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에너지 · 기사
자연생태복원기사
환경·에너지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3,139명이고, 실기 합격률이 더 낮아 실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10년 누적 55.9% (응시 2,856명), 1회는 49.6%였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생태환경조사분석
- 생태복원계획
- 생태복원설계·시공
- 생태복원 사후관리
실기
환경생태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작업형 평가 내용:환경생태 계획을 통해 국토이용 및 관리, 생태계조사 항목 선정기법, 생태계 교란 예측기법, 종합평가, 생태복원 계획, 설계 공법의 적용 및 시방서, 적산을 할 수 있어야 하며, 생태계 조사대상 사업, 감시/감독, 평가서 협의, 평가 합의 등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복합형(필답형(1시간 30분, 45점) + 작업형(3시간 정도, 55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2.9%
- 합격률 변화폭
- +4.4%p
- 응시 증감률
- +8.5%
- 합격률 변화폭
- +1.9%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62.9%, 실기 49.1%입니다.
환경·에너지 분야에서 접수 인원 13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50위입니다. 2021년 2,700명에서 2025년 3,139명으로 16% 늘었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사 가운데 22번째로 쉽습니다 (취득률 상위 36%). 누적 취득률은 32.8%로 기사 보통 30.1%와 비슷합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전자기사 (6.8%)입니다.
2016~2025년 실기 합격률은 3회가 55.9%, 2회가 44.2%였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952명 중 860명 합격, 44.1%입니다. 응시자 기준 62.9%보다 18.8%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187명 중 414명 합격, 34.9%입니다. 응시자 기준 49.1%보다 14.2%p 낮습니다. |
|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적은 쪽에서 21위, 상위 22%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56%, 최근 2년 평균 48.2%로 7.8%p 내렸습니다.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3,139명으로 48위, 상위 40%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414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30.3%입니다. |
|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35번째, 상위 42%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60.9%, 실기 50.4%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61.7%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3,662명입니다(필기 8,390명, 실기 5,272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사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4.6%p 낮습니다.
세로축 600–1,8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4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203명 | 838명 | 69.7% |
| 2022 | 987명 | 568명 | 57.5% |
| 2023 | 1,202명 | 738명 | 61.4% |
| 2024 | 1,328명 | 777명 | 58.5% |
| 2025 | 1,367명 | 860명 | 62.9% |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11.1%p 높습니다.
세로축 400–1,2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3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891명 | 473명 | 53.1% |
| 2022 | 685명 | 403명 | 58.8% |
| 2023 | 621명 | 341명 | 54.9% |
| 2024 | 778명 | 367명 | 47.2% |
| 2025 | 844명 | 414명 | 49.1% |
준비 정보
2026-09-13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준비물 아홉 가지가 모두 제도 도구입니다
준비물은 아홉 가지이고, 모두 제도 도구입니다. 3각 축척자(삼각스케일) 300밀리미터, 흑색 볼펜, 삼각자 세트, 소형 계산기, 스카치테이프(비고에 「투명테이프 혹은 종이테이프」), 연필(제도용 샤프) 1.0밀리미터·0.7밀리미터·0.5밀리미터, 운형자(제도용), 제도용 지우개, 콤파스(제도용)입니다. 환경 중분류에서 이런 목록을 가진 것은 이 종목과 아래 등급인 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뿐입니다.
같은 환경 계열의 대기환경기사와 수질환경기사는 계산기·마스크·보안경·실험복·피펫 필러를 챙기고, 온실가스관리기사, 토양환경기사, 폐기물처리산업기사는 아무것도 챙기지 않습니다. 이 종목은 실험실도 책상도 아닌 제도판에서 보는 시험입니다.
특히 세 가지가 눈에 띕니다.
첫째, 제도용 샤프를 1.0, 0.7, 0.5 세 굵기로 모두 챙깁니다. 굵기를 나눠 쓴다는 것은 도면에 선의 위계가 있다는 뜻입니다. 외곽선, 구조선, 보조선을 다르게 그어야 하고, 그 구분이 채점에 들어갑니다.
둘째, 운형자가 있습니다. 자유곡선을 그리는 자입니다. 직선자와 삼각자로는 그릴 수 없는 선을 그린다는 뜻이고, 생태복원 설계에서 그런 선은 등고선, 물길, 식재 구역의 경계, 산책로입니다. 자연에는 직선이 드물다는 사실이 지참물에도 반영돼 있습니다.
셋째, 삼각스케일이 300밀리미터입니다. 축척이 있는 도면을 읽고 그립니다. 현장 치수를 도면 치수로, 도면 치수를 다시 현장 치수로 바꾸는 계산이 작업에 들어 있습니다.
시험정보의 작업형 기본정보도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시험장 주요장비는 「제도기구 등」 한 줄이고, 안전등급은 1등급, 보호구는 해당사항 없음입니다. 위험한 것을 다루지 않는 시험입니다.
실기서 제목에 필답형과 작업형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교재 제목만 봐도 시험 구조를 알 수 있습니다. 실기서 제목이 「실기 필답형 + 작업형」입니다. 실기가 복합형이라는 사실이 표지에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이런 책이 여러 해에 걸쳐 판을 거듭했습니다. 같은 출판사의 실기서가 해마다 개정판으로 나오고, 필기서도 따로 있습니다. 2000년대 중반에 나온 책도 아직 목록에 남아 있어, 2004년 신설 직후부터 교재가 계속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합본도 많습니다. 「자연생태복원 기사와 산업기사」를 묶은 책이 여러 출판사에서 나왔습니다. 산업기사가 따로 있어 묶을 상대가 있기 때문이고, 산업기사가 없는 온실가스관리기사나 토양환경기사에는 이런 합본이 없습니다.
눈에 띄는 대비가 있습니다. 큐넷 화면에는 이 종목 정보가 거의 없는데, 책은 이십 년 넘게 나오고 있습니다. 변천과정은 한 줄이고 수행직무와 진로 항목은 아예 없는데, 서점에는 개정판이 쌓여 있습니다.
그래서 수험자에게는 시행처 화면보다 교재가 주된 정보원입니다. 특히 작업형은 도면 예제가 있어야 연습할 수 있으니 실기서가 사실상 필수입니다.
자연환경보전사업 대행자는 이 자격자를 두 명 이상 둬야 합니다
이 자격의 법적 지위는 자연환경보전법 시행령 [별표3] 자연환경보전사업 대행자의 자격요건에 담겨 있습니다. 이 별표는 대행자가 갖춰야 할 기술능력을 네 줄로 정합니다. 자연환경관리기술사 1명 이상, 자연생태복원기사 또는 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 2명 이상, 조경기사 또는 조경분야 중급기술인 1명 이상, 토목분야 건설기술인 또는 산림공학기술자 1명 이상입니다.
두 번째 줄이 이 종목의 자리입니다. 네 줄 가운데 사람 수가 둘인 칸은 이 종목뿐이고 나머지는 모두 한 명입니다. 그리고 이 줄에만 「그중 1명은 생물분류기사로 대체할 수 있다」는 단서가 붙습니다(아래에서 다시 다룹니다).
다른 환경 기사와 견주면 차이가 분명합니다. 토양환경기사는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별표5]에 종목으로 지정돼 있고, 온실가스관리기사는 배출권거래법 시행령 [별표5]의 비고에서 경력을 줄여 주는 형태입니다. 법에 「몇 명」이 적힌 것은 이 종목뿐입니다. 같은 환경 기사인데 법이 자격을 다루는 방식이 셋 다 다릅니다.
비고도 두 가지를 정합니다. 하나는 여기 적힌 기술사·기사·기술자·기술인이 모두 상시 근무하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기술사·기사·산업기사가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기술사·기사 및 산업기사 이상인 자」를 뜻한다는 것입니다. 이름만 빌려 두는 방식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자격은 대행자 등록에서 정원 두 자리 가운데 적어도 한 자리를 차지합니다. 등록을 유지하려는 업체는 이 계열 인력이 빠지면 곧바로 기준에 못 미치게 됩니다.
또 하나의 자리는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별표5]입니다. 등급별 환경영향평가업의 기술인력 기준인데, 자연생태환경 조사 인력 칸에 「환경 분야(생물분류, 자연생태복원 종목만 해당한다)」로 종목이 지정돼 있습니다. 환경 분야 안에서도 이 두 종목만 인정된다는 뜻입니다.
우대현황 표에는 다른 환경 기사에 없는 법령이 두 줄 더 있습니다. 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3]의 산림기술자 종류와 자격요건(환경 중분류에서는 아래 등급 산업기사에도 있습니다), 그리고 환경 중분류에서 이 종목에만 있는 산지관리법 시행령 제50조의 복구전문기관 지정입니다. 다른 환경 기사와 함께 들어가는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 제4조 [별표1]의 건설기술인 범위까지 더하면 산림, 산지, 건설로 쓰임이 넓습니다. 우대 목록은 모두 예순네 줄이고 마지막 줄은 비상대비자원관리법입니다.
관련학과를 봐도 방향이 같습니다. 큐넷이 적은 학과는 아홉 개로 생물환경, 환경녹지, 환경조경, 환경생물, 생물, 생물학전공, 조경, 농생물, 산림자원입니다. 공학이 아니라 생물, 조경, 산림입니다. 토양환경기사가 「환경공학, 환경시스템공학, 환경공업화학」처럼 공학 학과만 드는 것과 정반대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자연환경보전법 시행령 별표 3 · 큐넷 자연생태복원기사 우대현황 · 국가법령정보센터 자연환경보전법 시행령
하루에 필답형 답안지와 도면을 모두 냅니다
필기는 생태환경조사분석, 생태복원계획, 생태복원설계·시공, 생태복원 사후관리 네 과목입니다. 과목당 20문항에 30분이고, 객관식 4지 택일형입니다.
과목 이름이 조사에서 사후관리까지 한 사업의 순서를 따라갑니다. 현장을 조사하고, 계획을 세우고, 설계해 시공하고, 그 뒤를 관리합니다. 온실가스관리기사가 업무 순서로 나뉜 것과 비슷합니다.
실기는 필답형(1시간 30분, 45점)과 작업형(3시간, 55점)을 함께 보는 복합형입니다. 대기·수질·폐기물·토양·온실가스관리 기사가 모두 필답형만 보는 것과 다릅니다. 환경 중분류에서 작업형이 붙은 기사는 이 종목 말고 생물분류기사, 농림토양평가관리기사 정도입니다.
배점으로 보면 작업형이 절반을 넘습니다. 필답형을 다 맞혀도 45점이라, 작업형을 못 하면 합격선에 닿지 않습니다.
하루에 성격이 다른 두 시험을 이어서 봅니다. 앞의 한 시간 반은 앉아서 글로 답하고, 뒤의 세 시간은 제도판에서 선을 긋습니다. 손의 피로가 뒤쪽에 몰리니 연습할 때부터 두 시험을 붙여서 해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안전등급은 1등급이고 보호구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위험 요소는 없지만, 네 시간 반 동안 집중을 유지하는 것이 실제 부담입니다.
공개문제가 없어 지참물로 과제를 짐작합니다
이 종목은 공개문제가 없습니다. 작업형이 배점의 절반을 넘는데도 그렇습니다. 시행처 공개문제 자료실에도, 공지사항에도, 시험정보 화면에도 이 종목의 실기 문제 안내가 없습니다.
같은 자료실에 도면 작업을 요구하는 다른 종목들이 두루 올라와 있는 것과 다릅니다. 제도 작업이라 문제를 미리 공개하면 변별이 어려워지기 때문으로 보이지만, 시행처가 이유를 밝힌 문서는 없습니다.
그래서 과제의 성격은 지참물로 짐작해야 합니다. 운형자는 등고선, 수로, 식재 경계, 동선처럼 자연 지형을 따르는 곡선을 긋는 데 씁니다. 콤파스는 원과 호를 그리는데, 수목의 수관 폭을 원으로 표현하는 것이 조경·생태 도면의 관례입니다. 삼각스케일 300밀리미터는 주어진 축척으로 현장 치수를 옮기는 데 쓰고, 제도용 샤프를 세 굵기로 챙기는 것은 선의 위계가 채점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삼각자 세트로 직선과 각도를 잡고, 소형 계산기로 면적이나 수량을 계산합니다.
스카치테이프는 도면 용지를 고정하는 데 씁니다. 시험장은 제도판 대신 책상을 주고, 개인 제도판은 시험위원에게 알리고 확인을 받은 뒤 쓸 수 있다고 지참물 화면에 안내돼 있습니다. 종이를 받아 그 자리에서 붙이고 그린다는 뜻입니다.
정리하면 축척이 있는 도면에 곡선과 원을 섞어 그리고 수량을 계산하는 과제입니다. 필기의 세 번째 과목이 「생태복원설계·시공」인 것과 바로 이어집니다. 실기서가 「필답형 + 작업형」을 한 권에 담고 도면 예제를 싣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공개문제가 없으니 그 자리를 교재가 채우고 있습니다.
두 자리 중 한 자리는 생물분류기사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이 종목에는 다른 시험을 면제받는 조항이 없습니다. 기사 등급이라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면제도 해당하지 않습니다. 이 제도는 산업기사와 기능사 검정에만 적용된다고 안내에 적혀 있고, 직종 표에도 이 계열에 해당하는 직종이 없습니다.
대신 자격끼리 자리를 대신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위에서 본 자연환경보전법 시행령 [별표3]은 자연생태복원기사나 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를 두 명 이상 두라고 하면서, 그중 한 명은 생물분류기사로 대신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
이 단서는 실무에서 의미가 큽니다.
첫째, 대행자 등록을 하려는 업체는 이 자격자 두 명을 다 구하지 않아도 됩니다. 한 명만 확보하고 나머지 한 자리는 생물분류기사로 채울 수 있습니다.
둘째, 그만큼 이 자격의 수요가 한 사람분 줄어듭니다. 인원수를 정한 규정이 이 자격에 유리하게 작용하다가, 대체 단서에서 한 자리를 내주는 것입니다.
셋째, 반대로 생물분류기사를 가진 사람에게는 이 조항이 들어올 길이 됩니다. 자연생태복원 자격이 없어도 대행자의 기술능력 정원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같은 별표의 다른 줄에도 대체가 있습니다. 토목 분야는 「건설기술인 또는 산림공학기술자」로 두 길을 열어 두고, 조경 분야는 「조경기사 또는 조경 분야 중급기술인」으로 자격과 경력을 나란히 둡니다. 이 별표 전체가 서로 대신할 수 있게 짜여 있는 것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등급 공통입니다. 관련학과가 아홉 개나 적혀 있어 들어올 수 있는 학과의 폭이 넓습니다.
큐넷 화면에 이 종목 정보가 거의 없습니다
변천과정 화면에는 2004년에 이 종목이 신설되었다는 딱 한 줄만 있습니다. 다른 종목에 있는 것들이 이 종목에는 없습니다. 근거 법령의 대통령령·부령 번호가 없는데, 토양환경기사는 「대통령령 제18116호」, 온실가스관리기사는 「고용노동부령 제71호」까지 적혀 있습니다. 신설 월일도 없이 연도만 있습니다. 명칭 변경 이력도 없는데, 통합이나 개칭을 겪지 않았다는 뜻일 수도 있고 기록이 없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수행직무와 진로·전망 항목은 아예 없어서 화면에 그 칸 자체가 나오지 않습니다.
다른 종목에서는 진로·전망 문구로 쓰임새를 짐작할 수 있는데, 이 종목은 그것이 없어 쓰임새를 법령에서 직접 찾아야 합니다.
출제기준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세 해 동안 적용되는 기준 하나만 올라 있습니다. 앞 판이 목록에 없어서, 자료실에서 판을 비교해 무엇이 바뀌었는지 볼 수 없습니다. 게시물 제목은 「종목명(적용기간)」, 작성자는 자격품질관리국 자격기준관리부이고, 첨부파일 칸 없이 제목을 누르면 문서 뷰어로 열립니다.
대기환경산업기사와 폐기물처리산업기사가 2026년부터 과목 개편을 받은 것과 달리, 이 종목은 개편 목록에 없습니다.
정리하면 제도 쪽 기록은 비어 있고 시험 내용은 잘 바뀌지 않는 종목입니다. 준비하는 사람에게 앞의 것은 불편이고 뒤의 것은 이점입니다. 몇 해 전 교재도 범위 면에서는 쓸 만합니다.
출처 큐넷 자연생태복원기사 변천과정 및 진로 · 큐넷 자연생태복원기사 출제기준 · 큐넷 자료마당 출제기준 자료실 목록
실기 응시료가 필답형 기사보다 높습니다
필기는 19,400원, 실기는 28,500원입니다.
이 실기 응시료는 필답형 기사보다 높습니다. 필답형 기사인 대기환경·수질환경·폐기물처리·토양환경·온실가스관리 기사는 모두 22,600원이고, 필답형 산업기사인 대기환경·수질환경·폐기물처리는 모두 20,800원입니다. 작업형이 붙은 종목은 자연생태복원기사 28,500원, 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 29,300원, 농림토양평가관리기사 74,100원입니다.
필답형끼리는 값이 등급에 따라 정해집니다. 분야가 대기든 수질이든 폐기물이든 같은 등급이면 값이 같습니다. 이 종목은 필답형 기사보다 5,900원 높고, 환경 중분류 전체로 보면 중간쯤입니다(아래 등급 산업기사가 오히려 800원 비쌉니다).
차이는 작업형 때문입니다. 시험장이 제도 책상과 도면 용지를 준비하고 세 시간 동안 자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답안지만 나눠 주면 되는 필답형 종목과 다릅니다.
개인 부담도 필답형 기사보다 큽니다. 필답형 기사는 챙길 것이 없거나 실험복 한 벌이면 되지만, 이 종목은 제도 도구 아홉 가지를 갖춰야 합니다. 운형자, 삼각스케일, 제도용 콤파스는 평소 쓸 일이 없는 물건이라 새로 사는 경우가 많고, 제도용 샤프도 세 굵기를 다 준비해야 합니다.
책값도 더 듭니다. 필답형과 작업형을 함께 다루는 실기서가 필요하고, 작업형을 연습하면 도면 용지가 계속 듭니다.
결국 필답형 환경 기사보다 돈이 더 드는 종목입니다. 응시료, 준비물, 연습 소모품 모두 작업형에서 나옵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30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은 32.8%로 기사 보통 30.1%와 비슷합니다.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57.5~69.7%이고 2025년은 62.9%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47.2~58.8%, 2025년 49.1%로 필기와 13.8%p 차이가 납니다.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응시율은 70%입니다. 접수자 열 명 중 3명꼴로 시험장에 오지 않아, 접수자 기준 합격률과 응시자 기준 합격률이 꽤 다릅니다.
자연생태복원기사 최종 취득률은 2021년 39.3%에서 2025년 30.3%로 9%p 내려갔습니다. 몇 년 전 합격 후기에 적힌 준비 기간보다 넉넉하게 잡는 게 좋습니다.
2025년에는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30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1,952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1,367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70%
- 필기 합격 860명합격률 62.9% 44%
- 실기 응시 844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43%
- 최종 취득 414명실기 합격률 49.1% 21%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1,511 | 1,203 | 20.4% | 69.7% | 891 | 53.1% | 473 | 39.3% |
| 2022 | 1,380 | 987 | 28.5% | 57.5% | 685 | 58.8% | 403 | 40.8% |
| 2023 | 1,707 | 1,202 | 29.6% | 61.4% | 621 | 54.9% | 341 | 28.4% |
| 2024 | 1,840 | 1,328 | 27.8% | 58.5% | 778 | 47.2% | 367 | 27.6% |
| 2025 | 1,952 | 1,367 | 30% | 62.9% | 844 | 49.1% | 414 | 30.3%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27.6%~40.8% 사이를 오갔습니다(13.2%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 연도 | 회차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25 | 1회 | 541 | 66.7% | 317 | 56.5% |
| 2회 | 396 | 54.5% | 243 | 44.4% | |
| 3회 | 430 | 65.8% | 284 | 44.7% | |
| 2024 | 1회 | 539 | 63.3% | 267 | 37.5% |
| 2회 | 407 | 55% | 272 | 62.9% | |
| 3회 | 382 | 55.5% | 239 | 40.2% | |
| 2023 | 1회 | 449 | 65.7% | 217 | 54.4% |
| 2회 | 330 | 56.7% | 179 | 60.3% | |
| 3회 | 423 | 60.5% | 225 | 51.1% |
2016~2025 10 년을 묶으면 실기는 3회 55.9% 가 가장 높고 2회가 44.2%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11.7%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9년 | 3,689 | 63.1% |
| 필기 | 2회 | 10년 | 3,212 | 53.6% |
| 필기 | 3회 | 10년 | 4,658 | 63.2% |
| 실기 | 1회 | 10년 | 2,400 | 49.6% |
| 실기 | 2회 | 10년 | 2,138 | 44.2% |
| 실기 | 3회 | 10년 | 2,856 | 55.9% |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환경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자연생태복원 계열에 있는 등급은 산업기사 · 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2 산업기사
- 03 기사자연생태복원기사 지금 보는 종목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자연생태복원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 환경생태 관련 학과 (생물환경학과, 환경녹지학과, 환경조경학과, 환경생물학과, 생물학과, 생물학전공, 조경학과, 농생물학과, 산림자원학과 등)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자연생태복원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62.9%입니다. 실기는 49.1%였습니다.
- 자연생태복원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49.1%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0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30.9%입니다(62.9% × 49.1%).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자연생태복원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자연생태복원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가 있습니다. 기사는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자연생태복원기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2021년 2,700명에서 2025년 3,139명으로 16% 늘었습니다. 환경·에너지 분야에서는 13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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