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 산업기사
자동화설비산업기사
기계 분야 산업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2,054명이고, 필기 합격률이 더 낮아 필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9년 누적 47.0% (응시 878명), 2회는 49.6%였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자동제어
- 기계요소설계
- 공유압
실기
생산자동화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주어진 과제에 따라 CAD작업, PLC작업으로 자동화 제어시스템을 구축하는 능력을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작업형(4시간 30분 정도, 100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이상, 전과목 평균 60점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1.6%
- 합격률 변화폭
- -1.9%p
- 응시 증감률
- +34.0%
- 합격률 변화폭
- +8.8%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22.5%, 실기 44.4%입니다.
기계 분야에서 접수 인원 28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88위입니다. 2021년 1,948명에서 2025년 2,054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산업기사 가운데 2번째로 어렵습니다 (취득률 하위 5%). 누적 취득률은 10.3%로 산업기사 보통 22.2%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조경산업기사 (8.7%)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47.4%에서 2025년 44.4%로 내렸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700명 중 253명 합격, 14.9%입니다. 응시자 기준 22.5%보다 7.6%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354명 중 112명 합격, 31.6%입니다. 응시자 기준 44.4%보다 12.8%p 낮습니다. |
| 산업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41위, 상위 50%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51.5%, 최근 2년 평균 40%로 11.5%p 내렸습니다. |
| 산업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2,054명으로 34위, 상위 31%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114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0.1%입니다. |
| 산업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21번째, 상위 38%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22.5%, 실기 41.1%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22.4%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9,330명입니다(필기 7,733명, 실기 1,597명). |
| 2025년 필기 면제 취득 | 취득 114명이 실기 합격 112명보다 2명 많습니다. 앞 회차에 필기를 붙고 그해 실기만 본 사람까지 취득에 잡히기 때문입니다.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산업기사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32.8%보다 1%p 높습니다.
세로축 900–1,3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122명 | 474명 | 42.2% |
| 2022 | 1,138명 | 231명 | 20.3% |
| 2023 | 1,065명 | 219명 | 20.6% |
| 2024 | 1,008명 | 246명 | 24.4% |
| 2025 | 1,125명 | 253명 | 22.5% |
실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16.9%보다 11.9%p 높습니다.
세로축 0–6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2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386명 | 183명 | 47.4% |
| 2022 | 205명 | 114명 | 55.6% |
| 2023 | 175명 | 76명 | 43.4% |
| 2024 | 188명 | 67명 | 35.6% |
| 2025 | 252명 | 112명 | 44.4% |
준비 정보
2026-09-10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 세 과목은 제어·설계·공유압으로 나뉩니다
이 종목의 구조는 필기 과목 이름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시험과목 별표(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에 적힌 셋은 자동제어, 기계요소 설계, 공유압입니다.
세 과목은 서로 다른 기술입니다. 자동제어는 전기와 프로그램, 기계요소 설계는 도면과 계산, 공유압은 공기와 기름으로 힘을 만드는 회로입니다. 자동화 설비는 이 셋이 함께 움직이는 기계이므로 자격도 셋을 함께 묻습니다.
준비할 때 흔히 여기서 막힙니다. 전기제어에 익숙한 사람은 기계요소 설계에서, 기계 쪽 사람은 자동제어에서 어려움을 겪습니다. 하나를 버리고 나머지 둘로 합격선을 넘기는 어렵습니다.
실기는 시행처가 「주어진 과제에 따라 CAD작업, PLC작업으로 자동화 제어시스템을 구축하는 능력을 평가」한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실기에서는 세 분야가 다시 도면 작업과 제어 작업 둘로 묶입니다.
수행직무 설명을 보면 범위가 더 좁아집니다. 단위 기계별 생산품의 입고·출고와 고정·이송에 관한 부분 자동화 제어시스템을 구축하고 정비하는 일입니다. 공장 전체가 아니라 한 공정의 자동화를 맡는 자격입니다.
옛 이름과 새 이름을 함께 적은 책이 많습니다
이 종목 책은 대개 제목에 두 이름을 함께 적습니다. 새 이름 옆에 괄호로 옛 이름을 붙인 책이 흔합니다. 이름이 최근에 바뀌어 검색이 나뉘는 것을 출판사가 고려한 것입니다.
책은 많은 편입니다. 여러 출판사에서 필기 교재가 나오고 전자책도 있으며, 해마다 개정판이 나옵니다. 자동화 설비는 제조업 전반에 걸친 분야라 응시 수요가 꾸준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책을 고를 때는 세 과목의 비중을 봅니다. 자동제어와 공유압은 원리를 그림으로 이해해야 하고, 기계요소 설계는 계산과 도면이라 성격이 다릅니다. 한두 과목만 두껍고 나머지는 얇은 책도 있으니 목차에서 확인합니다.
실기는 CAD와 PLC를 각각 다루는 자료가 필요합니다. 도면 작성 소프트웨어를 다뤄 본 적이 없다면 거기서 시간이 많이 드니, 교재보다 프로그램을 먼저 손에 익히는 편이 낫습니다.
안전검사기관 같은 곳의 인력 요건에 들어갑니다
시행처의 법령상 우대현황을 보면 이 종목이 어디에 쓰이는지 알 수 있습니다. 표가 예순다섯 줄로, 같은 계열 기능사(자동화설비기능사 41줄, 설비보전기능사 43줄)보다 스무 줄 남짓 깁니다. 그 차이가 곧 등급의 차이입니다.
기능사 표에는 없고 이 종목 표에만 있는 것 가운데 중요한 것이 둘입니다. 하나는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의 안전검사기관과 안전관리전문기관 지정 요건이고, 다른 하나는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시행령의 엔지니어링활동주체 신고 기술인력과 기술자 범위입니다.
방향이 뚜렷합니다. 설비를 만드는 쪽이 아니라, 그 설비를 검사하거나 설계를 업으로 하는 조직의 인력 요건에 이름이 올라 있습니다. 자동화 설비는 사람이 다치기 쉬운 기계라 안전검사 제도가 있고, 검사를 하는 기관은 자격을 갖춘 인력을 두어야 합니다.
시행처가 적은 진로도 같은 방향입니다. 자동화로봇, 공유압 설비, 물류시스템 쪽으로 나갈 수 있고, 중소기업까지 자동화 도입이 넓어지면서 인력 수요가 늘 것으로 본다고 적혀 있습니다.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별표에는 종목명이 직접 나오지 않습니다. 안전검사기관(별표24)은 크레인·프레스·산업용 로봇 등 검사 항목마다 「관련분야」를 기계·전기전자·산업안전 식으로 적고, 인력은 그 분야 산업기사 이상에 실무 5년인 사람을 분야별 3명 이상 두게 합니다. 안전관리전문기관(별표7)도 「기계·금속·화공·전기… 직무분야의 산업기사 이상 + 3년」 같은 직무분야 표현을 씁니다. 이 자격은 기계 직무분야 산업기사로서 그 문구에 들어가는 것이고, 산업용 로봇 검사 칸이 기계·전기전자 분야를 요구하는 것이 이 종목과 가장 가까운 자리입니다.
엔지니어링 쪽 별표에도 종목명은 없습니다. 엔지니어링기술자의 등급을 정한 별표는 특급·고급·중급·초급을 국가기술자격자와 학력자로 나눠 적는데, 자격자 칸은 처음부터 끝까지 「해당 전문분야와 관련된 기술사/기사/산업기사」 꼴입니다. 표 전체에 국가기술자격 종목 이름이 한 개도 나오지 않습니다. 이 종목만 빠진 것이 아니라 어느 종목도 이름으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법에서는 종목보다 전문분야가 중요합니다. 어느 전문분야와 관련된 자격으로 인정받느냐가 등급을 좌우하고, 그 판단은 이 별표 밖에서 이루어집니다.
등급 기준은 이렇습니다. 산업기사는 초급이 취득과 동시에, 중급은 7년, 고급은 10년, 특급은 13년입니다. 같은 칸에서 기사는 각각 4년·7년·10년이라 위 등급과 3년씩 차이가 납니다.
종목명이 없다고 불리한 것은 아닙니다. 등급과 전문분야만 맞으면 들어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별표7 안전관리전문기관의 인력·시설 및 장비 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별표24 안전검사기관의 인력·시설 및 장비 기준 · 큐넷 자동화설비산업기사 법령상 우대현황 · 큐넷 자동화설비산업기사 변천과정과 진로 · 국가법령정보센터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시행령
연필과 지우개를 챙겨 가는 시험입니다
준비물 열한 줄 가운데 눈에 띄는 것은 연필(검정용)과 지우개(검정용) 두 줄입니다.
지울 수 있는 필기구가 목록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필답형 종목들이 「연필 제외」·「수정액 제외」처럼 지우는 것을 막는 것과 달리, 이 종목은 연필과 지우개를 함께 챙기라고 합니다(아래 등급인 자동화설비기능사도 같습니다). 실기에 도면을 그리는 작업이 있기 때문입니다. 밑그림을 그리고 고치는 과정이 있다는 뜻입니다. 삼각 스케일과 자 30㎝가 함께 들어 있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에어호스절단기도 눈에 띕니다. 비고가 「호스절단용」입니다. 공압 회로를 실제로 배관하는 작업이 있다는 뜻이고, 필기의 「공유압」 과목과 맞아떨어집니다.
전기 쪽 도구도 있습니다. 니퍼와 롱로우즈플라이어는 모두 「전자용」으로 지정되어 있고, 회로시험기(V·A·Ω)도 있습니다. 드라이버는 소형이고, 계산기는 공학용입니다.
다만 목록 아래 안내문은 니퍼·드라이버·롱로우즈플라이어·에어호스절단기·회로시험기를 시험장비의 세부 조정용 공구라고 설명하고, 시험장 장비에 따라 가져갈지 정하라고 적습니다. 반드시 가져가야 하는 물건이라기보다 장비를 손볼 때 쓰는 도구라는 뜻입니다. 실기 안전등급은 1등급(관심, 가장 가벼운 단계)입니다.
정리하면 이 목록은 공압·전기·도면 세 분야를 한 줄씩 대표하는 구성입니다. 준비물만 봐도 실기가 어떤 작업으로 이루어지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도면을 그리는 시험과 제어 프로그램을 짜는 시험을 봅니다
시행처 공개문제 자료실에 이 종목 자료가 PDF 두 건으로 올라와 있고, 파일 이름이 실기 구조를 그대로 알려 줍니다. 하나는 「시험 1 — 기계설계작업」이고 다른 하나는 「시험 2 — PLC제어작업」입니다.
앞의 것은 도면을 그리는 시험입니다. 주어진 조건에 맞춰 기계 요소를 설계하고 도면으로 옮깁니다. 준비물의 삼각 스케일과 연필·지우개가 이 과제용입니다. 뒤의 것은 제어 프로그램을 짜는 시험입니다. 입력과 출력 조건을 읽고 동작 순서를 프로그램으로 구현합니다.
두 과제의 성격이 전혀 다르니 준비도 따로 해야 합니다. 도면 쪽은 소프트웨어 조작과 제도 규칙, 제어 쪽은 프로그램 문법과 논리입니다. 한쪽만 잘해서는 합격선에 닿지 않습니다.
공개문제 게시물에는 제어작업의 요구사항이 수정되었다는 이력이 붙어 있습니다. 자동화 분야는 장비와 프로그램이 바뀌면 과제도 바뀌므로, 연습에 쓰는 자료가 최신판인지 게시물에서 확인합니다.
문제지를 보면 시험1 기계설계작업이 2시간, 시험2 PLC제어작업이 2시간 30분입니다. 같은 과제가 기능사에서는 2시간인 것과 비교하면 30분이 더 붙습니다. 두 시험 사이의 배점 배분은 문제지에도 없습니다. 같은 계열 설비보전 종목들이 과제별 배점을 문제지 첫 장에 적어 두는 것과 다릅니다.
실격 조항은 문제지에 따로 있고, 그중 하나가 「시험시간 내에 작품을 제출하지 못한 경우」입니다. 작품을 내지 못하면 감점이 아니라 실격입니다.
기능사 문제지와 함께 보면 이 계열의 공통 규칙도 보입니다. 비번호로 폴더를 만들어 저장하고 시험이 끝나면 지우는 절차, 정전이나 기계 고장 때 「작업정지시간 + 5분」을 더 주는 규정, 그리고 도면에 특이한 기록이나 특정인을 암시하는 표시를 남기면 전체를 0점 처리한다는 조항입니다. 결과물이 파일과 출력물이라 생기는 규칙들입니다.
출처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자동화설비산업기사 · 큐넷 자동화설비산업기사 시험정보 ·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 자동화설비산업기사 공개문제
대회 면제표에 종목 통합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이 종목은 기능경기대회의 「메카트로닉스」 직종과 이어집니다. 전기·전자 부문에 속한 직종이고, 전국대회 입상자는 이 자격의 실기를, 국제대회 입상자는 필기와 실기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지방대회는 기능사 등급만 해당합니다.
면제 대상은 하나가 아닙니다. 전국·국제 칸에 자동화설비산업기사, 기계가공조립기능사, 자동화설비기능사 가운데 하나를 골라 면제받도록 적혀 있습니다. 입상자가 자기 진로에 맞는 등급을 고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 직종 비고에는 다른 데서 보기 어려운 한 줄이 붙어 있습니다. 「기존 종목 면제 불가(종목통합)」입니다.
이 자격이 여러 종목을 합쳐 만든 것이라서 붙은 안내입니다. 지금의 자동화설비산업기사는 여러 옛 종목이 차례로 합쳐진 결과인데, 대회 면제는 없어진 옛 종목명으로는 받을 수 없고 지금 이름으로만 받습니다. 오래전에 입상한 사람이 옛 종목으로 면제를 신청하려 할 때 걸리는 부분입니다.
면제 기간은 입상일부터 2년입니다(시행령 면제 조항).
다섯 종목이 차례로 합쳐져 지금의 종목이 되었습니다
이 종목은 여러 번 합쳐져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시행처 변천과정에 그 과정이 단계별로 적혀 있습니다.
처음에는 공유압기능사1급, 시스템제어기능사1급, 기계전자기능사1급으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뒤에 생산자동화다기능기술자와 메카트로닉스다기능기술자가 더해졌고, 이들이 생산자동화산업기사와 메카트로닉스산업기사 둘로 정리되었다가, 다시 생산자동화산업기사 하나로 합쳐졌으며, 2024년에 「자동화설비산업기사」가 되었습니다.
이 계보를 보면 지금의 과목 구성이 이해됩니다. 공유압은 공유압기능사에서, 자동제어는 시스템제어에서, 기계요소 설계는 기계전자 쪽에서 왔다고 보면 세 과목의 성격이 왜 다른지 알 수 있습니다. 한 종목 안에 세 계보가 겹쳐 있는 것입니다.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이 이력이 자료 검색 문제로 이어집니다. 인터넷의 기출과 후기 상당수가 「생산자동화산업기사」라는 이름으로 남아 있고, 더 오래된 것에는 「메카트로닉스산업기사」도 보입니다. 내용이 이어지는 자료라 버릴 필요는 없지만, 어느 시점의 자료인지는 확인해야 합니다.
출제기준은 2024년에 시작해 2026년까지 적용되고, 다음 기준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입니다.
실기가 네 시간 반인데 응시료는 3만원대입니다
검정수수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38,400원입니다.
시험 시간에 비해 낮은 값입니다. 실기가 도면 작업(2시간)과 제어 작업(2시간 30분) 두 과제로 나뉘어 문제지 기준 네 시간 반이 걸리는데, 응시료는 같은 중분류의 여러 기능사보다도 낮습니다. 반도체설비보전기능사는 실기 응시료가 십만원을 넘고, 설비보전기능사는 79,500원, 건설기계정비기능사와 표면실장장비기능사도 4만원대입니다. 아래 등급인 자동화설비기능사(22,000원)는 이보다도 싼데, 같은 CAD·PLC 구조라 재료비가 거의 들지 않는 계열입니다.
시험장에서 쓰는 재료 때문입니다. 도면 작업은 컴퓨터와 소프트웨어로 하고, 제어 작업은 실습 장비에 프로그램을 올려 확인합니다. 한 번 쓰고 버리는 재료가 거의 없습니다. 배관을 자르거나 부품을 교체하는 시험과는 다릅니다. 응시료를 정하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재료라는 것을 여기서도 알 수 있습니다.
수험자가 살 것도 많지 않습니다. 에어호스절단기, 전자용 니퍼·플라이어, 회로시험기, 공학용 계산기, 제도 도구 정도입니다. 다만 실기를 준비하려면 CAD 소프트웨어와 PLC 실습 장비를 다뤄 볼 환경이 필요하고, 그런 환경을 어디서 구하느냐가 이 종목의 실제 비용입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10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10.3%는 산업기사 보통 22.2%보다 11.9%p 낮습니다.
자동화설비산업기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20.3~42.2%이고 2025년은 22.5%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35.6~55.6%, 2025년 44.4%로 필기와 21.9%p 차이가 납니다.
자동화설비산업기사 필기 응시율은 66.2%입니다. 접수자 열 명 중 3명꼴로 시험장에 오지 않아, 접수자 기준 합격률과 응시자 기준 합격률이 꽤 다릅니다.
자동화설비산업기사 최종 취득률은 2021년 16.4%에서 2025년 10.1%로 6.3%p 내려갔습니다. 몇 년 전 합격 후기에 적힌 준비 기간보다 넉넉하게 잡는 게 좋습니다.
자동화설비산업기사는 같은 산업기사 가운데 붙기 어려운 편입니다(어려운 쪽에서 2번째). 준비 기간을 넉넉히 잡는 게 좋습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 → 필기 합격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51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1,700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1,125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66%
- 필기 합격 253명합격률 22.5% 15%
- 실기 응시 252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15%
- 최종 취득 114명실기 합격률 44.4% 7%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1,464 | 1,122 | 23.4% | 42.2% | 386 | 47.4% | 184 | 16.4% |
| 2022 | 1,504 | 1,138 | 24.3% | 20.3% | 205 | 55.6% | 116 | 10.2% |
| 2023 | 1,571 | 1,065 | 32.2% | 20.6% | 175 | 43.4% | 78 | 7.3% |
| 2024 | 1,494 | 1,008 | 32.5% | 24.4% | 188 | 35.6% | 68 | 6.7% |
| 2025 | 1,700 | 1,125 | 33.8% | 22.5% | 252 | 44.4% | 114 | 10.1%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6.7%~16.4% 사이를 오갔습니다(9.7%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 연도 | 회차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25 | 1회 | 354 | 25.4% | 89 | 38.2% |
| 2회 | 455 | 22.4% | 92 | 55.4% | |
| 3회 | 316 | 19.3% | 71 | 38% | |
| 2024 | 1회 | 284 | 25.4% | 41 | 22% |
| 2회 | 390 | 26.4% | 85 | 45.9% | |
| 3회 | 334 | 21.3% | 62 | 30.6% | |
| 2023 | 1회 | 319 | 18.2% | 42 | 38.1% |
| 2회 | 406 | 25.4% | 69 | 33.3% | |
| 3회 | 340 | 17.1% | 64 | 57.8% |
2016~2025 9 년을 묶으면 실기는 2회 49.6% 가 가장 높고 1회가 40.5%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9.1%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7년 | 2,718 | 34.6% |
| 필기 | 2회 | 8년 | 3,639 | 32.7% |
| 필기 | 3회 | 9년 | 2,772 | 29% |
| 실기 | 1회 | 8년 | 842 | 40.5% |
| 실기 | 2회 | 8년 | 1,230 | 49.6% |
| 실기 | 3회 | 9년 | 878 | 47% |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산업기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취득률이 가장 높은 종목
- 철도운송산업기사 55.1%
- 화재감식평가산업기사 42.7%
- 사무자동화산업기사 42.4%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기계장비설비·설치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자동화설비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
- 02 산업기사자동화설비산업기사 지금 보는 종목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자동화설비산업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전문대학의 메카트로닉스공학, 기계공학, 기계시스템공학 등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입니다.
- 자동화설비산업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22.5%입니다. 실기는 44.4%로 필기보다 21.9%p 높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42.2%보다 19.7%p 낮아졌습니다.
- 자동화설비산업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44.4%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3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0.0%입니다(22.5% × 44.4%).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자동화설비산업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자동화설비산업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자동화설비기능사가 있습니다. 산업기사는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자동화설비산업기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2021년 1,948명에서 2025년 2,054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기계 분야에서는 28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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