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자격·시험 자동화설비기능사

기계 · 기능사

자동화설비기능사

기계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9,130명이고, 필기 합격률이 더 낮아 필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01 · 일정 실기 접수 마감 D-0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17.9%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21회)

기능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06.23 ~ 2026.06.24
필기 시험 2026.06.29 ~ 2026.07.03
필기 발표 2026.06.29
실기 접수 2026.10.15 ~ 2026.10.16
실기 시험 2026.10.26 ~ 2026.11.06
최종 발표 2026.11.12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자동화요소제어기술

실기

생산자동화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자동화설비에 관한 숙련기능을 가지고 각종 자동화설비를 점검·정비 및 유지·관리 등 이에 관련되는 기능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60문항(60분)

실기: 작업형(4시간정도, 100점)

합격기준

필기: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득점자

실기: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득점자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32.6%
합격률 변화폭
+0.1%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22.8%
합격률 변화폭
-2.6%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17.9%, 실기 75.5%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기계 분야에서 접수 인원 13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85위입니다. 2021년 8,418명에서 2025년 9,130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얼마나 어려운 시험인가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능사 가운데 37번째로 어렵습니다 (취득률 하위 46%). 누적 취득률은 36.8%로 기능사 보통 38%와 비슷합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압연기능사 (14%)입니다.

2016~2025년 실기 합격률은 2회가 76.5%, 1회가 64.7%였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6,600명 중 1,012명 합격, 15.3%입니다. 응시자 기준 17.9%보다 2.6%p 낮습니다.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2,530명 중 1,727명 합격, 68.3%입니다. 응시자 기준 75.5%보다 7.2%p 낮습니다.
기능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적은 쪽에서 35위, 상위 30%입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73.3%, 최근 2년 평균 76.8%로 3.5%p 올랐습니다.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9,130명으로 45위, 상위 30%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1,831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32.4%입니다.
기능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33번째, 상위 27%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18.1%, 실기 76.3%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실기 응시가 필기의 40.5%입니다.
2021~2025년 접수 합계 39,458명입니다(필기 27,362명, 실기 12,096명).
2025년 필기 면제 취득 취득 1,831명이 실기 합격 1,727명보다 104명 많습니다. 앞 회차에 필기를 붙고 그해 실기만 본 사람까지 취득에 잡히기 때문입니다.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능사 난이도 비교 보기 ↓
05

필기

2025 응시 5,648명
2025 합격률 17.9%
접수하고 안 온 비율 14.4%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7.4%보다 3%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3,000–7,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3,000 4,000 5,000 6,000 7,000 4,672명 4,321명 4,436명 4,259명 5,648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10% 20% 30% 40% 50% 35.0% 20.8% 18.5% 17.8% 17.9%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4,672명 1,633명 35.0%
2022 4,321명 900명 20.8%
2023 4,436명 822명 18.5%
2024 4,259명 760명 17.8%
2025 5,648명 1,012명 17.9%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16.7%p 기능사 · 기계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23종과 비교 (같은 조건 23종 중)
06

실기

2025 응시 2,286명
2025 합격률 75.5%
접수하고 안 온 비율 9.6%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0.8%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1,000–4,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1,000 1,500 2,000 2,500 3,000 3,500 4,000 2,807명 2,097명 1,868명 1,861명 2,286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65%–8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65% 70% 75% 80% 85% 73.6% 72.9% 75.3% 78.1% 75.5%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2,807명 2,065명 73.6%
2022 2,097명 1,528명 72.9%
2023 1,868명 1,406명 75.3%
2024 1,861명 1,454명 78.1%
2025 2,286명 1,727명 75.5%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3.8%p 기능사 · 기계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22종과 비교 (같은 조건 23종 중)
07

준비 정보

2026-09-06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실기는 공구 대신 컴퓨터로 설계와 PLC 제어를 합니다

이 종목 실기는 손으로 장비를 조립하는 시험이 아닙니다. 공개문제 첨부 두 개가 「기계요소설계작업」과 「PLC제어작업」입니다. 검정방법은 작업형 4시간 정도, 100점 단일로 적혀 있지만 실제로는 CAD 설계 작업과 PLC 제어 작업, 두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컨베이어나 로봇 장치를 실물로 조립하고 배선하는 과제는 공개문제에 없습니다.

상위 등급의 검정방법 설명을 보면 구조가 한 문장으로 정리됩니다. 주어진 과제에 따라 CAD·PLC 작업으로 자동화 제어 시스템을 꾸리는 능력을 본다는 것입니다. 기능사도 뼈대는 같고, 등급이 올라가면 난도가 높아집니다.

쓰는 도구도 정해져 있습니다. 학원 안내들은 실기가 CAD 설계와 PLC 프로그램 두 파트로 나뉘고, 국내 제조사의 PLC 개발 소프트웨어와 컨트롤러를 다룬다고 설명합니다. 아래에서 보듯 지참 준비물이 필기구 네 가지뿐이고 개인 저장매체를 가져갈 수 없는 것도 시험장 컴퓨터에 설치된 소프트웨어를 쓰기 때문입니다.

필기가 「자동화요소제어기술」 한 과목뿐이라는 점도 이 종목의 성격을 보여 줍니다. 같은 중분류의 설비보전기능사가 기계구동장치·공유압장치·전기전자장치·용접및안전관리 네 갈래로 넓게 퍼져 있는 데 비해, 이 종목은 하나의 이름 아래 60문항이 모여 있습니다. 기계와 전기를 나눠 배우는 구성이 아니라 「제어」라는 관점 하나로 묶은 과목이고, 시행처 개요의 직무 정의와도 그대로 맞습니다. 넓고 얕게보다 좁게 한 방향으로 깊이 파는 시험입니다.

출처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자동화설비기능사 · 큐넷 자동화설비기능사 시험정보 · 큐넷 자동화설비산업기사 시험정보 검정방법 · 큐넷 자동화설비기능사 개요와 수행직무

소프트웨어가 무료라 혼자 공부하기 좋습니다

교재는 많지 않습니다. 시판 교재는 필기용뿐이고 실기는 없습니다. 2026·2027년 판 필기서는 나와 있지만 실기 단독서나 필기·실기 통합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같은 중분류의 설비보전기능사에 필기·실기 통합서가 있는 것과 다릅니다. 제목에 옛 종목명을 함께 적은 것은 이름이 바뀐 지 얼마 되지 않아 옛 이름으로 검색하는 사람을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대신 실습 장비가 거의 필요 없습니다. 실기가 CAD와 PLC 프로그래밍이라 공압 실린더나 컨베이어 같은 실물 장비 없이 컴퓨터 한 대로 대부분 연습할 수 있습니다. 한 강의는 설계 파트는 CAD 프로그램과 컴퓨터만 있으면 어디서든 배울 수 있다고 안내하고, 실제 장비 대신 시뮬레이터를 쓴다고 밝힙니다. 다른 강의는 오래된 컴퓨터라도 괜찮고 소프트웨어는 제조사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받는다고 적습니다. PLC 개발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큽니다.

그래서 강의도 짧고 쌉니다. 한 강좌는 총 5강 한 시간 반에 1만원이고, 집에서 혼자 공부하려는 사람을 위해 만들었다고 밝힙니다. 다른 강좌는 21편 일곱 시간 남짓에 수강기간 석 달이고, 학원 수강이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추천한다고 적습니다.

흔히 생각하는 것과 반대입니다. PLC 때문에 학원이 꼭 필요한 종목이 아니라, 소프트웨어가 무료이고 시뮬레이터로 대신할 수 있어서 오히려 독학하기 좋은 종목입니다. 학원이 필요한 쪽은 토치와 감속기를 만져야 하는 설비보전 계열입니다.

출처 교보문고 나합격 자동화설비 생산자동화 기능사 필기 · 에어클래스 자동화설비기능사 PLC 실기 강좌 구성 · 홀릭스 자동화설비 기능사 PLC 실기 기초 준비물 안내

법정 선임 자리는 없고 능력을 증명하는 자격입니다

우대현황의 법령은 41줄로, 같은 중분류의 설비보전기능사보다 두 줄 적습니다. 표 머리에는 시행처가 모은 자료라 그 뒤의 법 개정은 빠졌을 수 있고 실제 적용은 부처가 판단한다는 단서가 붙어 있습니다. 숫자는 넉넉해 보이지만, 대부분은 공무원 채용 가점, 군 부사관 임용, 퇴직공직자 취업승인,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자격처럼 거의 모든 기능사에 공통으로 붙는 항목입니다.

법정 선임 자격은 없습니다. 마흔한 행을 다 봐도 이 자격을 선임해야 한다는 조문은 없습니다. 설비보전기능사는 기계설비법에서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초급과 보조의 인정 종목으로 올라 있지만, 이 종목은 초급 자리가 없습니다(시행령 별표5의2 비고의 기능사 분야에 자동화설비가 빠져 있음). 보조 쪽은 아래에서 보듯 기계설비기술자 자격에 신규교육을 더하면 열립니다. 우대현황에 기계설비기술자의 범위는 걸려 있지만, 설비보전기능사 쪽에 함께 걸린 자격기준 조항은 이 종목 목록에 없습니다.

보조 기준을 자세히 보면 이렇습니다. 옛 이름 「생산자동화」가 배관·용접·에너지관리·공조냉동기계·판금제관·기계가공조립·전산응용기계제도와 함께 적힌 목록은 국토교통부 고시(기계설비유지관리자등의 경력신고 및 등급인정 등에 관한 기준) 별표1입니다. 그런데 이 목록은 국가기술자격이 아니라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협회 등이 능력을 인정한 사람의 종목이고, 이들에게는 5년 경력이 붙습니다(같은 고시 별표4 제3호). 이 자격은 다른 길로 들어갑니다. 기계설비법 시행령 별표2의 기능사 줄에 자동화설비가 새 이름으로 올라 있어 취득자는 기계설비기술자가 되고, 고시 별표4 제4호에 따라 유지관리 신규교육을 이수하면 보조기계설비유지관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 자격은 자리를 보장하는 면허라기보다 능력을 증명하는 자격입니다. 대신 다른 종목에 없는 강점이 기능경기대회 면제에 있습니다. 아래에서 다룹니다.

진로는 스마트공장, 반도체, 자동화 장비 쪽이 중심입니다. 시행처 전망은 생산자동화가 공정개선과 품질향상, 물류비·인건비 절감으로 기업 수익을 높이게 되었고, 이를 계속 구축할 숙련 기술 인력 수요가 늘 것이라고 적습니다. 수행직무는 컴퓨터나 전기장치, 로봇이나 자동화 라인을 이용해 제품을 생산하는 일입니다.

학교 쪽에서는 폴리텍이 대표적입니다. 한 캠퍼스의 자동화시스템과는 첨단소재 공정 자동화시스템의 설계·제작과 유지·보수 인력 양성을 내걸고, 취업분야로 대기업 제조사와 반도체 장비 제작업체를 듭니다. 다만 그 학과가 적어 둔 취득 자격증은 산업기사 위주이고 기능사는 없습니다.

위로 올라가는 길은 산업기사에서 끝납니다. 자동화설비기사라는 등급은 없습니다.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의 종목별 시험과목 표에서 자동화설비는 산업기사와 기능사 두 줄뿐이고, 최근 신설된 새 시험과목 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설비보전 계열이 기능사부터 기사까지 세 등급을 모두 갖춘 것과 다릅니다.

이 계열에서 오래 일할 생각이라면 이 점을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 더 위로 가려면 종목을 옮겨야 하고, 같은 중분류에서는 설비보전 쪽이 그 길입니다.

출처 기계설비유지관리자등의 경력신고 및 등급인정 등에 관한 기준(국토교통부 고시) 별표1·별표4 · 국가법령정보센터 기계설비법 시행령 별표2 기계설비기술자의 범위 · 큐넷 자동화설비기능사 법령상 우대현황 · 한국기계설비건설협회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선임기준 · 큐넷 자동화설비기능사 진로 및 전망 ·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자동화시스템과 취업분야 · 큐넷 자동화설비산업기사 시험정보

준비물은 네 줄이고 모두 필기구입니다

지참 준비물은 네 줄뿐이고 모두 필기구입니다. 삼각 스케일 300밀리미터, 검정용 연필, 지우개, 흑색 볼펜이 하나씩입니다.

같은 중분류 설비보전기능사의 열두 줄짜리 손공구 목록과 비교하면 차이가 뚜렷합니다. 설비보전은 강철자, 센터펀치, 조절렌치, 줄, 탭핸들에 용접면과 앞치마까지 챙겨야 하지만, 이 종목은 삼각스케일과 연필·지우개·볼펜이면 됩니다. 시험장에서 하는 일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설비보전은 모재를 고정하고 깎고 조이고 용접하고, 이 종목은 컴퓨터 앞에 앉아 도면을 읽고 프로그램을 짭니다. 삼각스케일이 들어 있는 것도 설계 작업에서 축척 도면을 읽어야 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표 아래 안내문에는 세 가지가 적혀 있습니다.

첫째, 검정장비의 상세한 규격, 곧 제작회사와 모델명, 소프트웨어 명칭을 공단 지방사무소에서 확인하고 사용에 무리가 없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시험장마다 설치된 소프트웨어가 다를 수 있고, 익숙한 프로그램이 없을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둘째, 개인용 저장매체는 가져갈 수 없고, 지급품 이외의 것을 쓰면 부정행위로 처리합니다. 설비보전기능사의 「용접용 지그 지참 불가」와 비슷한 조항이지만 제재가 더 무겁습니다. 설비보전은 지참 불가에 그치고, 이 종목은 부정행위 처리입니다.

셋째, 공단이 동영상 종목별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니 프로그램 사용법을 확인하고 응시하라고 안내합니다.

시험정보의 실기 합격기준은 60점 이상으로만 적혀 있고, 설비보전기능사에 붙은 「과제 중 실격 사항에 해당할 경우 전체 실격」 같은 단서가 없습니다. 그러나 문제지에는 이에 해당하는 조항이 있습니다. 두 문제지 모두 실격 목록에 「기계요소설계작업, PLC제어작업 중 하나라도 0점인 과제가 있는 경우」를 올려 두었습니다. 시험정보 화면만 보고 한쪽 과제를 버려도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시험장 규칙도 문제지에 더 자세히 나옵니다. 휴대폰 사용, 인터넷·네트워크 이용, 봉인 훼손, 저장매체를 주고받는 행위, 장비 조작 미숙으로 인한 파손이 모두 실격입니다. 준비물 안내의 「개인 저장매체 지참 금지」가 문제지에서는 주고받는 행위까지 막는 조항으로 다시 나옵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조회 자동화설비기능사 · 큐넷 자동화설비기능사 시험정보 합격기준

선임 자리가 없어 신고나 보수교육 의무도 없습니다

선임, 신고, 보수교육 의무는 없습니다. 시행처 종목 정보 어디에도 취득 후 등록이나 교육을 요구하는 안내가 없고, 우대현황 마흔한 행에도 자격자에게 의무를 지우는 조문은 없습니다. 모두 다른 제도가 이 자격을 요건으로 인용하는 조문입니다.

같은 중분류의 설비보전기능사와 다른 점이 여기입니다. 설비보전은 경력을 쌓으면 기계설비유지관리자로 선임될 수 있고, 선임되면 기계설비법의 신고 체계에 들어갑니다. 이 종목은 그런 길이 없으니 선임에 따르는 의무도 없습니다.

취득했다고 해서 따로 밟아야 할 행정 절차는 없습니다. 챙겨야 할 서류나 기한이 없다는 뜻이고, 단점이라기보다 이 자격의 성격입니다. 이 자격의 쓸모는 선임 자리가 아니라 채용과 현장 실무에서 나옵니다.

국가기술자격에는 갱신 제도가 없어 한 번 따면 계속 유효합니다. 국가기술자격법에는 「유효기간」이나 「갱신」이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자격을 잃는 것은 제16조의 취소·정지 사유(거짓 취득, 대여 등)에 해당할 때뿐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제15조·제16조 · 큐넷 자동화설비기능사 법령상 우대현황 · 큐넷 자동화설비기능사 시험정보

로봇 관련 대회 직종의 면제가 모두 이 종목으로 모입니다

이 종목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면제 표에서 이 자격은 다섯 개 직종에 걸쳐 나옵니다.

모바일로보틱스는 지방·전국·국제 세 단계 모두 이 종목 하나입니다. 산업용로봇은 지방대회와 전국대회에서 이 종목입니다. 메카트로닉스는 지방대회에서 기계가공조립기능사와 이 종목 가운데 하나, 전국대회와 국제대회에서 자동화설비산업기사·기계가공조립기능사·이 종목 가운데 하나를 고르며, 비고에 「기존 종목 면제 불가(종목통합)」가 붙어 있습니다. 폴리메카닉스는 전국대회 면제 대상에 이 종목이 들어 있습니다. 로봇시스템통합은 국제대회에서 이 종목입니다.

로봇 관련 직종이 모두 이 종목으로 모인다는 점이 특히 눈에 띕니다. 로봇 기능경기 입상자에게 대응하는 국가기술자격이 바로 이 종목이라는 뜻입니다.

표 안에서 서로 맞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폴리메카닉스 지방대회 칸은 아직 옛 이름으로 적혀 있는데, 같은 행의 전국대회 칸은 새 이름입니다. 종목명 변경이 표에 다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메카트로닉스 비고의 「기존 종목 면제 불가(종목통합)」는 통합 전 옛 종목으로는 면제받을 수 없고 지금 종목으로만 면제된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시행처가 이 비고를 풀어 쓴 안내문은 없지만, 아래 개정 이력에서 보듯 법령상 「통합」에 해당하는 것은 2008년 메카트로닉스기능사 합병 하나뿐입니다.

같은 중분류의 설비보전기능사는 이 표에 한 행도 없습니다.

과정평가형으로도 딸 수 있습니다. 시행처 시험정보 페이지에 과정평가형 자격으로 취득할 수 있다는 안내가 있어, 시험을 보지 않고 지정 교육·훈련 과정을 이수해서 딸 수도 있습니다. 설비보전기능사의 큐넷 페이지에는 이 안내가 없지만 과정평가형 자격 사이트(CQ-Net)에는 두 종목 모두 편성기준이 올라 있어, 이 점에서 두 종목이 다르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출처 큐넷 면제 범위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 큐넷 자동화설비기능사 시험정보 과정평가형 안내 · 큐넷 자동화설비기능사 변천과정

국비 과정 시간은 여러 자격을 함께 준비하는 분량입니다

국비 훈련과정 하나를 보면 이 계열이 생각하는 훈련 분량을 알 수 있습니다. 한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111일 총 800시간으로 짜여 있고, 취득목표 자격증에 이 종목이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간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800시간은 이 자격 하나만을 위한 시간이 아니라 전기기능사와 민간 제어 자격까지 여러 자격을 함께 준비하는 종합 과정의 분량입니다. 이 종목만의 준비 기간으로 보면 실제보다 크게 부풀려집니다.

독학이라면 훨씬 짧습니다. 실기 인강은 한 강좌가 총 5강 한 시간 반, 다른 강좌가 21편 일곱 시간 남짓에 수강기간 석 달입니다. 모두 학원 안내 기준이고, 강의 시간일 뿐 실제 공부 시간은 아닙니다.

이 종목은 연습을 반복하기 좋습니다. PLC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받을 수 있고 시뮬레이터로 회로를 돌려 볼 수 있어, 강의를 본 뒤 혼자 몇 번이고 다시 짜 볼 수 있습니다. 실습 장비를 빌리러 다녀야 하는 종목과는 준비하는 방식이 전혀 다릅니다.

출처 고용24 전기자동제어 전문인력 양성과정 국제인재개발원 · 홀릭스 자동화설비 기능사 PLC 실기 기초 시수 · 에어클래스 자동화설비기능사 PLC 실기 마스터 시수

이름이 두 번 바뀌어 옛 이름이 아직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이 종목은 이름이 두 번 바뀌었습니다. 처음에는 「메카트로닉스기능사」와 「생산자동화기능사」 두 종목이 함께 있었고, 뒤에 생산자동화기능사 하나로 정리되었으며, 최근 지금 이름이 되었습니다. 시행처의 2010년 이전 변천일람표로 연도를 맞춰 보면 두 종목은 2002년 개정에서 함께 신설됐고, 2008년 개정에서 메카트로닉스기능사가 생산자동화기능사로 합쳐졌습니다.

기능경기대회 면제 표 메카트로닉스 행의 비고 「기존 종목 면제 불가(종목통합)」가 가리키는 것도 이 통합으로 보입니다. 가장 최근의 변화는 통합이 아니라 이름만 바꾼 것입니다. 2023년 개정 시행규칙(고용노동부령 제398호) 부칙이 「자동화설비기능사(종전의 생산자동화기능사)」라고 적어 새 이름을 2024년부터 쓰게 했고, 부칙 제7조의 명칭 변경 표는 2023년 말까지 생산자동화기능사를 딴 사람을 자동화설비기능사를 딴 것으로 봅니다. 같은 부칙의 「통합」 표(제6조)에 오른 것은 컴퓨터시스템기사·정보통신 계열뿐이고 이 종목은 없습니다. 그래서 면제 표의 「종목통합」은 2008년 합병을 가리킨다고 보는 것이 법령과 맞습니다. 비고의 뜻을 시행처가 직접 풀어 쓴 문서는 없습니다.

이름이 바뀐 지 얼마 안 돼 곳곳에 옛 이름이 남아 있습니다. 시행처 공개문제 게시물은 새 이름 뒤에 옛 이름을 괄호로 함께 적고, 기능경기대회 면제 표의 한 칸은 아직 옛 이름이며, 시중 교재도 두 이름을 붙여 팝니다. 옛 이름으로 찾는 사람이 아직 많다는 뜻이니, 자료를 찾을 때는 두 이름을 함께 넣어야 빠뜨리지 않습니다.

출제기준도 확인해야 합니다. 두 건이 올라 있는데, 현행 기준은 3년짜리로 종목명이 바뀐 해에 맞춰 새로 만든 것으로 보이고, 다음 기준도 이미 올라 있습니다. 같은 중분류의 설비보전기능사가 다음 기준을 아직 올리지 않은 것과 다릅니다. 현행 기준 적용이 끝나 가는 때이니, 응시할 시점에 어느 기준이 적용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2027~2030년에 쓸 판도 이미 나와 있고, 필기 60문항 1시간, 실기 작업형 4시간 정도라는 틀은 바뀌지 않습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자동화설비기능사 2027~2030년 판) ·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부칙(고용노동부령 제398호) 제1조·제7조 · 큐넷 자격종목 변천일람표(2010년 개정 이전) · 큐넷 자동화설비기능사 변천과정 · 큐넷 자동화설비기능사 출제기준 적용기간 ·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자동화설비기능사 옛 이름 병기

연습 환경은 사실상 컴퓨터 한 대면 갖춰집니다

필기 응시료는 같은 중분류의 설비보전기능사와 같은데(14,500원), 실기는 22,000원으로 세 배 넘게 차이 납니다. 이 차이가 두 종목의 성격을 가장 잘 보여 줍니다. 설비보전은 연강판을 자르고 용접봉과 가스를 태우고 공유압 장비와 감속기를 소모하지만, 이 종목은 컴퓨터로 도면과 프로그램을 만들 뿐 소모되는 재료가 거의 없습니다.

준비물 부담도 거의 없습니다. 삼각스케일 하나에 연필, 지우개, 볼펜이 전부입니다. 설비보전이 용접면, 앞치마, 장갑 한 조에 손공구 열두 가지를 갖춰야 하는 것과는 비교가 안 됩니다.

소프트웨어도 PLC 개발 프로그램을 제조사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받습니다. 결국 연습 환경을 갖추는 데 드는 돈은 사실상 컴퓨터 한 대뿐입니다.

인강은 저렴합니다. 한 강좌가 1만원이고 다른 강좌도 5만원 아래로 보입니다. 필기 교재는 한 권이 나와 있으니 가격은 서점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국비 훈련으로는 앞서 본 800시간 과정이 있고, 훈련비 780만원대를 전액 정부가 지원해 자비 부담이 없습니다. 참고로 상위 등급인 자동화설비산업기사는 필기 19,400원, 실기 38,400원입니다.

출처 큐넷 자동화설비기능사 응시수수료 ·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조회 자동화설비기능사 · 고용24 전기자동제어 전문인력 양성과정 훈련비 내역

도면 형상은 공개하지만 세부 치수는 시험장에서 받습니다

공개문제 게시물 본문에 이 시험의 규칙이 요약돼 있습니다. 실기 문제를 첨부와 같이 공개하되 일부 요구사항은 바뀔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기계요소설계작업의 세부 치수는 공개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담당자 연락처도 함께 적혀 있습니다.

첨부는 둘이고 파일명이 곧 과제명입니다. 「기계요소설계작업」과 「PLC제어작업」입니다. 시험정보의 검정방법은 작업형 100점 단일로 적혀 있지만, 공개문제는 시험1과 시험2로 뚜렷이 나뉩니다.

문제지 머리에는 시험시간이 따로 적혀 있습니다. 시험1 기계요소설계작업이 1시간 30분, 시험2 PLC제어작업이 2시간입니다. 합치면 3시간 30분이라, 시험정보 화면의 「작업형 4시간 정도」는 여유를 두고 적은 값으로 보입니다. 같은 중분류의 설비보전기능사가 과제 넷의 배점까지 공개한 것과 달리, 이 종목은 두 시험 사이의 배점 배분이 시험정보에도 문제지에도 없습니다.

「세부 치수는 공개되지 않습니다」라는 단서 때문에 준비 방법이 달라집니다. 도면의 형상과 요구사항은 미리 볼 수 있지만 실제 치수는 시험장에서 받습니다. 공개문제를 통째로 외워서는 안 되고, 주어진 치수로 도면을 완성하는 과정을 손에 익혀야 합니다.

유의사항에는 이 종목만의 규칙이 있습니다. 첫째, 시험 시작 전에 감독위원이 지정한 위치에 본인 비번호로 폴더를 만들고, 비번호를 파일명으로 작업 내용을 저장하며, 시험이 끝나면 저장한 내용을 지웁니다. 결과물이 종이가 아니라 파일이라 생기는 절차입니다.

둘째, 정전이나 기계 고장에 대비해 수시로 저장하라고 안내하고, 실제로 그런 일이 생기면 「작업정지시간 + 5분」을 더 준다고 적습니다. 장비 사고를 어떻게 처리할지 문제지에 미리 정해 둔 것입니다.

셋째, 도면에 문제와 관련 없는 낙서나 특이한 기록을 남기거나, 인적사항 기재란 밖에 특수한 표시를 해서 특정인임을 암시하면 전체를 0점 처리합니다. 해당 부분만 감점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가 0점입니다.

넷째, 출력 시간은 시험시간에서 빼 줍니다. 도면을 종이로 뽑아 내는 절차가 따로 있습니다.

실격 조항에는 시간 안에 작품을 내지 못한 경우도 있습니다. 두 문제지의 실격 목록을 나란히 보면 과제의 성격이 다릅니다. 시험1은 열세 개, 시험2는 열두 개입니다.

시험1은 도면이 도면답게 나왔는지를 봅니다. 척도가 요구와 맞지 않은 작품, 2차원 부품도와 3차원 모델링 가운데 하나라도 작도하지 않은 작품, 윤곽선·중심 마크·도면양식 가운데 한 가지라도 작성하지 않은 작품, 문제지 도면과 전혀 다른 형상의 작품이 모두 실격입니다. 「미리 작성한 Part Program(도면·단축키 셋업 등)이나 LISP 같은 Block을 사용할 경우」도 실격입니다. 도면양식, 표제란, 요목표, 주서, 표면거칠기 비교표를 미리 만들어 두었다가 불러 쓰지 못하게 하는 조항이라, 시험장에서 양식부터 처음 그리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출력도 실격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수험자가 직접 출력하는 시간이 10분을 넘으면 실격입니다. 출력 시간은 시험시간에서 빼 주지만 상한이 있고, 크기나 색상 때문에 채점하기 어렵다고 감독위원이 판단하면 1회에 한해 다시 뽑을 수 있습니다.

도면작성기준도 문제지에 정해져 있습니다. A3(420×297)에 1:1, 제3각법이고, 선 굵기는 윤곽선·중심마크 0.70mm, 외형선 0.35mm, 숨은선·치수문자 0.25mm, 치수선·중심선·해칭 0.18mm로 용도별로 지정됩니다. 참고 색상까지 하늘색·초록·노랑·빨강·흰색으로 적혀 있고, 문자와 숫자 높이는 7.0 / 5.0 / 3.5 / 2.5mm 가운데서 골라 쓰라고 합니다. 선 굵기 설정을 연습 때 미리 익혀 두지 않으면 시험장에서 시간을 잃습니다.

시험2는 제대로 움직이는지를 봅니다. 테스트 동작이 되지 않는 작품, 회로 구성이나 프로그램 잘못으로 동작하지 않는 작품, 시스템을 리셋하지 않은 상태에서 다시 동작하지 않는 작품이 실격이고, 수험자가 직접 결선작업을 하지 않은 경우와 미리 작성한 프로그램을 쓴 경우도 실격입니다.

동작 조건도 문제지에 적혀 있습니다. 테스트동작·단속동작·연속동작·부가조건 1·2·3을 하나의 프로그램 안에 구성해야 하고, 모든 동작은 리셋 없이 다시 돌아가야 하며, 부가조건 셋은 연속동작이 이상 없이 작동할 때만 채점합니다. 연속동작이 안 되면 부가조건 점수를 모두 잃는다는 뜻입니다. 채점이 시작된 뒤에는 PLC로 프로그램을 다시 보낼 수 없습니다.

하드웨어 쪽 숫자도 둘 있습니다. 공기압 조정 유닛의 공급 압력은 0.4 MPa ± 0.05 MPa로 맞추고, 전기배선은 플러스가 적색, 마이너스가 흑색 또는 청색입니다. 컨베이어 속도는 공작물을 옮기는 실린더에 맞춰 수험자가 조정하고, 실린더 속도나 지연시간처럼 주어지지 않은 값은 수험자가 정합니다.

배점 배분이 없는 대신 위의 「하나라도 0점이면 실격」 조항이 있다고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비중을 계산해 한쪽 과제에 몰아주는 전략은 통하지 않습니다.

출처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자동화설비기능사 · 큐넷 자동화설비기능사 시험정보 검정방법 ·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 자동화설비기능사 공개문제

요약

누적 최종 취득률 36.8% 필기 응시자 100명 중 37명
기능사 보통 38% 통계 5년치 이상 기준
난이도 순위 37위 어려운 쪽에서 46% 안
필기 응시율 85.6% 2025년 접수 대비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32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은 36.8%로 기능사 보통 38%와 비슷합니다.

자동화설비기능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17.8~35%이고 2025년은 17.9%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72.9~78.1%, 2025년 75.5%로 필기와 57.6%p 차이가 납니다.

자동화설비기능사는 필기 접수자의 85.6%가 실제로 시험을 봤습니다. 접수 인원과 실제 응시 인원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자동화설비기능사 최종 취득률은 2021년 46.1%에서 2025년 32.4%로 13.7%p 내려갔습니다. 몇 년 전 합격 후기에 적힌 준비 기간보다 넉넉하게 잡는 게 좋습니다.

어디서 얼마나 빠지는가

2025년에는 필기 응시 → 필기 합격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70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1. 필기 접수 6,600명
    원서를 낸 사람 100%
  2. 필기 응시 5,648명
    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86%
  3. 필기 합격 1,012명
    합격률 17.9% 15%
  4. 실기 응시 2,286명
    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35%
  5. 최종 취득 1,831명
    실기 합격률 75.5% 28%
실기 응시자가 필기 합격자보다 많습니다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225.9%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연도별 상세

연도 필기 접수 필기 응시 필기 결시율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최종 취득 최종 취득률
2021 5,322 4,672 12.2% 35% 2,807 73.6% 2,152 46.1%
2022 5,218 4,321 17.2% 20.8% 2,097 72.9% 1,618 37.4%
2023 5,255 4,436 15.6% 18.5% 1,868 75.3% 1,475 33.3%
2024 4,967 4,259 14.3% 17.8% 1,861 78.1% 1,523 35.8%
2025 6,600 5,648 14.4% 17.9% 2,286 75.5% 1,831 32.4%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32.4%~46.1% 사이를 오갔습니다(13.7%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회차에 따라 달라지는가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연도 회차 필기 응시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2025 1회 1,148 17.9% 135 68.9%
2회 1,572 17.1% 258 71.7%
3회 1,425 16.8% 375 70.7%
4회 1,503 19.9% 385 68.6%
2024 1회 809 19.2% 116 75%
2회 1,070 18.8% 219 73.5%
3회 1,139 14.8% 247 67.2%
4회 1,241 18.9% 298 65.8%
2023 1회 957 15.8% 111 65.8%
2회 1,224 17.4% 254 76.4%
3회 1,041 18.3% 271 67.5%
4회 1,214 22% 288 66.3%

2016~2025 10 년을 묶으면 실기는 2회 76.5% 가 가장 높고 1회가 64.7%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11.8%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구분 회차 시행 연수 누적 응시 누적 합격률
필기 1회 6년 6,044 25.8%
필기 2회 10년 12,476 31.3%
필기 3회 9년 11,475 29.7%
필기 4회 10년 11,993 31.4%
실기 1회 6년 936 64.7%
실기 2회 10년 4,942 76.5%
실기 3회 10년 6,134 75.9%
실기 4회 10년 4,891 68%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기능사 중에서는 어느 정도인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능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취득률이 가장 낮은 종목

  1. 압연기능사 14%
  2. 제선기능사 17.4%
  3. 제강기능사 17.6%

취득률이 가장 높은 종목

  1. 식품가공기능사 89.4%
  2. 측량기능사 75.1%
  3. 정보기기운용기능사 74%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비슷한 난이도의 종목

같은 기계장비설비·설치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종목 등급 누적 최종 취득률
승강기기능사 기능사 34.4%
건설기계정비기능사 기능사 39.9%
설비보전기사 기사 32.7%
설비보전산업기사 산업기사 28.9%
건설기계설비기사 기사 44.8%
공조냉동기계기능사 기능사 26.2%
08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자동화설비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1. 01 기능사
    자동화설비기능사 지금 보는 종목

    응시자격 제한 없음

  2. 02 산업기사
    자동화설비산업기사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09

자주 묻는 질문

자동화설비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자동화설비기능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17.9%입니다. 실기는 75.5%로 필기보다 57.6%p 높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35.0%보다 17.1%p 낮아졌습니다.
자동화설비기능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75.5%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3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3.5%입니다(17.9% × 75.5%).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자동화설비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6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21회)).
자동화설비기능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계열에 자동화설비산업기사가 있습니다.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습니다.
자동화설비기능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2021년 8,418명에서 2025년 9,130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기계 분야에서는 13위입니다.
데이터 출처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큐넷 공식 사이트로 이동 →

함께 보면 좋은 자격증

산업기사 · 기계장비설비.설치 자동화설비산업기사 기사 · 기계장비설비.설치 · 응시 32,272명 공조냉동기계기사 기능사 · 기계장비설비.설치 · 응시 22,478명 승강기기능사 산업기사 · 기계장비설비.설치 · 응시 20,786명 공조냉동기계산업기사 기사 · 기계장비설비.설치 · 응시 15,858명 설비보전기사 기능사 · 기계장비설비.설치 · 응시 15,614명 공조냉동기계기능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