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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기사

건설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30,926명이고, 필기 합격률이 더 낮아 필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01 · 일정 실기 접수 마감 D-3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33.4%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기사 공통 시행계획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8년 누적 44.5% (응시 14,586명), 1회는 51.2%였습니다.

필기 접수 2026.08.01 ~ 2026.08.02
필기 시험 2026.08.07 ~ 2026.09.01
필기 발표 2026.09.09
실기 접수 2026.09.21 ~ 2026.10.19
실기 시험 2026.10.24 ~ 2026.11.13
최종 발표 2026.12.11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응용역학
  2. 측량학
  3. 수리학 및 수문학
  4. 철근콘크리트 및 강구조
  5. 토질 및 기초
  6. 상하수도공학

실기

토목설계 및 시공 실무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필답형(3시간, 100점)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0.9%
합격률 변화폭
+1.7%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18.7%
합격률 변화폭
+12.8%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3.4%, 실기 45.1%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4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27위입니다. 2021년 23,936명에서 2025년 30,926명으로 29% 늘었습니다.

얼마나 어려운 시험인가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사 가운데 23번째로 어렵습니다 (취득률 하위 38%). 누적 취득률은 25.5%로 기사 보통 30.1%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전자기사 (6.8%)입니다.

2025년 접수 30,926명으로 국가기술자격 가운데 상위 10% 안에 드는 큰 시험입니다.

2016~2025년 필기 합격률은 1회가 39.2%, 3회가 23%였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21,419명 중 3,983명 합격, 18.6%입니다. 응시자 기준 33.4%보다 14.8%p 낮습니다.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9,507명 중 3,686명 합격, 38.8%입니다. 응시자 기준 45.1%보다 6.3%p 낮습니다.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많은 쪽에서 13위, 상위 13%입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46%, 최근 2년 평균 38.7%로 7.3%p 내렸습니다.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30,926명으로 11위, 상위 9%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3,686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30.9%입니다.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42번째, 상위 50%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31.6%, 실기 42.9%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실기 응시가 필기의 68.5%입니다.
2021~2025년 접수 합계 133,769명입니다(필기 95,352명, 실기 38,417명).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사 난이도 비교 보기 ↓
05

필기

2025 응시 11,922명
2025 합격률 33.4%
접수하고 안 온 비율 44.3%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9.7%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9,000–13,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9,000 10,000 11,000 12,000 13,000 11,523명 10,774명 11,762명 11,821명 11,922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20%–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20% 25% 30% 35% 40% 27.9% 27.5% 29.6% 31.7% 33.4%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1,523명 3,220명 27.9%
2022 10,774명 2,963명 27.5%
2023 11,762명 3,477명 29.6%
2024 11,821명 3,753명 31.7%
2025 11,922명 3,983명 33.4%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11.4%p 기사 · 건설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16종과 비교 (같은 조건 16종 중)
06

실기

2025 응시 8,166명
2025 합격률 45.1%
접수하고 안 온 비율 14.1%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3.7%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2,000–12,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2,000 4,000 6,000 8,000 10,000 12,000 6,173명 5,678명 6,557명 6,879명 8,166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1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10% 20% 30% 40% 50% 60% 70% 47.7% 44.3% 51.3% 32.3% 45.1%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6,173명 2,946명 47.7%
2022 5,678명 2,514명 44.3%
2023 6,557명 3,364명 51.3%
2024 6,879명 2,220명 32.3%
2025 8,166명 3,686명 45.1%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5.7%p 기사 · 건설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14종과 비교 (같은 조건 16종 중)
07

준비 정보

2026-09-08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 여섯 과목은 이 계열에서 가장 많습니다

필기는 응용역학, 측량학, 수리학 및 수문학, 철근콘크리트 및 강구조, 토질 및 기초, 상하수도공학 여섯 과목입니다. 과목마다 20문항에 30분입니다. 실기는 「토목설계 및 시공 실무」 한 과목이고, 필답형으로 세 시간 동안 봅니다. 여섯 과목 체제는 2027년 시험까지입니다. 2026년 개정으로 새로 생긴 시행규칙 별표8의2에 따라, 2028년부터는 수리학 및 수문학과 상하수도공학이 「수자원 및 상하수도공학」 하나로 합쳐져 다섯 과목으로 줄어듭니다.

여섯 과목은 이 계열에서 가장 많습니다. 같은 계열의 측량 쪽 기사는 다섯 과목, 재료 쪽 기사는 네 과목입니다. 그런데 과목 이름을 하나씩 보면 다른 종목들이 한 과목씩 나눠 맡은 것을 모아 놓은 모양입니다. 측량학은 측량 쪽 종목의 영역이고, 철근콘크리트는 콘크리트 쪽 종목의 영역입니다.

그래서 이 종목은 넓게 훑는 자격입니다. 어느 하나를 깊이 파기보다 토목 전반을 한 번씩 다룹니다.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과목 수가 많아 부담스럽지만, 어느 과목도 아주 깊이 들어가지는 않는다는 점은 다행입니다.

실기가 필답형뿐인지는 같은 토목 중분류 안에서도 종목마다 다릅니다. 건설재료시험기사·콘크리트기사·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지적기사는 작업형이 붙지만, 철도토목기사와 해양공학기사·해양자원개발기사는 이 종목처럼 필답형 하나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8의2 국가기술자격 종목의 시험과목(2028년 적용분)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시험정보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 토목기사 출제기준

시행처는 관련학과를 세 갈래로만 적어 둡니다

시행처가 적어 둔 관련학과는 세 갈래입니다. 「대학 및 전문대학에 개설되어 있는 토목공학, 농업토목, 해양토목 관련학과」입니다. 토목이라는 이름이 붙은 학과가 셋으로 나뉜다는 뜻이고, 응시자격을 학과로 따진다면 이 표기가 기준이 됩니다.

강의 쪽도 시행처 표기와 어긋나지 않습니다. 학원 과정 하나를 보면 필기 여섯 과목 표기가 큐넷과 그대로 같고, 응시자격은 줄여 적으면서 「정확한 정보는 큐넷 홈페이지 응시자격 자가진단을 통해서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출제기준을 보면 필기는 120문항에 3시간이고, 응용역학 20문항으로 시작합니다. 실기는 필답형 3시간이고 과목명은 「토목설계 및 시공실무」입니다.

수행준거는 단 두 항목입니다. ① 토목시설물에 대한 타당성 조사·기본설계·실시설계 등 각 설계단계에 따른 설계를 할 수 있다 ② 설계도면 이해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시공 및 건설사업관리 직무를 수행할 수 있다. 조리나 정비 계열이 열 항목을 넘기는 것에 비하면 아주 짧습니다.

짧은 만큼 무엇을 묻는지는 분명합니다. 설계와 시공, 두 덩어리가 전부이고 그 둘을 잇는 것이 도면을 읽는 능력입니다. 필답형 세 시간이 묻는 내용도 이 두 줄 안에 있습니다.

출제기준에는 시설·장비 칸이 없습니다. 필답형 종목이라 적을 것이 없기도 하고, 관련학과와 마찬가지로 출제기준이 담는 항목이 아니기도 합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시험정보 · 한솔아카데미 토목기사 과정 안내

토목공사업 등록기준에 종목명이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이 자격이 가장 크게 쓰이는 곳은 상위법이 아니라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별표2, 곧 건설업 등록기준입니다.

토목공사업 행의 기술능력 칸에는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 중 2명을 포함한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른 토목 분야의 초급 이상 건설기술인 6명 이상」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드는 것이 1)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토목기사 2)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른 토목 분야의 중급 이상 건설기술인입니다.

둘 중 뒤의 「중급 이상 건설기술인」은 더 넓은 개념이라 경력을 쌓아야 닿습니다. 앞의 것만 종목명 하나로 그 자리를 채웁니다. 초급 단계에서 토목공사업의 핵심 두 자리를 종목명만으로 채울 수 있는 길은 이 자격뿐입니다. 이 별표는 시설에 사람을 두라는 규정이 아니라, 업을 등록할 때 갖춰야 할 인력 기준입니다.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상위법인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 별표1에는 이 종목 이름이 한 글자도 없습니다. 이 별표는 토목 직무분야의 전문분야를 열두 갈래로 나열할 뿐이고, 어떤 자격이 여기에 해당하는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고시하는 사람으로 넘깁니다. 「건설기술인이 되는 자격」을 시행령에서 찾으면 헛걸음합니다.

큐넷 우대현황 표에도 건설산업기본법이 없습니다. 표 앞쪽이 온전히 보이는데, 그 안에 건설기술 진흥법도 건설산업기본법도 건축법도 한 행이 없습니다. 이 종목이 가장 크게 쓰이는 자리가 시행처 표에서 빠져 있으니, 표만 보고 판단하면 정반대 결론이 납니다.

수력발전소 토목설비의 안전관리자도 이 자격으로 맡을 수 있습니다. 전기안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8은 토목기사를 취득하고 실무 2년이 지나면 모든 수력설비를 맡을 수 있게 정합니다. 높이 70미터 미만 댐 같은 작은 설비는 토목산업기사도 실무 4년이면 됩니다.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별표14에도 이 종목이 있습니다. 매립시설과 소각시설의 기술관리인이 될 수 있는 자격 목록에 토목기사가 폐기물처리기사·일반기계기사 등과 나란히 들어 있습니다. 매립장의 차수막과 제방을 관리하는 것이 토목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산업안전보건법의 안전관리자로 가는 길도 있습니다. 시행령 별표4 제12호는 토목기사·건축기사는 실무 3년, 산업기사는 5년을 채운 뒤 지정기관의 산업안전교육을 받고 시험에 합격하면 안전관리자가 될 수 있게 했습니다. 다만 인정되는 교육이 2025년까지 받은 것으로 묶여 있어서, 지금부터 이 길로 새로 들어가기는 어렵습니다.

정보통신 공사 쪽에도 이름이 있습니다.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 별표6 비고의 기사 목록에 토목기사가 들어 있어서, 통신 관로·맨홀 같은 토목 공사를 하는 정보통신공사업체에서 정보통신기술자로 인정받습니다. 기사는 취득만으로 초급이고, 공사업무 2년이면 중급, 5년이면 고급, 8년이면 특급입니다.

매립을 끝까지 맡는 업에서도 이 자격을 씁니다.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별표7은 폐기물 종합처분업의 기술능력을 폐기물처리·대기환경·수질환경·토목기사 중 1명 이상, 그리고 산업기사급 2명 이상으로 정합니다. 별표14의 기술관리인이 시설 단위라면, 이쪽은 업을 등록하는 단위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별표7(폐기물처리업의 시설·장비·기술능력의 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 별표6(정보통신기술자의 자격) · 국가법령정보센터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별표4(안전관리자의 자격) · 국가법령정보센터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별표14(기술관리인의 자격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안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8(전기안전관리자의 선임기준 및 세부기술자격) · 국가법령정보센터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별표2 · 국가법령정보센터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 별표1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우대현황

챙길 것은 없지만 계산기만은 예외입니다

지참 준비물을 조회하면 「지참 준비물이 없습니다」 한 줄만 나옵니다. 표가 빠진 것이 아니라 정말 챙길 것이 없습니다. 필답형이라 답안지 말고는 쓸 물건이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계산기는 예외입니다. 응용역학과 수리학과 토질을 다루는 시험이라 계산기가 사실상 필요한데, 시행처가 기종을 제한합니다. 「기종 허용군에 한하여 초기화(리셋) 후 사용이 가능하며, 그 외 제조사 및 기종의 공학용계산기는 사용불가」입니다. 허용 제조사는 카시오·샤프·유니원·캐논·모닝글로리·델리입니다.

피해 갈 길도 적혀 있습니다. 「사칙연산만 가능한 일반계산기는 기종 상관없이 사용 가능」입니다. 공학용을 쓰려면 허용군인지 확인하고 리셋해 가야 하고, 그게 번거로우면 사칙연산 계산기를 가져가면 됩니다.

준비물이 없다고 아무것도 확인하지 않고 가면 계산기에서 걸립니다. 준비물 표가 비어 있을수록 공통 안내를 읽어 두어야 합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조회 · 큐넷 원서접수시 유의사항 — 계산기

자격지수 30점으로는 초급에 다섯 점이 모자랍니다

자격증을 받았다고 바로 건설기술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건설기술 진흥법 제21조에 따른 경력신고를 해야 등급이 붙습니다. 처리기간은 당일이고 수수료는 없습니다.

등급을 매기는 방식을 숫자로 알아 두면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국토교통부 고시가 정하는 역량지수는 자격지수 + 학력지수 + 경력지수 + 교육지수 − 행정처분이고, 기사의 자격지수는 30점입니다. 그런데 초급 인정선은 35점입니다.

자격만으로는 초급에도 못 미친다는 뜻입니다. 모자란 다섯 점을 학력이나 경력으로 채워야 초급 건설기술인이 됩니다. 자격지수 상한이 40점, 학력지수가 20점, 경력지수가 40점이니 대학을 졸업했다면 바로 넘고, 그렇지 않으면 경력으로 채웁니다.

이 구조를 모르면 「기사를 땄으니 초급은 된다」고 생각했다가 어긋납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고시 건설기술인 등급 인정 기준 별표3 · 정부24 건설기술인 경력신고 안내

응시자격의 「4년 등」이 무슨 뜻인지 해석이 나와 있습니다

기사 등급이라 면제받을 길이 거의 없습니다. 기능경기대회 면제는 산업기사·기능사 검정 또는 서비스 분야 검정만 대상이라 기사는 해당하지 않고, 필기 상호면제 표에도 이 종목은 없습니다.

이 종목에서 실제로 헷갈리는 것은 면제보다 응시자격 문구입니다. 큐넷이 드는 조건 가운데 「실무경력 4년 등」이라는 표기가 있는데, 이 「등」이 무엇을 포함하는지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법제처 해석이 나와 있습니다. 이 4년은 해당 직무분야에서 실무에 종사한 총 기간입니다. 한 회사에서 연속으로 채워야 하는 것이 아니라 흩어진 기간을 합해 센다는 뜻입니다. 경력만으로 응시하려는 사람은 이 해석 덕분에 몇 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응시 조건으로는 아래 등급을 딴 뒤의 경력(산업기사 1년·기능사 3년), 관련학과 대학 졸업, 전문대학 졸업 뒤 1~2년, 그리고 같거나 비슷한 직무분야의 다른 기사 취득이 있습니다.

출처 큐넷 응시자격 안내 · 법제처 법령해석 — 기술·기능 분야 응시자격

출제기준이 두 해짜리로 짧고 차기 판은 아직 없습니다

변천은 두 단계로 짧습니다. 토목기사 1급으로 시작해 등급 체계가 정리되면서 지금 이름이 되었습니다. 시행처는 대통령령 번호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눈여겨볼 것은 출제기준입니다. 지금 적용되는 판이 두 해짜리(2026~2027년)이고, 차기 판은 아직 게시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계열의 철도토목기사·콘크리트기사·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가 세 해짜리 판을 쓰는 것과 다릅니다(건설재료시험기사·응용지질기사도 지금 판이 두 해짜리입니다).

주기가 짧으면 교재도 금방 낡습니다. 이 종목은 중고 교재를 쓸 여지가 비교적 좁으니, 교재의 출간 연도와 출제기준 적용 기간을 맞춰 보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출제기준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변천과정

실기 응시료가 작업형 붙은 토목 계열 기사보다 쌉니다

작업형이 붙는 토목 계열 기사보다 실기 응시료가 쌉니다. 이 종목은 필기 19,400원, 실기 22,600원입니다. 재료를 다루는 기사 둘이 36,000원과 57,100원, 측량 쪽 기사가 36,400원인데 이 종목은 2만 원대입니다. 같은 필답형인 철도토목기사·해양공학기사·해양자원개발기사도 똑같이 22,600원입니다.

이유는 작업형이 없기 때문입니다. 시험장에 장비도 재료도 필요 없고 답안지만 채점하면 되니 시행 비용이 적게 듭니다. 준비물이 0행인 것과 응시료가 가장 싼 것은 같은 이유에서 나옵니다.

국비 훈련과정과 학원 과정 기간은 각 기관 안내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시험정보

요약

누적 최종 취득률 25.5% 필기 응시자 100명 중 26명
기사 보통 30.1% 통계 5년치 이상 기준
난이도 순위 23위 어려운 쪽에서 38% 안
필기 응시율 55.7% 2025년 접수 대비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31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25.5%는 기사 보통 30.1%보다 4.6%p 낮습니다.

토목기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27.5~33.4%이고 2025년은 33.4%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32.3~51.3%, 2025년 45.1%로 필기와 11.7%p 차이가 납니다.

토목기사 필기 접수자 가운데 실제로 시험을 본 사람은 55.7%입니다. 접수자 열 명 중 4명꼴로 오지 않아, 실제 경쟁 인원은 접수 인원보다 훨씬 적습니다.

토목기사는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이 가장 높은 해와 낮은 해의 차이가 12.1%p라, 지난 시험의 합격 후기와 준비 기간을 참고해도 됩니다.

어디서 얼마나 빠지는가

2025년에는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44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1. 필기 접수 21,419명
    원서를 낸 사람 100%
  2. 필기 응시 11,922명
    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56%
  3. 필기 합격 3,983명
    합격률 33.4% 19%
  4. 실기 응시 8,166명
    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38%
  5. 최종 취득 3,686명
    실기 합격률 45.1% 17%
실기 응시자가 필기 합격자보다 많습니다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205%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연도별 상세

연도 필기 접수 필기 응시 필기 결시율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최종 취득 최종 취득률
2021 16,974 11,523 32.1% 27.9% 6,173 47.7% 2,946 25.6%
2022 17,159 10,774 37.2% 27.5% 5,678 44.3% 2,514 23.3%
2023 19,886 11,762 40.9% 29.6% 6,557 51.3% 3,364 28.6%
2024 19,914 11,821 40.6% 31.7% 6,879 32.3% 2,220 18.8%
2025 21,419 11,922 44.3% 33.4% 8,166 45.1% 3,686 30.9%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18.8%~30.9% 사이를 오갔습니다(12.1%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회차에 따라 달라지는가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연도 회차 필기 응시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2025 1회 5,350 43% 3,539 53.5%
2회 3,500 27.3% 2,470 35.1%
3회 3,072 23.7% 2,157 42.9%
2024 1회 5,350 41.3% 2,616 45.3%
2회 3,460 25.8% 2,249 35.1%
3회 3,011 21.5% 2,014 12.2%
2023 1회 5,411 38.8% 2,635 48.3%
2회 3,329 22.4% 2,167 44.1%
3회 3,022 21% 1,755 64.7%

2016~2025 10 년을 묶으면 필기는 1회 39.2% 가 가장 높고 3회가 23%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16.2%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구분 회차 시행 연수 누적 응시 누적 합격률
필기 1회 9년 44,554 39.2%
필기 2회 10년 33,475 26.3%
필기 3회 8년 23,845 23%
필기 4회 3년 7,397 24.6%
실기 1회 10년 24,541 51.2%
실기 2회 10년 19,818 41.3%
실기 3회 8년 14,586 44.5%
실기 4회 3년 3,633 42.2%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기사 중에서는 어느 정도인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취득률이 가장 낮은 종목

  1. 전자기사 6.8%
  2. 화학분석기사 10%
  3. 용접기사 10.4%

취득률이 가장 높은 종목

  1. 임상심리사1급 52.3%
  2. 건설기계설비기사 44.8%
  3. 화재감식평가기사 44.5%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비슷한 난이도의 종목

같은 토목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종목 등급 누적 최종 취득률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기사 26.7%
콘크리트기사 기사 24.1%
지적기사 기사 31.2%
측량및지형공간정보산업기사 산업기사 31.3%
건설재료시험기사 기사 31.5%
토목산업기사 산업기사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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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자격

큐넷에서 응시자격 확인하기 →
09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토목 계열에 있는 등급은 산업기사 · 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1. 01 기능사
    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2. 02 산업기사
  3. 03 기사
    토목기사 지금 보는 종목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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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토목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에 개설되어 있는 토목공학, 농업토목, 해양토목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토목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3.4%입니다. 실기는 45.1%였습니다.
토목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45.1%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2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5.1%입니다(33.4% × 45.1%).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토목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토목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계열에 토목산업기사가 있습니다. 기사는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토목기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접수 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2021년 23,936명에서 2025년 30,926명으로 29% 늘었습니다. 건설 분야에서는 4위입니다.
데이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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