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 기사
철도토목기사
건설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605명이고, 필기 합격률이 더 낮아 필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시험과목
필기
- 철도공학
- 측량학
- 응용역학
- 철도보선관계법규
실기
철도보선설계 및 시공실무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필답형(2시간 30분)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34.8%
- 합격률 변화폭
- +8.5%p
- 응시 증감률
- +92.3%
- 합격률 변화폭
- +33.6%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4.9%, 실기 56.7%입니다.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63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274위입니다. 2021년 352명에서 2025년 605명으로 72% 늘었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43.6%에서 2025년 56.7%로 올랐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441명 중 120명 합격, 27.2%입니다. 응시자 기준 44.9%보다 17.7%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64명 중 85명 합격, 51.8%입니다. 응시자 기준 56.7%보다 4.9%p 낮습니다. |
|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29위, 상위 30%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52.4%, 최근 2년 평균 39.9%로 12.4%p 내렸습니다.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605명으로 81위, 상위 68%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85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31.8%입니다. |
|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21번째, 상위 25%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43%, 실기 53.5%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56.2%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2,233명입니다(필기 1,599명, 실기 634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4.9%p 높습니다.
세로축 100–3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2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79명 | 86명 | 48.0% |
| 2022 | 189명 | 100명 | 52.9% |
| 2023 | 232명 | 111명 | 47.8% |
| 2024 | 198명 | 72명 | 36.4% |
| 2025 | 267명 | 120명 | 44.9% |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9.3%p 낮습니다.
세로축 0–2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1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94명 | 41명 | 43.6% |
| 2022 | 131명 | 80명 | 61.1% |
| 2023 | 124명 | 100명 | 80.6% |
| 2024 | 78명 | 18명 | 23.1% |
| 2025 | 150명 | 85명 | 56.7% |
준비 정보
2026-09-18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토목 자격이지만 필기에 신호와 전차선로가 나옵니다
필기는 네 과목이고, 첫 과목인 철도공학은 철도일반, 선로, 분기기 및 장대레일, 선로설비 및 정거장 설비 순으로 짜여 있습니다. 철도일반 항목을 자세히 보면 뜻밖의 내용이 둘 들어 있습니다. 신호보안과 전차선로입니다.
신호보안에는 신호와 표지, 신호기와 전철장치, 궤도회로와 폐색장치, 연동장치가 들어 있고, 전차선로에는 전차선로의 종류와 설비가 들어 있습니다. 토목 자격이지만 철도신호·전기철도 같은 전기 쪽 종목의 핵심 개념을 필기에서 보게 됩니다. 깊이 묻지는 않습니다. 선로를 고치려면 그 위를 지나는 열차가 어떤 신호로 통제되는지 알아야 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이 종목의 중심은 둘째 선로 항목입니다. 선로일반에는 궤간, 건축한계, 궤도중심간격, 노반과 시공기면, 선로의 부담력이 있고, 이어서 곡선과 완화곡선, 기울기와 종곡선, 슬랙과 캔트가 나옵니다. 궤도는 레일과 레일이음매, 침목과 체결구, 도상으로 나뉩니다. 마지막 궤도역학에서는 레일 응력, 윤중과 횡압, 침목·도상·노반의 응력, 종횡저항력을 다룹니다.
셋째 항목은 분기기와 장대레일입니다. 장대레일은 따로 크게 다뤄서 이론과 부설조건, 안정성, 부설, 유지관리를 하나씩 봅니다. 길게 이어 붙인 레일은 온도에 따라 늘고 줄어드는데, 그 힘을 어떻게 잡아 두느냐가 핵심이라 신축이음매와 레일용접이 뒤따릅니다.
실기는 150분짜리 필답형입니다. 실기 주요항목이 열다섯으로 많은데, 마지막 셋이 철도보호지구, 입체교차 시설관리, 지하매설물 관리입니다. 선로 옆과 위, 아래에 있는 다른 시설을 관리하는 일입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서점에서 찾을 수 있는 책이 열 종이 안 됩니다
서점에서 찾을 수 있는 책은 열 종이 안 됩니다.
중심은 기사와 산업기사를 함께 다룬 합본서 한 종입니다. 제목에 필기와 실기를 모두 적었고, 여러 판을 냈으며 전자책으로도 나옵니다. 사실상 이 한 권이 표준 교재라고 봐도 크게 틀리지 않습니다.
나머지는 필기 기출문제집과 실전 모의고사이고, 대부분 전자책입니다.
책이 적다는 건 고를 여지가 없다는 뜻이고, 부족한 부분은 기준 문서를 직접 읽어 채워야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다행히 이 종목은 기준 문서가 분명합니다. 선로 구조와 유지보수는 시행처와 운영기관이 기준을 문서로 갖고 있고, 궤간·캔트·슬랙 같은 값은 규정에 숫자로 정해져 있습니다.
합본서를 고를 때는 실기 부분이 얼마나 두꺼운지 확인해야 합니다. 실기 주요항목이 열다섯이고 필답형이 두 시간 삼십 분이라, 필기 요약만 붙은 책으로는 실기를 준비할 수 없습니다.
출처 예스24 검색 결과
철도와 상관없는 법령에도 이 자격이 나옵니다
큐넷 우대현황 표에 올라 있는 항목은 예순여섯입니다. 토목 분야 다른 종목 표에 없는 항목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지만 철도 이름을 단 다른 기사 셋(철도신호·전기철도·철도차량)과 비교하면 이 종목에만 있는 항목이 여덟입니다.
이 종목만 건설 분야의 토목 쪽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나머지는 전기·전자 분야나 기계 분야입니다. 토목 기사를 요구하는 조문은 철도와 전혀 상관없는 곳에도 많습니다. 여덟 가운데 다섯이 그렇습니다.
- 수도법 시행규칙 제12조 — 수도시설관리자의 자격
-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제68조(별표5) — 평가업 등급을 정하는 기술인력, 같은 법 시행규칙 제17조 — 관리책임자의 자격
- 해양환경관리법 시행규칙 제23조(별표10) — 오염물질 저장시설 설치에 필요한 기술인력
-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에 관한 규칙 제3조 — 인증기관 심사전문인력 기준
나머지 셋은 선거관리위원회 공무원규칙의 경력경쟁채용, 전직시험 면제, 응시 자격증 구분표 항목입니다.
철도 쪽 다른 종목과 함께 가진 항목 중에도 뜻밖의 자리가 있습니다. 초고층 건물의 재난을 총괄하는 자리(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재난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규칙 제2조)와 전기설비를 검사하는 자리(전기사업법 시행규칙 제33조)에 철도 자격이 들어 있습니다. 조문이 종목 이름이 아니라 분야와 등급을 조건으로 걸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자격이 어느 분야로 분류되어 있느냐에 따라 쓰임의 폭이 달라집니다.
철도 이름을 단 기사 가운데 지참 준비물이 없는 종목은 이것뿐입니다
지참 준비물이 하나도 없습니다. 철도 이름을 단 기사 넷(철도토목·철도신호·전기철도·철도차량) 가운데 이 종목뿐입니다. 나머지 셋은 세 줄에서 열 줄까지 목록이 있습니다. 토목 분야로 넓히면 토목기사도 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실기가 종이에 답을 쓰는 필답형이라 공구도 재료도 필요 없습니다. 다만 전기철도기사처럼 필답형인데도 목록이 있는 종목이 있으니, 필답형이라고 목록이 꼭 비는 것은 아닙니다. 이 종목은 실제로 비어 있습니다.
가져갈 것은 신분증, 수험표, 검정 필기구뿐입니다. 실기가 150분으로 길어서 손이 버티는지가 관건입니다.
필기는 여든 문항 객관식이고 시간은 두 시간입니다. 관련학과로는 토목공학과 철도시설토목학, 그리고 철도보선이 적혀 있습니다. 보선은 선로를 보수한다는 뜻의 옛말로, 이 종목의 옛 이름에도 들어 있던 말입니다.
직무내용에는 여객과 화물을 안전하게 수송할 수 있도록 철도선로 구조물을 설계·측량·시공하고 작업을 감독하며, 선로와 구조물의 상태를 파악해 작업계획을 세우고 유지보수와 개량을 하는 일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옛 이름은 선로를 고치는 일을 가리켰습니다
이름이 두 번 바뀌었습니다. 변천과정을 보면 철도보선기사 일급에서 시작해 철도보선기사가 되었고, 고용노동부령 제71호에서 지금 이름이 되었습니다. 앞의 두 단계는 대통령령 제13925호와 제15794호에 따른 것입니다.
이 종목을 이해하려면 보선이 토목으로 바뀐 점을 봐야 합니다. 보선은 선로를 보수한다는 뜻이라, 이 말이 이름에 있을 때 자격은 이미 깔린 선로를 고치는 일을 가리켰습니다. 토목으로 바뀌면서 설계와 시공까지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실제로 지금 직무내용에는 설계와 측량과 시공이 유지보수보다 앞에 나옵니다. 실기 주요항목에도 궤도 시공과 유지보수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이름이 바뀐 뒤에 범위가 넓어졌다기보다, 이미 넓어진 범위를 이름이 뒤늦게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옛 이름은 자료를 찾을 때 여전히 쓸모가 있습니다. 오래된 실무 자료나 운영기관 내부 문서에는 보선이라는 말이 그대로 쓰이고, 관련학과에도 철도보선이 남아 있습니다. 자료를 찾을 때는 지금 이름과 옛 이름을 함께 검색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지금 출제기준은 2025년부터 적용되어 2027년 말에 끝납니다. 철도신호기사와 전기철도기사도 기간이 같습니다(철도차량기사는 2026~2029년 판).
공무원 방재안전 직렬에도 이름이 올라 있습니다
앞에서 분류가 쓰임의 폭을 정한다고 했는데, 공무원 경력경쟁채용의 자격증 구분표에서도 같은 모습이 보입니다.
이 표는 직렬과 직류로 칸을 나누고, 칸마다 등급별로 인정되는 종목을 이름으로 적어 둡니다. 토목이 들어가는 칸은 시설 직렬 안에 여럿 있고, 그와 별도로 방재안전 직렬이 있습니다.
철도토목이라는 이름은 다음 자리에 나옵니다. 시설 직렬의 일반토목 직류에서는 기사, 산업기사, 기능사 세 줄 모두에 있습니다. 같은 직렬의 교통시설(도시교통설계)도 세 줄 모두에 있습니다. 방재안전 직렬에서도 기사, 산업기사, 기능사 세 줄에 들어 있습니다.
빠진 자리도 분명합니다. 같은 시설 직렬의 농업토목 직류에는 이 이름이 없습니다. 그쪽 기사 줄은 건설재료시험, 토목, 측량, 조경, 지적, 응용지질, 건설안전, 교통, 방재로 채워져 있습니다. 도시계획 직류도 마찬가지로 토목, 측량, 건축, 도시계획, 조경, 지적, 응용지질, 교통, 방재만 적혀 있습니다.
눈여겨볼 곳은 방재안전 쪽입니다. 이 직렬의 기능사 줄은 다섯뿐인데 건설재료시험, 콘크리트, 철도토목, 전산응용토목제도, 전산응용건축제도입니다. 이 가운데 특정 시설 이름을 단 것은 철도토목 하나입니다. 나머지는 재료를 시험하거나 도면을 그리는 자격입니다. 재난을 맡는 직렬이 시설 이름을 단 자격으로는 철도 하나만 고른 것입니다.
앞에서 이 자격이 초고층 건물의 재난을 총괄하는 자리에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공무원 쪽에도 같은 연결이 있는 것인데, 우연이라기보다 재난 분야가 토목 자격을 두루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그중에서도 이 이름은 맨 아래 등급까지 남아 있습니다.
어느 계급으로 들어가는지는 별표 7에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이 등급은 경력이 없으면 8급, 세 해면 7급, 여섯 해면 6급이고, 5급은 기술사에게만 열려 있습니다. 단서가 하나 있는데, 자격을 따기 전의 햇수는 절반만 인정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공무원임용시험령 별표8 경력경쟁채용등을 위한 자격증 구분표 · 국가법령정보센터 공무원임용시험령 별표7 자격증 지정기준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철도토목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
- 02 산업기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3 기사철도토목기사 지금 보는 종목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철도토목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에 개설되어 있는 토목공학, 철도시설토목학, 철도보선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철도토목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4.9%입니다. 실기는 56.7%였습니다.
- 철도토목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56.7%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8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25.5%입니다(44.9% × 56.7%).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철도토목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철도토목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철도토목기능사가 있습니다. 기사는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철도토목기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2021년 352명에서 2025년 605명으로 72% 늘었습니다. 건설 분야에서는 63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큐넷 공식 사이트로 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