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 기사
해양자원개발기사
건설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33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시험과목
필기
- 해양학개론
- 지질해양학
- 해양자원학학
- 탐사공학
- 해양계측학
실기
해양공학 실무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필답형(2시간 30분, 100점)
필기: 100점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 만점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300.0%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27.8%, 실기 25.0%입니다.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101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57위입니다.
2025년 실기는 4명이 응시해 1명이 붙었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8.3%에서 2025년 25%로 올랐습니다.
2025년 접수는 33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44.2%, 최근 2년 평균 12.5%로 31.6%p 내렸습니다. |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33명으로 116위, 상위 97%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1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5.6%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38.9%, 실기 33.3%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42명입니다(필기 105명, 실기 37명). |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1.1%p 높습니다.
세로축 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3명 | 14명 | 60.9% |
| 2022 | 0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3 | 30명 | 15명 | 50.0% |
| 2024 | 0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5 | 18명 | 5명 | 27.8% |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2.2%p 높습니다.
세로축 0–3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2명 | 1명 | 8.3% |
| 2022 | 5명 | 4명 | 자료 없음 |
| 2023 | 8명 | 6명 | 자료 없음 |
| 2024 | 1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5 | 4명 | 1명 | 자료 없음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이름은 개발이지만 내용은 탐사입니다
종목 이름에는 「자원개발」이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수행직무 칸을 읽으면 다른 일이 나옵니다.
첫 문장은 해양조사에 관한 공학 지식으로 설계·시공·조사·분석·개발·오염방제 같은 기술업무를 한다고 넓게 적습니다. 이어서 「구체적으로」라며 범위를 좁힙니다. 해저에 분포하는 지각 구성 물질의 화학적·광물학적·암석학적 특성과 퇴적물 안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변화 과정을 분석하고, 반사 및 굴절 탄성파 검사, 탐사, 지자기 탐사, 지각의 열유량 측정 등을 통해 자원으로 쓸 만한 대상을 조사하고 개발한다는 내용입니다.
이 문장의 동사를 세어 보면 분석과 측정, 조사가 대부분이고, 개발은 맨 끝에 한 번 나옵니다. 캐내는 자격이 아니라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내는 자격입니다. 탐사 방법은 지구물리 탐사입니다. 소리를 쏘아 되돌아오는 것을 읽고, 자기장의 미세한 차이를 재고, 땅속에서 올라오는 열의 양을 잽니다. 바다 밑을 직접 볼 수 없으니 간접적인 신호로 읽어 내는 일이 이 분야의 핵심입니다.
필기 다섯 과목도 이 구조를 그대로 보여 줍니다.
1. 해양학개론 — 바다 자체를 다룹니다. 물의 성질, 해류, 파랑 같은 것들입니다. 2. 지질해양학 — 해저의 지형과 퇴적물, 지각의 구조를 다룹니다. 3. 해양자원학 — 어떤 자원이 어디에 어떤 모양으로 있는지를 다룹니다. 4. 탐사공학 — 탄성파와 지자기 같은 탐사 방법을 다룹니다. 5. 해양계측학 — 바다에서 무엇을 어떻게 재는지를 다룹니다.
뒤의 둘인 탐사공학과 해양계측학이 재고 읽는 일이고, 수행직무와 가장 가깝습니다. 과목당 20문항씩 30분이고 과목당 40점, 평균 60점이 기준이니 어느 하나도 버릴 수 없습니다. 개론과 지질이 넓게 외우는 과목이라면, 탐사와 계측은 원리를 이해해야 풀리는 과목입니다.
실기는 필답형 2시간 30분이고 실기 과목명은 「해양공학 실무」입니다. 필기 과목과 실기 이름이 서로 맞지 않는 점은 눈여겨볼 만합니다. 필기는 해양학과 탐사 쪽인데 실기는 공학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공개문제가 없으니 실제 범위는 출제기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개요 칸은 이 자격이 겨냥하는 대상을 「대륙붕은 물론 더 깊은 바다 밑의 해저광물자원」이라고 적습니다. 인구가 늘고 자원이 줄어 바다를 더 써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만든 자격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진로 칸은 응시 상황을 들어 전망을 낮춰 적습니다
자격 화면의 진로 및 전망 칸은 대개 밝게 끝납니다. 수요가 늘 것이라거나 전망이 밝다고 씁니다. 이 종목은 다릅니다.
전망 문단의 앞부분은 익숙합니다. 자원이 고갈되고 식량이 부족해지면서 「지구상의 마지막 보고」라 불리는 바다를 개발하려는 사업이 더 활발해질 것이고, 해양 개발이 늘면 해양환경영향평가 작업도 함께 늘어 인력 수요도 늘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문장이 거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바로 이어서 이렇게 적습니다.
「최근 시험 응시자수와 합격자수를 볼 때 그 숫자가 크게 증가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수요가 늘 이유를 두 가지나 든 뒤에, 실제 응시 상황을 근거로 그 기대를 낮춰 놓은 것입니다.
이 문장은 이렇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첫째, 기대치를 정하는 데 씁니다. 분야가 중요하다는 것과 그 분야의 자격이 많이 쓰인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해양 자원 개발은 국가 단위 사업이고, 참여하는 조직도 많지 않습니다. 자리 자체가 적으면 자격을 따려는 사람도 적고, 자격을 요구하는 자리도 늘지 않습니다.
둘째, 준비 자료 사정과도 이어집니다. 이 종목은 수험서가 없고 공개문제도 없습니다. 응시자가 적은 분야에서 흔히 보이는 모습입니다.
셋째, 그래도 쓸 데가 있다는 점도 함께 봅니다. 진로 칸은 갈 곳으로 중공업, 건설, 전력, 정유, 지질 관련 연구기관, 해저지질 관련 회사, 해양 및 자원개발 업체, 대륙붕 개발과 해저석유 개발 관련 업체를 듭니다. 그리고 품질검사 전문기관의 기술인력과, 감리원 자격을 취득해 감리 쪽으로 가는 길을 따로 적습니다. 자원 개발 자체보다 그 주변의 조사와 감리 쪽에 자리가 있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전망을 낮춰 적은 화면이 오히려 더 믿을 만합니다. 다른 종목의 「전망은 매우 밝다」 같은 단언보다 이쪽이 실제에 가깝다고 봐도 무리가 없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수험서 대신 시장동향 보고서와 교양서가 검색됩니다
종목명 수험서는 없습니다. 게다가 검색하면 이 종목과 상관없는 것들이 나오는데, 그 구성이 다른 종목과 다릅니다.
시장동향 보고서. 해양플랜트, 해상풍력, 해양자원개발 시장을 조사한 보고서가 검색 앞자리에 옵니다. 값이 삼십만 원 안팎입니다. 기업이 사서 보는 자료이지 수험서가 아닙니다.
해양 교양문고. 바다의 생물자원으로 신약을 만드는 이야기, 해저산에서 건져 올린 망간각 이야기 같은 얇은 교양서가 여럿 있습니다. 값이 만 원 아래이고 분량도 짧습니다.
정책 자료. 해상풍력 발전 안내서나 해양 경제협력을 다룬 연구서가 섞여 있습니다.
이 종목은 시장조사 보고서와 교양문고가 검색 결과를 채웁니다. 이 조합 자체도 정보가 됩니다. 산업은 정책과 대형 사업으로 존재하고, 대중에게는 교양의 대상이며, 개인이 시험을 준비하는 시장은 생기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준비해야 할까요.
출제기준. 공식 자료는 사실상 이것뿐입니다. 판은 하나가 걸려 있고 다섯 해 동안 적용됩니다. 다섯 과목의 세부항목을 표로 옮겨 놓고 채워 가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대학 교재. 관련학과 칸이 드는 학과들의 전공서가 그대로 교재가 됩니다. 해양학 개론서, 지질해양학 또는 해양지질학 교재, 지구물리 탐사 교재가 중심입니다. 특히 탐사 쪽은 육상 지구물리 탐사 교재와 상당 부분 겹치니 그쪽 자료도 쓸 수 있습니다.
연구기관 자료. 해양 관련 국책 연구기관이 조사 보고서와 기술 자료를 공개합니다. 탄성파 탐사나 해저 퇴적물 조사의 실제 절차는 교재보다 이런 자료에 더 자세합니다.
교양문고도 버릴 것은 아닙니다. 망간각이나 열수광상 같은 해저 자원의 개념을 빠르게 잡는 데는 얇은 책이 오히려 낫습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우대 표에서 해양환경관리법이 다섯 줄입니다
우대 표는 예순네 줄입니다. 공무원 가점 같은 공통 줄을 빼고 분야 법령 줄만 세면 열일곱인데, 그 가운데 다섯이 해양환경관리법입니다.
- 오염물질 저장시설 설치 시 필요한 기술인력
- 해역이용영향평가 대행자 등록요건
- 해양환경 측정기기의 정도검사·성능시험 검정 업무 대행자 지정기준
- 자재·약제의 성능시험 검정 업무 대행자 지정기준
- 해양환경감시원 자격
다섯 줄의 성격을 보면 방향이 뚜렷합니다. 평가하고 검사하고 감시하는 자리입니다. 자원을 캐는 쪽이 아니라 바다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재고 보는 쪽입니다. 수행직무가 탐사와 측정으로 채워져 있던 것과 정확히 맞아떨어집니다.
특히 해역이용영향평가 대행자와 해양환경감시원이 눈에 띕니다. 앞의 것은 바다를 쓰는 사업이 환경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평가하는 업무이고, 뒤의 것은 감시하는 자리입니다. 진로 칸이 「해양 개발에 따른 해양환경영향평가 작업도 증가할 것」이라고 적은 것도 이 줄들과 이어집니다. 자원을 캐는 일이 늘지 않아도 그 일을 평가하는 자리는 생깁니다.
여기에 환경 쪽 줄이 더해집니다. 환경영향평가법의 평가업 등록과 관리책임자 자격, 환경분야 시험검사법의 검사기관입니다. 수도법의 두 줄, 전기설비 검사자, 건설기술인의 범위, 초고층 건축물의 총괄재난관리자, 공연법의 무대예술전문인, 유해위험작업 취업제한, 기술사법 두 줄이 나머지를 채웁니다.
기술사법 두 줄은 기사 등급에도 해당합니다. 기술사 둘 이상이 합동사무소를 열려면 보조 인력을 3명 이상 갖춰야 하는데(기술사법 제6조제4항), 시행령 제19조가 그 보조 인력으로 기술사와 함께 기사를 꼽습니다.
표 전체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이렇습니다. 자원 개발 자체를 다루는 조항은 없고, 바다를 조사하고 평가하는 자리에서 이 자격을 씁니다. 그러니 이 자격을 준비한다면 목표를 자원 개발 회사보다 평가·검사·감시 쪽에 두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출처 큐넷 우대현황
관련학과 칸에 같은 이름이 두 번 적혀 있습니다
관련학과 칸은 깁니다. 대학의 해양학과, 해양학과, 해양공학과, 해양개발학과, 해양토목학과, 지구해양과학과, 해양자원학과, 해양과학과, 해양에너지자원공학과, 해양계측공학과 등이 적혀 있습니다.
읽다 보면 이상한 점이 보입니다. 「해양학과」가 두 번 나옵니다. 같은 이름이 나란히 실려 있습니다. 그리고 칸의 제목부터 「관력학과」로 오자입니다.
이 칸에서 챙길 것은 셋입니다.
첫째, 학과 이름이 매우 잘게 나뉘어 있습니다. 열 개 남짓 되는 이름이 사실은 서너 갈래로 묶입니다. 바다 자체를 연구하는 쪽(해양학, 해양과학, 지구해양과학), 바다에 구조물을 세우는 쪽(해양공학, 해양토목), 자원을 다루는 쪽(해양자원학, 해양에너지자원공학), 재는 쪽(해양계측공학)입니다. 이 네 갈래가 곧 필기 다섯 과목의 배경입니다.
둘째, 이름이 그대로 맞는 학과는 많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학과 이름은 시대에 따라 바뀝니다. 해양학과였던 곳이 해양환경과학과가 되거나 지구환경 쪽으로 합쳐지기도 합니다. 그러니 졸업한 학과 이름이 이 목록에 없더라도 곧바로 응시가 막히는 것은 아닙니다.
셋째, 그래서 확인이 먼저입니다. 목록에 중복과 오자가 있다는 것은 이 칸이 오래 손질되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학과로 응시하려면 이 화면을 근거로 삼지 말고 시행기관에 직접 문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실무 경력으로 응시하는 경우에도 경력의 직무 분야가 인정되는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변천과정 칸은 짧습니다. 해양자원개발기사1급에서 지금 이름으로 바뀐 것이 전부입니다. 등급 개편으로 「1급」이 떨어져 나간 형태이고, 다른 종목에서 자주 보이는 합병이나 분리는 없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실기는 필답형이지만 참고할 자료가 없습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22,600원입니다. 실기 응시료가 기사 등급에서 낮은 편인데, 필답형이기 때문입니다. 시험장이 준비할 것이 종이와 자리뿐인 시험은 값이 쌉니다.
필답형이라는 점은 준비에 좋은 면과 나쁜 면이 함께 있습니다.
좋은 점. 장비나 시험장을 찾아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손으로 계산하고 서술하는 연습만 하면 되니 혼자서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나쁜 점. 공개문제가 없어 답안이 어떤 모양인지 알 수 없습니다. 자료실에 이 이름으로 올라온 공개 자료가 없습니다. 계산 문제가 얼마나 나오는지, 서술을 얼마나 요구하는지 미리 가늠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런 형태의 실기는 답만 적어서는 점수가 되지 않고 풀이와 단위까지 요구하는 것이 보통이니, 평소에 그렇게 써 보는 습관을 들이는 편이 낫습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등급의 일반 요건을 따릅니다. 관련학과 칸은 길지만 정확하지 않으니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화면에는 손질되지 않은 흔적이 몇 군데 더 있습니다. 필기 셋째 과목이 「해양자원학학」으로 글자가 하나 더 붙어 있습니다. 관련학과 칸의 제목 오자와 학과 이름 중복은 앞에서 봤습니다. 진로 칸에 나오는 연구기관 이름은 지금도 같은 이름으로 있지만, 문장 전체가 언제 쓰였는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끝으로 이 종목의 조건을 정리합니다. 수험서가 없고, 공개문제가 없고, 응시자가 많지 않다고 화면이 직접 적습니다. 반면 우대 표의 분야 법령 줄 열일곱 가운데 다섯이 해양환경관리법이라 쓸 자리는 분명합니다. 준비의 어려움은 시험 난이도보다 자료를 모으는 데 있고, 목표를 정할 때는 자원 개발보다 조사와 평가와 감시 쪽을 먼저 보는 것이 맞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대리자는 교육 이수 없이 이 자격만으로 될 수 있습니다
해양환경관리법이 우대 표에서 다섯 줄을 차지한다고 했는데, 사람을 직접 두게 하는 표가 그 다섯 줄 밖에 하나 더 있습니다. 시행령 별표5입니다. 해양시설 소유자가 임명하는 해양오염방지관리인, 그리고 관리인이 자리를 비울 때 일을 대신하는 대리자의 자격을 정합니다.
두 칸의 차이는 한 줄입니다. 관리인 칸은 요건을 가목과 나목으로 나누고 「모두 갖출 것」이라 적습니다. 가목은 이 종목을 포함한 국가기술자격, 또는 오염물질 이송·배출 작업 1년입니다. 나목은 교육·훈련 과정을 마친 지 5년이 넘지 않았을 것입니다.
대리자 칸은 「어느 하나에 해당할 것」으로 시작하고, 자격 줄과 경력 줄 둘뿐입니다. 교육 이수 조건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자격을 딴 사람은 따는 날부터 대리자로는 바로 일할 수 있고, 관리인이 되려면 교육 과정을 한 번 거쳐야 합니다. 그 교육은 다섯 해마다 다시 받아야 효력이 이어집니다.
해양 자원을 찾고 캐는 일을 배우는 종목이 오염 방지 인력 명부에 오른 것은, 해저 광물이나 해양 에너지 설비가 곧 바다 위의 시설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개발하는 쪽이 오염의 책임도 함께 지도록 한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해양자원개발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해양자원개발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27.8%입니다. 실기는 25.0%였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60.9%보다 33.1%p 낮아졌습니다.
- 해양자원개발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25.0%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4.0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7.0%입니다(27.8% × 25.0%).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해양자원개발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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