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에너지 · 산업기사
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
환경·에너지 분야 산업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93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시험과목
필기
- 생태환경 조사
- 생태복원 설계
- 생태복원 시공
- 생태복원 사후관리
실기
환경생태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필답형: ‘출제기준’을 참고 작업형: 환경생태 계획을 통해 국토이용 및 관리, 생태계조사 항목 선정기법, 생태계 교란 예측기법, 종합평가, 생태복원 계획, 설계·공법의 적용 및 시방서, 적산을 할 수 있어야 하며, 생태계 조사대상 사업, 감시·감독, 평가서 협의, 평가 합의 등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 과목당 20문항 (과목당 30분)
실기: 복합형[필답형(1시간) + 작업형(2시간 30분 정도)]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82.8%
- 합격률 변화폭
- -10.8%p
- 응시 증감률
- -20.0%
- 합격률 변화폭
- -38.4%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54.7%, 실기 8.3%입니다.
환경·에너지 분야에서 접수 인원 28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01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8.3%입니다. 실기 응시가 12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합격률이 8.3%에서 46.7% 사이를 오갔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54.7%(응시 53명), 실기 8.3%(응시 12명)입니다.
2025년 접수는 93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1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 산업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93명으로 89위, 상위 81%입니다. |
|---|---|
| 2025년 최종 취득 | 1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9%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57.5%, 실기 25%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458명입니다(필기 357명, 실기 101명). |
필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32.8%보다 0.7%p 낮습니다.
세로축 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4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58명 | 35명 | 60.3% |
| 2022 | 68명 | 38명 | 55.9% |
| 2023 | 46명 | 24명 | 52.2% |
| 2024 | 29명 | 19명 | 65.5% |
| 2025 | 53명 | 29명 | 54.7% |
실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16.9%보다 3.1%p 높습니다.
세로축 0–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5명 | 9명 | 36.0% |
| 2022 | 15명 | 3명 | 20.0% |
| 2023 | 10명 | 2명 | 자료 없음 |
| 2024 | 15명 | 7명 | 46.7% |
| 2025 | 12명 | 1명 | 8.3%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숲과 습지를 복원하는 능력을 책상 위 도면으로 봅니다
이 자격이 다루는 일은 야외에 있습니다. 개요에는 자연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환경오염과 생태계 파괴로 인한 피해를 줄이며, 훼손된 생태계를 환경친화적으로 복원하고 생태계 위해성을 평가할 수 있는 인력을 기르려고 만들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수행직무로는 현황조사와 교란원인의 예측·분석, 훼손이 예상되거나 진행 중인 곳의 조사분석과 생태복원 시공, 적응관리와 모니터링 지원을 듭니다.
그런데 시험장에서 하는 일은 야외 일이 아닙니다. 지참 준비물은 아홉 줄인데 아홉 줄이 모두 제도 도구입니다. 300mm 삼각 축척자, 삼각자 세트, 운형자, 제도용 콤파스, 제도용 지우개, 1.0·0.7·0.5mm 제도용 연필 또는 샤프, 소형계산기, 흑색 볼펜, 투명테이프나 종이테이프입니다. 삽도 채집도구도 장화도 없습니다.
상세정보의 작업형 기본정보도 같습니다. 시험장소는 실내, 주요시설 및 장비는 「제도용 책상 등」, 보호구 칸은 줄표 하나뿐입니다. 안전등급은 위험도가 가장 낮은 1등급입니다. 숲과 습지와 생태하천을 복원하는 능력을 묻지만, 묻는 방식은 도면과 계산입니다.
필기는 네 과목 80문항 2시간입니다. 과목 이름이 일의 순서를 그대로 따라갑니다. 생태환경 조사 → 생태복원 설계 → 생태복원 시공 → 생태복원 사후관리입니다. 과목당 20문항 30분이고, 과목마다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실기는 복합형입니다. 상세정보는 필답형 1시간과 작업형 2시간 30분 정도로 적고, 출제기준은 이를 합쳐 3시간 30분 정도로 적습니다. 두 문서의 시간 계산은 서로 맞습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29,300원입니다. 더 긴 실기(필답형 1시간 30분 + 작업형 3시간 정도)를 치르는 자연생태복원기사(28,500원)와 거의 같습니다. 소모되는 재료가 없는 제도 시험이라 값이 시간에 크게 좌우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제도판도 2020년부터 시험장에서 주지 않고 책상과 의자만 둡니다(개인 제도판은 확인받고 쓸 수 있습니다).
실기 과목 이름이 화면과 출제기준에서 다릅니다
상세정보의 시험과목 칸은 실기를 「환경생태실무」라고 적습니다. 자료실에 올라와 있는 현행 출제기준의 실기과목명은 「생태복원 기초실무」입니다. 같은 시험을 두 문서가 다른 이름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문서의 성격으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출제기준은 적용기간을 밝혀 게시하는 문서이고, 상세정보의 시험과목 칸은 그 내용을 요약해 옮긴 자리입니다. 옮기는 과정에서 옛 과목명이 남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 차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것은 수험서를 찾을 때입니다. 과목명으로 교재를 찾거나 강의를 고를 때 두 이름 중 하나만 쓰면 다른 쪽은 검색되지 않습니다. 시험 범위를 확인할 때는 화면의 요약이 아니라 출제기준 원문을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진로 및 전망 칸에도 비슷한 흔들림이 있습니다. 이 칸은 자격 소지자를 종목 이름 대신 「환경생태 자격증 취득자」라고 부릅니다. 앞의 실기 과목명 「환경생태실무」와 같은 낱말입니다. 다만 「환경생태」는 이 종목의 옛 이름이 아닙니다. 시행처의 2010년 이전 변천일람표를 보면 이 종목은 2003년 개정에서 처음부터 「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로 신설됐고, 그 뒤로 이름이 바뀐 적이 없습니다. 바뀐 것은 과목입니다. 2019년 개정 시행규칙(고용노동부령 제255호) 부칙이 이 종목을 포함한 여러 종목의 시험과목 개정을 2022년부터 시행하도록 정했습니다. 화면의 세 자리(실기 과목, 작업형 출제경향, 진로)에 남은 「환경생태」는 개편 전 과목 이름의 흔적으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확정하려면 개편 전 과목표를 직접 봐야 하지만, 어느 쪽이든 시험 범위는 현행 출제기준을 따릅니다.
출처 큐넷 자격종목 변천일람표(2010년 개정 이전) ·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부칙(고용노동부령 제255호) 제1조 · 큐넷 종목 상세정보(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 · 큐넷 자료실 출제기준(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
실기 범위는 조사·복원·관리가 환경과 서식지로 나뉩니다
출제기준의 실기 주요항목은 여섯이고 배열이 규칙적입니다. 인문 환경조사, 생태기반 환경조사, 생태기반 환경복원, 서식지 복원, 생태기반 환경관리, 서식지 관리입니다. 조사·복원·관리라는 세 겹과 환경·서식지라는 두 갈래가 맞물려 격자를 이룹니다.
앞쪽 두 항목은 자료를 모으는 일입니다. 인문 환경조사는 인구환경·토지환경·문화환경·역사환경 네 가지를 조사합니다. 세세항목을 보면 지역 통계자료로 인구와 주거 현황을 보고, 토지이용현황과 상위계획, 토지피복, 보호지역, 교통체계를 조사하며, 문화재 관련 법령에 따라 주변 문화재 현황을 파악하고, 대상지의 과거자료와 현재자료를 견주어 변형 과정을 읽습니다. 생태를 다루는 자격인데 앞머리가 통계와 도시계획입니다.
생태기반 환경조사는 기상·지형·토양·수환경·생태네트워크·기타로 나뉩니다. 기상 항목은 관측 자료로 현황을 보고 필요하면 현지조사를 함께 하며, 과거 같은 기간 자료를 모아 시계열로 견주고 표와 그래프, 도면으로 정리하라고 합니다.
뒤쪽 네 항목이 복원과 관리입니다. 생태기반 환경복원은 현장 준비, 현장보호시설 설치, 지형 복원, 토양환경 복원, 수환경 복원으로 나뉩니다. 서식지 복원은 목표종 서식지, 숲, 초지, 습지, 생태하천, 기타 서식지를 각각 항목으로 둡니다. 관리 쪽도 같은 구조여서, 생태기반 환경관리가 토양·수환경·기타를 맡고 서식지 관리가 숲·초지·습지·생태하천·기타와 함께 위해종 관리를 둡니다.
정리하면 준비 범위는 「무엇을」과 「어느 단계에서」의 곱으로 정해집니다. 숲이라면 숲을 복원하는 항목과 숲을 관리하는 항목이 따로 있고, 물이라면 수환경 조사·수환경 복원·수환경 관리가 각각 다른 자리에 있습니다. 대상 하나를 놓고 단계별로 답을 준비하는 방식이 이 시험에 맞습니다.
수행준거는 여덟 줄인데, 마지막 두 줄이 도면 쪽입니다. 기본계획서·설계도면·예산서·시방서와 공사서류를 읽어 낼 수 있어야 하고, 수립된 복원 계획을 대상지에서 실제로 시공할 수 있도록 도서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참물이 왜 제도 도구뿐인지 여기서 알 수 있습니다.
땅과 물과 바다를 다루는 회사의 등록 요건에 쓰입니다
우대현황 표는 쉰 줄이 넘습니다. 여러 종목에 공통으로 붙는 줄을 걷어 내면 이 자격만의 자리가 뚜렷하게 남는데, 대부분 회사나 기관의 등록·지정 요건입니다.
환경영향평가 쪽이 두 줄입니다. 시행규칙은 관리책임자의 자격기준에, 시행령은 환경영향평가업의 등급별 기술인력에 이 자격을 올립니다. 평가서를 만드는 회사가 등급을 받으려면 이런 사람을 몇 명 두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땅과 물에도 각각 자리가 있습니다. 토양환경보전법 시행령은 토양관련전문기관의 기술인력과 토양정화업의 등록요건에, 수도법 시행령은 상수도관망관리대행업의 등록요건에 이 자격을 넣습니다. 해양환경관리법 시행규칙은 오염물질저장시설 설치 시 필요한 기술인력과 해양환경측정기기의 정도검사·성능시험 검정업무 대행자 지정기준에 넣습니다. 환경분야 시험·검사법 시행규칙은 환경측정기기 검사기관의 기술능력에,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시행령은 환경컨설팅회사의 인력요건에 넣습니다.
환경 바깥으로도 이어집니다. 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은 이 자격을 건설기술인의 범위(별표 1)에, 산림기술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산림기술자의 종류와 자격요건, 업무범위(별표 3)에 넣습니다. 생태복원이 건설 사업의 일부로도, 산림 사업의 일부로도 이루어진다는 사정이 표에 나타납니다.
목록에서 가장 뜻밖인 줄은 석유입니다.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시행규칙이 품질검사기관의 지정 검사인력과 자체검사자 승인 검사인력 두 곳에서 이 자격을 인정합니다. 생태복원과 석유 품질검사 사이에 직접적인 연결은 찾기 어렵고, 분석·검사 인력을 폭넓게 인정하는 조문에 환경 계열 자격이 함께 묶여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쓸 수 있는지는 해당 부처의 유권해석에 따라 갈릴 수 있습니다.
교재는 대부분 기사용이거나 두 등급 합본입니다
책이 없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 등급을 직접 겨냥한 책은 드뭅니다. 검색 결과 대부분은 기사 전용서이거나 기사·산업기사 합본입니다.
가장 최근 것은 예문사가 2026년에 낸 두 권인데, 제목이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와 「자연생태복원기사 실기 필답형 + 작업형」으로 기사만 가리킵니다. 도서출판조경의 필기 정복서는 제목을 「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로 적어 괄호 하나로 두 등급을 묶었습니다. 성안당의 「신편 자연생태복원기사·산업기사」는 판을 바꿔 가며 나왔고, 동화기술과 기문당, 크라운출판사, 지구문화사에서도 기사 중심의 책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산업기사 응시자는 위 등급 책을 사서 범위를 덜어 내며 보게 됩니다. 두 등급의 필기 과목 이름이 비슷하고(기사는 조사분석·계획·설계시공·사후관리, 산업기사는 조사·설계·시공·사후관리) 실기 과목명도 화면에서는 똑같이 「환경생태실무」라 못 할 방식은 아닙니다. 하지만 어느 항목이 자기 등급에 없는지는 책이 아니라 출제기준을 봐야 알 수 있습니다.
배경 지식을 다질 교재도 따로 있습니다. 보문당에서 나온 경관생태학, 환경계획학, 생태조사방법론 같은 전공서로, 필기 과목 앞머리인 생태계 구조와 기능, 환경계획의 개념과 기초이론에 대응합니다. 다만 판이 오래된 편이라 최신 법령과 제도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공개문제가 없어 출제기준과 준비물로 짐작해야 합니다
자료실에는 이 종목의 공개문제가 없습니다. 나오는 게시물은 현행 출제기준, 위 등급인 기사의 출제기준, 과정평가형 취득정보 안내 셋뿐입니다. 복합형 실기인데 작업형이 어떤 모양으로 나오는지 보여 주는 문제지가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준비는 출제기준에 많이 기댈 수밖에 없습니다. 다행히 이 종목의 출제기준은 세세항목이 「~할 수 있다」 형태의 문장으로 촘촘하게 적혀 있어, 문장 하나하나를 물음처럼 읽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토지환경 조사하기 항목은 조사계획 수립, 토지이용현황 조사, 상위계획 조사, 토지피복 조사, 보호지역 조사, 교통체계 조사, 그리고 조사결과로 토지이용현황과 동선을 분석하기까지 일곱 문장으로 나뉩니다. 이 문장 단위가 필답형 답안의 뼈대가 됩니다.
작업형은 지참물을 보면 짐작할 수 있습니다. 삼각 축척자와 운형자, 콤파스, 세 가지 굵기의 제도용 샤프를 챙기게 한다는 것은 축척에 맞춰 도면을 직접 그린다는 뜻입니다. 운형자가 있으니 곡선을 그릴 일이 있다고 볼 수 있고, 하천이나 못의 경계, 등고선처럼 자연스러운 곡선이 필요한 도면이 후보입니다. 소형계산기도 함께 있으니 면적이나 물량 계산이 요구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는 준비물로 짐작한 것이고, 실제 과제 구성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자료는 없습니다.
테이프가 목록에 있는 것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비고가 「투명테이프 또는 종이테이프」인데, 도면 용지를 책상에 고정하거나 잘못 그린 부분을 덮는 데 씁니다. 제도 시험에서 흔한 준비물입니다.
관련학과 칸은 깁니다. 환경위생학과, 환경공업과, 환경조경과, 토목환경과, 환경시스템공학과, 환경관리과, 산업환경공학과, 환경학과, 식량환경학과, 환경과학과, 환경원예학과, 청정환경과, 환경과가 나열됩니다. 조경과 토목과 원예와 위생이 한 칸에 함께 들어 있는데, 앞의 우대현황 표가 건설·산림·환경 세 갈래로 뻗은 것과 같은 모습입니다.
변천과정 칸은 한 줄뿐입니다. 2004년 신설입니다(시행처의 2010년 이전 변천일람표에는 2003년 개정에서 신설된 것으로 적혀 있습니다). 이름이 바뀌거나 합쳐진 적이 없어서 옛 이름으로 자료를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산림복원기술자 명부에는 초급 칸에만 이름이 있습니다
산림 쪽 법령의 산림기술자 표에도 이 종목이 나옵니다. 어느 칸에 어떻게 나오는지 보면 이렇습니다.
산림기술자는 네 종류로 나뉘고, 이 종목이 나오는 곳은 산림공학기술자와 산림복원기술자 두 종류입니다. 여기서는 산을 되살리는 일을 맡아 종목 이름과 잘 맞는 산림복원기술자를 봅니다.
이 종류 안의 등급은 기술특급·고급·중급·초급 넷입니다. 이 자격의 이름이 적힌 칸은 맨 아래 기술초급 하나뿐입니다. 산림공학기술자 쪽도 같아서, 기술초급 칸에만 이름이 있고 교육과정이 산림공학으로 바뀔 뿐입니다.
초급 칸의 첫 줄은 「산림기사 또는 자연생태복원기사」이고, 둘째 줄은 「산림산업기사 또는 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입니다. 두 계열이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경력은 요구하지 않지만 조건이 하나 붙습니다. 산림기술자 교육훈련기관에서 2주 이상의 산림복원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합니다.
위의 세 칸은 사정이 다릅니다. 중급은 산림기사 3년, 산림산업기사 6년, 토목기사 8년, 토목산업기사 11년을 요구합니다. 고급과 특급도 산림과 토목만 인정합니다. 어느 칸에도 자연생태복원이라는 말이 없습니다.
결국 이 명부에서 이 자격으로 들어갈 수 있는 곳은 각 종류의 맨 아래 칸입니다. 들어가는 것은 되지만, 위로 올라가려면 자격을 바꿔야 합니다. 같은 일을 몇 해 더 한다고 중급이 되는 것이 아니라, 산림기사나 토목기사를 새로 따야 그 칸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는 우대 표에는 없는 자연환경보전법 시행령 별표3의 자연환경보전사업 대행자 자리와 대비됩니다. 그쪽에서는 이 종목이 자연생태복원기사와 함께 인원수로 정해져 두 명 이상이 필요하고(그중 1명은 생물분류기사로 대체 가능), 위아래가 없습니다. 여기서는 반대로 맨 아래 한 칸입니다. 같은 자격이 법에 따라 「머릿수」로 세어지기도 하고 「사다리의 첫 칸」으로 놓이기도 합니다.
준비하는 입장에서 따져 볼 것은 분명합니다. 산림복원 쪽으로 오래 일할 생각이라면 이 자격은 출발점으로는 충분하지만 도착점은 되지 못합니다. 2주 교육을 먼저 마쳐 초급 명부에 이름을 올려 두고, 현장 경력을 쌓는 동안 산림 쪽 자격을 하나 더 준비하는 순서가 이 표에 맞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자연환경보전법 시행령 [별표 3] 자연환경보전사업 대행자의 자격요건 · 국가법령정보센터 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 3]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자연생태복원 계열에 있는 등급은 산업기사 · 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2 산업기사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 지금 보는 종목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 03 기사자연생태복원기사 →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의 환경생태 관련 학과 (환경위생학과, 환경공업과, 환경조경과, 토목환경과, 환경시스템공학과, 환경관리과, 산업환경공학과, 환경학과, 식량환경학과, 환경과학과, 환경원예학과, 청정환경과, 환경과 등)입니다. 응시자격은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입니다.
- 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54.7%입니다. 실기는 8.3%로 필기보다 46.4%p 낮았습니다.
- 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8.3%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2.0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4.5%입니다(54.7% × 8.3%).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자연생태복원기사가 있습니다. 산업기사는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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