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자격·시험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건설 · 기사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건설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5,272명이고, 필기 합격률이 더 낮아 필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01 · 일정 실기 접수 마감 D-3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33.3%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기사 공통 시행계획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3년 누적 41.9% (응시 1,021명), 4회는 54.0%였습니다.

필기 접수 2026.08.01 ~ 2026.08.02
필기 시험 2026.08.07 ~ 2026.09.01
필기 발표 2026.09.09
실기 접수 2026.09.21 ~ 2026.10.19
실기 시험 2026.10.24 ~ 2026.11.13
최종 발표 2026.12.11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측지학 및 위성측위시스템(GNSS)
  2. 응용측량
  3. 사진측량 및 원격탐사
  4. 지리정보시스템
  5. 측량학

실기

측량및지형공간정보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작업형: 토털스테이션 및 레벨 활용 능력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2021년부터 적용)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30분)

실기: 복합형[필답형(2시간30분, 60점) + 작업형(1시간10분 정도, 40점)]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9.4%
합격률 변화폭
-0.6%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8.1%
합격률 변화폭
-14.3%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3.3%, 실기 43.9%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24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14위입니다. 2021년 4,799명에서 2025년 5,272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얼마나 어려운 시험인가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사 가운데 25번째로 어렵습니다 (취득률 하위 41%). 누적 취득률은 26.7%로 기사 보통 30.1%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전자기사 (6.8%)입니다.

2016~2025년 실기 합격률은 4회가 54%, 3회가 41.9%였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3,957명 중 726명 합격, 18.3%입니다. 응시자 기준 33.3%보다 15%p 낮습니다.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1,315명 중 507명 합격, 38.6%입니다. 응시자 기준 43.9%보다 5.3%p 낮습니다.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많은 쪽에서 9위, 상위 9%입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49%, 최근 2년 평균 51.1%로 2%p 올랐습니다.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5,272명으로 40위, 상위 33%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507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3.3%입니다.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40번째, 상위 48%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34.4%, 실기 50.6%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실기 응시가 필기의 53%입니다.
2021~2025년 접수 합계 26,640명입니다(필기 19,695명, 실기 6,945명).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사 난이도 비교 보기 ↓
05

필기

2025 응시 2,178명
2025 합격률 33.3%
접수하고 안 온 비율 45.0%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10.4%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1,500–3,5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1,500 2,000 2,500 3,000 3,500 2,186명 2,127명 2,638명 2,404명 2,178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25%–4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25% 30% 35% 40% 45% 38.5% 38.4% 36.1% 33.9% 33.3%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2,186명 841명 38.5%
2022 2,127명 816명 38.4%
2023 2,638명 953명 36.1%
2024 2,404명 816명 33.9%
2025 2,178명 726명 33.3%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11.5%p 기사 · 건설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16종과 비교 (같은 조건 16종 중)
06

실기

2025 응시 1,154명
2025 합격률 43.9%
접수하고 안 온 비율 12.2%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5.6%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1,000–1,5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1,000 1,100 1,200 1,300 1,400 1,500 1,250명 1,174명 1,320명 1,256명 1,154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3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30% 40% 50% 60% 70% 43.1% 54.9% 49.8% 58.2% 43.9%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250명 539명 43.1%
2022 1,174명 645명 54.9%
2023 1,320명 657명 49.8%
2024 1,256명 731명 58.2%
2025 1,154명 507명 43.9%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6.9%p 기사 · 건설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14종과 비교 (같은 조건 16종 중)
07

준비 정보

2026-09-08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 다섯 과목은 직접 재는 쪽과 데이터를 다루는 쪽으로 나뉩니다

다섯 과목 이름만 봐도 이 종목이 두 분야에 걸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측지학 및 위성측위시스템(GNSS)」, 「측량학」, 「응용측량」이 땅에서 직접 재는 쪽이라면, 「사진측량 및 원격탐사」와 「지리정보시스템」은 잰 것을 데이터로 다루는 쪽입니다. 과목마다 스무 문항에 삼십 분씩입니다.

이 구성 때문에 사람마다 공부 부담이 다릅니다. 토목을 전공한 사람은 앞 세 과목이 익숙하고 뒤 두 과목이 낯섭니다. 반대로 공간정보나 전산 쪽에서 온 사람은 뒤가 편하고, 앞의 오차론과 관측 계산에서 막힙니다. 어느 쪽이든 약한 두 과목을 먼저 잡아야 다섯 과목 평균이 나옵니다.

실기는 「측량및지형공간정보실무」 하나이고 복합형입니다. 필답형이 두 시간 삼십 분에 육십 점, 작업형이 한 시간 십 분 남짓에 사십 점입니다. 시험장 정보에는 안전등급이 2등급(주의 — 가장 가벼운 1등급 관심 바로 위), 시험장소가 실외로 적혀 있고, 주요 장비는 토털스테이션과 레벨 등입니다. 보호구로 작업복과 작업화가 지정돼 있습니다. 즉 실기의 절반은 밖에서 장비를 세우고 관측하는 시험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시험정보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교재와 인강은 많지만 기사 등급 국비 훈련은 찾기 어렵습니다

이 종목 책은 네 갈래로 나뉩니다. 필기 이론서, 기출문제해설과 CBT 모의고사를 붙인 문제집, 실기 단독서, 그리고 기사와 산업기사를 한 권에 담은 통합서입니다. 실기 단독서도 여러 종 나와 있습니다. 예문사와 구민사가 대부분을 내고, 성안당·동화기술교역 계열이 뒤를 잇습니다.

강의도 많습니다. 필기 다섯 과목에 기출과 CBT를 붙이고, 실기는 필답형(기본측량·응용측량·오차론·사진측량·모의고사)과 작업형 외업 실전을 따로 나눠 편성하는 곳이 있습니다. 밖에서 장비를 다루는 시험을 영상으로 미리 볼 수 있다는 점이 준비에 실제로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국비 쪽은 사정이 다릅니다. 훈련과정 검색에 나오는 것은 산업기사 과정평가형뿐이고, 기사 등급을 겨냥한 과정은 찾기 어렵습니다. 교재와 인강은 가장 많은데 국비 지원으로 들어갈 길은 좁다는 뜻이니, 비용 계획을 세울 때 이 점을 먼저 생각해 두어야 합니다.

무료 공식 자료는 국토지리정보원 법령정보 게시판이 중심입니다. 공공측량 작업규정, 수치지형도 작성 규정 같은 지침 파일을 그대로 내려받을 수 있고, 공공측량 작업규정 전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실무 용어와 성과 표기를 규정 원문으로 맞춰 두면 필답형에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출처 예스24 도서검색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 국토지리정보원 법령정보 게시판 · 국비위키 HRD-Net 훈련과정 검색 지형공간정보

법이 측량을 측량기술자만 할 수 있는 일로 정해 두었습니다

이 자격의 무게는 법 조문 한 줄에 있습니다. 공간정보관리법 제39조 제1항은 이 법에서 정하는 측량은 측량기술자가 아니면 할 수 없다는 취지로 정해 두었습니다. 일을 한 뒤에 인정받는 자격이 아니라, 없으면 그 일을 아예 못 하는 자격이라는 뜻입니다. 같은 조 제2항의 첫 호가 이 자격을 측량기술자로 지정하고, 제3항은 측량기술자의 전문분야를 측량분야와 지적분야로 나눕니다. 이 종목은 측량분야입니다.

측량업을 여는 요건은 같은 법 시행령 별표8에 있습니다. 측량업을 열한 가지로 나눠 각각 기술인력을 요구하는데, 이 표는 이 종목 이름을 직접 적지 않습니다(영상처리업·수치지도제작업의 정보처리산업기사·정보처리기사만 이름으로 나옵니다). 대신 특급·고급·중급·초급 기술인이라는 등급으로 적고, 비고에서 그 기술인을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 별표1의 토목 분야 측량 및 지형공간정보 기술인으로 정합니다. 그래서 등록기준을 읽으려면 건설기술인 등급 체계를 함께 봐야 합니다.

비고에는 조심할 줄이 하나 더 있습니다. 기술인력에서 기술인과 기능사를 서로 대체할 수 없다고 정해 두었습니다. 상위 등급으로 하위 등급을 채우는 것은 되지만, 기능사로 기술인 자리를 채우거나 그 반대는 안 된다는 뜻이니, 회사가 사람을 뽑을 때 종류를 그대로 맞춰야 합니다.

큐넷 우대현황 표는 일흔네 줄입니다. 앞쪽은 법령 이름 가나다순이고, 끝에는 국가기술자격법·국가계약법 시행규칙 같은 공통 조항이 따로 모여 비상대비자원관리법으로 끝납니다. 위에서 본 공간정보 관련 법의 업무독점 조항 말고도, 전기사업법 시행규칙의 전기설비검사자 자격처럼 다른 분야 법령이 이 자격을 요구하는 자리도 표 안에 있습니다. 어느 것이 자리를 여는 조항이고 어느 것이 우대인지는 조문별로 나눠 봐야 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39조 · 국가법령정보센터 같은 법 시행령 별표8 측량업의 등록기준 · 큐넷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법령상 우대현황

지참물 표가 실내용과 현장용을 나눠 적습니다

지참물 표는 열다섯 줄인데, 특이하게도 실내에서 쓸 것과 현장에서 쓸 것을 말로 구분해 줍니다. 볼펜은 흑색과 청색 두 줄로 나뉘어 있고 비고에 「내업용」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받침판도 야장을 받치는 용도로 지정돼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계산기가 두 종류라는 점입니다. 하나는 공학용으로 답안 작성에 쓰고, 다른 하나는 삼각함수·대수 계산용으로 내업용이라고 따로 적혀 있으며, 비고에 대수표로 대신해도 된다는 취지가 붙어 있습니다. 계산기를 하나만 들고 가면 둘 중 한 자리가 빕니다.

측량침은 다섯 개로 적혀 있는데 비고가 「임의 갯수」입니다. 표에 적힌 수가 상한이나 하한이 아니라 대략의 기준이라는 뜻입니다. 스카치테이프는 길이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이 표를 챙길 개수를 적은 목록이 아니라 작업 순서를 거꾸로 알려 주는 안내문으로 읽으면, 밖에서 관측하고 들어와 야장을 정리해 성과를 적는 흐름이 그대로 보입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등급은 건설기술인 역량지수로 정해집니다

취득 뒤의 등급은 이 법 안에서 정해지지 않습니다. 시행령 별표5는 기사 같은 기술자인 측량기술자의 자격기준과 등급을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 별표1에 넘기고, 자기 표로는 기능사의 초급·중급·고급만 정합니다. 건설기술 진흥법 쪽은 경력·학력·자격을 합한 역량지수로 특급·고급·중급·초급을 매기니, 기사를 따면 곧바로 어느 등급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자격이 등급을 매기는 요소 가운데 하나로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경력 신고도 같은 방식입니다. 법 제40조의 측량기술자 신고와 측량기술경력증은 건설기술인인 측량기술자를 대상에서 뺍니다. 기사로 측량 업무를 한다면 건설기술인으로서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라 경력을 신고하게 되고, 그 경력이 역량지수의 경력 점수가 됩니다. 등급을 올릴 근거가 결국 신고해 둔 경력이니, 일을 시작할 때부터 쌓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5 · 국가법령정보센터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 별표1 · 국가법령정보센터 같은 법 제40조 측량기술자의 신고

기능경기대회 직종에 측량이 없어 입상 면제 길이 없습니다

국가기술자격에는 기능경기대회 입상자에게 시험 일부를 면제하는 제도가 있고, 실기 비중이 큰 종목일수록 이 길을 먼저 확인하게 됩니다. 이 종목은 확인이 금방 끝납니다. 기능경기대회 직종 목록에 「측량」이라는 이름이 아예 없기 때문입니다. 대회의 오십여 개 직종 어디에도 이 계열이 없어서, 입상 여부를 따질 대상이 처음부터 없습니다.

그래서 이 종목에서 시험이 줄어드는 경우는 국가기술자격 공통 규정 하나뿐입니다. 필기에 합격하면 합격자 발표일부터 2년 동안 필기를 다시 치르지 않고 실기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학과나 경력으로 필기가 통째로 빠지는 길, 다른 자격이 있어 과목이 빠지는 길은 이 자격에 없습니다.

거꾸로 보면 준비 계획이 단순해집니다. 다른 길을 찾느라 시간을 쓸 필요가 없고, 필기에 한 번 붙었을 때 그 기회를 얼마나 잘 쓰느냐가 사실상 유일한 변수입니다. 실기에 실외 작업형이 들어 있으니, 필기 합격이 유효한 동안 밖에서 장비를 만져 보는 데 시간을 몰아 쓰는 게 좋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시험정보 · 한국산업인력공단 기능경기대회 직종 안내

근거법 이름이 두 번 바뀌어 옛 조문을 찾기 어렵습니다

이 종목의 근거법은 이름이 두 번 바뀌었습니다. 처음에는 측량법·수로업무법·지적법 세 갈래로 나뉘어 있다가 하나로 합쳐지면서 「측량·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률」이 됐고, 다시 지금의 공간정보관리법(공간정보의 구축·관리 법률)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조문 번호도 함께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수험 준비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오래된 교재나 요약본이 옛 법 이름과 옛 조문 번호를 그대로 인용하고 있으면, 그 조문을 지금 법령 검색창에 넣어도 나오지 않습니다. 법령 근거를 확인할 때는 반드시 현행 법 이름으로 다시 찾아야 합니다. 측량업 등록기준(시행령 별표8)의 기술인 규정도 건설기술관리법이 건설기술 진흥법으로 바뀐 뒤 그 이름으로 고쳐졌습니다.

종목 이름도 바뀌었습니다. 1974년 대통령령 제7283호로 「측지기사1급」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1998년(대통령령 제15794호) 지금 이름이 됐습니다.

출제기준은 두 판이 올라와 있습니다. 2024년까지 쓴 이전 판과 2025~2027년에 적용되는 현행 판입니다. 책을 고를 때 표지 연도만 보지 말고, 안쪽 출제기준 대조표가 어느 판을 따르는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연혁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변천과정

공개문제에 측점 배치가 바뀔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자료실에는 이 종목 이름으로 공개문제가 올라와 있고, 담당 부서는 신성장산업출제부입니다. 측량및지형공간정보산업기사 공개문제가 같은 날 같은 문구로 올라와 있어, 두 등급을 한 틀로 관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게시글 안내 가운데 준비에 바로 쓸모 있는 문장이 하나 있습니다. 측점의 좌표와 배치와 형태는 얼마간 달라질 수 있다는 취지의 단서입니다. 공개문제에 그려진 도형을 통째로 외워 가면 시험장에서 어긋난다는 뜻입니다. 외울 것은 배치가 아니라 관측과 계산의 절차이고, 어떤 배치가 나와도 같은 순서로 손이 움직여야 합니다.

또 하나는 수험자 유의사항에서 채점 제외 대상을 더 분명히 했다는 안내입니다. 어떤 답이 아예 채점에서 빠지는지가 유의사항에 적혀 있으니, 공개문제를 받으면 문제보다 앞쪽 유의사항을 먼저 꼼꼼히 읽는 편이 낫습니다. 실외에서 시간에 쫓기며 야장을 정리하다 보면 형식을 어기기 쉬운데, 이 종목은 형식을 어긴 답을 미리 정리해서 알려 주는 편입니다.

출처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요약

누적 최종 취득률 26.7% 필기 응시자 100명 중 27명
기사 보통 30.1% 통계 5년치 이상 기준
난이도 순위 25위 어려운 쪽에서 41% 안
필기 응시율 55% 2025년 접수 대비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23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26.7%는 기사 보통 30.1%보다 3.4%p 낮습니다.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33.3~38.5%이고 2025년은 33.3%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43.1~58.2%, 2025년 43.9%로 필기와 10.6%p 차이가 납니다.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필기 접수자 가운데 실제로 시험을 본 사람은 55%입니다. 접수자 열 명 중 5명꼴로 오지 않아, 실제 경쟁 인원은 접수 인원보다 훨씬 적습니다.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는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이 가장 높은 해와 낮은 해의 차이가 7.1%p라, 지난 시험의 합격 후기와 준비 기간을 참고해도 됩니다.

어디서 얼마나 빠지는가

2025년에는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45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1. 필기 접수 3,957명
    원서를 낸 사람 100%
  2. 필기 응시 2,178명
    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55%
  3. 필기 합격 726명
    합격률 33.3% 18%
  4. 실기 응시 1,154명
    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29%
  5. 최종 취득 507명
    실기 합격률 43.9% 13%
실기 응시자가 필기 합격자보다 많습니다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59%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연도별 상세

연도 필기 접수 필기 응시 필기 결시율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최종 취득 최종 취득률
2021 3,383 2,186 35.4% 38.5% 1,250 43.1% 539 24.7%
2022 3,655 2,127 41.8% 38.4% 1,174 54.9% 645 30.3%
2023 4,537 2,638 41.9% 36.1% 1,320 49.8% 657 24.9%
2024 4,163 2,404 42.3% 33.9% 1,256 58.2% 731 30.4%
2025 3,957 2,178 45% 33.3% 1,154 43.9% 507 23.3%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23.3%~30.4% 사이를 오갔습니다(7.1%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회차에 따라 달라지는가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연도 회차 필기 응시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2025 1회 870 38.4% 394 37.1%
2회 655 30.1% 412 53.6%
3회 653 29.9% 348 40.2%
2024 1회 942 39.2% 499 60.3%
2회 747 32% 409 71.6%
3회 715 29.1% 348 39.4%
2023 1회 986 37% 451 46.6%
2회 747 33.9% 405 59.5%
4회 905 37% 464 44.4%

2016~2025 10 년을 묶으면 실기는 4회 54% 가 가장 높고 3회가 41.9%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12.1%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구분 회차 시행 연수 누적 응시 누적 합격률
필기 1회 9년 7,353 36.3%
필기 2회 10년 6,379 34%
필기 3회 3년 1,756 32.4%
필기 4회 8년 5,658 38%
실기 1회 10년 3,700 45.5%
실기 2회 10년 3,679 50.3%
실기 3회 3년 1,021 41.9%
실기 4회 8년 3,069 54%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기사 중에서는 어느 정도인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취득률이 가장 낮은 종목

  1. 전자기사 6.8%
  2. 화학분석기사 10%
  3. 용접기사 10.4%

취득률이 가장 높은 종목

  1. 임상심리사1급 52.3%
  2. 건설기계설비기사 44.8%
  3. 화재감식평가기사 44.5%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비슷한 난이도의 종목

같은 토목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종목 등급 누적 최종 취득률
토목기사 기사 25.5%
콘크리트기사 기사 24.1%
지적기사 기사 31.2%
측량및지형공간정보산업기사 산업기사 31.3%
건설재료시험기사 기사 31.5%
잠수기능사 기능사 35.3%
08

응시자격

큐넷에서 응시자격 확인하기 →
09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측량및지형공간정보 계열에 있는 등급은 산업기사 ·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1. 01 기능사
    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2. 02 산업기사
  3. 03 기사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지금 보는 종목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4. 04 기능장
    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5. 05 기술사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10

자주 묻는 질문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토목 및 건축공학 등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3.3%입니다. 실기는 43.9%였습니다.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43.9%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3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4.6%입니다(33.3% × 43.9%).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계열에 측량및지형공간정보산업기사,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술사가 있습니다. 기사는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2021년 4,799명에서 2025년 5,272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건설 분야에서는 24위입니다.
데이터 출처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큐넷 공식 사이트로 이동 →

함께 보면 좋은 자격증

기술사 · 토목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술사 산업기사 · 토목 측량및지형공간정보산업기사 기사 · 토목 · 응시 30,926명 토목기사 기사 · 토목 · 응시 8,109명 건설재료시험기사 기사 · 토목 · 응시 7,541명 콘크리트기사 기능사 · 토목 · 응시 5,191명 전산응용토목제도기능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