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 기사
건설재료시험기사
건설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8,109명이고, 필기 합격률이 더 낮아 필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3년 누적 73.2% (응시 1,352명), 4회는 75.4%였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콘크리트공학
- 건설시공 및 관리
- 건설재료 및 시험
- 토질 및 기초
실기
토질 및 건설재료 시험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작업형 실기시험은 건설재료에 관한 여러 가지 재료의 특성을 이해하고 물리, 역학적 시험을 통하여 품질관리를 하는 능력을 평가(공개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 (과목당 30분)
실기: 복합형[필답형(2시간, 60점) + 작업형(3시간 정도, 40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5.9%
- 합격률 변화폭
- +3.7%p
- 응시 증감률
- +24.3%
- 합격률 변화폭
- +8.0%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6.4%, 실기 70.9%입니다.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16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90위입니다. 2021년 5,727명에서 2025년 8,109명으로 42% 늘었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사 가운데 27번째로 쉽습니다 (취득률 상위 44%). 누적 취득률은 31.5%로 기사 보통 30.1%와 비슷합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전자기사 (6.8%)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70.9%로 기사 보통 45.1%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8.3~87.9%입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6,079명 중 1,556명 합격, 25.6%입니다. 응시자 기준 46.4%보다 20.8%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2,030명 중 1,197명 합격, 59%입니다. 응시자 기준 70.9%보다 11.9%p 낮습니다. |
|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11위, 상위 11%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70.5%, 최근 2년 평균 66.9%로 3.6%p 내렸습니다.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8,109명으로 31위, 상위 26%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1,197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35.7%입니다. |
|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7번째, 상위 8%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43.1%, 실기 69.4%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50.4%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34,649명입니다(필기 26,644명, 실기 8,005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사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10.2%p 높습니다.
세로축 2,000–4,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30%–5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725명 | 1,039명 | 38.1% |
| 2022 | 2,808명 | 1,097명 | 39.1% |
| 2023 | 3,221명 | 1,295명 | 40.2% |
| 2024 | 2,894명 | 1,236명 | 42.7% |
| 2025 | 3,353명 | 1,556명 | 46.4% |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1%p 낮습니다.
세로축 500–2,5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50%–9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159명 | 853명 | 73.6% |
| 2022 | 1,191명 | 803명 | 67.4% |
| 2023 | 1,371명 | 1,020명 | 74.4% |
| 2024 | 1,359명 | 855명 | 62.9% |
| 2025 | 1,689명 | 1,197명 | 70.9% |
준비 정보
2026-09-08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실기는 필답형 두 시간과 작업형 세 시간으로 나뉩니다
필기는 콘크리트공학, 건설시공 및 관리, 건설재료 및 시험, 토질 및 기초의 네 과목입니다. 과목마다 20문항에 30분씩입니다.
이 종목의 특징은 실기에서 나옵니다. 실기는 복합형으로, 두 단계로 나뉩니다. 필답형 두 시간에 60점, 작업형 세 시간 정도에 40점입니다. 답안지에 쓰는 시험을 먼저 치르고, 이어서 손으로 직접 시험을 합니다.
시행처가 적은 수행직무를 보면 무엇을 다루는지 알 수 있습니다. 공사현장의 흙을 채취해 검사하고, 자갈·모래·아스팔트·콘크리트의 품질을 맞추기 위해 혼합비율을 정하고 공시체를 만들어 강도시험을 하며, 견본자재를 검사합니다.
한마디로 여러 재료를 두루 다루는 자격입니다. 흙, 골재, 콘크리트, 아스팔트를 모두 봅니다. 진로 안내에 나오는 자리도 그만큼 넓어서 건설업체 품질관리부서, 품질검사전문기관, 건설자재 생산공장, 레미콘·아스콘 생산업체가 있습니다.
교재의 작업형 다섯 항목은 문제지의 세 과제를 나눈 것입니다
종목 상세 화면은 작업형을 「3시간 정도, 40점」이라고만 적고, 과제 수나 과제명은 쓰지 않습니다. 과제는 공개문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시판 교재는 과제를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한 실기 교재는 작업형 항목으로 콘크리트의 슬럼프 시험, 콘크리트의 공기량 시험, 흙의 액성한계 시험, 흙의 소성한계 시험, 모래 치환법에 의한 흙의 밀도 시험을 듭니다. 콘크리트 둘과 흙 셋으로, 여러 재료를 두루 다룬다는 특징과 맞습니다.
교재의 다섯 항목은 문제지의 세 과제를 시험 단위로 나눈 것입니다. 공개문제는 슬럼프와 공기량을 한 과제로, 액성한계와 소성한계를 한 과제로 묶고, 모래치환법을 따로 둡니다. 과제별 배점도 문제지에 나와 있습니다(아래 참고). 교재를 고를 때는 다섯 항목을 모두 다루는지부터 보면 됩니다.
관련학과는 토목공학 계열과 건축공학 계열(대학·전문대학)입니다. 토목만이 아니라 건축도 들어갑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시험정보 · 한솔아카데미 건설재료시험 실기 교재 안내 ·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 건설재료시험기사 공개문제
품질검사업 등록요건에 이 자격이 2명 이상으로 적혀 있습니다
이 자격이 쓰이는 곳은 세 군데인데, 자격 이름이 직접 적힌 곳은 하나뿐입니다.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 별표5 「건설엔지니어링업 등록요건 및 업무범위」의 품질검사 전문분야입니다. 기술인력 칸에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1. 토목품질시험기술사 및 건축품질시험기술사 각 1명 이상 2. 건설재료시험기사 2명 이상, 화공기사 1명 이상 3. 건설재료시험산업기사 또는 건설재료시험기능사 2명 이상」
이 별표는 시설에 사람을 배치하라는 의무가 아니라 업을 등록할 때 갖춰야 할 인력을 정합니다. 품질검사를 대행하는 회사를 차리려면 이 자격을 가진 사람이 두 명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200제곱미터 이상의 시험실과 국토교통부장관이 고시하는 시험장비도 함께 갖춰야 합니다.
반대로 현장 배치 쪽에는 자격 이름이 나오지 않습니다.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규칙 별표5(품질관리 시설·건설기술인 배치기준)는 특급·고급·중급·초급 기술인만 적고, 자격 종목명은 하나도 없습니다. 비고에서 「해당 건설기술인의 등급은 영 별표 1에 따라 산정된 등급에 따른다」고 넘깁니다.
전문분야는 국토교통부 고시의 자격종목별 전문분야 표에서 「토목품질관리」입니다. 다만 칸이 병합돼 있어 어느 등급 칸에 무엇이 들어가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큐넷 우대현황 표는 62줄로, 가나다순 목록 뒤에 국가기술자격법·군무원·비상대비자원관리법 줄까지 이어집니다. 그런데 62줄 어디에도 건설기술 진흥법은 없습니다. 품질검사 등록요건은 큐넷 표가 아니라 법령 원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 별표5 · 국가법령정보센터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규칙 별표5 · 국토교통부 고시 건설기술인 등급 인정 기준 별표4 · 큐넷 건설재료시험기사 법령상 우대현황
계산기는 공학용이 아니라 휴대용이면 됩니다
준비물은 계산기, 마스크, 수정테이프, 연필, 작업복, 작업화, 장갑, 지우개, 볼펜의 아홉 가지입니다. 그중 마스크·작업복·작업화 세 가지에 「필수」가 붙어 있습니다. 작업형이 있는 종목이라서입니다.
눈여겨볼 것은 계산기 규격이 「휴대용」이라는 점입니다. 같은 계열인 콘크리트기사가 「공학용」인 것과 다릅니다.
이름만 다른 것이 아니라 규정도 다릅니다. 시행처 규정에 따르면 기사 등급은 허용된 공학용 계산기만 초기화한 뒤 쓸 수 있고, 그 밖의 공학용은 쓸 수 없습니다. 반면 사칙연산만 되는 일반 계산기는 기종을 따지지 않습니다. 「휴대용」은 규정상 가장 느슨한 경우이고, 「공학용」은 허용 기종인지 확인하고 초기화까지 해야 하는 경우입니다.
작업형 과제(액성·소성한계, 모래치환법)가 함수비와 밀도를 구하는 계산으로 끝난다는 점과 맞아 보입니다. 다만 시행처가 이 차이의 이유를 밝힌 적은 없어 어디까지나 해석입니다.
현장 배치는 자격 이름이 아니라 신고와 등급으로 정해집니다
현장 품질관리 자리에 배치되려면 자격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배치기준 별표의 비고는 이렇게 적습니다. 「건설공사 품질관리를 위해 배치할 수 있는 건설기술인은 법 제21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마치고 품질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으로 한정하며, 해당 건설기술인의 등급은 영 별표 1에 따라 산정된 등급에 따른다.」
그래서 자격 취득, 신고, 등급 산정의 세 단계를 거칩니다. 등급은 자격지수와 학력·경력·교육 지수를 더한 역량지수로 정해지고, 기사의 자격지수는 30점입니다. 특급은 75점 이상, 고급 65점, 중급 55점, 초급 35점 이상입니다.
같은 고시는 「품질관리」 업무를 이렇게 정의합니다. 「건설기술 진흥법령에 따라 목적물의 시공 중 품질관리를 위한 각종 시험 및 검사 또는 품질검사전문기관 등에 소속되어 품질시험 및 검사를 실시하는 업무」. 경력으로 인정받으려면 이 정의에 드는 일을 해야 합니다.
토목기사와는 토질및기초 과목이 서로 면제됩니다
기사 등급이라 기능경기대회 면제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이 제도는 처음부터 산업기사·기능사·서비스 분야만 대상으로 합니다.
이 계열에서 실제로 쓸모 있는 것은 과목 면제입니다.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제16조 제1항 제1호는 「취득한 국가기술자격과 중복되는 과목 전부를 해당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한 날부터 2년간 면제」한다고 정합니다.
과목 이름이 같으면 면제된다는 뜻입니다. 이 종목 필기 네 과목 중 「토질 및 기초」는 토목기사의 과목명과 글자까지 같습니다. 면제 조합을 따로 적은 표는 없지만 대상 범위는 법률이 정합니다. 국가기술자격법 제12조 제1항 제1호는 면제 대상을 「동일한 직무분야 및 등급」의 다른 종목에 응시하는 취득자로 한정하는데, 두 종목의 출제기준은 모두 직무분야 건설, 중직무분야 토목, 등급 기사입니다. 조문의 요건을 다 갖춘 조합이고, 시행처의 기사·산업기사 면제과목 조회도 같은 답을 줍니다.
그래서 토목기사를 딴 뒤 이 종목에 응시하면 4과목 「토질및기초」가 면제되고, 반대로 이 종목을 딴 뒤 토목기사에 응시하면 토목기사의 5과목 「토질및기초」가 면제됩니다. 조회표에는 옛 이름(토목기사1급·토목재료시험기사1급) 시절의 면제 이력도 나옵니다. 면제는 취득일부터 2년 동안만 적용됩니다. 두 자격을 함께 노린다면 먼저 과목명을 나란히 놓고 겹치는 과목을 세어 보세요.
필기 합격에 따른 면제는 같은 시행령 제21조가 정하는 2년입니다. 과정평가형 종목 검색에는 이 종목이 나오지 않습니다.
출처 큐넷 국가기술자격 면제정보 — 기사·산업기사 면제과목 조회 ·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 큐넷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면제 ·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제12조(국가기술자격 검정 과목의 면제)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건설재료시험기사·토목기사 2026~2027년 기준) · 과정평가형 자격 종목 검색
이름이 토목재료시험에서 건설재료시험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름이 바뀐 이력에 다루는 재료가 넓어진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토목재료시험기사 1급으로 시작해 건설재료시험기사 1급이 됐고, 등급을 정비할 때 지금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토목」이 「건설」로 바뀐 것은 다루는 재료가 토목 현장을 넘어 건축까지 넓어졌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관련학과에 건축공학이 들어 있는 것, 품질검사 업무범위가 토목·건축·특수 세 갈래인 것도 같은 흐름입니다.
경력 서류나 오래된 사내 규정에는 옛 이름인 「토목재료시험」으로 적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제기준은 2023~2025년 판과 지금 쓰는 2026~2027년 판 두 건이 올라와 있고, 다음 판은 아직 자료실에 없습니다.
실기 응시료가 콘크리트기사보다 이만 원 넘게 쌉니다
같은 계열인 콘크리트기사는 실기가 57,100원인데 이 종목은 36,000원입니다(필기는 19,400원). 이만 원 넘게 쌉니다. 둘 다 복합형이고 필답형 배점도 60점으로 같은데 값이 크게 다릅니다.
차이는 작업형에 있습니다. 이쪽은 세 시간, 콘크리트기사는 네 시간이고, 과제 수도 콘크리트기사가 더 많습니다. 응시료가 그날 쓰는 시간과 재료를 따라간다고 보면 이 계열의 응시료가 대체로 설명됩니다.
학원 쪽에서는 교재 편성이 「3주완성」이라는 것만 나와 있고, 이는 출판사가 짠 학습 일정이지 시행처 기준이 아닙니다.
공개문제의 요구사항은 바뀔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에 「[공개문제]건설재료시험기사」라는 게시물이 있습니다. 담당 부서는 기술자격출제실 신성장산업출제부이고, 같은 이름의 PDF 한 건이 붙어 있습니다.
안내문은 짧지만 끝부분이 중요합니다. 「건설재료시험기사 작업형 실기시험 공개문제입니다. ※ 일부 요구사항 및 수험자 유의사항 등이 변경될 수 있으니 이점 유의하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공개는 하되 그대로 나온다고 약속하지는 않는다는 뜻입니다. 과제의 뼈대는 공개된 것을 따르되, 요구사항의 세부는 바뀔 수 있다고 보고 준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과제명은 「콘크리트의 슬럼프 및 공기량 시험, 흙의 액성한계 및 소성한계 시험, 모래치환법에 의한 흙의 밀도 시험」이고, 작업형 시험시간은 3시간입니다.
배점은 슬럼프·공기량 15점, 액성한계·소성한계 10점, 모래치환법 15점으로 작업형 합계가 40점입니다. 나머지 60점은 필답형 몫이고, 「전과정(필답형 + 작업형)에 응시하지 아니한 경우」를 실격으로 정한 조항도 이를 뒷받침합니다.
세 과제 중 하나라도 0점이면 실격입니다. 문제지는 「전 과제(1~3과제) 중 하나라도 수행하지 아니하거나 0점인 경우」를 실격으로 적습니다. 자신 없는 시험 하나를 버리고 둘에 집중하는 방법은 통하지 않습니다.
여유를 주는 조항도 있습니다. 시험마다 한 번이 원칙이지만, 시간 안이면 원하는 경우 한 번 더 해 볼 수 있습니다. 슬럼프처럼 한 번에 값이 잘 안 나오는 시험에 쓸모가 있습니다. 다만 세 시간 안에서 써야 하니, 어느 시험에 다시 할 시간을 남길지 미리 정해 두어야 합니다.
나머지 실격 사유는 포기, 장비를 서툴게 다뤄 망가뜨렸다고 감독 전원이 판단한 경우, 수험태도가 지극히 불량해 안전상 진행이 어렵다고 전원이 합의한 경우입니다. 답안은 검은색 필기구로만 씁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36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은 31.5%로 기사 보통 30.1%와 비슷합니다.
건설재료시험기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38.1~46.4%이고 2025년은 46.4%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62.9~74.4%, 2025년 70.9%로 필기와 24.5%p 차이가 납니다.
건설재료시험기사 필기 접수자 가운데 실제로 시험을 본 사람은 55.2%입니다. 접수자 열 명 중 4명꼴로 오지 않아, 실제 경쟁 인원은 접수 인원보다 훨씬 적습니다.
건설재료시험기사는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이 가장 높은 해와 낮은 해의 차이가 7.1%p라, 지난 시험의 합격 후기와 준비 기간을 참고해도 됩니다.
2025년에는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45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6,079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3,353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55%
- 필기 합격 1,556명합격률 46.4% 26%
- 실기 응시 1,689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28%
- 최종 취득 1,197명실기 합격률 70.9% 20%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08.5%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4,386 | 2,725 | 37.9% | 38.1% | 1,159 | 73.6% | 853 | 31.3% |
| 2022 | 4,857 | 2,808 | 42.2% | 39.1% | 1,191 | 67.4% | 803 | 28.6% |
| 2023 | 5,942 | 3,221 | 45.8% | 40.2% | 1,371 | 74.4% | 1,020 | 31.7% |
| 2024 | 5,380 | 2,894 | 46.2% | 42.7% | 1,359 | 62.9% | 855 | 29.5% |
| 2025 | 6,079 | 3,353 | 44.8% | 46.4% | 1,689 | 70.9% | 1,197 | 35.7%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28.6%~35.7% 사이를 오갔습니다(7.1%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 연도 | 회차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25 | 1회 | 1,151 | 44.6% | 492 | 61.4% |
| 2회 | 1,084 | 46.6% | 560 | 65.7% | |
| 3회 | 1,118 | 48.1% | 637 | 82.7% | |
| 2024 | 1회 | 1,072 | 42.4% | 438 | 66% |
| 2회 | 951 | 44.8% | 430 | 57.9% | |
| 3회 | 871 | 40.8% | 491 | 64.6% | |
| 2023 | 1회 | 1,059 | 40% | 407 | 72.5% |
| 2회 | 904 | 40.2% | 429 | 72.5% | |
| 4회 | 1,258 | 40.4% | 535 | 77.4% |
2016~2025 10 년을 묶으면 실기는 4회 75.4% 가 가장 높고 1회가 66.1%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9.3%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9년 | 7,829 | 41.7% |
| 필기 | 2회 | 10년 | 7,652 | 42.3% |
| 필기 | 3회 | 3년 | 2,429 | 45% |
| 필기 | 4회 | 8년 | 7,505 | 41.1% |
| 실기 | 1회 | 10년 | 3,392 | 66.1% |
| 실기 | 2회 | 10년 | 3,748 | 66.2% |
| 실기 | 3회 | 3년 | 1,352 | 73.2% |
| 실기 | 4회 | 8년 | 3,345 | 75.4% |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토목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 종목 | 등급 | 누적 최종 취득률 |
|---|---|---|
| 측량및지형공간정보산업기사 | 산업기사 | 31.3% |
| 지적기사 | 기사 | 31.2% |
| 잠수기능사 | 기능사 | 35.3% |
|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 기사 | 26.7% |
| 토목기사 | 기사 | 25.5% |
| 지적산업기사 | 산업기사 | 37.7% |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건설재료시험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
- 02 산업기사
- 03 기사건설재료시험기사 지금 보는 종목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건설재료시험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에 개설되어 있는 토목공학, 건축공학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건설재료시험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6.4%입니다. 실기는 70.9%로 필기보다 24.5%p 높았습니다.
- 건설재료시험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70.9%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4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32.9%입니다(46.4% × 70.9%).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건설재료시험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건설재료시험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건설재료시험기능사, 건설재료시험산업기사가 있습니다. 기사는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건설재료시험기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2021년 5,727명에서 2025년 8,109명으로 42% 늘었습니다. 건설 분야에서는 16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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