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 기술사
토목품질시험기술사
건설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241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시험과목
필기
- 토목재료의 특성, 용도, 시험 및 재료역학에 관한 사항과 기타 품질관리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토목품질시험에 관련된 전문지식 및 응용능력, 지도감리능력·자질 등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매교시당100분, 총 400분) - 면접: 구술형 면접시험(30분정도)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4.6%
- 합격률 변화폭
- -1.5%p
- 응시 증감률
- -17.2%
- 합격률 변화폭
- +8.1%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7.7%, 면접 66.7%입니다.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77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29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66.7%입니다. 면접 응시가 24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7.7%(응시 181명), 면접 66.7%(응시 24명)입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217명 중 14명 합격, 6.5%입니다. 응시자 기준 7.7%보다 1.2%p 낮습니다. |
|---|---|
| 기술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적은 쪽에서 7위, 상위 17%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면접 앞 2년 평균 60.6%, 최근 2년 평균 62.7%로 2.1%p 올랐습니다. |
|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241명으로 30위, 상위 38%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16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8.8%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8.8%, 면접 59.5%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면접 응시가 필기의 13.3%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177명입니다(필기 1,024명, 면접 153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5%p 낮습니다.
세로축 50–2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0%–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55명 | 6명 | 3.9% |
| 2022 | 128명 | 29명 | 22.7% |
| 2023 | 179명 | 17명 | 9.5% |
| 2024 | 173명 | 16명 | 9.2% |
| 2025 | 181명 | 14명 | 7.7% |
면접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3.2%p 낮습니다.
세로축 1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4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5명 | 16명 | 64.0% |
| 2022 | 42명 | 24명 | 57.1% |
| 2023 | 32명 | 17명 | 53.1% |
| 2024 | 29명 | 17명 | 58.6% |
| 2025 | 24명 | 16명 | 66.7%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시험 범위는 한 문장으로 적혀 있습니다
시험과목에는 과목 목록이 아니라 한 문장이 적혀 있습니다.
토목재료의 특성과 용도와 시험 및 재료역학에 관한 사항, 그리고 기타 품질관리에 관한 사항. 이것이 전부입니다. 번호를 붙여 나눈 과목이 없습니다.
이 문장에서 주의할 낱말이 하나 있습니다. 시험입니다. 자격 이름에도 들어 있고 문장 안에도 들어 있는데, 두 자리에서 뜻이 다릅니다. 자격을 얻기 위해 치르는 시험이 있고, 재료가 규격에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하는 시험이 있습니다. 이 종목이 다루는 것은 뒤쪽입니다. 콘크리트를 눌러 보고 흙을 다져 보고 강재를 당겨 보는 일입니다.
문장을 나눠 보면 다루는 대상은 셋입니다.
첫째는 재료 자체입니다. 콘크리트와 골재와 시멘트, 흙과 아스팔트, 강재가 여기 들어갑니다. 무엇으로 만들어졌고 어떤 조건에서 어떻게 변하는지 안다는 뜻입니다.
둘째는 재료역학입니다. 재료에 힘이 걸렸을 때 안에서 무슨 일이 생기는지 다룹니다. 응력과 변형, 휨과 전단이 여기에 속합니다. 재료를 아는 것과 그 재료가 버티는 한계를 계산하는 것은 다른 일이라 문장 안에 따로 적혀 있습니다.
셋째는 품질관리입니다. 문장 끝의 「기타」 뒤에 붙어 있어 덧붙인 것처럼 보이지만, 자격 이름에 들어간 것은 오히려 이쪽입니다. 개별 재료를 시험하는 기술과, 공사 전체에서 그 시험을 언제 얼마나 어떻게 시켜서 판정할지 정하는 일은 수준이 다릅니다. 기술사에게 요구되는 것은 뒤쪽입니다.
과목이 한 덩어리로 적혀 있어 준비 방식도 달라집니다. 과목이 나뉘어 있으면 약한 과목부터 잡을 수 있지만, 시험과목에는 그런 단위가 없습니다. 대신 출제기준을 보면 단위가 나옵니다. 품질관리 일반, 건설공사품질관리, 토목건설사업관리, 유지관리, 토공, 콘크리트공, 지반 및 기초공, 도로포장공, 강구조, 상하수도시공, 수중구조물시공, 궤도시공, 기타까지 주요항목이 열셋이고, 여기에 품위와 자질이 붙습니다. 재료역학은 주요항목으로 따로 있지 않습니다. 이 열셋을 단위로 삼아 하나씩 지워 가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시험 형식은 이렇습니다. 필기는 단답형과 주관식 논술형이고 한 교시 100분씩 네 번, 모두 400분입니다. 필기를 통과하면 면접이 남고, 구술형으로 30분 안팎입니다. 관련학과에는 대학과 전문대학의 토목공학 관련 학과가 적혀 있습니다.
2027~2030년 판에서도 품질관리 일반을 첫머리로 한 주요항목 구성이 이어지고, 논술형 400분이라는 필기 조건도 그대로입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토목품질시험기술사 2027~2030년 판)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토목품질시험기술사
수험서는 해설서와 기출 모음으로 나뉩니다
이 종목의 책은 두 갈래로 나뉩니다. 풀어 설명하는 책과 문제만 모은 책입니다.
앞쪽의 대표는 전 2권으로 나온 해설서입니다. 한 권에 담기지 않아 둘로 나뉘었다는 것이 범위가 얼마나 넓은지 보여 줍니다. 시험과목은 한 문장인데 그 한 문장이 두 권 분량입니다. 해설서가 한 종 더 있고, 오래된 판으로는 문제해설과 실무를 함께 담은 책이 남아 있습니다.
뒤쪽은 기출문제를 모은 책입니다. 여기에 눈여겨볼 점이 있습니다. 이 갈래의 최신 책이 자가출판 방식으로 나와 있습니다. 일반 출판사를 거치지 않고 저자가 직접 낸 책입니다.
이런 책이 나오는 이유는 시장 규모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기술사는 응시자 수가 적어 출판사가 나설 이유가 크지 않습니다. 그런데 수요는 분명히 있습니다. 이 시험은 과거에 나온 논제를 읽는 것이 준비의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그 빈자리를 개인이 채우는 것입니다.
이 책들은 이렇게 쓰면 됩니다.
첫째, 해설서로 틀을 잡습니다. 두 권짜리를 기준으로 재료별 내용을 훑고, 각 재료에서 무엇을 어떤 순서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논술 시험이라 아는 것과 쓸 수 있는 것이 다르고, 해설서의 서술 구조가 그대로 답안의 뼈대가 됩니다.
둘째, 기출 모음으로 논제의 흐름을 읽습니다. 같은 재료라도 묻는 각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배합인지, 시험 방법인지, 판정 기준인지, 하자 원인인지에 따라 답안의 뼈대가 달라집니다.
셋째, 큐넷 자료실을 함께 봅니다. 이 종목은 자료실에 회차별 문제지가 여러 건 올라 있어, 책을 사기 전에 실제 논제를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료로 얻을 수 있는 것을 돈 주고 살 필요는 없습니다.
판의 연도에는 주의해야 합니다. 최근 판도 있지만 십 년 넘은 책이 함께 검색되는데, 품질관리는 기준과 규격이 개정되는 분야입니다. 옛 책은 논제의 감각을 얻는 데만 쓰고, 수치와 기준은 현행 문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기술사법에 따라 사무소를 열 수 있습니다
우대현황 표에는 여든한 줄이 있습니다. 건설 분야의 다른 기술사 표에 없고 이 종목에만 있는 줄은 없습니다. 대신 성격별로 나눠 볼 만합니다.
가장 먼저 볼 것은 기술사법 두 줄입니다. 하나는 기술사사무소의 개설등록이고, 다른 하나는 합동기술사사무소의 등록기준입니다.
이 두 줄은 다른 줄과 성격이 다릅니다. 나머지가 회사나 기관에 사람이 필요할 때 이 자격을 인정하는 것이라면, 이 둘은 자격을 가진 사람이 직접 사무소를 여는 근거입니다. 취업이 아니라 개업의 조건입니다. 여럿이 모여 합동사무소를 차리는 형태까지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기술사라는 등급이 어떤 것인지도 여기서 알 수 있습니다. 이 자격은 조직 안의 직급이 아니라 혼자서 책임을 지고 이름을 걸 수 있는 자리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둘째는 공사에서 책임을 지는 자리입니다. 건설기술진흥법은 가설구조물의 구조적 안정성 확인을 맡을 사람을 정하고 있고, 건축물관리법은 해체 신고와 관련해 한 줄이 있습니다. 건축법 시행령 제91조의3은 관계전문기술자와의 협력을 규정하는데, 설계나 감리를 하는 사람이 특정 사항에 대해 별도의 기술자와 협력하도록 정한 조항입니다. 이 자격을 가진 사람이 그 협력 상대가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43조가 더해집니다. 유해위험방지계획서를 작성하고 검토할 건설안전 분야의 자격 요건입니다. 큰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내야 하는 문서이고, 그 문서에 이름을 올릴 수 있는 사람의 목록에 이 자격이 들어 있습니다.
셋째는 해외 진출과 인증 제도입니다. 해외건설촉진법 시행령 제5조가 해외건설업의 업종별 자격을 정하고 있어 해외로 나가는 길이 열려 있고,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에 관한 규칙 제3조는 인증기관으로 지정받기 위한 인력 요건에 이 자격을 넣고 있습니다. 인증을 받는 쪽이 아니라 인증을 해 주는 쪽입니다.
넷째는 연구와 산업 진흥입니다. 기술이전 관련 법령이 네 줄로 가장 많고, 엔지니어링 전문인력 양성과 이공계 지원 특별법이 이어집니다. 그 밖에 건설산업기본법의 하도급계약 적정성 심사, 기술심리관 규칙, 광업법, 고압가스 관련 규정, 산업디자인진흥법, 방위사업법, 근로자직업능력개발법의 교원 자격, 지방자치법의 감사청구심의회가 한 줄씩 있습니다.
마지막 항목은 뜻밖입니다. 지방자치단체의 감사청구를 심의하는 기구에 들어갈 사람의 요건에 이 자격이 적혀 있습니다. 주민이 제기한 문제를 판단하는 자리에 기술 자격자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머지 줄은 공무원 채용 가점과 수당, 군 인사, 직업훈련 교원 자격처럼 여러 자격에 함께 붙는 항목이라 이 자격만의 의미는 없습니다.
재료를 만지지 않고 글로 재료를 다룹니다
지참 준비물을 조회하면 준비물이 없다고 나옵니다.
자격 이름을 생각하면 조금 묘합니다. 재료를 시험하는 일을 다루는 자격인데, 시험장에는 재료도 장비도 없습니다. 압축시험기도 체도 온도계도 없이 종이와 펜만으로 재료를 논합니다.
이 차이가 기술사 등급의 성격을 보여 줍니다. 손으로 시험하는 능력은 건설재료시험 기사·기능사 같은 자격이 묻는 몫이고, 이 등급에서 묻는 것은 그 시험을 설계하고 결과를 해석하고 책임지는 판단입니다. 어떤 시험을 얼마나 자주 시킬지, 값이 기준에서 벗어났을 때 재시험을 할지 반입을 막을지, 그 판정의 근거를 어떻게 문서로 남길지를 묻습니다.
그래서 준비 방법도 다릅니다. 손이 아니라 설명을 연습합니다.
첫째, 쓰는 속도도 실력입니다. 필기가 400분이고 네 교시가 이어지므로, 뒤로 갈수록 손이 느려집니다. 자판으로만 정리해 온 사람은 여기서 고생하기 쉽습니다.
둘째, 답안의 틀을 미리 갖춰 둡니다. 재료마다 정의, 시험 방법, 판정 기준, 현장의 문제를 같은 순서로 정리해 두면 낯선 논제가 나와도 뼈대는 세울 수 있습니다.
셋째, 자기 현장의 사례를 준비합니다. 필기 뒤에 30분 안팎의 구술형 면접이 남는데, 여기서는 자기가 실제로 해 온 일을 그대로 묻습니다. 맡았던 공사, 부딪힌 품질 문제, 그때 내린 판단을 설명할 수 있게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
준비물이 없다는 것은 편한 조건이기도 합니다. 챙길 것이 없으니 잊을 것도 없습니다. 신분증과 필기구 정도만 준비하면 됩니다. 다만 오래 앉아 있어야 하므로 체력과 식사 같은 조건을 미리 계획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필기와 면접 응시료를 합치면 십오만 원이 넘습니다
필기는 67,800원, 면접은 87,100원입니다. 둘을 더하면 십오만 원이 넘습니다.
먼저 알아 둘 것은 필기와 면접 응시료를 따로 낸다는 점입니다. 필기에 붙고 면접에서 떨어지면 다음에 면접만 다시 보는데, 그때도 87,100원을 냅니다. 반대로 필기에서 막히면 67,800원이 되풀이됩니다. 한 해에 끝내지 못하면 비용이 계속 쌓입니다.
다음으로, 면접이 필기보다 비쌉니다. 필기는 답안지를 채점하는 일이고 면접은 사람이 마주 앉는 일입니다. 여러 명의 면접위원이 한 사람을 30분 남짓 상대하는 비용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시간으로만 따지면 400분짜리가 30분짜리보다 싸니, 응시료는 시간보다 사람 손이 얼마나 드느냐로 정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른 등급과 비교하면, 산업기사나 기사 필기가 이만 원 안팎이라 이 자격은 필기만으로도 세 배가 넘습니다. 등급이 올라갈수록 응시자 수는 줄고 채점에 드는 품은 오히려 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응시료 말고 다른 지출도 함께 봐야 합니다. 해설서가 두 권이고 기출 모음이 따로 있어 책값이 응시료 한 번과 맞먹을 수 있습니다. 다만 자료실 문제지는 무료이니, 이쪽을 먼저 활용하면 책값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과목이 하나인데 합격기준에는 전과목이라 적혀 있습니다
합격기준에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자.
그런데 앞에서 보았듯 이 종목의 시험과목은 하나입니다. 번호로 나뉜 과목이 없고 한 문장으로 적혀 있습니다. 과목이 하나인데 전과목 평균을 내라는 문장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계산상으로는 모순이 아닙니다. 과목이 하나면 그 점수가 곧 평균입니다. 하지만 문장이 실제 구조와 맞지 않는다는 점은 남습니다.
이런 표현이 붙은 이유는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합격기준 문구를 종목마다 새로 쓰지 않고 공통 문구를 가져다 쓰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도로및공항·토목구조·토질및기초·철도기술사 같은 다른 기술사 종목에도 같은 문장이 있습니다. 여러 과목을 보는 종목에 맞춘 문장이 과목이 하나인 종목에도 그대로 들어간 것입니다.
여기서 알아 둘 점이 둘입니다.
첫째, 문구만 보고 과목 수를 짐작하면 안 됩니다. 전과목이라는 말이 있다고 여러 과목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과목 구성은 시험과목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둘째, 이 종목에는 과락이 사실상 없습니다. 여러 과목 체제에서는 평균을 넘어도 한 과목이 기준에 못 미치면 떨어질 수 있지만, 과목이 하나면 그런 일이 없습니다. 점수 하나가 곧 결과입니다. 이것은 답안 전략에도 영향을 줍니다. 버릴 과목을 고를 필요가 없는 대신, 교시마다 고르게 써야 합니다.
출제기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자료실에는 두 구간의 기준이 나란히 올라 있습니다. 지금 판은 2023~2026년이고 다음 판은 2027~2030년으로, 둘 다 네 해짜리입니다. 2026년 말에 판이 바뀌므로, 응시하려는 해가 어느 판에 해당하는지 문서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응시자격
자주 묻는 질문
- 토목품질시험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에 개설되어 있는 토목공학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 토목품질시험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7.7%입니다. 면접은 66.7%로 필기보다 59.0%p 높았습니다.
- 토목품질시험기술사 면접은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면접 합격률 66.7%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5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면접을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5.1%입니다(7.7% × 66.7%).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토목품질시험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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