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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너지 · 기능사

에너지관리기능사

환경·에너지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7,346명이고, 필기 합격률이 더 낮아 필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01 · 일정 실기 접수 마감 D-0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42.8%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21회)

기능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06.23 ~ 2026.06.24
필기 시험 2026.06.29 ~ 2026.07.03
필기 발표 2026.06.29
실기 접수 2026.10.15 ~ 2026.10.16
실기 시험 2026.10.26 ~ 2026.11.06
최종 발표 2026.11.12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열설비 설치
  2. 운전 및 관리

실기

열설비취급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건물용 및 산업용 보일러와 부대설비의 운영을 위하여 기기의 설치, 배관, 용접 등의 작업과 보일러 연료와 열을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관리, 운전, 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 (공개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60문항 (60분)

실기: 작업형[적산+종합응용배관작업](3시간 정도)

합격기준

필기·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7.0%
합격률 변화폭
-0.6%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7.2%
합격률 변화폭
-1.1%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2.8%, 실기 60.3%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환경·에너지 분야에서 접수 인원 4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53위입니다. 2021년 17,360명에서 2025년 17,346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얼마나 어려운 시험인가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능사 가운데 36번째로 어렵습니다 (취득률 하위 44%). 누적 취득률은 36.1%로 기능사 보통 38%와 비슷합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압연기능사 (14%)입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11,835명 중 3,949명 합격, 33.4%입니다. 응시자 기준 42.8%보다 9.4%p 낮습니다.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5,511명 중 3,098명 합격, 56.2%입니다. 응시자 기준 60.3%보다 4.1%p 낮습니다.
기능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많은 쪽에서 19위, 상위 17%입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62.5%, 최근 2년 평균 60.9%로 1.7%p 내렸습니다.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17,346명으로 25위, 상위 17%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3,146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34.1%입니다.
기능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61번째, 상위 50%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43.2%, 실기 60.6%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실기 응시가 필기의 55.8%입니다.
2021~2025년 접수 합계 81,974명입니다(필기 55,542명, 실기 26,432명).
2025년 필기 면제 취득 취득 3,146명이 실기 합격 3,098명보다 48명 많습니다. 앞 회차에 필기를 붙고 그해 실기만 본 사람까지 취득에 잡히기 때문입니다.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능사 난이도 비교 보기 ↓
05

필기

2025 응시 9,217명
2025 합격률 42.8%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2.1%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7.4%보다 4.7%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6,000–11,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6,000 7,000 8,000 9,000 10,000 11,000 8,854명 7,554명 8,506명 8,610명 9,217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35%–5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35% 40% 45% 50% 55% 47.7% 44.3% 43.3% 43.4% 42.8%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8,854명 4,220명 47.7%
2022 7,554명 3,349명 44.3%
2023 8,506명 3,680명 43.3%
2024 8,610명 3,737명 43.4%
2025 9,217명 3,949명 42.8%
06

실기

2025 응시 5,140명
2025 합격률 60.3%
접수하고 안 온 비율 6.7%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3.7%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3,000–7,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3,000 4,000 5,000 6,000 7,000 5,531명 4,401명 4,690명 4,793명 5,140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55%–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55% 60% 65% 70% 64.9% 60.1% 60.1% 61.4% 60.3%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5,531명 3,590명 64.9%
2022 4,401명 2,647명 60.1%
2023 4,690명 2,819명 60.1%
2024 4,793명 2,943명 61.4%
2025 5,140명 3,098명 60.3%
07

준비 정보

2026-09-0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는 한 과목이고 실기는 적산과 배관작업입니다

필기는 한 과목입니다. 과목 이름이 「열설비 설치, 운전 및 관리」인데, 위 등급이 네 과목으로 나눈 내용을 쉼표로 이어 붙인 모양입니다. 예순 문항을 한 시간 안에 풉니다. 과목이 하나라 과락이 따로 없습니다. 약한 부분을 다른 부분으로 메울 수는 있지만, 한 부분을 통째로 버리면 예순 문항 가운데 상당수를 한꺼번에 잃습니다.

실기 과제명을 보면 이 등급의 성격이 보입니다. 큐넷은 검정방법을 작업형으로 적고 과제를 「적산+종합응용배관작업」으로 묶습니다. 세 시간 남짓(안내 화면은 「3시간 정도」, 공개문제 문제지는 3시간 30분) 동안 백 점이 모두 작업형에 걸려 있습니다. 필답형이 없습니다. 위 산업기사가 필답 60점, 작업 40점으로 나뉘는 것과 다릅니다.

여기서 눈여겨볼 단어가 「적산」입니다. 도면을 보고 필요한 재료의 길이와 수량을 계산하는 일인데, 이것이 작업 앞에 붙어 있습니다. 배관을 잇기 전에 재료가 얼마나 필요한지 계산하는 것부터 채점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도면 읽는 연습과 손으로 하는 연습을 따로 하지 말고 한 흐름으로 묶어서 해야 합니다. 안전등급은 세 번째 등급, 시험장소는 실내로 적혀 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에너지관리기능사 시험정보

기출 문제집이 중심이고 실기는 장비 실습이 필요합니다

서점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것은 여러 해치 기출을 모은 문제집입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권에 묶은 합본과 단기 합격을 내세운 요약서가 그 옆에 있습니다. 위 등급들이 이론서와 실기서를 따로 내는 것과 비교하면 기출 위주로 책이 나와 있습니다.

필기가 한 과목이니 그럴 만합니다. 과목이 나뉘어 있으면 과목별 이론서가 나오지만, 한 덩어리면 문제를 많이 푸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그래서 이 등급 책은 설명 분량보다 문제 수와 해설이 얼마나 친절한지로 고르게 됩니다.

문제는 실기입니다. 백 점이 모두 작업형인데 합본에 실린 실기 분량은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도면 읽는 법과 공구 쓰는 순서는 글로 익히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등급도 위 등급처럼 장비를 직접 만져 볼 수 있는 과정이 중요하고, 국비 훈련이 그 역할을 합니다.

출처 예스24 도서검색 에너지관리기능사

소형 보일러와 압력용기 관리자로 선임될 수 있습니다

「에너지이용 합리화법 시행규칙」 [별표 3의9]에서 이 자격이 추가되는 줄은 「용량이 10t/h 이하인 보일러」입니다. 그보다 큰 구간은 위 등급들이 나눠 맡고, 이 등급은 아래 구간을 맡습니다.

그런데 표 맨 아래에 칸이 하나 더 있습니다. 맨 아래 줄은 앞의 네 자격에 「인정검사대상기기관리자의 교육을 이수한 자」까지 더한 것인데, 관리범위에 최고사용압력과 전열면적이 일정 이하인 증기보일러, 용량이 일정 이하인 온수·열매체 보일러와 함께 「압력용기」가 따로 적혀 있습니다. 보일러가 아닌 압력용기라는 별도의 기기가 여기서 처음 나옵니다. 현장에서 이 자격으로 맡는 것이 보일러만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표의 비고도 실무에서 자주 문제가 됩니다. 온수 발생 보일러와 열매체 가열 보일러는 열량을 용량으로 바꿔 계산하고, 한 구역 안의 가스연료 관류보일러는 각 용량을 합쳐서 봅니다. 작은 보일러를 여러 대 두면 합친 용량이 상한을 넘을 수 있으니, 「우리 건물은 다 소형이니 괜찮다」고 생각하면 틀릴 수 있습니다. 안전검사를 받지 않는 기기 등은 자격 제한을 두지 않는다는 예외도 함께 적혀 있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에너지이용 합리화법 시행규칙 별표 3의9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에너지관리기능사 우대현황

용접 보호구는 빠지고 동관 도구는 원하는 사람만 가져갑니다

준비물은 스물한 줄로 위 등급과 비슷해 보이지만, 빠진 것과 더해진 것을 보면 이 등급의 특징이 보입니다.

빠진 것은 용접 보호구입니다. 위 등급 표에 있던 용접앞치마, 용접장갑, 핸드시일드 또는 헬맷이 이 등급 표에는 없습니다. 가스용접용 보안경 한 줄만 남았습니다. 몽키스패너와 파이프렌치도 위 등급은 두 개씩인데 여기서는 하나씩입니다. 계산기도 한 줄뿐이고 비고가 「배관 작업용」입니다. 필답형이 없으니 답안 작성용 공학용 계산기가 필요 없는 것과 맞아떨어집니다.

더해진 것은 동관 도구입니다. 동관벤더와 익스팬더(동관 확관기)가 표에 있고, 둘 다 비고가 「지참희망자에 한함」입니다. 꼭 가져오라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사람만 가져오라는 뜻입니다. 그 도구를 써도 되고 안 써도 되는 작업으로 보입니다.

그 밖에 이 등급에만 있는 줄이 셋입니다. 신발(안전화), 수정테이프, 볼펜 흑색입니다. 안전화가 준비물로 적혀 있고, 수정액이 아니라 수정테이프로, 볼펜은 흑색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적산 결과를 종이에 적어 내는 절차가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시험장 주요 장비에는 용접기가 그대로 적혀 있으니, 용접 보호구가 빠졌다고 「용접이 전혀 없다」고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에너지관리기능사

보일러 관리자 선임은 되지만 큐넷 표에 유지관리자 항목이 없습니다

보일러 쪽 절차는 계열 공통입니다. 검사대상기기관리자 선임은 법으로 정해진 의무이고, 신고할 사유가 생기면 30일 이내에 한국에너지공단에 신고하며, 관리자 교육은 하루짜리입니다. 교육 과정은 중·대형 보일러용과 소형보일러·압력용기용 둘로 나뉘는데, 이 등급이 맡는 범위를 보면 뒤쪽 과정인 경우가 많습니다.

차이가 나는 곳은 기계설비법입니다. 큐넷 우대현황 표를 세 등급 나란히 놓고 보면, 위 두 등급에는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선임과 그 자격을 정하는 항목이 있는데 이 등급 목록에는 없습니다. 이 등급에는 기계설비기술자의 범위를 정하는 항목까지만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자격을 따면 보일러 선임 쪽으로 먼저 길이 열립니다. 건물 기계설비를 맡는 유지관리자 자리는 큐넷 표에는 없지만 법령에는 있어서, 실무경력 6년이면 초급 책임 유지관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근거는 아래에서 설명합니다). 경력을 기다리지 않고 가려면 위 등급을 새로 따는 것이 방법입니다. 합격 직후에는 어떤 절차를 밟을지보다 어느 방향으로 한 단계 더 갈지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에너지관리기능사 우대현황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보일러 조종자의 선임 및 사고 통보의무

응시자격 제한이 없고 자격을 얻는 길이 여럿입니다

이 등급은 시험 면제보다 자격을 얻는 길이 여럿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첫째는 응시자격입니다. 큐넷 안내에 「자격제한 없음」으로 적혀 있습니다. 학력도 경력도 보지 않으니, 이 계열에 처음 들어오는 사람에게는 사실상 이 등급이 유일한 시작점입니다. 둘째는 과정평가형입니다. 큐넷 안내에 대상 종목으로 표시돼 있어, 검정 시험을 보지 않고 지정 교육·훈련 과정을 마친 뒤 평가를 받아 딸 수 있습니다. 셋째는 국비 훈련입니다. 배관 실기를 다루는 과정에 이 종목이 관련 자격으로 올라 있는 사례가 있습니다.

세 길이 모두 열려 있다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실기 형식 때문입니다. 백 점이 모두 작업형인 시험을 혼자 준비하기는 어렵고, 장비를 쓸 수 있는 곳에서 연습하는 것이 사실상 필수입니다. 과정평가형과 국비 훈련은 그 연습 시간을 제도가 인정해 주거나 비용을 덜어 줍니다.

반대로 시험을 줄이는 방법은 적습니다. 기능경기대회 직종 목록에 이 계열에 해당하는 것이 없고, 세 등급의 필기 과목명이 하나도 겹치지 않아 등급 사이의 과목 면제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무엇보다 이 등급은 필기가 한 과목이라 「일부 과목만 면제」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시행처의 상호면제 종목 목록에도 이 계열은 없습니다. 그 목록은 재료 분야 용접 세 종목처럼 「과목이 글자까지 같은 짝」만 모아 둔 것이라, 과목 이름이 겹치지 않는 이 계열은 들어갈 수 없습니다.

넷째는 군 교육입니다. 시행규칙 별표14가 공군 군수2학교의 기계설비병 과정을 이 종목과 연결해 두어, 과정을 마치고 설비 분야에서 한 해 넘게 복무하면 필기 없이 실기를 볼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14 기능사 필기 면제 군기술교육기관 기술훈련과정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에너지관리기능사 시험정보 · 고용24 배관실기 배관 에너지관리 실기작업형 훈련과정 · 큐넷 필기시험 상호면제 종목 안내

보일러시공과 보일러취급이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이 등급은 두 갈래가 합쳐진 것입니다. 한 줄은 1974년 대통령령 제7283호의 원동기시공기능사2급에서 시작해, 1991년 대통령령 제13494호로 보일러시공기능사2급, 1998년 대통령령 제15794호로 보일러시공기능사가 되었습니다. 다른 한 줄은 보일러취급기능사입니다. 표에는 1974년의 열관리기능사2급 줄과 1991년의 보일러취급기능사2급 줄이 1998년 보일러취급기능사로 이어져 있습니다. 두 줄은 2010년 부령으로 보일러기능사 하나로 합쳐졌고, 2013년에 지금 이름이 되었습니다.

눈여겨볼 것은 2010년입니다. 「시공」과 「취급」으로 나뉘어 있던 것이 「보일러기능사」 하나가 되었습니다. 설비를 설치하는 일과 운전하는 일이 한 자격으로 묶인 것입니다. 위 산업기사 등급도 1974년에는 원동기취급·원동기시공 두 줄이었지만 1991년에 일찍 합쳐졌습니다. 이 등급은 스무 해 가까이 더 나뉘어 있었습니다.

실무에서는 자료를 찾을 때 문제가 됩니다. 옛 자료를 찾으려면 이름을 여러 개 넣어 봐야 합니다. 「보일러기능사」로만 찾으면 그 이전 자료가 빠지고, 2010년 이전 자료는 「보일러시공기능사」와 「보일러취급기능사」 두 이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출제기준은 세 해 단위로 게시되고 지금은 2026~2028년 판이 적용 중입니다. 위 산업기사 등급과 시기가 같고 기사 등급과는 다릅니다(기사는 2024~2026년 판 다음이 2027~2030년 판).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에너지관리기능사 변천과정

적산 답안이 0점이면 배관작업도 채점하지 않습니다

자료실에 이 종목 공개문제가 올라와 있습니다. 담당은 신성장산업출제부입니다. 이 계열 공개문제는 기능사·산업기사·기능장 세 건이 같은 날 같은 문구로 함께 올라왔습니다. 세 등급을 한 틀에서 관리한다는 뜻이니, 개정 소식은 등급별로 따로 볼 필요 없이 계열 전체를 한 번에 확인하면 됩니다. 반대로 기사 등급 공개문제는 이 자료실에 없는데, 기사에 작업형이 없는 것과 맞아떨어집니다.

본문 안내는 「도면에 대하여 지급재료목록은 공통이며, 실제 시험에서 도면의 치수는 변경될 수 있음」입니다. 재료는 같게 주되 치수는 바뀔 수 있으니, 공개 도면의 숫자를 외워 가는 방식은 통하지 않습니다. 적산 과제가 붙어 있어서 더 그렇습니다. 치수가 바뀌면 필요한 재료량도 바뀌니, 외운 값을 그대로 쓰면 적산부터 틀립니다.

최근 추가된 유의사항도 있습니다. 「시험장 시설 중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는 보조도구(장비, 공구, 재료 등)는 사용이 불가합니다.」 시험장에 있다고 다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준비물 표에 적힌 것만으로 작업을 끝낼 수 있어야 하고, 「지참희망자에 한함」으로 적힌 도구를 가져갈지도 이 문장을 생각하며 정해야 합니다. 그 밖에는 바뀐 것이 없다고 본문에 적혀 있습니다.

공개문제에는 문제지, 지급재료목록, 과제 도면 두 장이 들어 있습니다. 시험 당일의 진행은 문제지에 다 나와 있습니다.

과제명은 「배관 적산 및 종합응용배관작업」이고 시험시간은 3시간 30분입니다. 배점은 적산 20점, 배관작업 80점입니다. 과제별 시간 구분은 없습니다. 전체 시험시간만 지키면 되니, 적산에 시간을 얼마나 쓸지는 수험자가 정합니다.

순서는 정해져 있습니다. 적산 답안지를 먼저 내고, 감독위원 확인을 받은 뒤 바로 배관작업으로 넘어갑니다. 돌아가서 고칠 수 없습니다.

실격 사유는 열 항목이고, 이 종목에서 가장 조심할 것은 두 번째입니다. 「배관 적산작업에서 답안지를 제출하지 않거나 0점인 경우」입니다. 20점짜리 과제 하나를 비우면 80점짜리 작업을 아무리 잘해도 채점하지 않습니다. 배점이 작다고 적산을 포기하면 바로 실격입니다.

나머지 실격 사유는 작품에 관한 것입니다. 도면치수 중 부분치수가 ±15mm(전체길이는 가로 또는 세로 ±30mm) 이상 차이 나는 경우, 수압시험에서 0.3MPa 이하에 누수가 있는 경우, 평행도가 30mm 이상 차이 나는 경우, 변형이 심해 외관과 기능이 극히 불량한 경우, 도면과 다르게 만든 경우, 지급하지 않은 재료를 쓴 경우, 그리고 도면에 기계 벤딩(MC)으로 표기된 곳을 열간 벤딩한 경우입니다. 마지막 항목은 결과물이 아니라 작업 방법을 보는 조항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지그 규칙도 문제지에 있습니다. 배관 꽂이용 지그와 동관 CM 어댑터 용접 지그는 쓸 수 있고, 턴테이블 형태 등 그 밖의 용접용 지그는 쓸 수 없습니다. 수평을 맞추기 위한 모재나 시편은 가져가도 됩니다.

출처 큐넷 공개문제 에너지관리기능사 ·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 에너지관리기능사 공개문제

경력 3년이면 에너지 진단기관 인력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이 자격은 보일러 용량 기준표에서 맨 아래 구간을 맡습니다. 같은 법의 다른 별표에도 이 등급이 들어갈 자리가 하나 더 있습니다. 에너지이용 합리화법 시행령 별표4, 진단기관의 지정기준입니다.

진단기관은 공장과 건물의 에너지 사용을 진단해 주는 곳이고, 1종과 2종으로 나뉩니다. 표 본문은 기술인력을 여덟 칸으로 적는데 모두 기술사 아니면 기사입니다. 경력 햇수에 따라 칸이 나뉘고, 칸마다 1종과 2종에 필요한 인원이 따로 적혀 있습니다.

마지막 아목은 조금 다릅니다. 특정 종목이 아니라 기계, 화공 및 세라믹, 전기, 건축, 에너지, 안전관리 분야의 기사라고 분야 단위로 적고, 1종과 2종에 각각 1명 이상을 두게 합니다.

본문만 보면 이 등급은 없습니다. 하지만 표 아래 비고 셋째 호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아목의 인력은 같은 여섯 분야의 기능사를 취득하고 3년 이상 해당 분야 업무를 수행한 사람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 자격을 가진 사람이 3년을 일하면, 진단기관이 지정을 받을 때 아목 한 자리를 채우는 인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기사 칸 여덟 가운데 한 칸이고, 그 칸도 분야를 넓게 열어 두어 다른 기능사와 경쟁하게 됩니다. 그래도 에너지 진단 회사의 등록 인력에 기능사가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 비고에 분명히 적혀 있습니다.

한 가지 더 알아 둘 것이 있습니다. 같은 비고의 다섯째 호는 한 사람이 여러 자격을 가져도 한 가지로만 센다고 정하고, 일곱째 호는 한 칸의 인력이 다른 칸을 대신할 수 없다고 정합니다. 자격을 여러 개 모아도 인원 수는 늘지 않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에너지이용 합리화법 시행령 별표4 진단기관의 지정기준

법령 원문으로는 실무 6년이면 초급 유지관리자가 됩니다

큐넷 우대현황을 세 등급 나란히 놓고 보면 이 등급에만 기계설비유지관리자 항목이 없습니다. 화면만 보면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자격을 정한 기계설비법 시행령 별표5의2를 보면 결론이 달라집니다.

책임기계설비유지관리자의 초급 칸에 「기능사 6년 이상」이 있습니다. 비고 첫째 호는 표의 「기능사」가 어느 분야인지 적는데, 배관·공조냉동기계·용접·에너지관리·설비보전 다섯입니다. 에너지관리가 들어 있습니다. 그러니 이 등급도 실무 6년이면 초급 책임 유지관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경력은 자격을 따기 전 것도 센다고 표 머리에 적혀 있습니다.

위 등급과 비교하면 차이가 보입니다. 산업기사는 3년이면 초급이고, 기사와 기능장은 따자마자 초급입니다. 중급부터는 기능사 칸이 아예 없습니다. 이 등급으로는 초급이 끝이고, 더 올라가려면 위 등급을 따야 합니다.

선임되면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같은 영 별표6이 선임 뒤 6개월 안에 신규교육, 그 뒤 3년마다 보수교육을 정하고 있고, 과정마다 21시간 이상입니다. 화면과 법령 원문이 다를 때는 원문을 따르는 편이 맞습니다. 시행처 표가 모든 근거를 옮겨 놓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기계설비법 시행령 별표5의2 기계설비유지관리자의 자격 및 등급 · 국가법령정보센터 기계설비법 시행령 별표6 유지관리교육의 교육과정 및 교육과목

요약

누적 최종 취득률 36.1% 필기 응시자 100명 중 36명
기능사 보통 38% 통계 5년치 이상 기준
난이도 순위 36위 어려운 쪽에서 44% 안
필기 응시율 77.9% 2025년 접수 대비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34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은 36.1%로 기능사 보통 38%와 비슷합니다.

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42.8~47.7%이고 2025년은 42.8%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60.1~64.9%, 2025년 60.3%로 필기와 17.5%p 차이가 납니다.

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응시율은 77.9%입니다. 접수자 열 명 중 2명꼴로 시험장에 오지 않아, 접수자 기준 합격률과 응시자 기준 합격률이 꽤 다릅니다.

에너지관리기능사 최종 취득률은 2021년 41.2%에서 2025년 34.1%로 7.1%p 내려갔습니다. 몇 년 전 합격 후기에 적힌 준비 기간보다 넉넉하게 잡는 게 좋습니다.

어디서 얼마나 빠지는가

2025년에는 필기 응시 → 필기 합격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45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1. 필기 접수 11,835명
    원서를 낸 사람 100%
  2. 필기 응시 9,217명
    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78%
  3. 필기 합격 3,949명
    합격률 42.8% 33%
  4. 실기 응시 5,140명
    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43%
  5. 최종 취득 3,146명
    실기 합격률 60.3% 27%
실기 응시자가 필기 합격자보다 많습니다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30.2%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연도별 상세

연도 필기 접수 필기 응시 필기 결시율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최종 취득 최종 취득률
2021 11,397 8,854 22.3% 47.7% 5,531 64.9% 3,644 41.2%
2022 10,071 7,554 25% 44.3% 4,401 60.1% 2,704 35.8%
2023 11,130 8,506 23.6% 43.3% 4,690 60.1% 2,923 34.4%
2024 11,109 8,610 22.5% 43.4% 4,793 61.4% 3,021 35.1%
2025 11,835 9,217 22.1% 42.8% 5,140 60.3% 3,146 34.1%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34.1%~41.2% 사이를 오갔습니다(7.1%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회차에 따라 달라지는가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연도 회차 필기 응시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2025 1회 2,044 45.3% 1,113 58%
2회 2,455 43.1% 1,282 60.1%
3회 2,195 40.9% 1,214 61.9%
4회 2,523 42.3% 1,363 60.2%
2024 1회 1,838 48.2% 1,012 59.4%
2회 2,315 42.5% 1,174 65.2%
3회 2,030 41.2% 1,081 57.4%
4회 2,427 42.5% 1,374 61.8%
2023 1회 2,021 45.7% 1,048 57.2%
2회 2,175 43.5% 1,127 62.9%
3회 2,002 41.3% 1,043 59.8%
4회 2,308 42.7% 1,353 59.3%

2016~2025 10 년을 묶으면 필기는 1회 49.5% 가 가장 높고 4회가 44.1%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5.4%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구분 회차 시행 연수 누적 응시 누적 합격률
필기 1회 10년 21,325 49.5%
필기 2회 10년 22,045 44.9%
필기 3회 9년 19,793 45.8%
필기 4회 10년 22,420 44.1%
실기 1회 10년 11,696 56.7%
실기 2회 10년 12,457 57.6%
실기 3회 9년 11,162 56.5%
실기 4회 10년 13,614 57.2%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기능사 중에서는 어느 정도인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능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취득률이 가장 낮은 종목

  1. 압연기능사 14%
  2. 제선기능사 17.4%
  3. 제강기능사 17.6%

취득률이 가장 높은 종목

  1. 식품가공기능사 89.4%
  2. 측량기능사 75.1%
  3. 정보기기운용기능사 74%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비슷한 난이도의 종목

같은 에너지·기상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08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에너지관리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 · 기능장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1. 01 기능사
    에너지관리기능사 지금 보는 종목

    응시자격 제한 없음

  2. 02 산업기사
    에너지관리산업기사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3. 03 기사
  4. 04 기능장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09

자주 묻는 질문

에너지관리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관리기능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2.8%입니다. 실기는 60.3%로 필기보다 17.5%p 높았습니다.
에너지관리기능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60.3%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7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25.8%입니다(42.8% × 60.3%).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에너지관리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6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21회)).
에너지관리기능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계열에 에너지관리산업기사, 에너지관리기사, 에너지관리기능장이 있습니다.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습니다.
에너지관리기능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2021년 17,360명에서 2025년 17,346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환경·에너지 분야에서는 4위입니다.
데이터 출처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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