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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 기능장

자동차정비기능장

기계 분야 기능장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839명이고, 실기 합격률이 더 낮아 실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01 · 일정 다음 일정 공고 대기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40.8%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시험과목

필기

  1. 자동차공학
  2. 자동차전기전자정비
  3. 자동차섀시정비
  4. 자동차엔진정비
  5. 자동차차체정비
  6. 공업경영에 관한 사항

실기

자동차정비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작업형 실기시험(공개문제 참조) 자동차정비 및 검사에 관한 최상급의 숙련기능 및 지식을 가지고 현장의 지도 및 감독, 경영층과 생산계층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주는 현장의 관리자로서 각종 공구 및 기기와 점검장비를 이용하여 엔진, 섀시, 전기장치 등의 고장결함이나 진단을 통해 이상부위를 진단, 정비, 검사하며 안전사항등을 준수하는직무 수행능력을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60문항(60분)

실기: 복합형[필답형(1시간30분, 50점) + 작업형(6시간 30분, 50점)]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2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14.0%
합격률 변화폭
+4.6%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6.4%
합격률 변화폭
-16.3%p
03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0.8%, 실기 12.6%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기계 분야에서 접수 인원 29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98위입니다. 2021년 1,895명에서 2025년 1,839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얼마나 어려운 시험인가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능장 가운데 1번째로 어렵습니다 (취득률 하위 14%). 누적 취득률은 10.8%로 기능장 보통 20%보다 낮습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12.6%로 기능장 보통 32.6%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6.6~54.1%입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1,159명 중 422명 합격, 36.4%입니다. 응시자 기준 40.8%보다 4.4%p 낮습니다.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680명 중 82명 합격, 12.1%입니다. 응시자 기준 12.6%보다 0.5%p 낮습니다.
기능장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적은 쪽에서 5위, 상위 24%입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13.8%, 최근 2년 평균 20.8%로 7%p 올랐습니다.
기능장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1,839명으로 8위, 상위 29%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82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7.9%입니다.
기능장 안에서 합격률 순위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4번째, 상위 21%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38.6%, 실기 16%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실기 응시가 필기의 63.1%입니다.
2021~2025년 접수 합계 8,900명입니다(필기 5,268명, 실기 3,632명).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능장 난이도 비교 보기 ↓
04

필기

2025 응시 1,034명
2025 합격률 40.8%
접수하고 안 온 비율 10.8%

결시율이 기능장 보통 12.4%보다 1.6%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700–1,2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700 800 900 1,000 1,100 1,200 990명 868명 887명 907명 1,034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30%–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30% 35% 40% 45% 50% 43.8% 41.4% 38.9% 36.2% 40.8%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990명 434명 43.8%
2022 868명 359명 41.4%
2023 887명 345명 38.9%
2024 907명 328명 36.2%
2025 1,034명 422명 40.8%
05

실기

2025 응시 652명
2025 합격률 12.6%
접수하고 안 온 비율 4.1%

결시율이 기능장 보통 8.3%보다 4.2%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500–9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500 600 700 800 900 730명 716명 703명 613명 652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 40% 60% 19.7% 7.8% 6.5% 28.9% 12.6%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730명 144명 19.7%
2022 716명 56명 7.8%
2023 703명 46명 6.5%
2024 613명 177명 28.9%
2025 652명 82명 12.6%
06

준비 정보

2026-09-10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작업형 하나에 여섯 시간 반이 배정돼 있습니다

필기는 여섯 과목으로 자동차를 부위별로 나눕니다. 자동차공학, 자동차전기전자정비, 자동차섀시정비, 자동차엔진정비, 자동차차체정비, 공업경영에 관한 사항입니다.

전기전자·섀시·엔진·차체가 각각 한 과목씩입니다. 아래 등급에서는 이 영역들이 묶여 나오지만, 기능장에서는 넷이 따로 나오니 어느 하나도 건너뛸 수 없습니다. 엔진에 강한 사람은 전기전자에서, 전장에 익숙한 사람은 섀시에서 점수를 잃기 쉽습니다.

실기는 복합형인데 배분이 특이합니다. 필답형이 1시간 30분에 50점, 작업형이 6시간 30분에 50점입니다. 시간은 작업형이 네 배 넘게 길지만 점수는 반반입니다.

시험장 조건도 만만치 않습니다. 안전등급은 4등급이고, 시험장소는 실내와 실외, 주요장비는 자동차·엔진·검사기기·각종 수공구, 보호구는 「정비작업에 위해가 없는 복장」입니다. 실제 차를 놓고 하는 시험입니다.

두 부분을 모두 준비하되 필답형을 가볍게 보지 않는 것이 요령입니다. 한 시간 반에 50점이 걸려 있습니다.

출처 큐넷 자동차정비기능장 시험정보 · 큐넷 자동차정비기능장 출제기준

등급이 촘촘해 교재가 계열 전체 시리즈로 나옵니다

이 계열은 등급이 촘촘해서 교재가 시리즈로 나옵니다. 자동차정비 쪽에는 기능사, 산업기사, 기사, 기능장이 모두 있어서 출판사가 계열 전체를 묶어 개정판을 이어 냅니다.

기능장 책도 그 흐름 안에 있습니다. 필기 단독서와 「필기+실기(필답형+작업형)」 형태의 책이 함께 나오고 개정도 꾸준합니다. 같은 등급의 다른 종목이 교재 몇 종으로 버티는 것과 비교하면 시장이 큰 편입니다.

좋은 점도 분명합니다. 아래 등급 교재로 기초를 다지고 위로 올라가기 자연스럽고, 부위별로 약한 과목만 따로 보완할 자료도 구할 수 있습니다.

책을 고를 때는 작업형 부분이 어떤 항목을 다루는지부터 봅니다. 실차 정비는 검사기기 조작과 판정 기준이 핵심이라, 사진과 측정값 예시가 실려 있어야 쓸모가 있습니다. 전기전자 진단을 얼마나 다루는지도 확인합니다. 최근 차량일수록 이 비중이 커집니다.

출처 예스24 자동차정비기능장 교재 검색 · 큐넷 자동차정비기능장 출제기준

정비책임자 선임에서는 산업기사와 같은 대우를 받습니다

자동차 정비업에는 정비책임자라는 자리가 있습니다.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제135조가 그 선임을 정하는데, 어떤 자격에 몇 해의 경력을 붙일지를 호로 나누어 정해 둡니다.

조문은 자격자를 네 개 호로 나열합니다. 제1호가 「자동차정비 또는 자동차검사에 관한 산업기사 이상의 자격이 있는 자」, 제2호가 기능사 취득 후 정비 또는 검사 분야 3년, 제3호가 옛 기능사보 세 종목 취득 후 3년(자동차전문정비업 한정), 제4호가 6급 이상 기술직공무원으로 2년입니다. 그래서 자동차정비산업기사는 경력 없이 바로, 자동차정비기능사는 실무 3년을 채운 뒤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

기능장이라는 이름은 조문에 나오지 않습니다. 국가기술자격 등급 순서에서 기능장은 산업기사보다 위라서, 제1호의 「산업기사 이상」이 기사와 기능장을 함께 포함하기 때문입니다. 이 자격은 제1호로 들어가 경력 조건 없이 바로 선임될 수 있습니다.

다만 정비책임자 자리에서 이 등급은 산업기사와 똑같이 대우받습니다. 최고 등급이라고 따로 열리는 자리가 없고, 경력 면에서 따로 얻는 것도 없습니다. 제1호가 처음부터 경력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조문만 놓고 보면 산업기사보다 위로 올라가도 더 얻는 것은 없습니다.

선임하거나 해임하면 그날부터 20일 이내에 자동차정비사업조합에 신고서를 내야 하고, 선임신고에는 자격이 있음을 증명하는 서류를 붙입니다. 또 2025년 새로 생긴 제136조의2에 따라 정비책임자도 정비기술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업무 전에 신규교육을, 그 뒤 3년마다 정기교육을 받고, 전기차 고전압 장치 교육이 시간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시행처의 법령상 우대현황에는 자동차관리법 말고도 건설기계관리법 시행규칙 조항 여러 행,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의 검사원 자격, 승강기 안전관리법 시행령 조항이 함께 올라 있습니다. 정비 기술이 자동차 한 분야에만 쓰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실제 일자리는 종합정비공장, 자동차 제작사의 정비 부문, 검사소, 상용차·특장차 정비, 직업교육 현장으로 이어집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별표26의3 정비기술교육의 내용 및 방법 ·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제135조 정비책임자의 선임등 · 제136조의2 정비기술교육 · 큐넷 자동차정비기능장 법령상 우대현황 · 국가법령정보센터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 국가법령정보센터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계측기는 수험자가 직접 가져갑니다

준비물은 다섯 줄뿐인데, 이 다섯 줄에 시험의 성격이 잘 드러납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멀티테스터입니다. 규격이 「디지털 또는 아날로그」로 열려 있어 종류는 수험자가 고릅니다. 시험장이 자동차와 엔진, 검사기기를 대는데도 전기 계통을 재는 계측기는 수험자가 직접 가져갑니다. 손에 익은 테스터로 재라는 뜻이고, 전기전자 진단이 작업형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일반공구는 「자동차 정비용」 한 세트로만 적혀 있습니다. 품목을 하나하나 정하지 않고 세트로 묶은 것은, 응시자가 이미 자기 공구를 갖춘 정비인이라고 보고 목록을 짰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드라이버만 예외로 「대·중·소 각 1조씩」이라고 구체적으로 적혀 있습니다.

문구류에도 조건이 있습니다. 수정테이프는 되고 수정액은 안 됩니다. 필기구는 흑색 볼펜이고 비고에 「연필제외」가 붙어 있습니다. 필답형 답안을 지울 수 없는 필기구로 쓰라는 것입니다.

여섯 시간 반짜리 작업형이 이어지니 복장과 체력도 준비물로 생각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조회 · 큐넷 자동차정비기능장 시험정보

오래 일한 사람에게는 명장·산업현장교수의 길도 있습니다

기능장은 국가기술자격에서 숙련의 최고 단계지만, 그 위에 자격이 아닌 이름이 몇 개 더 있습니다.

그 하나가 대한민국명장입니다. 시행 기관 안내에 따르면 산업 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갖추고 정해진 분야와 직종에서 열다섯 해 이상 일한 사람이 대상이며, 심사에서 기능경기대회 입상 여부와 국가기술자격 취득 등을 평가합니다. 기능장 자격이 명장의 필수 조건은 아니지만 평가에서는 무게를 갖습니다.

산업현장교수도 있습니다. 중소기업에 인적자원 개발과 기술을 지원하려고 위촉하는 자리이고, 오랜 현장 경험을 가진 기술인이 대상입니다.

자동차 정비는 두 제도 모두에서 직종이 뚜렷한 분야입니다. 정비 경력이 길게 쌓이는 일이라, 자격을 딴 뒤의 진로가 더 높은 자격이 아니라 가르치고 지원하는 자리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정확한 경력 요건과 기능장 자격이 어떻게 반영되는지는 해당 법령 조문과 해마다 나오는 공고문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기능경기대회 입상에 따른 검정 면제는 산업기사·기능사·서비스 분야로 한정되어 이 등급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대한민국명장 안내 · 한국산업인력공단 산업현장교수 안내

필답 한 시간 반과 작업 여섯 시간 반의 배점이 같습니다

실기의 두 부분은 시간이 아니라 배점으로 봐야 합니다. 필답형이 1시간 30분에 50점, 작업형이 6시간 30분에 50점입니다. 1분당 점수로 치면 필답형이 네 배 넘게 무겁습니다.

이 점을 모르고 준비하면 순서를 잘못 잡습니다. 정비 현장에서 오래 일한 사람일수록 작업형은 익숙하고 필답형이 낯섭니다. 그런데 점수는 같은 무게입니다. 필답형에서 잃은 점수는 여섯 시간 반 동안 작업을 잘해도 메워지지 않습니다.

작업형은 여섯 시간 반을 한 과제로 채우지 않습니다. 시험장 주요장비가 자동차와 엔진, 검사기기로 나뉘어 있고 시험장소도 실내와 실외 양쪽이라, 여러 항목을 옮겨 다니며 진단하고 정비하는 구성으로 보입니다.

공개문제에는 A부터 M까지 열세 벌의 문제지가 들어 있습니다. 이 열세 가지 조합 가운데 하나가 그날 지정됩니다.

과제명은 「자동차정비작업」 하나인데, 문제지 머리에서 시간을 세 칸으로 나눕니다. 엔진 140분, 섀시 130분, 전기 120분입니다. 그리고 과정별 시험시간을 넘겨 작업하면 그 과정 단위로 처리된다는 조항이 붙어 있습니다. 여섯 시간 반을 한꺼번에 쓰는 것이 아니라, 세 개의 독립된 시험을 연달아 보는 것과 같습니다.

칸마다 요구하는 것도 비슷합니다. 부품을 떼어 내 시험위원에게 확인받고, 다시 조립해 작동 상태를 확인한 뒤, 기록표의 요구사항을 점검·측정해 적습니다. 한 벌을 예로 들면 섀시 칸에서는 브레이크 마스터 실린더를 떼었다 붙이고, 전자제어 차체 자세 제어장치가 달린 차에서 캘리퍼를 떼었다 붙여 공기빼기까지 하며, 전기 칸에서는 실내 블로워 모터를 떼었다 붙입니다. 엔진 칸에는 「크랭킹은 되는데 시동이 안 걸리고, 걸려도 부조가 난다」는 상황을 주고 고장 원인을 찾아 수리하라는 문항이 들어 있습니다.

이 시험에서 가장 자주 걸리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절차입니다. 문제지가 두 가지를 분명히 정해 둡니다. 부품 교환 작업에서는 교환한 부품을 반드시 시험위원에게 확인받은 뒤에 조립 같은 다음 작업으로 넘어가야 하고, 기록표를 쓰는 과제는 과정이 끝날 때마다 기록표를 내야 합니다. 확인을 받지 않고 조립해 버리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기록표에는 본인 비번호와 엔진번호·작업대 번호·자동차 번호를 먼저 적습니다. 답안은 검은색 필기구로만 쓰고, 고칠 때는 두 줄을 긋거나 수정테이프를 씁니다.

출처 큐넷 자동차정비기능장 시험정보 ·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자동차정비기능장 ·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 자동차정비기능장 공개문제

엔진만 다루던 자격이 정비 전체로 넓어졌습니다

이 종목의 첫 이름은 「자동차기관기능장」이었습니다. 변천과정에 그 이름이 1974년 대통령령 제7283호로 올라 있고, 1983년 대통령령 제11281호를 거쳐 「자동차정비기능장」이 되었습니다.

「기관」은 엔진을 가리키는 옛말입니다. 처음에는 엔진 하나를 다루는 자격이었다가 정비 전체로 범위가 넓어진 것입니다. 지금 필기 과목에 「자동차엔진정비」가 한 과목으로 남아 있고, 그 옆에 전기전자·섀시·차체가 함께 있는 것이 그 결과입니다.

이름이 바뀐 시기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자동차가 늘면서 정비가 엔진 수리에서 차량 전체를 다루는 일로 바뀌던 시기와 겹칩니다. 요즘 전기전자 진단의 비중이 커지는 것도 같은 흐름입니다.

오래된 자료에는 「자동차기관기능장」이라는 이름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사내 자격 수당 목록이나 옛 채용 공고에서 이 이름을 보면 같은 자격으로 보면 됩니다.

출제기준은 연도 단위로 바뀌므로 교재를 고를 때 적용기간을 확인합니다.

출처 큐넷 자동차정비기능장 변천과정

실기 응시료는 필기의 세 배지만 준비물은 다섯 줄입니다

필기는 34,400원, 실기는 101,600원으로 실기가 세 배에 이릅니다.

기능장 필기료는 종목과 관계없이 같고 실기료만 다른데, 이 종목은 높은 편입니다. 시험장이 자동차와 엔진, 검사기기를 갖춰 두고 여섯 시간 반 동안 쓰게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필답형만 보는 기능장 실기가 2만 원대인 것과 비교하면 네 배 차이입니다.

그런데 이 종목은 응시료는 높은데 준비물은 다섯 줄뿐입니다. 관종별 공구를 여섯 벌 챙겨야 하는 종목이나 연습용 재료까지 들고 가는 종목과 달리, 여기서는 큰 장비를 모두 시험장이 댑니다.

수험자가 새로 살 것은 사실상 멀티테스터 하나입니다. 나머지 드라이버 세트와 일반 정비공구는 정비를 업으로 하는 사람이라면 이미 갖고 있습니다.

결국 이 종목에서 드는 돈은 응시료와 교재비가 전부입니다. 실제 부담은 응시자격을 채우는 경력과, 필답형을 위해 다시 책을 잡아야 하는 시간입니다.

출처 큐넷 자동차정비기능장 시험정보

요약

누적 최종 취득률 10.8% 필기 응시자 100명 중 11명
기능장 보통 20% 통계 5년치 이상 기준
난이도 순위 1위 어려운 쪽에서 14% 안
필기 응시율 89.2% 2025년 접수 대비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8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10.8%는 기능장 보통 20%보다 9.2%p 낮습니다.

자동차정비기능장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36.2~43.8%이고 2025년은 40.8%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6.5~28.9%, 2025년 12.6%로 필기와 28.2%p 차이가 납니다.

자동차정비기능장은 필기 접수자의 89.2%가 실제로 시험을 봤습니다. 접수 인원과 실제 응시 인원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자동차정비기능장 최종 취득률은 2021년 14.5%에서 2025년 7.9%로 6.6%p 내려갔습니다. 몇 년 전 합격 후기에 적힌 준비 기간보다 넉넉하게 잡는 게 좋습니다.

자동차정비기능장은 같은 기능장 가운데 붙기 어려운 편입니다(어려운 쪽에서 1번째). 준비 기간을 넉넉히 잡는 게 좋습니다.

어디서 얼마나 빠지는가

2025년에는 필기 응시 → 필기 합격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53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1. 필기 접수 1,159명
    원서를 낸 사람 100%
  2. 필기 응시 1,034명
    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89%
  3. 필기 합격 422명
    합격률 40.8% 36%
  4. 실기 응시 652명
    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56%
  5. 최종 취득 82명
    실기 합격률 12.6% 7%
실기 응시자가 필기 합격자보다 많습니다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54.5%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연도별 상세

연도 필기 접수 필기 응시 필기 결시율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최종 취득 최종 취득률
2021 1,099 990 9.9% 43.8% 730 19.7% 144 14.5%
2022 1,002 868 13.4% 41.4% 716 7.8% 56 6.5%
2023 979 887 9.4% 38.9% 703 6.5% 46 5.2%
2024 1,029 907 11.9% 36.2% 613 28.9% 177 19.5%
2025 1,159 1,034 10.8% 40.8% 652 12.6% 82 7.9%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5.2%~19.5% 사이를 오갔습니다(14.3%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회차에 따라 달라지는가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연도 회차 필기 응시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2025 77회 492 41.5% 305 17%
78회 542 40.2% 347 8.6%
2024 75회 376 38.3% 301 20.3%
76회 531 34.7% 312 37.2%
2023 73회 404 41.1% 354 7.3%
74회 483 37.1% 349 5.7%

표는 최근 3년치입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기능장 중에서는 어느 정도인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능장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취득률이 가장 낮은 종목

  1. 자동차정비기능장 10.8%
  2. 전기기능장 11.1%
  3. 용접기능장 19.3%

취득률이 가장 높은 종목

  1. 배관기능장 37.3%
  2. 위험물기능장 36.2%
  3. 에너지관리기능장 29.7%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비슷한 난이도의 종목

같은 자동차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종목 등급 누적 최종 취득률
자동차정비기사 기사 10.5%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산업기사 20.3%
자동차정비기능사 기능사 37.4%
자동차차체수리기능사 기능사 43.5%
자동차보수도장기능사 기능사 48.9%
07

응시자격

큐넷에서 응시자격 확인하기 →
08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자동차정비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 · 기능장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1. 01 기능사
  2. 02 산업기사
  3. 03 기사
  4. 04 기능장
    자동차정비기능장 지금 보는 종목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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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자동차정비기능장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자동차정비, 자동차공학, 자동차시스템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자동차정비기능장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0.8%입니다. 실기는 12.6%로 필기보다 28.2%p 낮았습니다.
자동차정비기능장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12.6%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7.9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5.1%입니다(40.8% × 12.6%).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자동차정비기능장과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계열에 자동차정비기능사,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자동차정비기사가 있습니다. 기능장은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자동차정비기능장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2021년 1,895명에서 2025년 1,839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기계 분야에서는 29위입니다.
데이터 출처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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