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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 기술사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술사

건설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191명입니다.

01 · 일정 면접 접수 마감 D-24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10.7%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기술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08.16 ~ 2026.08.17
필기 시험 2026.08.22
필기 발표 2026.10.07
면접 접수 2026.08.31 ~ 2026.11.09
면접 시험 2026.11.14 ~ 2026.11.28
최종 발표 2026.12.11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측량 및 측지, 지형공간정보의 계획, 관리, 실시와 평가 기타 측지 측량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측량 및 지형공간정보에 관한 실무경험, 전문지식 및 응용능력 기술사로서의 지도감리·경영관리능력, 자질 및 품위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매교시당100분, 총400분) - 면접: 구술형 면접시험(30분정도)

합격기준 100점 만점에 60점이상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55.1%
합격률 변화폭
-0.8%p
면접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25.0%
합격률 변화폭
-11.3%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10.7%, 면접 45.0%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80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45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45%입니다. 면접 응시가 20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60%에서 2025년 45%로 내렸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10.7%(응시 121명), 면접 45%(응시 20명)입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171명 중 13명 합격, 7.6%입니다. 응시자 기준 10.7%보다 3.1%p 낮습니다.
기술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많은 쪽에서 3위, 상위 7%입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면접 앞 2년 평균 80%, 최근 2년 평균 50.7%로 29.3%p 내렸습니다.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191명으로 34위, 상위 43%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9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7.4%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11%, 면접 53.2%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면접 응시가 필기의 16.5%입니다.
2021~2025년 접수 합계 701명입니다(필기 631명, 면접 70명).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05

필기

2025 응시 121명
2025 합격률 10.7%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9.2%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7.6%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2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0 100 150 200 69명 75명 93명 78명 121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2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 10% 15% 20% 25% 14.5% 6.7% 10.8% 11.5% 10.7%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69명 10명 14.5%
2022 75명 5명 6.7%
2023 93명 10명 10.8%
2024 78명 9명 11.5%
2025 121명 13명 10.7%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4.0%p 기술사 · 건설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20종과 비교 (같은 조건 20종 중)
06

면접

2025 응시 20명
2025 합격률 45.0%
접수하고 안 온 비율 0.0%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3.2%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3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10 20 30 15명 7명 12명 16명 20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3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30% 40% 50% 60% 70% 80% 60.0% 58.3% 56.3% 45.0% 2021 2023 2024 2025
면접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5명 9명 60.0%
2022 7명 7명 자료 없음
2023 12명 7명 58.3%
2024 16명 9명 56.3%
2025 20명 9명 45.0%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10.2%p 기술사 · 건설 · 면접 · 2025년 이 종목을 뺀 18종과 비교 (같은 조건 20종 중)
07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기술사지만 상반기와 하반기에 두 번 열립니다

이 종목의 시험일정 표에는 회차가 둘 실려 있습니다. 상반기에 한 번, 하반기에 한 번입니다.

기술사 시험은 한 해에 세 회차가 있고, 종목마다 그중 몇 번에 들어가는지가 다릅니다. 건축품질시험기술사나 항만및해안기술사처럼 한 해에 한 번만 여는 종목이 있고, 토목시공기술사·토질및기초기술사처럼 세 번 다 여는 종목도 있습니다. 이 종목은 그 중간입니다. 자료실 문제지 목록을 보면 해마다 두 회차의 문제지가 올라옵니다.

이 차이는 준비에 꽤 큰 영향을 줍니다.

첫째, 기회가 한 번만 여는 종목의 두 배입니다. 한 해에 한 번 여는 기술사는 떨어지면 꼬박 한 해를 기다려야 합니다. 이 종목은 반년 뒤에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준비 기간의 단위가 열두 달이 아니라 여섯 달이 됩니다.

둘째, 계획을 짜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한 해에 한 번인 종목은 「이번에 안 되면 다음 해」라는 긴 호흡으로 갑니다. 이 종목은 상반기를 맛보기로 치르고 하반기에 승부를 거는 방법도 쓸 수 있습니다. 실제 문제를 한 번 겪어 보면 무엇이 부족한지 분명해집니다.

셋째, 문제지가 해마다 두 벌씩 쌓입니다. 한 해에 한 번 여는 종목보다 기출이 빨리 늘어납니다. 자료실 문제지만으로도 준비 자료가 넉넉한 편입니다.

같은 토목 계열에서는 지적기술사·지질및지반기술사·수자원개발기술사가 이 종목과 같은 두 회차에 들어 있습니다(2026년 일정 기준).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 큐넷 자료실 기술사 문제지

땅을 재는 일에서 위치 정보를 다루는 일로 넓어졌습니다

시험과목은 한 문장입니다. 「측량 및 측지, 지형공간정보의 계획, 관리, 실시와 평가 기타 측지측량에 관한 사항」.

앞의 두 낱말이 이 자격의 두 기둥입니다.

측량과 측지. 땅을 재는 일입니다. 거리와 각도와 높이를 재고, 그 값으로 좌표를 얻습니다. 지구는 둥글고 고르지 않으므로 기준면과 좌표계를 정해야 하는데, 이것이 측지의 영역입니다.

지형공간정보. 잰 값을 자료로 쌓고 다루는 일입니다. 개요에 그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공간상 위치를 점유하는 지리자료를 효율적으로 수집, 저장, 갱신, 처리, 분석하여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다섯 동사가 자료가 만들어지고 쓰이는 과정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개요에는 이 분야가 어떻게 변했는지도 나옵니다. 예전에는 재래식 지상측량과 지도 제작이 중요했는데, 오늘날에는 항공사진측량, 인공위성에 의한 영상 획득, 원격탐사까지 넓어졌다는 것입니다.

이 변화가 시험 범위에도 그대로 나타납니다. 출제기준의 주요항목은 다섯입니다.

  • 측량 및 측지학 — 기하·물리·위성측지, 위치결정의 기준, 지도투영, 기준점·수준점측량
  • 일반측량 및 응용측량 — 데이터 처리와 오차, 법률·제도·정책, 응용측량
  • 사진측량 및 원격탐사 — 수치사진측량, 라이다(LiDAR) 측량, 원격탐사와 위성영상
  • 지도제작 및 공간정보 — 지하공간정보, 실내공간정보, 재난정보까지
  • 수로측량 — 바다와 연안을 재는 일

땅에서 재는 것에서 시작해 하늘과 위성으로 올라가고, 잰 값을 지도와 공간정보로 쌓는 순서입니다. 마지막 항목이 바다라는 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수행직무는 공통 문안에 가깝습니다. 계획, 연구, 설계, 분석, 시험, 운영, 시공, 평가, 지도, 감리를 듭니다. 도로및공항기술사·철도기술사의 수행직무와 같은 틀입니다.

검정방법은 기술사 등급의 표준입니다. 필기는 단답형과 논술형이고, 한 교시 100분씩 네 교시를 치른 뒤 구술 면접을 봅니다.

관련학과는 조금 특이합니다. 도시계획학, 지역개발학, 환경공학, 토목 및 건축공학을 듭니다. 측량을 이름에 단 학과가 없습니다. 측량이 독립된 학과라기보다 여러 분야에 걸친 기술이었음을 보여 주고, 실제로 이 자격을 준비하는 사람의 전공도 다양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적용 기간(2027~2030)의 기준도 공개됐는데, 다섯 주요항목과 4교시 체제는 그대로입니다. 세부항목에서는 달라진 곳이 있습니다. 사진측량 쪽에서 「항공사진측량」 항목이 빠지고, 「항공 LiDAR측량」이 「LiDAR측량」으로 넓어졌으며, 「기타 최신 융복합 기술」이 새로 들어갔습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술사 2027~2030년 판) · 큐넷 종목 상세정보

산지 경사 조사처럼 뜻밖의 업무에도 쓰입니다

우대현황 표는 아흔두 줄입니다. 토목 계열 기술사들이 대개 여든에서 백 줄 사이이니 이 등급에서는 보통 수준입니다. 그런데 그 안에 예상하기 어려운 항목이 여럿 있습니다.

산지의 경사를 재는 자리. 산지관리법 시행규칙은 산지전용 허가를 신청할 때 표고조사서와 평균경사도조사서를 제출할 수 있는 자격을 정하는데, 여기에 이 자격이 들어 있습니다. 민간인 통제선 이북 지역의 산지를 다루는 특별법에도 같은 성격의 항목이 있습니다.

이 두 줄의 뜻은 구체적입니다. 산에 무언가를 지으려면 허가를 받아야 하고, 그 신청서에 그 땅이 얼마나 높고 얼마나 가파른지 적은 서류를 붙여야 합니다. 경사가 일정 기준을 넘으면 허가가 나지 않습니다. 그 조사서를 누가 만들 수 있는지 법이 정해 두었고, 이 자격이 그 명단에 있습니다.

풍수해보험의 지도를 만드는 자리. 풍수해보험법 시행령(법 이름은 지금 풍수해·지진재해보험법으로 바뀌었습니다)은 관리지도 작성 대행 업무를 하려는 자의 기술인력 요건을 정합니다. 어디가 얼마나 침수되거나 무너질 위험이 있는지 지도로 만드는 일이고, 보험료가 그 지도에 따라 정해집니다.

바다의 표지를 관리하는 자리. 항로표지법 시행령의 사설 항로표지 관리원 기준에 이 자격이 들어 있습니다. 등대나 등부표는 정확한 위치에 있어야 제 역할을 하므로 측량과 관련이 있습니다.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의 심사 인력. 건물과 시설이 이동에 지장이 없는지 인증하는 제도인데, 그 심사 전문인력 기준에 들어 있습니다.

해외건설업 신고 자격. 해외건설촉진법 시행령의 업종별 자격 요건에 포함됩니다.

이 항목들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어디가 어디인지, 얼마나 높고 가파른지를 정해야 하는 일이면 이 자격이 쓰입니다. 산이든 물이든 바다든 건물이든 마찬가지입니다. 측량은 특정 산업의 기술이 아니라 여러 산업이 함께 쓰는 바탕 기술이고, 우대 표가 긴 것도 그래서입니다.

출처 큐넷 우대현황

기술사치고 수험서가 네 종으로 많은 편입니다

이 종목은 기술사치고 수험서가 많은 편입니다. 종목 이름으로 찾으면 지금 살 수 있는 책이 네 종 나옵니다.

기출문제와 해설을 묶은 책, 두 권짜리 세트, 그리고 다른 이름의 종합서가 둘 더 있습니다. 네 종 가운데 셋이 한 출판사(예문사)이고 하나는 다른 출판사입니다. 값은 사만 원대에서 구만 원대까지이고 대부분 최근 판입니다. 저자 여럿이 함께 쓴 책이 많습니다.

네 종이 나란히 팔린다는 것은, 한 해에 두 번 시험이 열리는 것과 함께 이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 꾸준히 있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준비 순서는 이렇게 잡을 수 있습니다.

기출 해설서를 먼저 봅니다. 한 해에 두 회차씩 쌓였으므로 문제가 많습니다. 어떤 주제가 반복되는지 세어 보는 것이 첫 작업입니다.

종합서 한 종을 고릅니다. 여럿이 있으니 목차를 비교해 자기 배경에 맞는 것을 고릅니다. 측량 쪽이 약하면 기초를 두껍게 다룬 책이, 자료 처리 쪽이 약하면 그쪽을 두껍게 다룬 책이 낫습니다.

법령과 기준도 따로 봐야 합니다. 아래에서 보듯 이 분야는 관련 법령이 많습니다. 측량기술자의 등급, 측량업의 등록 기준, 측량성과의 심사 절차가 법령에 정해져 있고, 그 내용이 문제로 나옵니다.

최신 기술도 챙겨야 합니다. 개요에 나오는 원격탐사와 위성 영상은 계속 바뀌는 분야입니다. 교재 내용이 오래되었을 수 있으므로 국토 관련 기관의 최신 자료를 함께 봅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공간정보 법령에서만 우대 항목이 여덟 줄입니다

앞에서 본 뜻밖의 항목 말고, 이 표의 중심에는 이 분야의 법령이 있습니다.

공간정보 구축·관리 법률과 그 시행령에서만 여덟 줄이 나옵니다.

  • 측량기술자의 자격(법과 시행령에 각각)
  • 측량업의 등록 기준과 등록 서류
  • 기본측량성과 검증기관의 인력기준
  • 측량성과 수탁기관의 인력기준
  • 성능검사대행자의 등록기준
  • 국외 반출 협의체의 민간위원 자격

여덟 줄은 성격이 둘로 나뉩니다. 앞의 것들은 사람의 자격과 회사의 등록입니다. 측량을 업으로 하려면 등록해야 하고, 등록하려면 자격자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 이 자격이 있어야 측량 사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뒤의 것들은 검증하고 검사하는 자리입니다. 측량 결과가 맞는지 확인하는 기관, 측량 장비의 성능을 검사하는 자리입니다. 재는 사람과 잰 것을 확인하는 사람 모두 같은 자격으로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항목이 흥미롭습니다. 국외 반출 협의체의 민간위원입니다. 지도와 공간정보를 나라 밖으로 내보낼지 정하는 자리인데, 그 협의체에 들어가는 민간 전문가의 자격에 이 등급이 들어 있습니다. 지도가 안보와 관련된 자료이기 때문입니다.

나머지는 기술사 등급의 공통 항목과 건설 쪽 항목입니다. 건설기술인의 범위와 현장 배치 기준, 가설구조물 안정성 확인과 건축물 해체 신고에 걸린 기술사 직무, 건축법의 관계전문기술자, 산업안전보건법의 유해위험방지계획서 건설안전 분야 자격이 있습니다. 그리고 기술사법 두 줄, 기술 이전 및 사업화 촉진법 네 줄, 엔지니어링 세 줄, 환경영향평가법 두 줄, 수도법 두 줄, 초고층 건축물의 총괄재난관리자, 방위사업법의 옴부즈만, 지방자치법의 감사청구심의회 위원, 기술심리관의 자격이 이어집니다.

정리하면 이 자격의 쓰임은 셋으로 나뉩니다. 공간정보 법령이 정한 측량업과 측량기술자의 자리, 건설 분야에서 기술사로 인정되는 자리, 그리고 앞에서 본 여러 산업의 조사와 인증 업무입니다. 세 갈래가 모두 살아 있는 표는 흔치 않습니다.

출처 큐넷 우대현황

진로 안내에 나라별 시장 규모 비교가 있습니다

응시료는 기술사 등급의 표준대로 필기 67,800원, 면접 87,100원입니다.

진로 안내에는 다른 종목에서 보기 어려운 내용이 있습니다. 나라별 시장 규모를 비교합니다.

미국은 공공부문에서만 매년 수조 원 규모의 지형공간정보 시장이 있고, 캐나다는 그보다 작은 시장에 이천여 개 업체가 활동하는데, 우리나라는 그보다 훨씬 작은 시장에 이백오십여 개 업체가 있다는 내용입니다. 그러면서 앞으로 발전 전망이 매우 높다고 끝맺습니다.

이 설명은 이렇게 읽으면 됩니다.

논리 자체는 분명합니다. 다른 나라보다 시장이 작으니 커질 여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시장이 작다고 반드시 커지는 것은 아니므로 근거로는 약합니다.

작성 시점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인용된 금액과 업체 수, 그리고 함께 나오는 토지정보체계·국가지리정보체계·도시정보체계 구축 사업은 모두 오래전 이름입니다. 이 글이 언제 쓰였는지 그 이름들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활용 분야 목록은 지금도 맞습니다. 도로, 철도, 상하수도, 가스, 전력, 통신, 재해관리, 국토공간관리 같은 공공 분야와 물류, 차량 항법 같은 민간 분야를 듭니다. 지금 봐도 틀리지 않고 오히려 더 넓어졌습니다.

화면에는 손질되지 않은 곳이 여럿입니다. 「이르기가지」, 「다양한 분야로 지출할 수 있다」(진출의 오자), 「토지정보체게」, 「챠량항법」이 그렇습니다. 오자가 이렇게 많으니 문장을 뜻으로 읽어야 합니다.

변천과정은 두 단계입니다. 국토개발기술사(측지) → 측지기술사 →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술사 순입니다. 다른 분야의 기술사들처럼 국토개발이라는 큰 이름 아래 괄호로 시작했습니다. 다른 점은 독립한 뒤 이름이 길어졌다는 것입니다. 측지라는 두 글자가 측량과 지형공간정보라는 긴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자료 처리가 이 분야에 들어오면서 이름에도 그것을 담아야 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옛 이름으로 자료를 찾을 때는 측지기술사로도 검색해 봐야 합니다. 이름이 바뀐 지 오래되어 자료가 많지는 않겠지만, 오래된 기출을 찾을 때 쓸모가 있습니다.

출제기준란의 두 판 가운데 뒤의 것이 곧 적용됩니다. 응시자격은 기술사 등급의 일반 요건을 따르는데, 앞에서 보았듯 관련학과가 측량과 직접 이어지지 않는 이름들이라 경력의 직무 분야가 인정되는지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08

응시자격

큐넷에서 응시자격 확인하기 →
09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측량및지형공간정보 계열에 있는 등급은 산업기사 ·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1. 01 기능사
    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2. 02 산업기사
  3. 03 기사
  4. 04 기능장
    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5. 05 기술사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술사 지금 보는 종목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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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도시계획학, 지역개발학, 환경공학, 토목 및 건축공학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10.7%입니다. 면접은 45.0%로 필기보다 34.3%p 높았습니다.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술사 면접은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면접 합격률 45.0%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2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면접을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4.8%입니다(10.7% × 45.0%).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술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계열에 측량및지형공간정보산업기사,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가 있습니다. 기술사는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데이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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