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 기사
지적기사
건설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2,745명이고, 필기 합격률이 더 낮아 필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10년 누적 45.8% (응시 3,462명), 1회는 49.3%였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지적측량
- 응용측량
- 토지정보체계론
- 지적학
- 지적관계법규
실기
기초측량 및 세부측량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작업형 실기시험은 지적도면의 정리와 면적측정 및 도면작성과 지적측량, 종합적 계획수립 등의 직무 수행을 위하여 필요한 기초측량과 세부측량의 수행 능력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복합형[필답형(3시간, 55점) + 작업형(1시간45분 정도, 45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6.0%
- 합격률 변화폭
- -1.7%p
- 응시 증감률
- -13.9%
- 합격률 변화폭
- +2.5%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9.5%, 실기 51.3%입니다.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37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63위입니다. 2021년 3,958명에서 2025년 2,745명으로 31% 줄었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사 가운데 28번째로 쉽습니다 (취득률 상위 46%). 누적 취득률은 31.2%로 기사 보통 30.1%와 비슷합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전자기사 (6.8%)입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894명 중 451명 합격, 23.8%입니다. 응시자 기준 39.5%보다 15.7%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851명 중 364명 합격, 42.8%입니다. 응시자 기준 51.3%보다 8.5%p 낮습니다. |
|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28위, 상위 29%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45.1%, 최근 2년 평균 50.1%로 5%p 올랐습니다.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2,745명으로 53위, 상위 44%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364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31.9%입니다. |
|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27번째, 상위 32%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41.3%, 실기 47.7%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62.2%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7,899명입니다(필기 11,889명, 실기 6,010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사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5.1%p 높습니다.
세로축 500–2,5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3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804명 | 852명 | 47.2% |
| 2022 | 1,677명 | 837명 | 49.9% |
| 2023 | 1,661명 | 718명 | 43.2% |
| 2024 | 1,359명 | 560명 | 41.2% |
| 2025 | 1,142명 | 451명 | 39.5% |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1.2%p 낮습니다.
세로축 0–2,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35%–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147명 | 525명 | 45.8% |
| 2022 | 1,371명 | 608명 | 44.3% |
| 2023 | 1,133명 | 487명 | 43.0% |
| 2024 | 825명 | 403명 | 48.8% |
| 2025 | 710명 | 364명 | 51.3% |
준비 정보
2026-09-16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아래 등급보다 과제가 하나 더 있고 관측법도 다릅니다
필기는 지적측량, 응용측량, 토지정보체계론, 지적학, 지적관계법규 다섯 과목이고, 아래 등급과 과목명이 글자까지 같습니다. 실기 과목명도 「기초측량 및 세부측량」으로 같고 검정방법도 복합형입니다. 화면만 봐서는 두 등급이 어디서 다른지 알 수 없습니다.
차이는 공개문제 안에 있습니다. 작업형이 세 과제로 되어 있고, 맨 앞에 지적삼각보조점측량이 옵니다. 주어진 측점에 기계를 세우고 한 변을 출발기준선으로 삼아, 2대회 방향관측법으로 수평각관측부와 수평각개정계산부를 작성하는 과제입니다. 아래 등급에는 없는 과제이고, 관측부를 두 종류나 채워야 해서 서식을 다루는 연습이 따로 필요합니다.
눈에 덜 띄는 차이는 두 번째 과제에 있습니다. 과제 이름은 아래 등급과 똑같이 지적도근점측량인데 실시 방법이 다릅니다. 아래 등급은 방위각법이고 이쪽은 배각법입니다. 같은 이름의 과제를 같은 35분 안에 다른 방식으로 풀어야 하니, 아래 등급 기출로 연습한 방식을 그대로 가져오면 어긋납니다.
세 번째 과제인 세부측량은 측점이 하나 늘어납니다. 아래 등급은 두 측점에서 네 점을 재지만, 이쪽은 세 측점을 거쳐 여섯 점의 좌표와 두 점 사이 거리를 구합니다. 필답형은 3시간에 55점, 작업형은 45점입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 · 큐넷 종목 상세 시험정보
필기 교재는 많지만 실기는 아래 등급과 같은 책을 씁니다
교재를 필기와 실기로 나눠 보면 모양이 전혀 다릅니다. 필기는 이 종목 이름만 단 책이 여럿입니다. 예문사가 이론, 문제해설, 과년도 문제해설을 따로 내고, 세진사와 구미서관도 필기 단독서를 냅니다. 전자책 모의고사와 기출 묶음까지 합치면 고를 책이 많습니다.
실기는 사정이 다릅니다. 나오는 책이 거의 다 「지적기사·산업기사 실기」라는 제목의 두 등급 공용입니다. 예문사, 세진사, 예문에듀가 그렇고, 제목에 「필답형/작업형」을 붙여 형식까지 밝혀 둡니다. 필기 다섯 과목이 완전히 같고 실기 과목명도 같으니, 실기 책을 등급별로 따로 만들 이유가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위에서 본 것처럼 작업형은 과제 수도 관측법도 등급마다 다른데, 공용 교재가 이 차이를 얼마나 나눠 설명하는지는 책마다 다릅니다. 지적삼각보조점측량과 배각법 도근점측량이 목차에 따로 있는지 확인하고 고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과목 하나만 다룬 책도 따로 나옵니다. 지적학과 지적관계법규가 그런데, 이런 책은 지적직 공무원 시험 대비를 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과목은 계산 과목과 성격이 달라 따로 외우려는 수요가 있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출처 예스24 도서 검색 · 알라딘 도서 검색 지적기사
아래 등급보다 늘어나는 우대 항목 열 줄에는 지적이 없습니다
우대현황을 아래 등급과 나란히 놓고 보면 재미있는 점이 있습니다. 아래 등급 목록이 전부 이 종목 목록 안에 들어 있고, 이 종목에만 있는 줄이 더 있습니다(일흔두 줄 대 예순두 줄). 빠지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늘어난 그 열 줄에는 지적도 측량도 없습니다. 군인사법 시행령의 전역보류 자격, 문화산업진흥 기본법 시행령의 기업부설창작연구소 창작전담요원 인력기준, 수도법 시행규칙의 수도시설관리자 자격, 연구직 및 지도직공무원 임용 규정의 경력경쟁채용 응시자격과 전직시험 면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규칙의 인증기관 심사인력,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시행령의 상담회사·창업보육센터 전문인력,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입니다. 조문 제목도 전역보류 자격, 창작전담요원 인력기준, 수도시설관리자 자격, 등록요건과 인증 기준처럼 분야를 가리지 않는 인력 조항이고, 지적이나 측량을 다루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즉 등급이 올라가면서 늘어나는 것은 지적 일이 아니라, 기사 등급이면 열리는 일반적인 자리입니다. 지적 쪽 조문은 두 등급이 똑같이 측량기술자 자격과 측량업 등록기준 넉 줄을 나눠 갖습니다.
이 모양은 시험 구조와도 맞아떨어집니다. 과목이 같고 실기 형식이 같은 두 등급이 지적 법령 안에서도 같은 자리에 섭니다. 등급을 올려 얻는 것은 이 분야 안이 아니라 바깥에 있다는 뜻입니다.
지참공구 표는 아래 등급 표를 겹친 모양입니다
지참공구 목록은 스무 줄인데, 여섯 품목이 두 줄씩 들어 있습니다. 받침판, 흑색 볼펜, 수정테이프, 작업복, 작업화, 삼각함수·대수 계산용 전자계산기가 그렇고, 규격과 비고까지 똑같이 되풀이됩니다. 이 여섯 품목은 아래 등급 표의 여섯 줄과 정확히 같습니다. 아래 등급 표를 두 벌 겹친 위에 여덟 줄을 더 얹은 모양이라고 보면 표가 왜 이렇게 생겼는지 이해됩니다.
더해진 여덟 줄은 계산과 제도에 쓰는 것들입니다. 16절지 갱지 두 장, 300밀리미터 삼각스케일, 소형 삼각자, 폭 19밀리미터 스카치테이프 2미터, 2H에서 4H 사이 연필, 제도용 지우개, 평판측량용 측량침 다섯 개, 연필 깎는 칼입니다. 연필과 지우개, 측량침에는 「임의 갯수」가 붙어 있어 개수 제한이 없습니다.
갱지 두 장은 눈여겨볼 만합니다. 답안지와 관측부는 시험장에서 주니, 이 종이는 계산을 옮겨 적고 풀어 보는 용도로 보입니다. 과제가 셋으로 늘면서 중간 계산도 함께 늘었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지켜야 할 규칙은 아래 등급과 같습니다. 검은색 필기구만 쓰고, 고칠 때는 두 줄을 긋거나 수정테이프를 쓰며, 수정액은 쓸 수 없습니다. 시험 중에 수험자끼리 말을 주고받으면 안 되고, 코스별 부호의 명칭을 확인해 적고 현장을 먼저 살펴야 합니다. 장비를 다 쓰면 원래대로 조정해 제자리에 돌려놓아야 합니다.
같은 이름의 과제인데 아래 등급보다 배점이 낮습니다
배점을 아래 등급과 나란히 놓으면 방향이 반대입니다. 이 종목은 지적삼각보조점측량 10점, 지적도근점측량 14점, 세부측량 21점으로 45점을 나눕니다. 아래 등급은 과제가 둘이라 지적도근점측량 21점, 세부측량 24점입니다. 같은 이름의 과제 둘 다 아래 등급 배점이 더 높습니다.
과제가 하나 늘어난 만큼 기존 과제 몫이 줄어든 것인데, 준비할 때는 단순하게 볼 일이 아닙니다. 새로 붙은 지적삼각보조점측량은 열 점짜리로 셋 가운데 가장 가볍지만, 관측부와 개정계산부라는 낯선 서식 둘을 채워야 해서 들이는 시간에 비해 얻는 점수가 가장 적습니다. 반대로 세부측량은 측점이 하나 늘었는데도 여전히 배점이 가장 큽니다.
시간은 세 과제가 각각 35분으로 똑같고, 모두 1시간 45분입니다. 유의사항에 따르면 과제별 시험시간을 넘기면 그 과제만 0점입니다. 배점이 작은 첫 과제에 매달리다 뒤의 두 과제를 망치는 것이 가장 나쁜 결과입니다.
실격 사유는 셋뿐입니다. 포기 의사를 밝힌 경우, 필답형과 작업형을 합친 전 과정을 치르지 않은 경우, 장비를 부수거나 고장 냈다고 시험위원이 모두 합의한 경우입니다. 과제를 놓쳤다고 시험이 끝나지는 않습니다.
문제지가 값을 정해 주는 부분도 알아 두면 좋습니다. 첫 과제는 출발기준선의 기지방위각을 0도로 가정하고, 관측할 점은 시험위원이 지정합니다. 뒤의 두 과제는 기지방위각과 측점 사이 거리를 시험위원이 주는 값으로 씁니다. 좌표는 소수 셋째 자리에서 반올림하고, 각은 초 단위까지 구합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
지적기술자는 업무정지 기간이 두 배로 적혀 있습니다
법은 이 자격으로 일하는 사람을 지적기술자라고 부릅니다. 시행령은 지적측량수행자에 소속된 측량기술자 가운데 지적분야에 속한 사람을 그렇게 정의하고, 법 제39조는 측량기술자의 전문분야를 측량분야와 지적분야로 나눕니다.
이렇게 나눈 데 따라 처분도 달라집니다. 법 제42조는 측량기술자가 경력 신고를 거짓으로 하거나 경력증을 빌려 주면 업무 수행을 정지시킬 수 있다고 정합니다. 그 기간은 1년 이내인데, 괄호를 열어 지적기술자는 2년 이내로 따로 적었습니다. 같은 조에는 지적기술자에게만 해당하는 사유도 둘 더 있습니다. 신의와 성실로써 공정하게 지적측량을 하지 않았거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잘못 측량해 남에게 손해를 입힌 경우, 그리고 이유 없이 측량 신청을 거부한 경우입니다.
절차도 하나 더 거칩니다. 지적기술자에게 업무정지를 하려면 대통령령에 따라 중앙지적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야 합니다. 시행령은 국토교통부장관이 위반 사실을 발견하거나 시·도지사에게 통보받으면 위원회에 심의를 요청해야 하고, 위원회 의결 결과를 받으면 지체 없이 처분하도록 정합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같은 조 제2항은 국토교통부장관이 위반 행위의 횟수와 정도, 동기와 결과를 고려해 그 사람이 속한 한국국토정보공사나 지적측량업자에게 해임 등 적절한 징계를 요청할 수 있게 합니다. 자격에 대한 처분과 직장에서의 처분이 함께 따라올 수 있습니다.
출처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42조 ·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2조의2
변천표가 두 칸이라 옛 이름이 하나뿐입니다
변천과정 표에는 칸이 둘뿐입니다. 1974년 대통령령 제7283호로 지적기사 1급이 생겼고, 1998년 대통령령 제15794호에서 등급 표시가 빠지면서 지금 이름이 됐습니다.
아래 등급이 지적기사2급, 지적기능사1급, 지적기능산업기사 같은 여러 옛 이름을 거쳐 온 것과 비교하면 자료 찾기가 훨씬 쉽습니다. 이쪽은 「지적기사 1급」 하나만 더 넣어 검색하면 옛 기록이 나옵니다. 다만 아래 등급의 옛 이름 가운데 「지적기사2급」이 있어서, 등급 숫자를 빼고 검색하면 두 종목 자료가 섞여 나오니 주의해야 합니다.
시행처 화면에는 고치지 않은 흔적도 남아 있습니다. 수행직무 문장의 「소도작송」은 아래 등급의 같은 문장에 「소도작성」으로 적혀 있어 이쪽이 오타입니다. 개요 문장도 두 화면이 다릅니다. 이 종목은 「평판측량」이라고 쓰는데, 아래 등급과 지적기능사는 같은 자리에 「측판측량」이라고 씁니다.
자료실에는 출제기준이 두 판 올라와 있고, 뒤의 판이 2027년까지 적용됩니다. 과목 이름이 그대로여도 세부항목은 판마다 손질되니, 오래된 책을 쓸 때는 목차를 새 판과 맞춰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작업형이 더 긴데 실기 응시료는 더 낮습니다
작업형 시간은 실외 측량 종목 가운데 긴 편입니다. 세 과제에 각각 35분씩 모두 1시간 45분으로, 아래 등급의 1시간 정도나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의 1시간 10분 정도보다 길고, 여기에 필답형 3시간이 따로 붙습니다. 그런데 실기 응시료는 35,000원으로 아래 등급 38,600원보다 낮고, 같은 등급인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36,400원보다도 낮습니다. 셋 가운데 가장 쌉니다. 시험이 길다고 응시료가 오르지는 않는다는 뜻입니다.
장비로도 설명되지 않습니다. 세 종목 모두 실외에서 트랜싯이나 토털스테이션, 레벨 같은 장비를 씁니다. 시행처가 금액의 근거를 따로 밝히지 않았으니, 응시료는 시간이나 장비와 따로 정해진다고만 말할 수 있습니다. 필기는 19,400원으로 같은 등급 종목들과 나란합니다.
책은 아래 등급과 함께 씁니다. 실기 교재가 두 등급 공용이라 그쪽에서는 아낄 것이 없고, 대신 필기 단독서가 여럿이라 골라 살 수 있습니다. 개인이 준비할 장비는 계산기와 필기구, 제도 용품 정도라 돈이 많이 들지 않습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32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은 31.2%로 기사 보통 30.1%와 비슷합니다.
지적기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39.5~49.9%이고 2025년은 39.5%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43~51.3%, 2025년 51.3%로 필기와 11.8%p 차이가 납니다.
지적기사 필기 응시율은 60.3%입니다. 접수자 열 명 중 4명꼴로 시험장에 오지 않아, 접수자 기준 합격률과 응시자 기준 합격률이 꽤 다릅니다.
지적기사는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이 가장 높은 해와 낮은 해의 차이가 7.2%p라, 지난 시험의 합격 후기와 준비 기간을 참고해도 됩니다.
2025년에는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40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1,894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1,142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60%
- 필기 합격 451명합격률 39.5% 24%
- 실기 응시 710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37%
- 최종 취득 364명실기 합격률 51.3% 19%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57.4%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2,654 | 1,804 | 32% | 47.2% | 1,147 | 45.8% | 525 | 29.1% |
| 2022 | 2,464 | 1,677 | 31.9% | 49.9% | 1,371 | 44.3% | 608 | 36.3% |
| 2023 | 2,700 | 1,661 | 38.5% | 43.2% | 1,133 | 43% | 487 | 29.3% |
| 2024 | 2,177 | 1,359 | 37.6% | 41.2% | 825 | 48.8% | 403 | 29.7% |
| 2025 | 1,894 | 1,142 | 39.7% | 39.5% | 710 | 51.3% | 364 | 31.9%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29.1%~36.3% 사이를 오갔습니다(7.2%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 연도 | 회차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25 | 1회 | 463 | 47.3% | 271 | 41% |
| 2회 | 327 | 35.5% | 221 | 48.9% | |
| 3회 | 352 | 33% | 218 | 66.5% | |
| 2024 | 1회 | 571 | 51.5% | 321 | 58.6% |
| 2회 | 386 | 30.3% | 239 | 30.1% | |
| 3회 | 402 | 37.1% | 265 | 54% | |
| 2023 | 1회 | 712 | 51.5% | 451 | 40.8% |
| 2회 | 467 | 36.6% | 365 | 52.1% | |
| 3회 | 482 | 37.3% | 317 | 35.6% |
2016~2025 10 년을 묶으면 필기는 1회 52.4% 가 가장 높고 2회가 42.7%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9.7%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9년 | 5,618 | 52.4% |
| 필기 | 2회 | 10년 | 4,553 | 42.7% |
| 필기 | 3회 | 10년 | 5,318 | 43% |
| 실기 | 1회 | 10년 | 3,614 | 49.3% |
| 실기 | 2회 | 10년 | 3,276 | 48.3% |
| 실기 | 3회 | 10년 | 3,462 | 45.8% |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토목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 종목 | 등급 | 누적 최종 취득률 |
|---|---|---|
| 측량및지형공간정보산업기사 | 산업기사 | 31.3% |
| 건설재료시험기사 | 기사 | 31.5% |
| 잠수기능사 | 기능사 | 35.3% |
|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 기사 | 26.7% |
| 토목기사 | 기사 | 25.5% |
| 지적산업기사 | 산업기사 | 37.7% |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지적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
- 02 산업기사
- 03 기사지적기사 지금 보는 종목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 04 기능장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 05 기술사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지적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지적관련 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지적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9.5%입니다. 실기는 51.3%였습니다.
- 지적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51.3%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9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20.3%입니다(39.5% × 51.3%).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지적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지적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지적기능사, 지적산업기사, 지적기술사가 있습니다. 기사는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지적기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줄고 있습니다. 2021년 3,958명에서 2025년 2,745명으로 31% 줄었습니다. 건설 분야에서는 37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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