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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너지 · 기사

토양환경기사

환경·에너지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2,407명이고, 실기 합격률이 더 낮아 실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01 · 일정 실기 접수 마감 D-3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44.1%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기사 공통 시행계획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3년 누적 41.9% (응시 501명), 2회는 45.5%였습니다.

필기 접수 2026.08.01 ~ 2026.08.02
필기 시험 2026.08.07 ~ 2026.09.01
필기 발표 2026.09.09
실기 접수 2026.09.21 ~ 2026.10.19
실기 시험 2026.10.24 ~ 2026.11.13
최종 발표 2026.12.11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토양학개론
  2. 토양 및 지하수 오염조사기술
  3. 토양 및 지하수 오염정화 기술
  4. 토양 및 지하수 환경관계법규

실기

토양오염조사 및 정화실무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필답형(3시간)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7.5%
합격률 변화폭
+2.2%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2.3%
합격률 변화폭
-31.2%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4.1%, 실기 18.5%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환경·에너지 분야에서 접수 인원 16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78위입니다. 2021년 2,635명에서 2025년 2,407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얼마나 어려운 시험인가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사 가운데 26번째로 어렵습니다 (취득률 하위 43%). 누적 취득률은 27.8%로 기사 보통 30.1%와 비슷합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전자기사 (6.8%)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18.5%로 기사 보통 45.1%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8.3~87.9%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49%에서 2025년 18.5%로 내렸습니다.

2016~2025년 실기 합격률은 2회가 45.5%, 4회가 34.9%였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1,575명 중 384명 합격, 24.4%입니다. 응시자 기준 44.1%보다 19.7%p 낮습니다.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832명 중 122명 합격, 14.7%입니다. 응시자 기준 18.5%보다 3.8%p 낮습니다.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많은 쪽에서 12위, 상위 12%입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44.4%, 최근 2년 평균 34.1%로 10.2%p 내렸습니다.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2,407명으로 54위, 상위 45%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122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4%입니다.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4번째, 상위 5%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42.9%, 실기 37.2%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실기 응시가 필기의 75.7%입니다.
2021~2025년 접수 합계 12,947명입니다(필기 8,578명, 실기 4,369명).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사 난이도 비교 보기 ↓
05

필기

2025 응시 870명
2025 합격률 44.1%
접수하고 안 온 비율 44.8%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10.2%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600–1,6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600 800 1,000 1,200 1,400 1,600 1,195명 1,116명 1,038명 941명 870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3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30% 35% 40% 45% 50% 55% 60% 51.2% 44.8% 42.8% 41.9% 44.1%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195명 612명 51.2%
2022 1,116명 500명 44.8%
2023 1,038명 444명 42.8%
2024 941명 394명 41.9%
2025 870명 384명 44.1%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10.7%p 기사 · 환경.에너지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13종과 비교 (같은 조건 13종 중)
06

실기

2025 응시 659명
2025 합격률 18.5%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0.8%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3%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500–9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500 600 700 800 900 764명 785명 708명 644명 659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 40% 60% 80% 49.0% 39.7% 43.5% 49.7% 18.5%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764명 374명 49.0%
2022 785명 312명 39.7%
2023 708명 308명 43.5%
2024 644명 320명 49.7%
2025 659명 122명 18.5%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25.6%p 기사 · 환경.에너지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13종과 비교 (같은 조건 13종 중)
07

준비 정보

2026-09-13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직무 설명에 정화공법 이름이 줄줄이 나옵니다

이 종목이 어떤 일을 하는지는 큐넷의 수행직무 문장을 보면 가장 빨리 알 수 있습니다. 다른 환경 종목의 직무 설명이 「관리한다」·「평가한다」 같은 추상적인 말로 끝나는 것과 달리, 이 종목은 공법 이름을 줄줄이 늘어놓습니다.

앞부분은 토양과 지하수를 채취해 오염도 측정기로 시험·분석하고, 중금속과 기름 같은 오염 분포도를 파악한다는 내용입니다. 핵심은 그다음입니다. 화학약품 처리, 열처리, 진공 처리 같은 토양세척 방법, 스팀 제거, 미생물 정화공법, 동전기 정화작업을 이용한 정화 계획안을 마련한다고 적습니다. 그리고 정화 기술과 정화 시스템을 설계하고 정화 작업을 감독합니다.

공법이 여섯 가지나 이름으로 나오니 준비 방향도 분명합니다. 오염물질별로 어떤 공법이 맞는지 짝지어 외우는 것이 이 시험의 뼈대입니다. 중금속에는 무엇이 듣고 유류에는 무엇이 듣는지, 현장에서 파내서 처리하는 방식과 땅에 둔 채 처리하는 방식이 어떻게 다른지가 계속 나옵니다.

필기 네 과목도 같은 순서로 짜여 있습니다.

  • 토양 및 지하수 특성
  • 토양 및 지하수 조사·평가
  • 토양 및 지하수 정화기술
  • 토양 및 지하수 환경관계법규

위 이름은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8의 현행 과목명입니다. 실기는 「토양오염조사 및 정화실무」 한 과목입니다. 큐넷 화면이나 옛 교재에서는 「토양학개론」·「오염조사기술」 같은 이름이 보이기도 하지만, 법정 과목명은 별표8을 따릅니다. 2027년 시행분 별표8에서도 이 네 이름은 그대로입니다.

바탕을 깔고, 찾아내고, 고치고, 법으로 마무리하는 순서입니다. 눈여겨볼 것은 네 과목 이름 모두에 「지하수」가 붙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 종목은 흙만 다루지 않습니다. 오염물질이 흙을 지나 지하수로 내려가기 때문에 두 매체를 함께 봅니다. 우대현황에 지하수법이 올라 있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8(국가기술자격종목의 시험과목) · 큐넷 토양환경기사 변천과정 및 진로 · 큐넷 토양환경기사 시험정보

개정 열두 판까지 나온 실기서가 있습니다

교재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실기서가 개정 열두 판까지 나와 있다는 점입니다.

해마다 판을 갈아 온 시리즈라는 뜻입니다. 자연생태복원기사의 이십 년 넘은 교재와 함께, 이 계열에서 교재 역사가 긴 편에 듭니다.

출판사도 둘이 경쟁합니다. 한쪽은 오래된 개정 시리즈이고, 다른 쪽은 비교적 최근에 들어와 필기와 실기를 각각 내고 있습니다. 고를 수 있을 만큼 책이 있다는 것은 응시자가 그만큼 된다는 뜻입니다.

구성에도 특징이 있습니다. 필기와 실기가 따로 팔립니다. 합본은 오래전에 나온 한 종 정도이고 지금은 주류가 아닙니다. 인접 종목과 묶인 책도 없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 종목에는 산업기사가 없습니다. 대기·수질·폐기물이 「기사와 산업기사」를 한 권에 묶어 파는 것과 달리, 이 종목은 묶을 상대가 없습니다. 같은 처지인 온실가스관리기사도 필기와 실기가 따로 나옵니다.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유리한 점입니다. 책에 자기 범위가 아닌 지면이 섞여 있지 않아서, 합본을 쓰는 종목처럼 목차를 골라 읽는 수고가 없습니다.

공개문제도 없습니다. 공개문제 자료실을 종목명으로 찾아도 이 종목의 게시물은 나오지 않습니다(같은 이름의 기술사 문제지만 나옵니다). 작업형이 없어서 올릴 과제가 없는 것이고, 필답형 종목들이 그 목록에서 하나같이 빠져 있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출처 큐넷 토양환경기사 시험정보

법령 별표가 종목 이름을 콕 집어 적습니다

이 종목의 근거법은 토양환경보전법이고, 그 시행령이 두 자리에서 자격을 요구합니다.

  • 시행령 제17조의2 [별표1] — 토양관련전문기관의 지정기준. 활용 내용이 「토양관련전문기관의 기술인력」입니다.
  • 시행령 제17조의4 [별표2] — 토양정화업의 등록요건. 활용 내용이 「토양정화업의 등록을 하고자 하는 자가 갖추어야 하는 기술인력」입니다.

자기 근거법이 우대현황에 그대로 올라 있다는 것이 이 종목의 강점입니다. 같은 환경 계열의 온실가스관리기사는 근거법이 우대현황에 한 줄도 없습니다.

두 번째는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별표5]입니다. 환경영향평가업 등급별 인력 기준인데, 본문에 「환경분야(토양환경 종목만 해당한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환경 분야로 뭉뚱그리지 않고 종목 이름을 콕 집습니다.

이 점이 환경 계열 기사들 사이에서 이 종목의 위치를 정합니다. 같은 별표에서 자연생태복원기사도 종목 지정으로 불리지만, 그쪽은 자연환경보전법 시행령 [별표3]에서 사람 수로 정해 둔 것이 더 강한 근거입니다. 온실가스관리기사는 배출권거래법 시행령 [별표5]가 비고로 경력을 줄여 주는 방식입니다. 셋이 법에 오르는 방식이 인원수, 종목 지정, 경력 단축으로 서로 다릅니다.

세 번째로 지하수법 시행령이 우대현황에 있습니다. 지하수정화업의 등록기준이고, 그 내용은 아래에 토양환경보전법의 두 별표와 함께 적었습니다.

큐넷이 적은 진로는 구체적입니다. 정부기관과 국립환경연구원, 환경정책 관련 연구기관 같은 정부 산하기관, 토양 및 지하수환경 대행업체, 환경컨설턴트 기관, 각종 교육기관입니다. 우리나라도 토양환경평가제도를 도입해 전문가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적습니다.

토양환경보전법 시행령의 두 별표에는 이 종목의 이름이 직접 적혀 있습니다.

이 시행령은 토양관련전문기관의 지정기준과 토양정화업의 등록요건을 각각 별표로 두고, 둘 다 기술인력을 네 칸으로 나눕니다. 박사 또는 기술사 1명 이상 · 기사 1명 이상 · 산업기사 2명 이상 · 학사 이상 3~4명 이상입니다. 해당 분야는 토양환경을 앞세워 환경공학·자연환경·폐기물처리·수질환경·대기환경·화학공학·공업화학·자원·시추·토목시공·토목·응용지질까지 넓게 열려 있습니다.

핵심은 그다음의 비고입니다. 두 별표 모두 「해당하는 기술인력 중 1명 이상은 토양환경기술사 또는 토양환경기사로 하여야 한다」고 적습니다. 넓게 열어 둔 분야 목록 안에서 이 종목만 한 명을 반드시 두게 한 것입니다. 열두 개 분야가 자리를 나눠 갖되, 그중 한 자리는 반드시 토양환경 쪽이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대체 경로도 함께 적혀 있습니다. 박사·기술사 자리는 해당 분야 기사 취득 후 5년, 기사 자리는 산업기사 취득 후 4년, 산업기사 자리는 해당 분야 졸업 후 3년으로 각각 채울 수 있습니다. 곧 이 자격을 따고 해당 분야에서 5년을 일하면 기술사 자리를 채울 수 있습니다. 4년은 산업기사가 기사 자리를 채울 때 필요한 기간입니다.

폐기물 쪽에도 자리가 있습니다.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별표14가 매립시설의 기술관리인 자격 목록에 토양환경기사를 이름으로 넣었습니다. 매립지 아래 흙과 지하수로 번지는 오염을 막는 일이 이 자격의 범위와 겹칩니다.

측정분석 쪽으로 이어지는 자격도 있습니다. 국가전문자격인 환경측정분석사의 응시자격을 정한 환경분야 시험·검사법 시행령 별표3은 「해당 자격종목 분야 기사」를 경력 없이 응시할 수 있는 첫 줄에 둡니다. 토양 분야는 그 검정의 분야 가운데 하나이므로, 이 자격으로 토양 분야 환경측정분석사에 바로 응시할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3(환경측정분석사검정의 응시자격) · 국가법령정보센터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별표14(기술관리인의 자격기준) · 큐넷 토양환경기사 우대현황 · 국가법령정보센터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별표 5 · 국가법령정보센터 토양환경보전법 시행령

흙과 물을 다루지만 시험은 맨손으로 봅니다

챙겨 갈 물건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준비물 조회 화면에는 「지참 준비물이 없습니다」만 나옵니다.

흙과 지하수를 채취하고 측정기로 분석하는 직무인데 시험에서는 아무것도 만지지 않습니다. 직무와 검정 방식이 어긋나는 경우이고, 온실가스관리기사와 폐기물처리산업기사도 같은 처지입니다.

반대로 같은 계열의 대기환경기사와 수질환경기사는 계산기·마스크·보안경·실험복·직선자·피펫 필러를 일곱 줄로 정해 둡니다. 같은 환경 기사인데 한쪽은 실험복을 입고 한쪽은 맨손입니다.

이 차이는 시험 형식 때문이 아닙니다. 세 종목 모두 실기가 필답형이기 때문입니다. 필답형으로 치를 수 있는 근거는 법령에 있습니다.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 9가 「작업형 실기시험을 주관식 필기시험 등으로 갈음할 수 있는 종목」을 정해 두는데, 환경 쪽 기사 칸에 대기환경·소음진동·수질환경·자연생태복원·토양환경·폐기물처리·온실가스관리·환경위해관리가 함께 올라 있습니다. 셋 모두 같은 조항에 따라 작업형을 필답형으로 바꿔 치르는 종목입니다. 지참물 차이는 대기·수질 쪽에 남은 옛 작업형의 흔적으로 보이며, 이 종목이 작업형을 치른 적이 있는지는 공식 문서로 확인되는 연혁이 없습니다.

필기는 네 과목 80문항이고 과목마다 30분씩입니다. 어느 한 과목이라도 40점에 못 미치면 평균과 상관없이 떨어집니다. 네 과목 가운데 마지막이 법규라 암기 성격이 강하고, 앞의 세 과목은 내용이 이어져 있어 함께 묶어 보는 편이 낫습니다.

실기는 필답형으로 세 시간입니다. 온실가스관리기사와 시간이 같고, 대기환경·수질환경·폐기물처리 산업기사의 두 시간 반보다 30분 깁니다. 정화 공법을 고른 근거와 설계 값 계산을 서술해야 하므로, 공법 이름만 알아서는 답안을 채울 수 없습니다.

계산기가 지참물 목록에 없다는 점은 조심해야 합니다. 어떤 기종을 쓸 수 있는지는 큐넷 공지에서 따로 알려 줍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9 작업형 실기시험을 주관식 필기시험 등으로 갈음할 수 있는 종목 · 큐넷 토양환경기사 지참 준비물

대기·수질 기사에는 없는 기술사법 조항이 올라 있습니다

이 종목의 우대현황에는 환경 밖으로 뻗은 조항이 몇 줄 있습니다. 온실가스관리·자연생태복원 기사에는 없는 것들입니다(대기환경·수질환경·폐기물처리 산업기사 표에는 일부가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기술사법입니다. 제6조의 기술사사무소 개설등록과 시행령 제19조 [별표1]의 합동기술사사무소 등록기준이 올라 있고, 활용 내용은 「합동사무소 구성원 요건」입니다. 환경 중분류에서 이 두 줄은 폐기물처리·소음진동의 기사와 산업기사, 그리고 기술사 종목들에도 있지만, 대기환경·수질환경의 기사와 산업기사, 온실가스관리·자연생태복원 기사 표에는 없습니다.

두 번째는 교원자격검정령 시행규칙 제9조입니다. 무시험검정 신청에 관한 조항이고, 실기교사 무시험검정을 신청할 때 해당 과목 관련 국가기술자격증 사본을 붙인다는 내용입니다. 가르치는 자리로 가는 길이 있다는 뜻입니다.

셋째는 광산피해방지법 시행령 [별표1]의 전문광해방지사업자 등록기준입니다. 광산 개발로 훼손된 땅을 되살리는 일이라 토양 정화와 직무가 맞닿습니다.

넷째는 가축분뇨법 시행령입니다. 제17조 [별표5]의 가축분뇨 관련 영업 허가기준과 제21조 [별표7]의 처리시설 설계·시공업 등록기준 두 줄입니다.

이렇게 보면 이 자격이 쓰이는 곳이 토양·지하수를 넘어 광산과 축산과 교육까지 뻗어 있습니다. 오염된 땅을 되살리는 일이 여러 산업에서 같은 이름으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시험을 깎아 주는 면제는 없습니다. 이 종목에는 산업기사가 없어서 등급을 오르내리며 과목을 면제받을 상대가 없고,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면제는 산업기사와 기능사 검정에만 적용되므로 기사 등급은 해당하지 않습니다. 기능경기대회 직종 가운데 이 계열에 해당하는 것도 없습니다.

지하수법과 토양환경보전법의 별표 내용은 아래에 따로 적었습니다. 나머지 세 조문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교원자격검정령 시행규칙 제9조제3항은 실기교사 무시험검정에서 대학이 확인할 서류로 「국가기술자격증(해당과목에 한정한다)」을 듭니다. 종목명은 없고, 가르칠 과목과 맞는지가 기준입니다. 광산피해방지법 시행령 별표1의 토양개량·복원·정화 사업은 「토양환경분야」 기술사와 산업기사 이상을 요구합니다. 분야로 부를 뿐 종목명을 들지는 않습니다. 가축분뇨법 시행령 별표5(관련영업 허가)와 별표7(처리시설 설계·시공업)은 다릅니다. 「수질환경산업기사, 화공기사, 축산기사, 유기농업기사 또는 토양환경기사 이상」 2명이라고 이름을 직접 적습니다. 퇴비·액비화 시설을 다루면 그중 1명 이상은 축산·유기농업·토양환경 기사여야 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가축분뇨법 시행령 별표7(처리시설 설계·시공업의 등록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가축분뇨법 시행령 별표5(가축분뇨관련영업의 허가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광산피해의 방지 및 복구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1(전문광해방지사업자 등록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교원자격검정령 시행규칙 제9조(무시험검정의 신청) · 큐넷 토양환경기사 우대현황

전문기관 지정과 정화업 등록, 두 갈래로 나뉩니다

자격을 딴 다음의 길은 두 갈래로 나뉩니다. 같은 법이 조사하는 쪽과 고치는 쪽을 다른 조문으로 나누어 두었기 때문입니다.

첫째는 토양관련전문기관입니다. 토양환경보전법 시행령 제17조의2 [별표1]이 지정기준을 정하고, 그 기준의 한 항목이 기술인력입니다. 토양오염도를 조사하고 판정하는 쪽 일입니다.

둘째는 토양정화업입니다. 같은 시행령 제17조의4 [별표2]가 등록요건을 정하고, 여기에도 기술인력 요건이 들어 있습니다. 오염된 토양을 실제로 정화하는 쪽 일입니다.

이 구분은 실무에서 의미가 큽니다. 조사와 정화는 이해가 부딪칠 수 있는 일입니다. 오염 정도를 판정하는 쪽과 그 오염을 없애는 일을 맡는 쪽이 같으면 곤란해집니다. 그래서 법이 두 제도를 따로 세우고 요건도 따로 정합니다.

취득한 사람 입장에서는 어느 쪽 인력으로 들어가느냐에 따라 필요한 경력과 조직이 달라집니다. 자격증 한 장으로 두 길이 다 열리지만, 그다음에 붙는 조건이 다릅니다.

세 번째 길도 있습니다.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별표5]가 환경영향평가업의 등급별 기술인력에 토양환경 종목을 명시하고 있어, 평가업 쪽 인력으로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두 별표의 인원수와 경력 연수는 아래에 따로 적었습니다.

출처 큐넷 토양환경기사 우대현황

다른 종목을 흡수한 이력이 남아 있습니다

이 종목에는 다른 종목을 흡수한 이력이 있습니다.

  • 2003년, 대통령령 제18116호로 토양환경기사 신설
  • 2008년, 노동부령 제311호로 「농림토양평가관리기사」가 이 종목에 통합

신설은 대통령령이고 통합은 부령입니다. 온실가스관리기사는 2012년에 부령으로 신설된 뒤 변화가 없었고, 자연생태복원기사는 「2004년 신설」이라는 한 줄이 전부입니다. 셋 가운데 변천 기록이 가장 많은 종목이 이쪽입니다.

통합 이력은 실무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인터넷에는 아직 「농림토양평가관리기사」라는 옛 이름으로 된 자료가 남아 있고, 그때의 범위는 지금과 다릅니다. 농림 쪽 평가에 무게가 실려 있던 종목이 환경 정화 쪽으로 흡수된 것이라, 옛 자료의 범위를 지금 시험으로 오해하면 준비가 빗나갑니다.

출제기준은 두 구간입니다. 앞 구간이 2023년부터 2025년까지였고, 현행 구간이 2026년부터 2028년까지입니다. 최근에 새 기준으로 넘어온 것입니다.

그래서 자료를 고를 때 기준이 생깁니다. 2025년까지의 기출과 교재는 이전 기준으로 만든 것입니다. 다만 실기서가 개정 열두 판까지 나온 시리즈라 새 기준 반영본이 이미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발행 연도부터 보는 것이 좋습니다.

대기환경산업기사와 폐기물처리산업기사도 2026년부터 과목을 새로 짰습니다. 환경 계열 여러 종목이 같은 시점에 손질을 받은 것입니다. 별표8을 보면 첫 과목이 「특성」, 둘째가 「조사·평가」로 적혀 있어 예전 교재 목차와 이름이 다릅니다. 바뀐 시점은 시행규칙 부칙에 있습니다. 2023년 개정령(고용노동부령 제398호) 부칙 제3조가 이 종목을 대기환경기사·폐기물처리기사·대기환경산업기사·소음진동산업기사·폐기물처리산업기사와 함께 묶고, 2026년부터 접수하는 시험에 새 과목을 적용한다고 적습니다. 출제기준이 2026년 판으로 넘어간 것과 같은 시점입니다. 이름보다 출제기준 세부항목을 새 판과 맞춰 보는 것이 실제 준비에 더 도움이 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부칙(고용노동부령 제398호) 제3조 ·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8(2027년 시행분) · 큐넷 토양환경기사 변천과정 및 진로 · 큐넷 토양환경기사 출제기준

응시료는 기사 기준 금액이고 차이는 책값에서 납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22,600원입니다.

그런데 이 금액만 봐서는 어떤 종목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응시료가 분야가 아니라 등급에 따라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기사 등급인 이 종목과 온실가스관리기사가 22,600원으로 같고, 산업기사 등급인 대기·수질·폐기물 셋이 20,800원으로 같습니다. 이 다섯과 달리 자연생태복원기사는 28,500원입니다.

기사와 산업기사의 차이는 1,800원이고, 분야에 따른 차이는 없습니다. 흙을 다루든 공기를 다루든 물을 다루든 필답형 시험 하나라 시험장이 준비할 것이 같기 때문입니다. 여섯 종목 가운데 자연생태복원기사만 값이 다르고, 그 종목에만 작업형(필답형과 함께 치르는 복합형)이 붙어 있습니다.

개인이 준비할 것도 거의 없습니다. 지참물이 0행이라 준비물 살 돈이 들지 않습니다. 계산기 하나면 됩니다.

그래서 이 종목의 지출을 정하는 것은 책값입니다. 여기서 산업기사가 없다는 점이 영향을 줍니다.

대기·수질·폐기물 쪽 응시자는 「기사와 산업기사」 합본 한 권으로 두 등급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위 등급에 도전해도 책을 다시 살 필요가 없습니다. 이 종목은 합본이라는 선택지가 없어서 필기서와 실기서를 각각 사야 합니다.

대신 얻는 것도 있습니다. 책에 자기 범위가 아닌 지면이 섞이지 않고, 출판사가 둘이라 고를 수 있습니다. 실기서가 개정 열두 판을 거쳤다는 것은 해설이 그만큼 다듬어졌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한 번에 붙는다면 응시료는 모두 4만 2천 원입니다. 여기에 필기서와 실기서 두 권 값이 더해지는 것이 이 종목의 실제 지출입니다.

출처 큐넷 토양환경기사 시험정보

다섯 개의 문마다 이 자격이 한 자리를 차지합니다

인원수와 경력 연수는 토양환경보전법 시행령 별표1과 별표2, 그리고 지하수법 시행령 별표6에 있습니다.

별표1이 정하는 토양관련전문기관은 토양오염조사기관, 누출검사기관, 토양환경평가기관, 위해성평가기관 넷입니다. 여기에 별표2의 토양정화업을 더하면 문이 다섯이 됩니다.

다섯 문의 인력 구성은 뼈대가 같습니다. 박사나 기술사 1명 이상, 기사 1명 이상, 산업기사 한두 명, 그리고 관련 학과 졸업자 몇 명입니다. 졸업자 수는 조사기관이 넷으로 가장 많고, 평가기관과 위해성평가기관은 하나입니다. 해당 분야도 넓어서, 기사 칸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토양환경만이 아니라 환경공학, 폐기물처리, 수질, 대기, 화학공학, 토목, 응용지질까지 걸쳐 있습니다.

그런데 다섯 표 모두의 비고에 같은 문장이 붙어 있습니다. 기술사·기사·산업기사 칸의 인력 가운데 1명 이상은 토양환경기술사 또는 토양환경기사로 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분야를 넓게 열어 두면서도 이 이름 하나는 반드시 넣으라는 뜻입니다. 산업기사가 없는 종목이라, 기술사를 두지 않는 한 사실상 이 자격만이 그 자리를 채울 수 있습니다.

비고에는 대체 규정도 있습니다. 기사 자리는 같은 분야 산업기사를 딴 뒤 4년 이상 일한 사람으로, 기술사 자리는 기사를 딴 뒤 5년 이상 일한 사람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 누출검사기관에는 조건이 하나 더 붙어, 기사·산업기사 가운데 1명 이상은 비파괴검사기사여야 합니다. 땅속 탱크의 새는 곳을 찾는 일이라 금속을 들여다보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지하수법 별표6은 방식이 다릅니다. 지하수정화업은 세 칸을 각각 채워야 하는데, 기술사 칸에 수자원개발·상하수도·수질관리와 함께 토양환경이 있고, 기사 칸에는 응용지질·토목·지하수·수질환경·폐기물처리와 나란히 이 자격이 있습니다. 여럿 가운데 하나로 올라 있을 뿐, 반드시 두라는 문장은 없습니다. 현장에서 가스크로마토그래프까지 갖춰야 하는 까다로운 업이지만, 사람 쪽은 넓게 열려 있습니다.

정리하면 토양 쪽 법에서는 빠질 수 없는 이름이고, 지하수 쪽 법에서는 고를 수 있는 이름 가운데 하나입니다. 같은 오염을 다루는데도 법에 따라 이 자격의 무게가 다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토양환경보전법 시행령 별표1 토양관련전문기관의 지정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토양환경보전법 시행령 별표2 토양정화업의 등록요건 · 국가법령정보센터 지하수법 시행령 별표6 지하수정화업의 등록기준

요약

누적 최종 취득률 27.8% 필기 응시자 100명 중 28명
기사 보통 30.1% 통계 5년치 이상 기준
난이도 순위 26위 어려운 쪽에서 43% 안
필기 응시율 55.2% 2025년 접수 대비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14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은 27.8%로 기사 보통 30.1%와 비슷합니다.

토양환경기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41.9~51.2%이고 2025년은 44.1%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18.5~49.7%, 2025년 18.5%로 필기와 25.6%p 차이가 납니다.

토양환경기사 필기 접수자 가운데 실제로 시험을 본 사람은 55.2%입니다. 접수자 열 명 중 4명꼴로 오지 않아, 실제 경쟁 인원은 접수 인원보다 훨씬 적습니다.

토양환경기사는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종목입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낮을 때 14%(2025년), 높을 때 34%(2024년)였습니다.

어디서 얼마나 빠지는가

2025년에는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45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1. 필기 접수 1,575명
    원서를 낸 사람 100%
  2. 필기 응시 870명
    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55%
  3. 필기 합격 384명
    합격률 44.1% 24%
  4. 실기 응시 659명
    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42%
  5. 최종 취득 122명
    실기 합격률 18.5% 8%
실기 응시자가 필기 합격자보다 많습니다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71.6%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연도별 상세

연도 필기 접수 필기 응시 필기 결시율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최종 취득 최종 취득률
2021 1,725 1,195 30.7% 51.2% 764 49% 374 31.3%
2022 1,818 1,116 38.6% 44.8% 785 39.7% 312 28%
2023 1,862 1,038 44.3% 42.8% 708 43.5% 308 29.7%
2024 1,598 941 41.1% 41.9% 644 49.7% 320 34%
2025 1,575 870 44.8% 44.1% 659 18.5% 122 14%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14%~34% 사이를 오갔습니다(20%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회차에 따라 달라지는가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연도 회차 필기 응시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2025 1회 344 46.2% 194 4.1%
2회 258 44.2% 244 32.4%
3회 268 41.4% 221 15.8%
2024 1회 380 44.5% 235 23.4%
2회 291 41.9% 246 74.4%
3회 270 38.1% 163 50.3%
2023 1회 343 44.3% 256 38.7%
2회 269 36.8% 213 50.7%
4회 426 45.3% 239 42.3%

2016~2025 10 년을 묶으면 실기는 2회 45.5% 가 가장 높고 4회가 34.9%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10.6%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구분 회차 시행 연수 누적 응시 누적 합격률
필기 1회 9년 3,551 46.2%
필기 2회 10년 3,096 43.5%
필기 3회 3년 730 40.3%
필기 4회 8년 3,139 40.8%
실기 1회 10년 2,545 40.2%
실기 2회 10년 2,404 45.5%
실기 3회 3년 501 41.9%
실기 4회 8년 1,977 34.9%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기사 중에서는 어느 정도인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취득률이 가장 낮은 종목

  1. 전자기사 6.8%
  2. 화학분석기사 10%
  3. 용접기사 10.4%

취득률이 가장 높은 종목

  1. 임상심리사1급 52.3%
  2. 건설기계설비기사 44.8%
  3. 화재감식평가기사 44.5%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비슷한 난이도의 종목

같은 환경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종목 등급 누적 최종 취득률
폐기물처리기사 기사 31.5%
대기환경기사 기사 23.1%
자연생태복원기사 기사 32.8%
수질환경기사 기사 22.3%
온실가스관리기사 기사 34.7%
폐기물처리산업기사 산업기사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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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자격

큐넷에서 응시자격 확인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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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토양환경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1. 01 기능사
    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2. 02 산업기사
    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3. 03 기사
    토양환경기사 지금 보는 종목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4. 04 기능장
    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5. 05 기술사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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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토양환경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환경공학, 환경시스템공학, 환경공업 화학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토양환경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4.1%입니다. 실기는 18.5%로 필기보다 25.6%p 낮았습니다.
토양환경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18.5%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5.4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8.2%입니다(44.1% × 18.5%).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토양환경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토양환경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계열에 토양환경기술사가 있습니다. 기사는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토양환경기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2021년 2,635명에서 2025년 2,407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환경·에너지 분야에서는 16위입니다.
데이터 출처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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