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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공기능사

건설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04명입니다.

01 · 일정 필기 접수 마감 D-0 02 · 통계 해석 2025년 실기 68.2%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기능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10.27 ~ 2026.10.28
필기 시험 2026.11.02 ~ 2026.11.06
필기 발표 2026.11.02
실기 접수 아직 공고 전
실기 시험 아직 공고 전
최종 발표 아직 공고 전

회차마다 얼마나 갈리나

구분 회차 시행 연수 누적 응시 누적 합격률
실기 2회 5년 445 64.0%
실기 3회 5년 811 62.8%

여러 해를 묶어 셌습니다. 표본이 얇은 회차는 뺐습니다.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시험 없음

실기

큐넷 종목 정보에 실기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주어진구조체에 석재를 가공하여 건식 및 습식공법으로 붙여서 마감하는 등의 능력을 평가(공개문제를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작업형(3시간 30분정도, 100점)
합격기준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27.9%
합격률 변화폭
+5.1%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실기 합격률은 68.2%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90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89위입니다.

2025년 접수는 104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104명 중 60명 합격, 57.7%입니다. 응시자 기준 68.2%보다 10.5%p 낮습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57.9%, 최근 2년 평균 65.7%로 7.8%p 올랐습니다.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104명으로 134위, 상위 91%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실기 62%
2021~2025년 접수 합계 938명입니다(필기 0명, 실기 938명).
2025년 필기 면제 취득 취득 63명이 실기 합격 60명보다 3명 많습니다. 앞 회차에 필기를 붙고 그해 실기만 본 사람까지 취득에 잡히기 때문입니다.
05

실기

2025 응시 88명
2025 합격률 68.2%
접수하고 안 온 비율 15.4%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5%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4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100 200 300 400 223명 245명 128명 122명 88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4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40% 50% 60% 70% 80% 56.5% 59.2% 54.7% 63.1% 68.2%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223명 126명 56.5%
2022 245명 145명 59.2%
2023 128명 70명 54.7%
2024 122명 77명 63.1%
2025 88명 60명 68.2%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9.5%p 기능사 · 건설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41종과 비교 (같은 조건 41종 중)
06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실기는 계단실 하나를 세 시간 반에 붙입니다

필기가 없습니다. 시험과목 칸은 「석재붙임(건식, 습식)(필기시험 없음)」 한 줄이고, 수수료 표에도 실기 칸 하나뿐입니다. 응시료는 50,200원입니다.

먼저 과목 이름에 건식과 습식이 함께 들어 있다는 점을 알아 두어야 합니다. 돌을 벽이나 바닥에 붙이는 방법은 둘입니다. 습식은 모르타르를 발라 붙이는 방법이고, 건식은 금속 연결철물과 핀으로 돌을 매다는 방법입니다. 습식은 두께가 얇고 값이 싸지만 높이 올라갈수록 무게와 백화 문제가 생기고, 건식은 돌 뒤에 공간을 두고 철물로 잡아 주므로 높은 외벽에 씁니다.

이 종목은 두 방법을 모두 시험 범위로 둡니다. 지참 목록에 모르타르 도구와 천공용 드릴과 고정핀이 함께 들어 있는 이유입니다.

공개된 문제의 과제명은 「계단실」이고 시험시간은 3시간 30분입니다. 요구사항은 이렇습니다.

주어진 바닥을 계단실 콘크리트 바닥이라 가정하고, 지급된 석재를 물매 없이 수평에 맞도록 붙입니다. 여기에 조건이 하나 붙습니다. 주어진 석재의 크기가 도면과 다르면 도면에 맞추어 재단해야 합니다. 디딤판의 폭은 380mm로 합니다.

이 재단 조건에 시험의 성격이 담겨 있습니다. 재료가 도면과 맞지 않는 것이 전제입니다. 돌은 규격품이 아니라 잘라 온 물건이라 치수가 일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붙이기 전에 재료를 재고, 도면과 맞춰 보고, 어디를 얼마나 잘라야 할지 정해야 합니다. 작업 앞부분에서 자르는 일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바닥 처리도 정해져 있습니다. 젖은 모래로 면 고르기를 한 다음 석재를 붙입니다. 물매를 주지 않으니 수평이 곧 기준이고, 계단이라 디딤판마다 수평을 따로 잡아야 합니다.

마무리도 시간 안에 해야 합니다. 바닥과 벽의 줄눈 마무리와 석재면 청소까지 제한시간 안에 끝내야 합니다.

시험장소는 실외이고 안전등급은 4등급입니다. 시험장에서 주는 장비로는 드릴, 핸드그라인더, 석공망치, 정이 적혀 있습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 · 큐넷 종목 상세정보

배합비와 줄눈 두께는 범위로 주어집니다

이 시험의 요구사항에는 값 하나가 아니라 범위로 주어진 조건이 여럿 있습니다.

먼저 모르타르 배합비입니다. 「시멘트 모르타르의 배합은 수험자 자신이 하시오」라고 적고, 이어서 석재 붙임용은 1대 3에서 1대 5 정도, 줄눈용은 1대 1에서 1대 2 정도로 범위를 줍니다.

두 배합은 쓰임이 다릅니다. 붙임용은 돌을 받치고 붙잡는 역할이라 모래가 많고, 줄눈용은 틈을 메우고 표면을 이루는 역할이라 시멘트가 많습니다. 같은 시멘트와 모래로 두 가지 다른 반죽을 만들어야 하고, 비율은 스스로 정하되 정해진 범위 안에 들어야 합니다.

줄눈 두께는 원칙이 6mm인데 자리마다 다릅니다. 벽체 최상단과 두겁석 사이는 7mm이고, 계단 챌면과 디딤판 사이는 도면 높이에 맞춥니다. 두겁석은 벽 꼭대기에 올리는 마감 돌입니다.

정리하면 한 작품 안에 줄눈이 세 종류입니다. 대부분은 6mm, 두겁석 밑은 7mm, 계단 부분은 도면이 정하는 값입니다. 자를 대고 하나하나 확인하지 않으면 섞입니다.

이렇게 값이 범위나 자리별로 주어지면 준비 방법도 달라집니다.

첫째, 외워서 될 일이 아닙니다. 6mm 하나만 기억하면 두겁석 밑에서 틀립니다.

둘째, 판단도 채점 대상입니다. 배합비를 1대 3으로 할지 1대 5로 할지는 응시자가 정합니다. 묽게 하면 붙이기는 쉽지만 흘러내리고, 되게 하면 자리를 잡기 어렵습니다. 그날의 돌과 날씨를 보고 고르는 것이 기능입니다.

셋째, 도면을 계속 봐야 합니다. 계단 부분의 줄눈은 문제지가 값을 주지 않고 도면에 맡깁니다.

시간 계산에도 조건이 있습니다. 건비빔은 사전 준비로 보아 시험시간에 넣지 않지만, 물비빔은 시험시간에 들어갑니다. 다만 시험이 시작된 뒤에 하는 건비빔은 시간에 들어갑니다. 그러니 마른 재료를 미리 넉넉히 섞어 두는 것이 먼저입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

지참 목록에 같은 항목이 두 줄씩 실려 있습니다

지참 준비물 목록은 서른아홉 줄인데, 세어 보면 품목은 스무 개 남짓입니다. 거의 모든 항목이 두 줄씩 실려 있습니다.

가위, 고정핀, 그라인더, 드릴, 면장갑, 삼각자, 석공망치, 스패너, 실, 안전보호구, 정, 지우개, 직각자, 철제자, 철제줄자, 칼, 필기도구, 핸드그라인더가 모두 둘씩입니다.

목록 관리 실수로 보기 쉽습니다. 그런데 겹친 두 줄의 비고가 서로 다릅니다.

안전보호구는 한 줄이 「필수 지참, 석공작업에 적합한 것(가공·연마 작업 시 필수 착용, 미착용 시 실격 또는 감점 대상)」이고, 다른 줄은 같은 내용에 「KCS 인증제품 반드시 지참」이 더 붙어 있습니다.

핸드그라인더는 한 줄이 「석재절단용(안전덮개 포함)」이고, 다른 줄은 「석재절단용(반드시 안전덮개 포함)」입니다. 「반드시」가 하나 더 들어갔습니다.

두 줄의 차이는 모두 한 방향입니다. 한쪽 줄이 조건을 더 엄격하게 해 놓았습니다. 단순한 실수라기보다 고치기 전과 후의 두 판이 나란히 남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조건이 엄격한 쪽을 따르면 됩니다.

목록을 보면 이 종목이 어떤 작업인지도 알 수 있습니다.

건식 공법 도구로는 지름 5mm 고정핀 열 개 이상, 5mm 드릴(석재 구멍 천공용), 14mm 스패너, 그리고 함석 절단용 가위가 있습니다. 돌에 구멍을 뚫어 핀을 박고 철물로 잡는 작업입니다. 석공 시험에 함석 가위가 있는 것은 연결철물을 다루기 때문입니다.

재고 긋는 도구로는 철제자 1000mm, 철제줄자 2000mm, 직각자 600×400, 삼각자, 실 2미터, 그리고 석공용 먹물통과 먹칼이 있습니다. 돌에 먹줄을 놓는 데 씁니다.

깎고 다듬는 도구로는 석공망치 한 세트, 정 한 세트, 4인치 그라인더(연마용), 4인치 핸드그라인더(절단용)가 있습니다.

필기도구 규격도 특이합니다. 「연필, 볼펜, 석재용 펜 등」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돌 표면에 표시하는 전용 펜이 따로 있다는 뜻입니다.

대체가 허용된 항목도 있습니다. 1200mm 수평기의 비고가 「수험자 필요 시 지참(먹줄 등 대체 공구로 작업 가능)」입니다. 꼭 가져오지 않아도 다른 방법으로 수평을 잡을 수 있다는 뜻이고, 목록에서 도구를 강제하지 않는 유일한 항목입니다.

안전용구는 문제지에서 한 번 더 강조합니다. 안전화, 안전모, 보안경, 방진마스크 넷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고, 하나라도 없으면 응시할 수 없습니다. 가져왔어도 작업 중에 벗고 있으면 전체 득점에서 감점입니다. 안전화에는 선심이 붙어 있어야 합니다. 가공과 연마 작업 때는 보안경과 방진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라고 따로 적습니다. 돌을 갈면 가루가 날리기 때문입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진로 칸은 1990년대 통계에서 멈춰 있습니다

진로 및 전망 칸은 일하는 모습부터 적습니다. 석공사 전문업체에 고용되어 일하기도 하지만, 대개는 작업반장의 관리 아래 일용직으로 일한다는 설명입니다. 자격을 따면 곧 정규직이 된다고 쓰지 않은 점은 솔직합니다.

전망의 근거는 오래됐습니다. 1998년에 나온 전문건설업 통계연보를 들어 1997년의 석공사 계약 건수와 금액, 1996~1997년의 면허 발급 수를 적습니다. 그 뒤로 건설 공사가 늘고 건물이 고급화되면서 타일이나 도장 대신 석재를 쓰는 일이 늘어 인력 수요가 유지될 것이라고 맺습니다.

진로 칸의 숫자는 스무 해 넘게 지난 것입니다. 방향은 참고하되 규모는 지금 통계로 다시 봐야 합니다.

화면에서 더 오래 쓸 수 있는 것은 수행직무 칸입니다. 배경 설명이 아니라 작업 순서를 적습니다. 건축물의 보행성·기능성·내구성·유지관리성·미관을 위해 시공계획, 작업 준비, 바탕면 준비, 석재 붙임, 검사, 보수, 청소, 보양을 수행한다는 문장입니다.

여덟 단계가 공사 하나의 처음부터 끝까지입니다. 앞머리의 다섯 낱말은 돌을 붙이는 이유를 말합니다. 걷기 좋게, 쓸 수 있게, 오래가게, 손보기 쉽게, 그리고 보기 좋게. 미관이 맨 뒤에 있는 점이 눈에 띕니다.

변천과정 칸을 보면 이 자격은 새 종목이 아닙니다. 1974년 석공기능사2급으로 생겼고, 1998년에 지금 이름이 되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수험서는 없지만 공개된 도면이 있습니다

서점에서 이 종목 이름으로 찾으면 아무것도 나오지 않습니다. 관련서도 없이 빈 화면입니다.

필기가 없는 종목이라 수험서가 나올 이유가 적습니다. 그래서 준비는 전적으로 공식 자료와 손으로 하는 연습에 기댑니다.

다행히 공식 자료는 넉넉한 편입니다. 자료실에 네 파일이 올라와 있습니다.

  • 문제지 — 요구사항과 유의사항이 담겨 있습니다.
  • 도면 — 별도 파일입니다.
  • 가설물 도면 — 한글 파일과 PDF 두 판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가설물 도면이 특이합니다. 시험장에 세워 두는 구조물의 도면으로, 돌을 붙일 바탕이 어떻게 생겼는지 미리 알려 줍니다. 문제와 도면만이 아니라 시험장 구조까지 공개하는 것이라, 같은 구조물을 만들어 놓고 연습할 수 있습니다.

같은 파일을 한글과 PDF 두 형식으로 올린 점도 쓸모 있습니다. 한글 파일은 치수를 고쳐 가며 쓸 수 있습니다.

문제지 머리에는 실제로 나오는 문제가 공개된 것에서 일부 변형될 수 있다는 단서가 달려 있습니다. 치수를 통째로 외우지 말고 작업의 흐름과 판단 기준을 몸에 익히라는 뜻입니다.

출제기준은 판이 둘 올라와 있고 지금은 나중 것이 적용됩니다.

책 대신 볼 자료를 굳이 찾는다면 건축 마감 공사의 석공사 단원과 석공사 표준시방서가 있습니다. 건식과 습식의 시공 방법, 연결철물의 종류, 줄눈 처리와 백화 방지가 거기 정리되어 있습니다. 다만 시험은 결국 손으로 치르니, 돌과 모르타르를 써 볼 수 있는 곳을 찾는 것이 먼저입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

돌 다루는 자격인데 우대 표에는 바다가 나옵니다

우대 표는 서른세 줄입니다. 대부분은 공무원 채용과 가점, 직업훈련 교사, 원가계산 노임단가처럼 기능사면 두루 붙는 공통 항목입니다. 이것들을 빼고 남는 줄이 넷인데, 넷 모두 돌과 상관이 없습니다.

  • 공연법 시행령의 무대예술전문인 자격검정 응시기준
  • 해양환경관리법 시행규칙의 오염물질 저장시설 설치 시 필요한 기술인력
  • 같은 법 시행규칙의 해양환경 측정기기 정도검사·성능시험 검정 업무 대행자 지정기준
  • 환경분야 시험검사법 시행규칙의 환경측정기기 검사기관 기술능력 기준

돌을 붙이는 자격인데 넷 가운데 절반이 바다이고, 나머지는 무대와 환경 측정입니다. 서른세 줄 전체에 건축이나 건설 관련 조항은 한 줄도 없습니다.

이런 줄은 대개 「기능사 이상」처럼 등급만 보는 넓은 조건에 이 종목이 포함되어 생깁니다. 그러니 실제로 쓰려면 해당 별표에서 이 종목 이름이 인정되는지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근거로 삼기에는 약한 표입니다.

그러면 이 자격은 실제로 어디에 쓰일까요. 진로 칸은 석공사 전문업체를 들지만 근거가 오래됐습니다. 화면의 단서를 모아 보면 이렇습니다.

첫째, 석공사 전문 업체입니다. 진로 칸이 드는 곳입니다. 건축물의 외벽과 바닥, 계단, 로비를 돌로 마감하는 공사를 맡습니다. 과제가 계단실인 것도 실제로 많은 공사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둘째, 석재 가공과 유통입니다. 붙이기 전에 돌을 재단하고 가공하는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지참 목록의 절반이 재고 자르고 다듬는 도구인 것과 이어집니다.

셋째, 보수와 유지관리입니다. 수행직무 칸이 작업 단계에 검사, 보수, 청소, 보양을 넣어 두었습니다. 새로 붙이는 일만이 아니라 붙어 있는 돌을 살피고 고치는 일도 직무에 들어갑니다.

둘째와 셋째는 화면에 직접 적힌 것이 아니라 수행직무와 지참 목록에서 짐작한 것입니다.

출처 큐넷 우대현황

치수가 5mm 이상 어긋나면 실격입니다

시험이 시작되기 전에 지급재료부터 살핍니다. 돌에 금이 갔거나 수량이 모자라면 이때 시험위원의 확인을 받아 바꿔야 합니다. 시작한 뒤에는 재료를 더 주지도, 바꿔 주지도 않습니다. 가져간 자는 시험장에 갖춰 둔 자와 대어 보고 오차가 없는지 확인한 뒤에 씁니다.

도구에도 제한이 있습니다. 문제의 치수나 모양에 맞춰 미리 만들어 온 공구는 쓸 수 없고, 쓰면 부정행위가 됩니다. 옆 수험자에게 공구를 빌릴 수도 없습니다. 핸드그라인더는 안전커버가 붙은 것만 쓸 수 있고, 커버 없는 것을 쓰면 채점에서 빠집니다.

실격 조항은 작품 쪽이 엄격합니다. 시간 안에 다 붙이지 못하면 실격이고, 냈더라도 작업 요소가 하나 빠졌거나 도면 치수와 5mm 이상 어긋나거나 모양이 도면과 다르면 실격입니다. 돌에 금이 가거나 깨진 돌을 붙여도 실격이니, 재단하면서 돌을 깨뜨리지 않는 것이 시간만큼 중요합니다. 지급된 것 말고 다른 재료를 써도 채점하지 않습니다.

채점이 끝나도 바로 나가지 않습니다. 시험위원의 지시에 따라 가설물과 재료를 다시 쓸 수 있게 정리하고 나갑니다.

출처 큐넷 공개문제 석공기능사

07

자주 묻는 질문

석공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석공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28 필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데이터 출처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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