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 기능사
제선기능사
재료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2,512명이고, 실기 합격률이 더 낮아 실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21회)
시험과목
필기
- 금속재료
- 금속제도
- 소결 및 코크스 제조
- 고로작업
실기
제선실무
필기: 전과목 혼합, 객관식 60문항(60분)
실기: 필답형(1시간 30분, 100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21.9%
- 합격률 변화폭
- +3.1%p
- 응시 증감률
- +4.6%
- 합격률 변화폭
- -14.3%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5.0%, 실기 30.3%입니다.
재료 분야에서 접수 인원 7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72위입니다. 2021년 2,208명에서 2025년 2,512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능사 가운데 2번째로 어렵습니다 (취득률 하위 2%). 누적 취득률은 17.4%로 기능사 보통 38%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압연기능사 (14%)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30.3%로 기능사 보통 62.7%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20.4~100%입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597명 중 531명 합격, 33.2%입니다. 응시자 기준 45%보다 11.8%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915명 중 202명 합격, 22.1%입니다. 응시자 기준 30.3%보다 8.2%p 낮습니다. |
| 기능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11위, 상위 10%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31.9%, 최근 2년 평균 37.5%로 5.6%p 올랐습니다. |
|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2,512명으로 77위, 상위 52%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202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7.1%입니다. |
| 기능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3번째, 상위 2%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43.3%, 실기 38.3%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56.4%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1,782명입니다(필기 7,731명, 실기 4,051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능사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7.4%보다 8.7%p 높습니다.
세로축 0–2,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2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093명 | 541명 | 49.5% |
| 2022 | 928명 | 346명 | 37.3% |
| 2023 | 1,136명 | 487명 | 42.9% |
| 2024 | 1,510명 | 633명 | 41.9% |
| 2025 | 1,180명 | 531명 | 45.0% |
실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16.8%p 높습니다.
세로축 200–1,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591명 | 142명 | 24.0% |
| 2022 | 455명 | 181명 | 39.8% |
| 2023 | 515명 | 206명 | 40.0% |
| 2024 | 637명 | 284명 | 44.6% |
| 2025 | 666명 | 202명 | 30.3% |
준비 정보
2026-09-16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 과목 가운데 둘은 없어진 자격의 이름입니다
필기 과목은 금속재료, 금속제도, 소결 및 코크스 제조, 고로작업입니다.
이 가운데 셋째와 넷째가 이 종목의 핵심입니다. 그리고 이 두 이름은 한때 각각 따로 있던 자격이었습니다. 소결과 코크스를 다루는 자격과 고로를 다루는 자격이 따로 있다가 하나로 합쳐졌고, 그때 옛 자격 이름이 과목명으로 남았습니다. 자세한 경위는 아래에 적었습니다.
공부 순서도 이 구조를 따라가면 됩니다. 소결과 코크스 제조는 고로에 넣기 전에 원료를 만드는 일이고, 고로작업은 그 원료를 노에 넣어 쇳물을 뽑는 일입니다. 앞뒤로 이어진 공정이지만 설비도 변수도 다릅니다. 한쪽을 잘 안다고 다른 쪽까지 알게 되지는 않습니다.
실기는 필답형 1시간 30분이고 과목명은 「제선 실무」입니다. 100점 만점에 60점이면 합격입니다. 작업형이 아니라서 시험장에서 설비를 만질 일은 없습니다.
출제기준을 보면 이 시험이 무엇을 묻는지 더 분명해집니다. 직무내용은 철광석과 그 밖의 원료를 미리 처리한 뒤 용광로에 넣어 환원·용융시켜 선철을 만드는 일로 적혀 있습니다. 재료를 가공하는 쪽이 아니라 쇳물을 뽑는 첫 단계라는 뜻입니다.
수행준거는 여덟 항목입니다. 다음 공정인 제강이 아홉, 압연이 열셋인 것과 견주면 범위가 좁습니다. 그 여덟 가운데 일곱째와 여덟째가 환경관리와 안전관리이고, 각각 환경 법규와 산업안전보건 관련법을 기준으로 합니다. 실제 조업 준거는 여섯이고, 나머지 둘은 환경·안전입니다.
준비할 때 이 부분을 놓치기 쉽습니다. 조업 내용만 파고들고 환경·안전을 비워 두면 준거의 사분의 일을 버리게 됩니다.
교재는 출제기준 연도보다 필답 문제를 얼마나 담았는지 봅니다
교재는 있습니다. 삼원북스의 나합격, 시대에듀의 Win-Q, 일진사의 특강 계열, 크라운출판사의 기출 묶음까지 네 갈래가 나와 있고, 대부분 필기와 실기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출제기준이 바뀌는 시기도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자료실에 다음 적용기간 출제기준이 이미 올라와 있지만, 아래에서 보듯 새 기준과 지금 기준은 과목·항목·수행준거가 같습니다. 그래서 이 종목은 교재가 어느 해 출제기준을 따랐는지보다 실기 필답 문제를 얼마나 담았는지를 먼저 보는 편이 낫습니다. 다만 크라운출판사·일진사 판처럼 여러 해 전에 나온 책에는 최근 기출 복원이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현실적인 방법은 이렇습니다. 교재는 문제 풀이용으로 한 권 쓰고, 공부 범위는 자료실에서 내려받은 출제기준으로 잡습니다. 교재 목차와 출제기준의 주요항목을 나란히 놓고 빠진 곳을 표시해 두면 어디를 따로 채워야 할지 바로 보입니다.
따로 파는 강의는 찾기 어렵습니다. 나합격 판처럼 교재에 무료 동영상강의가 딸려 나오는 경우가 있으니, 강의가 필요하면 교재를 고를 때 함께 보면 됩니다.
출처 알라딘 제선기능사 도서 검색 · 교보문고 나합격 제선기능사 필기+실기 · 교보문고 시대에듀 Win-Q 제선기능사 필기+실기 · 교보문고 크라운출판사 제선기능사 필기 실기 시험문제 · 큐넷 자료실 제선기능사 출제기준 본문
시행처가 직접 취업분야가 제한적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이 종목은 시행처가 직접 한계를 적어 두었습니다. 진로 설명에 고로가 있는 제철소에서만 일하게 되므로 취업분야가 제한적이라는 뜻의 문장이 들어 있습니다.
보통 자격 안내문은 취업할 곳이 많다는 쪽을 강조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제한적」이라는 말을 넣은 것은, 이 사실을 모르고 준비하는 사람이 있을 것을 시행처도 알고 있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법령을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시행처 우대 목록은 스물일곱 줄이고, 압연기능사와는 똑같고 제강기능사와는 한 줄만 다릅니다. 제선기능사만을 따로 부르는 조항은 없습니다. 선임이나 면허가 걸려 있어 자격만으로 자리가 생기는 종목이 아닙니다.
이 자격의 수요는 법이 아니라 회사에서 나옵니다. 시행처 설명대로라면 고로를 운영하는 제철소가 이 자격을 쓰는 곳이고, 그 안에서 조업을 맡을 사람의 숙련을 보여 주는 증명으로 쓰입니다.
쓸 곳이 좁은 대신 분명합니다. 업종을 바꾸면 쓰기 어렵지만, 제철 안에서는 무엇을 아는 사람인지가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진로를 정하기 전에 이 점부터 따져 보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큐넷 제선기능사 자격안내와 진로 · 큐넷 제선기능사 법령상 우대현황 · 큐넷 압연기능사 법령상 우대현황 · 큐넷 제강기능사 법령상 우대현황
준비물 표에 필기구가 두 줄로 적혀 있어 넓은 쪽으로 챙깁니다
지참 준비물 표는 여섯 줄입니다. 그런데 그 여섯 줄이 깔끔하지 않습니다.
안전 복장이 겹쳐 들어가 있고, 필기구가 한 줄이 아니라 두 줄로 나뉘어 있습니다. 한 줄은 검은색, 다른 한 줄은 검은색과 파란색을 함께 적었습니다. 어느 쪽을 따라야 하는지 표만 봐서는 알 수 없습니다.
표 아래 문장에는 오타도 남아 있습니다. 모형 대신 실제 설비에서 시험을 볼 때는 안전 장구를 착용해야 한다는 안내인데, 안전화가 다른 글자로 적혀 있습니다. 오랫동안 손보지 않은 표로 보입니다.
필기구는 두 줄을 합쳐 넓은 쪽으로 준비하면 됩니다. 검은색을 기본으로 하고 파란색도 함께 챙기면 어느 안내를 따르든 문제없습니다. 다만 답안에 쓸 수 있는 색은 시험 전 수험자 안내를 따라야 하니, 표만 믿고 우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실기가 필답형이라 안전 장구를 실제로 요구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표 아래 문장에 「현장에서 실시되는 경우」라는 조건이 있으니, 시험장 안내에 따로 언급이 있는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시험은 90분짜리 필답형입니다. 소결·코크스부터 출선·설비관리·환경·안전까지 여덟 준거가 한 시험지에 섞여 나올 수 있으니, 아는 공정부터 채우는 시간 배분을 미리 연습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출제기준이 두 판 올라와 있지만 내용은 같습니다
이 자격은 자격 셋이 하나로 합쳐진 것입니다.
시작은 1976년 대통령령 제8357호입니다. 이때 제선기능사2급이 「소결」과 「고로」 두 갈래로 나뉘어 새로 생겼고, 같은 개정에서 코크스기능사2급이 따로 만들어졌습니다. 제선 공정 하나를 두고 세 개의 자격이 한꺼번에 생긴 것입니다.
셋이 하나가 된 것은 1995년 대통령령 제14783호입니다. 이 개정으로 지금의 제선기능사라는 이름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합쳐진 자격 이름이 과목명으로 남았습니다. 지금 필기 과목인 「소결 및 코크스 제조」와 「고로작업」이 그것입니다. 이 두 과목이 이 종목의 핵심인 것도 그래서입니다. 과목을 나눈 것이 아니라, 합쳐진 종목이 그대로 과목이 된 것입니다.
같은 개정으로 기능장도 함께 바뀌었습니다. 1976년의 그 대통령령에서 코크스기능장이 함께 생겼고, 1995년의 그 대통령령에서 제선기능장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기능사와 기능장이 같은 두 개정에서 나란히 정리되었으니, 두 등급의 변천을 따로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수험생에게 더 중요한 것은 출제기준이 두 판 올라와 있다는 점입니다. 자료실에 이 종목 출제기준이 적용 시기가 다른 두 판으로 올라와 있는데, 하나는 곧 끝나는 기준이고 하나는 그다음 기준입니다.
그런데 두 판을 나란히 놓고 보면 달라진 곳이 거의 없습니다. 필기 과목과 주요항목, 실기의 수행준거 여덟 항목과 세세항목까지 글자가 같고, 바뀐 것은 적용기간과 과목명을 잇는 기호 정도입니다. 기준이 바뀌어도 준비 범위는 그대로이고, 지금 기준으로 공부한 것이 다음 기준에서도 그대로 통합니다.
다음 기준은 2027~2030년에 적용됩니다. 실기가 1시간 30분짜리 필답형이라는 점도 새 기준에 그대로 남았습니다.
출처 큐넷 제선기능장 변천과정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제선기능사 2027~2030년 판) · 큐넷 자료실 제선기능사 출제기준 목록 · 큐넷 제선기능사 변천과정
과정평가형도 있지만 과정을 여는 기관이 있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이 자격도 제도상으로는 시험을 치르지 않고 딸 수 있습니다. 취득방법 안내 끝에 과정평가형 자격으로도 취득할 수 있다는 문단이 붙어 있습니다.
다만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그 종목 과정을 여는 훈련기관이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 제도가 있다는 것과 그해에 실제로 과정이 열린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이 종목에서는 그 조건이 특히 까다롭습니다. 과정평가형은 교육과정 안에서 평가까지 끝내는 제도라, 과정을 열려면 가르칠 설비와 인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앞에서 본 대로 제선은 고로가 있어야 할 수 있는 공정입니다. 일반 교육기관이 실제 고로를 갖추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길이 실제로 열릴 만한 곳은 고로를 가진 사업장과 연계된 훈련과정 정도일 것으로 보입니다. 제도상으로는 가능해도 실제로는 밟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길을 생각한다면 과정평가형 자격 홈페이지에서 이 종목을 운영하는 기관이 실제로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있으면 소속이나 지역 조건을 함께 봐야 하고, 없으면 검정형으로 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기관이 없다고 제도가 잘못된 것은 아니고, 이 종목의 성격이 그렇습니다.
응시료는 싸지만 제철 업종에 갈 사람에게만 쓸모가 있습니다
응시료는 필기 14,500원, 실기 17,200원입니다. 같은 계열의 압연·제강 기능사와 같고, 이 실기 금액은 금속·재료 계열 기능사 가운데 가장 쌉니다(작업형인 축로기능사는 62,500원).
실기가 필답형이라 준비에 재료비가 들지 않습니다. 재료를 사서 연습할 일도, 공구를 갖출 일도 없습니다. 교재 한 권과 응시료가 돈 드는 것의 대부분이라, 금액만 보면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그런데 이 종목은 같은 금액이라도 따져 볼 것이 다릅니다.
보통 응시료가 싸면 「부담 없이 하나 따 둘 만하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이 자격은 그렇지 않습니다. 앞에서 본 대로 쓸 수 있는 곳이 고로를 가진 사업장뿐이기 때문입니다. 그 업종에 갈 생각이 없는 사람에게는 응시료가 얼마든 얻는 것이 없습니다.
반대로 그 업종에 있거나 갈 생각인 사람에게는 적은 돈으로 얻는 증명입니다. 회사 안에서 조업 숙련을 인정받는 수단이 되고, 위로 제선기능장이 이어져 있어 올라가는 길의 첫 단계로도 쓸 수 있습니다.
결국 이 종목에서 따질 것은 응시료가 아니라 내가 그 좁은 업종 안에 있느냐입니다. 그 답이 정해지면 3만원 남짓은 고민거리가 아닙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17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17.4%는 기능사 보통 38%보다 20.6%p 낮습니다.
제선기능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37.3~49.5%이고 2025년은 45%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24~44.6%, 2025년 30.3%로 필기와 14.7%p 차이가 납니다.
제선기능사 필기 응시율은 73.9%입니다. 접수자 열 명 중 3명꼴로 시험장에 오지 않아, 접수자 기준 합격률과 응시자 기준 합격률이 꽤 다릅니다.
제선기능사는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이 가장 높은 해와 낮은 해의 차이가 6.5%p라, 지난 시험의 합격 후기와 준비 기간을 참고해도 됩니다.
제선기능사는 같은 기능사 가운데 붙기 어려운 편입니다(어려운 쪽에서 2번째). 준비 기간을 넉넉히 잡는 게 좋습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 → 필기 합격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41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1,597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1,180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74%
- 필기 합격 531명합격률 45% 33%
- 실기 응시 666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42%
- 최종 취득 202명실기 합격률 30.3% 13%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25.4%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1,359 | 1,093 | 19.6% | 49.5% | 591 | 24% | 142 | 13% |
| 2022 | 1,226 | 928 | 24.3% | 37.3% | 455 | 39.8% | 181 | 19.5% |
| 2023 | 1,543 | 1,136 | 26.4% | 42.9% | 515 | 40% | 206 | 18.1% |
| 2024 | 2,006 | 1,510 | 24.7% | 41.9% | 637 | 44.6% | 284 | 18.8% |
| 2025 | 1,597 | 1,180 | 26.1% | 45% | 666 | 30.3% | 202 | 17.1%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13%~19.5% 사이를 오갔습니다(6.5%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 연도 | 회차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25 | 1회 | 382 | 44.2% | 229 | 16.2% |
| 3회 | 412 | 43.7% | 169 | 39.1% | |
| 4회 | 386 | 47.2% | 268 | 36.9% | |
| 2024 | 1회 | 409 | 42.5% | 193 | 51.8% |
| 3회 | 514 | 44.2% | 194 | 40.2% | |
| 4회 | 587 | 39.5% | 250 | 42.4% | |
| 2023 | 1회 | 283 | 41.7% | 137 | 32.1% |
| 3회 | 423 | 44.9% | 151 | 39.7% | |
| 4회 | 430 | 41.6% | 227 | 44.9% |
2016~2025 10 년을 묶으면 실기는 3회 55.5% 가 가장 높고 4회가 50.2%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5.3%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10년 | 4,778 | 52.7% |
| 필기 | 3회 | 9년 | 5,025 | 53.5% |
| 필기 | 4회 | 10년 | 4,401 | 48.9% |
| 실기 | 1회 | 10년 | 2,772 | 51.9% |
| 실기 | 3회 | 9년 | 2,444 | 55.5% |
| 실기 | 4회 | 10년 | 3,031 | 50.2% |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능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금속·재료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제선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기능장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제선기능사 지금 보는 종목
응시자격 제한 없음
- 02 산업기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 03 기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4 기능장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제선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 제선기능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5.0%입니다. 실기는 30.3%였습니다.
- 제선기능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30.3%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3.3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3.6%입니다(45.0% × 30.3%).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제선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6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21회)).
- 제선기능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제선기능장이 있습니다.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습니다.
- 제선기능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2021년 2,208명에서 2025년 2,512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재료 분야에서는 7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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