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 기술사
지적기술사
건설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141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시험과목
필기
- 지적측량에 관한 계획, 관리, 실시와 평가, 기타 지적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지적에 관련된 실무경험, 전문지식 및 응용력 기술사로서의 지도감리능력, 자질 등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매교시당 100분 총 400분). - 면접: 구술형 면접시험(30분 정도)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3.3%
- 합격률 변화폭
- -22.1%p
- 응시 증감률
- -7.1%
- 합격률 변화폭
- -19.0%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5.7%, 면접 34.6%입니다.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84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65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34.6%입니다. 면접 응시가 26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58.3%에서 2025년 34.6%로 내렸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5.7%(응시 87명), 면접 34.6%(응시 26명)입니다.
2025년 접수는 141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15명 중 5명 합격, 4.3%입니다. 응시자 기준 5.7%보다 1.4%p 낮습니다. |
|---|---|
| 기술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11위, 상위 26%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면접 앞 2년 평균 62.5%, 최근 2년 평균 44.1%로 18.4%p 내렸습니다. |
|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141명으로 39위, 상위 49%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9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0.3%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14.4%, 면접 55.3%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529명입니다(필기 438명, 면접 91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2.7%p 높습니다.
세로축 0–1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53명 | 10명 | 18.9% |
| 2022 | 42명 | 8명 | 19.0% |
| 2023 | 73명 | 7명 | 9.6% |
| 2024 | 90명 | 25명 | 27.8% |
| 2025 | 87명 | 5명 | 5.7% |
면접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3.2%p 낮습니다.
세로축 0–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2명 | 7명 | 58.3% |
| 2022 | 15명 | 10명 | 66.7% |
| 2023 | 9명 | 7명 | 자료 없음 |
| 2024 | 28명 | 15명 | 53.6% |
| 2025 | 26명 | 9명 | 34.6%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시험과목은 계획·관리·실시·평가를 담은 한 문장입니다
시험과목에는 목록 대신 문장이 하나 적혀 있습니다. 「지적측량에 관한 계획, 관리, 실시와 평가, 기타 지적에 관한 사항.」
낱말 넷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계획을 세우고(계획), 그것을 운영하고(관리), 실제로 측량하고(실시), 결과를 판정합니다(평가). 측량 자체는 넷 가운데 셋째이고, 앞뒤는 모두 관리와 판단입니다. 기술사 등급은 손기술보다 판단을 묻는다는 점이 과목 문장에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마지막의 「기타 지적에 관한 사항」은 범위를 넓혀 둡니다. 지적측량에 딸린 제도와 법령, 공부(公簿)의 정리, 전산화된 자료의 관리까지 이 한마디 안에 들어간다고 봐야 합니다.
시험은 필기와 면접 둘입니다. 필기는 단답형과 논술형을 섞어 네 교시에 걸쳐 보고, 한 교시가 100분이라 모두 400분입니다. 면접은 구술로 30분 안팎입니다. 응시료는 필기 67,800원, 면접 87,100원입니다.
합격기준은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한 줄뿐이고 필기와 면접을 나눠 적지 않았습니다. 나눠 적은 화면에 오히려 오기가 있는 경우(지질및지반기술사 화면은 면접 대신 「필기·실기」라고 적었습니다)를 생각하면, 이쪽이 덜 헷갈립니다.
관련학과는 지적학, 지적정보학, 도시계획학, 건축공학의 넷입니다. 앞의 둘은 종목 이름 그대로이고, 뒤의 둘은 성격이 다릅니다. 그 이유는 아래에서 설명합니다.
출제기준은 한 판이 올라 있습니다. 아래 등급인 지적기사·지적산업기사·지적기능사는 각각 두 판씩 올라와 있어, 계열 안에서 이 등급만 갱신 주기가 깁니다.
큐넷 개요와 수행직무는 도시계획 이야기입니다
큐넷 개요를 그대로 읽으면 이 종목이 무엇을 하는 자격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첫머리에 「지적에 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이 붙어 있고, 그 뒤로 균형 있는 국토 발전을 위하여 한 도시 또는 그와 연결된 일정 권역을 대상으로 하천이나 산악, 자원 분배 정도에 따라 지역을 설정하여 자원의 효율적 이용을 극대화할 전문인력이 필요하다는 문장이 이어집니다. 지적이라는 말은 첫머리에 한 번 나올 뿐이고, 나머지는 도시·권역 계획 이야기입니다.
수행직무도 마찬가지입니다. 도시계획, 도시재개발계획, 특정지역계획에 참여하고, 인구와 경제, 물리적 시설, 토지 이용을 예측하여 시설 배치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도면에 나타낸다고 적혀 있습니다. 측량이라는 말도, 지적공부라는 말도 없습니다.
이유는 변천과정에 있습니다. 이 종목은 국토개발기술사(지적)에서 나왔습니다. 괄호 안의 분과가 독립한 것입니다.
같은 뿌리에서 나온 종목이 여럿 있습니다(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술사는 「측지」, 조경기술사는 「조경」 분과에서 나왔습니다). 그 가운데 개요를 비교해 볼 것은 도시계획기술사인데, 옛 이름이 국토개발기술사(지역및도시계획)입니다. 두 화면의 개요를 나란히 놓으면 앞부분은 다르지만 끝부분이 같습니다. 둘 다 「자원의 효율적인 이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문인력」으로 끝납니다. 원래 종목의 문안을 나눠 쓴 흔적입니다.
다만 고친 정도가 다릅니다. 도시계획기술사는 수행직무가 「도시계획 분야에…계획, 연구, 설계」로 이어지는 기술사 등급의 표준 문안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이 종목은 그렇게 고치지 않아 원래 종목의 도시계획 설명이 그대로 남았습니다. 같은 국토개발기술사에서 갈라진 조경기술사의 수행직무에도 똑같은 도시계획 문장이 들어 있습니다.
관련학과에 도시계획학과 건축공학이 들어 있는 것도 같은 내력 때문으로 보입니다.
그러니 개요와 수행직무를 시험 범위로 읽으면 안 됩니다. 이 종목의 범위는 시험과목 문장 한 줄과 출제기준 문서로 정해지고, 개요·수행직무는 자격의 내력을 보여 주는 자료로만 봐야 합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지적기술사) 개요·수행직무·변천과정 · 큐넷 종목 상세정보(도시계획기술사) 개요·변천과정
공간정보관리법에서 측량기술자와 측량업 등록에 쓰입니다
큐넷 우대현황에서 등급 때문에 붙은 항목을 빼면 이 분야 조문이 네 줄 남습니다. 모두 공간정보관리법에서 나옵니다. 이 법과 시행령이 네 자리에서 이 자격을 인정합니다.
둘은 사람에 관한 것으로, 측량기술자 자격과 기준입니다. 나머지 둘은 회사에 관한 것으로, 측량업 등록 서류와 등록 기준입니다.
네 줄을 나란히 놓으면 구조가 보입니다. 자격이 있으면 측량기술자가 되고, 측량기술자가 있으면 측량업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자격이 회사를 차리는 조건이 되는 구조입니다. 별표를 보면 그 아래에 기준이 더 있습니다. 시행령 별표5는 측량기술자 가운데 「기술자」의 자격기준과 등급을 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 별표1에 따르게 합니다. 이 자격도 건설기술인 역량지수로 등급이 매겨지고, 기술사는 자격 점수에서 가장 높은 값을 받습니다. 별표8의 지적측량업 등록기준은 특급 1명 또는 고급 2명 이상, 중급 2명, 초급 1명, 지적 분야 초급기능사 1명입니다. 비고에서 그 기술인을 「토목분야의 지적기술자」로 정해 둡니다. 또 비고 제12호에 따라 측량·지적 분야로 기술사사무소를 등록한 사람이 측량업을 등록하면, 이미 보유한 기술인력이 이 기준에 그대로 포함됩니다.
나머지 항목은 건설 계열 기술사라면 등급만으로 해당하는 자리들입니다. 성격별로 나누면 넷입니다.
건설 현장 쪽으로는 건설기술진흥법의 건설기술인 범위와 가설구조물 구조적 안정성 확인, 건산법 현장배치 기준, 건축물관리법의 해체 신고 관련 기술사 직무, 건축법의 관계전문기술자 협력이 있습니다.
사무소와 인력 쪽으로는 기술사법 두 줄,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 세 줄, 그리고 기술이전·사업화 촉진법의 네 자리가 있습니다.
검사·인증 쪽으로는 환경시험검사법 검사기관, 환경영향평가법의 관리책임자와 등록 기술인력, 수도법의 수도시설관리자와 상수도관망 관리대행업, 전기사업법의 전기설비검사자, BF 인증기관 심사 전문인력이 있습니다.
심사와 위원 쪽으로는 고압가스안전관리법의 가스기술기준위원회 위원, 방위사업법 옴부즈만, 지방자치법의 감사청구심의회, 그리고 기술심리관 자격이 있습니다.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특별법의 총괄재난관리자와 해외건설촉진법의 해외건설업 신고 자격도 여기에 들어갑니다.
정리하면 이 자격은 측량 분야에서는 법이 이름을 직접 정해 두었고, 그 밖의 넓은 자리는 건설 기술사라는 등급 덕분에 열립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공간정보관리법 시행령 별표8(측량업의 등록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공간정보관리법 시행령 별표5(측량기술자의 자격기준 등) · 큐넷 종목 상세정보(지적기술사) 우대현황
수험서는 거의 한 출판사에서 나옵니다
책이 많은 편인데, 특이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거의 한 출판사에서 나옵니다.
확인되는 것만 다섯 종이 넘습니다. 최근에 나온 두꺼운 종합서가 있고, 그와 별도로 단답형만 모은 책이 있으며, 과년도 문제해설이 두 권으로 나뉘어 나와 있습니다. 여기에 요약·정리형 한 종이 더 있습니다. 값은 대개 한 권에 사만 원이 넘고, 팔만 원대 해설서도 있습니다.
기술사 수험서의 전형적인 구성입니다. 채점기준과 기준답안이 공개되지 않는 등급에서는 문제를 모아 해설을 붙인 책이 사실상 기준답안 역할을 합니다. 단답형만 따로 모은 책이 있다는 것은 이 종목 필기에서 단답형의 비중이 작지 않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검정방법에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이라고 적힌 것과도 맞습니다.
큐넷 자료실도 자료가 많습니다. 문제지가 회차마다 꾸준히 올라옵니다. 한 해에 두 차례씩 쌓여 있어 출제 주제가 어느 쪽으로 옮겨 갔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공개문제는 없는데, 기술사 등급에서는 흔한 일입니다.
아래 등급 자료도 쓸 만합니다. 지적기사와 지적산업기사의 공개문제가 자료실에 있고, 지적기능사의 예시문제도 올라와 있습니다. 시험 형식은 다르지만 지적측량의 계산과 절차를 익히는 데는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배경 지식은 대학 교재로 채웁니다. 관련학과가 지적학과 지적정보학이라 지적학 총론, 지적측량학, 지적전산학 같은 교재가 있습니다. 다만 이런 책은 논술 답안을 어떻게 쓰는지는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그 부분은 과년도 해설서와 문제지로 익혀야 합니다.
진로 안내에 지금은 없는 기관 이름이 남아 있습니다
변천과정은 두 단계입니다. 1974년에 국토개발기술사(지적)으로 생겼고, 1991년에 지적기술사가 되었습니다.
괄호 안의 분과가 독립한 것이니, 옛 자료를 찾을 때는 국토개발기술사라는 이름으로도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같은 뿌리에서 나온 도시계획기술사 자료와 섞일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진로 및 전망에는 지금은 그 이름으로 없는 기관이 여럿 나옵니다. 대한지적공사와 토지공사가 진출처로 적혀 있고, 국가지리정보체계 구축이 90년대 중반의 일로 쓰여 있습니다. 설명이 오래전에 쓰인 채 고쳐지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다만 그 설명이 짚은 방향은 지금도 참고할 만합니다. 일반측량과 지적측량의 일원화를 감소 요인으로 들면서도, 토지 이동에 따른 정리 과정에서 생기는 오차를 바로잡기 위한 수치지적 정비와 지적재조사를 증가 요인으로 듭니다. 측량 방식이 바뀌면 다시 측량해야 할 것이 생긴다는 논리입니다.
마지막 문장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컴퓨터 기술 같은 첨단기술의 습득은 물론 지리조사에 관한 지식과 법률·경제에 대한 지식까지 갖추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시험과목의 「기타 지적에 관한 사항」이 무엇을 가리키는지 짐작하게 해 줍니다.
준비의 중심은 네 낱말의 균형에 두는 편이 낫습니다. 계획·관리·실시·평가 가운데 실무자에게 가장 익숙한 것은 대개 「실시」인데, 기술사 시험은 나머지 셋에 무게를 둡니다. 과년도 문제를 모을 때 넷으로 나눠 정리하면 어느 쪽이 비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출제 분포는 문제지로 확인해야 합니다.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지적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
- 02 산업기사
- 03 기사
- 04 기능장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5 기술사지적기술사 지금 보는 종목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지적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지적학, 지적정보학, 도시계획학, 건축공학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 지적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5.7%입니다. 면접은 34.6%로 필기보다 28.9%p 높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18.9%보다 13.2%p 낮아졌습니다.
- 지적기술사 면접은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면접 합격률 34.6%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9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면접을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2.0%입니다(5.7% × 34.6%).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지적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 지적기술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지적기능사, 지적산업기사, 지적기사가 있습니다. 기술사는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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