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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 기능사

건설재료시험기능사

건설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2,555명이고, 필기 합격률이 더 낮아 필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01 · 일정 실기 접수 마감 D-0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43.1%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21회)

기능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06.23 ~ 2026.06.24
필기 시험 2026.06.29 ~ 2026.07.03
필기 발표 2026.06.29
실기 접수 2026.10.15 ~ 2026.10.16
실기 시험 2026.10.26 ~ 2026.11.06
최종 발표 2026.11.12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건설재료
  2. 건설재료시험
  3. 토질

실기

토질 및 건설재료 시험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작업형 실기시험은 공사현장에 필요한 각종 재료에 대해 여러 가지 항목에 걸쳐 시험을 실시하고 적합성을 판별하는 능력을 평가(공개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60문항(60분)

실기: 복합형[필답형(1시간, 50점), 작업형(2시간 내외, 50점)]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1.1%
합격률 변화폭
-1.1%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4.9%
합격률 변화폭
+0.1%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3.1%, 실기 69.7%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39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69위입니다. 2021년 2,847명에서 2025년 2,555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얼마나 어려운 시험인가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능사 가운데 31번째로 쉽습니다 (취득률 상위 38%). 누적 취득률은 41.5%로 기능사 보통 38%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압연기능사 (14%)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76.2%에서 2025년 69.7%로 내렸습니다.

2016년 4회에서 2025년 3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1,757명 중 565명 합격, 32.2%입니다. 응시자 기준 43.1%보다 10.9%p 낮습니다.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798명 중 490명 합격, 61.4%입니다. 응시자 기준 69.7%보다 8.3%p 낮습니다.
기능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많은 쪽에서 13위, 상위 11%입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78.1%, 최근 2년 평균 69.7%로 8.4%p 내렸습니다.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2,555명으로 75위, 상위 51%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490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37.3%입니다.
기능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44번째, 상위 36%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43.9%, 실기 71.7%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실기 응시가 필기의 53.6%입니다.
2021~2025년 접수 합계 13,770명입니다(필기 9,264명, 실기 4,506명).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능사 난이도 비교 보기 ↓
05

필기

2025 응시 1,312명
2025 합격률 43.1%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5.3%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7.4%보다 7.9%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1,000–1,8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1,000 1,200 1,400 1,600 1,800 1,473명 1,417명 1,578명 1,327명 1,312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35%–5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35% 40% 45% 50% 55% 45.7% 47.4% 44.4% 44.2% 43.1%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473명 673명 45.7%
2022 1,417명 672명 47.4%
2023 1,578명 700명 44.4%
2024 1,327명 587명 44.2%
2025 1,312명 565명 43.1%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23.9%p 기능사 · 건설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24종과 비교 (같은 조건 41종 중)
06

실기

2025 응시 703명
2025 합격률 69.7%
접수하고 안 온 비율 11.9%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1.5%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500–1,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500 600 700 800 900 1,000 868명 844명 807명 739명 703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60%–9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60% 70% 80% 90% 76.2% 79.9% 75.8% 69.6% 69.7%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868명 661명 76.2%
2022 844명 674명 79.9%
2023 807명 612명 75.8%
2024 739명 514명 69.6%
2025 703명 490명 69.7%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11.0%p 기능사 · 건설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41종과 비교 (같은 조건 41종 중)
07

준비 정보

2026-09-16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실기 과제는 흙의 다짐 시험과 시멘트의 밀도 시험입니다

필기는 건설재료, 건설재료시험, 토질의 세 과목이고 60문항을 60분에 풉니다.

셋째 과목 때문에 범위가 넓어집니다. 흙이 따로 한 과목입니다. 재료를 다루는 자격이지만 땅도 재료로 본다는 뜻이고, 실기 과목명이 「토질 및 건설재료 시험」으로 흙을 앞에 두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실기는 필답형과 작업형을 함께 보는 복합형으로, 필답형 60분 50점, 작업형 약 2시간 50점입니다.

공개문제의 과제명은 「흙의 다짐 시험, 시멘트의 밀도 시험」입니다. 과제 이름 자리에 그날 할 두 시험의 이름이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콘크리트기능사가 「콘크리트관련 작업」이라는 넓은 이름을 쓰는 것과 다릅니다.

덕분에 준비할 방향이 분명합니다. 무엇이 나올지 고민할 필요 없이 두 시험의 절차와 계산식을 끝까지 익히면 됩니다. 다만 과제가 바뀌지 않는다는 보장은 문제지에 없으니, 다른 시험 항목도 필기 범위 안에서 함께 익혀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시험장은 안전등급 2등급, 실내이고, 주요 장비는 램머와 비중병, 보호구는 마스크·작업복·작업화입니다. 안전등급 네 칸은 아래부터 관심→주의→경고→위험이고, 2등급은 「주의」 칸입니다.

램머와 비중병은 두 과제에 그대로 쓰는 장비입니다. 램머는 흙을 다지는 공이이고, 비중병은 밀도를 재는 유리 기구입니다. 장비 칸만 봐도 그날 무엇을 만질지 알 수 있습니다.

출처 큐넷 건설재료시험기능사 시험정보 · 큐넷 자료실 건설재료시험기능사 공개문제

실기만 다룬 교재가 따로 나옵니다

이 종목의 교재는 콘크리트기능사와 모양이 다릅니다.

콘크리트 쪽은 최근 판이 대부분 「필기+실기」 합본입니다. 이쪽은 합본도 있지만 실기만 다룬 책이 따로 나옵니다. 금호에서 「건설재료시험기능사 실기」라는 책이 판을 거듭해 나오고, 반대로 시대에듀의 Win-Q는 필기만 다룹니다.

기능사 등급은 한 권짜리 합본이 흔해서 실기 단독 교재는 드문 편입니다.

실기 단독 교재가 나오는 이유는 실기 방식에 있습니다. 아래에서 보듯 이 종목의 작업형은 한국산업표준이 정한 시험 절차를 그대로 따라 하고, 결과를 정해진 양식의 표에 계산해 넣는 일입니다. 절차와 계산식, 답안 양식이 모두 문서로 있으니 책에 담을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고르는 기준도 단순합니다. 실기 교재는 다루는 시험 항목 수를 봅니다. 공개된 과제는 둘이지만 필기 범위에는 훨씬 많은 시험이 들어 있고, 좋은 실기 교재는 그 항목들을 절차·계산·답안 양식 세 벌로 정리해 둡니다.

강의는 따로 뚜렷한 상품이 없습니다. 무료 동영상을 붙인 판본(구민사 DIY)이 콘크리트기능사와 이 종목 양쪽에 있는 정도입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건설재료시험기능사 · 알라딘 도서 검색 콘크리트기능사 · 교보문고 금호 건설재료시험기능사 실기 · 교보문고 시대에듀 Win-Q 건설재료시험기능사 필기 · 교보문고 금호 건설재료시험기능사 필기 및 실기

일할 곳은 많지만 우대 법령에 건설 관련 법은 없습니다

진로 목록은 꽤 구체적입니다. 건설업체 품질관리부서, 국토교통부 지정 품질검사전문기관, 건설재료시험 관련 연구소, 콘크리트파일 등 건자재 공장, 레미콘·아스콘 업체입니다.

그런데 이 목록을 법령상 우대현황과 나란히 놓으면 서로 맞지 않습니다.

우대현황은 서른세 줄인데, 건설 관련 법령이 한 줄도 없습니다. 공무원 채용 가점, 경력경쟁채용 요건,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자격, 기업부설연구소 연구전담요원 기준 같은 것들입니다. 콘크리트기능사 목록과도 한 줄도 다르지 않습니다. 하는 일이 전혀 다른 두 종목이 법에서는 똑같이 다뤄집니다.

진로 목록에 있는 「품질검사전문기관」은 법에 따라 지정·등록하는 기관입니다. 건설공사의 재료 시험을 대행하려면 기술인력 요건을 갖춰야 하는데, 이 종목의 우대현황 서른세 줄에는 그 근거인 건설기술 진흥법이 한 줄도 없습니다.

정리하면, 일하는 곳은 법이 정한 기관인데 우대현황만 봐서는 이 자격이 그 기관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알 수 없습니다. 기관 안에서 실제로 흙을 다지고 밀도를 재는 사람의 자리로 보이고, 기관 요건에서 이 자격을 어떻게 세는지는 건설기술 진흥법 쪽 기준이 정합니다.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이런 뜻입니다. 취업할 곳은 있고 적지도 않습니다. 레미콘·아스콘 공장과 자재 생산공장은 전국에 퍼져 있습니다. 다만 자격만으로 자리가 생기지는 않으니, 윗등급 자격을 언제 딸지 처음부터 계획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출처 큐넷 건설재료시험기능사 진로 및 전망 · 큐넷 건설재료시험기능사 법령상 우대현황 · 큐넷 콘크리트기능사 법령상 우대현황

마스크는 필수이고 책받침도 준비물에 있습니다

준비물은 여덟 줄로, 콘크리트기능사보다 한 줄 많습니다. 그 한 줄이 이 종목의 특징을 보여 줍니다.

마스크가 「필수」입니다. 규격은 작업용(소형)입니다. 콘크리트 쪽 목록에는 마스크가 아예 없고 대신 장갑이 필수입니다. 한쪽은 손을 보호하고 한쪽은 숨을 보호합니다.

과제를 보면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흙을 말리고 다지고 체로 치는 동안 가루가 납니다. 시멘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유의사항에도 작업 복장과 마스크를 늘 착용하라는 줄이 따로 있습니다.

책받침도 눈에 띕니다. 규격이 210×297밀리미터, 곧 A4 크기입니다. 답안지를 책상이 아닌 곳에 놓고 쓸 일이 있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실험대 옆에서 저울 눈금을 읽으며 바로 적어야 하는 시험이라 그럴 만합니다.

계산기는 휴대용이면 됩니다. 콘크리트기능사가 공학용을 요구하고 메모리·프로그램 기능을 막는 것과 달리, 이쪽은 종류를 좁히지 않습니다.

장갑은 면류로 적혀 있고 필수 표시가 없습니다. 콘크리트 쪽 장갑이 필수인 것과 다릅니다. 흙과 시멘트를 다루지만 반죽을 손으로 비비지는 않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나머지는 수정테이프, 작업복, 작업화, 흑색 볼펜이고, 작업복과 작업화는 필수입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조회 · 큐넷 콘크리트기능사 수험자 지참 준비물 · 큐넷 건설재료시험기능사 시험정보

과제마다 한 시간이고, 그 안에서 2회까지 할 수 있습니다

공개문제의 과제명은 「흙의 다짐 시험, 시멘트의 밀도 시험」이고 작업형 시간은 2시간입니다. 문제지는 이 두 시간을 과제마다 한 시간씩 똑같이 나눠 두었습니다.

제1과제는 흙의 다짐 시험입니다. 한국산업표준의 다짐 시험 규정을 따르되 A 다짐 시험으로 합니다. 공시체에서 함수비 측정용 시료를 떠서 건조기에 넣는 데까지만 하고, 몰드는 한 개만 시험해 답안지를 완성합니다. 건조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지 않습니다.

제2과제는 시멘트의 밀도 시험입니다. 역시 한국산업표준을 따르고, 실온에서 광유의 온도차는 적정하다고 가정하고 시험해 답안지를 완성합니다.

배점은 과제마다 25점으로, 작업형 50점이 두 과제에 반씩 걸려 있습니다.

유의사항에는 콘크리트기능사에 없는 줄이 둘 있습니다.

하나는 다시 할 수 있다는 규정입니다. 각 시험은 1회가 원칙이지만, 시험시간 안에서 수험자가 원하면 2회까지 할 수 있습니다. 콘크리트기능사는 슬럼프 시험을 1회만 하고 표준이 정한 재시험 사유에 해당할 때만 다시 하는데, 이쪽은 수험자가 스스로 판단해 다시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 배분을 미리 생각해 둬야 합니다. 한 시간은 다짐 시험을 두 번 하기에는 빠듯하고, 한 번을 천천히 하기에는 넉넉합니다. 첫 시도에서 값이 이상할 때 다시 할지를 그 자리에서 정해야 합니다.

다른 하나는 잡담 금지입니다. 유의사항에 시험 중에는 일체의 잡담을 금한다는 문장이 있습니다. 여러 사람이 같은 실험대에서 동시에 시험을 본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바로 다음 줄에 르샤틀리에 플라스크가 깨지지 않게 주의하라는 당부가 붙어 있는 것도 같은 까닭입니다.

계산 규칙은 엄격합니다. 「계산과정」과 「답」 란을 모두 채워야 하고, 계산과정이 틀리거나 없거나 표 안에 답을 적지 않으면 0점입니다. 결과는 소수 둘째 자리까지(셋째에서 반올림) 씁니다.

실격 사유는 다섯 가지입니다. 기권, 필답형·작업형 일부 불참, 두 과제 가운데 하나라도 하지 않거나 0점인 경우, 장비를 서툴게 다뤄 부수거나 고장 낸 경우, 태도가 극히 나쁜 경우입니다.

셋째 사유는 콘크리트기능사와 비교해 볼 만합니다. 그쪽은 첫 번째 요구사항인 배합 계산이 0점이면 실격이라고 특정 항목을 짚습니다. 이쪽은 어느 과제든 0점이면 실격입니다. 콘크리트기능사는 반드시 점수를 받아야 하는 항목이 하나이고, 이쪽은 둘입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건설재료시험기능사 공개문제 · 큐넷 자료실 콘크리트기능사 공개문제

진로 안내문은 지금 없는 법 이름을 적고 있습니다

이 자격은 1982년 대통령령 제10802호로 「토목재료시험기능사2급」이라는 이름으로 생겼고, 1991년 대통령령 제13494호에서 지금 이름이 됐습니다. 변천 기록은 이 둘이 전부입니다.

이 종목에서는 개정보다 시행처 안내 화면이 언제 쓰인 글인지가 더 중요합니다.

진로 및 전망 칸에는 국제통화기금 관리체제 이후 공사량이 줄면서 신규 취업은 물론 기존 취업자의 고용도 불안정했다는 취지의 문장이 있습니다. 외환위기 직후 사정을 전하는 글이 지금도 화면에 남아 있습니다.

이어지는 문장은 「건설기술관리법도 더욱 강화됨에 따라」 인력 수요가 늘 것이라고 적습니다. 그런데 이 이름의 법은 지금 없고, 그 자리를 잇는 것은 건설기술 진흥법입니다. 이 칸은 법 이름이 바뀌기 전에 쓰인 뒤 손대지 않은 글입니다.

그러니 이 화면의 전망을 근거로 진로를 판단하면 안 됩니다. 취업 여건도, 근거 법령도 그 글이 쓰인 뒤 여러 차례 바뀌었습니다. 활용처를 따질 때는 건설기술 진흥법의 현행 조문을 직접 보고, 옛 자료에서 「건설기술관리법」이라는 이름을 만나면 지금의 어느 조문에 해당하는지 한 번 더 확인해야 합니다.

출제기준은 자료실에 두 벌이 올라와 있습니다. 앞의 것은 적용 기간이 지났고 지금은 뒤의 것을 씁니다. 전망 문장은 낡았어도 출제기준은 최근까지 손질되고 있습니다. 오래된 것은 안내문이지 시험이 아닙니다.

출처 큐넷 건설재료시험기능사 변천과정과 진로 · 국가법령정보센터 건설기술 진흥법 · 큐넷 자료실 건설재료시험기능사 출제기준 목록

실기 응시료가 싼 것은 쓰고 버리는 재료가 적어서로 보입니다

실기는 27,500원, 필기는 14,500원입니다. 콘크리트기능사·토목산업기사와 비교하면 실기가 가장 쌉니다.

시험이 작아서 싸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작업형이 2시간으로 콘크리트기능사보다 길고 과제도 둘입니다. 콘크리트기능사는 작업형이 1시간 30분에 과제가 한 덩어리인데 실기 응시료는 43,700원으로 훨씬 비쌉니다.

차이를 만드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굳는 재료입니다.

콘크리트 쪽은 수험자마다 시멘트·골재·물로 한 배치를 실제로 비비고, 문제지에 적힌 대로 1회용 몰드로 공시체를 만듭니다. 이쪽에서 쓰는 것은 흙 얼마와 시멘트 얼마입니다. 램머와 비중병, 르샤틀리에 플라스크는 깨지지 않는 한 계속 쓰는 기구입니다.

시행처가 금액의 근거를 밝히지 않아 추정이지만, 응시료는 시험 길이나 난이도보다 한 번 쓰고 버리는 재료가 얼마나 되는지를 따라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수험자가 쓰는 돈도 적습니다. 준비물 여덟 줄이 대부분 작업복·마스크·필기구이고, 계산기가 「휴대용」이라 이미 가진 것으로 대개 됩니다. 다만 실기 교재가 따로 나오므로 책값이 한 권 더 들 수는 있습니다.

이 종목에서 실제로 돈이 드는 곳은 연습할 기구를 쓸 수 있는 자리입니다. 램머와 비중병은 개인이 갖출 물건이 아니고, 한 시간 안에 다시 할지를 판단해야 하는 시험이라 절차가 몸에 익어 있어야 합니다. 학교나 직장에 재료 실험실이 있다면 토목 쪽 이웃 종목들보다 적은 돈으로 딸 수 있는 자격입니다.

출처 큐넷 건설재료시험기능사 시험정보 · 큐넷 콘크리트기능사 시험정보 · 큐넷 토목산업기사 시험정보 · 큐넷 콘크리트기능사 공개문제

요약

누적 최종 취득률 41.5% 필기 응시자 100명 중 42명
기능사 보통 38% 통계 5년치 이상 기준
난이도 순위 31위 쉬운 쪽에서 38% 안
필기 응시율 74.7% 2025년 접수 대비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37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41.5%는 기능사 보통 38%보다 3.5%p 높습니다.

건설재료시험기능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43.1~47.4%이고 2025년은 43.1%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69.6~79.9%, 2025년 69.7%로 필기와 26.6%p 차이가 납니다.

건설재료시험기능사 필기 응시율은 74.7%입니다. 접수자 열 명 중 3명꼴로 시험장에 오지 않아, 접수자 기준 합격률과 응시자 기준 합격률이 꽤 다릅니다.

건설재료시험기능사 최종 취득률은 2021년 44.9%에서 2025년 37.3%로 7.6%p 내려갔습니다. 몇 년 전 합격 후기에 적힌 준비 기간보다 넉넉하게 잡는 게 좋습니다.

어디서 얼마나 빠지는가

2025년에는 필기 응시 → 필기 합격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43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1. 필기 접수 1,757명
    원서를 낸 사람 100%
  2. 필기 응시 1,312명
    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75%
  3. 필기 합격 565명
    합격률 43.1% 32%
  4. 실기 응시 703명
    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40%
  5. 최종 취득 490명
    실기 합격률 69.7% 28%
실기 응시자가 필기 합격자보다 많습니다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24.4%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연도별 상세

연도 필기 접수 필기 응시 필기 결시율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최종 취득 최종 취득률
2021 1,872 1,473 21.3% 45.7% 868 76.2% 661 44.9%
2022 1,815 1,417 21.9% 47.4% 844 79.9% 674 47.6%
2023 2,025 1,578 22.1% 44.4% 807 75.8% 612 38.8%
2024 1,795 1,327 26.1% 44.2% 739 69.6% 514 38.7%
2025 1,757 1,312 25.3% 43.1% 703 69.7% 490 37.3%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37.3%~47.6% 사이를 오갔습니다(10.3%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회차에 따라 달라지는가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연도 회차 필기 응시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2025 1회 283 43.8% 153 68.6%
2회 395 40% 173 65.9%
4회 634 44.6% 282 70.2%
2024 1회 305 46.6% 152 73%
2회 414 42% 200 53.5%
4회 608 44.6% 298 78.2%
2023 1회 403 42.7% 174 79.3%
2회 447 42.5% 193 76.7%
4회 728 46.4% 326 76.4%

2016~2025 10 년을 묶으면 필기는 4회 46.5% 가 가장 높고 2회가 40.8%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5.7%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구분 회차 시행 연수 누적 응시 누적 합격률
필기 1회 10년 3,366 45.1%
필기 2회 10년 4,604 40.8%
필기 4회 9년 5,295 46.5%
실기 1회 10년 1,529 75%
실기 2회 10년 2,322 72.7%
실기 4회 9년 2,600 75.1%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기능사 중에서는 어느 정도인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능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취득률이 가장 낮은 종목

  1. 압연기능사 14%
  2. 제선기능사 17.4%
  3. 제강기능사 17.6%

취득률이 가장 높은 종목

  1. 식품가공기능사 89.4%
  2. 측량기능사 75.1%
  3. 정보기기운용기능사 74%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비슷한 난이도의 종목

같은 토목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종목 등급 누적 최종 취득률
콘크리트기능사 기능사 40.9%
전산응용토목제도기능사 기능사 44.4%
지적산업기사 산업기사 37.7%
잠수기능사 기능사 35.3%
지적기능사 기능사 50%
건설재료시험기사 기사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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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건설재료시험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1. 01 기능사
    건설재료시험기능사 지금 보는 종목

    응시자격 제한 없음

  2. 02 산업기사
    건설재료시험산업기사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3. 03 기사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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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건설재료시험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건설재료시험기능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3.1%입니다. 실기는 69.7%로 필기보다 26.6%p 높았습니다.
건설재료시험기능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69.7%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4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30.0%입니다(43.1% × 69.7%).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건설재료시험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6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21회)).
건설재료시험기능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계열에 건설재료시험산업기사, 건설재료시험기사가 있습니다.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습니다.
건설재료시험기능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2021년 2,847명에서 2025년 2,555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건설 분야에서는 39위입니다.
데이터 출처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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