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 기능사
농업기계정비기능사
기계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2,625명이고, 필기와 실기 합격률은 비슷합니다.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21회)
시험과목
필기
- 농기계정비
- 농기계전기
- 농기계안전관리
실기
농기계정비 작업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농용기관 및 동력 경운기, 트랙터, 콤바인등 각종농업기계를 분해, 검사, 수리, 조정, 조립, 정비등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평가(공개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전과목혼합, 객관식 60문항(60분)
실기: 작업형(2시간 30분 정도)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8.6%
- 합격률 변화폭
- +6.3%p
- 응시 증감률
- -4.4%
- 합격률 변화폭
- -4.3%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70.1%, 실기 76.6%입니다.
기계 분야에서 접수 인원 23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66위입니다. 2021년 2,817명에서 2025년 2,625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능사 가운데 7번째로 쉽습니다 (취득률 상위 9%). 누적 취득률은 57.5%로 기능사 보통 38%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압연기능사 (14%)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76.6%로 기능사 보통 62.7%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20.4~100%입니다.
2016~2025년 실기 합격률은 4회가 76.3%, 1회가 64.2%였습니다.
2016년 4회에서 2025년 3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562명 중 902명 합격, 57.7%입니다. 응시자 기준 70.1%보다 12.4%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063명 중 694명 합격, 65.3%입니다. 응시자 기준 76.6%보다 11.3%p 낮습니다. |
| 기능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47위, 상위 41%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73.4%, 최근 2년 평균 78.8%로 5.3%p 올랐습니다. |
|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2,625명으로 73위, 상위 49%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719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55.9%입니다. |
| 기능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30번째, 상위 24%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66%, 실기 80%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70.5%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3,771명입니다(필기 8,125명, 실기 5,646명). |
| 2025년 필기 면제 취득 | 취득 719명이 실기 합격 694명보다 25명 많습니다. 앞 회차에 필기를 붙고 그해 실기만 본 사람까지 취득에 잡히기 때문입니다.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능사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7.4%보다 0.3%p 높습니다.
세로축 1,000–1,8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5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351명 | 860명 | 63.7% |
| 2022 | 1,222명 | 723명 | 59.2% |
| 2023 | 1,498명 | 961명 | 64.2% |
| 2024 | 1,407명 | 897명 | 63.8% |
| 2025 | 1,286명 | 902명 | 70.1% |
실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4.4%p 높습니다.
세로축 700–1,2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6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074명 | 773명 | 72.0% |
| 2022 | 936명 | 700명 | 74.8% |
| 2023 | 997명 | 824명 | 82.6% |
| 2024 | 948명 | 767명 | 80.9% |
| 2025 | 906명 | 694명 | 76.6% |
준비 정보
2026-09-10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트랙터·경운기·콤바인·이앙기를 모두 다뤄 봐야 합니다
시행처가 적어 둔 실기 조건에 다룰 기계 이름이 직접 나옵니다. 주요 시설·장비 칸이 「트랙터, 경운기, 콤바인, 이앙기 등」입니다. 보통은 「각종 장비 및 공구」처럼 뭉뚱그려 적는데, 이 종목은 기종을 하나하나 적었습니다.
그러니 네 기종을 다 만져 봐야 합니다. 트랙터와 경운기는 동력과 주행이 중심이고, 콤바인과 이앙기는 작업 장치가 복잡합니다. 한 기종에만 익숙하면 다른 기종에서 시간을 잃기 쉽습니다.
실기는 작업형 2시간 30분이고 과목명은 농기계정비 작업입니다. 안전등급은 4등급, 시험장소는 실내로 적혀 있습니다. 필기는 농기계정비·농기계전기·농기계안전관리 세 과목을 섞어 60문항을 60분에 풉니다.
「농기계전기」가 한 과목으로 따로 있다는 점을 놓치면 안 됩니다. 지참 준비물에 회로시험기와 멀티테스터가 여러 줄 들어 있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기계뿐 아니라 전기 장치도 함께 보는 시험입니다.
실기 준비는 지자체·농업기술센터 교육부터 알아봅니다
필기 교재는 여러 종 나와 있고 전자책도 있습니다. 반면 실기만 다룬 책은 보이지 않습니다. 작업형 종목에서 흔한 일입니다.
이 종목은 그 빈자리를 채우는 방식이 조금 특이합니다. 고용노동부 쪽 국비 훈련과정보다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여는 교육이 눈에 띕니다. 시·군이 「농기계정비기능사 실기과정」 같은 이름으로 교육 계획을 세워 운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유는 짐작할 수 있습니다. 농기계 정비 인력은 농촌 현장에 필요한 인력이고, 그 수요를 가장 잘 아는 곳이 지자체와 농업기술센터입니다. 트랙터와 콤바인으로 실습하려면 장비도 있어야 하는데, 장비를 갖춘 곳도 대개 농업기술센터입니다.
그래서 준비는 사는 곳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교육 일정부터 확인하고, 그다음에 필기 교재를 고르는 순서가 낫습니다. 실습 기회를 얻는 것이 책 한 권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사후관리업 인력 기준에서 경력 1년을 줄여 줍니다
이 자격은 맡은 부처부터 다릅니다. 비슷한 정비 자격들은 국토교통부나 행정안전부 소관인데, 이 종목은 농촌진흥청이 맡습니다. 자격이 속한 제도 자체가 다르다는 뜻입니다.
시행처의 법령상 우대현황은 마흔세 줄인데, 그 안에 「농업기계정비기능사」라는 이름을 직접 적은 줄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두 국가기술자격 취득자 전체에 해당하는 조항이고, 표의 마지막은 비상대비자원관리법입니다. 굴착기·지게차 같은 건설기계 자격이 관련 법에 이름이 직접 나오는 것과 다릅니다.
실제 쓰임은 농업기계화 촉진법에 있습니다. 이 법이 농업기계 사후관리업의 시설과 기술인력 기준을 두고, 자세한 기준은 시행규칙 별표에 맡깁니다. 농기계를 판 뒤 수리와 정비를 책임지는 조직이 갖춰야 할 인력이 여기에 정해져 있습니다.
일자리로는 농기계 대리점과 사후관리 조직, 농협 농기계 사업소, 지자체 농기계 임대사업소, 농업기술센터의 정비 지원 업무가 있습니다. 농기계 임대사업이 늘면서 정비 인력 수요도 함께 늘고 있습니다.
농업기계화 촉진법 시행규칙은 제작자 등이 갖춰야 할 사후관리업의 시설·기술인력 기준을 별표로 두고, 기술인력을 자격자와 수리보조로 나눕니다. 규모에 따라 기준이 다른데, 큰 쪽은 자격자 세 명 이상과 수리보조 한 명 이상, 작은 쪽은 자격자 한 명 이상과 수리보조 한두 명입니다.
자격자 칸에는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기계분야 산업기사 이상의 자격을 가진 사람」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기능사 등급의 이름은 본문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 아래에 경력으로 채우는 길이 있습니다. 기계분야 기능사는 3년 이상, 농업기계분야 기능사는 2년 이상 해당 업무에 종사하면 같은 칸을 채울 수 있습니다. 같은 기능사라도 농업기계 쪽이 1년 짧은 것이 이 자격의 쓸모입니다. 자격 없이 농업기계 정비 경력만으로 채우려면 3년이 걸립니다(별표10).
작은 차이 같지만 뜻은 분명합니다. 법이 기계 일반과 농업기계를 구분하고 농업기계 쪽을 더 빨리 인정합니다. 이 자격을 따는 이유를 한 줄로 말하면 그 1년입니다.
준비물의 절반가량이 재는 도구입니다
지참 준비물 표는 회차별 안내가 쌓여 삼백 줄이 넘습니다. 같은 물건이 열 번, 스무 번씩 되풀이되니 줄 수를 챙길 개수로 보면 안 됩니다. 실제 품목은 쉰 가지쯤입니다.
정리해 보면 목록의 절반가량이 재는 도구입니다. 간극 게이지(0.01~1.0mm), 외경 마이크로미터(0-25mm, 25-50mm), 버니어캘리퍼스 150mm, 토크렌치(0-20 kg-m), 회로시험기(멀티 V·A·Ω), 멀티테스터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 피스톤링 압축기, 피스톤링 플라이어, 스파크플러그렌치 14mm용이 더해집니다. 이 셋은 엔진을 열고 피스톤을 다룰 때 쓰는 도구입니다.
그러니 이 시험은 뜯고 조이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분해한 뒤 치수를 재서 규정값과 비교해 판정하고, 정해진 힘으로 다시 조이는 것까지가 과제입니다. 같은 정비 계열이라도 렌치와 플라이어만 쓰는 종목과는 다릅니다.
조이는 도구도 종류가 많습니다. 소켓렌치와 오픈렌치가 mm용과 inch용 둘 다 있고, 「일반공구SET」에는 inch용이라는 규격과 「농업기계정비용」이라는 비고가 붙어 있습니다. 국산과 수입 기종이 섞여 있는 현장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표기가 제각각인 줄이 많다는 점도 알아 두면 좋습니다. 같은 공구가 여러 이름으로 적혀 있고 옛 단위 표현도 섞여 있으니, 품목 이름보다 규격을 기준으로 챙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기능경기대회 두 직종에서 면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종목은 기능경기대회 면제표의 두 직종에 나옵니다.
첫째는 「농업기계정비」 직종입니다. 지방대회와 전국대회에서 이 자격을 면제받을 수 있고, 전국대회는 농업기계산업기사와 농업기계정비기능사 중 하나를 골라 면제받습니다.
둘째는 「중장비정비」 직종입니다. 이쪽은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칸에만 있고, 거기에도 농업기계산업기사와 이 종목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국내 대회에서는 농업기계가 따로 직종을 갖고, 국제 대회에서는 중장비정비라는 더 넓은 직종 안에 들어갑니다. 국제 대회에는 농기계 정비가 별도 직종으로 없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면제에는 유효기간이 있어서, 시행령 면제 조항에 따라 입상일로부터 두 해 동안만 쓸 수 있습니다. 특성화고 재학 중에 대회에 나가는 경우가 많은 종목이니, 입상과 응시 시점 사이의 간격을 미리 계산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종목 이름이 최근에 다시 바뀌었습니다
최근에 이름이 또 바뀌었습니다. 변천과정을 보면 1974년 「농업기계기능사2급」으로 시작해 1983년 대통령령 제11281호로 「농기계정비기능사2급」, 1998년 「농기계정비기능사」를 거쳤고, 2026년부터 「농업기계정비기능사」로 시행됩니다.
마지막 변화는 「농기계」를 「농업기계」로 풀어 쓴 것입니다. 범위가 달라진 것이 아니라 정식 명칭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시행처 공개문제 게시물에도 종목 명칭이 바뀌었지만 문제 내용은 바뀌지 않았다는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준비하는 사람은 검색과 접수에서 주의해야 합니다. 온라인 기출·후기·학원 안내는 대개 「농기계정비기능사」라는 옛 이름을 씁니다. 새 이름으로만 검색하면 자료가 없는 것처럼 보이고, 원서 접수 화면에서는 새 이름으로 찾아야 합니다. 당분간은 두 이름을 함께 써야 합니다.
교재도 마찬가지입니다. 표지에 옛 이름이 적힌 책이라고 내용이 낡은 것은 아니지만, 어느 출제기준을 따랐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 기준은 2025년에 시작해 2026년까지 적용되고, 다음 판이 2027~2030년 적용으로 이미 올라와 있습니다.
2027~2030년 판에서는 실기 이름이 「농업기계 정비 실무」로 바뀌고, 출제기준의 시험 시간도 3시간에서 2시간 30분으로 줄어듭니다. 시행처 시험정보 화면은 이미 2시간 30분으로 적고 있고, 위에 적은 실기 시간은 그 화면에 나온 값입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농업기계정비기능사 2027~2030년 판) · 큐넷 농업기계정비기능사 변천과정 ·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농업기계정비기능사
응시료보다 정밀 계측기에 돈이 더 듭니다
실기가 29,600원으로 필기(14,500원)의 두 배쯤입니다.
같은 정비 계열과 비교하면 이 값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습니다. 실제 차량을 네 시간 다루는 종목은 실기가 4만원대까지 올라가는데, 이 종목은 작업형이 두 시간 반이고 시험장소가 실내라 그보다 낮습니다.
이 종목의 실제 부담은 응시료보다 지참 계측기입니다. 목록에 마이크로미터 두 종, 버니어캘리퍼스, 간극 게이지, 토크렌치, 회로시험기가 들어 있습니다. 렌치와 플라이어는 빌릴 수 있어도 계측기는 정밀도가 중요해서 아무것이나 쓰기 어렵습니다. 공구값보다 계측기값이 더 듭니다.
여기에 소켓렌치와 오픈렌치를 mm용과 inch용 두 벌로 갖춰야 합니다.
정리하면 돈이 드는 곳은 세 갈래입니다. 응시료, 계측기를 포함한 공구 한 벌, 그리고 트랙터와 콤바인을 만져 볼 실습 기회입니다. 실습 비용은 지자체나 농업기술센터 교육을 이용하면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56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57.5%는 기능사 보통 38%보다 19.5%p 높습니다.
농업기계정비기능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59.2~70.1%이고 2025년은 70.1%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72~82.6%, 2025년 76.6%로 필기와 6.5%p 차이가 납니다.
농업기계정비기능사는 필기 접수자의 82.3%가 실제로 시험을 봤습니다. 접수 인원과 실제 응시 인원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농업기계정비기능사는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이 가장 높은 해와 낮은 해의 차이가 3.7%p라, 지난 시험의 합격 후기와 준비 기간을 참고해도 됩니다.
농업기계정비기능사는 같은 기능사 가운데 붙기 쉬운 편입니다(쉬운 쪽에서 7번째).
2025년에는 필기 응시 → 필기 합격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25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1,562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1,286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82%
- 필기 합격 902명합격률 70.1% 58%
- 실기 응시 906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58%
- 최종 취득 719명실기 합격률 76.6% 46%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00.4%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1,589 | 1,351 | 15% | 63.7% | 1,074 | 72% | 800 | 59.2% |
| 2022 | 1,489 | 1,222 | 17.9% | 59.2% | 936 | 74.8% | 728 | 59.6% |
| 2023 | 1,811 | 1,498 | 17.3% | 64.2% | 997 | 82.6% | 854 | 57% |
| 2024 | 1,674 | 1,407 | 15.9% | 63.8% | 948 | 80.9% | 788 | 56% |
| 2025 | 1,562 | 1,286 | 17.7% | 70.1% | 906 | 76.6% | 719 | 55.9%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55.9%~59.6% 사이를 오갔습니다(3.7%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 연도 | 회차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25 | 1회 | 366 | 73% | 193 | 58.5% |
| 2회 | 439 | 67.7% | 226 | 72.1% | |
| 4회 | 481 | 70.3% | 284 | 79.9% | |
| 2024 | 1회 | 437 | 64.5% | 212 | 70.3% |
| 2회 | 470 | 63% | 241 | 76.8% | |
| 4회 | 500 | 63.8% | 262 | 79.4% | |
| 2023 | 1회 | 436 | 62.8% | 208 | 76% |
| 2회 | 457 | 61.5% | 253 | 77.9% | |
| 4회 | 605 | 67.1% | 300 | 82% |
2016~2025 10 년을 묶으면 실기는 4회 76.3% 가 가장 높고 1회가 64.2%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12.1%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10년 | 3,646 | 60% |
| 필기 | 2회 | 10년 | 4,206 | 59.2% |
| 필기 | 4회 | 9년 | 4,672 | 64% |
| 실기 | 1회 | 10년 | 1,568 | 64.2% |
| 실기 | 2회 | 10년 | 2,606 | 74.9% |
| 실기 | 4회 | 9년 | 2,724 | 76.3% |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능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기계장비설비·설치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농업기계정비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 농업기계정비기능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70.1%입니다. 실기는 76.6%였습니다.
- 농업기계정비기능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76.6%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3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53.7%입니다(70.1% × 76.6%).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농업기계정비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6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21회)).
- 농업기계정비기능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2021년 2,817명에서 2025년 2,625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기계 분야에서는 23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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