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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 기술사

해양기술사

건설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114명입니다.

01 · 일정 면접 접수 마감 D-12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13.3%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기술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08.16 ~ 2026.08.17
필기 시험 2026.08.22
필기 발표 2026.10.07
면접 접수 2026.08.31 ~ 2026.11.09
면접 시험 2026.11.14 ~ 2026.11.28
최종 발표 2026.12.11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해양생물·해양지질·해양화학·해양물리·해양자원 및 해양공학 기타 해양부분의 조사·평가 및 계획 등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해양에 관련된 실무경험, 일반지식, 전문지식 및 응용능력. 기술사로서의 경영관리·지도감리능력, 자질 및 품위.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 - 면접: 구술형 면접(시험시간 30분 정도)

합격기준 필기·면접: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득점자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78.6%
합격률 변화폭
-3.4%p
면접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20.0%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13.3%, 면접 50.0%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88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79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50%입니다. 면접 응시가 12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합격률이 36.4%에서 70% 사이를 오갔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13.3%(응시 75명), 면접 50%(응시 12명)입니다.

2025년 접수는 114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102명 중 10명 합격, 9.8%입니다. 응시자 기준 13.3%보다 3.5%p 낮습니다.
기술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많은 쪽에서 8위, 상위 19%입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면접 앞 2년 평균 53.2%, 최근 2년 평균 55%로 1.8%p 올랐습니다.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114명으로 42위, 상위 53%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6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8%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12.4%, 면접 60%
2021~2025년 접수 합계 337명입니다(필기 284명, 면접 53명).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05

필기

2025 응시 75명
2025 합격률 13.3%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6.5%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4.9%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1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0 100 150 29명 27명 41명 42명 75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 40% 60% 27.6% 33.3% 7.3% 16.7% 13.3%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29명 8명 27.6%
2022 27명 9명 33.3%
2023 41명 3명 7.3%
2024 42명 7명 16.7%
2025 75명 10명 13.3%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6.7%p 기술사 · 건설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20종과 비교 (같은 조건 20종 중)
06

면접

2025 응시 12명
2025 합격률 50.0%
접수하고 안 온 비율 0.0%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3.2%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8–14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8 9 10 11 12 13 14 10명 11명 10명 10명 12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2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20% 30% 40% 50% 60% 70% 36.4% 50.0% 2022 2025
면접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0명 7명 자료 없음
2022 11명 4명 36.4%
2023 10명 7명 자료 없음
2024 10명 6명 자료 없음
2025 12명 6명 50.0%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5.2%p 기술사 · 건설 · 면접 · 2025년 이 종목을 뺀 18종과 비교 (같은 조건 20종 중)
07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변천표 첫 칸에 자기 이름이 괄호로 붙어 있습니다

변천표는 세 칸입니다. 그런데 첫 칸에 적힌 이름이 좀 이상합니다.

해양기술사(해양).

변천표에서 괄호가 하는 일은 대개 정해져 있습니다. 큰 이름 뒤에 괄호를 달고 그 안에 세부 분야를 적어 두었다가, 나중에 괄호가 벗겨지면서 그 분야가 독립한 종목이 됩니다. 공장관리기술사의 첫 칸이 생산관리기술사(공장관리)인 것이 그런 예입니다.

그래서 괄호 안에는 큰 이름과 다른 말이 들어가는 것이 보통입니다. 이 표는 다릅니다. 괄호 안이 큰 이름과 같은 말입니다.

이 이름 아래에 괄호가 하나 더 있었고, 그것이 떨어져 나간 뒤 나머지 몫이 자기 이름으로 남았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그 다른 괄호는 수산양식기술사의 변천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첫 칸이 1983년의 해양기술사(수산양식)이고, 1991년에 지금 이름으로 독립했습니다. 같은 큰 이름 아래의 형제였습니다.

괄호 하나가 독립한 뒤에도 큰 이름은 그대로 남았습니다. 해양기술사와 수산양식기술사가 둘 다 지금 목록에 있습니다.

하나 더 있습니다. 두 이름이 서로 다른 대분류에 놓였습니다. 이쪽은 건설 대분류의 토목 중분류에, 갈라져 나간 쪽은 농림어업 대분류의 어업 중분류에 있습니다. 같은 표에서 출발한 두 이름이 목록에서는 전혀 다른 자리에 있습니다.

괄호가 벗겨진 뒤 이 종목에 무엇이 남았는지는 시험과목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해양생물·해양지질·해양화학·해양물리·해양자원 및 해양공학, 여섯입니다. 기르는 일이 빠져나가고 재고 캐고 짓는 일이 남았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해양기술사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변천과정 — 수산양식기술사

한 시험에서 암석과 플랑크톤과 항만을 함께 묻습니다

시험과목 여섯은 이름만 나열된 것이 아닙니다. 문제지를 보면 한 회차 안에서 여섯이 전부 나옵니다.

지질. 암석의 세 가지 성인과 정의를 묻는 문제가 있고, 생성 기원에 따라 해양퇴적물을 분류하고 각각의 형성 과정과 특성을 설명하라는 문제가 있습니다. 생물교란이 해저 퇴적상의 수직 분포에 미치는 영향도 나옵니다.

생물. 동물플랑크톤이 밤낮으로 수직 이동하는 이유를 묻고, 해양생물자원 탐사에 쓰는 환경 디엔에이 기술의 장점과 한계를 묻습니다. 바다숲의 개념과 기능, 잘피 복원의 이식 방법과 성공 평가도 나옵니다.

물리. 서해안의 조차가 크고 동해안의 조차가 작은 이유를 각각 설명하게 하고, 조석 관측 자료에서 산출되는 두 가지 평균해면을 묻습니다. 엘니뇨와 라니냐가 우리나라 주변의 수온, 어업 자원, 태풍 경로에 주는 변화를 설명하고, 나아가 해상풍력이나 파력 발전 시설을 설계할 때 그 현상이 미치는 영향까지 연결하게 합니다.

화학과 환경. 준설토사를 바다에 버릴 때의 평가 방법과 허용 기준, 오염 준설토사의 육상 처리와 재활용, 화력 및 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온배수가 생태계에 주는 영향, 오염물질을 제거한 뒤에도 생물 회복을 계속 지켜보는 이유가 나옵니다.

자원. 바다 골재 탐사에서 입도 분석이 왜 중요한지, 해양에너지 생산에서 예측 가능성이 왜 중요한지를 묻습니다. 총허용어획량의 과학적 기반이 되는 자원 평가 방법을 설명하고, 기후 변화로 어종 분포가 바뀔 때 기존 산정 방식에서 생기는 문제점까지 연결하게 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공학과 제도. 국제수로기구의 수로측량 등급 기준에서 등급 구분이 왜 필요한지 묻고, 탄소중립 항만을 조성하기 위해 해양에너지·선박연료·항만운영·해양공간계획 측면에서 검토할 조건을 설명하게 합니다. 해양보호구역의 지정 기준과 어업 제한의 파급 효과, 국민안심해안 사업과 자연기반해법의 적용도 나옵니다.

탄소도 여러 번 나옵니다. 탄소발자국의 개념과 활용, 블루카본이 기후변화 대응 기술로 주목받는 이유, 탄소중립 기본법에 따른 해양수산 분야 이행계획과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에서 해양 부문의 역할입니다.

이 폭넓은 범위가 준비 방향을 정합니다. 한 분야를 깊이 파는 시험이 아니라 여섯 분야를 고루 알아야 하는 시험입니다. 한 교시 열세 문제 가운데 열을 고르게 되어 있어서, 자신 있는 두세 분야만으로는 답안지를 채우기 어렵습니다.

출제기준은 2027년에 시작하는 판이 게시됐습니다. 기본원리와 용어의 이해를 첫 주요항목으로 두는 배치와 시험 시간(400분)은 지금 판과 같습니다. 세부항목은 몇 군데 손질되어, 해양조사 시 안전·보건관리가 새로 들어가고, 해양 공간 이용 평가 항목에 관련 정책이 붙었으며, 해양자원 탐사 항목에 현장 실무 기술이 더해졌습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해양기술사 2027~2030년 판) · 큐넷 자료실 — 해양기술사 문제지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해양기술사

수험서는 상하 두 권에 구만 원대인 스프링 제본입니다

서점에서 이 이름으로 찾을 수 있는 책은 둘입니다. 그리고 둘 다 흔한 수험서 모양이 아닙니다.

하나는 상하 두 권짜리입니다. 한 연구회 이름으로 나왔고 스프링 제본입니다. 값은 두 권 합쳐 구만 원대이고 할인이 없습니다.

다른 하나는 기출문제 모음입니다. 자가출판 플랫폼에서 개인이 엮었습니다. 값은 만 원대로 쌉니다. 제목에 최근 이십오 년치를 담았다고 적혀 있습니다.

둘째 책을 보면 이 종목의 사정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시험은 한 해에 한 번만 열립니다. 자료실에 문제지가 한 해 한 건씩만 쌓인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십오 년치를 한 권으로 묶는 일이 그 자체로 상품이 됩니다. 시행이 잦은 종목이라면 몇 해분만 모아도 되니 그런 책이 나오기 어렵습니다.

스프링 제본, 할인 없음, 자가출판 플랫폼은 모두 큰 출판사가 찍어 두고 파는 책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수요가 그만큼 작은 종목이라는 신호로 보입니다.

그러면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구만 원을 먼저 예산에 넣습니다. 응시료와 별도로 교재비가 이만큼 듭니다.

여섯 과목을 각각 다른 자료로 채웁니다. 한 권에 여섯 분야를 다 담기는 어렵습니다. 지질, 생물, 물리는 대학 교재가 있고, 환경과 제도는 해양수산 분야 기관이 내는 보고서와 지침이 있습니다.

기출을 먼저 읽습니다. 범위가 넓은 시험에서 기출은 범위를 좁히는 도구입니다. 이십오 년치를 묶은 책이 만 원대라면 값에 비해 가장 효율이 높은 자료입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 해양기술사

우대 목록에서 해양환경관리법이 다섯 줄을 차지합니다

우대 목록은 여든세 줄입니다. 그 안에서 해양환경관리법이 다섯 줄을 차지합니다.

이 다섯 줄이 이 자격의 실제 쓰임을 보여 줍니다.

첫째는 해역이용영향평가 대행자의 등록 요건입니다. 바다를 쓰려는 사업이 바다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평가하는 일을 대신 맡으려면 갖춰야 할 인력 기준입니다.

둘째는 해양오염영향조사기관의 지정 기준입니다. 오염이 일어났을 때 그 영향을 조사하는 기관의 요건입니다.

셋째는 해양환경 측정기기의 정도검사와 성능시험 검정 업무 대행자이고, 넷째는 자재와 약제의 성능시험 검정 업무 대행자입니다. 기계와 약품이 제 성능을 내는지 시험하는 자리입니다.

다섯째는 오염물질 저장시설 설치에 필요한 기술인력입니다.

다섯 줄 모두 평가하고 조사하고 검정하는 자리입니다. 바다에 무엇을 짓는 자리가 아닙니다. 시험과목의 마지막 낱말이 해양공학인데, 법이 이 자격을 쓰는 곳은 공학이 아니라 평가입니다.

이 방향은 표의 다른 줄에서도 이어집니다. 환평법 두 줄(관리책임자·평가업 등급별 인력)과 환경시험검사법의 검사기관 기술능력이 들어 있습니다. 수도법도 두 줄인데, 지하수는 없고 상수도관망 관리대행업이 들어 있습니다.

나머지는 건설 계열과 기술사 등급이 공통으로 쓰는 묶음입니다. 건설기술진흥법의 기술인 범위, 건설산업기본법의 현장배치 기준, 해외건설촉진법의 신고 자격, 초고층 건축물의 총괄재난관리자, 건축법의 관계전문기술자 협력, 고압가스, 공연 무대, 광업법, 산업디자인 진흥법입니다.

진로 칸도 같은 방향입니다. 중공업, 건설, 전력, 정유, 연안임해공단의 환경 관련 회사, 해양 및 자원개발업체, 대륙붕개발과 해저석유개발 관련 업체를 들고, 이어서 품질검사 전문기관의 기술인력과 감리원 자격을 얻어 감리전문회사의 특급·고급 감리원으로 갈 수 있다고 적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해양기술사 우대현황

진로 칸은 응시 추이를 들어 수요 전망을 낮춥니다

시험은 한 해에 한 번입니다. 기술사 등급에서도 적은 편이라, 떨어지면 꼬박 한 해를 기다려야 합니다.

흥미로운 점이 하나 있습니다. 이 표에서 갈라져 나간 수산 양식 쪽 종목도 한 해에 한 번인데, 둘의 회차가 서로 다릅니다. 올해는 수산양식 쪽이 한 회차 앞서 치러집니다. 자료실의 문제지 목록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예전에는 같은 회차에 나란히 치러졌고, 최근 들어 갈렸습니다. 그래서 같은 뿌리에서 나온 두 종목을 한 해에 둘 다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출제기준은 두 판이 걸려 있습니다. 지금 적용되는 판과 그 뒤를 잇는 판이 함께 올라와 있어서, 범위가 어떻게 바뀌는지 미리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화면에서 정작 눈길을 끄는 것은 진로 및 전망 칸의 마지막 문장입니다.

칸은 밝게 시작합니다. 산업 발달과 인구 증가에 따른 자원 고갈과 식량 부족으로, 지구상의 마지막 보고라 불리는 바다를 개발해 인류 생활에 활용하려는 해양개발사업은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고 씁니다. 이어서 해양개발에 따른 해양환경영향평가 작업도 늘 것이므로 인력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고 덧붙입니다.

그러고는 마지막에 최근 응시·합격 추이로 보아 크게 늘 것 같지는 않다고 맺습니다.

이 맺음이 눈에 띄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전망 칸은 보통 수요를 말할 때 산업과 정책을 근거로 듭니다. 이 칸은 자기 시험의 성적표를 근거로 듭니다. 일감이 늘어도 자격자가 그만큼 늘지는 않을 것이라는 말인데, 그 판단의 자료가 이 시험을 보러 온 사람의 수입니다.

같은 토목 중분류의 농어업토목기술사는 경지 면적 감소와 간척 축소를 들어 고용이 줄 것이라고 단정했습니다. 이 칸은 수요는 늘 것이라고 해 놓고 공급이 따라오지 않을 것이라고 맺습니다. 방향이 반대인 두 비관입니다.

개요 칸에는 오자가 하나 있습니다. 인력 양성이 필요되어 자격제도를 제정했다는 표현인데, 갈라져 나간 형제 종목의 같은 자리에는 또 다른 오자가 있습니다. 두 화면의 개요 문장이 거의 같으면서 마지막 낱말만 서로 다르게 틀려 있습니다. 원문과 나란히 놓고 볼 만한 부분입니다.

취득방법의 항목 번호에도 오류가 있습니다. 검정방법과 합격기준에 같은 번호가 붙어 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해양기술사 · 큐넷 자료실 — 해양기술사·수산양식기술사 문제지 목록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농어업토목기술사 진로 및 전망

08

응시자격

큐넷에서 응시자격 확인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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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해양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대학 또는 전문대학의 해양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해양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13.3%입니다. 면접은 50.0%로 필기보다 36.7%p 높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27.6%보다 14.3%p 낮아졌습니다.
해양기술사 면접은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면접 합격률 50.0%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0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면접을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6.7%입니다(13.3% × 50.0%).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해양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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