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에너지 · 산업기사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산업기사(태양광)
환경·에너지 분야 산업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3,510명이고, 필기와 실기 합격률은 비슷합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3년 누적 26.8% (응시 1,023명), 1회는 35.2%였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태양광발전사전검토
- 태양광발전시스템 구성·선정
- 태양광발전 시공
- 태양광발전유지·관리
실기
태양광발전설비 실무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필답형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7.1%
- 합격률 변화폭
- -2.6%p
- 응시 증감률
- -13.9%
- 합격률 변화폭
- +1.5%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27.0%, 실기 35.8%입니다.
환경·에너지 분야에서 접수 인원 12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41위입니다. 2021년 4,767명에서 2025년 3,510명으로 26% 줄었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산업기사 가운데 11번째로 어렵습니다 (취득률 하위 26%). 누적 취득률은 17.2%로 산업기사 보통 22.2%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조경산업기사 (8.7%)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17.2%에서 2025년 35.8%로 올랐습니다.
2016~2025년 필기 합격률은 1회가 47.4%, 3회가 26.8%였습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3회로 시험 횟수가 늘었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2,548명 중 445명 합격, 17.5%입니다. 응시자 기준 27%보다 9.5%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962명 중 278명 합격, 28.9%입니다. 응시자 기준 35.8%보다 6.9%p 낮습니다. |
| 산업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34위, 상위 41%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19.5%, 최근 2년 평균 35.1%로 15.6%p 올랐습니다. |
| 산업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3,510명으로 23위, 상위 21%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278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6.9%입니다. |
| 산업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16번째, 상위 29%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29.4%, 실기 33.3%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47.1%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9,197명입니다(필기 12,300명, 실기 6,897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산업기사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32.8%보다 2.5%p 높습니다.
세로축 1,000–2,5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1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943명 | 867명 | 44.6% |
| 2022 | 1,545명 | 483명 | 31.3% |
| 2023 | 1,595명 | 502명 | 31.5% |
| 2024 | 1,539명 | 456명 | 29.6% |
| 2025 | 1,648명 | 445명 | 27.0% |
실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16.9%보다 2.3%p 높습니다.
세로축 0–2,5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626명 | 280명 | 17.2% |
| 2022 | 1,151명 | 250명 | 21.7% |
| 2023 | 1,030명 | 306명 | 29.7% |
| 2024 | 902명 | 309명 | 34.3% |
| 2025 | 777명 | 278명 | 35.8% |
준비 정보
2026-09-14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기사와 과목 이름이 같은 것은 시공 하나뿐입니다
이 자격과 위 등급 사이에서 고민한다면, 두 등급의 필기 과목 이름을 나란히 놓고 보는 것이 빠릅니다. 과목 수가 넷으로 같아 비슷해 보이지만 이름이 다릅니다.
- 기사 — 태양광발전 기획 / 태양광발전 설계 / 태양광발전 시공 / 태양광발전 운영
- 이 자격 — 태양광발전 사전검토 / 태양광발전시스템 구성·선정 / 태양광발전 시공 / 태양광발전 유지·관리
네 자리 중 이름이 그대로인 것은 「시공」 하나뿐입니다.
나머지 세 자리에서 이름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보면 이 등급의 성격이 보입니다.
「기획」이 「사전검토」가 되었습니다. 사업을 세우는 일에서 이미 세운 계획을 살펴보는 일로 바뀐 것입니다. 일조, 음영, 부지 조건, 계통 연계 가능성을 확인하는 일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설계」가 「시스템 구성·선정」이 되었습니다. 이 변화가 가장 큽니다. 설계는 없던 것을 만드는 일이고, 구성과 선정은 있는 것 중에서 골라 짜맞추는 일입니다. 모듈, 인버터, 접속함, 구조물을 고르고 용량을 맞춰 배열하는 작업이 이 과목에서 다루는 내용입니다.
「운영」이 「유지·관리」가 되었습니다. 사업을 꾸려 가는 일이 아니라 설비가 잘 돌아가도록 관리하는 일입니다. 고장 진단, 성능 저하 점검, 정기 점검이 중심입니다.
정리하면 위 등급은 사업 전체를 다루고, 이 등급은 설비 자체를 다룹니다. 시행처가 진로 문장에서 이 자격을 「태양광발전 및 관련분야의 취업을 위한 첫 단계」라고 적은 것도 그래서입니다.
실기는 필답형입니다. 손으로 무언가를 조립하는 시험이 아니라 계산하고 서술하는 시험이고, 용량 산정, 발전량 추정, 결선 이해가 주로 나옵니다.
이 등급 전용 책이 필기와 실기 모두 따로 있습니다
이 등급 교재에는 다른 산업기사 종목에서 보기 드문 특징이 있습니다. 이 등급만을 위한 책이 필기와 실기 양쪽에 있습니다.
예스24에서 종목명으로 검색하면 백 건이 넘게 나오는데, 제목을 보면 갈래가 셋입니다.
- 산업기사 단독 필기서 — 과년도 문제를 십여 년치 모은 책, 출판사별 기본 필기서
- 산업기사 단독 실기서 — 필답형 대비 단독서가 해마다 새로 나옵니다
- 기사·산업기사 합본 — 필기와 실기 양쪽에 합본도 있습니다
단독서와 합본이 함께 나와 있으니, 위 등급 책에 기대지 않고도 공부할 수 있습니다. 두 등급의 과목 이름이 하나만 겹치다 보니 과목이 다르고, 과목이 다르니 책도 따로 나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강의 쪽에서는 이 등급에만 있는 일이 하나 있습니다. 과정평가형 종목이 되었습니다. 업계 협회가 이 자격을 대상으로 훈련과정을 설계했다는 보도가 있었고, 과정평가형 자격 사이트(c.q-net.or.kr)에는 이 종목의 편성기준이 2024년 첫 판에 이어 올해 개정판까지 올라 있습니다. 편성 기준은 산업기사가 최소 육백 시간으로 안내됩니다.
시험을 봐서 따는 길 말고 두 번째 길이 생긴다는 뜻입니다. 과정평가형 사이트에서 신재생에너지 쪽으로 검색되는 종목은 이 등급 하나뿐입니다. 등급마다 자격을 얻는 길이 다릅니다.
다만 큐넷 종목 안내에는 그런 표기가 없습니다. 과정평가형으로 딸 수 있는 종목은 취득방법에 「위 자격은 과정평가형으로도 취득할 수 있습니다」라는 문장이 붙는데, 이 종목 화면에는 그 줄이 없습니다. 과정평가형 사이트와 큐넷 화면이 서로 다르니, 실제로 과정이 열리는지는 훈련기관 공고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 훈련과정은 사정이 다릅니다. 신재생에너지 과정은 과정마다 목표 등급이 달라서, 이 등급을 목표로 하는 과정인지 과정 안내에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전기공사업 등록의 자격자 자리를 이 등급부터 채울 수 있습니다
이 자격이 실무에서 가장 쓸모 있는 곳은 전기공사업 등록입니다.
전기공사업법은 공사업을 등록하려는 사람에게 시행령 별표의 기술능력, 자본금, 사무실 기준을 갖추게 합니다. 등록을 신청할 때는 보증가능금액확인서도 함께 내야 하고, 그 확인서에는 자본금 기준금액의 100분의 25 이상에 해당하는 담보를 제공했다는 내용이 적혀 있어야 합니다.
구체적인 기준은 시행령 별표3에 있습니다. 기술능력은 전기공사기술자 세 명 이상이고, 그 가운데 한 명 이상은 별표4의2 비고 제1호에 따른 기술사·기능장·기사 또는 산업기사여야 합니다. 자본금은 1억 5천만 원 이상이고, 운영할 사무실이 있어야 합니다. 비고에는 기술자가 상근 임원이나 직원으로 소속돼 있어야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 자격이 있으면 셋 가운데 등급 조건이 붙은 한 자리를 채울 수 있습니다. 등급 없는 전기공사기술자만으로는 등록할 수 없으니 여기서 이 자격이 쓸모가 생깁니다.
정리하면 세 자리 가운데 두 자리는 경력으로 인정받은 기술자여도 되지만, 한 자리는 자격자여야 합니다. 그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가장 낮은 등급이 산업기사입니다.
아래 등급인 기능사로는 그 자리를 채울 수 없습니다. 같은 계열 세 등급 가운데 공사업 등록의 필수 요건을 처음 채우는 것이 이 자격입니다. 전기공사기술자로 인정받는 것과 등록기준의 자격자 자리를 채우는 것은 다른 일이고, 후자는 이 등급부터 가능합니다.
우대현황에는 전기공사업법 관련 행이 셋 있습니다. 등록기준 말고도 시공관리 구분과 기술자 등급 인정 조항이 함께 올라 있어, 이 법 하나에서 이 자격을 세 갈래로 다룹니다.
공공 부문에서는 소방공무원 채용 가점이 있습니다. 안내에 따르면 소방 관련 국가기술자격 가운데 기술사와 기능장이 5퍼센트, 기사가 3퍼센트, 산업기사와 기능사가 1퍼센트이고, 이 종목이 그 목록에 들어 있습니다. 이 비율과 목록은 2차 출처를 따른 것이라 시행처 공고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기사와 이 자격의 가점이 3퍼센트 대 1퍼센트로 차이가 난다는 점은 기억해 둘 만합니다. 같은 계열이라도 등급에 따라 몇 배씩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공사업법 시행령 별표3(공사업의 등록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공사업법 시행령 제6조 · 큐넷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산업기사(태양광) 우대현황
세 등급 모두 챙겨 갈 준비물이 없습니다
시험장에 가져갈 준비물을 조회하면 「지참 준비물이 없습니다」 한 줄만 나옵니다.
실기가 필답형인 종목에서는 흔한 일입니다. 그런데 이 계열은 위의 기사도, 아래의 기능사도 똑같이 0행입니다.
세 등급이 모두 빈 표라는 것은 이 분야 국가기술자격이 손으로 만드는 능력을 시험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태양광 설비 현장에서는 모듈을 올리고 배선을 잇는 일이 분명히 있지만, 그 작업을 시험장에서 보지는 않습니다. 기능사 등급조차 공구 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자격 시험은 처음부터 끝까지 종이 위에서 치릅니다.
필기는 객관식 사지선다이고, 과목당 스무 문항씩 네 과목입니다. 과목마다 삼십 분이 주어집니다.
실기는 필답형입니다. 위 등급 필답형은 두 시간 삼십 분으로 안내돼 있고, 이 등급 시간은 출제기준 실기 편(2025~2028년 판, 9쪽)에 필답형, 2시간 정도로 적혀 있습니다. 실기과목명은 「태양광발전설비실무」입니다. 위 등급보다 30분 짧습니다.
계산 문제가 적지 않은데 지참물 표에 계산기에 관한 안내가 없습니다. 허용 기종은 시행처 공지에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기사와 같은 이름의 과목도 면제받지 못합니다
두 등급의 과목 이름을 비교해 보면 「태양광발전 시공」 한 과목은 이름이 똑같습니다. 그렇다면 위 등급을 먼저 딴 사람은 이 시험에서 그 과목을 면제받을 수 있을까요?
받을 수 없습니다. 이유를 알아 두면 이 자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국가기술자격법에는 중복 과목 면제 제도가 있습니다. 시행령은 자격 취득자가 다른 종목 시험을 볼 때 취득한 자격과 겹치는 과목 전부를 취득일부터 2년간 면제하도록 정합니다.
문제는 그 앞에 붙은 조건입니다. 법은 면제 대상을 「동일한 직무분야 및 등급에 해당하는 다른 종목」의 시험을 보려는 사람으로 한정합니다.
「및 등급」이라는 세 글자 때문에 면제가 안 됩니다. 기사와 산업기사는 등급이 다르니, 과목 이름이 한 글자도 다르지 않아도 면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반대로 보면 이 제도를 쓸 수 있는 경우가 보입니다. 같은 산업기사 등급의 다른 종목과는 면제가 됩니다. 같은 직무분야의 산업기사를 이미 갖고 있다면 겹치는 과목을 면제받습니다. 위로 올라갈 때가 아니라 옆으로 자격을 넓힐 때 쓰는 제도입니다.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면제는 법령상 산업기사와 기능사 시험에 적용되니 등급으로는 대상이 됩니다. 그런데 해당 대회 직종이 없습니다. 큐넷의 기능경기대회 면제 표 152행 어디에도 태양광이나 신재생에너지에 해당하는 직종이 없고, 이 종목 이름도 면제 대상에 나오지 않습니다. 제도상으로는 대상이 될 수 있지만 실제로 받을 길은 없습니다.
신재생에너지 관련 법과 전기사업법에서 이 종목명을 직접 적은 조항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출처 큐넷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시험면제 안내(전 직종 표) ·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제16조
초급 전기공사기술자는 기사와 똑같이 인정됩니다
자격증을 받은 뒤 이 계열에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전기공사기술자 인정 신청입니다. 산업기사는 그 인정 기준에서 눈여겨볼 위치에 있습니다(전기산업기사 등 다른 산업기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전기공사업법 시행령의 등급 인정 기준은 등급마다 오르는 조건을 자격별로 적어 두는데, 초급 조건이 「산업기사 또는 기사의 자격을 취득한 사람」으로 되어 있습니다.
두 등급이 한 문장에 함께 들어 있습니다. 자격을 딴 날 초급 전기공사기술자가 된다는 점에서는 이 자격과 위 등급이 다르지 않습니다.
차이는 그다음부터 생깁니다.
- 중급 — 기사는 취득 후 2년, 이 자격은 취득 후 5년
- 고급 — 기사는 취득 후 5년, 이 자격은 취득 후 8년
- 참고로 기능사는 중급 8년, 고급 11년입니다
출발은 기사와 같고, 올라가는 속도는 기능사에 가깝습니다. 이 자격과 기능사의 차이가 정확히 3년이고, 위 등급과의 차이도 3년입니다. 세 등급이 3년씩 차이 나는데, 초급에서만 이 자격이 기사와 같은 자리에 섭니다.
그래서 자격을 딴 직후에 쓸모가 큽니다. 회사가 초급 기술자 자리를 채워야 할 때는 이 자격과 기사가 똑같이 인정됩니다. 차이는 시간이 지나면서 벌어집니다.
특급은 기술사와 기능장만 될 수 있어서 이 자격으로는 갈 수 없습니다. 이 계열에는 태양광 분야 기술사도 기능장도 없으니, 특급까지 가려면 가까운 분야의 상위 자격을 따로 따야 합니다.
전문대를 졸업하면 바로 응시할 수 있습니다
준비 기간을 따질 때 이 자격은 공부 분량보다 언제부터 응시할 수 있는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응시자격은 다음 가운데 하나만 갖추면 됩니다.
- 기능사를 딴 뒤 실무경력 1년
- 관련학과 대학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
- 관련학과 전문대학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
- 실무경력 2년
- 같은 직무분야의 다른 종목 산업기사
위 등급과 비교하면 차이가 분명합니다. 기사는 3년제 전문대 졸업 후 1년, 2년제 전문대 졸업 후 2년의 경력을 더 요구합니다. 경력만으로 응시하려면 기사는 4년, 이 자격은 2년입니다.
전문대를 나오면 이 자격은 졸업하자마자 응시할 수 있고, 기사는 한두 해를 더 기다려야 합니다. 시행처가 이 자격을 「취업을 위한 첫 단계」라고 적은 것도 이런 이유로 보입니다.
공부 자체에 걸리는 기간은 정리된 통계가 없어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준비 방식을 정하는 조건은 몇 가지 분명합니다.
- 필기가 네 과목이라 범위가 좁지 않습니다. 전기 기초와 태양광 설비 지식이 함께 필요합니다
- 실기가 필답형이라 손기술 연습 시간은 들지 않습니다. 대신 계산 문제를 연습해야 합니다
- 전기 기초가 있고 없고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전기기능사나 전기산업기사를 거쳐 온 사람은 과목 하나를 이미 알고 시작합니다
과정평가형으로 가면 계산이 달라집니다. 산업기사 과정의 편성 기준이 최소 육백 시간으로 안내되니, 시험 준비 기간이 아니라 훈련을 마치는 기간이 곧 준비 기간이 됩니다.
출처 큐넷 응시자격 안내
기사 책을 같이 쓸 수 없어 책값이 따로 듭니다
실기가 필답형이라 재료비가 붙지 않습니다. 필기 19,400원, 실기 20,800원으로 산업기사 등급의 표준 금액과 같습니다.
위 등급은 실기가 22,600원입니다. 차이는 1,800원이라 응시료만 보면 두 등급의 부담은 거의 같습니다.
이 종목에서 비용이 달라지는 곳은 응시료가 아니라 책입니다.
예를 들어 조경산업기사는 위 등급과 교재를 한 권으로 같이 씁니다. 필기도 실기도 합본이 대부분이라, 어느 등급을 준비하든 같은 책을 삽니다.
이 종목은 반대입니다. 이 등급만을 위한 필기서와 실기서가 따로 나와 있고, 과목 이름이 하나만 겹치니 위 등급 책을 사서 필요한 부분만 골라 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비용은 이렇게 나뉩니다.
- 응시료 — 필기와 실기를 합쳐 4만 원대. 재료비와 준비물 비용은 없습니다
- 교재 — 이 등급 전용 필기서와 실기서. 과년도 문제집을 따로 사면 권수가 하나 더 늘어납니다
- 강의 — 국비 훈련은 과정마다 목표 등급이 다르니, 이 등급을 목표로 하는 과정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여기에 과정평가형이 변수로 들어옵니다. 시험 응시료 대신 훈련과정을 듣는 구조가 되니 비용의 성격이 달라집니다. 다만 큐넷 화면에는 표기가 없어서, 이 길을 계산에 넣으려면 훈련기관 공고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준비물에 드는 돈은 없습니다. 지참물 표가 비어 있어 필기구만 챙기면 됩니다.
과목 개편은 기능사만 있었고 이 등급은 그대로입니다
변천과정 표는 한 줄입니다. 2011년 고용노동부령으로 신설됐다고만 적혀 있고, 옛 이름도 이름을 바꾼 이력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 종목의 「개정」에서 볼 것은 이름의 역사가 아니라 출제기준과 과목의 변화입니다. 여기서 이 계열의 세 등급이 서로 다릅니다.
공개된 국가기술자격시험 변경사항 요약을 보면, 이 계열에서 올라 있는 것은 기능사 한 등급뿐입니다. 기능사는 2025년부터 필기 과목개편 대상으로 표시돼 있고, 이 자격과 위 등급은 변경 목록에 없습니다.
이 차이는 실제 준비에도 영향을 줍니다.
아래 등급 교재는 최근에 바뀌었지만, 이 등급 교재는 바뀔 이유가 없었습니다. 개편이 없었으니 오래된 판으로 공부해도 과목 구성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과년도 문제를 십여 년치 모은 책이 팔리는 것도 같은 이유로 보입니다. 기준이 그대로면 옛 문제도 계속 쓸모가 있습니다.
출제기준 게시판을 보면 이 등급의 현행판은 2025~2028년이고, 다음 판 2027~2030년이 이미 올라와 있습니다. 위 등급(기사)도 2025~2028년 → 2027~2030년으로 똑같이 바뀌고, 아래 등급(기능사)만 2025~2027년 판입니다. 기사·산업기사 두 등급이 함께 한 해 앞당겨 새 판으로 넘어갑니다.
개편이 없다고 내용이 그대로인 것은 아닙니다. 태양광 설비는 모듈 효율, 인버터 사양, 계통 연계 기준이 계속 바뀌는 분야입니다. 과목 이름이 같아도 그 안의 수치와 기준은 달라집니다. 되도록 최신판을 고르는 편이 좋은 이유입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17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17.2%는 산업기사 보통 22.2%보다 5%p 낮습니다.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산업기사(태양광)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27~44.6%이고 2025년은 27%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17.2~35.8%, 2025년 35.8%로 필기와 8.8%p 차이가 납니다.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산업기사(태양광) 필기 응시율은 64.7%입니다. 접수자 열 명 중 4명꼴로 시험장에 오지 않아, 접수자 기준 합격률과 응시자 기준 합격률이 꽤 다릅니다.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산업기사(태양광)은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이 가장 높은 해와 낮은 해의 차이가 5.7%p라, 지난 시험의 합격 후기와 준비 기간을 참고해도 됩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 → 필기 합격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47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2,548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1,648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65%
- 필기 합격 445명합격률 27% 17%
- 실기 응시 777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30%
- 최종 취득 278명실기 합격률 35.8% 11%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74.6%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2,736 | 1,943 | 29% | 44.6% | 1,626 | 17.2% | 280 | 14.4% |
| 2022 | 2,305 | 1,545 | 33% | 31.3% | 1,151 | 21.7% | 250 | 16.2% |
| 2023 | 2,429 | 1,595 | 34.3% | 31.5% | 1,030 | 29.7% | 306 | 19.2% |
| 2024 | 2,282 | 1,539 | 32.6% | 29.6% | 902 | 34.3% | 309 | 20.1% |
| 2025 | 2,548 | 1,648 | 35.3% | 27% | 777 | 35.8% | 278 | 16.9%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14.4%~20.1% 사이를 오갔습니다(5.7%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 연도 | 회차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25 | 1회 | 512 | 31.1% | 278 | 41.4% |
| 2회 | 553 | 26.8% | 247 | 36% | |
| 3회 | 583 | 23.7% | 252 | 29.4% | |
| 2024 | 1회 | 577 | 31.9% | 325 | 43.4% |
| 2회 | 526 | 30.4% | 294 | 16% | |
| 3회 | 436 | 25.7% | 283 | 42.8% | |
| 2023 | 1회 | 493 | 35.3% | 372 | 34.1% |
| 2회 | 506 | 31% | 315 | 16.5% | |
| 4회 | 596 | 28.7% | 343 | 37% |
2016~2025 9 년을 묶으면 필기는 1회 47.4% 가 가장 높고 3회가 26.8%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20.6%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6년 | 3,604 | 47.4% |
| 필기 | 2회 | 8년 | 4,369 | 45.7% |
| 필기 | 3회 | 3년 | 1,373 | 26.8% |
| 필기 | 4회 | 6년 | 4,075 | 45.2% |
| 실기 | 1회 | 7년 | 2,862 | 35.2% |
| 실기 | 2회 | 8년 | 3,296 | 32.6% |
| 실기 | 3회 | 3년 | 1,023 | 26.8% |
| 실기 | 4회 | 7년 | 2,838 | 22.4% |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산업기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응시자는 통계가 있는 485개 종목 중 141위(3,510명)로 많이 보는 시험이고, 같은 산업기사 가운데 어려운 쪽에서 26% 안 에 듭니다.
취득률이 가장 높은 종목
- 철도운송산업기사 55.1%
- 화재감식평가산업기사 42.7%
- 사무자동화산업기사 42.4%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에너지·기상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 종목 | 등급 | 누적 최종 취득률 |
|---|---|---|
| 에너지관리산업기사 | 산업기사 | 17.9% |
| 에너지관리기사 | 기사 | 19.4% |
|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능사(태양광) | 기능사 | 27.3% |
| 에너지관리기능장 | 기능장 | 29.7% |
|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태양광) | 기사 | 30.1% |
| 에너지관리기능사 | 기능사 | 36.1% |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태양광)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
- 02 산업기사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산업기사(태양광) 지금 보는 종목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 03 기사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태양광) →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산업기사(태양광)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의 신재생에너지 등 관련 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입니다.
-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산업기사(태양광)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27.0%입니다. 실기는 35.8%였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44.6%보다 17.6%p 낮아졌습니다.
-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산업기사(태양광)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35.8%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8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9.7%입니다(27.0% × 35.8%).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산업기사(태양광)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산업기사(태양광)과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능사(태양광),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태양광)이 있습니다. 산업기사는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산업기사(태양광)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줄고 있습니다. 2021년 4,767명에서 2025년 3,510명으로 26% 줄었습니다. 환경·에너지 분야에서는 12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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