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 기사
정보처리기사 필기·실기 시험일정·합격률
정보처리기사 합격률·시험일정·응시자격을 한 장에 정리했습니다. 정보통신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200,529명이고, 실기 합격률이 더 낮아 실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정보처리기사 시험일정 · 2026년도 제3회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10년 누적 27.7% (응시 157,163명), 1회는 35.5%였습니다.
정보처리기사 필기·실기 시험과목
필기
- 소프트웨어설계
- 소프트웨어개발
- 데이터베이스구축
- 프로그래밍언어활용
- 정보시스템구축관리
실기
정보처리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정보시스템 등의 개발 요구 사항을 이해하여 각 업무에 맞는 소프트웨어의 기능에 관한 설계, 구현 및 테스트를 수행에 필요한
- 현행 시스템 분석 및 요구사항 확인(소프트웨어 공학 기술의 요구사항 분석 기법 활용)
- 데이터 입출력 구현(논리, 물리데이터베이스 설계, 조작 프로시저 등)
- 통합 구현(소프트웨어와 연계 대상 모듈간의 특성 및 연계 모듈 구현 등)
- 서버프로그램 구현(소프트웨어 개발 환경 구축, 형상 관리, 공통 모듈, 테스트 수행 등)
- 인터페이스 구현(소프트웨어 공학 지식,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 설계, 기능 구현, 구현검증 등)
- 화면설계(UI 요구사항 및 설계, 표준 프로토 타입 제작 등)
-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테스트 케이스 설계, 통합 테스트, 성능 개선 등)
- SQL 응용(SQL 작성 등)
- 소프트웨어 개발 보안 구축(SW 개발 보안 설계, SW개발 보안 구현 등)
- 프로그래밍 언어활용(기본 문법 등)
- 응용 SW기초 기술 활용(운영체제, 데이터베이스 활용, 네트워크 활용, 개발환경 구축 등)
- 제품 소프트웨어 패키징(제품 소프트웨어 패키징, 제품소프트웨어 매뉴얼 작성, 버전 관리등)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필답형(2시간30분)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0.2%
- 합격률 변화폭
- +4.2%p
- 응시 증감률
- +7.4%
- 합격률 변화폭
- -6.8%p
정보처리기사 합격률 — 필기 65.0% · 실기 22.1% (2025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65.0%, 실기 22.1%입니다.
정보통신 분야에서 접수 인원 1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위입니다. 2021년 140,170명에서 2025년 200,529명으로 43% 늘었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사 가운데 24번째로 어렵습니다 (취득률 하위 39%). 누적 취득률은 25.9%로 기사 보통 30.1%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전자기사 (6.8%)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22.1%로 기사 보통 45.1%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8.3~87.9%입니다.
2025년 접수 200,529명으로 국가기술자격 가운데 상위 10% 안에 드는 큰 시험입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98,301명 중 43,132명 합격, 43.9%입니다. 응시자 기준 65%보다 21.1%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02,228명 중 16,326명 합격, 16%입니다. 응시자 기준 22.1%보다 6.1%p 낮습니다. |
|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적은 쪽에서 34위, 상위 35%입니다.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200,529명으로 2위, 상위 2%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16,326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4.6%입니다. |
|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9번째, 상위 11%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61.6%, 실기 24%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111.4%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835,941명입니다(필기 424,974명, 실기 410,967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사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2.1%p 낮습니다.
세로축 30,000–80,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45%–7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51,640명 | 32,865명 | 63.6% |
| 2022 | 48,470명 | 27,208명 | 56.1% |
| 2023 | 60,024명 | 35,428명 | 59.0% |
| 2024 | 66,169명 | 40,207명 | 60.8% |
| 2025 | 66,308명 | 43,132명 | 65.0% |
시험장에서 쓸 수 있는 공학용 계산기
허용 기종 밖의 공학용 계산기는 시험장에서 쓸 수 없습니다. 큐넷 공지(2025-12-29 수정) 기준 허용 기종은 카시오 FX-901~999 · FX-501~599 · FX-301~399 · FX-80~120, 샤프 EL-501~599 · EL-5100 · EL-5230 · EL-5250 · EL-5500, 유니원 UC-600E · UC-400M · UC-800X, 캐논 F-715SG · F-788SG · F-792SGA, 모닝글로리 ECS-101, 델리 D991EX입니다. 모델명 끝의 영문(ES·MS·EX 등)은 따지지 않습니다. 2025년 8월 5일부터 허용 기종도 초기화(리셋)한 뒤에만 쓸 수 있습니다. 사칙연산만 되는 일반 계산기는 기종과 관계없이 쓸 수 있습니다.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10%p 높습니다.
세로축 20,000–100,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10%–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52,945명 | 16,323명 | 30.8% |
| 2022 | 53,307명 | 11,111명 | 20.8% |
| 2023 | 58,088명 | 12,205명 | 21.0% |
| 2024 | 68,745명 | 19,881명 | 28.9% |
| 2025 | 73,858명 | 16,326명 | 22.1% |
정보처리기사 준비 정보
2026-09-02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코드와 SQL 배점이 커서 기출 암기만으로는 막힙니다
실기에서 배점을 많이 차지하는 것은 C와 Java, Python 코드를 읽고 결과를 적는 문제와 SQL을 직접 쓰는 문제입니다. 나머지는 대체로 단답형이나 보기 선택형이고, 초기에 있던 약술형은 크게 줄어 짧게 쓰는 형태로 정리되었습니다.
교재와 자료 구성을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출판사 자료실은 SQL과 프로그래밍을 주제별 문제 모음으로 따로 묶어 두고, 실기 교재는 아예 이론편과 프로그래밍언어편으로 나눠 냅니다. 코드 부분만 따로 떼어 팔릴 만큼 비중이 크다는 뜻입니다.
준비를 시작하기 전에 출제기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시행처 자료실에 2026년을 적용기간으로 하는 출제기준이 새로 올라와 있어, 그 이전 기준으로 만든 자료를 그대로 쓰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실패는 기출을 문제와 답의 쌍으로 외우는 것입니다. 같은 소재가 바뀌어 나오기 때문에, 개념을 남에게 설명할 수 있을 만큼 이해해 두지 않으면 문제가 조금만 달라져도 손이 멈춥니다. 최근으로 올수록 제너릭이나 동적 바인딩, 이중 포인터, 여러 겹으로 중첩된 서브쿼리처럼 전공자도 헷갈리는 소재가 섞여 나온다는 이야기가 늘었습니다.
코드 문제는 눈으로 따라 읽기보다 온라인 컴파일러에 그대로 넣어 실행하면서 값이 어떻게 바뀌는지 확인하는 편이 실전에 가깝습니다. 비전공자는 영문 약어 용어가 많은 것도 부담으로 자주 꼽습니다. 반대로 코드 문제를 포기하면 나머지를 거의 다 맞혀야 해서 여유가 없어집니다. 이 내용은 수험생 후기와 커뮤니티 정리에서 반복되는 이야기이고, 공식 발표는 아닙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정보처리기사 출제기준 · 시나공 자료실 정보처리기사 시험대비 자료 · 알라딘 흥달쌤의 정보처리기사 실기 도서 소개 · 나무위키 정보처리기사
장비가 필요 없는 대신 교재 고르기가 중요합니다
장비도 실습실도 필요 없는 종목이라 혼자 준비하는 사람이 많고, 그만큼 무엇을 고르느냐가 결과를 가릅니다. 교재는 크게 세 갈래로 나뉩니다.
- 출판사가 학습 도구를 함께 붙여 주는 형태: 시나공은 기출과 대비 자료를 자료실로 열어 두고 온라인 채점과 토막강의, 책 내용 질문 기능을 함께 운영합니다. 이기적도 무료 동영상 강의와 별도 문제풀이 공간, 오류정정표와 질문게시판을 갖추고 있습니다. 책 자체보다 부속 서비스를 보고 고르는 쪽입니다.
- 강사 브랜드형: 흥달쌤 실기 교재는 이론편과 프로그래밍언어편으로 나눠 코드 부분을 따로 떼어 놓았습니다. 코드가 약한 사람이 그 부분에 집중하기 쉬운 구성입니다.
- 요약과 속성에 초점을 둔 형태: 개념을 압축해 한 회차 안에 붙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후기에서는 개념까지 익히려면 상세형을, 빨리 붙는 것이 목적이면 요약형을 고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출처 시나공 자료실 · 이기적 영진닷컴 자격증 · 알라딘 흥달쌤의 정보처리기사 실기 도서 소개 · velog 정보처리기사 시험 정보 수험 후기
공무원 가산이 전산직뿐 아니라 방송통신직에도 붙습니다
가장 분명하게 쓰이는 곳은 정보통신공사업법입니다. 같은 법 시행령 별표6이 정보통신기술자의 기사 등급 인정 종목으로 정보처리를 적고 있어, 자격만으로 초급 기술자가 되고 공사업무 경력을 쌓으면 중급과 고급으로 올라갑니다. 공사업체가 등록기준의 기술인력을 채울 때 세는 인력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제27조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채용할 때 해당 분야 자격 취득자를 우대하도록 정하고, 사업주에게도 채용과 보수와 승진에서 우대하도록 요구합니다.
공무원 채용 가산도 붙습니다. 전산직만이 아닙니다. 현행 공무원임용시험령 별표12는 방송통신 직렬의 기사·산업기사·기능사 세 칸 모두에 정보처리를 올려 두었습니다. 기사 칸에는 전자, 정보통신, 전파전자통신, 무선설비, 방송통신, 정보처리가 적혀 있습니다.
전산 직렬에도 있습니다. 같은 표에서 방재안전 아래에 전산 직렬(전산개발·전산기기·데이터·정보보호)이 있고, 그 기사 칸이 전자계산기·정보통신·정보처리·전자계산기조직응용·정보보안·빅데이터분석입니다. 이 자격은 방송통신직뿐 아니라 전산직 공채에서도 기사 가산(6·7급 5%, 8·9급 5%)을 받습니다.
공공기관 공고에서는 이 자격이 우대사항이 아니라 지원 조건으로 붙기도 합니다. 공무원연금공단은 전산직 신입직원을 뽑으면서 공단이 인정하는 자격증을 하나 이상 가진 사람만 지원할 수 있게 했고, 그 목록에 이 종목이 들어 있습니다. 반면 민간 개발 직군에서는 필수 요건으로 요구하는 일이 드물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커뮤니티 정리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공무원임용시험령 별표12 6급 이하 채용시험 가산대상 자격증 ·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 별표6 정보통신기술자의 자격 ·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제27조 국가기술자격 취득자의 취업 등에 대한 우대 · 공무원임용시험령 별표12 가산대상 자격증 현행 · 사이버국가고시센터 자격증 가산점 등록 및 적용 안내 · ALIO 공무원연금공단 전산직 신입직원 채용 공고
지참 준비물이 없고 문제지가 답안지를 겸합니다
수험자 지참 준비물을 시행처에서 조회하면 이 종목은 지참 준비물이 없다고 나옵니다. 공구도 계산기도 목록에 없어서 몸만 가면 됩니다. 같은 기사 등급이라도 수정테이프와 공학용 계산기, 검정색 필기구가 지정된 산업안전기사와는 다릅니다.
진행 방식도 다릅니다. 필답형이라 문제지가 답안지를 겸하고, 다 쓰면 문제지째 감독관에게 내야 하므로 문제를 가지고 나올 수 없습니다. 필기는 컴퓨터 시험으로 바뀌면서 문제가 밖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시간 배분에서는 코드 문제에 시간이 많이 든다는 점을 생각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단답과 보기 선택 문항을 먼저 훑어 확실한 것을 채워 두고 코드와 SQL로 돌아오는 순서를 후기에서 자주 권합니다. 다만 수험생 경험에서 나온 요령일 뿐, 시행처가 공식으로 권한 것은 아닙니다.
면허나 선임은 없고, 경력을 기록으로 남기는 방법이 둘 있습니다
이 종목은 별도 면허를 받아야 일할 수 있는 자격이 아니고, 법으로 정해진 선임 자리도 없습니다. 자격증을 받으면 절차가 끝나고, 선임에 따라오는 정기 의무교육도 없습니다.
대신 경력을 공식 기록으로 남기는 방법이 둘 있습니다.
- 정보통신기술자 경력신고: 공사업 쪽 기술자 등급을 인정받으려면 협회 시스템에 경력을 신고해 두어야 합니다. 미뤄 두면 나중에 소급해 인정받기가 번거로워집니다.
- 소프트웨어기술자 경력관리: 의무가 아니라 필요할 때 신청하는 제도입니다. 공공 소프트웨어 사업에 참여하거나 기술등급 증빙이 필요할 때 씁니다.
두 제도는 목적이 달라 서로 대신할 수 없으니, 어느 쪽 경력을 쌓을지에 따라 미리 골라 두는 편이 낫습니다.
출처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기술자 경력신고 · 소프트웨어기술자 경력관리시스템 ·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 별표6 정보통신기술자의 자격
산업기사와 과목 이름이 겹쳐도 등급이 달라 면제되지 않습니다
면제의 근거는 시행령 제16조입니다. 이미 가진 국가기술자격과 이름이 같은 과목은 전부 취득일부터 2년 동안 면제됩니다. 그 기간에 검정이 한 번 이하로 열렸다면 다음 한 회까지 늘어나고, 적용받으려면 면제신청서에 증명서류를 붙여 신청해야 합니다.
정보처리산업기사와는 프로그래밍언어활용 과목 이름이 겹쳐 면제를 기대하기 쉽지만, 등급이 달라 면제되지 않습니다. 면제는 등급이 맞는 상대에만 적용됩니다. 산업기사를 먼저 땄더라도 기사 필기는 다섯 과목을 모두 봅니다.
같은 기사 등급에서도 과목 이름이 이 종목과 겹치는 상대는 없습니다. 이 종목에서 과목 면제는 기대하지 않는 편이 맞고, 실제 적용 여부는 시행규칙 별표8과 시행처 안내로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큐넷 필기시험 상호면제 안내 ·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제16조 검정 과목의 면제기준 및 제21조 현행 ·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8 국가기술자격 종목의 시험과목 · 큐넷 자료실 출제기준 정보처리기사
한 해만 적용되는 출제기준 뒤로 2027년 개편이 이어집니다
자료실의 새 출제기준은 적용기간이 2026년 한 해뿐이고, 그 앞의 판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였습니다. 앞 판(3년)보다 훨씬 짧아 2027년에 다시 바뀔 가능성이 컸는데, 실제로 바뀌었습니다. 고용노동부령 개정으로 2027년부터 쓰는 시행규칙 별표8에서 이 종목의 필기는 소프트웨어설계가 빠진 네 과목, 곧 소프트웨어개발·데이터베이스구축·프로그래밍언어활용·정보시스템구축관리가 됩니다. 실기 과목명(정보처리실무)은 그대로입니다. 시행처 자료실에도 2027~2029년을 적용기간으로 하는 새 출제기준이 이미 올라와 있고, 필기가 네 과목 80문항 2시간으로 적혀 있습니다.
2026년 안에 응시하려면 2026년 기준을 반영한 교재를 고르고, 2027년 이후를 생각한다면 새 기준(2027~2029)에 맞춘 교재인지 먼저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실기 문제 유형과는 별개로 출제기준 자체가 자주 바뀌는 종목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8 국가기술자격 종목의 시험과목(2027년 적용분) · 큐넷 자료실 출제기준 정보처리기사
카지노기구 검사기관에 정보기술 분야 두 명이 꼭 들어갑니다
관광진흥법은 이 자격의 활용처로 잘 떠오르지 않지만, 시행규칙 별표7의2의 카지노기구검사기관 지정 요건에 자리가 있습니다.
카지노에 들어가는 전자 기구는 검사를 받아야 하고, 그 검사기관의 인력 요건이 8명 이상입니다. 여기에 조건이 붙습니다. 기계, 전기, 전자, 정보기술 분야 자격자를 각각 2명씩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 이 종목은 정보기술 분야의 기사입니다.
인정되는 사람은 여섯 갈래입니다. 해당 분야 기술사, 기사 이상에 실무 3년, 석사에 3년, 산업기사 이상에 5년, 학사에 5년, 전문학사에 7년입니다. 기사 자격이 학사 학위보다 두 해를 앞당겨 주는 것입니다.
정보기술 인력이 왜 필요한지는 장비 칸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전력계와 절연저항계 같은 계측기와 함께 「카지노기구 소프트웨어 분석 프로그램」이 따로 적혀 있습니다. 요즘 게임 기구는 난수 생성과 소프트웨어 논리가 결과를 정하므로, 그 코드가 공정하게 돌아가는지 살펴보는 사람이 검사의 핵심이 됩니다.
수요로 보면 좁은 자리입니다. 다만 소프트웨어 검증이라는 이 종목의 범위가 규제 기관의 인력 기준으로 이어지는 예입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25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25.9%는 기사 보통 30.1%보다 4.2%p 낮습니다.
정보처리기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56.1~65%이고 2025년은 65%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20.8~30.8%, 2025년 22.1%로 필기와 42.9%p 차이가 납니다.
정보처리기사 필기 응시율은 67.5%입니다. 접수자 열 명 중 3명꼴로 시험장에 오지 않아, 접수자 기준 합격률과 응시자 기준 합격률이 꽤 다릅니다.
정보처리기사 최종 취득률은 2021년 31.6%에서 2025년 24.6%로 7%p 내려갔습니다. 몇 년 전 합격 후기에 적힌 준비 기간보다 넉넉하게 잡는 게 좋습니다.
2025년에는 실기 응시 → 최종 취득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59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98,301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66,308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67%
- 필기 합격 43,132명합격률 65% 44%
- 실기 응시 73,858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75%
- 최종 취득 16,326명실기 합격률 22.1% 17%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71.2%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71,333 | 51,640 | 27.6% | 63.6% | 52,945 | 30.8% | 16,323 | 31.6% |
| 2022 | 70,694 | 48,470 | 31.4% | 56.1% | 53,307 | 20.8% | 11,111 | 22.9% |
| 2023 | 88,359 | 60,024 | 32.1% | 59% | 58,088 | 21% | 12,205 | 20.3% |
| 2024 | 96,287 | 66,169 | 31.3% | 60.8% | 68,745 | 28.9% | 19,881 | 30% |
| 2025 | 98,301 | 66,308 | 32.5% | 65% | 73,858 | 22.1% | 16,326 | 24.6%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20.3%~31.6% 사이를 오갔습니다(11.3%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 연도 | 회차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25 | 1회 | 25,678 | 69.3% | 26,391 | 15.2% |
| 2회 | 20,853 | 63% | 24,815 | 27.8% | |
| 3회 | 19,777 | 61.7% | 22,652 | 23.9% | |
| 2024 | 1회 | 26,687 | 66.4% | 25,188 | 36.8% |
| 2회 | 20,867 | 59.1% | 22,682 | 27.7% | |
| 3회 | 18,615 | 54.5% | 20,875 | 20.7% | |
| 2023 | 1회 | 23,587 | 64.4% | 19,318 | 27.5% |
| 2회 | 18,952 | 57.3% | 19,904 | 17.9% | |
| 3회 | 17,485 | 53.6% | 18,866 | 17.7% |
2016~2025 10 년을 묶으면 필기는 1회 62% 가 가장 높고 2회가 52.1%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9.9%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9년 | 185,355 | 62% |
| 필기 | 2회 | 10년 | 171,372 | 52.1% |
| 필기 | 3회 | 10년 | 169,825 | 55.9% |
| 실기 | 1회 | 10년 | 162,188 | 35.5% |
| 실기 | 2회 | 10년 | 158,365 | 31.7% |
| 실기 | 3회 | 10년 | 157,163 | 27.7% |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정보기술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정보처리기사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정보처리 계열에 있는 등급은 산업기사 · 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2 산업기사
- 03 기사정보처리기사 지금 보는 종목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정보처리기사 자주 묻는 질문
- 정보처리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정보처리기사는 학과 제한이 없습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정보처리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65.0%입니다. 실기는 22.1%로 필기보다 42.9%p 낮았습니다.
- 정보처리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22.1%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4.5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4.4%입니다(65.0% × 22.1%).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정보처리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정보처리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정보처리산업기사가 있습니다. 기사는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정보처리기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2021년 140,170명에서 2025년 200,529명으로 43% 늘었습니다. 정보통신 분야에서는 1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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