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 기사
자동차정비기사
기계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2,093명이고, 필기 합격률이 더 낮아 필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10년 누적 39.3% (응시 1,162명), 1회는 34.1%였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일반기계 및 열역학
- 자동차엔진
- 자동차섀시
- 자동차전기
- 자동차검사
실기
자동차정비 작업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작업형 실기시험(공개문제 참조) 자동차정비 및 검사에 관한 숙련된 지식 및 기능을 가지고 작업현장의 지도 및 감독, 경영층과 정비 생산계층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주는 관리자로서의 역할과 각종 공구 및 기기와 점검장비를 이용하여 엔진, 섀시, 전기장치 등의 결함이나 고장부위를 진단하는 정비 및 검사작업과 안전사항 등을 준수하는 직무 수행능력을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복합형[필답형(1시간 30분, 50점)+작업형(6시간 정도, 50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5.5%
- 합격률 변화폭
- +2.8%p
- 응시 증감률
- 0.0%
- 합격률 변화폭
- -13.5%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18.6%, 실기 41.2%입니다.
기계 분야에서 접수 인원 27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86위입니다. 2021년 2,035명에서 2025년 2,093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사 가운데 4번째로 어렵습니다 (취득률 하위 7%). 누적 취득률은 10.5%로 기사 보통 30.1%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전자기사 (6.8%)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23%에서 2025년 41.2%로 올랐습니다.
2016~2025년 실기 합격률은 3회가 39.3%, 2회가 24.5%였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825명 중 198명 합격, 10.8%입니다. 응시자 기준 18.6%보다 7.8%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268명 중 100명 합격, 37.3%입니다. 응시자 기준 41.2%보다 3.9%p 낮습니다. |
|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22위, 상위 23%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36.4%, 최근 2년 평균 48%로 11.6%p 올랐습니다.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2,093명으로 57위, 상위 48%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100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9.4%입니다. |
|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36번째, 상위 43%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17.2%, 실기 41.3%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22.9%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9,571명입니다(필기 8,040명, 실기 1,531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사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7.2%p 높습니다.
세로축 800–1,2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10%–3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073명 | 221명 | 20.6% |
| 2022 | 986명 | 172명 | 17.4% |
| 2023 | 987명 | 170명 | 17.2% |
| 2024 | 920명 | 145명 | 15.8% |
| 2025 | 1,063명 | 198명 | 18.6% |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8.5%p 낮습니다.
세로축 100–5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387명 | 89명 | 23.0% |
| 2022 | 261명 | 130명 | 49.8% |
| 2023 | 276명 | 77명 | 27.9% |
| 2024 | 243명 | 133명 | 54.7% |
| 2025 | 243명 | 100명 | 41.2% |
준비 정보
2026-09-16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첫 과목이 자동차가 아니라 일반기계와 열역학입니다
필기 다섯 과목의 첫 과목은 자동차가 아닙니다. 「일반기계 및 열역학」이고, 그 뒤에 자동차엔진, 자동차섀시, 자동차전기, 자동차검사가 옵니다. 자동차를 다루기 전에 기계 일반과 열을 먼저 묻는데, 아래 등급의 과목표에는 이 과목이 없습니다.
이 한 줄 때문에 준비가 달라집니다. 엔진의 작동을 외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사이클과 효율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섀시의 움직임도 힘과 운동으로 풀 수 있어야 합니다. 기계공학 기초를 따로 잡아 두지 않으면 첫 과목에서 점수를 잃습니다.
마지막 과목인 자동차검사도 성격이 다릅니다. 고치는 일이 아니라 기준에 맞는지를 판정하는 일이고, 근거가 법령과 고시에 있습니다. 실기 유의사항에 「자동차검사에 관련된 기준값은 제시하지 않습니다」라고 적혀 있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실기는 복합형입니다. 필답형 한 시간 반에 50점, 작업형 여섯 시간에 50점으로 반씩입니다. 작업형 여섯 시간은 다시 엔진 130분, 섀시 120분, 전기 110분으로 나뉩니다. 셋이 각각 다른 장비를 쓰고 시간도 따로 주어지므로, 연습도 세 갈래로 나눠 해야 합니다.
이 이름으로 찾아도 아래 등급 책이 더 많이 나옵니다
이 종목 이름으로 검색해도 목록 대부분은 아래 등급 책입니다. 알라딘 검색 첫 쉰 건 가운데 이 종목 이름을 단 책은 열 권 남짓이고, 나머지는 「자동차정비산업기사 필기」나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실기」 같은 산업기사 책입니다. 이 종목만 다룬 책은 필기 몇 종과, 필답형을 포함한 실기 몇 종 정도입니다.
검색어와 결과가 맞지 않으니, 책을 고를 때는 제목의 등급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계열에는 특이한 책도 있습니다. 「답안지 작성법」이 독립된 책으로 나옵니다. 여러 출판사에서 내고 있고, 제목에 등급을 나란히 적은 것도 있습니다. 작업형은 손으로 고치는 것만이 아니라 측정값을 기록표에 적고 판정하는 일이라, 기록하는 방법 자체를 따로 배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실기 책 중에는 제목에 필답형만 내건 것도 있으니, 작업형까지 다루는지 목차를 보고 고르세요.
출처 예스24 도서 검색 · 알라딘 도서 검색
정비 밖에서 이 자격을 적은 법령이 스무 종 넘게 더 있습니다
우대현황이 아흔 줄이 넘고, 법령 이름만 예순 종이 넘습니다. 자동차보수도장기능사·자동차차체수리기능사의 목록을 모두 포함하고, 거기에 스무 종 넘는 법령이 더 있습니다.
더 있는 법령을 보면 이 자격의 성격이 보입니다.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은 자동차 제작자가 인증시험을 할 때 갖춰야 할 인력 기준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과 유해·위험작업의 취업제한에 관한 규칙은 안전 요건에서 이 자격을 적습니다. 에너지이용 합리화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시행령도 목록에 있습니다.
성격이 아주 다른 줄도 섞여 있습니다. 궤도운송법 시행규칙과 도로교통법입니다. 자동차를 고치는 자격이 궤도 차량과 도로 규칙 쪽에도 이름을 올리고 있는 것입니다.
공직과 학업 쪽으로도 쓸 곳이 많습니다. 경찰공무원임용령과 그 시행규칙, 연구직 및 지도직 공무원 임용 규정, 이공계지원 특별법 시행령, 독학에 의한 학위취득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국외유학에 관한 규정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자동차 관련 조문은 대부분 아래 등급과 같습니다.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의 중고자동차 성능·상태 점검자, 자동차경매장 인력, 정비책임자 자격은 두 기능사도 해당하고, 이 종목에만 더 붙는 자동차관리법 조항은 전문교육기관 지정 기준 하나입니다. 등급이 올라가면서 늘어나는 자리는 대부분 정비 밖에 있습니다.
준비물 표는 네 줄이지만 표 아래에 공구를 자세히 풀어 적었습니다
지참공구 표는 네 줄뿐입니다. 디지털 또는 아날로그 멀티테스터, 수정테이프, 「일반공구」 한 세트, 흑색 볼펜이 전부입니다.
꼭 읽어야 할 것은 표 아래에 붙은 문단입니다. 여기서 일반공구가 무엇인지 풀어 적는데, 드라이버와 오픈·복스·소켓·토크 렌치류, 니퍼, 조합·롱노즈·스냅링·바이스 플라이어, 힌지핸들, 스피드핸들, 고무해머와 볼핀해머, 간극게이지, 스크레이퍼, 자까지 스무 가지 가까이 나옵니다. 표에서 한 줄로 줄여 둔 것을 표 아래에서 펼쳐 놓았습니다.
같은 문단에 조건이 둘 더 있습니다. 측정기와 그 밖에 정비에 필요한 수공구는 가져가서 써도 된다는 것, 그리고 모든 장비와 지참공구는 상용화된 정규 물품만 허용된다는 것입니다. 뒤의 조건은 직접 만들어 쓰던 치구를 시험장에 가져갈 수 없다는 뜻입니다.
시험장은 실내와 실외를 함께 쓰고, 자동차와 엔진, 검사기기, 각종 수공구가 갖춰져 있습니다. 안전등급은 4등급입니다. 특수공구는 시험장에서 제공한 것 가운데 수험자가 직접 골라 쓰고, 측정기 설치와 조작도 반드시 본인이 해야 합니다.
공개된 문제지가 한 벌이 아니라 열 벌입니다
자료실에서 내려받는 공개문제는 압축 파일이고, 그 안에 문제지가 열 개 들어 있습니다. 파일 이름이 가, 나, 다, 라로 이어지는 열 벌입니다. 한 벌만 보고 준비하면 열 가운데 하나만 준비하게 됩니다.
한 벌을 열어 보면 구성은 같습니다. 엔진 다섯 항목, 섀시 네 항목, 전기 다섯 항목으로 나뉘고, 열넷 가운데 열 항목 이상에 「기록·판정」이 들어갑니다. 크랭크축까지 분해해 메인저널의 오일간극을 재고, 자기진단기로 전자제어 시스템을 점검하고, 점화코일의 1차 전압 출력 파형을 측정해 출력물에 적고, 휠 밸런스를 점검해 조정하고, 제동력을 측정하는 식입니다. 고치는 일과 재서 적는 일이 반반입니다.
가장 엄격한 것은 확인 방식입니다. 부품을 교환하거나 떼었다 붙일 때는 시험위원의 확인을 받고 다음으로 넘어가는데, 수험자가 끝났다는 뜻을 밝힌 순간 그 작업은 끝난 것으로 봅니다. 그 뒤에 같은 작업을 더 손보면 채점 대상에서 빠집니다. 「다 했습니다」라고 말하는 순간이 마감입니다.
기준값을 다루는 방식도 알아 둘 만합니다. 회로도와 기록표의 정비 한계값은 시험장이 제공하는 정비지침서와 측정장비에서 수험자가 직접 찾아 적습니다. 다만 자동차검사에 관련된 기준값은 제시하지 않는다고 분명히 적어 두었습니다. 이 값은 법령에 있으니 외워 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기록표는 작업이 끝날 때마다 제출하고, 비번호와 엔진번호, 작업대 번호, 자동차 번호를 먼저 적은 뒤 요구사항에 맞춰 채웁니다. 소항목의 작업 시간은 시험위원의 지시에 따라 진행됩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
시험 없이 자격을 받는 길이 이 등급에서는 모두 막힙니다
시험을 보지 않고 자격을 받는 길이 이 계열에 둘 있는데, 이 등급에서는 둘 다 막혀 있습니다.
하나는 기능경기대회입니다. 직종 표의 「자동차정비」 칸을 보면 지방대회는 아래 기능사, 전국대회와 국제대회는 자동차정비산업기사와 기능사 가운데 택 1입니다. 안내 표 머리에 면제 범위를 산업기사와 기능사까지로 적어 두었으니, 기사 등급은 어느 대회에서 입상해도 면제가 없습니다.
다른 하나는 과정평가형입니다. 자동차보수도장기능사와 자동차차체수리기능사, 같은 계열의 자동차정비기능사와 자동차정비산업기사에는 모두 과정평가형 안내가 붙어 있는데, 이 종목의 시험정보 화면에는 없습니다. 적어도 시행처 화면으로 보면, 교육·훈련과정을 마치고 자격을 받는 길이 이 등급에서는 없다는 뜻입니다.
다른 자격이 있어서 필기 과목 면제를 기대한다면, 시행처 면제정보 화면의 기사·산업기사 면제과목 조회에 두 종목을 넣어 직접 확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출처 큐넷 국가기술자격 면제정보 — 기사·산업기사 면제과목 조회 · 큐넷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자격 면제 안내 · 큐넷 종목 상세 시험정보 · 큐넷 종목 상세 시험정보 자동차정비산업기사 · 큐넷 종목 상세 시험정보 자동차정비기능사
자동차검사기사가 합쳐지며 과목 하나로 남았습니다
변천과정 표에는 줄이 둘입니다. 위쪽 줄은 1974년 대통령령 제7283호의 자동차정비기사1급에서 시작해 1998년 대통령령 제15794호에서 자동차정비기사가 됩니다. 아래쪽 줄은 같은 방식으로 자동차검사기사1급에서 자동차검사기사가 되고, 2010년 고용노동부령 제11호 칸에서 위쪽 줄로 합쳐집니다.
서른여섯 해 동안 따로 있던 두 자격이 하나가 된 것입니다. 그 흔적이 지금 필기 과목표의 마지막 줄에 남아 있습니다. 다섯째 과목 이름이 「자동차검사」입니다. 없어진 종목의 이름이 과목명으로 남은 것이라, 과목표를 보면 이 자격이 무엇을 합쳤는지 알 수 있습니다.
실기에도 그 흔적이 있습니다. 지참공구 표의 「일반공구」 규격이 「자동차검사(정비)용」으로 두 낱말을 괄호로 묶어 놓았고, 시행처 출제경향도 정비와 검사를 나란히 적습니다.
수행직무 문장에는 고치지 않은 표기가 남아 있습니다. 섀시를 「새시」로 적고, 같은 문장에 「점검를」처럼 조사가 틀린 곳도 있습니다. 진로 안내 칸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운수사업체와 점검정비업체의 정비관리자로 고용될 수 있다고 적으면서, 배터리 가게를 「밧데리점」이라는 옛 표기로 씁니다.
등급은 위인데 실기 응시료는 아래 등급이 더 비쌉니다
실기 수수료는 64,600원, 필기는 19,400원입니다. 여섯 시간짜리 작업형에 한 시간 삼십 분짜리 필답형이 붙는 시험치고는 비싸지 않습니다.
두 기능사와 비교하면 순서가 뒤집힙니다. 등급이 아래인 자동차보수도장기능사의 실기 응시료가 143,900원으로 이 종목의 두 배가 넘습니다. 자동차차체수리기능사도 60,000원으로 이 종목과 비슷합니다. 등급이 오르면 응시료도 오른다는 생각이 이 계열에서는 맞지 않습니다.
이유는 시험에서 쓰는 재료에 있습니다. 이 종목의 작업형은 있는 자동차와 엔진을 분해하고 재고 다시 조립하는 일이라, 공개문제의 지급재료 목록도 연료와 오일, 퓨즈 같은 공용 소모품이 대부분입니다. 반대로 도장은 도료를 통째로 쓰고, 차체수리는 연강판과 센터필러를 씁니다.
신경 쓸 곳은 응시료보다 책값입니다. 필기 다섯 과목 교재에 필답형 실기, 작업형 정리, 답안지 작성법까지 갖추려면 여러 권이 됩니다. 게다가 검색 결과에 아래 등급 책이 섞여 나와서 잘못 사는 일도 생깁니다. 실제 부담은 응시료가 아니라 책값과 실습 장비 이용료에 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 수수료 · 큐넷 종목 상세 수수료 자동차보수도장기능사 · 큐넷 종목 상세 수수료 자동차차체수리기능사 ·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 지급재료 목록
트럭형 건설기계만 검사하는 대행자는 이 자격으로 인력을 채울 수 있습니다
이 자격은 주로 자동차 관련 법에서 쓰이지만, 건설기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9의 비고 한 줄이 건설기계 쪽 길을 하나 열어 둡니다.
별표9는 건설기계 검사대행자가 갖춰야 할 인력을 정합니다. 책임검사원 한 명 이상은 건설기계정비기사 또는 건설기계정비기능장, 검사원 두 명 이상은 건설기계정비산업기사를 자격증으로 채우는 요건입니다(경력으로 채우는 길도 따로 있습니다). 그런데 비고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도로교통법의 운전면허로 조종하는 건설기계 가운데 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만 검사하는 대행자로 지정받으려는 경우에는, 책임검사원 자리의 건설기계 쪽 자격을 자동차정비기사 또는 자동차정비기능장으로 바꿔 채울 수 있습니다. 검사원 쪽도 자동차정비산업기사로, 건설기계검사원 경력도 자동차검사원 경력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세 차종의 공통점은 트럭 차대 위에 올린 장비라는 것입니다. 비고가 이유를 적지는 않았지만, 엔진과 제동, 조향, 전기 계통이 일반 화물차와 같으니 그 부분은 자동차 정비 기술로 충분히 볼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적재함이나 드럼, 붐 같은 작업장치가 달렸어도 굴러가는 몸체는 자동차입니다.
반대로 굴착기, 로더, 지게차처럼 도로 면허로 조종하지 않는 장비까지 검사하려는 대행자는 이렇게 대신할 수 없습니다. 이 자격으로 건설기계 검사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은 세 차종만 검사하는 대행자 하나뿐입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9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10.5%는 기사 보통 30.1%보다 19.6%p 낮습니다.
자동차정비기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15.8~20.6%이고 2025년은 18.6%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23~54.7%, 2025년 41.2%로 필기와 22.6%p 차이가 납니다.
자동차정비기사 필기 접수자 가운데 실제로 시험을 본 사람은 58.2%입니다. 접수자 열 명 중 4명꼴로 오지 않아, 실제 경쟁 인원은 접수 인원보다 훨씬 적습니다.
자동차정비기사는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이 가장 높은 해와 낮은 해의 차이가 6.7%p라, 지난 시험의 합격 후기와 준비 기간을 참고해도 됩니다.
자동차정비기사는 같은 기사 가운데 붙기 어려운 편입니다(어려운 쪽에서 4번째). 준비 기간을 넉넉히 잡는 게 좋습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 → 필기 합격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47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1,825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1,063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58%
- 필기 합격 198명합격률 18.6% 11%
- 실기 응시 243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13%
- 최종 취득 100명실기 합격률 41.2% 5%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22.7%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1,628 | 1,073 | 34.1% | 20.6% | 387 | 23% | 89 | 8.3% |
| 2022 | 1,478 | 986 | 33.3% | 17.4% | 261 | 49.8% | 130 | 13.2% |
| 2023 | 1,553 | 987 | 36.4% | 17.2% | 276 | 27.9% | 77 | 7.8% |
| 2024 | 1,556 | 920 | 40.9% | 15.8% | 243 | 54.7% | 133 | 14.5% |
| 2025 | 1,825 | 1,063 | 41.8% | 18.6% | 243 | 41.2% | 100 | 9.4%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7.8%~14.5% 사이를 오갔습니다(6.7%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 연도 | 회차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25 | 1회 | 360 | 20% | 80 | 46.3% |
| 2회 | 384 | 15.6% | 78 | 24.4% | |
| 3회 | 319 | 20.7% | 85 | 51.8% | |
| 2024 | 1회 | 303 | 14.9% | 90 | 67.8% |
| 2회 | 311 | 19% | 82 | 36.6% | |
| 3회 | 306 | 13.4% | 71 | 59.2% | |
| 2023 | 1회 | 337 | 19.9% | 96 | 24% |
| 2회 | 341 | 16.4% | 94 | 51.1% | |
| 3회 | 309 | 15.2% | 86 | 7% |
2016~2025 10 년을 묶으면 실기는 3회 39.3% 가 가장 높고 2회가 24.5%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14.8%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9년 | 3,333 | 19.9% |
| 필기 | 2회 | 10년 | 3,486 | 18.8% |
| 필기 | 3회 | 10년 | 3,341 | 20.9% |
| 실기 | 1회 | 10년 | 1,099 | 34.1% |
| 실기 | 2회 | 10년 | 1,067 | 24.5% |
| 실기 | 3회 | 10년 | 1,162 | 39.3% |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자동차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 종목 | 등급 | 누적 최종 취득률 |
|---|---|---|
| 자동차정비기능장 | 기능장 | 10.8% |
| 자동차정비산업기사 | 산업기사 | 20.3% |
| 자동차정비기능사 | 기능사 | 37.4% |
| 자동차차체수리기능사 | 기능사 | 43.5% |
| 자동차보수도장기능사 | 기능사 | 48.9% |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자동차정비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 · 기능장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
- 02 산업기사
- 03 기사자동차정비기사 지금 보는 종목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 04 기능장자동차정비기능장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자동차정비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의 자동차학과, 자동차공학, 자동차정비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자동차정비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18.6%입니다. 실기는 41.2%로 필기보다 22.6%p 높았습니다.
- 자동차정비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41.2%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4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7.7%입니다(18.6% × 41.2%).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자동차정비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자동차정비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자동차정비기능사,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자동차정비기능장이 있습니다. 기사는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자동차정비기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2021년 2,035명에서 2025년 2,093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기계 분야에서는 27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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