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 산업기사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정보통신 분야 산업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29,417명이고, 필기 합격률이 더 낮아 필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3년 누적 69.8% (응시 6,312명), 4회는 66.3%였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사무자동화시스템
- 프로그래밍일반
- 네트워크 일반
실기
사무자동화 실무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작업형(2시간)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이상, 전과목 평균60점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5.5%
- 합격률 변화폭
- +4.5%p
- 응시 증감률
- +23.8%
- 합격률 변화폭
- +0.7%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58.8%, 실기 72.9%입니다.
정보통신 분야에서 접수 인원 3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29위입니다. 2021년 26,753명에서 2025년 29,417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산업기사 가운데 3번째로 쉽습니다 (취득률 상위 7%). 누적 취득률은 42.4%로 산업기사 보통 22.2%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조경산업기사 (8.7%)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72.9%로 산업기사 보통 51.6%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11.2~86.7%입니다.
2025년 접수 29,417명으로 국가기술자격 가운데 상위 10% 안에 드는 큰 시험입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9,252명 중 7,332명 합격, 38.1%입니다. 응시자 기준 58.8%보다 20.7%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0,165명 중 5,546명 합격, 54.6%입니다. 응시자 기준 72.9%보다 18.3%p 낮습니다. |
| 산업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35위, 상위 43%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69%, 최근 2년 평균 72.6%로 3.6%p 올랐습니다. |
| 산업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29,417명으로 4위, 상위 4%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5,546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44.4%입니다. |
| 산업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4번째, 상위 7%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56.4%, 실기 72%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60.9%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30,688명입니다(필기 85,364명, 실기 45,324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산업기사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32.8%보다 2.4%p 높습니다.
세로축 9,000–14,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45%–6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2,044명 | 6,845명 | 56.8% |
| 2022 | 10,619명 | 5,905명 | 55.6% |
| 2023 | 11,142명 | 6,241명 | 56.0% |
| 2024 | 10,801명 | 5,868명 | 54.3% |
| 2025 | 12,480명 | 7,332명 | 58.8% |
실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16.9%보다 8.3%p 높습니다.
세로축 5,000–9,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6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7,306명 | 4,904명 | 67.1% |
| 2022 | 6,461명 | 4,578명 | 70.9% |
| 2023 | 6,678명 | 4,727명 | 70.8% |
| 2024 | 6,140명 | 4,433명 | 72.2% |
| 2025 | 7,603명 | 5,546명 | 72.9% |
준비 정보
2026-09-07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두 시간 동안 프로그램 세 가지를 오가며 만듭니다
실기 「사무자동화 실무」는 작업형 두 시간 동안 세 파트로 나뉜 사무 문서를 만드는 시험입니다. 이 구분은 시행처 준비물 안내의 소프트웨어 비고란에 적혀 있습니다. 스프레드시트로 작업표와 그래프, 피벗테이블을 만들고, 데이터베이스로 화면을 설계하고 보고서를 만들고,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를 작업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라고 정해 두었습니다. 스프레드시트 파트에 피벗테이블 작성이 따로 적혀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두 시간 안에 프로그램을 세 번 바꿔 가며 작업해야 합니다. 하나를 깊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성격이 다른 세 도구를 차례로 거쳐야 하고, 한 파트에서 시간을 끌면 뒤가 밀립니다.
시험장 소프트웨어 버전은 미리 정해 공지하지 않습니다. 준비물 비고란은 응시자가 시험 전에 확인할 것으로 OS·PC 모델명, 프로그램 이름·버전, 그리고 프린터 모델명을 들고 있습니다. 프린터를 확인하라는 것은 출력물을 내는 시험이라는 뜻입니다. 종이로 결과를 내야 하니 화면에서 다 만들었다고 제출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파트별 배점은 예시문제와 변경 사항 요약 어디에도 없습니다. 시중에 도는 파트별 점수는 시행처 문서에 근거가 없습니다. 대신 출력물 수량은 정해져 있습니다. 아래에서 보듯 A4 다섯 매입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조회 사무자동화산업기사 · 큐넷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시험정보 · 경기도 지식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종합반 강좌 구성 ·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예시문제
교재 한 권이 오피스 세 버전을 함께 다룹니다
이 종목 교재에서 따질 것은 오피스 버전 하나입니다. 실기 기본서는 제목에 버전 범위를 넣고 세 가지 버전을 한 권에서 함께 다룹니다. 시험장 버전을 응시자가 직접 확인해야 하는 시험이라, 어느 버전이 깔려 있을지 몰라 교재가 셋을 다 담아 두는 것입니다.
자료실에는 이 종목 실기 교재가 해마다 빠짐없이 등록돼 있습니다. 오래된 종목이지만 교재는 꾸준히 나온다는 뜻입니다.
무료 강의도 있습니다. 한 지자체 평생학습 포털이 필기와 실기를 묶은 종합반을 수강료 없이 운영합니다. 서른세 차시, 열일곱 시간 반 분량이고 학습기간은 두 달이며 수료 기준도 정해져 있습니다.
결국 이 종목은 돈보다 버전이 문제입니다. 교재도 강의도 구하기 쉽고 무료 강의까지 있지만, 준비가 잘되느냐는 시험장에 무엇이 깔려 있는지 미리 알아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기사 등급이 없어 가산은 산업기사 기준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큐넷 우대현황은 마흔 행이 넘습니다. 표 아래 안내문에는 이 목록이 시행처 자체 조사 결과이고, 조사 뒤 바뀐 법령은 빠졌을 수 있으며, 실제 적용은 해당 부처가 판단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시행처도 목록의 한계를 밝혀 둔 것이니 개별 조항은 원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공무원 가산에서 이 종목은 자리가 좀 특이합니다. 공무원임용시험령 별표12에서 사무자동화가 나오는 칸은 둘입니다. 하나는 전산 직렬(전산개발·전산기기·데이터·정보보호)의 산업기사 칸으로, 전자계산기제어·정보통신·정보처리·정보보안과 나란히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방송통신 직렬의 산업기사 칸으로, 전자, 정보통신, 통신선로, 전파전자통신, 무선설비, 방송통신, 정보처리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사무자동화는 처음부터 기사 등급이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계열처럼 기사로 올라가 가산을 더 받는 길이 없습니다. 이 자격으로 공무원 채용 가산을 받을 수 있는 곳은 방송통신직과 전산직 두 곳이고, 가산 비율은 산업기사 기준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별표12 비고에는 폐지된 자격증이라도 자격이 계속 인정되면 가산 대상으로 본다는 점, 일부 직군·직렬은 소속 장관이 가산 자격증을 따로 정한다는 점이 적혀 있습니다.
정보통신공사업법에도 이름이 있습니다. 시행령 별표6의 산업기사 인정 종목에 사무자동화가 들어 있고, 산업기사 이상을 따면 초급, 딴 뒤 공사업무 5년이면 중급, 8년이면 고급입니다. 종목 이름만 봐서는 정보통신 공사 기술자 등급으로 이어질 거라고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그 밖에 전자정부법상 감리원 자격기준, 정보보호 기술인력 자격기준, 불법감청설비탐지업 등록요건 등도 목록에 있습니다. 이 조항들은 각 법령 원문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공무원임용시험령 별표12 6급 이하 채용시험 가산대상 자격증 · 큐넷 사무자동화산업기사 법령상 우대현황 · 공무원임용시험령 별표12 가산대상 자격증 ·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 별표6 정보통신기술자의 자격
시험장 소프트웨어는 응시자가 직접 알아봐야 합니다
준비물은 세 줄입니다. 소프트웨어 한 세트, 수정테이프 하나, 흑색 필기구 하나입니다. 수정액은 안 되고 수정테이프만 쓸 수 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표 아래 비고입니다. 세 갈래입니다.
첫째, 장비 확인은 응시자 몫입니다. 시험에 쓰는 장비의 자세한 규격을 공단 지역본부나 지사에 미리 물어 확인하고, 쓰는 데 지장이 없게 준비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전국 공통 목록이 공지되지 않으니 응시할 지역에 직접 문의해야 합니다.
둘째, 정품 소프트웨어를 직접 가져갈 수 있습니다. 다만 호환성, 기능, 설치 등 모든 문제의 책임은 응시자에게 있다고 분명히 해 둡니다.
셋째, 시험실은 부정 방지와 보안을 이유로 네트워크가 끊겨 있습니다. 온라인 인증이 필요한 소프트웨어나 클라우드에 올려 둔 자료는 쓸 수 없습니다.
계산기도 쓸 수 없습니다. 스프레드시트로 계산하는 시험이니 따로 계산기가 필요 없다는 취지로 보입니다.
실격 문구는 준비물 안내가 아니라 예시문제에 붙은 수험자 유의사항에 있습니다. 여기에 규칙이 하나 더 있습니다. 인적사항은 반드시 검은색 필기구로 적어야 하고, 연필류와 유색 필기구, 「지워지는 펜」으로 쓴 답안은 채점하지 않고 0점 처리합니다. 지워지는 펜은 쓴 글씨가 나중에 사라질 수 있는 도구입니다. 수정액은 안 되고 수정테이프만 되는 규칙과 함께 보면, 글씨가 없어지거나 덮여서 원래 답을 알 수 없게 되는 도구를 막으려는 취지로 보입니다.
문제지 끝에는 「수험자 유의사항 미준수로 인한 모든 채점상의 불이익은 수험자 본인에게 책임이 있습니다」가 붙어 있고, 바로 앞에 「출력물을 기준으로 채점하며, 답안지 및 채점기준은 공개하지 않습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채점기준을 공개하지 않는다고 문제지에 밝혀 둔 종목이니, 시중의 파트별 점수표는 근거가 없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학과를 따지지 않아 기사로 가는 첫 단계가 됩니다
선임이나 신고, 보수교육 의무는 없습니다. 우대현황의 조항은 모두 채용과 가산, 자격기준, 등록요건 쪽이고, 자격자에게 등록이나 정기 교육을 지우는 근거는 없습니다. 시험정보에 유효기간 표기도 없습니다. 국가기술자격법에도 등록·갱신·유효기간·보수교육 조항이 없고, 취득자에게 걸리는 것은 자격증을 빌려주거나 빌리지 말라는 금지(제15조)뿐입니다. 제15조의2가 취득자 교육훈련을 둘 수 있게 했지만 「실시할 수 있다」는 재량 규정이고, 시행규칙 제33조의2가 대상을 국민의 생명·안전에 직결되는 종목 등으로 좁혀 두어 이 종목과는 거리가 멉니다.
대신 다음 단계로 가는 길이 이 자격의 실제 쓸모입니다. 기사 응시자격의 첫 항목이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경력 1년입니다. 이 자격을 딴 뒤 같은 직무분야에서 1년을 채우면 기사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이 길이 특히 넓은 이유가 있습니다. 이 종목의 관련학과는 「모든 학과 응시 가능」이라 학과가 문턱이 되지 않습니다. 산업기사 응시자격도 기능사 취득 후 1년, 전문대 졸업이나 졸업예정, 실무경력 2년 등으로 넓게 열려 있습니다. 전공을 따지지 않으니, 비전공자가 기사로 올라가는 첫 단계로 쓰기 좋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법 제15조·제15조의2 ·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제33조의2 국가기술자격 취득자의 교육훈련 종목 및 절차 · 큐넷 응시자격 안내 · 큐넷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시험정보 관련학과 · 큐넷 사무자동화산업기사 법령상 우대현황
기능경기대회 면제 표에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이 종목은 기능경기대회 면제 표에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표의 IT·디자인 구간 열 직종에 걸린 산업기사는 정보처리산업기사와 정보보안산업기사이고, 사무자동화산업기사는 없습니다.
같은 중분류의 다른 종목과 가장 크게 다른 점입니다. 정보처리산업기사는 일곱 직종에 걸리고, 프로그래밍기능사는 다섯, 정보기기운용기능사는 세 직종에 걸립니다. 대회 면제가 걸릴 수 있는 이 중분류의 산업기사·기능사 넷 가운데 이 종목만 0입니다. 대회 입상으로 시험을 건너뛸 방법이 없고, 시험을 봐서 따는 길 하나뿐입니다.
이유는 직종 구성에서 짐작할 수 있습니다. 대회 직종은 프로그래밍·네트워크·보안·그래픽처럼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기술 위주인데, 이 종목은 사무 도구를 다루는 숙련이라 맞는 직종이 없습니다. 다만 이것은 짐작이고, 시행처 설명은 따로 찾을 수 없습니다.
대신 과정평가형으로는 딸 수 있습니다. 큐넷 시험정보에 이 종목을 과정평가형으로도 취득할 수 있다고 적혀 있고, 이 종목을 운영하는 교육훈련기관이 있어야 한다는 단서가 붙어 있습니다.
외우기보다 반복해서 만들어 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시행처가 정한 표준 기간은 없습니다. 참고할 수 있는 것은 강의 편성입니다. 필기와 실기를 묶은 종합반이 서른세 차시 열일곱 시간 반이고, 학습기간은 두 달입니다. 강의 분량은 많지 않은데 운영기관이 두 달을 준 것을 하나의 기준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준비의 성격도 다릅니다. 세 파트를 두 시간 안에 끝내야 하고 버전이 시험장마다 다르니, 개념을 외우는 시간보다 정해진 결과물을 시간 안에 반복해서 만들어 보는 시간이 준비의 대부분입니다. 같은 작업을 몇 번 해 봤느냐가 곧 준비 정도입니다.
버전 문제도 여기에 걸립니다. 교재가 세 버전을 함께 다루니, 자기가 응시할 시험장 버전을 알아낸 뒤 그 버전으로만 연습하면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위 기간은 강의 안내 기준이고, 실제 응시자들이 얼마나 걸렸는지는 후기에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실기가 개편되어 예시문제가 새로 올라왔습니다
출제기준이 새로 바뀌었습니다. 두 건이 게시돼 있는데 직전 기준이 3년짜리였고, 지금 기준도 3년짜리로 최근 시작됐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실기가 함께 개편됐다는 점입니다. 자료실에 「예시문제」라는 이름으로 자료가 올라왔고, 개편되는 작업형 실기시험의 예시 공개문제와 변경사항을 알린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적용은 개편 첫 기사 회차부터이고, 예시문제 내용은 제반사항에 따라 일부 수정될 수 있다는 단서가 붙어 있습니다. 무엇이 바뀌었는지는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자료 판본이 갈리는 시기입니다. 개편 전 교재와 강의는 배점이나 과제 구성이 지금과 다를 수 있고, 시중에 도는 「최종 출력물 몇 장」 같은 수치도 옛 기준일 가능성이 큽니다. 자료를 구할 때 개편을 반영한 판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종목 변천은 간단합니다. 사무정보기기응용기사 2급으로 만들어진 뒤 지금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기사 2급을 산업기사로 한꺼번에 바꾼 조치였는데, 이 종목은 그때 이름까지 함께 바뀌었습니다. 수행직무는 컴퓨터와 정보기기로 자료를 수집·분석하고, 사무자동화 프로그램과 네트워크로 업무를 처리하는 것으로 적혀 있습니다.
출처 큐넷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출제기준 적용기간 ·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예시문제 사무자동화산업기사 · 큐넷 사무자동화산업기사 변천과정
실기 응시료가 기술사를 빼면 정보기술 중분류에서 가장 비쌉니다
실기 응시료 31,000원은 이 중분류에서 기술사(면접 87,100원)를 빼면 가장 비쌉니다(필기 19,400원). 같은 등급인 정보처리산업기사가 20,800원, 위 등급인 정보처리기사가 22,600원이니 1만 원 안팎 더 비쌉니다. 작업형과 필답형의 비용 차이가 응시료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컴퓨터와 소프트웨어를 갖춘 시험실을 두 시간 쓰고 출력까지 하는 시험이기 때문입니다. 실기를 다시 볼 때 드는 부담이 기사·산업기사·기능사 가운데 가장 큽니다.
교재는 필기와 실기 두 권이 기본입니다. 정가는 서점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강의비는 0원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한 지자체 평생학습 포털이 필기와 실기를 묶은 종합반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이 자격만을 위해 열린 국비 과정은 찾을 수 없습니다.
결국 비용의 대부분은 응시료입니다. 교재와 강의는 싸거나 무료인데, 실기에서 한 번 떨어질 때마다 응시료 3만 원이 다시 나갑니다.
출처 큐넷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응시수수료 · 큐넷 정보처리산업기사 응시수수료 · 경기도 지식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종합반 수강료
공개문제 대신 예시문제라는 이름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공개문제는 있지만 이름이 다릅니다. 자료실 게시물 제목은 「공개문제」가 아니라 「예시문제」이고, 담당은 기술자격출제실 기간산업출제부입니다.
첨부는 둘이고, 파일 이름을 보면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는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작업형 실기시험 변경 사항 요약」이고 다른 하나는 「예시문제 사무자동화산업기사」입니다. 변경 사항 요약이 함께 붙어 있다는 것은, 기존 공개문제를 고친 것이 아니라 개편 첫 회차를 앞두고 기존 자료를 대신하는 자료라는 뜻입니다.
변경 사항 요약은 바뀐 내용을 세 줄로 적고 있습니다. 피벗테이블 작업이 추가되어 표계산 파트가 작업표 작성·그래프 작성·피벗테이블 작성 세 작업이 되었고, 프레젠테이션 파트의 작업 대상 슬라이드 내용이 바뀌었으며, 전체 문제를 공개하던 방식에서 예시문제만 공개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다만 「실제 출제되는 문제는 형식과 구성이 표준화되어 요구사항이 예시문제와 유사하며, 활용되는 데이터와 함수·명령어 일부에만 차이가 있다」고 덧붙입니다. 문제를 다 공개하지 않는 대신 틀은 고정해 두었다는 뜻입니다.
예시문제에는 나머지 내용이 있습니다. 과제명은 「사무자동화 실무」, 시험시간은 2시간입니다. 세 파트의 출력물은 이렇게 나뉩니다.
- 표계산(SP) — 작업표와 그래프를 한 장에, 피벗테이블을 한 장에
- 자료처리(DBMS) — 조회화면 설계를 한 장에, 자료처리보고서를 한 장에
- 시상(PT) — 제1·제2 슬라이드를 한 장에
인쇄용지는 A4 기준 모두 다섯 매이고 인쇄 방향은 세로(좁게)입니다. 위에서 「출력물 몇 장」 같은 수치가 개편 전 기준일 수 있다고 했는데, 현행 기준은 다섯 매입니다.
출력에도 규칙이 있습니다. 작업별 출력물의 상단 여백을 약 6센티미터로 맞춰야 하고, 인쇄는 본인이 하며 출력은 1회가 원칙입니다. 기계 결함이 있거나 화면과 출력 결과가 다를 때만 한 번 더 뽑을 수 있습니다. 인쇄물에는 각 장 중앙 상단에 인적사항, 중앙 하단에 쪽번호를 직접 적고 정해진 순서로 묶어 냅니다. 화면에서 다 만들어 놓고 여백을 잘못 잡아도 다시 뽑을 수 없으니, 연습할 때 여백 설정까지 손에 익혀 두어야 합니다.
작업 순서는 자유로운 편입니다. 세 파트 중 어느 것부터 할지는 수험자가 고를 수 있고, 각 파트 안의 세부 작업만 주어진 순서를 따르면 됩니다. 저장은 바탕화면에 비번호로 폴더를 만들고, 시험위원이 정한 파일명을 지켜 수시로 합니다. 이를 어겨 파일 입출력 문제가 생기면 수험자 책임입니다.
이 두 문서에도 파트별 배점표는 없습니다. 미완성·오작 판정 기준도 문장으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실격 조항은 이 문제지에 「가」부터 「하」까지 열넷이 있습니다. 이 목록을 보면 채점 구조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맨 앞이 「시험시간 내에 요구사항을 완성하지 못한 경우」인데, 괄호 안에 「최종 출력물 5장 미만인 경우 포함」이 붙어 있습니다. 다섯 장을 다 내야 완성으로 본다는 뜻입니다. 이어서 세부 작업(작업표·그래프·피벗테이블·조회화면·보고서·제1슬라이드·제2슬라이드) 가운데 하나라도 빠지면 실격입니다. 일곱 개 중 하나도 빠지면 안 되니, 개편으로 추가된 피벗테이블이 실격 항목을 하나 더 늘린 것입니다.
파트별 조항도 있습니다. 표계산은 작업표·그래프·피벗테이블 중 하나라도 0점이거나, 작업표에 수식을 쓰지 않았거나, 그래프 데이터 영역을 잘못 잡아 요구사항과 맞지 않으면 실격입니다. 자료처리는 조회화면이나 보고서가 0점이거나, 조회화면에서 SQL 문을 비워 두었거나, 보고서에서 중간행과 결과행이 함께 틀려 0점 처리되면 실격입니다. 프레젠테이션은 제1슬라이드나 제2슬라이드가 0점이면 실격입니다.
값을 손으로 적어 넣는 것을 막는 조항이 둘입니다. 수식을 쓰지 않은 작업표와 SQL을 쓰지 않은 조회화면입니다. 결과가 맞아 보여도 도구로 계산한 흔적이 없으면 인정하지 않는다는 뜻이니, 연습할 때 숫자를 직접 쳐서 맞추는 습관이 가장 위험합니다.
나머지 넷은 성격이 다릅니다. 요구사항과 맞지 않는 경우, 기능이 등급 수준에 전혀 못 미친다고 시험위원이 판단하거나 시설·장비를 잘 다루지 못해 위해를 일으켰다고 시험위원 전원이 합의한 경우, 제출한 파일과 출력물 내용이 다른 경우, 수험자가 시험 도중 스스로 포기 의사를 밝힌 경우입니다. 파일과 종이가 다르면 실격이니, 출력한 뒤 화면에서 고치면 안 됩니다.
문제지에는 규정보다는 당부에 가까운 줄도 있습니다. 「수험자는 작업 전에 간단한 몸 풀기 운동을 실시 후에 시험에 임합니다.」 두 시간 내내 자판과 마우스만 붙잡는 시험이라는 걸 시행처도 알고 있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출처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예시문제 사무자동화산업기사 ·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예시문제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44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42.4%는 산업기사 보통 22.2%보다 20.2%p 높습니다.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54.3~58.8%이고 2025년은 58.8%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67.1~72.9%, 2025년 72.9%로 필기와 14.1%p 차이가 납니다.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필기 응시율은 64.8%입니다. 접수자 열 명 중 4명꼴로 시험장에 오지 않아, 접수자 기준 합격률과 응시자 기준 합격률이 꽤 다릅니다.
사무자동화산업기사는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이 가장 높은 해와 낮은 해의 차이가 3.7%p라, 지난 시험의 합격 후기와 준비 기간을 참고해도 됩니다.
사무자동화산업기사는 같은 산업기사 가운데 붙기 쉬운 편입니다(쉬운 쪽에서 3번째).
2025년에는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35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19,252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12,480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65%
- 필기 합격 7,332명합격률 58.8% 38%
- 실기 응시 7,603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39%
- 최종 취득 5,546명실기 합격률 72.9% 29%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03.7%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17,077 | 12,044 | 29.5% | 56.8% | 7,306 | 67.1% | 4,904 | 40.7% |
| 2022 | 15,513 | 10,619 | 31.5% | 55.6% | 6,461 | 70.9% | 4,578 | 43.1% |
| 2023 | 16,891 | 11,142 | 34% | 56% | 6,678 | 70.8% | 4,727 | 42.4% |
| 2024 | 16,631 | 10,801 | 35.1% | 54.3% | 6,140 | 72.2% | 4,433 | 41% |
| 2025 | 19,252 | 12,480 | 35.2% | 58.8% | 7,603 | 72.9% | 5,546 | 44.4%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40.7%~44.4% 사이를 오갔습니다(3.7%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 연도 | 회차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25 | 1회 | 4,063 | 62.3% | 2,432 | 72% |
| 2회 | 3,911 | 55.9% | 2,410 | 72.1% | |
| 3회 | 4,506 | 58.1% | 2,761 | 74.6% | |
| 2024 | 1회 | 4,008 | 56.8% | 2,322 | 74.1% |
| 2회 | 3,466 | 52.9% | 1,943 | 71% | |
| 3회 | 3,327 | 52.9% | 1,875 | 71.1% | |
| 2023 | 1회 | 3,807 | 58.5% | 2,281 | 70.8% |
| 2회 | 3,160 | 53.5% | 1,965 | 72.2% | |
| 4회 | 4,175 | 55.6% | 2,432 | 69.6% |
2016~2025 9 년을 묶으면 실기는 3회 69.8% 가 가장 높고 1회가 60.1%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9.7%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7년 | 29,461 | 51.8% |
| 필기 | 2회 | 8년 | 31,239 | 51.6% |
| 필기 | 3회 | 3년 | 9,267 | 58.1% |
| 필기 | 4회 | 6년 | 36,487 | 57.4% |
| 실기 | 1회 | 8년 | 18,716 | 60.1% |
| 실기 | 2회 | 8년 | 18,727 | 61.4% |
| 실기 | 3회 | 3년 | 6,312 | 69.8% |
| 실기 | 4회 | 7년 | 23,382 | 66.3% |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산업기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응시자는 통계가 있는 485개 종목 중 29위(29,417명)로 많이 보는 시험이고, 같은 산업기사 가운데 쉬운 쪽에서 7% 안 에 듭니다.
취득률이 가장 높은 종목
- 철도운송산업기사 55.1%
- 화재감식평가산업기사 42.7%
- 사무자동화산업기사 42.4%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정보기술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응시자격
자주 묻는 질문
- 사무자동화산업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사무자동화산업기사는 학과 제한이 없습니다. 응시자격은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입니다.
-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58.8%입니다. 실기는 72.9%였습니다.
-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72.9%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4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42.9%입니다(58.8% × 72.9%).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사무자동화산업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2021년 26,753명에서 2025년 29,417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정보통신 분야에서는 3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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