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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디자인기사

문화·예술·디자인·방송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68명입니다.

01 · 일정 실기 접수 마감 D-3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39.5%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기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08.01 ~ 2026.08.02
필기 시험 2026.08.07 ~ 2026.09.01
필기 발표 2026.09.09
실기 접수 2026.09.21 ~ 2026.10.19
실기 시험 2026.10.24 ~ 2026.11.13
최종 발표 2026.12.11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제품디자인
  2. 인간공학
  3. 디자인 재료 및 모형 제작관리
  4. 제품 마케팅 전략

실기

제품디자인계획 및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실기시험의 내용은 주어진 과제와 범위에 따라 제품디자인의 계획 및 디자인 실무 작업능력을 평가합니다.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작업형(5시간 정도)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350.0%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9.5%, 실기 44.4%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문화·예술·디자인·방송 분야에서 접수 인원 8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16위입니다.

2025년 실기는 9명이 응시해 4명이 붙었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60%에서 2025년 44.4%로 내렸습니다.

2025년 접수는 68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60%, 최근 2년 평균 47.2%로 12.8%p 내렸습니다.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68명으로 110위, 상위 92%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4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9.3%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38.2%, 실기 57.4%
2021~2025년 접수 합계 200명입니다(필기 148명, 실기 52명).
05

필기

2025 응시 43명
2025 합격률 39.5%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3.2%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11.4%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0 100 34명 0명 38명 0명 43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2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20% 30% 40% 50% 60% 70% 80% 55.9% 36.8% 39.5% 2021 2023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34명 19명 55.9%
2022 0명 0명 자료 없음
2023 38명 14명 36.8%
2024 0명 0명 자료 없음
2025 43명 17명 39.5%
06

실기

2025 응시 9명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5.0%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7.2%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10 20 30 40 20명 5명 9명 2명 9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20명 12명 60.0%
2022 5명 3명 자료 없음
2023 9명 7명 자료 없음
2024 2명 1명 자료 없음
2025 9명 4명 자료 없음
07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큐넷 화면은 네 과목, 옛 출제기준은 다섯 과목입니다

큐넷 상세정보의 시험과목 칸에는 필기가 네 과목으로 적혀 있습니다. 제품디자인, 인간공학, 디자인 재료 및 모형 제작관리, 제품 마케팅 전략입니다. 객관식 4지 택일형으로 과목당 20문항, 과목당 30분이니 모두 80문항에 2시간입니다.

그런데 자료실에서 먼저 눈에 띄기 쉬운 옛 출제기준은 숫자가 다릅니다. 객관식인 것은 같지만 문제수가 100문제, 시험시간이 2시간 30분입니다. 필기과목도 제품디자인론·인간공학·공업재료및모형제작론·색채학·제품관리 다섯이고 과목마다 20문제입니다.

두 문서가 다른 것은 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옛 문서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적용되던 판이고, 자료실에 함께 올라와 있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의 현행 판은 80문제·2시간으로 화면의 네 과목과 맞습니다. 색채학과 제품관리가 빠지고 제품 마케팅 전략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자료실에서 적용기간이 2026.1.1~2028.12.31인 판을 골라 세세항목을 봐야 합니다. 옛 판으로 공부하면 없어진 두 과목에 시간을 쓰게 됩니다.

실기는 작업형 5시간 정도이고 과목명은 「제품디자인계획 및 실무」입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30,000원입니다. 다섯 시간짜리 작업형치고는 싼 편인데, 시험장 시설이 작업대 하나뿐이고 쓰는 재료가 거의 없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합격 기준은 다른 기사와 같습니다. 필기에서 한 과목이라도 40점이 안 되면 떨어지고, 네 과목 평균이 60점을 넘어야 합니다. 실기는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제품디자인기사) · 큐넷 자료실 출제기준(제품디자인기사 2021~2025년 판) · 큐넷 자료실 출제기준 목록(제품디자인기사 2026~2028년 판 포함)

관련학과 아래에 학원이 따로 적혀 있습니다

이 종목의 상세정보에는 다른 데서 보기 어려운 항목이 하나 더 있습니다. 관련학과 바로 아래에 「훈련기관」이라는 칸이 따로 있습니다.

내용은 두 갈래입니다. 사회교육원의 산업디자인 과정과 사설 디자인학원의 제품디자인 과정입니다. 위의 관련학과 칸에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디자인·산업디자인·공업디자인·공예디자인 관련학과가 적혀 있습니다.

훈련기관 칸은 흔하지 않습니다. 같은 계열의 제품디자인산업기사 화면에도 없습니다. 다만 이 종목에만 있는 것은 아니어서, 대기환경산업기사·폐기물처리산업기사(사회교육원의 환경관리 과정)나 이용사·이용장(기술계 학원 과정)의 취득방법 칸에도 같은 이름의 항목이 있습니다.

이 칸을 보면 응시자가 학과 졸업자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디자인은 학위보다 포트폴리오로 평가받는 분야이고, 실무자가 나중에 자격을 갖추는 길도 열려 있습니다. 항목을 따로 둔 것도 그 길을 안내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이 종목에는 수행직무 칸이 없습니다. 개요가 끝나면 변천과정으로 넘어가고, 그다음은 실시기관 정보입니다. 다른 종목들은 「~에 관한 기술이론 지식을 가지고 ~하는 업무를 수행」이라는 형식으로 한 문단을 두는데, 여기는 비어 있습니다. 무슨 일을 하는 자격인지는 출제기준의 직무내용 한 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행 판은 조사·분석을 통해 차별화된 제품을 기획·개발하는 직무라고 적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제품디자인기사)

다섯 시간짜리 작업형인데 첫 항목이 시장조사입니다

실기 출제기준을 보면 이 시험이 어떤 모양인지 알 수 있습니다. 2021~2025년 판과 2026~2028년 판 모두 실기 주요항목의 앞부분이 같은데, 그 내용이 예상과 다릅니다.

첫째 항목은 「제품디자인 리서치 기초」입니다. 세부항목은 시장 환경 조사하기와 디자인 트렌드 조사하기 둘입니다. 프로젝트 기획 자료로 개발 방향을 살피고 관련 정보를 모으며, 거시·미시 환경 자료로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디자인 트렌드를 조사해 앞으로의 방향을 예측하고, 국내외 시장의 제품디자인 성향을 조사해 포지셔닝을 합니다.

둘째 항목은 「제품디자인 리서치 분석」입니다. 시장 환경 분석하기, 경쟁제품 분석하기, 디자인트렌드 분석하기로 나뉩니다. 경쟁제품 분석에는 경쟁사의 디자인전략과 소비자인지 조사에서 시사점을 찾고, 경쟁제품과 유사제품군을 폭넓게 조사해 현재 시장의 산업재산권 보유현황과 기술 정도를 이해하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디자인 시험의 세세항목에 특허와 의장의 보유 현황까지 나오는 것입니다.

셋째 항목은 「제품디자인 전략 수립 방향설정」입니다. 조사·분석 결과를 종합해 제품의 콘셉트와 개발 방향을 정하고, 디자인 방향성과 트렌드와 타깃 성향을 반영한 콘셉트를 문장과 시각적 표현으로 정리합니다. 제품 개발 키워드를 뽑고, 말에서 떠오르는 이미지 가운데 관련성 높은 것을 찾습니다.

수행준거는 네 줄로 요약됩니다. 계획서를 작성할 수 있을 것, 목적에 맞는 제품을 창의적으로 개발할 수 있을 것, 콘셉트에 따른 스케치를 할 수 있을 것, 그리고 C.M.F 및 생산에 관한 정보를 작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 줄의 C.M.F는 색·소재·마감을 가리키는 업계 용어입니다.

정리하면 다섯 시간 작업형의 앞쪽 상당 부분이 그림이 아니라 글과 표로 채워지도록 짜여 있습니다. 과목명 「제품디자인계획 및 실무」가 계획을 앞에 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큐넷 공지사항의 2021년 실기시험 변경 안내도 같은 방향입니다. 기사 실기가 7시간 정도에서 5시간 정도로 줄면서 컴퓨터 도면·컴퓨터 렌더링 작업이 빠지고, 수작업으로 제품 계획서(C.M.F 계획)·아이디어 스케치·최종 스케치렌더링을 하는 형태가 되었습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출제기준(제품디자인기사 2021~2025년·2026~2028년 판) · 큐넷 공지사항 — 2021년도 제품디자인기사, 제품디자인산업기사, 제품응용모델링기능사 실기시험 변경 안내

디자인및포장기사에서 포장이 떨어져 나왔습니다

변천과정 칸은 네 칸입니다. 1974년 대통령령으로 만들어진 처음 이름이 디자인및포장기사1급이고, 1983년에 제품디자인기사1급, 1998년에 제품디자인기사가 되어 지금에 이릅니다.

첫 이름에 있던 「포장」이 두 번째 단계에서 사라진 것이 핵심입니다. 디자인과 포장이 한 자격에 묶여 있던 때가 있었고, 그 뒤 포장은 따로 떨어져 나가 지금은 포장기사·포장산업기사·포장기술사라는 별도의 계열이 되었습니다. 그 계열도 다시 줄어서, 산업기사는 2026년을 끝으로 폐지되고 2027년부터는 기사와 기술사만 남습니다. 상자를 만드는 일과 그 안에 들어갈 물건을 만드는 일이 한 자격에서 두 계열로 나뉘었습니다.

세 번째 단계는 등급 이름이 바뀐 것입니다. 기사1급이 기사가 된 것은 국가기술자격 전체를 정리하면서였습니다.

이 내력은 자료를 찾을 때 실제로 영향을 줍니다. 오래된 교재와 문헌은 「디자인및포장」이라는 이름으로 나와 있을 수 있고, 지금의 포장 계열 자료와 이름이 겹칠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지금 이 종목의 자료를 포장 쪽에서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개요 칸은 이 자격을 만든 이유를 수출 경쟁력으로 설명합니다. 제품 개발에는 성능이 우수한 기계적 특성과 다양한 디자인 개발이 함께 필요한데 그 인력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디자인을 성능과 짝지어 놓은 이 문장이, 위에서 본 조사·분석 중심의 실기 구성과도 이어집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2 직무분야 및 종목(2027년 적용분) · 큐넷 종목 상세정보(제품디자인기사)

산업디자인진흥법에는 이 자격의 이름이 없습니다

우대현황 표는 쉰 줄인데, 공통 항목을 빼면 아주 짧습니다. 디자인 분야다운 자리는 사실상 셋입니다. 셋 다 이 종목에만 있는 줄은 아니고, 시각디자인기사·컬러리스트기사 표에도 같은 줄이 있습니다.

하나는 옥외광고물법 시행령(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산업 진흥)입니다. 제44조 별표 6의 옥외광고사업 등록기준에서 기술능력과 시설 기준에 이 자격이 들어갑니다. 간판과 광고물을 만들어 다는 사업의 등록 요건입니다.

나머지 둘은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 시행령입니다. 별표 2의 엔지니어링기술자 범위와 별표 3의 엔지니어링 활동주체 신고 기술인력에 들어갑니다. 디자인을 엔지니어링 활동의 한 갈래로 인정한다는 뜻입니다. 그 밖에 기술사법의 합동 기술사사무소 관련 조문 두 줄이 표에 함께 있는데, 디자인 중분류에서는 제품디자인 세 등급(기술사·기사·산업기사)에만 있습니다.

오히려 눈에 띄는 것은 없는 쪽입니다. 산업디자인진흥법이 이 표에 없습니다. 같은 법 시행령 제4조의 연구 및 진흥사업 참여기관 범위는 제품디자인기술사나 산업계측제어기술사 같은 기술사 표에는 나오는데, 정작 디자인을 이름에 단 이 자격의 표에는 없습니다.

법령을 보면 빠뜨린 것은 아닙니다. 산업디자인진흥법 시행령 제4조 제10호가 참여기관으로 꼽는 것은 엔지니어링사업자 또는 「기술사법」에 따라 기술사사무소를 개설 등록한 기술사입니다. 기사 자격이 들어갈 자리가 처음부터 없습니다. 법·시행령·시행규칙을 다 봐도 「기사」를 언급하는 문장은 없습니다. 그 줄이 기술사 표에 있는 것은 기술사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결과만 보면, 디자인 진흥을 다루는 법에서 디자인 자격의 이름을 찾을 수 없다는 사실은 남습니다.

나머지 줄은 등급만 맞으면 붙는 공통 항목입니다. 공무원과 군무원 채용의 가점과 응시 요건,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자격, 연구전담요원 기준, 중소기업 상담회사와 창업보육센터의 전문인력, 노임단가 가산 같은 것들입니다.

정리하면 이 자격이 법으로 쓰이는 곳은 간판업 등록과 엔지니어링 신고 정도입니다. 진로 및 전망 칸이 꼽는 디자인 전문업체와 기업 디자인부서는 법이 아니라 채용하는 쪽이 자격의 가치를 판단하는 자리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산업디자인진흥법 시행령 제4조(연구 및 진흥사업의 참여기관 등) · 큐넷 자격취득자 우대현황(제품디자인기사)

남아 있는 책 두 권은 모두 오래됐습니다

종목명으로 찾으면 책이 두 권 나오는데, 두 권 다 오래됐습니다.

하나는 1999년에 성안당에서 나온 「제품디자인기사 산업기사」이고, 다른 하나는 2009년에 서우에서 나온 「제품디자인(산업)기사 총설」입니다. 둘 다 위아래 등급을 한 권에 묶은 합본이고, 최근 십오 년 사이에 나온 책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현행 출제기준이 2026년부터 적용된다는 점을 생각하면 차이가 아주 큽니다. 그사이 디자인 실무는 도구부터 바뀌었고, 위에서 본 것처럼 조사와 분석을 앞세운 실기 구성도 나중에 들어왔습니다. 책의 목차를 출제 범위의 근거로 쓸 수 없는 종목입니다.

그렇다고 다른 자료가 넉넉한 것도 아닙니다. 자료실에는 출제기준 두 판이 있지만 공개문제는 없습니다. 배경 지식은 인간공학·재료·마케팅 쪽의 일반 전공서로 채울 수 있지만, 시험이 무엇을 어떻게 묻는지는 그 책들로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인 준비 순서는 이렇습니다. 먼저 2026~2028년 판 출제기준의 세세항목을 목차로 삼습니다. 옛 책이나 옛 판 자료를 쓴다면 빠진 과목(색채학·제품관리)과 새로 들어온 과목(제품 마케팅 전략)부터 가려냅니다. 실기는 공지사항의 2021년 변경 안내로 과제의 틀(계획서·스케치·렌더링, 전부 수작업)을 확인합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제품디자인기사)

작업대 하나뿐인 시험장에서 다섯 시간 동안 손으로 작업합니다

작업형 실기시험 기본정보는 짧습니다. 안전등급 1등급, 시험장소 실내, 주요시설 및 장비 「디자인작업대」 한 줄, 보호구 「해당사항 없음」입니다.

이 네 줄로 시험의 성격을 거의 알 수 있습니다. 다섯 시간 동안 다치거나 더러워질 일이 없고, 책상 하나면 되는 시험입니다. 실기 응시료가 30,000원인 것도 이 때문입니다. 다만 보호구 칸에 줄표가 아니라 「해당사항 없음」이라는 문장이 들어가 있는 점은 기억해 둘 만합니다. 같은 뜻을 종목마다 다르게 적습니다.

지참 준비물은 여섯 줄뿐인데, 비고 칸에서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컬러도구 일체」 한 세트의 비고는 「수작업 렌더링 용도」입니다. 화면으로 그리는 시험이 아니라 손으로 색을 칠하는 시험이라는 뜻입니다. 「제도용구 일체」와 자, 흑색볼펜도 함께 들어갑니다.

「수정테이프(수정액 제외)」의 비고는 「제품계획서 작성 시 활용」입니다. 여기서 두 가지를 알 수 있습니다. 시험장에서 계획서를 손으로 쓴다는 것, 그리고 마르는 데 시간이 걸리고 번지는 수정액은 쓸 수 없다는 것입니다.

「4절 켄트지(컬러) 및 마카지」는 비고가 「필요한 경우 지참 가능」이라 필수가 아닙니다. 기본 용지는 시험장에서 준다고 보는 편이 자연스럽고, 필요하면 색지나 마카 전용지를 따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여섯 줄을 합치면 위에서 본 실기 구성과 맞아떨어집니다. 계획서를 쓰고, 스케치를 하고, 손으로 렌더링합니다. 작업대 하나뿐인 시험장, 보호구 해당사항 없음, 안전등급 1등급이라는 정보도 모두 같은 이야기입니다.

공개문제는 없습니다. 공지사항의 2021년 변경 안내가 과제를 제품 계획서(C.M.F 계획)·아이디어 스케치·최종 스케치렌더링 셋으로 밝히고 컴퓨터 작업이 빠졌다고 적을 뿐, 세부 배점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섯 시간을 어떻게 나눠 쓰는지, 계획과 표현의 비중이 어떤지는 미리 알 수 없습니다. 시험장 장비가 디자인작업대 한 줄뿐인 것도 컴퓨터 작업이 없는 과제와 맞습니다.

관련학과와 훈련기관 칸이 함께 있고 수행직무 칸이 비어 있는 것을 보면, 이 종목의 화면은 여러 시기에 걸쳐 조금씩 고쳐져 온 것으로 보입니다. 진로 및 전망 칸도 마찬가지여서, 우리나라 디자인 수준을 선진국과 비교하고 경쟁국으로 싱가포르와 홍콩을 꼽는 문장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화면 설명은 배경으로만 읽고, 범위는 출제기준 문서로 확인하는 것이 이 종목에서는 특히 중요합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제품디자인기사) · 큐넷 자료실 검색 결과(제품디자인기사) · 큐넷 공지사항 — 2021년도 제품디자인기사, 제품디자인산업기사, 제품응용모델링기능사 실기시험 변경 안내 ·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제품디자인기사)

08

응시자격

큐넷에서 응시자격 확인하기 →
09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제품디자인 계열에 있는 등급은 산업기사 ·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1. 01 기능사
    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2. 02 산업기사
  3. 03 기사
    제품디자인기사 지금 보는 종목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4. 04 기능장
    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5. 05 기술사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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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제품디자인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디자인, 산업디자인, 공업디자인, 공예디자인 관련학과 훈련기관: 사회교육원의 산업디자인과정이나 사설디자인학원의 제품디자인 과정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제품디자인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9.5%입니다. 실기는 44.4%였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55.9%보다 16.4%p 낮아졌습니다.
제품디자인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44.4%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3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7.5%입니다(39.5% × 44.4%).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제품디자인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제품디자인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계열에 제품디자인산업기사, 제품디자인기술사가 있습니다. 기사는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데이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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