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 기술사
차량기술사
기계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142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시험과목
필기
- 자동차, 전기차량, 디젤차량 및 내연기관 기타 차량에 관한 설계, 제조, 관리기술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차량에 관한 실무경험, 전문지식 및 응용능력에 관한 구술평가 기술사로서의 지도감리·경영관리능력, 자질 및 품위 등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 (매교시당 100분, 총 400분) - 면접: 구술형 면접 (30분 정도)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23.9%
- 합격률 변화폭
- +10.9%p
- 응시 증감률
- -2.9%
- 합격률 변화폭
- -17.1%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25.0%, 면접 18.2%입니다.
기계 분야에서 접수 인원 50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63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18.2%로 기술사 보통 43.9%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18~73.5%입니다.
2025년 접수는 142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09명 중 22명 합격, 20.2%입니다. 응시자 기준 25%보다 4.8%p 낮습니다. |
|---|---|
| 기술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적은 쪽에서 14위, 상위 33%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면접 앞 2년 평균 27.8%, 최근 2년 평균 26.8%로 1%p 내렸습니다. |
|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142명으로 38위, 상위 48%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6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6.8%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22.6%, 면접 26.4%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655명입니다(필기 489명, 면접 166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2.3%p 낮습니다.
세로축 40–12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90명 | 7명 | 7.8% |
| 2022 | 82명 | 7명 | 8.5% |
| 2023 | 66명 | 19명 | 28.8% |
| 2024 | 71명 | 10명 | 14.1% |
| 2025 | 88명 | 22명 | 25.0% |
면접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3.2%p 낮습니다.
세로축 1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36명 | 14명 | 38.9% |
| 2022 | 24명 | 4명 | 16.7% |
| 2023 | 39명 | 10명 | 25.6% |
| 2024 | 34명 | 12명 | 35.3% |
| 2025 | 33명 | 6명 | 18.2%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시험과목 칸은 목록이 아니라 한 문장입니다
시험과목 칸에는 과목 목록이 아니라 한 문장이 들어 있습니다. 수질관리기술사 같은 다른 기술사도 마찬가지라 기술사 등급에서는 흔한 형식입니다.
「자동차, 전기차량, 디젤차량 및 내연기관 기타 차량에 관한 설계, 제조, 관리기술에 관한 사항.」 이것이 시험과목의 전부입니다. 과목이 하나뿐이니 과목별 배점이나 과락을 따질 일이 없고, 합격기준도 필기와 면접 모두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라는 한 줄로 끝납니다.
검정방법은 기술사의 표준형입니다. 필기는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으로 교시당 100분씩 총 400분이고, 면접은 구술형으로 30분 정도입니다. 응시료는 필기 67,800원, 면접 87,100원입니다.
관련학과 칸에는 대학의 기계공학, 자동차공학, 자동차기계공학, 기관공학 관련학과가 있습니다. 기관공학이 들어간 것은 시험과목 문장의 「디젤차량」·「내연기관」과 맞닿아 있습니다. 이 자격을 만들 무렵의 자동차관이 문서 곳곳에 남아 있는 것입니다.
수행직무는 조금 더 넓게 적혀 있습니다. 자동차의 구조재·모터·변속기와 관련 설비의 디자인을 설계하거나 개발하고, 성능·경제성·안전성 전 분야의 연구·분석·시험·운영·평가와 지도·감리를 한다는 내용입니다. 모터라는 낱말은 여기서 한 번 나옵니다.
출제기준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적용되는 판 하나가 걸려 있습니다.
1교시는 열세 문제 중 열 문제, 나머지는 여섯 문제 중 네 문제를 고릅니다
이 종목은 공개문제 대신 회차별 문제지가 자료실에 그대로 올라옵니다. 기술사 계열의 관행인데, 덕분에 시험이 어떻게 생겼는지 직접 볼 수 있습니다.
문제지 표지를 보면 구조는 이렇습니다. 교시마다 시험시간은 100분이고, 1교시는 열세 문제 중 열 문제를 골라 각 10점, 2~4교시 세 교시는 여섯 문제 중 네 문제를 골라 각 25점입니다(자료실에 올라온 최근 문제지 기준). 필기 시간 총 400분이 이 네 교시를 더한 것입니다.
두 형식은 써야 할 글의 길이가 다릅니다. 10점짜리 열 문제는 하나에 10분꼴이라 정의와 원리, 핵심 도식을 짧게 끊어 쓰는 연습이 맞습니다. 25점짜리 네 문제는 하나에 25분씩이니 배경·원리·적용·대책을 갖춘 논술이 됩니다. 같은 주제라도 짧게도 길게도 쓸 수 있게 준비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고르는 방식이라는 점도 준비에 영향을 줍니다. 1교시는 열세 개 중 세 개를, 나머지 교시는 여섯 개 중 두 개씩을 버릴 수 있습니다. 모든 주제를 같은 깊이로 준비하기보다, 버릴 문제를 감안하고 자신 있는 분야를 깊게 파 두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문제지 머리에는 응시 종목이 맞는지, 인쇄 상태와 교시별 문제 수를 반드시 확인하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표지에 수험번호와 성명 칸이 있고, 분야와 종목은 각각 기계와 차량기술사로 인쇄되어 있습니다.
과목 칸은 내연기관을 적지만 문제는 전기·소프트웨어를 많이 묻습니다
상세정보의 시험과목 문장은 내연기관과 디젤차량을 앞에 둡니다. 실제 문제지의 주제는 그 문장과 꽤 거리가 있습니다.
한 교시의 열세 문제를 훑어보면 경향이 보입니다. 전통적인 기계 쪽으로는 타이어의 자동중심조정토크, 셋백과 쓰러스트 앵글이 주행성능에 미치는 영향, 수동변속기 상시물림식 기어의 치합기구와 작동원리, 주행저항의 종류와 감소 대책, 핫스탬핑 강판의 성형특성과 차체 경량화 효과가 나옵니다.
나머지 절반은 성격이 다릅니다. 자율주행의 센서퓨전,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에서 무선 업데이트를 할 때 생길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의 대책과 시스템 안전 설계, 수소연료전지차의 공기공급 시스템과 수소 제어밸브 세 가지, 리튬이온 배터리의 열폭주와 자기가속 특성, 버즈·스퀵·래틀로 나뉘는 실내 소음의 정의와 개선방법입니다. 생산 쪽 주제로 글로벌 생산 방식(MIP·LP·KD)을 묻는 문제도 섞여 있습니다.
다른 교시도 비슷합니다. 전기차 충전 규격 두 가지를 놓고 직류·교류 충전방법과 충전구 각 핀의 역할, 통신 프로토콜을 설명하라는 문제, 자율주행 자동차의 보안 위협과 보안 대책, 전기기계식 제동장치가 나옵니다. 한편으로 유체 토크컨버터의 성능곡선에서 회전속도비와 토크비, 클러치 포인트를 설명하라는 문제나 가변압축비·밀러 사이클 엔진 비교 같은 기관 쪽 문제도 남아 있습니다.
최근 한 회 문제지만 봐도 서른한 문제 가운데 절반쯤이 전기·수소·소프트웨어·자율주행 쪽입니다. 내연기관이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비중이 크게 옮겨 갔습니다. 시험과목 칸의 「전기차량」이라는 낱말은 원래 철도 쪽을 염두에 둔 표현으로 보이지만, 지금 나오는 문제는 전기자동차입니다. 화면의 한 문장만 보고 범위를 잡으면 실제 출제와 크게 어긋나니, 문제지 원문을 보고 범위를 다시 잡아야 합니다.
차를 만드는 자리뿐 아니라 파는 자리에서도 쓰입니다
우대현황 표는 아흔 줄이 넘습니다. 기술사 등급이면 자동으로 들어가는 공통 항목이 많기 때문이고, 이 자격만의 자리는 자동차 쪽에 몰려 있습니다.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이 네 곳에서 이 자격을 듭니다. 기술인력의 구분과 자격(별표 20), 중고자동차의 성능·상태 점검자의 자격기준(별표 22), 자동차경매장의 인력기준(별표 25), 그리고 정비책임자의 자격입니다. 차를 만드는 자리뿐 아니라 파는 자리와 고치는 자리까지 한 법 안에 들어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배출가스 쪽도 두 줄입니다.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이 인증시험 대행기관의 기술인력과, 자동차제작자가 인증시험을 할 때 갖추어야 할 인력(별표 19)에 이 자격을 넣었습니다. 차를 만들어 팔려면 인증을 받아야 하고, 그 인증 시험을 직접 하려면 이런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기술사 공통 항목도 그냥 넘길 것은 아닙니다. 기술사법은 합동 기술사사무소를 열 때의 구성원 요건에 넣었고,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은 전문인력 양성 지원 대상, 엔지니어링 기술자의 범위, 사업자 신고 기술인력 세 곳에서 이 자격을 듭니다.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기술거래기관, 사업화전문회사, 기술거래사, 기술평가기관 네 곳에서 듭니다. 회사를 세우거나 남의 기술에 값을 매기는 일로도 이어진다는 뜻입니다.
눈에 띄는 항목도 있습니다. 기술심리관규칙은 기술심리관의 자격에, 방위사업법은 청렴서약제와 옴부즈만 제도에서 옴부즈만이 될 수 있는 사람의 자격에 이 자격을 넣었습니다. 광업법 시행령은 현장조사를 하지 않아도 되는 사유에, 지방자치법 시행령은 감사청구심의회 위원 자격에 넣었습니다. 자동차와 직접 관련은 없고, 기술사라는 등급 자체를 믿을 근거로 삼는 조문들입니다.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의 안전관리전문기관·안전보건진단기관·안전검사기관 지정요건, 승강기안전관리법의 안전관리자 자격요건, 관광진흥법의 유원시설 안전관리자와 안전성검사기관, 궤도운송법의 안전검사업무 위탁 기술인력 등은 기계 계열 기술사에 두루 걸리는 항목입니다.
상업 출판사 수험서가 이십 년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술사 종목은 수험서가 적은 경우가 많은데, 이 종목은 알라딘 검색에 열일곱 권이 잡히고 상업 출판사 책이 꾸준히 나옵니다.
지금 주로 보는 것은 골든벨 쪽입니다. 두 저자가 함께 낸 시리즈가 세 권으로 2023년에 나왔고, 그중 한 사람이 기출문제 핵심 논점을 2026년에 두 권으로 다시 냈습니다. 엔지니어데이터넷의 스프링 제본 전2권은 2025년에 나왔습니다. 셋 다 최근 판이라 전기·수소·소프트웨어 쪽 주제를 어느 정도 담고 있을 수 있지만, 목차는 직접 확인해 봐야 합니다.
역사도 깁니다. 1998년에 두 출판사에서 각각 「차량기술사」가 나왔고, 2003년 과년도 문제해설, 2006년과 2009년, 2010년, 2016년에도 책이 이어졌습니다. 한 종목의 수험서가 이십 년 넘게 끊기지 않았다는 것은 응시하는 사람이 꾸준하다는 뜻으로 볼 수 있습니다.
책을 고를 때 주의할 점이 하나 있습니다. 철도차량기술사 책이 같은 검색 결과에 섞여 나옵니다. 자가출판 플랫폼에서 나온 철도차량기술사 실전문제 총서가 대표적입니다. 두 종목은 이름이 겹치고 자료실에서도 나란히 나오니, 표지의 종목 이름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기계기술사 괄호 안에서 독립해 나온 자격입니다
변천과정 칸은 세 칸입니다. 1974년 대통령령으로 생긴 것은 기계기술사(교통차량)였고, 1991년에 차량기술사로 바뀌어 지금까지 이어집니다.
괄호 안의 분과가 독립한 형태입니다. 처음에는 기계기술사라는 큰 이름 아래 교통차량이 한 갈래로 있었고, 그 갈래가 따로 종목이 되었습니다.
옛 이름을 알아 두면 오래된 자료를 찾을 때 도움이 됩니다. 다만 기계기술사라는 이름은 지금도 다른 종목으로 있어서, 옛 이름으로 검색하면 지금의 기계 계열 자료가 함께 나옵니다. 또 「차량」이라는 낱말은 철도 쪽과 겹칩니다. 자료실에서 이 이름으로 검색하면 철도차량기술사 문제지가 같은 목록에 나란히 나옵니다. 위로는 기계기술사, 옆으로는 철도차량기술사와 이름이 겹칩니다.
지참물이 없고 채점기준도 공개하지 않습니다
지참 준비물 화면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필기가 논술이고 실기에 해당하는 과정이 구술형 면접이라 챙겨 갈 공구가 없습니다. 작업형 실기시험 기본정보도 당연히 없고, 안전등급도 표시되지 않습니다.
부담은 다른 데 있습니다. 필기 날 하루에 네 교시 400분을 앉아서 손으로 씁니다. 교시마다 형식이 달라 앞 교시에서는 짧은 답 열 개, 뒤 교시에서는 긴 답 네 개를 써야 합니다. 어떤 문제를 고를지 판단하는 시간도 그 안에 들어갑니다.
채점에 관해서는 문제지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채점기준과 기준답안은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9조 제1항 제5호에 따라 공개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볼 수 있지만 모범답안은 볼 수 없다는 뜻입니다. 이 종목에서 기출 주제를 모아 직접 답안을 만들고 서로 비교해 보는 준비 방식이 널리 쓰이는 이유입니다.
면접은 구술형으로 30분 정도입니다. 필기와 같은 범위를 말로 다시 묻는 자리이니, 필기 답안을 정리할 때부터 소리 내어 설명할 수 있게 다듬어 두면 좋습니다.
진로 및 전망 칸은 자동차생산업체, 정부기관, 연구소, 학계를 들고, 기술사라면 엔지니어링 및 관련 기술서비스업과 기술시험·검사·분석 업무로 나아가기 유리하다고 적습니다. 다만 이 칸에는 고쳐야 할 곳이 둘 있습니다. 진출처로 든 「교통안전진흥공단」은 지금 그 이름으로 없고, 산업 전망의 근거로 1990년대 생산 통계를 들고 있어 내용이 그 무렵에 멈춰 있습니다. 우대현황 표가 중고차 성능점검과 경매장, 배출가스 인증까지 포함하는 것과 비교하면, 진로 칸은 실제 활용처보다 좁게 적혀 있습니다.
응시자격
자주 묻는 질문
- 차량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의 기계공학, 자동차공학, 자동차기계공학, 기관공학 등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 차량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25.0%입니다. 면접은 18.2%였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7.8%보다 17.2%p 높아졌습니다.
- 차량기술사 면접은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면접 합격률 18.2%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5.5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면접을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4.5%입니다(25.0% × 18.2%).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차량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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