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자격·시험 제품응용모델링기능사

문화.예술.디자인.방송 · 기능사

제품응용모델링기능사

문화·예술·디자인·방송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66명입니다.

01 · 일정 필기 접수 마감 D-0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82.8%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기능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10.27 ~ 2026.10.28
필기 시험 2026.11.02 ~ 2026.11.06
필기 발표 2026.11.02
실기 접수 아직 공고 전
실기 시험 아직 공고 전
최종 발표 아직 공고 전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제품디자인
  2. 3D 모델링
  3. 디자인 재료
  4. 모형 제작

실기

제품응용모델링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시험시간 내에 숙련기능을 가지고 모델링 재료 및 도구를 이용한 제품모형을 합리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능력과 컴퓨터를 포함한 관련도구를 올바르게 사용 및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의 유무를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60 문항(60분)

실기: 작업형(5시간 30분 정도)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60점 이상

시행처 한국산업인력공단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31.8%
합격률 변화폭
+5.5%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27.8%
합격률 변화폭
-23.7%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82.8%, 실기 65.2%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문화·예술·디자인·방송 분야에서 접수 인원 9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20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65.2%입니다. 실기 응시가 23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합격률이 59%에서 88.9% 사이를 오갔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82.8%(응시 29명), 실기 65.2%(응시 23명)입니다.

2025년 접수는 66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1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72%, 최근 2년 평균 77.1%로 5.1%p 올랐습니다.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66명으로 139위, 상위 94%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79.7%, 실기 79.9%
2021~2025년 접수 합계 294명입니다(필기 152명, 실기 142명).
2025년 필기 면제 취득 취득 43명이 실기 합격 15명보다 28명 많습니다. 앞 회차에 필기를 붙고 그해 실기만 본 사람까지 취득에 잡히기 때문입니다.
05

필기

2025 응시 29명
2025 합격률 82.8%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3.7%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7.4%보다 6.3%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10–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10 15 20 25 30 35 40 27명 22명 19명 22명 29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60%–11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60% 70% 80% 90% 100% 110% 74.1% 90.9% 78.9% 77.3% 82.8%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27명 20명 74.1%
2022 22명 20명 90.9%
2023 19명 15명 78.9%
2024 22명 17명 77.3%
2025 29명 24명 82.8%
06

실기

2025 응시 23명
2025 합격률 65.2%
접수하고 안 온 비율 17.9%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7.5%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 40 60 39명 20명 21명 18명 23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20%–12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20% 40% 60% 80% 100% 120% 59.0% 85.0% 85.7% 88.9% 65.2%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39명 23명 59.0%
2022 20명 17명 85.0%
2023 21명 18명 85.7%
2024 18명 16명 88.9%
2025 23명 15명 65.2%
07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화면 속 3D 모델링과 손으로 만드는 모형을 함께 봅니다

필기는 네 과목인데, 둘째와 넷째를 나란히 놓으면 이 자격의 성격이 보입니다.

제품디자인, 3D 모델링, 디자인 재료, 모형 제작입니다.

화면 안에서 입체를 만드는 일과 손으로 깎아 실물을 만드는 일이 한 자격에 함께 들어 있습니다. 둘은 도구도 감각도 다릅니다. 앞은 마우스와 좌표, 뒤는 톱과 줄입니다.

왜 이렇게 구성했는지는 수행직무 칸에 적혀 있습니다. 제품의 기능과 구조와 재질과 기계장치 같은 기술적 원리를 이해하고, 디자인 의도를 반영한 실제품과 같은 모델을 각종 기기와 공구류와 컴퓨터를 써서 만드는 일입니다.

핵심은 실제품과 같은이라는 말입니다. 도면이나 화면 속 그림이 아니라 손에 쥘 수 있는 물건을 만듭니다. 디자이너가 그린 것이 실제로 어떻게 보이고 어떻게 잡히는지 확인하려면 만져 볼 물건이 있어야 하고, 그 물건을 만드는 것이 이 직무입니다.

셋째 과목인 디자인 재료가 그 사이를 잇습니다. 무엇으로 만드느냐에 따라 깎는 방법도 붙이는 방법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필기는 4지 택일형 60문항을 60분에 풀어서 한 문제에 1분입니다. 실기는 제품응용모델링 실무 하나이고 작업형으로 다섯 시간 삼십 분 정도입니다. 공개문제의 과제요구사항을 보면 이 시간이 컴퓨터 작업 1시간 30분과 모형제작 작업 4시간으로 나뉩니다. 컴퓨터 작업은 제시된 도면을 3D 모델링해 탑·프론트·사이드·퍼스펙티브 네 뷰를 A4 한 장에 음영과 함께 출력하는 것이고, 모형제작은 같은 도면을 치수대로 실물로 만드는 것입니다.

시험장 조건을 보면 생각보다 거친 시험입니다. 안전등급이 가장 높은 4등급입니다. 디자인 중분류에서 작업형 실기가 있는 다른 여덟 종목(시각디자인·제품디자인·컬러리스트 기사와 산업기사, 웹디자인개발·컴퓨터그래픽기능사)은 모두 1등급입니다.

주요시설 및 장비 칸을 보면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기계톱과 탁상용 드릴머신과 순간접착제와 칼입니다. 보호구 칸에는 보안경과 방진마스크와 앞치마가 적혀 있습니다.

방진마스크가 있다는 것은 깎으면 가루가 난다는 뜻입니다. 기계톱과 드릴은 날이 돌아가는 기계입니다. 책상 앞에서 하는 일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공작실에서 하는 일입니다.

이 자격도 교육과정을 마치고 따는 길이 함께 열려 있습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제품응용모델링기능사 · 큐넷 공개문제 - 제품응용모델링기능사(과제요구사항·도면)

옛 수험서는 신설된 해의 것이고 새 책은 실기 쪽입니다

이 종목 이름으로 나오는 책 가운데 필기·실기 수험서 두 권은 둘 다 2002년에 나왔습니다. 같은 저자가 같은 해에 한 달 간격으로 낸 것이라 필기와 실기 짝으로 보이고, 지금은 둘 다 절판됐습니다.

이 자격이 신설된 해도 2002년입니다.

자격이 만들어질 때 필기 수험서가 나왔고, 그 뒤로 새 필기 수험서는 없는 것입니다.

그사이 이 분야는 크게 바뀌었습니다. 필기 둘째 과목이 3D 모델링인데, 이십 년 전의 모델링 환경과 지금은 도구부터 다릅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준비할까요. 같은 검색에 최근 책 두 권이 함께 나옵니다.

첫째, 모델링 소프트웨어 교재가 있습니다. 제품 디자인 쪽 응용을 다룬 책이 2022년 판으로 나와 있고, 부제에 이 종목의 공개문제를 실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특정 프로그램을 다루는 책이므로 시험장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쓰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둘째, 모형 제작 실습서가 있습니다. 제품 모델링과 모형 제작을 함께 다룬 책이 2023년에 나왔고, 부제가 이 종목 실기 대비서입니다. 넷째 과목과 실기의 손 작업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셋째, 공개문제가 사실상 실기 교재입니다. 이 종목은 공개문제가 올라와 있습니다. 과제요구사항 한 부와 도면 열두 벌이 들어 있어서, 오래된 수험서보다 지금 시험에 더 가깝습니다.

넷째, 출제기준으로 범위를 확인합니다. 자료실에 2021~2025년 판과 2026~2028년 판이 함께 올라와 있습니다. 지금은 2026년부터 적용되는 판을 봐야 합니다.

정리하면 필기 수험서는 낡았고, 실기 쪽은 공개문제와 최근 책이 있습니다. 공개문제와 출제기준을 먼저 읽고 책은 보조로 쓰는 편이 맞습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우대 표 스물일곱 줄에 디자인 관련 법령은 없습니다

우대 표의 법령은 스물일곱 줄인데, 그 안에 이 종목에만 있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들어 있는 것은 모두 같은 성격입니다. 공직에 들어갈 때의 가산과 경력경쟁채용, 퇴직한 공직자의 취업 승인, 훈련교사 자격, 군 쪽 임용, 기업부설연구소 연구전담요원 기준, 노임단가 가산, 비상시 인력자원의 범위입니다. 등급만 맞으면 어느 종목이든 함께 붙는 항목입니다.

법령은 모델을 만드는 일에 자격 요건을 두지 않습니다. 디자인 관련 회사가 자격자를 두어야 한다는 규정도, 모형 제작을 자격자만 하도록 하는 조문도 없습니다.

이 분야에서는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디자인은 결과물로 평가받는 분야이고 제도가 끼어들 여지가 좁습니다.

그렇다면 이 자격은 어디에 쓸모가 있을까요. 개요 칸에 그 답이 있습니다.

제품 개발 관련 산업 현장은 모델링 인력이 필요하고 주요 기업의 디자인 개발 부서가 전문 디자이너와 함께 모델링 전문 인력을 두고 있는데, 그 인력을 객관적으로 측정할 제도적 장치가 없어서 자격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이 자격의 목적은 처음부터 법적 요건이 아니라 실력 확인이었습니다. 실력을 밖에서 확인할 방법이 없는 분야에서 자격이 그 기준이 되겠다는 취지입니다.

진로 및 전망 칸은 그 인력이 어디서 일하는지 적고 있습니다. 제품 디자인과 산업 디자인 전 분야, 그리고 기계와 전기와 전자 산업의 일부입니다. 통신기기와 컴퓨터 응용기기 쪽에서는 몸체 외관의 형태와 구조 설계, 사용자 인터페이스 쪽에 걸쳐 있고, 기계 제품 쪽에서는 구조와 외관의 정리, 조작의 안전성과 편의성에 무게가 있다고 합니다.

정리하면 이 자격은 제품이 만들어지기 전에 그 모습을 실물로 확인하는 일을 위한 것입니다. 우대 표에는 나오지 않는 쓸모가 여기에 있습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우대현황 - 제품응용모델링기능사

ABS판과 아크릴을 자르고 다듬는 도구를 챙깁니다

지참물은 열여덟 줄입니다. 무엇을 깎는지는 공개문제의 지급재료 목록에서 알 수 있습니다. 두께가 다른 아이보리 ABS판 세 장(5·3·2mm)이 주재료이고, 여기에 투명 아크릴 150×150mm 한 장과 번호별 사포, 아크릴 접착제(10인당)가 더해집니다.

절단칼의 규격은 아크릴용이고, 순간접착제도 아크릴용 20시시짜리로 두 개입니다. 판재에 칼로 홈을 내 꺾어 자르고 접착제로 붙이는 작업입니다. 목록에 작업 순서가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실톱대와 실톱날이 각각 있고 규격은 세공용입니다. 실톱은 얇은 날로 곡선을 자르는 톱입니다. 직선만 자르는 것이 아니라 굽은 선도 따라 잘라야 합니다.

줄은 열두 조 한 세트입니다. 자른 면을 다듬는 도구인데, 열두 가지가 필요하다는 것은 면마다 다른 굵기와 모양의 줄을 쓴다는 뜻입니다.

핸드드릴은 소형 하나이고 비고에 1에서 5밀리미터 드릴날 포함이 붙어 있습니다. 구멍 크기가 그 범위 안이라는 뜻입니다.

여기까지가 만드는 도구이고, 여섯 줄은 재고 그리는 도구입니다. 버니어캘리퍼스, 삼각스케일이나 눈금자 300밀리미터, 삼각자, 철자 300밀리미터, 디바이더, 컴퍼스가 각각 있습니다.

이 시험은 정확히 재서 정확히 깎는 일입니다. 손맛이 아니라 치수를 평가합니다. 공개문제에는 정밀도 측정에서 편차가 ±3mm를 벗어나면 실격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보호구는 위에서 본 대로 방진마스크와 보안경이고, 작업복 줄의 비고에 앞치마 등이 적혀 있습니다.

눈에 띄는 점이 하나 있습니다. 시험장 장비 칸과 지참물 목록이 겹칩니다. 순간접착제와 칼이 양쪽에 모두 있습니다. 시험장이 준비하는 것과 응시자가 가져가는 것의 경계가 분명하지 않으니, 접수한 뒤 안내에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실기가 다섯 시간 삼십 분이라는 점도 생각해야 합니다. 그 가운데 모형제작만 4시간입니다. 톱질과 줄질은 팔 힘이 계속 필요한 작업이라, 중간에 힘이 빠지면 면이 고르지 않게 됩니다. 지참물 화면에는 수험자가 간단한 점심과 음료를 준비해 시험장 안에서 함께 식사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컴퓨터 작업 중에는 지참 준비물을 포함한 소지품을 따로 보관합니다.

출처 큐넷 공개문제 - 제품응용모델링기능사(과제요구사항 지급재료 목록) · 큐넷 수험자 지참준비물 - 제품응용모델링기능사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제품응용모델링기능사

변천과정 칸의 「모델기능사」는 한 글자가 빠진 표기입니다

변천과정 칸에는 줄이 하나뿐인데, 그 줄에 적힌 이름이 지금과 다릅니다.

제품응용모델기능사 신설.

지금 이름은 제품응용모델링기능사입니다. 「링」 한 글자가 없습니다.

화면만 보면 신설 때 이름이 따로 있었다가 나중에 바뀐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시행처의 변천일람표는 그렇게 적지 않습니다. 큐넷의 2010년 개정 이전 종목 변천일람표는 시행령 개정 차수마다 열을 하나씩 두는데, 2002년 개정(대통령령 제17591호) 열에 「(신)제품응용모델링기능사」가 처음 나옵니다. 신설 표시가 붙은 그 칸부터 이미 「모델링」입니다.

그 뒤로 2003년부터 2010년까지 일곱 번의 개정 열이 모두 같은 이름 「제품응용모델링기능사」를 적고, 마지막 이관 안내 칸은 「(08)문화·예술·디자인·방송 분야로 이관됨」입니다. 이 표 어디에도 「제품응용모델기능사」라는 이름은 없습니다.

그러니 화면의 그 줄은 입력하면서 「링」이 빠진 것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이 종목은 이름을 바꾼 적이 없습니다.

그래도 준비하는 사람은 짧은 이름으로도 한 번 더 검색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시행처 화면에 오기가 있는 만큼, 이십 년 전에 나온 수험서나 당시 자료가 같은 오기로 등록되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위에서 본 대로 이 종목의 필기 수험서는 신설된 해의 것뿐이라, 그것을 놓치면 옛 자료는 남지 않습니다.

변천 칸이 짧다는 것 자체도 정보입니다. 이 종목은 신설 이후 이름을 한 번도 바꾸지 않았습니다. 변천일람표에 적힌 변화는 2010년 개편 때 직무분야가 문화·예술·디자인·방송 쪽으로 옮겨진 것 하나입니다. 이름은 그대로지만 실기 틀은 바뀌었습니다. 큐넷 공지사항의 2021년 변경 안내에 따르면 실기가 7시간 정도에서 5시간 30분 정도로 줄고, 컴퓨터 작업이 2D 도면·3D 모델링 둘에서 3D 모델링 하나로 정리되었습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변천과정 - 제품응용모델링기능사 · 큐넷 자격종목 변천일람표(2010년 개정 이전) · 큐넷 공지사항 — 2021년도 제품디자인기사, 제품디자인산업기사, 제품응용모델링기능사 실기시험 변경 안내

다섯 시간 반 시험인데 실기 응시료는 삼만 원대입니다

응시료는 필기 14,500원, 실기 37,600원입니다.

실기 응시료는 삼만 원대인데 시간은 다섯 시간 삼십 분입니다. 기능사 작업형 가운데 긴 편입니다. 다만 시간만으로 응시료가 정해지지는 않아서, 여섯 시간 정도인 도자공예기능사(31,000원)·목공예기능사(28,900원)는 오히려 싸고, 다섯 시간 정도인 가구제작기능사(58,900원)·귀금속가공기능사(47,900원)는 비쌉니다.

이 종목의 응시료가 낮은 것은 재료 때문으로 보입니다.

이 시험에서 쓰는 재료는 ABS판 세 장과 작은 아크릴 한 장, 사포, 접착제입니다. 손에 들어오는 크기이고, 금속이나 목재처럼 무겁지도 않습니다. 한 사람에게 드는 재료비가 크지 않습니다.

설비도 많지 않습니다. 컴퓨터 작업용 PC를 빼면 기계톱과 탁상용 드릴머신만 있으면 되고, 나머지 도구는 응시자가 가져옵니다. 위에서 본 열여덟 줄이 대부분 개인 공구입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이 셋입니다.

첫째, 다시 응시하는 부담이 적습니다. 실기를 다시 봐도 사만 원이 안 되고, 필기까지 합쳐도 오만 원대입니다.

둘째, 연습 비용도 적습니다. ABS판과 아크릴, 실톱과 줄은 구하기 쉽고 값도 비싸지 않습니다. 집이나 작은 작업대에서 연습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종목의 큰 장점입니다. 다만 톱질과 줄질은 가루가 나니 환기를 하고 마스크를 써야 합니다.

셋째, 실제 지출은 모델링 쪽에서 생길 수 있습니다. 필기 둘째 과목이 3D 모델링이고 실기에도 1시간 30분짜리 3D 모델링 작업이 있으니, 연습할 소프트웨어를 쓸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그래서 교육기관을 거치는 방법도 의미가 있습니다. 이 종목이 과정평가형 대상이라는 점도 같은 이유로 참고할 만합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수수료 - 제품응용모델링기능사

08

자주 묻는 질문

제품응용모델링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제품응용모델링기능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82.8%입니다. 실기는 65.2%로 필기보다 17.6%p 낮았습니다.
제품응용모델링기능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65.2%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5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54.0%입니다(82.8% × 65.2%).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제품응용모델링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28 필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데이터 출처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큐넷 공식 사이트로 이동 →

함께 보면 좋은 자격증

기능사 · 디자인 · 응시 19,751명 컴퓨터그래픽기능사 기능사 · 디자인 · 응시 9,680명 웹디자인개발기능사 기사 · 디자인 · 응시 4,024명 컬러리스트기사 산업기사 · 디자인 · 응시 3,259명 컬러리스트산업기사 산업기사 · 디자인 · 응시 1,565명 시각디자인산업기사 기사 · 디자인 · 응시 743명 시각디자인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