릅니다. 측량기능사·지도제작기능사·항공사진기능사·도화기능사와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산업기사는 모두 2027년 말에 끝납니다. 토목 분야에서 2028년 말에 끝나는 것은 이 종목과 위 등급, 해양자원개발기사뿐입니다.

교재를 고를 때 이것이 기준이 됩니다. 2026년 이후에 나온 판이라야 지금 기준을 반영한 것이고, 그 이전 판은 직전 기준을 따릅니다. 서점에 두 판이 함께 있으니 표지나 판권의 연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직전 기준은 2023년에 시작해 2025년 말에 끝났습니다. 그때도 세 해짜리였고 지금도 세 해짜리입니다. 기간은 그대로인데 범위는 줄었습니다. 필기에서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래밍 항목이 빠졌고, 실기는 여섯 항목에서 화면 프로그래밍이 빠져 다섯 항목이 되면서 시간도 두 시간에서 한 시간 삼십 분으로 줄었습니다. 옛 판 교재에는 지금은 나오지 않는 프로그래밍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새 자격이라 기출문제가 많이 쌓이지 않았다는 점도 생각해 둘 만합니다. 문제집은 예상문제 비중이 높을 수밖에 없으니, 그만큼 출제기준 원문을 직접 읽어 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공무원 채용 자격증 표에도 아직 이 이름이 없습니다

새 자격이라 우대 표가 없다는 것은 다른 법령 표에서도 확인됩니다. 공무원 경력채용용 자격증 구분표입니다. 이 표는 직렬과 직류로 칸을 나눈 뒤 줄마다 인정 종목 이름을 하나씩 적습니다. 공간정보를 다루는 칸도 분명히 있습니다. 시설 직렬의 지적 직류와 도시계획 직류입니다.

두 칸의 맨 아래 줄을 보면 지적 직류에는 측량, 지도제작, 도화, 항공사진, 지적이 있고, 도시계획 직류에는 여기에 조경이 하나 더 붙습니다. 위 줄로 올라가면 측량및지형공간정보가 기술사와 기사와 산업기사에 걸쳐 실려 있습니다.

그런데 이 종목 이름은 표 어디에도 없습니다. 같은 이름의 위 등급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표는 최근에도 고친 표입니다. 개정이 멈춘 낡은 표가 아닌데도 이 이름이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건설기술인 고시에는 이미 실린 이름입니다. 새 종목이 생겨도 법령마다 인력 목록에 반영되는 속도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빈자리를 무엇이 채우고 있는지도 보입니다. 측량, 지도제작, 도화, 항공사진입니다. 이 종목이 한 이름으로 묶어 다루는 일을 표는 옛 이름 넷으로 나눠 적고 있습니다. 자료를 모으고 좌표를 맞추고 지도를 만드는 일이 예전에는 그렇게 나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준비하는 사람이 챙길 것이 둘 있습니다. 하나는 당분간 이 이름으로 인정받는 자리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표가 바뀌려면 개별 법령이 하나씩 고쳐져야 하고 그 속도는 느립니다. 다른 하나는 옛 이름들이 무엇을 가리키는지 알아 두면 길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같은 일을 하는 자리가 다른 이름으로 열려 있을 수 있고, 그 이름의 자격을 함께 따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표에 언제 이 이름이 들어갈지는 알 수 없습니다. 개정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고, 그때까지 이 자격의 값어치는 법보다 할 줄 아는 일로 정해집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공무원임용시험령 별표8 경력경쟁채용등을 위한 자격증 구분표

08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공간정보융합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1. 01 기능사
    공간정보융합기능사 지금 보는 종목

    응시자격 제한 없음

  2. 02 산업기사
    공간정보융합산업기사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09

자주 묻는 질문

공간정보융합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공간정보융합기능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54.2%입니다. 실기는 39.0%로 필기보다 15.2%p 낮았습니다.
공간정보융합기능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39.0%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6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21.1%입니다(54.2% × 39.0%).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공간정보융합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28 필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공간정보융합기능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계열에 공간정보융합산업기사가 있습니다.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습니다.
데이터 출처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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