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에너지 · 기사
환경위해관리기사
환경·에너지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524명이고, 실기 합격률이 더 낮아 실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시험과목
필기
- 유해성 확인 및 독성평가
- 유해화학물질안전관리
- 노출평가
- 위해성평가
- 위해도 결정 및 관리
실기
위해성 관리실무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학(과목당 30분)
실기: 필답형(3시간, 100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26.7%
- 합격률 변화폭
- -3.6%p
- 응시 증감률
- -25.4%
- 합격률 변화폭
- -27.6%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63.5%, 실기 8.3%입니다.
환경·에너지 분야에서 접수 인원 22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281위입니다. 2021년 967명에서 2025년 524명으로 46% 줄었습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8.3%로 기사 보통 45.1%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8.3~87.9%입니다.
2021~2025년 최종 합격률이 8.3%에서 35.9% 사이를 오갔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305명 중 129명 합격, 42.3%입니다. 응시자 기준 63.5%보다 21.2%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219명 중 13명 합격, 5.9%입니다. 응시자 기준 8.3%보다 2.4%p 낮습니다. |
|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적은 쪽에서 40위, 상위 41%입니다.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524명으로 83위, 상위 69%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13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6.4%입니다. |
|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1번째, 상위 1%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62.7%, 실기 20%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76.8%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3,758명입니다(필기 2,275명, 실기 1,483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1.2%p 낮습니다.
세로축 0–6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2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426명 | 182명 | 42.7% |
| 2022 | 325명 | 208명 | 64.0% |
| 2023 | 306명 | 176명 | 57.5% |
| 2024 | 277명 | 186명 | 67.1% |
| 2025 | 203명 | 129명 | 63.5% |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11%p 높습니다.
세로축 0–5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322명 | 55명 | 17.1% |
| 2022 | 263명 | 76명 | 28.9% |
| 2023 | 217명 | 34명 | 15.7% |
| 2024 | 209명 | 75명 | 35.9% |
| 2025 | 156명 | 13명 | 8.3%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다섯 과목은 위해성을 따지는 단계를 순서대로 따라갑니다
필기 과목은 다섯입니다. 유해성 확인 및 독성평가,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노출평가, 위해성평가, 위해도 결정 및 관리입니다.
이 다섯은 나란한 영역이 아니라 차례로 이어지는 단계입니다. 어떤 물질이 얼마나 해로운지 먼저 밝히고, 그 물질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정하고, 사람이나 환경이 실제로 얼마나 그것에 닿는지 재고, 독성과 노출을 맞춰 위험의 크기를 구한 다음, 그 크기를 놓고 무엇을 할지 결정합니다.
세 번째 노출평가가 이 순서의 한가운데에 있습니다. 아무리 독한 물질이라도 닿지 않으면 위험하지 않고, 약한 물질이라도 늘 닿으면 문제가 됩니다. 위해성은 독성과 노출의 곱이라는 것이 이 분야의 기본이고, 과목 배치도 그대로 따릅니다.
첫 과목인 독성평가는 실험과 자료 해석 쪽입니다. 어느 농도에서 어떤 반응이 나타나는지 다루고, 그 결과에서 기준값을 끌어냅니다.
둘째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는 성격이 다릅니다. 제도와 취급 절차 쪽이고, 물질안전보건자료와 유해성 표시 기준, 화학사고 예방관리(사고 시나리오와 영향범위, 비상대응계획)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다섯 과목 가운데 규정과 기준을 익히는 비중이 가장 큰 과목입니다.
마지막 과목인 위해도 결정 및 관리는 구한 값을 가지고 판단하는 단계입니다. 얼마까지 허용할지, 어떻게 줄일지, 그 결정을 누구에게 어떻게 알릴지를 다룹니다.
실기 과목의 이름은 위해성 관리실무이고 필답형 세 시간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한 권으로 끝내기를 내세운 책이 해마다 개정됩니다
예스24에서 검색되는 책은 스물다섯 건대입니다. 중심에 있는 것은 필기와 실기를 한 권에 담은 책이고, 개정판 번호를 달고 해마다 새로 나옵니다.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는 것은 실기가 필답형이기 때문입니다. 다섯 과목의 내용을 서술형으로 쓸 수 있으면 그것이 곧 실기이므로, 필기 준비와 실기 준비가 사실상 이어집니다.
책은 셋으로 나뉩니다.
- 필기·실기 통합서입니다. 개정판이 거듭되고 최근 것이 나와 있습니다
- 실전 모의고사입니다. 여러 회분을 묶어 전자책으로 냅니다
- 인터넷 강의와 짝을 이루는 책입니다. 강사 이름을 앞세운 것이 있습니다
2019년에 신설된 종목인데도 종합서와 강의가 모두 갖춰져 있습니다. 화학물질 관리 제도가 강화되면서 수요가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
옛 판을 쓸 때는 둘째 과목을 조심해야 합니다. 화학물질 관련 법령은 개정이 잦아 제도 부분은 최신 판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흙을 되살리는 업과 학교 쪽에서 함께 쓰입니다
법령 표는 마흔여섯 줄로 환경 계열 기사 가운데 짧은 편입니다(수질환경기사 83줄, 대기환경기사 75줄). 환경 계열 다른 종목의 표에 없는 줄은 없지만, 이 종목의 쓰임을 보여 주는 줄 셋이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킵니다.
- 토양환경보전법 시행령 제17조의2(별표1) — 토양관련전문기관 인력 기준
- 토양환경보전법 시행령 제17조의4(별표2) — 토양정화업의 등록 기술인력
- 교원자격검정령 시행규칙 제9조 — 무시험검정 신청 시 첨부하는 자격증
앞의 둘은 흙을 되살리는 업 쪽입니다. 오염된 땅이 얼마나 오염되었는지 조사하는 기관과, 그 땅을 정화하는 업체가 갖춰야 할 인력에 이 자격이 들어 있습니다. 다섯 과목이 그 일의 절차와 정확히 겹칩니다. 무엇이 얼마나 있는지 재고, 사람에게 얼마나 닿는지 따지고, 어디까지 줄여야 하는지 정하는 일입니다.
셋째 줄은 학교 쪽입니다. 실기교사의 무시험검정을 받을 때 첨부하는 자격증에 이 종목이 들어 있습니다.
표의 나머지는 환경 분야 자격들이 함께 들어가는 칸입니다. 환경 관련 업의 등록요건과 환경기술인 자격, 그리고 채용과 가점이 대부분입니다.
우대 표에는 화학물질 관리 쪽 제도에서 이 자격을 직접 부르는 줄이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법령을 보면 표에서 빠진 것입니다. 화학물질관리법 시행령 제12조는 유해화학물질관리자의 자격을 정하면서 기사 줄에 환경위해관리기사를 이름으로 적고 있습니다. 유해화학물질 영업자는 관리책임자 1명과, 연간 취급량과 종사자 수에 따라 점검원을 선임해야 합니다(시행규칙 별표6의2). 이 자격이 다루는 유해성·노출·위해성 평가가 바로 그 관리자의 일이니, 표에는 없어도 가장 직접적인 선임 자리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화학물질관리법 시행규칙 별표6의2(유해화학물질관리자 선임 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화학물질관리법 시행령 제12조(유해화학물질관리자) · 큐넷 우대현황 · 국가법령정보센터 토양환경보전법 시행령
안내 화면에 문항이라는 낱말이 잘못 적혀 있습니다
안내 화면의 검정방법 칸에 글자가 하나 틀려 있습니다. 과목당 스무 문항이라고 적혀야 할 자리에 「스무 문학」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뜻은 통하지만, 손으로 입력한 칸이라 생긴 오타로 보입니다.
적힌 내용을 보면 이 종목의 분량을 알 수 있습니다. 필기는 과목당 스무 문항이고 과목당 삼십 분입니다. 다섯 과목이니 모두 백 문항에 두 시간 삼십 분입니다.
실기는 필답형 세 시간입니다. 수질환경·대기환경·폐기물처리·토양환경기사 같은 환경 계열 기사의 필답형도 대개 세 시간입니다. 지참 준비물 목록은 비어 있습니다.
관련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환경과 화학 관련학과입니다. 두 낱말을 나란히 적어 둔 데서 이 종목의 위치가 보입니다. 오염을 다루는 쪽과 물질을 다루는 쪽의 경계에 있는 자격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과목이 단계로 이어져 순서를 건너뛸 수 없습니다
과목이 단계로 이어져 있어 순서를 건너뛸 수 없습니다. 이 점에서 이 종목의 준비 계획은 다른 종목과 다릅니다.
보통은 자기 배경에서 먼 과목에 시간을 몰아 주고 익숙한 과목은 뒤로 미룹니다. 이 종목에서는 그렇게 하기 어렵습니다. 노출평가를 이해하려면 앞의 독성평가에서 나온 기준값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위해성평가는 앞의 두 결과를 합치는 일이며, 위해도 결정은 그 값을 놓고 판단하는 일입니다. 뒤 과목이 앞 과목의 결과를 재료로 씁니다.
그래서 현실적인 순서는 과목 번호를 그대로 따라가는 것입니다. 다만 둘째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는 흐름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 언제든 끼워 넣을 수 있습니다. 제도와 규정을 외우는 과목이라 다른 과목과 얽혀 있지 않고, 개정이 잦으니 오히려 마지막에 최신 자료로 보는 편이 낫습니다.
배경에 따라 어려운 곳도 다릅니다. 화학 쪽에서 오면 독성평가는 익숙하지만 위해도 결정의 정책적 판단이 낯섭니다. 환경 쪽에서 오면 노출평가의 매체별 계산은 손에 익지만 독성 자료를 읽는 일이 새롭습니다.
실기가 필답형 세 시간이라는 점도 기간 배분에 영향을 줍니다. 계산 과정을 적어야 하므로 필기를 객관식으로만 준비하면 실기에서 막힙니다. 필기 단계에서 풀이 과정을 손으로 써 보는 습관을 들이면 나중에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응시자격
자주 묻는 질문
- 환경위해관리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환경, 화학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환경위해관리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63.5%입니다. 실기는 8.3%로 필기보다 55.2%p 낮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42.7%보다 20.8%p 높아졌습니다.
- 환경위해관리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8.3%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2.0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5.3%입니다(63.5% × 8.3%).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환경위해관리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환경위해관리기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줄고 있습니다. 2021년 967명에서 2025년 524명으로 46% 줄었습니다. 환경·에너지 분야에서는 22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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