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 기능사
조경기능사 필기·실기 시험일정·합격률
조경기능사 합격률·시험일정을 한 장에 정리했습니다. 건설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29,801명이고, 필기 합격률이 더 낮아 필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조경기능사 시험일정 · 2026년도 제21회
조경기능사 필기·실기 시험과목
필기
- 조경일반
- 조경재료
- 조경시공및관리
실기
1일차: 1차 실기시험(1과제: 도면설계작업, 2과제: 수목영상감별) 2일차: 2차 실기시험(3과제: 조경시공 실무작업 2개 과정)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작업형 시험은 조경에 필요한 기초 도면의 시설물, 식재 설계 및 도면(단면)을 판독하며, 재료를 식별하고 그 재료를 이용하여 조경시공 작업 능력을 평가(공개문제를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60문항(60분)
실기: 작업형(3시간 30분 내외): 도면작업+수목감별+조경시공작업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5.3%
- 합격률 변화폭
- +2.0%p
- 응시 증감률
- +2.0%
- 합격률 변화폭
- -0.2%p
조경기능사 합격률 — 필기 49.9% · 실기 74.7% (2025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9.9%, 실기 74.7%입니다.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5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28위입니다. 2021년 30,664명에서 2025년 29,801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능사 가운데 32번째로 쉽습니다 (취득률 상위 40%). 누적 취득률은 41.4%로 기능사 보통 38%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압연기능사 (14%)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87%에서 2025년 74.7%로 내렸습니다.
2025년 접수 29,801명으로 국가기술자격 가운데 상위 10% 안에 드는 큰 시험입니다.
2016년 5회에서 2025년 4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9,825명 중 8,158명 합격, 41.2%입니다. 응시자 기준 49.9%보다 8.7%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9,976명 중 6,551명 합격, 65.7%입니다. 응시자 기준 74.7%보다 9%p 낮습니다. |
| 기능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51위, 상위 44%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86.5%, 최근 2년 평균 74.8%로 11.6%p 내렸습니다. |
|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29,801명으로 14위, 상위 9%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6,551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40.1%입니다. |
| 기능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35번째, 상위 28%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49.8%, 실기 79.1%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53.7%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51,316명입니다(필기 103,089명, 실기 48,227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능사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7.4%보다 0.2%p 높습니다.
세로축 15,000–20,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4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8,092명 | 8,401명 | 46.4% |
| 2022 | 16,486명 | 8,681명 | 52.7% |
| 2023 | 17,970명 | 9,282명 | 51.7% |
| 2024 | 17,243명 | 8,260명 | 47.9% |
| 2025 | 16,335명 | 8,158명 | 49.9% |
실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1.7%p 높습니다.
세로축 8,200–9,2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6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8,537명 | 7,431명 | 87.0% |
| 2022 | 8,705명 | 7,474명 | 85.9% |
| 2023 | 8,846명 | 7,762명 | 87.7% |
| 2024 | 8,598명 | 6,441명 | 74.9% |
| 2025 | 8,767명 | 6,551명 | 74.7% |
조경기능사 준비 정보
2026-09-0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실기에 나무를 보고 이름을 맞히는 과제가 있습니다
필기는 세 과목입니다. 「조경일반 / 조경재료 / 조경시공및관리」이고, 시간은 한 시간, 문항은 예순입니다. 조경기사가 여섯 과목으로 나뉘고 맨 앞에 역사 과목을 두는 것과 달리, 이 종목은 재료와 시공에서 시작합니다.
실기가 이 종목의 핵심입니다. 큐넷은 검정방법을 작업형 세 시간 삼십 분 내외로 적고, 과제를 이틀에 나눠 둡니다. 첫날은 도면설계작업과 수목영상감별, 둘째 날은 조경시공 실무작업입니다.
가운데 있는 수목영상감별은 이 종목에만 있습니다. 나무를 영상으로 보여 주고 이름을 맞히는 과제입니다. 조경기사에는 이런 과제가 없고 식물 지식은 필기로만 봅니다. 나무를 직접 알아보는 능력을 실기에서 묻는 것은 이 등급뿐입니다. 그래서 준비도 달라집니다. 도면 그리기와 시공 동작 연습에 더해, 나무를 눈으로 외우는 시간이 따로 필요합니다.
시험 조건도 조경기사와 다릅니다. 안전등급이 한 단계 높은 2등급이고, 시험장소는 실내와 실외입니다. 주요 장비는 삽, 전지가위, 망치, 톱이고 보호구는 안전복과 안전화 등입니다. 실내에서 제도판만 쓰는 조경기사와 정반대입니다.
감별 수종을 컬러 사진으로 실은 자료가 따로 있습니다
이 종목 교재는 따로 나옵니다. 조경기사가 산업기사와 한 권을 같이 쓰는 것과 다릅니다. 과목 수도 실기 구성도 위 등급과 겹치는 부분이 적어 묶을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종목에만 있는 자료가 있습니다. 수목감별에 나오는 수종을 컬러 사진으로 실은 자료입니다. 책 제목이나 부제에 이를 내세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별 과제 때문에 생긴 것이고, 다른 종목에서는 보기 어려운 형태입니다.
그래서 준비도 나눠서 하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필기와 실기 도면은 일반 수험서로, 감별은 사진 자료로 준비합니다. 나무를 영상으로 보고 맞히는 능력은 글 설명만으로는 길러지지 않습니다. 온라인 강의로는 산림과 조경을 한 브랜드로 묶어 운영하는 곳이 있고, 이 종목의 필기 기출 해설을 다루는 곳도 있습니다. 교재 종류는 조경기사보다 적습니다.
조경 인력 요건 별표에는 이름이 없고 건설기술인으로 인정됩니다
이 자격을 어디에 쓸 수 있는지 볼 때 먼저 알아 둘 것은 이름이 빠진 자리입니다. 조경 쪽에서 자격을 인력 요건으로 세는 별표가 둘 있는데, 이 등급은 둘 다에 이름이 없습니다.
하나는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별표 2]」의 조경공사업 등록기준입니다. 거기에 이름이 적힌 것은 조경기사이고 이 등급은 나오지 않습니다. 다른 하나는 산림기술진흥법 시행령 [별표 3]의 녹지조경기술자입니다. 그 표는 조경기술사, 조경기사, 조경산업기사까지만 들어 있고 이 등급이 들어갈 칸이 없습니다.
대신 큐넷 우대현황 표에 나오는 것은 건설기술 진흥법의 건설기술인 범위입니다. 건설기술인으로는 인정된다는 뜻이라, 현장에서 인력으로 인정받을 길은 남아 있습니다. 산림자원 관련 시행령 항목도 함께 보입니다. 다만 이 표는 조회할 때마다 행 수가 달라져 전체 행 수는 큐넷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건설기술인 범위를 정한 별표는 아래에 따로 적었습니다.
큐넷의 진로 설명도 솔직한 편입니다. 현장에서 일용직 형태로 일하는 경우가 많다는 뜻으로 적혀 있습니다. 수행직무 문장에서도 기본계획과 실시설계를 「이해하고」 시공으로 결과물을 만든다고 씁니다. 조경기사가 계획을 수립하고 설계를 작성한다고 적는 것과 동사부터 다릅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조경기능사 우대현황 · 국가법령정보센터 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 3
못을 박고 가지를 치니 안전복장까지 챙겨야 합니다
지참 준비물은 열일곱 줄이고, 거의 모든 줄에 어느 작업용인지 적혀 있습니다. 비고 칸에 「(설계작업)」 또는 「(시공작업)」이라고 쓰여 있고, 볼펜만 「(설계/시공작업 공통)」입니다.
설계작업 쪽은 제도 도구입니다. T자, 삼각스케일, 삼각자, 콤파스, 탬플레이트, 지우개, 문구용 테이프, 연필 깎을 칼입니다. T자에는 「개인 휴대용 만능제도기 사용 가능」이라는 단서가 붙고, 연필은 제도용 2H 이상에 「흑색사용, 유색금지」로 정해져 있습니다.
이 종목다운 것은 시공작업 쪽입니다. 망치에는 「못(길이75㎜)박기용」이라는 용도가 적혀 있고, 전정가위가 들어가며, 손자에는 「손안에 들어가는 줄자 사용가능 1m 이상」이라는 조건이 붙습니다. 면장갑과 「기타조경작업에필요한도구」도 있습니다. 그리고 한 줄이 특히 중요합니다. 「작업에 필요한 안전복장 및 장비」의 비고가 「반드시 지참」입니다.
못을 박고 가지를 자르는 시험이라는 뜻입니다. 위에서 본 주요 장비와 보호구가 이 목록과 그대로 맞습니다. 조경기사 준비물 표에는 「시공작업」 표시가 한 줄도 없으니, 두 등급이 무엇으로 갈리는지 표 하나로 알 수 있습니다.
녹지조경기술자와 나무의사로 가는 길이 모두 좁습니다
이 등급에서 더 나아갈 길은 둘인데, 둘 다 쉽지 않습니다.
첫째는 산림 쪽입니다. 「산림기술법 시행령 [별표 3]」의 녹지조경기술자에는 이 등급이 들어갈 칸이 없습니다. 경력을 아무리 쌓아도 그 표에 들어가지 못하고, 방법은 상위 자격을 새로 따는 것뿐입니다. 조경산업기사나 조경기사를 따면 바로 기술초급이 됩니다.
둘째는 나무의사입니다. 이쪽은 길이 있기는 하지만 조건이 붙습니다. 수목진료 관련 분야에서 세 해 이상 실무에 종사해야 응시할 수 있습니다. 같은 표에서 조경기사와 조경산업기사는 경력 없이 바로 응시할 수 있습니다. 어느 경우든 양성기관 교육은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자격을 딴 뒤에는 고민이 분명해집니다. 세 해를 기다릴지, 상위 자격을 하나 더 딸지입니다. 상위 자격을 따면 두 길이 함께 넓어집니다.
시험 면제는 사정이 다릅니다. 큐넷 화면에 과정평가형 안내가 붙어 있어 교육과정으로 딸 수도 있습니다. 기능경기대회에는 조경 직종이 있습니다. 다만 시행처 면제 범위 안내표에서 지방대회와 전국대회 칸은 비어 있고, 국제대회 입상자만 조경산업기사와 이 종목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출처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나무의사 자격시험 안내 · 국가법령정보센터 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 3
처음 이름은 조경이 아니라 조원이었습니다
변천과정 표는 세 줄이고, 첫 줄의 이름이 눈에 띕니다. 1982년 대통령령 제10802호에 「조원기능사2급」으로 처음 나옵니다. 「조경」이 아니라 「조원(造園)」입니다. 이어 1991년 대통령령 제13494호에서 조경기능사2급이 되었고, 1998년 대통령령 제15794호에서 지금 이름이 되었습니다.
조경기사와 견주면 차이가 분명합니다. 조경기사는 1974년 생길 때부터 이름이 「조경」이었습니다. 같은 계열인데 아래 등급만 다른 이름으로 시작했고, 생긴 시점도 여덟 해 늦습니다.
옛 자료를 찾을 때 이 점을 알아 두어야 합니다. 「조원」이라는 이름으로 찾지 않으면 1980년대 자료가 통째로 빠집니다. 「조경」으로만 검색하면 이 종목의 출발점을 놓칩니다. 이 이름을 보면 이 종목이 임업보다 원예와 정원 쪽에서 갈라져 나왔다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지금 걸려 있는 출제기준은 한 판이고, 조경기사와 적용 기간이 같습니다. 역사는 달라도 개정은 함께 움직입니다.
공개문제 열 개가 미리 나와 있고, 필기구를 잘못 쓰면 실격입니다
공개문제가 큐넷 자료실에 이 종목 이름으로 올라와 있고, 담당은 생활과학 쪽 부서입니다. 첨부 파일 이름에 「사전공개문제(10개)」라고 적혀 있습니다. 과제 열 개짜리 묶음이 미리 공개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준비 방법이 분명합니다. 조경기사는 매번 새로운 대지 조건을 주는 도면 시험이라 미리 공개하기 어렵지만, 이 등급의 시공작업은 과제가 정해져 있어 미리 공개할 수 있습니다. 열 개를 모두 손에 익히면 시험장에서 만날 과제는 그 안에 있습니다.
다만 게시글에 변경 안내 문구가 있는지는 분명하지 않으니, 자료를 받은 뒤 최신본인지 시행처에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른 종목의 공개문제는 대개 「일부 변경될 수 있다」는 단서를 붙이므로, 열 개가 영영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준비물도 이 과제들과 맞물립니다. 못 박기용 망치, 전정가위, 1m 이상의 손자를 정해 둔 것은 공개된 과제 안에 못을 박는 작업, 가지를 다듬는 작업, 길이를 재는 작업이 들어 있다는 뜻으로 볼 수 있습니다.
공개된 것은 「사전공개용 실기시험문제」 열 부이고, 1번부터 10번까지 번호로만 구분됩니다. 문제지의 과제명은 「조경작업」 하나이고, 요구사항과 유의사항은 열 부가 같습니다.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시험시간입니다. 문제지에는 「3시간 43분」으로 적혀 있습니다. 큐넷의 「세 시간 반 내외」가 문제지에서는 분 단위까지 나온 것입니다. 세 과정의 시간을 따로 정해 더한 값으로 보이고, 과정마다 시간을 따로 관리한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요구사항은 세 줄이고, 그대로 세 과정입니다. 조경설계, 수목 식별, 조경시공작업입니다. 시공작업 아래에는 원로포장과 정지·전정, 두 가지가 적혀 있습니다. 준비물의 못 박기용 망치와 전정가위가 각각 여기에 쓰입니다.
수목 식별에는 두 가지 조건이 붙습니다. 하나는 표기 방식입니다. 「국가생물표준목록상의 정식명칭 또는 학명으로만 기재」해야 합니다. 현장에서 흔히 부르는 이름이나 줄임말로 적으면 안 된다는 뜻입니다. 다른 하나는 진행 방식입니다. 한 번 지나친 영상 20수종은 다시 한 번만 반복해서 보여 주고, 감별이 끝난 뒤에는 다시 볼 수 없습니다. 스무 종을 두 번 보고 끝나는 방식이라, 망설이는 사이에 다음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채점하지 않는 경우는 넷으로 나뉘고, 문제지에 이름별로 적혀 있습니다.
- 기권 — 본인이 포기 의사를 밝힌 경우, 또는 세 과정(조경설계·수목감별·조경시공작업) 가운데 하나라도 응시하지 않은 경우
- 실격 — 필기구를 잘못 쓴 경우입니다. 성명과 수목명은 흑색 필기구(연필류 제외)로만 적어야 하고, 조경설계는 제도용 연필류(샤프 등)만 쓸 수 있으며 로터링펜과 볼펜류는 안 됩니다. 펜 한 자루 때문에 실격될 수 있습니다.
- 미완성 — 지급되는 용지 두 매, 곧 시설물+식재설계평면도 한 매와 단면도 한 매가 모두 완성되어야 채점하고, 한 매라도 덜 그리면 미완성입니다
- 오작 — 요구조건에 어긋나는 설계도면을 그린 경우
떨어지는 이유가 넷이고 원인이 모두 다릅니다. 펜을 잘못 쓰면 실격, 한 장을 못 끝내면 미완성, 조건을 어기면 오작, 한 과정에 안 나오면 기권입니다.
답안 규칙도 구체적입니다. 정정은 여러 번 할 수 있지만 정정한 부분은 반드시 두 줄로 그어 표시해야 하고, 줄을 긋지 않은 답안은 고치지 않은 것으로 채점합니다. 수검번호와 성명은 인쇄된 자리에만 적고, 도면의 범례표(표제란)에는 성명을 적지 않습니다. 이름을 적을 자리와 적으면 안 되는 자리가 한 장 안에 함께 있어서, 습관처럼 표제란을 채우다가 걸리기 쉽습니다.
그 밖에 지급 재료는 다시 주지 않고, 시험 중 다른 사람과 대화할 수 없습니다. 작업할 때의 복장, 재료·공구 정리정돈, 안전수칙 준수도 시험 중에 채점합니다.
배점은 문제지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대신 기권 조항이 있어서, 세 과정 가운데 하나라도 빠지면 나머지를 아무리 잘해도 채점하지 않습니다.
건설기술인 범위는 별표가 아니라 고시가 정합니다
건설기술인으로 인정된다는 근거는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 별표1입니다. 이 표는 생각보다 짧고, 종목 이름이 하나도 없습니다.
인정 범위는 세 갈래입니다. 첫째는 건설 관련 국가자격을 취득한 사람으로서 국토교통부장관이 고시하는 사람, 둘째는 고시한 학과를 마쳤거나 고시한 교육기관에서 건설기술 교육을 6개월 이상 받은 사람, 셋째는 국공립 시험기관이나 품질검사 대행 업체에서 시험·검사 일을 한 사람입니다. 어느 종목이 건설 관련 자격인지는 이 별표가 아니라 고시가 정합니다.
등급을 매기는 방식도 표에 있습니다. 경력에 40점, 학력에 20점, 자격에 40점까지 주고 합친 값이 건설기술인 역량지수이고, 그 점수로 특급·고급·중급·초급을 나눕니다. 정해진 교육을 마치면 5점 안에서 더해 주고, 건설사고로 처분을 받으면 3점 안에서 깎습니다. 자격증은 점수의 일부일 뿐 그것만으로 등급이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이 종목이 들어갈 분야도 표에 있습니다. 직무분야는 열 가지이고 그 가운데 조경이 있으며, 그 아래 전문분야는 조경계획과 조경시공관리 둘뿐입니다. 토목이 열두 갈래, 건축이 여섯 갈래로 나뉘는 것과 견주면 가장 단출한 편입니다.
정리하면, 고시가 이 자격을 건설 관련 자격으로 올려 두었는지에 따라 건설기술인이 될 수 있는지가 정해지고, 그 뒤의 등급은 경력과 학력이 함께 정합니다. 자격 점수는 등급마다 다르게 매기는데 그 배점표도 고시에 있습니다. 이 자격으로 현장에서 초급 이상을 받을 수 있는지는 결국 그 고시를 직접 봐야 합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40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41.4%는 기능사 보통 38%보다 3.4%p 높습니다.
조경기능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46.4~52.7%이고 2025년은 49.9%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74.7~87.7%, 2025년 74.7%로 필기와 24.8%p 차이가 납니다.
조경기능사는 필기 접수자의 82.4%가 실제로 시험을 봤습니다. 접수 인원과 실제 응시 인원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조경기능사는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이 가장 높은 해와 낮은 해의 차이가 7.9%p라, 지난 시험의 합격 후기와 준비 기간을 참고해도 됩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 → 필기 합격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41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19,825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16,335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82%
- 필기 합격 8,158명합격률 49.9% 41%
- 실기 응시 8,767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44%
- 최종 취득 6,551명실기 합격률 74.7% 33%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07.5%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21,445 | 18,092 | 15.6% | 46.4% | 8,537 | 87% | 7,431 | 41.1% |
| 2022 | 19,810 | 16,486 | 16.8% | 52.7% | 8,705 | 85.9% | 7,474 | 45.3% |
| 2023 | 21,648 | 17,970 | 17% | 51.7% | 8,846 | 87.7% | 7,762 | 43.2% |
| 2024 | 20,361 | 17,243 | 15.3% | 47.9% | 8,598 | 74.9% | 6,441 | 37.4% |
| 2025 | 19,825 | 16,335 | 17.6% | 49.9% | 8,767 | 74.7% | 6,551 | 40.1%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37.4%~45.3% 사이를 오갔습니다(7.9%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 연도 | 회차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25 | 1회 | 3,762 | 52.4% | 2,092 | 87.8% |
| 2회 | 3,954 | 49.8% | 1,860 | 59.6% | |
| 3회 | 4,041 | 49.5% | 2,106 | 70.6% | |
| 4회 | 4,578 | 48.4% | 2,202 | 76.9% | |
| 2024 | 1회 | 3,601 | 49% | 1,825 | 82.8% |
| 2회 | 4,109 | 47.3% | 1,851 | 75.3% | |
| 3회 | 4,441 | 47.5% | 2,084 | 79.8% | |
| 4회 | 5,092 | 48.1% | 2,355 | 62.9% | |
| 2023 | 1회 | 4,598 | 56% | 2,318 | 90% |
| 2회 | 4,027 | 51.8% | 1,939 | 90.4% | |
| 3회 | 4,276 | 48.6% | 1,896 | 83.5% | |
| 4회 | 5,069 | 50.2% | 2,325 | 86.8% |
2016~2025 10 년을 묶으면 실기는 1회 88.8% 가 가장 높고 2회가 82.6%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6.2%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10년 | 33,614 | 48.2% |
| 필기 | 2회 | 10년 | 31,950 | 46.3% |
| 필기 | 3회 | 9년 | 33,411 | 47.9% |
| 필기 | 4회 | 10년 | 40,109 | 47.6% |
| 실기 | 1회 | 10년 | 15,294 | 88.8% |
| 실기 | 2회 | 10년 | 14,497 | 82.6% |
| 실기 | 3회 | 10년 | 16,822 | 84.5% |
| 실기 | 4회 | 10년 | 18,443 | 84.1% |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능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조경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조경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조경기능사 지금 보는 종목
응시자격 제한 없음
- 02 산업기사조경산업기사 →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 03 기사
- 04 기능장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5 기술사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조경기능사 자주 묻는 질문
- 조경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 조경기능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9.9%입니다. 실기는 74.7%로 필기보다 24.8%p 높았습니다.
- 조경기능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74.7%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3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37.3%입니다(49.9% × 74.7%).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조경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6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21회)).
- 조경기능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조경산업기사, 조경기사, 조경기술사가 있습니다.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습니다.
- 조경기능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2021년 30,664명에서 2025년 29,801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건설 분야에서는 5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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