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어업 · 기능사
원예기능사
농림어업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769명이고, 필기 합격률이 더 낮아 필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시험과목
필기
- 출제기준 참조
실기
큐넷 종목 정보에 실기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필기: 전체 60문항
실기: 필답형
필기: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득점자
실기: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득점자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31.7%
- 합격률 변화폭
- +4.4%p
- 응시 증감률
- +28.7%
- 합격률 변화폭
- +10.5%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0.0%, 실기 81.5%입니다.
농림어업 분야에서 접수 인원 15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206위입니다. 2021년 626명에서 2025년 1,769명으로 183% 늘었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능사 가운데 9번째로 쉽습니다 (취득률 상위 11%). 누적 취득률은 53%로 기능사 보통 38%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압연기능사 (14%)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81.5%로 기능사 보통 62.7%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20.4~100%입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1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268명 중 420명 합격, 33.1%입니다. 응시자 기준 40%보다 6.9%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501명 중 380명 합격, 75.8%입니다. 응시자 기준 81.5%보다 5.7%p 낮습니다. |
| 기능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적은 쪽에서 58위, 상위 50%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74.8%, 최근 2년 평균 76.3%로 1.5%p 올랐습니다. |
|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1,769명으로 94위, 상위 64%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380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36.2%입니다. |
| 기능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20번째, 상위 16%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36.3%, 실기 79.9%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44.3%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6,233명입니다(필기 3,924명, 실기 2,309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능사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7.4%보다 0.3%p 낮습니다.
세로축 0–2,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25%–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353명 | 122명 | 34.6% |
| 2022 | 478명 | 167명 | 34.9% |
| 2023 | 604명 | 201명 | 33.3% |
| 2024 | 798명 | 284명 | 35.6% |
| 2025 | 1,051명 | 420명 | 40.0% |
실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3.4%p 낮습니다.
세로축 0–1,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50%–11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89명 | 128명 | 67.7% |
| 2022 | 550명 | 450명 | 81.8% |
| 2023 | 604명 | 526명 | 87.1% |
| 2024 | 362명 | 257명 | 71.0% |
| 2025 | 466명 | 380명 | 81.5% |
준비 정보
2026-09-15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 과목 이름은 시험정보 화면이 아니라 출제기준에 있습니다
시험정보 화면에는 다른 종목에 다 있는 필기 과목 이름이 빠져 있습니다. 문항 수는 60문항으로 나오지만, 과목 칸에는 출제기준을 참조하라는 안내만 들어 있습니다.
실기도 비슷합니다. 검정방법에 필답형이라고만 적혀 있고 시험 시간은 비어 있습니다. 다른 종목이 「필답형 2시간」처럼 시간을 함께 적는 것과 다릅니다.
그래서 시험정보 화면만 보고는 공부 범위를 잡을 수 없습니다. 무엇을 몇 과목으로 공부할지는 출제기준 파일을 따로 열어 봐야 알 수 있고, 실기 시간도 화면에는 없습니다. 이 종목을 처음 알아보는 사람이 가장 먼저 막히는 곳이 여기입니다.
어떤 내용을 다루는지는 시행처의 직무 설명에서 짐작할 수 있습니다. 종묘를 심고, 생육에 필요한 시설을 설치·관리하고, 물주기와 거름주기, 병해충 방제, 정지와 전정, 제초를 거쳐 수확하고 출하하는 일입니다. 한 작물의 한 단계가 아니라 심는 것부터 내보내는 것까지 전부가 직무입니다.
작물의 범위도 좁지 않습니다. 아래에서 보듯 이 자격은 채소와 과수와 화훼, 시설원예를 따로 다루던 종목들이 합쳐져 만들어졌습니다. 작물로는 채소·과수·화훼 세 갈래를 모두 훑어야 하고, 직접 길러 본 작물 한 종류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화면에 없는 내용은 자료실의 출제기준 원문에 있습니다. 필기는 한 과목이고 이름이 깁니다. 「채소·과수·화훼·시설원예·원예생리장해및방제」입니다. 작물 셋에 재배 방식인 시설원예를 더한 네 갈래와, 생리장해 및 방제까지 과목 이름 하나에 이어 붙였습니다. 60문항을 1시간 동안 객관식으로 풉니다.
실기도 원문에 나와 있습니다. 필답형으로 시험 시간은 2시간이고, 과목은 「원예재배관리 실무」 하나입니다.
화면이 비어 있을 뿐 기준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화면만 보고 접수하면 과목 이름도 실기 시간도 모르고 시험을 보게 되니, 출제기준 문서부터 열어 보는 것을 준비의 첫 순서로 두는 편이 좋습니다.
책은 사실상 두 출판사 가운데서 고릅니다
책을 검색하면 꽤 많이 나오지만, 출판사로 묶으면 선택지가 확 줄어듭니다. 사실상 두 곳에서 낸 책 가운데 고르게 됩니다. 같은 책의 연도별 판이 목록을 채우고 있어서, 검색 결과가 길다고 고를 것이 많은 것은 아닙니다.
실기만 따로 다룬 책은 서점 검색에 나오지 않습니다. 필기·실기 합본이 기본이고, 실기는 책 뒷부분에 들어 있습니다. 실기가 필답형이라 이런 구성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고르는 기준은 단순합니다. 최신 판을 고르는 것입니다. 선택지가 좁을 때는 책의 질을 견주기보다 판의 연도를 보는 편이 손해를 줄입니다. 개정된 출제기준이 반영되지 않은 옛 판을 고르면 바꿔 볼 책도 마땅치 않습니다.
온라인 강의도 뚜렷하지 않습니다. 농업계 고등학교나 훈련기관에서 수업하는 경우는 있지만, 이 자격 이름으로 열리는 강의 시장은 따로 없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독학이 기본이라, 책 한 권이 얼마나 자세히 설명하느냐가 준비의 질을 거의 좌우합니다.
농사 자격이지만 우대 법령에 농업 법률은 없습니다
시행처가 모아 둔 법령상 우대현황을 보면 조문이 스무 줄 넘게 나옵니다. 그런데 농업을 다루는 법률은 하나도 없습니다.
올라 있는 것은 어느 종목에나 붙는 공통 조항입니다. 공무원 채용 가산, 학점 인정, 공공기관 채용·승진 우대 같은 것들입니다. 이 자격이 있어야만 할 수 있는 일은 목록에 없습니다.
같은 계열 종목과 견주면 차이가 뚜렷합니다. 종자는 종자관리사로, 유기농업은 가축분뇨 처리시설의 기술관리인과 인증기관 인력으로, 축산은 검사원과 수정사 면허로 이어집니다. 원예만 그런 자리가 없습니다. 농사를 짓는 데 면허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자격의 쓸모는 법이 아닌 다른 데서 나옵니다. 시행처 진로 설명은 자영 농업, 종자 회사와 농약 회사, 연구소, 학교를 꼽습니다. 채용에서는 자격이 필수 요건이라기보다 지원 자격을 증명하는 서류로 쓰입니다. 농업계 학교의 실습 조교나 농업 관련 기업의 현장직이 그런 예입니다.
귀농이나 창업을 생각한다면 기대치를 조금 낮춰 두는 편이 낫습니다. 우대현황에는 이 자격이 지원금이나 인허가 요건이 되는 자리가 없습니다. 다만 농업 교육과정이나 지원사업 심사에서 가점으로 쳐 주는 경우가 있으니, 그쪽이 목적이라면 해당 사업 공고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준비물에 재배 도구와 함께 확대경·핀셋이 있습니다
지참물 목록은 스물여섯 줄입니다. 실기가 필답형인 종목치고는 깁니다.
목록은 성격에 따라 셋으로 나뉩니다. 먼저 재배 도구입니다. 전정가위, 접칼, 모종삽, 장갑, 기타 원예 재배 작업 도구가 있습니다. 다음은 재는 도구로, 줄자와 손자가 있습니다. 눈에 띄는 것은 마지막인 확대경과 핀셋입니다.
핀셋에는 「과학실험용」이라는 규격이 붙어 있습니다. 원예 작업용 집게가 아니라 실험실에서 쓰는 핀셋입니다. 확대경도 재배 도구 사이에 있을 물건은 아닙니다. 둘이 함께 있다는 것은 작은 것을 들여다보고 집어내는 작업이 과제에 있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종자를 살피거나, 병해충 흔적을 확인하거나, 꽃의 기관을 다루는 일이 떠오릅니다.
같은 품목이 두 번에서 세 번씩 겹쳐 적힌 것도 눈에 띕니다. 전정가위, 접칼, 장갑, 확대경, 볼펜이 각각 여러 줄에 나옵니다. 이 종목이 네 개의 옛 종목을 합쳐 만들어졌으니, 합치기 전 종목들의 목록이 포개져 남은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시행처가 이유를 밝힌 것은 아니어서 표를 읽고 내린 짐작일 뿐입니다. 실제로는 같은 물건을 여러 개 챙길 필요가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조건이 붙은 품목도 있습니다. 계산기는 저장 기능이 없는 사무용이어야 합니다. 공학용을 허용하는 다른 종목과 달라서, 착각하고 공학용을 가져가면 곤란해집니다. 수정테이프가 목록에 있는 것도 볼 만합니다. 답안을 고칠 일이 있다는 뜻이고, 필답형이라는 검정방법과 맞아떨어집니다.
바로 위 산업기사는 없고 그 위는 시설원예기사입니다
이 자격에서 위 등급으로 가려면 이름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원예산업기사」나 「원예기사」라는 종목은 없습니다.
자격종목 변천 일람표를 보면 사정을 알 수 있습니다. 1998년 대통령령 제15794호 칸에 시설원예기술사, 시설원예기사, 시설원예산업기사가 한꺼번에 나옵니다. 같은 칸에서 시설원예기능사도 새로 생겼습니다. 원예 쪽 등급은 「시설원예」라는 이름으로 네 칸이 한 번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 뒤 두 가지 변화가 있었습니다. 맨 아래 칸은 다른 종목들과 합쳐져 「원예기능사」로 이름이 바뀌었고, 시설원예산업기사는 2008년 개정 때 폐지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아래에 원예기능사가 있고, 바로 위 산업기사 칸은 비어 있으며, 그 위에 시설원예기사와 시설원예기술사가 있습니다. 이름도 다르고 중간 칸도 없습니다.
준비하는 사람이 알아 둘 점은 둘입니다. 첫째, 다음 단계는 「원예」로 검색하면 나오지 않습니다. 시설원예로 찾아야 합니다. 둘째, 한 칸씩 올라가는 길이 없습니다. 기능사 다음이 바로 기사라서 응시 자격에 필요한 경력이나 학력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이름으로 등급이 이어지는 종자·축산 계열과는 모양이 다릅니다.
옛 종목 넷이 합쳐져 원예기능사가 되었습니다
이 자격은 처음부터 하나였던 종목이 아닙니다.
시작은 1982년 대통령령 제10802호입니다. 이때 생긴 것은 원예기능사가 아니라 채소재배기능사2급, 과수재배기능사2급, 화훼재배기능사2급 셋이었습니다. 작물 종류에 따라 자격이 나뉘어 있었습니다.
1998년 대통령령 제15794호에서는 두 가지가 한꺼번에 바뀌었습니다. 셋에서 2급 표기가 빠져 채소재배기능사·과수재배기능사·화훼재배기능사가 되었고, 같은 칸에서 시설원예기능사가 새로 생겼습니다. 작물로 나뉜 셋 옆에 재배 방식으로 정한 종목이 하나 더 선 것입니다. 이때부터 넷이 나란히 있었습니다.
그리고 2004년에 공포된 노동부령 제217호에서 넷이 「원예기능사」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변천 일람표에서도 네 줄이 같은 칸에서 같은 이름으로 바뀝니다.
이 내력 때문에 자료를 찾을 때 헷갈립니다. 오래된 기출과 교육 자료는 지금 이름이 아니라 네 개의 옛 이름 가운데 하나로 남아 있습니다. 지금 이름으로 찾으면 통합 뒤 자료만 나오고, 그 전 자료는 채소·과수·화훼·시설원예로 흩어져 있습니다.
출제 범위도 넷을 합친 만큼 넓습니다. 겹쳐 적힌 준비물 목록도 그 흔적으로 보입니다. 한 작물만 다뤄 본 경험으로는 모자라고, 채소와 과수와 화훼를 고르게 훑어야 합니다.
덧붙이면, 통합 뒤 실기가 필답형 2시간이라는 것은 출제기준 원문에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형식이 언제, 왜 바뀌었는지는 시행처가 설명하지 않고 지금의 형식만 적어 두었습니다. 옛 교재나 후기가 작업을 전제로 쓰였다면 그 부분은 지금 기준과 맞지 않으니, 이 종목은 책을 살 때 판의 연도를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7~2029년에 쓰일 원예기능사 기준도 이미 나와 있습니다. 실기 필답형 2시간 조건은 그대로이고, 현행 판의 「객과닉」 같은 오탈자를 바로잡은 판입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원예기능사 2027~2029년 판) · 큐넷 원예기능사 변천과정 · 큐넷 직무분야별 자격종목 변천 일람표 농림 분야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 원예기능사 출제기준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36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53%는 기능사 보통 38%보다 15%p 높습니다.
원예기능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33.3~40%이고 2025년은 40%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67.7~87.1%, 2025년 81.5%로 필기와 41.5%p 차이가 납니다.
원예기능사는 필기 접수자의 82.9%가 실제로 시험을 봤습니다. 접수 인원과 실제 응시 인원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원예기능사는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종목입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낮을 때 32.2%(2024년), 높을 때 94.1%(2022년)였습니다.
원예기능사는 같은 기능사 가운데 붙기 쉬운 편입니다(쉬운 쪽에서 9번째).
2025년에는 필기 응시 → 필기 합격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50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1,268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1,051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83%
- 필기 합격 420명합격률 40% 33%
- 실기 응시 466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37%
- 최종 취득 380명실기 합격률 81.5% 30%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11%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420 | 353 | 16% | 34.6% | 189 | 67.7% | 128 | 36.3% |
| 2022 | 576 | 478 | 17% | 34.9% | 550 | 81.8% | 450 | 94.1% |
| 2023 | 731 | 604 | 17.4% | 33.3% | 604 | 87.1% | 526 | 87.1% |
| 2024 | 929 | 798 | 14.1% | 35.6% | 362 | 71% | 257 | 32.2% |
| 2025 | 1,268 | 1,051 | 17.1% | 40% | 466 | 81.5% | 380 | 36.2%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32.2%~94.1% 사이를 오갔습니다(61.9%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능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농업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원예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 원예기능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0.0%입니다. 실기는 81.5%로 필기보다 41.5%p 높았습니다.
- 원예기능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81.5%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2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32.6%입니다(40.0% × 81.5%).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원예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28 필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 원예기능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2021년 626명에서 2025년 1,769명으로 183% 늘었습니다. 농림어업 분야에서는 15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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