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 기사
해양공학기사
건설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27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시험과목
필기
- 해양학개론
- 해양수리학
- 해양구조공학
- 측량학
- 재료공학
실기
해양공학 실무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필답형(2시간 30분, 100점)
필기: 100점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 만점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33.3%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9.1%, 실기 0.0%입니다.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102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63위입니다.
2025년 실기는 4명이 응시해 0명이 붙었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80%에서 2025년 0%로 내렸습니다.
2025년 접수는 27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52.5%, 최근 2년 평균 0%로 52.5%p 내렸습니다. |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27명으로 117위, 상위 98%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0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0%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21.2%, 실기 8.3%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91명입니다(필기 73명, 실기 18명). |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17.6%p 높습니다.
세로축 0–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2명 | 3명 | 25.0% |
| 2022 | 0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3 | 21명 | 7명 | 33.3% |
| 2024 | 0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5 | 11명 | 1명 | 9.1% |
시험장에서 쓸 수 있는 공학용 계산기
허용 기종 밖의 공학용 계산기는 시험장에서 쓸 수 없습니다. 큐넷 공지(2025-12-29 수정) 기준 허용 기종은 카시오 FX-901~999 · FX-501~599 · FX-301~399 · FX-80~120, 샤프 EL-501~599 · EL-5100 · EL-5230 · EL-5250 · EL-5500, 유니원 UC-600E · UC-400M · UC-800X, 캐논 F-715SG · F-788SG · F-792SGA, 모닝글로리 ECS-101, 델리 D991EX입니다. 모델명 끝의 영문(ES·MS·EX 등)은 따지지 않습니다. 2025년 8월 5일부터 허용 기종도 초기화(리셋)한 뒤에만 쓸 수 있습니다. 사칙연산만 되는 일반 계산기는 기종과 관계없이 쓸 수 있습니다.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17.8%p 낮습니다.
세로축 0–1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5명 | 4명 | 자료 없음 |
| 2022 | 0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3 | 4명 | 1명 | 자료 없음 |
| 2024 | 3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5 | 4명 | 0명 | 자료 없음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 다섯 과목에 측량학과 재료공학이 함께 있습니다
필기는 다섯 과목입니다. 해양학개론, 해양수리학, 해양구조공학, 측량학, 재료공학입니다.
앞의 셋은 이름에 「해양」이 붙어 있습니다. 바다를 알고, 물의 움직임을 알고, 그 안에 세우는 구조물을 아는 과목입니다. 그런데 뒤의 둘인 측량학과 재료공학에는 바다가 없습니다.
두 과목이 들어간 이유는 이 자격이 어디에 속하는지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 종목은 건설 대분류의 토목 중직무분야에 있습니다. 바다 위나 바다 밑에 무언가를 지으려면 위치를 재야 하고, 짠물과 파도를 견디는 재료를 골라야 합니다. 해양학은 대상을 알려 주고, 측량과 재료는 짓는 법을 알려 줍니다.
실기 과목명은 「해양공학 실무」이고 검정방법은 필답형 2시간 30분, 100점입니다. 작업형이 없으니 시험장 장비나 지참 공구를 걱정할 필요가 없고, 화면에 작업형 기본정보도 붙어 있지 않습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22,600원으로, 실기가 필답형인 기사 종목 대부분과 같습니다.
개요에는 이 자격을 만든 이유가 짧게 적혀 있습니다. 바다나 강을 대상으로 하는 구조물, 항만구조물, 해안보전 시설물의 건설이 활발한데, 해양의 환경조건은 육상과 다르므로 이를 고려한 설계와 시공이 필요하고, 해저 토질 탐사와 수중 시설물 설치 같은 해양개발 전문인력이 있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관련학과 칸에는 여섯 학과가 있습니다. 해양학과, 해양공학과, 해양개발학과, 해양토목학과, 지구해양과학과, 해양자원학과입니다. 다만 항목 이름이 「관력학과」로 잘못 적혀 있습니다.
변천과정은 두 단계입니다. 1987년에 해양공학기사1급으로 생겼고, 1998년에 등급 이름이 정리되면서 지금 이름이 되었습니다.
해양환경관리법 다섯 곳에 이름이 올라 있습니다
우대 표 63줄에서 어느 종목에나 붙는 줄을 빼면 열여덟 개가 남는데, 그중 다섯이 한 법에 몰려 있습니다. 해양환경관리법 다섯 곳에 이 자격이 올라 있습니다.
- 오염물질저장시설의 설치·운영 기준(별표 10)의 기술인력
- 해역이용영향평가 대행자의 등록요건(별표 20)
- 해양환경 측정기기의 정도검사·성능시험 검정업무 대행자 지정기준(별표 28)
- 자재·약제의 성능시험 검정업무 대행자 지정기준(별표 29)
- 해양환경감시원의 자격(시행령 제90조)
다섯 줄을 이어 보면 이 자격이 바다에서 맡는 일이 보입니다. 짓는 일보다 재고, 검사하고, 지켜보는 일입니다. 특히 마지막 줄의 해양환경감시원은 개인의 직책 이름이고, 셋째와 넷째는 검정을 대행하는 기관의 요건입니다.
환경 계열의 다른 줄도 있습니다. 환경영향평가법의 관리책임자 자격기준과 환경영향평가업의 등급별 기술인력, 환경분야 시험·검사법의 환경측정기기 검사기관 기술능력에 이 자격이 들어 있습니다.
물 쪽으로도 둘이 있습니다. 수도법 시행규칙의 수도시설관리자 자격과 시행령의 상수도관망관리대행업 등록요건입니다. 바다를 다루는 자격이 상수도 쪽에도 쓰입니다.
건설 쪽은 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의 건설기술인 범위(별표 1) 한 줄이고, 전기 쪽으로 전기사업법 시행규칙의 전기설비 검사자 자격이 하나 있습니다. 그 밖에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재난관리 특별법 시행규칙의 총괄재난관리자 자격, 기술사법의 합동사무소 관련 두 줄(합동사무소가 갖춰야 할 보조 인력에 기사가 들어갑니다), 유해위험작업 취업제한 규칙, 공연법의 무대예술전문인 검정 응시기준이 이어집니다.
진로 및 전망 칸이 이 사정을 요약합니다. 중공업과 건설, 플랜트, 항만토목회사, 해양 및 자원개발업체, 대륙붕개발과 해저 석유개발 관련업체, 관련 연구기관을 진출처로 들고, 품질검사 전문기관의 기술인력과 감리원 자격을 얻어 감리전문회사로 갈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풍수해보험 관리지도를 그리는 자격이기도 합니다
열여덟 줄 가운데 가장 뜻밖인 것은 보험입니다. 풍수해보험법 시행령이 풍수해보험 관리지도 작성 대행업무를 하려는 자가 갖추어야 할 기술인력에 이 자격을 올려 두었습니다.
풍수해보험 관리지도는 태풍·홍수·해일 같은 재해가 어디까지 미치는지 지도 위에 나타낸 자료입니다. 보험료를 매기고 가입을 안내하는 근거가 되므로, 그리는 사람에게 자격 요건이 붙습니다.
이 자격이 여기에 들어가는 이유는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 종목의 범위에는 해양수리학과 측량학이 함께 있습니다. 파도가 어디까지 올라오는지 계산하는 능력과, 그 결과를 좌표 위에 얹는 능력이 한 자격 안에 있는 것입니다.
같은 방향의 줄이 하나 더 있습니다. 초고층 건물과 지하가 이어진 복합건축물의 재난관리를 다루는 특별법이 정한 총괄재난관리자 자격입니다. 바다와 직접 관계가 없어 보이지만, 재난의 예측과 관리라는 점에서 이어집니다.
정리하면 이 자격의 쓰임 가운데 재난과 보험 쪽 자리가 한 갈래로 따로 있습니다. 진로 칸이 드는 중공업과 플랜트, 해저 석유개발 같은 자리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두 조문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풍수해·지진재해보험법 시행령 별표(관리지도 작성 대행자의 기술인력)는 기술사 두 명과 상급 인력 한 명에 더해 실무 인력 3명 이상을 요구합니다. 그 실무 인력 목록 첫 줄에 토목기사·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기상기사·정보처리기사와 함께 「해양공학기사」가 이름으로 적혀 있습니다. 단, 모든 기술인력은 자연재해대책법의 방재전문인력 인증서를 따로 받아야 합니다. 초고층재난관리법 시행령 제13조의3의 총괄재난관리자는 종목 이름 대신 분야로 정합니다. 「건축·기계·전기·토목·안전관리 분야 기사」를 딴 뒤 재난·안전관리 실무 5년이 필요합니다. 이 종목은 토목 쪽 기사라 여기에 해당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재난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13조의3(총괄재난관리자의 자격 등) · 국가법령정보센터 풍수해·지진재해보험법 시행령 별표(관리지도 작성 대행자의 기술인력 구비 조건) · 큐넷 자격취득자 우대현황(해양공학기사)
수험서는 없고 전공서만 있습니다
이 이름을 붙인 수험서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검색되는 것은 모두 전공서입니다.
가장 가까운 것은 학회가 낸 「해안 항만 해양공학」입니다. 필기 과목의 해양수리학과 해양구조공학에 해당합니다. 그 밖에 「해양공학개론」과 「해양공학의 기초지식」 같은 개론서, 「해양시추공학」과 「해양·해저플랜트 공학」처럼 특정 분야를 다룬 책, 「해양개발과 토목공학」처럼 토목 쪽에서 접근한 책이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해양공학」이라는 낱말이 조선 쪽과 겹친다는 것입니다. 「조선해양공학개론」과 「선박해양공학개론」이 검색 결과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데, 이쪽은 배를 다루는 분야입니다. 이 종목은 토목 중직무분야에 속하므로 배가 아니라 구조물을 다룹니다. 책을 고를 때 이 구분이 필요합니다.
자료실에는 출제기준 두 판이 올라와 있습니다. 하나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의 현행 판이고, 다른 하나는 새로 올라온 2027년부터 2031년까지의 판입니다. 적용기간이 세 해에서 다섯 해로 길어졌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곧 바뀌는 시점이니 2027년 이후에 응시한다면 새 판을 기준으로 준비합니다.
공개문제는 없습니다. 실기가 필답형이라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그만큼 출제기준의 세세항목이 준비의 유일한 뼈대가 됩니다.
수행직무 설명은 흙의 성질에서 시작합니다
수행직무 설명의 순서를 보면 이 자격의 뿌리가 보입니다.
첫 문장은 해양공학의 공학적 기술이론 지식을 가지고 설계·시공·조사·분석·개발·오염방제 업무를 수행한다고 넓게 적습니다. 그런데 「구체적으로 보면」으로 시작하는 두 번째 문장은 흙에서 출발합니다.
흙의 일반적인 성질과 압밀, 침하를 분석하고, 토압의 산정과 구조물 하중에 대한 지지력을 따져, 해안보전 시설물과 방파제, 호안시설 같은 해양구조물의 안정을 위해 합리적인 설계와 도면 작성, 재료 선택, 시공을 한다는 내용입니다. 여기까지는 토질공학과 구조공학의 말입니다.
바다는 그다음에 나옵니다. 연안에서 해류의 이동과 에너지를 연구하고, 유사와 오염물의 확산, 해안 건설공사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공학적 측면에서 연안의 이용 가능성을 검토한다고 적습니다.
즉 이 자격은 토목에서 출발해 바다로 나아가는 구성입니다. 필기 과목에 측량학과 재료공학이 들어 있는 것도, 우대 표에서 건설기술인의 범위에 이름이 오르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다만 이 문장에는 다듬어지지 않은 곳이 있습니다. 「동현상」처럼 뜻을 확정하기 어려운 낱말이 있고, 「지지력을 추적하여」·「침하, 동현상을분석하고」처럼 띄어쓰기가 어긋난 곳이 있습니다. 진로 칸에도 「해안보안시설물」이라는 표기가 나오는데, 개요의 「해안보전 시설물」과 다릅니다. 이 문장을 맞춰 볼 다른 공식 문서는 없습니다. 2027~2031년 출제기준의 직무내용은 「해양구조물에 관련된 기초이론과 지식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해양구조물을 설계, 시공, 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직무」라는 전혀 다른 짧은 문장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화면의 개요가 「해안보전」이라고 쓰는 만큼, 진로 칸의 「해안보안」은 한 글자를 잘못 친 것으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동현상」도 흙의 성질을 다루는 앞뒤 문맥으로 보아 동상(凍上) 현상을 줄여 쓴 것으로 보이지만, 시행처가 풀어 쓴 곳은 없습니다.
실기는 필답형 두 시간 삼십 분이고 계산 비중이 큽니다
실기가 필답형 2시간 30분이라는 점이 준비 방향을 정합니다. 실기가 필답형인 기사 종목에서 가장 흔한 길이이고, 3시간짜리보다는 짧습니다.
필기 다섯 과목 가운데 계산이 들어갈 곳은 분명합니다. 해양수리학은 파랑과 조석, 흐름을 다루므로 식이 많고, 해양구조공학은 하중과 안정 계산이 중심이며, 측량학은 거리와 각, 좌표를 계산합니다. 실기 필답형도 이 셋의 계산을 다시 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7년 판 출제기준도 실기 수행준거로 외력 추정과 계산, 해양구조물의 기초설계, 육상 및 해양측량을 들고, 세부항목에 구조계산과 해안선·해저지형 측량이 들어 있습니다.
계산기 지참 여부는 화면에 나오지 않습니다. 필답형이면서 계산이 많은 종목은 대개 공학용 계산기를 허용하니, 접수 회차의 수험자 안내로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준비 범위를 잡을 때 유의할 점이 하나 있습니다. 필기 과목의 재료공학은 해양 재료만 뜻하는 이름이 아닙니다. 토목 계열의 재료 과목과 범위가 겹칠 가능성이 크니, 같은 대분류의 다른 종목 교재를 참고해도 됩니다.
진로 칸의 마지막 문장은 배경 정도로 읽는 편이 낫습니다. 해양개발 사업이 활발해져 인력 수요가 늘 것으로 보면서도, 최근 시험 사정을 들어 그 숫자가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지는 않는다고 맺습니다. 전망을 내놓고 같은 칸에서 다시 거두어들입니다.
끝으로 이 종목의 이름 문제를 정리해 둡니다. 같은 대분류에 해양자원개발기사가 따로 있고, 기술사 등급에는 해양기술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조선 쪽의 「해양공학」과도 낱말이 겹칩니다. 자료를 고를 때마다 종목과 분야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해양시설 관리인 요건에서 이 자격은 한 해 작업 경력과 같습니다
우대 표에서 해양환경관리법에 이 자격이 다섯 번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법령 원문에는 표에 오르지 않은 자리가 하나 더 있습니다. 시행령 별표5, 해양시설에 두는 해양오염방지관리인과 그 대리자의 자격입니다.
해양시설 관리인이 되려면 두 조건을 모두 갖춰야 합니다. 가목은 자격 또는 경력이고, 나목은 해양오염 방지 교육·훈련을 받은 지 5년이 지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종목은 가목 첫째 줄에 해양자원개발기사, 해양환경기사 등과 함께 이름이 있습니다.
눈여겨볼 것은 가목의 둘째 줄입니다. 해양시설에서 오염물질을 옮기거나 내보내는 작업에 1년 이상 종사한 사람도 같은 자격을 인정받습니다. 두 줄이 「어느 하나」로 묶여 있으니, 이 표에서 이 기사의 값은 정확히 현장 작업 한 해입니다.
이 비교에서 알 수 있는 점은 두 가지입니다. 신입으로 해양시설에 들어가는 사람에게 이 자격은 첫해부터 관리인 후보가 되는 지름길입니다. 반대로 이미 그 작업을 한 해 넘게 한 사람에게는, 이 표만 놓고 보면 자격으로 더 얻는 것이 없습니다. 이 종목의 뿌리가 흙과 구조물의 계산에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오염 방지 관리인 줄은 본업에 덤으로 붙은 쓰임에 가깝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해양공학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해양공학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9.1%입니다. 실기는 0.0%였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25.0%보다 15.9%p 낮아졌습니다.
- 해양공학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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