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에너지 · 기능장
에너지관리기능장
환경·에너지 분야 기능장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4,119명이고, 실기 합격률이 더 낮아 실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보일러구조학
- 보일러시공
- 보일러취급 및 안전관리
- 유체역학 및 열역학
- 배관공학
- 보일러재료
- 에너지이용합리화 관계법규
- 공업경영에 관한 사항
실기
보일러시공 취급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작업형은 건축물 및 산업용 보일러시공 및 취급에 관한 최상급 숙련기능을 가지고 현장에서 작업관리,소속기능자의 지도 및 감독, 현장훈련, 환경관리, 경영층과 생산계층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주는 현장 중간관리등의 직무 수행 능력 (공개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60문항(60분)
실기: 복합형(필답형(2시간, 50점)+ 작업형(배관작업 5시간 정도, 50점))
필기·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3%
- 합격률 변화폭
- +0.6%p
- 응시 증감률
- -2.9%
- 합격률 변화폭
- +0.3%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9.3%, 실기 35.8%입니다.
환경·에너지 분야에서 접수 인원 10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29위입니다. 2021년 3,038명에서 2025년 4,119명으로 36% 늘었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능장 가운데 3번째로 쉽습니다 (취득률 상위 43%). 누적 취득률은 29.7%로 기능장 보통 20%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자동차정비기능장 (10.8%)입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2,372명 중 984명 합격, 41.5%입니다. 응시자 기준 49.3%보다 7.8%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747명 중 605명 합격, 34.6%입니다. 응시자 기준 35.8%보다 1.2%p 낮습니다. |
| 기능장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5위, 상위 24%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31.4%, 최근 2년 평균 35.7%로 4.3%p 올랐습니다. |
| 기능장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4,119명으로 3위, 상위 11%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605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30.3%입니다. |
| 기능장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9번째, 상위 47%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50.1%, 실기 34.6%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84.7%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8,520명입니다(필기 10,387명, 실기 8,133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능장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기능장 보통 12.4%보다 3.5%p 높습니다.
세로축 1,000–2,5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4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478명 | 863명 | 58.4% |
| 2022 | 1,589명 | 826명 | 52.0% |
| 2023 | 1,839명 | 960명 | 52.2% |
| 2024 | 1,969명 | 959명 | 48.7% |
| 2025 | 1,995명 | 984명 | 49.3% |
실기
결시율이 기능장 보통 8.3%보다 5%p 낮습니다.
세로축 500–2,5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20%–4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308명 | 446명 | 34.1% |
| 2022 | 1,428명 | 410명 | 28.7% |
| 2023 | 1,695명 | 553명 | 32.6% |
| 2024 | 1,741명 | 618명 | 35.5% |
| 2025 | 1,690명 | 605명 | 35.8% |
준비 정보
2026-09-10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이름은 에너지관리지만 실제로는 보일러와 배관을 다룹니다
필기 과목표를 보면 이 종목이 어디에 무게를 두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여덟 과목 가운데 셋이 보일러 과목입니다. 보일러구조학, 보일러시공, 보일러취급 및 안전관리이고, 보일러재료까지 더하면 넷입니다. 나머지는 유체역학 및 열역학, 배관공학, 에너지이용합리화 관계법규, 공업경영입니다.
「에너지관리」라는 이름이지만 실제로 다루는 것은 보일러와 거기에 붙는 배관입니다. 실기 과목명도 보일러시공 취급 실무입니다.
지참 준비물을 보면 더 분명해집니다. 파이프렌치(400mm 이상) 두 개, 파이프리머(20A-40A), 파이프커터(15A-50A), 튜브커터, 동관벤더, 몽키스패너 두 개, 강철자 300·600·1000이 있고, 전기용접용 헬멧(차광유리 포함)과 가죽 장갑, 가스용접용 보안경이 더해집니다. 시행처가 적은 시험장 주요장비도 용접기와 동력나사절삭기입니다.
그래서 준비는 두 갈래로 나눠야 합니다. 열과 법규를 이해해 답안으로 쓰는 공부, 그리고 나사를 내고 관을 잇고 용접하는 손기술입니다. 안전등급은 3등급입니다.
실기가 작업형이라 실기만 다루는 교재가 따로 있습니다
실기만 다루는 교재가 따로 나와 있습니다. 필기 교재와 필기·실기 합본도 함께 팔리니 고를 폭이 좁지 않습니다.
기능장은 응시자가 많지 않아 교재가 드문 편입니다. 이 종목은 실기가 손으로 하는 작업형이라 배관 가공과 용접 순서를 사진과 도면으로 보여 줄 지면이 필요했고, 그래서 실기 교재가 따로 나왔습니다. 같은 기능장이라도 실기 교재를 찾을 수 없는 종목이 있는 것과 다릅니다.
강의는 실기 영상이 있는지를 기준으로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나사절삭기와 용접기를 다루는 순서는 글로 익히기 어렵습니다.
교재를 고를 때는 어느 해 출제기준을 따랐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이 종목은 출제기준 적용기간이 짧게 끊긴 구간이 있어서, 표지 연도만 보고 고르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자격에 따라 맡을 수 있는 보일러 크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쓰임새의 중심은 에너지이용 합리화법 시행규칙의 검사대상기기관리자 별표(별표3의9)입니다. 이 별표는 관리자 자격을 네 칸으로 나누고, 칸마다 조종할 수 있는 보일러 용량의 상한을 정합니다.
맨 위 칸에는 에너지관리기능장과 에너지관리기사만 있고, 맡을 수 있는 범위는 시간당 30톤을 넘는 보일러입니다. 둘째 칸은 에너지관리산업기사가 더해져 시간당 10톤 초과 30톤 이하, 셋째 칸은 에너지관리기능사까지 더해져 시간당 10톤 이하입니다. 맨 아래 칸은 자격이 없어도 인정검사대상기기관리자 교육을 이수하면 되는데, 맡을 수 있는 설비가 최고사용압력 1㎫ 이하·전열면적 10제곱미터 이하 증기보일러, 581.5킬로와트 이하 온수·열매 보일러, 압력용기로 좁습니다.
이 별표는 어떤 직위를 주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큰 설비를 맡을 수 있는지를 정합니다. 그래서 이 자격은 열병합발전소, 대규모 산업단지의 유틸리티 설비, 지역난방, 대형 건물 기계실처럼 큰 열설비를 쓰는 곳에서 쓸모가 커집니다.
눈여겨볼 점은 맨 위 칸에 기능장과 기사가 나란히 있다는 것입니다. 등급이 더 높다고 맡을 범위가 넓어지지는 않습니다. 우대현황에는 기계설비법의 유지관리자 조항도 함께 올라 있습니다.
준비물 가운데 두 가지는 가져가지 않아도 됩니다
준비물 스물네 줄 가운데 두 줄에 「지참 희망자에 한함」이 붙어 있습니다. C클램프와 동관벤더 15A입니다. 가져가도 되고 안 가져가도 되는 물건이라, 손에 익은 도구가 있으면 쓰라는 뜻으로 보입니다.
반대로 가져갈 수 없는 것도 목록 아래에 적혀 있습니다. 개인 용접기는 쓸 수 없고 시험장 장비를 써야 합니다. 동력나사절삭기는 개인 장비도 되지만 배관 절단 기능은 쓸 수 없어서, 관은 수동 공구로 잘라야 합니다. 목록에 없는 공구(용접자석 등)는 가져갈 수 없고, 턴테이블형 용접 지그도 안 됩니다.
수량이 둘인 것도 있습니다. 몽키스패너 250~300㎜ 두 개와 파이프렌치 400mm 이상 두 개입니다. 관을 잡고 돌리는 작업은 한 손으로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강철자는 300·600·1000 세 규격을 「각 1개(배관작업용)」로 정해 둡니다.
줄도 평줄·둥근줄·반원줄이 모두 「중목(250-300㎜)」으로 적혀 있습니다. 다듬는 면의 모양이 달라서입니다.
계산기는 「공학 또는 일반용」이고 비고가 「배관작업용」입니다. 답안 계산보다 작업하면서 치수를 계산하는 데 쓴다는 뜻입니다. 안전화는 작업용으로 정해져 있고, 걸레와 흑색 싸인펜도 목록에 있습니다.
자격이 없어도 교육을 받으면 작은 설비는 맡을 수 있습니다
이 자격의 쓸모를 따질 때 놓치기 쉬운 점이 있습니다. 자격이 없어도 관리자가 되는 길이 같은 별표에 함께 적혀 있다는 것입니다.
검사대상기기관리자 자격 칸의 맨 아래는 국가기술자격이 아니라 교육 이수자입니다. 정해진 교육을 받으면 자격증 없이도 관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대신 이 경우 맡을 수 있는 것은 전열면적 10제곱미터 이하의 저압 증기보일러, 581.5킬로와트 이하 온수·열매 보일러, 압력용기 정도입니다.
이 차이를 보면 자격이 무엇을 해 주는지 분명해집니다. 자격은 관리자가 되는 유일한 길이 아니라 맡을 수 있는 설비의 크기 제한을 없애 주는 길입니다. 기능장은 네 칸 모두에 이름이 있습니다. 취득을 고민한다면 지금 다루는 설비가 어느 칸에 들어가는지부터 따져 보는 편이 낫습니다.
바꿔 말하면, 작은 설비만 다루는 자리에서는 자격이 곧바로 보상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설비가 커질 때 그 차이가 임금과 직위로 나타납니다.
관리자 교육은 시행규칙 별표4의2에 있습니다. 검사대상기기관리자로 선임되면 6개월 안에, 그 뒤로는 3년마다 하루짜리 교육을 받습니다. 1t/h 초과(난방용 5t/h 초과) 보일러를 맡으면 중·대형 보일러관리자 과정이고, 그 밖에는 소형 보일러·압력용기 과정입니다. 별표에는 자격 등급에 따라 면제하거나 줄여 주는 조항이 없어서 기능장도 같은 교육을 받습니다. 중·대형 과정을 마치면 소형 과정을 마친 것으로 본다는 비고만 있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에너지이용 합리화법 시행규칙 별표4의2(시공업 기술인력 및 검사대상기기관리자 교육) · 국가법령정보센터 에너지이용 합리화법 시행규칙 별표3의9
이름이 원동기에서 보일러로, 다시 에너지관리로 바뀌었습니다
이 종목은 이름이 두 번 바뀌었습니다. 시행처 변천과정을 보면 처음 이름은 「원동기기능장」이었고, 1991년 대통령령 제13494호로 「보일러기능장」, 2012년 고용노동부령 제71호로 「에너지관리기능장」이 되었습니다.
이름마다 시대가 담겨 있습니다. 「원동기」는 동력을 만드는 기계 전반을 가리키던 말이고, 「보일러」는 그 가운데 열설비만 남긴 이름입니다. 「에너지관리」는 다시 범위를 넓혀 효율과 관리 쪽으로 옮겨 간 이름이고, 과목표에 에너지이용합리화 관계법규가 들어 있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자료를 찾을 때 문제가 됩니다. 오래된 기출 정리와 후기가 「보일러기능장」이라는 이름으로 남아 있고, 사내 규정이나 자격 수당 목록에도 그 이름이 그대로 있기도 합니다. 두 이름으로 모두 찾되, 언제 자료인지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출제기준은 연도 단위로 적용기간이 정해지는데, 이 종목은 한 해짜리 구간이 끼어 있을 만큼 기준이 자주 바뀌는 편입니다.
지금 기준은 2026년 한 해만 쓰도록 되어 있고, 이어서 2027~2030년 판이 올라와 있습니다. 새 판의 실기는 복합형 7시간 정도로, 필답형 2시간과 작업형 5시간을 합친 구성입니다.
필답형 두 시간과 작업형 다섯 시간 남짓을 다른 날 봅니다
실기는 복합형이고 두 부분의 길이 차이가 큽니다. 필답형 2시간, 작업형 약 5시간(화면 표기)으로 합치면 일곱 시간에 이릅니다. 다만 지참물 안내에 적힌 대로 필답형과 작업형은 서로 다른 날에 시행하므로, 실기 접수 때 두 시험일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필답형 날에는 계산기와 필기도구만, 작업형 날에는 지정 공구까지 가져갑니다.
이 시간 배분을 보면 어디에 힘을 쏟아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필답형은 보일러 구조와 취급, 법규를 글로 풀어 쓰는 시간이고, 작업형은 관을 재고 자르고 나사를 내고 이어 붙이는 다섯 시간입니다. 다섯 시간을 버티려면 순서가 몸에 배어 있어야 합니다.
공개문제는 문제지, 공개도면, 지급재료목록 세 부로 되어 있습니다.
과제명은 「강관 및 동관 조립」으로 산업기사와 같고, 요구사항 문장도 거의 같습니다. 다른 것은 숫자 둘입니다.
첫째, 작업형 시험시간이 5시간 30분입니다. 문제지에 그렇게 적혀 있습니다(시험정보 화면은 「5시간 정도」). 산업기사의 3시간보다 두 시간 반 깁니다.
둘째, 수압시험의 실격 기준이 다릅니다. 아래 두 등급은 0.3MPa 이하에서 물이 새면 실격인데, 이 등급은 0.5MPa 이하에서 새면 실격입니다. 같은 이름의 같은 작업이지만 더 높은 압력을 견뎌야 합니다. 등급 차이가 도면의 복잡도가 아니라 작품이 버티는 압력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나머지 실격 조항은 아래 등급과 같습니다. 포기 의사를 밝힌 경우, 시험시간 안에 제출하지 못한 경우, 부분치수 ±15mm(전체길이 가로·세로 ±30mm) 이상 차이, 평행도 30mm 이상 차이, 변형이 심해 외관·기능도가 극히 불량한 경우, 도면과 다른 경우, 지급 재료 이외의 것을 쓴 경우, 플랜지의 패킹면과 용접면을 바꿔 조립한 경우, 기계 벤딩(MC) 표기를 열간 벤딩으로 한 경우, 플랜지 조립 전에 감독위원 확인을 받지 않은 경우입니다.
용접은 지정된 용접봉을 쓰는 아크용접이고, 플랜지 볼트 구멍은 수평·수직을 맞춰야 합니다.
작업이 다섯 시간이면 중간에 굳히고 식히는 시간이 생깁니다. 용접 뒤 슬래그를 떼고 다음 작업으로 넘어가는 사이에 무엇을 해 둘지 미리 정해 두면 시간이 남습니다.
출처 큐넷 에너지관리기능장 시험정보 ·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에너지관리기능장 ·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 에너지관리기능장 공개문제
실기 응시료가 필기의 세 배쯤 됩니다
응시료는 필기 34,400원, 실기 102,400원입니다. 실기가 필기의 세 배쯤 됩니다.
기능장 종목을 나란히 놓고 보면 이유가 보입니다. 기능장은 종목이 달라도 필기 응시료가 같고, 값이 갈리는 것은 실기뿐인데 그 차이가 큽니다. 필답형만 보는 기능장은 실기가 2만 원대인 반면, 작업형이 있는 이 종목은 10만 원을 넘습니다. 응시료만 봐도 그 종목 실기가 어떤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값이 높은 것은 시험장이 갖출 것이 많아서입니다. 용접기와 동력나사절삭기를 갖춰야 하고, 관과 이음쇠를 소모품으로 씁니다.
수험자가 따로 마련할 것도 적지 않습니다. 파이프렌치와 커터, 리머, 줄 세 종류, 용접용 헬멧과 가죽 장갑, 안전화까지 한 벌을 갖춰야 합니다. 한 번 사면 계속 쓰지만 처음에 돈이 한꺼번에 나가 부담이 큽니다. 회사 공구를 빌릴 수 있는지 먼저 알아보면 이 비용이 크게 줄어듭니다.
기계설비유지관리자 등급에서 기능장은 따는 즉시 초급입니다
이 자격은 보일러 쪽 검사대상기기관리자로 먼저 알려져 있지만, 건물 기계설비 전체를 맡는 쪽에도 자리가 있습니다. 기계설비법 시행령 별표5의2(기계설비유지관리자의 자격 및 등급)입니다.
비고 첫째 호는 표에 나오는 「기능장」이 어느 분야인지 정하는데, 배관·에너지관리·용접 셋뿐이고 그중 하나가 이 종목입니다. 책임기계설비유지관리자 등급에서 기능장은 따는 즉시 초급, 실무 4년이면 중급, 7년이면 고급, 10년이면 특급입니다. 기사와 같은 햇수이고, 산업기사보다 단계마다 세 해쯤 빠릅니다. 자격을 따기 전 경력도 인정됩니다.
특급이 되면 쓸 곳이 하나 더 생깁니다. 같은 영 별표7의 기계설비성능점검업 등록 요건에 특급 책임기계설비유지관리자 1명이 들어 있고, 그 분야를 건축설비·공조냉동기계·에너지관리 셋으로 한정합니다. 여기에 고급 1명, 중급 2명, 자본금 1억 원, 적외선 열화상카메라부터 수질분석기까지 스무 가지 넘는 장비가 필요합니다.
그러니 이 기능장은 열 해를 쌓으면 성능점검업체의 핵심 인력이 될 수 있습니다. 보일러실에서 시작한 경력이 건물 전체의 설비 점검으로 이어지는 길이 이 두 별표에 나와 있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기계설비법 시행령 별표5의2 기계설비유지관리자의 자격 및 등급 · 국가법령정보센터 기계설비법 시행령 별표7 기계설비성능점검업의 등록 요건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30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29.7%는 기능장 보통 20%보다 9.7%p 높습니다.
에너지관리기능장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48.7~58.4%이고 2025년은 49.3%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28.7~35.8%, 2025년 35.8%로 필기와 13.5%p 차이가 납니다.
에너지관리기능장은 필기 접수자의 84.1%가 실제로 시험을 봤습니다. 접수 인원과 실제 응시 인원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에너지관리기능장은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이 가장 높은 해와 낮은 해의 차이가 5.6%p라, 지난 시험의 합격 후기와 준비 기간을 참고해도 됩니다.
2025년에는 실기 응시 → 최종 취득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46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2,372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1,995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84%
- 필기 합격 984명합격률 49.3% 41%
- 실기 응시 1,690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71%
- 최종 취득 605명실기 합격률 35.8% 26%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71.7%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1,685 | 1,478 | 12.3% | 58.4% | 1,308 | 34.1% | 446 | 30.2% |
| 2022 | 1,879 | 1,589 | 15.4% | 52% | 1,428 | 28.7% | 410 | 25.8% |
| 2023 | 2,179 | 1,839 | 15.6% | 52.2% | 1,695 | 32.6% | 553 | 30.1% |
| 2024 | 2,272 | 1,969 | 13.3% | 48.7% | 1,741 | 35.5% | 618 | 31.4% |
| 2025 | 2,372 | 1,995 | 15.9% | 49.3% | 1,690 | 35.8% | 605 | 30.3%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25.8%~31.4% 사이를 오갔습니다(5.6%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 연도 | 회차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25 | 77회 | 952 | 51.4% | 850 | 33.5% |
| 78회 | 1,043 | 47.5% | 840 | 38.1% | |
| 2024 | 75회 | 960 | 50.5% | 910 | 32.2% |
| 76회 | 1,009 | 47% | 831 | 39.1% | |
| 2023 | 73회 | 886 | 51.5% | 810 | 34.6% |
| 74회 | 953 | 52.9% | 885 | 30.8% |
표는 최근 3년치입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능장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응시자는 통계가 있는 485개 종목 중 129위(4,119명)로 많이 보는 시험이고, 같은 기능장 가운데 쉬운 쪽에서 43% 안 에 듭니다.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에너지·기상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 종목 | 등급 | 누적 최종 취득률 |
|---|---|---|
|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태양광) | 기사 | 30.1% |
|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능사(태양광) | 기능사 | 27.3% |
| 에너지관리기능사 | 기능사 | 36.1% |
| 에너지관리기사 | 기사 | 19.4% |
| 에너지관리산업기사 | 산업기사 | 17.9% |
|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산업기사(태양광) | 산업기사 | 17.2% |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에너지관리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 · 기능장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
- 02 산업기사
- 03 기사
- 04 기능장에너지관리기능장 지금 보는 종목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에너지관리기능장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공공직업전문학교 및 기능대학의 산업설비과 등입니다. 응시자격은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 에너지관리기능장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9.3%입니다. 실기는 35.8%였습니다.
- 에너지관리기능장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35.8%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8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7.6%입니다(49.3% × 35.8%).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에너지관리기능장과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에너지관리기능사, 에너지관리산업기사, 에너지관리기사가 있습니다. 기능장은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에너지관리기능장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2021년 3,038명에서 2025년 4,119명으로 36% 늘었습니다. 환경·에너지 분야에서는 10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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