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 산업기사
콘크리트산업기사
건설 분야 산업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061명이고, 필기 합격률이 더 낮아 필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9년 누적 62.2% (응시 837명), 2회는 66.9%였습니다.
회차마다 얼마나 갈리나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2회 | 8년 | 1,574 | 30.1% |
| 필기 | 3회 | 9년 | 2,255 | 35.6% |
| 실기 | 2회 | 8년 | 571 | 66.9% |
| 실기 | 3회 | 9년 | 837 | 62.2% |
여러 해를 묶어 셌습니다. 표본이 얇은 회차는 뺐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콘크리트재료 및 배합
- 콘크리트제조, 시험 및 품질관리
- 콘크리트의 시공
- 콘크리트 구조 및 유지관리
실기
콘크리트 일반 작업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작업형 실기시험은 콘크리트 재료 및 콘크리트에 대한 이론적 지식을 바탕으로 시험을 실시하고 결과를 판정하는 능력을 평가(공개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복합형[필답형(1시간 30분, 60점) + 작업형 (4시간 정도, 40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과목당 40점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9%
- 합격률 변화폭
- +1.7%p
- 응시 증감률
- -7.8%
- 합격률 변화폭
- +3.0%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3.3%, 실기 66.3%입니다.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54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237위입니다. 2021년 1,032명에서 2025년 1,061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66.3%로 산업기사 보통 51.6%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11.2~86.7%입니다.
2016년 3회에서 2025년 2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873명 중 156명 합격, 17.9%입니다. 응시자 기준 33.3%보다 15.4%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88명 중 110명 합격, 58.5%입니다. 응시자 기준 66.3%보다 7.8%p 낮습니다. |
| 산업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8위, 상위 10%입니다. |
| 산업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1,061명으로 47위, 상위 43%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111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3.7%입니다. |
| 산업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8번째, 상위 15%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31.3%, 실기 65.4%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35.4%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5,174명입니다(필기 4,201명, 실기 973명). |
| 2025년 필기 면제 취득 | 취득 111명이 실기 합격 110명보다 1명 많습니다. 앞 회차에 필기를 붙고 그해 실기만 본 사람까지 취득에 잡히기 때문입니다.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32.8%보다 13.5%p 높습니다.
세로축 350–6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20%–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536명 | 188명 | 35.1% |
| 2022 | 466명 | 162명 | 34.8% |
| 2023 | 561명 | 162명 | 28.9% |
| 2024 | 478명 | 151명 | 31.6% |
| 2025 | 469명 | 156명 | 33.3% |
실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16.9%보다 5.2%p 낮습니다.
세로축 120–2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40%–9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95명 | 141명 | 72.3% |
| 2022 | 160명 | 94명 | 58.8% |
| 2023 | 173명 | 115명 | 66.5% |
| 2024 | 180명 | 114명 | 63.3% |
| 2025 | 166명 | 110명 | 66.3%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과목 이름이 재료에서 유지관리까지 시간 순으로 놓여 있습니다
네 필기 과목은 이름을 차례로 읽으면 재료가 굳어 구조물이 되고 늙어 가는 순서가 그대로 나옵니다. 콘크리트재료 및 배합, 콘크리트 제조와 시험 및 품질관리, 콘크리트의 시공, 콘크리트 구조 및 유지관리입니다.
첫 과목과 마지막 과목 사이에 시간이 흐릅니다. 시멘트와 골재와 혼화재를 고르고 비율을 정하는 일이 앞이고, 다 굳은 뒤 금이 가고 철근이 녹슬어 가는 것을 살피는 일이 뒤입니다. 그 사이에 공장에서 만들어 시험하고 현장에 부어 넣는 두 과목이 놓입니다.
둘째 과목이 이 자격의 이름값을 하는 자리입니다. 제조와 시험과 품질관리가 한 과목에 묶여 있는데, 배합설계대로 나왔는지를 확인하는 일이 곧 품질관리이기 때문입니다.
실기 과목의 이름은 콘크리트 일반 작업이고 복합형입니다. 필답형 1시간 30분에 60점, 작업형 4시간 정도에 40점입니다. 작업형은 시험실에서 재료를 다루고 계측기를 읽는 시험이고, 공개문제의 과제가 셋입니다. 시멘트 밀도 시험을 해서 배합설계표를 채우는 일(1시간 30분·15점), 질량배합 1:2:4로 직접 비빈 콘크리트로 슬럼프와 공기량을 재는 일(1시간 30분·15점), 반발 경도법으로 콘크리트 압축강도를 추정하는 비파괴시험(1시간·10점)입니다. 세 과제 가운데 하나라도 수행하지 않거나 0점이면 실격입니다.
위 등급과 견주면 필기 과목·문항 수·시간이 같고, 실기는 필답형이 30분 짧습니다(위 등급은 2시간). 다루는 개념이 같으니 이 자격을 얻은 뒤 위 등급으로 올라갈 때 새로 배울 것이 많지 않습니다.
단독서와 위 등급 합본이 나란히 나옵니다
서점에서 이 이름을 넣으면 토목기사 과목서까지 섞여 나오는데, 콘크리트 수험서만 추리면 성격이 두 갈래로 나뉩니다.
- 이 등급만 다룬 책. 필기 이론서와 필기 기출문제집이 나옵니다
- 기사와의 합본. 필기와 실기가 각각 따로 있고, 제목에 몇 주 완성이라는 말이 붙습니다
합본이 두 권으로 나뉘어 나온다는 점이 이 종목의 특징입니다. 필기 합본과 실기 합본이 별도 상품이고 판 번호도 각각 붙습니다. 한 권에 네 가지를 다 담기에는 분량이 너무 커지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고를 때의 기준은 분명합니다. 위 등급을 이어서 볼 생각이면 합본이 낫고, 이 등급에서 멈출 생각이면 단독서가 군더더기가 적습니다. 다만 합본은 두 등급의 차이를 본문에서 표시해 주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표시가 없으면 위 등급에만 나오는 내용까지 통째로 외우게 됩니다.
우대 표를 위 등급 것과 나란히 놓으면 혼자만 갖는 줄이 없습니다
우대 표는 마흔아홉 줄인데, 같은 이름의 위 등급 표(쉰일곱 줄)와 나란히 놓으면 혼자만 갖는 줄이 하나도 없습니다. 반대로 위 등급에는 수도시설관리자·환경영향평가업 기술인력 같은 여덟 줄이 더 있습니다.
이유는 조문이 자격을 거는 방식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콘크리트를 다루는 인력을 정하는 조문은 대개 품질관리 업무를 할 수 있는 사람의 범위를 정하면서 여러 자격을 나란히 적고, 그 목록에는 위 등급과 아래 등급이 함께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 자격의 쓰임은 건설 현장의 품질관리 자리에 몰립니다. 일정 규모 이상의 공사에는 품질관리를 전담할 사람을 두게 되어 있고, 그 배치기준이 요구하는 자격 목록에 이 종목이 들어 있습니다. 다만 기준은 공사 규모에 따라 요구하는 등급이 달라집니다. 그 별표는 뒤에서 살펴봅니다.
표의 나머지는 건설기술인 등급을 매기는 조문과 공무원 임용 때의 가점 조항입니다.
출처 큐넷 우대현황 · 큐넷 콘크리트기사 우대현황
준비물 열다섯 줄이 실제로는 일곱 품목입니다
준비물 목록이 열다섯 줄로 보이지만 실제 품목은 일곱입니다. 같은 물건이 두 번이나 세 번씩 되풀이 적혀 있습니다. 계산기, 마스크, 수정테이프, 작업복, 작업화, 장갑, 필기구가 전부입니다.
되풀이된 줄은 규격이 조금씩 다릅니다. 작업복 칸은 어떤 줄에는 규격이 비어 있고 다른 줄에는 작업 가능한 복장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작업화도 한 줄은 비어 있고 다른 줄은 보통이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같은 품목을 여러 번 입력하면서 규격 칸을 다르게 채운 흔적으로 보입니다.
목록에서 실제로 중요한 것은 셋입니다. 계산기는 공학용이어야 하고, 수정테이프는 되지만 수정액은 안 됩니다. 필기구 줄은 두 줄이 「청색 또는 흑색 볼펜」, 한 줄이 「흑색볼펜」인데, 공개문제는 인적사항과 답안을 검은색 필기구로만 쓰라고 하고 유색 필기구로 쓴 답안은 0점이라고 적습니다. 청색 볼펜은 챙기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마스크(작업용 소형)·장갑·작업복·작업화 줄에는 「필수」가 붙어 있습니다. 공개문제도 작업에 적합한 복장과 장갑, 마스크를 항시 착용하라고 적습니다. 시멘트와 골재를 다루면 가루가 날립니다.
필기는 객관식이고, 관련학과 칸에는 토목과 건축 관련학과가 적혀 있습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조회 · 큐넷 자료실 콘크리트산업기사 공개문제 · 큐넷 콘크리트산업기사 시험정보
등급이 아래인데 실기 응시료가 위 등급과 같습니다
실기 응시료가 위 등급과 원 단위까지 같습니다. 57,100원이고, 같은 이름의 기사 등급이 같은 금액을 받습니다. 필기는 19,400원입니다.
보통은 등급이 올라가면 실기료도 오릅니다. 여기서 그렇지 않은 것은 값을 정하는 것이 등급이 아니라 시험의 형식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두 등급 모두 작업형이 4시간 정도이고 시험실에서 재료를 다룹니다. 시멘트와 골재를 받아 콘크리트를 비비고 슬럼프·공기량을 재는 일에 드는 비용은 응시자의 등급을 따지지 않습니다.
같은 사정이 이웃 쌍에서도 확인됩니다. 재료 시험을 다루는 건설재료시험기사와 건설재료시험산업기사도 실기료가 36,000원으로 같습니다. 그쪽은 삼만 원대이고 이쪽이 오만 원대인데, 다루는 재료의 양과 시험 항목이 값을 가른 것으로 읽힙니다.
교재비는 앞서 본 대로 선택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합본은 한 권 값이 단독서보다 비싸지만 두 등급을 덮습니다. 위 등급까지 볼 생각이라면 결과적으로 싸게 듭니다.
출처 큐넷 콘크리트산업기사 수수료 · 큐넷 콘크리트기사 수수료 · 큐넷 건설재료시험기사 수수료 · 큐넷 건설재료시험산업기사 수수료 · 큐넷 자료실 콘크리트산업기사 공개문제
시험실 크기까지 적혀 있습니다
활용처에서 미뤄 둔 별표를 풀어 보겠습니다.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규칙의 「건설공사 품질관리를 위한 시설 및 건설기술인 배치기준」입니다. 이 표가 정하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어떤 공사에, 어떤 시설을 갖추고, 누구를 몇 명 두는가입니다.
공사는 네 등급으로 나뉩니다. 특급·고급·중급·초급 품질관리 대상공사입니다. 등급을 가르는 것은 일의 어려움이 아니라 돈과 넓이입니다. 총공사비가 1,000억 원 이상이거나 연면적 5만 제곱미터 이상인 다중이용 건축물 공사가 특급이고, 총공사비 100억 원 이상이거나 연면적 5,000 제곱미터 이상이면 중급으로 내려옵니다. 그 사이에 고급이 놓입니다.
시험실의 크기까지 적힙니다. 특급과 고급은 50제곱미터 이상, 중급과 초급은 18제곱미터 이상입니다. 사람만 두는 것이 아니라 재료를 시험할 방을 현장에 지어야 한다는 뜻이고, 이 자격이 배우는 일이 바로 그 방에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사람은 등급별로 겹쳐 쌓입니다. 특급 공사에는 품질관리 경력 3년 이상인 특급기술인 1명, 중급기술인 이상 1명, 초급기술인 이상 1명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고급 공사는 경력 2년 이상인 고급기술인 1명에 중급과 초급이 각각 1명, 중급 공사는 경력 1년 이상인 중급기술인 1명에 초급 이상이 붙습니다.
여기서 이 자격의 자리가 보입니다. 어느 등급의 공사에도 맨 아래 칸은 늘 초급 이상입니다. 이 자격을 바탕으로 초급 이상 건설기술인으로 인정받아 품질관리 업무를 신고하면 특급 공사 현장에도 세 사람 가운데 하나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기술인 등급은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 별표 1에 따라 산정되고, 배치할 수 있는 사람은 신고를 마치고 품질관리 업무를 하는 사람으로 한정된다고 표의 비고가 적고 있습니다.) 가장 큰 현장에 들어가는 문이 닫혀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다만 그 현장의 책임자가 되려면 경력을 쌓아 등급을 올려야 합니다.
표 끝에 융통성도 하나 적혀 있습니다. 발주청이나 인허가기관의 장이 필요하다고 보면 공사의 종류와 규모, 현지 사정, 시험·검사를 대행하는 정도를 따져 시험실 규모나 품질관리 인력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숫자가 빽빽하게 들어찬 표에 열려 있는 단 하나의 문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규칙 [별표 5] 건설공사 품질관리를 위한 시설 및 건설기술인 배치기준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콘크리트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
- 02 산업기사콘크리트산업기사 지금 보는 종목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 03 기사콘크리트기사 →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콘크리트산업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에 개설되어 있는 토목, 건축 관련학과 등입니다. 응시자격은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입니다.
- 콘크리트산업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3.3%입니다. 실기는 66.3%로 필기보다 33.0%p 높았습니다.
- 콘크리트산업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66.3%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5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22.1%입니다(33.3% × 66.3%).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콘크리트산업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콘크리트산업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콘크리트기능사, 콘크리트기사가 있습니다. 산업기사는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콘크리트산업기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2021년 1,032명에서 2025년 1,061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건설 분야에서는 54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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