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어업 · 기능사
펄프종이제조기능사
농림어업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20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시험과목
필기
- 종이생산
- 가공 및 품질관리
실기
종이제조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필기시험: 출제기준 참고 실기시험:펄프 종류 구분,여수도 측정, 종이 제조,종이 제품 구분 (작업형 실기시험 공개 문제 참고)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전과목 혼합, 객관식 60문항 (60분)
실기: 작업형 (2시간 정도, 100점)
필기·실기: 100점 만점에60점 이상 득점자 * 세부내용은 출제기준 참고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87.5%
- 응시 증감률
- -100.0%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필기 합격률은 13.3%입니다.
농림어업 분야에서 접수 인원 37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73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13.3%입니다. 필기 응시가 15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2025년 접수는 20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20명으로 146위, 상위 99%입니다. |
|---|---|
| 2025년 최종 취득 | 0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0%입니다. |
필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7.4%보다 7.6%p 높습니다.
세로축 0–2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4 | 8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5 | 15명 | 2명 | 13.3% |
실기
세로축 0–2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4 | 1명 | 1명 | 자료 없음 |
| 2025 | 0명 | 0명 | 자료 없음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두 시간 실기가 네 과제로 나뉩니다
필기는 「종이생산, 가공 및 품질관리」 한 과목이고, 전과목 혼합 객관식 60문항을 60분에 풉니다. 과목이 하나라 과락을 따로 따질 일이 없습니다.
실기는 「종이제조 실무」 작업형 2시간입니다. 공개문제를 보면 그 두 시간이 네 과제로 나뉘어 있습니다.
- 펄프 구별 — 주어진 펄프를 투영기나 화상 분석 장치로 보고 어떤 펄프인지 답안지에 적습니다.
- 여수도 측정 — 캐나다표준여수도(CSF)를 잽니다. 시험위원이 제시한 펄프 농도를 바탕으로 여수도 값과 온도를 측정한 뒤, 주어진 보정표로 측정값을 보정하는 과정까지 답안지에 적습니다.
- 수초지 제조 — 수초지기로 시험위원이 제시한 평량과 펄프 농도에 맞춰 수초지를 세 장씩 뜹니다. 말린 뒤 각각 무게를 재어 종이에 직접 적고, 평량을 구해 답안지에 씁니다.
- 종이 제품 구별 — 제공된 종이 제품을 구별해 이름을 적습니다.
네 과제 가운데 실제로 무언가를 만드는 것은 셋째 하나뿐이고, 나머지 셋은 가려내고 재는 일입니다. 그러니 이 시험은 종이를 잘 뜨는 솜씨보다 펄프와 종이를 눈과 기구로 판별하는 능력을 더 크게 봅니다. 여수도와 평량은 둘 다 KS 기준을 따르도록 정해져 있어, KS 시험방법을 중심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계산이 들어가는 과제에서는 계산과정과 답과 단위를 모두 적어야 하고, 셋 중 하나라도 틀리거나 빠지면 0점입니다. 반올림 자리까지 문제지에 정해져 있습니다. 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하되, 계산 결과가 정수이거나 소수점 첫째 자리까지만 나오면 그대로 적습니다. 답란 하나에는 숫자 하나나 낱말 하나만 적습니다.
새 판(2027~2029년)도 「종이제조 실무」를 작업형 2시간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필기 과목명은 새 판에서 「종이생산 및 품질관리」로 적혀 있습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펄프종이제조기능사 2027~2029년 판) ·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 · 큐넷 종목 상세정보
과제마다 분당 점수가 열 배까지 차이 납니다
이 종목 공개문제에는 과제마다 걸리는 시간과 배점이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둘을 견주어 보면 비율이 크게 다릅니다.
- 펄프 구별 — 5분에 15점
- 여수도 측정 — 50분에 25점
- 수초지 제조 — 60분에 35점
- 종이 제품 구별 — 5분에 25점
여수도 측정은 1분에 0.5점, 종이 제품 구별은 1분에 5점입니다. 분당 점수가 열 배 차이입니다. 두 구별 과제를 합치면 10분에 40점으로, 두 시간의 12분의 1에서 배점의 5분의 2가 나옵니다.
그래서 연습은 시간이 긴 과제보다 짧고 배점이 큰 과제부터 하는 편이 낫습니다. 펄프와 종이 제품 이름을 보자마자 대는 훈련이 가장 적은 노력으로 점수를 올립니다. 반대로 여수도 측정은 수초지 제조 다음으로 시간이 많이 걸리면서 분당 점수는 네 과제 가운데 가장 낮습니다. 절차를 몸에 익혀 정해진 시간 안에 끝내는 것을 목표로 삼으면 됩니다.
실격 조항도 함께 봐야 합니다. 채점 대상에서 빠지는 경우는 둘인데, 하나는 본인이 중간에 포기한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요구사항의 한 과제라도 수행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하나를 통째로 건너뛰면 나머지 세 과제를 아무리 잘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시간이 모자랄 것 같으면 완성도를 낮추더라도 네 과제에 모두 손을 대야 합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
개요에 종이 이야기가 없습니다
개요는 목재 자원이 빈약한 우리 실정을 앞세운 뒤 「…자격을 갖춘 사람으로 하여금 목재가공에 관한 업무를 수행토록 함으로써…」로 이어집니다. 끝까지 읽어도 펄프나 종이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진로 및 전망의 첫 줄도 마찬가지입니다. 「목재가공업체, 패널제조공장, 제재, 건조, 방부방충업체, 정부관련부서」로 되어 있어, 제지 공장이 아니라 목재 가공 쪽입니다.
같은 임업 분야 이웃 종목의 문안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보입니다. 시험 범위를 가늠할 때는 이 두 부분을 빼고 읽어야 합니다. 수행직무는 제대로 적혀 있습니다. 「목재로 펄프 및 종이를 제조하는 숙련기능」을 가지고 제작부터 검사·작업관리까지 하는 일로 되어 있습니다.
진로 및 전망의 둘째 줄부터는 제지 이야기가 나오고, 내용도 구체적입니다. 고급 용지의 주원료인 화학펄프는 대부분 수입하고, 그래서 고지(헌 종이) 이용 기술이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는 것입니다. 국내 종이의 절반가량은 판지 같은 산업용지이고, 그다음이 인쇄용지와 신문용지라고 합니다. 둘째 줄 첫머리의 「제지산업」은 「지산업」으로 글자가 빠져 있습니다.
이 내용은 시험 범위와도 이어집니다. 원료가 수입 펄프와 고지로 나뉘고 제품이 판지 쪽에 몰려 있다면, 펄프를 구별하는 눈과 고지를 다루는 지식이 현장에서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수험서를 찾으면 회사 주소록이 나옵니다
이 이름을 단 수험서는 찾기 어렵습니다. 검색하면 서점 화면이 제지회사와 화학회사 주소록 CD로 채워집니다. 골판지·상자·위생지·종이가방 제조업체 수만 건을 담은 시디가 해마다 갱신되어 나옵니다.
자격서는 없고 업체 주소록만 있다는 것은, 자격보다 업계가 먼저 있는 분야라는 뜻입니다. 업계는 돌아가지만 시험 대비 책이 나오지 않을 만큼 응시자가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준비할까요. 셋을 함께 쓰는 수밖에 없습니다.
첫째는 출제기준입니다. 이 종목은 출제기준이 3년 단위로 갱신되고 있고, 화면에 두 판이 올라와 있습니다. 새 판과 옛 판의 항목을 맞춰 보면 무엇이 더해지고 빠졌는지 바로 보입니다.
둘째는 공개문제입니다. 네 과제와 시간·배점이 그대로 적혀 있어 실기 준비의 뼈대가 됩니다.
셋째는 KS 표준과 제지공학 교재입니다. 여수도와 평량은 표준 시험방법이 정해져 있고, 수초지 제조도 표준 절차를 따릅니다. 자격서 대신 표준을 직접 읽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우대 표가 아예 없습니다
우대 표가 아예 없습니다. 화면의 해당 영역에 표가 실려 있지 않습니다.
우대 표가 없다는 것은 법령이 이 자격을 인력 요건으로 지정한 곳이 정리되어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 자격의 값은 법령이 아니라 일터에서 찾아야 합니다. 제지 공장의 생산·품질 부서, 시험실, 원료 검사 자리가 실제 쓰임새입니다.
수행직무에 나열된 동사를 보면 쓰임새가 잘 보입니다. 제작, 제조, 조작, 운전, 보수, 정비, 채취, 검사, 작업관리입니다. 운전과 정비와 검사가 한 사람의 일로 묶여 있습니다. 제지는 큰 설비가 쉬지 않고 돌아가는 장치산업이라, 기계를 돌리는 사람과 품질을 재는 사람이 크게 나뉘지 않는 현장이 많습니다.
실기 과제가 전부 시험실 작업인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이 자격이 보여 주는 것은 종이를 뜨는 손보다 원료와 제품을 판정하는 눈이고, 그 눈이 공장에서 쓰이는 곳이 품질관리입니다.
출처 큐넷 우대현황
지참물은 두 줄, 실기 응시료는 사만 원대입니다
지참물 목록은 두 줄입니다. 휴대용 계산기 하나와 흑색 볼펜 하나입니다. 그런데 실기 응시료는 46,000원이고, 필기는 14,500원입니다.
들고 갈 것이 적은 만큼 기구는 시험장에서 내줍니다. 투영기나 화상 분석 장치, 수초지기, 여수도 측정기, 건조 설비, 저울이 모두 시험장 것입니다. 기구를 챙길 걱정은 없는 대신, 낯선 기구를 그 자리에서 다뤄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문제지를 보면 그 부담이 조금 줄어듭니다. 사용할 기계와 기구는 시험 전에 확인하고 시험위원에게 안전 상태를 정비받은 뒤 쓰도록 되어 있고, 작업 하나가 끝날 때마다 시험위원의 확인을 받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기구가 낯설면 그 확인 시간에 물어볼 수 있습니다.
답안 작성 규칙은 엄격한 편입니다. 검은색 필기구만 쓸 수 있고, 연필류·유색 필기구·지워지는 펜으로 쓴 답안은 채점하지 않습니다. 고칠 때는 두 줄을 긋고 다시 쓰거나 수정테이프를 씁니다. 수정액은 쓸 수 없습니다. 답안지의 인적사항 칸 말고 다른 곳에 특수한 표시를 하거나 누구인지 짐작하게 하는 흔적을 남기면 답안지 전체가 0점입니다.
지급재료는 더 주지 않고, 준 재료 말고 다른 재료는 쓸 수 없습니다. 수초지를 세 장씩 떠야 하니 재료를 헛되이 쓰면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기구를 제자리에 놓고 정리정돈을 해야 하는데, 그 시간도 제한시간에 들어갑니다.
이 종목은 기능사 정기 회차 가운데 한 회에만 일정이 잡혀 있습니다. 한 해에 기회가 많지 않으니 공고부터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펄프종이제조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 펄프종이제조기능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13.3%입니다.
- 펄프종이제조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28 필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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