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 기사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정보통신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4,673명이고, 필기 합격률이 더 낮아 필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10년 누적 64.9% (응시 2,755명), 1회는 65.9%였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멀티미디어개론
- 멀티미디어 기획 및 디자인
- 멀티미디어 저작
- 멀티미디어 제작 기술
실기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멀티미디어콘텐츠의 기획, 설계, 제작을 할 수 있는 능력의 유무 시스템 지원, 운용 및 사용할 S/W를 활용하여 기본적인 프로그래밍과 디자인 및 미디어 관련 작업을 수행 할 수 있는 능력의 유무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작업형(시험시간: 4시간)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5.1%
- 합격률 변화폭
- +3.4%p
- 응시 증감률
- +5.1%
- 합격률 변화폭
- -1.4%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5.1%, 실기 64.9%입니다.
정보통신 분야에서 접수 인원 6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19위입니다. 2021년 3,569명에서 2025년 4,673명으로 31% 늘었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사 가운데 24번째로 쉽습니다 (취득률 상위 39%). 누적 취득률은 32.5%로 기사 보통 30.1%와 비슷합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전자기사 (6.8%)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64.9%로 기사 보통 45.1%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8.3~87.9%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80.5%에서 2025년 64.9%로 내렸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3,339명 중 967명 합격, 29%입니다. 응시자 기준 45.1%보다 16.1%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334명 중 665명 합격, 49.9%입니다. 응시자 기준 64.9%보다 15%p 낮습니다. |
|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47위, 상위 48%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77%, 최근 2년 평균 65.6%로 11.4%p 내렸습니다.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4,673명으로 43위, 상위 36%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665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31%입니다. |
|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14번째, 상위 17%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45.5%, 실기 67%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47.8%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21,049명입니다(필기 14,938명, 실기 6,111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사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1.2%p 높습니다.
세로축 1,500–3,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2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876명 | 1,145명 | 61.0% |
| 2022 | 1,854명 | 760명 | 41.0% |
| 2023 | 2,111명 | 1,047명 | 49.6% |
| 2024 | 2,257명 | 942명 | 41.7% |
| 2025 | 2,143명 | 967명 | 45.1% |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5.4%p 높습니다.
세로축 400–1,4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5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908명 | 731명 | 80.5% |
| 2022 | 767명 | 564명 | 73.5% |
| 2023 | 1,041명 | 726명 | 69.7% |
| 2024 | 975명 | 646명 | 66.3% |
| 2025 | 1,025명 | 665명 | 64.9% |
준비 정보
2026-09-07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공개된 참조 영상 하나를 그대로 다시 만드는 시험입니다
작업형 네 시간 동안 만드는 것은 완성된 영상 한 편입니다. 웹페이지나 인터랙티브 콘텐츠가 아닙니다. 시행처 공개문제의 첨부 파일이 「궁궐(공개).pdf」 한 건인데, 궁궐을 소재로 한 영상 과제가 공개 예제로 정해져 있다는 뜻입니다.
준비물을 봐도 그렇습니다. 목록에 유선 이어폰 또는 헤드폰이 있고, 비고에 컴퓨터에 직접 연결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소리를 들으며 편집해야 하는 시험입니다.
준비물 표 아래에는 꼭 챙겨야 할 절차가 하나 있습니다. 시험 전에 확인할 것으로 PC 운영체제·모델명과 소프트웨어 이름·버전을 적어 두고, 쓰게 될 장비 규격을 공단 지역본부나 지사에 미리 물어 충분히 확인하라고 합니다. 시험장 소프트웨어 목록은 전국 공통으로 공지되지 않아서, 응시할 지역에 직접 물어봐야 합니다. 이 종목을 준비할 때 가장 놓치기 쉬운 부분입니다.
시험실은 네트워크가 차단됩니다. 부정행위를 막고 보안을 지키기 위해서인데, 그래서 온라인 인증이 필요한 소프트웨어나 클라우드 소재는 쓸 수 없습니다. 정품을 직접 가져가는 것은 되지만 호환성과 설치 문제는 응시자가 책임져야 합니다.
학원 안내와 수험생 후기를 보면 실제로는 영상 합성·편집 프로그램과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을 함께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문제지가 요구하는 기능은 마스크와 패스, 키프레임·텍스트 애니메이션, 블렌딩 모드 합성, 색 보정, 지정 코덱 렌더링입니다. 어느 제품을 쓰든 이 다섯 가지를 할 수 있으면 됩니다.
출처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조회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실기 공개문제 풀이 기록 ·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공개문제
필기 교재는 해마다 나오지만 실기 교재는 새 판이 없습니다
시중 교재는 대부분 필기용입니다. 대표 교재가 570쪽 남짓에 2만원대이고, 같은 시리즈가 해마다 새로 나왔습니다. 해마다 개정판을 낼 만큼은 응시자가 있다는 뜻입니다. 다른 필기 교재도 여러 권 있습니다.
실기는 다릅니다. 서점에서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실기」로 찾으면 나오는 단행본이 둘뿐이고 둘 다 오래됐습니다. 하나는 2003년 책으로 판권이 끝나 더 이상 찍지 않는 절판 상태이고, 다른 하나는 2012년에 나온 「2013」 대비서입니다. 교보문고에 등록된 실기 단행본도 절판으로 나옵니다. 필기 교재는 해마다 나오는데 실기 교재는 십 년 넘게 새 판이 없습니다. 실기는 공개문제와 강의·학원 자료로 준비한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그래서 실기는 교재 대신 「궁궐」 풀이 영상과 강의로 공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개문제가 한 건으로 정해져 있으니 그 하나를 반복해 익히는 방식이 통하고, 이를 가르치는 강의도 따로 팔립니다. 강의 안내를 기준으로 한 내용입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실기) · 알라딘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필기 교재 · 교보문고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필기 교재 · 교보문고 멀티미디어 콘텐츠제작전문가 실기
종목 이름을 직접 적은 법령은 없습니다
우대 목록은 스물여섯 줄입니다. 그런데 모두 종목 이름을 적지 않은 일반 조항입니다. 공무원임용시험령, 국가공무원법, 지방공무원임용령, 헌법재판소공무원규칙, 국회인사규칙, 선거관리위원회공무원규칙, 군무원인사법, 군인사법시행규칙, 직업능력개발 관련 시행령, 기초연구진흥법시행규칙, 비상대비자원관리법, 중소기업인력지원특별법 같은 것들로, 모두 국가기술자격 취득자 전체에 주는 가산점, 경력경쟁채용, 훈련교사 자격입니다. 이 종목 이름을 직접 적은 조항은 0건입니다.
콘텐츠 산업 법령과도 이어지지 않습니다. 우대현황에 콘텐츠산업 진흥법도, 문화산업진흥 기본법도, 게임산업 관련 법률도 나오지 않습니다. 이름에 콘텐츠가 들어가고 시험 내용이 영상 제작인데도, 콘텐츠 산업 쪽 법령에서 이 자격을 적은 조항은 찾을 수 없습니다.
정보통신공사업법이 한 줄 들어 있지만, 원문과 맞춰 보면 해당하지 않습니다. 시행령 별표6의 기사 칸에는 정보통신·전파전자통신·무선설비·방송통신·전자·정보처리·정보보안 등이 나오고, 문서 전체에 「멀티미디어」라는 단어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이 종목이 정보통신 직무분야에 속해 있어 큐넷 표에 자동으로 붙은 것으로 보이며, 실제 정보통신기술자 등급 인정으로는 이어지지 않습니다.
표 위 안내문에도 한계가 적혀 있습니다. 시행처가 직접 조사한 자료라 그 뒤의 법령 개정은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고, 실제 적용은 소관 부처의 해석을 따른다는 내용입니다.
정리하면 이 자격을 요구하는 법정 자리는 없습니다. 영상을 만들 줄 안다는 것을 보여 주는 데 쓰는 자격입니다.
출처 큐넷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법령상 우대현황 ·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 별표6 정보통신기술자의 자격 · 큐넷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개요
네 시간 시험인데 준비물은 유선 이어폰 하나입니다
준비물 표에는 한 줄만 있습니다. 유선 이어폰 또는 헤드폰 하나이고, 비고에 컴퓨터에 직접 연결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네 시간짜리 작업형인데 가져갈 것이 이어폰 하나입니다. 굳이 「유선」이라고 적은 것은 무선 기기로 외부와 연락하는 것을 막으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표 아래 안내는 셋입니다. 시험 전에 컴퓨터 운영체제와 모델명, 소프트웨어 이름과 버전을 지역본부나 지사에서 충분히 확인하라고 합니다. 정품 소프트웨어를 직접 가져갈 수 있지만 호환성, 기능, 설치 문제는 모두 응시자 책임입니다. 그리고 시험실은 네트워크가 차단됩니다.
작업형 실기시험 안전등급은 1등급으로 표시돼 있고, 안전수칙 준수, 보호구 착용, 정리정돈, 안전사항이 채점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공통 문구가 붙어 있습니다. 컴퓨터 앞에 앉는 시험에 작업복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전 종목 공통 양식을 그대로 쓴 결과로 보입니다.
이 페이지에는 실격 문구가 없습니다. 실격, 부정행위, 신분증, 휴대전화 같은 말이 본문에 나오지 않습니다. 제재와 관련된 내용은 안전사항이 채점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과 소프트웨어를 가져가면 응시자가 책임진다는 것 둘뿐입니다. 실격 조항은 공개문제 첨부 파일에 따로 있고, 아래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문제지에 적힌 준비물 목록은 한 줄 더 길고 더 엄격합니다. 문제지 유의사항은 가져갈 수 있는 것을 수험표, 신분증, 흑색 필기도구, 헤드폰, 이어폰으로 정하고, 「이외의 참고자료 및 CD, USB 등 어떤 물품도 시험 중 지참할 수 없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준비물 표의 이어폰 말고는 신분 확인용 물건과 필기구만 된다는 뜻입니다. 다만 시설목록에 있는 정품 소프트웨어는 감독위원이 지켜보는 가운데 설치할 수 있습니다.
법령상 단일등급이지만 시험은 기사처럼 운영합니다
이 종목 이름은 기사도 산업기사도 기능사도 아닌 「전문가」입니다. 국가기술자격 등급 체계 밖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어디에 속하는지부터 보겠습니다.
법령상으로는 서비스 분야의 단일등급입니다.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별표1이 서비스 분야 단일등급 종목을 적으면서 게임 세 종목 바로 뒤에 이 종목을 두었고, 시행규칙 별표2 종목 표에서도 정보통신 직무분야 정보기술 중분류 줄의 단일등급 칸(기사 칸이 아니라 표 맨 오른쪽 열)에 있습니다. 헷갈리는 것은 운영 방식 때문입니다. 시행처 공개문제 본문이 실기시험을 기사 시행 구분으로 적고, 시험도 정기 기사 회차에 넣습니다. 필기 네 과목, 과목당 스무 문항 삼십 분에 응시료도 기사 등급 표준 금액입니다. 화면만 보면 기사로 보이지만 법령 표에는 그렇게 적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응시자격은 「제한없음」입니다. 시험정보의 응시자격란에 그 한 단어만 있습니다. 산업기사를 딴 뒤 1년 같은 기사의 응시자격(시행령 별표4의2)은 기술·기능 분야에만 적용됩니다. 서비스 분야는 시행령 제14조제7항에 따라 시행규칙 별표11의4가 종목별로 정하는데, 그 표의 마지막 칸이 게임 세 종목, 워드프로세서, 컴퓨터활용능력, 스포츠경영관리사 등과 함께 이 종목을 제한없음으로 정합니다. 운영은 기사처럼 하지만 응시자격은 서비스 분야 기준을 따르는 것이고, 따로 면제 조항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름이 같은 형식인 국가기술자격은 넷입니다. 게임프로그래밍전문가, 게임그래픽전문가, 게임기획전문가, 그리고 이 종목입니다. 종목코드가 나란히 붙어 있고 넷 다 같은 단일등급 칸에 있습니다. 이 가운데 이 종목만 소관 부처와 시행기관이 다릅니다. 게임 세 종목은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으로 콘텐츠 쪽 기관이 시행하고, 이 종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으로 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합니다. 영문명도 기사 등급에 흔히 붙는 표기가 아니라 Specialist를 씁니다.
왜 이런 이름이 붙었는지는 시행처가 설명하지 않습니다. 다른 종목에 있는 변천과정 항목이 이 종목에는 비어 있고, 처음 생긴 때는 아래에서 보듯 별도의 변천일람표에서만 확인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11의4 서비스 분야 국가기술자격의 응시자격 ·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2 직무분야 및 종목 ·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별표1 서비스 분야 국가기술자격의 등급 ·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2의2 국가기술자격의 직무분야 및 종목 · 큐넷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시험정보 응시자격 · 큐넷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종목 상세정보 영문명과 시행기관 · 큐넷 게임그래픽전문가 종목 상세정보
따고 나면 유지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자격을 딴 뒤 해야 할 일은 없습니다. 선임 의무도, 관청 신고 의무도, 보수교육이나 정기교육 의무도 없습니다.
근거는 둘입니다. 첫째, 우대현황 스물여섯 행 어디에도 선임·신고·교육을 정한 조항이 없습니다. 모두 채용, 가산점, 경력경쟁채용, 훈련교사 자격, 연구전담요원 자격에 관한 것입니다. 이 가운데 공무원 채용 가산점은 구체적입니다. 공무원임용시험령 별표12의 전산 직렬 칸 아래에 이 종목이 「산업기사 자격증 가산비율 적용」이라는 단서와 함께 따로 적혀 있어서, 전산직 공채에서 산업기사와 같은 비율(6·7급 3%, 8·9급 5%)을 받습니다. 단일등급 서비스 종목을 기술 등급 표에 넣으려고 이런 단서를 붙인 것입니다.
둘째, 기술자 선임과 신고 의무가 생기는 대표적인 제도인 정보통신공사업법에서 이 종목은 시행령 별표6의 정보통신기술자 자격 목록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협회 경력신고 대상도 아닙니다.
정리하면 이 자격은 따고 나서 유지 비용이 0원입니다. 갱신도 등록도 교육 이수도 필요 없습니다. 같은 정보기술 중분류의 정보처리기능사나 정보기기운용기능사에는 정보통신기술자 경력 등록이라는 선택 절차라도 있지만, 이 종목은 그것도 없습니다. 자격증을 따 두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공무원임용시험령 별표12 6급 이하 채용시험 가산대상 자격증 · 큐넷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법령상 우대현황 ·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 별표6 정보통신기술자의 자격
대회 면제는 없고 과정평가형으로는 딸 수 있습니다
기능경기대회 면제는 이 종목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콘텐츠와 가까워 보이는 직종들을 하나씩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픽디자인은 지방대회면 컴퓨터그래픽기능사, 전국·국제대회면 시각디자인산업기사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애니메이션은 지방·전국대회면 컴퓨터그래픽기능사이고 국제대회는 비어 있습니다. 웹디자인 및 개발은 기능사 둘과 정보처리산업기사 조합입니다. 3D디지털게임아트는 국제대회에서만 컴퓨터그래픽기능사를 줍니다. 게임개발은 지방대회가 기능사 둘, 전국대회가 여기에 정보처리산업기사를 더한 조합이고 국제대회는 비어 있습니다.
표 전체에서 이 종목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콘텐츠 계열 직종의 면제는 기능사와 산업기사까지만 있고 이 종목으로는 이어지지 않습니다. 시행령이 서비스 분야 검정도 면제 대상에 넣어 두었으니 등급 때문은 아니고, 맞는 직종이 표에 없을 뿐입니다. 대회 입상으로 이 자격을 받는 길은 없습니다.
대신 과정평가형으로 딸 수 있습니다. 시행처가 이 종목을 과정평가형으로 딸 수 있는 종목으로 표시하고 있고, 과정평가형 포털에도 별도 종목코드로 올라 있습니다. 검정형 시험을 보지 않고 지정 훈련과정을 마친 뒤 내부평가와 외부평가를 거쳐 딸 수도 있습니다. 실기가 네 시간짜리 영상 제작이라 한 번의 시험에 모든 것을 걸기 부담스럽다면 좋은 대안입니다. 과정평가형 편성기준은 총 훈련시간 600시간에 필수 능력단위 10개(300시간)이고, 선택 능력단위는 없습니다.
출처 큐넷 면제 범위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 큐넷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종목 상세정보 과정평가형 표기 · 과정평가형자격 종목 상세
필기는 며칠, 실기는 몇 달이 걸립니다
필기와 실기의 준비 시간이 크게 다릅니다.
필기는 아주 짧게 준비한 사례가 있습니다. 한 합격 후기는 공부한 시간을 모두 합쳐 다섯 시간 남짓이라고 적었습니다. 인터넷에 도는 요약서를 찾아 그것만 읽었다고 합니다. 요약서를 한 번 읽으면서 쉽게 외워지는 부분과 어려운 부분을 색으로 나눠 표시하고,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표시만 하고 넘어갔으며, 기출은 최근 두 회분 정도를 풀고 시험 직전에 표시한 부분만 다시 봤다고 합니다. 한 사람의 후기라 모두에게 맞는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실기는 정반대입니다. 과정평가형 훈련과정은 900시간, 약 여섯 달, 주 닷새로 짜여 있습니다. 검정형 실기만 따로 준비해도 영상 합성 프로그램의 키프레임, 마스크, 화면전환 같은 기능을 손에 익혀야 합니다. 학원 안내를 기준으로 한 내용입니다.
필기는 며칠이면 되는데 실기는 몇 달 동안 손을 익혀야 합니다. 필기가 쉬웠다고 실기도 비슷하리라 생각하면 크게 어긋납니다.
출처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필기 단기 준비 기록 · 그린컴퓨터아카데미 과정평가형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과정 · 에듀윌 국비교육원 과정평가형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옛 기록에는 「콘텐츠」가 아니라 「컨텐츠」로 적혀 있습니다
큐넷 기본정보 탭에는 변천과정 항목이 없습니다. 그런데 시행처가 따로 내는 자격정보 변천일람표를 보면 이 종목의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일람표에서 이 이름이 처음 나오는 칸은 대통령령 제17591호입니다. 그리고 그때 이름은 지금과 다릅니다. 「멀티미디어 컨텐츠제작전문가」로, 가운데에 띄어쓰기가 있고 「콘텐츠」가 아니라 「컨텐츠」입니다. 지금 표기가 된 것은 직무분야가 전문사무에서 정보통신으로 옮겨 가던 고용노동부령 제11호 칸부터입니다.
실제로 자료를 찾을 때 이 차이가 문제가 됩니다. 오래된 기출이나 학원 안내, 훈련과정 이름은 「컨텐츠」로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표기로만 검색하면 이런 자료가 나오지 않으니 두 표기를 모두 넣어 찾아야 합니다.
같은 칸에서 함께 생긴 종목을 보면 이 종목의 성격이 보입니다. 게임프로그래밍전문가, 게임그래픽전문가, 게임기획전문가가 나란히 있고, 일람표는 이 셋에 「한국콘텐츠진흥원 시행」이라는 주석을 달았습니다. 이 종목에는 그 주석이 없습니다. 같은 개정으로 함께 생긴 콘텐츠 종목 가운데 공단이 직접 시행하는 것으로 남은 것이 이 종목입니다.
출제기준은 따로 봐야 합니다. 현행 출제기준은 2025~2027년에 적용되는 3년짜리 한 건만 올라와 있고, 다음 기준은 아직 없습니다. 2027년 말까지는 출제 범위가 바뀌지 않지만, 그 뒤까지 이어지는 긴 훈련과정이라면 아래의 과목 개편도 함께 봐야 합니다. 출제기준 본문은 첨부 파일이 아니라 큐넷 문서 뷰어로 열리고(9쪽), 필기는 멀티미디어개론·멀티미디어기획및디자인·멀티미디어저작·멀티미디어제작기술 네 과목 80문항·2시간입니다. 개론에는 가상·증강현실, OTT, 정보보안, 저작권까지 들어 있습니다. 실기는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 실무」 작업형 4시간 정도이고, 시나리오 기획(스토리텔링·흐름도)에서 스토리보드로 이어지는 순서로 시작합니다. 다만 법령의 과목표는 이미 다음 판이 나와 있습니다. 2028년부터 적용될 시행규칙 별표8의2에서 필기는 멀티미디어개론 및 저작, 멀티미디어기획 및 디자인, 멀티미디어제작기술의 세 과목으로 줄고, 개론과 저작이 한 과목으로 합쳐집니다.
우대현황 안내문에는 조사 시점이 몇 해 전이라 그 뒤의 법령 개정이 반영됐는지는 시행처도 보장하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8의2 국가기술자격 종목의 시험과목(2028년 적용분) · 큐넷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출제기준 적용기간 · 큐넷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기본정보 ·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2의2 국가기술자격의 직무분야 및 종목 · 큐넷 자격정보 변천일람표 · 큐넷 직무분야별 자격종목 변천 일람표 전문사무 분야 · 큐넷 직무분야별 자격종목 변천 일람표 정보통신 분야
국비 과정은 자기 부담이 없는 대신 시간이 많이 듭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 보면 4만 원대 중반입니다. 필기 19,400원, 실기 26,300원입니다. 같은 「전문가」 계열인 게임그래픽전문가는 필기 18,000원에 실기 23,900원으로, 시행기관이 달라 금액도 다릅니다.
교재비는 필기 기준 2만원대이고 전자책은 그보다 쌉니다. 실기 교재는 구할 수 있는지부터 불확실해서 금액을 적지 않았습니다.
국비 훈련과정은 실제로 있고, 금액을 밝힌 곳도 있습니다. 한 과정은 교육비 320만원대를 전액 국비로 지원한다고 안내합니다. 내일배움카드로 참여하면 따로 낼 돈이 없고, 매월 훈련장려금이 나오며, 교재가 무료이고 응시료도 없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과정은 900시간에 훈련비를 최대 전액 지원한다고 안내합니다. 학원 안내를 기준으로 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 종목은 준비 방법에 따라 비용이 완전히 다릅니다. 혼자 검정형으로 준비하면 응시료와 필기 교재를 합쳐 7만원 안팎이면 되지만, 실기 연습 환경은 직접 마련해야 합니다. 과정평가형 국비 과정으로 가면 본인 부담은 거의 없는 대신 900시간을 들여야 합니다. 돈을 아낄지 시간을 아낄지 골라야 합니다.
출처 큐넷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응시수수료 · 나눔디지털아카데미 과정평가형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훈련비 · 알라딘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필기 교재 정가
30초짜리 영상을 정해진 규격으로 만들어 제출합니다
공개문제는 큐넷 자료실에 올라와 있습니다. 게시물 제목은 「공개문제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이고, 본문에는 특정 기사 실기시험부터 적용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 종목을 기사 시행 구분으로 부르는 근거가 이 문구입니다.
첨부 파일 이름 「궁궐(공개).pdf」가 곧 과제 이름입니다. 시험시간은 4시간이고, 결과물 규격은 첫 장의 표 한 줄에 모두 들어 있습니다.
결과물 규격은 숫자로 정해져 있습니다. 영상 크기 1280×720, 러닝타임 28~30초, 프레임레이트 29.97이고, 렌더링 시 H.264 코덱을 사용한 MP4로 제출합니다. 네 시간 동안 30초짜리 영상 한 편을 만드는 것입니다.
소재는 시험장에서 줍니다. 요구사항에 「제공된 참조 영상을 기준으로 소스 파일(영상·이미지·사운드 등)을 활용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참조 영상을 보고 그대로 다시 만드는 시험이고, 그 참조 영상도 수험자료로 함께 줍니다. 참조 영상에 있는 「이 영상은 참조용입니다」 문구는 만들지 말라고 따로 적혀 있습니다.
써야 하는 기능도 나와 있습니다. 마스크와 패스, 키프레임 애니메이션과 텍스트 애니메이션을 쓰고, 합성은 블렌딩 모드나 배경 제거 방식으로 하며, 제공된 클립과 참조 영상의 색감 차이는 보정해야 합니다. 전체 영상에 배경음악을 넣고 시작과 끝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맞추는 오디오 작업도 과제에 들어갑니다. 스토리보드에 빠진 요소는 참조 영상을 보고 채우면 되고, 따로 정하지 않은 색과 폰트, 오브젝트 크기는 수험자가 정해도 됩니다.
제출 방법도 구체적입니다. 바탕화면에 본인 비번호로 이름 붙인 폴더를 만들고, 완성된 영상 파일만 저장매체에 담아 냅니다. 그리고 저장매체에 저장하는 시간도 시험시간에 들어갑니다. 렌더링과 복사도 네 시간 안에 끝내야 하니, 마지막 삼십 분은 그 몫으로 남겨 두지 않으면 영상을 다 만들고도 제출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파일 저장 경로명은 숫자나 영문만 쓰라고 합니다. 한글 경로에서는 렌더링 오류가 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채점하지 않는 경우는 기권과 실격 두 가지입니다. 기권은 본인이 포기한 경우이고, 실격 사유는 다섯입니다. 제한시간을 넘긴 경우, 기획서 요구사항과 현격히 다른 경우(감독위원 판단), 지정한 최종 출력 포맷(H.264)이 아닌 경우, 참고용 무비의 「sample」이나 「참조용」 글자를 지워서 제출한 경우, 그리고 수험자가 컴퓨터기기를 잘 다루지 못해 저장을 못 한 경우입니다.
네 번째는 실격에 그치지 않고 부정행위로 처리됩니다. 참조용 무비는 작품을 완성하는 데 참고로만 쓰라고 하면서, 문제지가 샘플 무비를 쓰라고 한 부분에서는 활용해도 된다고 적었습니다. 참조 영상을 그대로 내는 것만 막은 조항입니다.
다섯 번째를 보면 이 시험의 성격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저장을 못 하면 감점이 아니라 실격입니다. 저장 시간도 시험시간에 들어가는 것과 합쳐 보면, 렌더링과 저장까지 해내야 시험을 마친 것입니다. 정전이나 프로그램 오류에 대비해 수시로 저장하라는 당부가 유의사항에 따로 있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결국 이 시험에서 흔한 실패는 영상을 못 만들어서가 아니라 포맷을 틀리거나 제출 시간을 못 맞춰서 생깁니다.
수험자를 배려한 조항도 하나 있습니다. 수험자료나 시험문제에 오·탈자가 있으면 고쳐서 작업하라고 문제지에 미리 적혀 있습니다. 틀린 글자를 그대로 옮길 필요는 없습니다.
출처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실기 공개문제 풀이 기록 ·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공개문제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31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은 32.5%로 기사 보통 30.1%와 비슷합니다.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41~61%이고 2025년은 45.1%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64.9~80.5%, 2025년 64.9%로 필기와 19.8%p 차이가 납니다.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필기 응시율은 64.2%입니다. 접수자 열 명 중 4명꼴로 시험장에 오지 않아, 접수자 기준 합격률과 응시자 기준 합격률이 꽤 다릅니다.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최종 취득률은 2021년 39%에서 2025년 31%로 8%p 내려갔습니다. 몇 년 전 합격 후기에 적힌 준비 기간보다 넉넉하게 잡는 게 좋습니다.
2025년에는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36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3,339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2,143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64%
- 필기 합격 967명합격률 45.1% 29%
- 실기 응시 1,025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31%
- 최종 취득 665명실기 합격률 64.9% 20%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06%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2,506 | 1,876 | 25.1% | 61% | 908 | 80.5% | 731 | 39% |
| 2022 | 2,524 | 1,854 | 26.5% | 41% | 767 | 73.5% | 564 | 30.4% |
| 2023 | 3,175 | 2,111 | 33.5% | 49.6% | 1,041 | 69.7% | 726 | 34.4% |
| 2024 | 3,394 | 2,257 | 33.5% | 41.7% | 975 | 66.3% | 646 | 28.6% |
| 2025 | 3,339 | 2,143 | 35.8% | 45.1% | 1,025 | 64.9% | 665 | 31%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28.6%~39% 사이를 오갔습니다(10.4%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 연도 | 회차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25 | 1회 | 643 | 51% | 358 | 66.5% |
| 2회 | 691 | 42.7% | 321 | 66% | |
| 3회 | 809 | 42.5% | 346 | 62.1% | |
| 2024 | 1회 | 709 | 40.8% | 288 | 67.7% |
| 2회 | 789 | 41.3% | 330 | 62.7% | |
| 3회 | 759 | 43.1% | 357 | 68.3% | |
| 2023 | 1회 | 664 | 54.2% | 371 | 73.3% |
| 2회 | 710 | 49.3% | 363 | 72.7% | |
| 3회 | 737 | 45.7% | 307 | 61.9% |
2025년 필기는 1회 51% 로 가장 높았고 3회가 42.5%로 가장 낮아 8.5%p 벌어졌습니다. 회차 번호가 해마다 이어지는 시험이라 그해 안에서만 비교했습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9년 | 4,502 | 49% |
| 필기 | 2회 | 7년 | 3,103 | 44.8% |
| 필기 | 3회 | 10년 | 6,275 | 49.3% |
| 실기 | 1회 | 10년 | 2,304 | 65.9% |
| 실기 | 2회 | 7년 | 1,417 | 62.3% |
| 실기 | 3회 | 10년 | 2,755 | 64.9% |
표는 최근 3년치입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정보기술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5.1%입니다. 실기는 64.9%로 필기보다 19.8%p 높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61.0%보다 15.9%p 낮아졌습니다.
-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64.9%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5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29.3%입니다(45.1% × 64.9%).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2021년 3,569명에서 2025년 4,673명으로 31% 늘었습니다. 정보통신 분야에서는 6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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