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어업 · 산업기사
식물보호산업기사
농림어업 분야 산업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7,381명이고, 필기와 실기 합격률은 비슷합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3년 누적 59.7% (응시 1,694명), 4회는 62.4%였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식물병리학
- 농림해충학
- 농약학
- 잡초방제학
실기
식물보호실무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 (과목당 30분)
실기: 필답형(출제기준 참조)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5%
- 합격률 변화폭
- +14.7%p
- 응시 증감률
- +10.8%
- 합격률 변화폭
- +1.1%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54.3%, 실기 50.8%입니다.
농림어업 분야에서 접수 인원 6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95위입니다. 2021년 5,708명에서 2025년 7,381명으로 29% 늘었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산업기사 가운데 7번째로 쉽습니다 (취득률 상위 17%). 누적 취득률은 36.9%로 산업기사 보통 22.2%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조경산업기사 (8.7%)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58.7%에서 2025년 50.8%로 내렸습니다.
2016~2025년 실기 합격률은 4회가 62.4%, 1회가 41.6%였습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3회로 시험 횟수가 늘었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4,622명 중 1,664명 합격, 36%입니다. 응시자 기준 54.3%보다 18.3%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2,759명 중 1,166명 합격, 42.3%입니다. 응시자 기준 50.8%보다 8.5%p 낮습니다. |
| 산업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적은 쪽에서 41위, 상위 50%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61.6%, 최근 2년 평균 50.3%로 11.4%p 내렸습니다. |
| 산업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7,381명으로 14위, 상위 13%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1,166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38%입니다. |
| 산업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26번째, 상위 47%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50.6%, 실기 46.8%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74.8%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33,975명입니다(필기 21,678명, 실기 12,297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산업기사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32.8%보다 0.8%p 높습니다.
세로축 2,000–4,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2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690명 | 1,559명 | 58.0% |
| 2022 | 2,831명 | 1,640명 | 57.9% |
| 2023 | 3,208명 | 1,859명 | 57.9% |
| 2024 | 3,114명 | 1,233명 | 39.6% |
| 2025 | 3,067명 | 1,664명 | 54.3% |
실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16.9%보다 0%p 높습니다.
세로축 1,000–3,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2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742명 | 1,022명 | 58.7% |
| 2022 | 2,122명 | 1,368명 | 64.5% |
| 2023 | 2,291명 | 912명 | 39.8% |
| 2024 | 2,071명 | 1,030명 | 49.7% |
| 2025 | 2,294명 | 1,166명 | 50.8% |
준비 정보
2026-09-0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 네 과목은 병·해충·잡초·농약만 다룹니다
필기 과목은 넷입니다. 「식물병리학 / 농림해충학 / 농약학 / 잡초방제학」으로, 식물을 해치는 셋과 그것을 막는 하나로만 짜여 있습니다. 네 과목이라 여든 문항이고, 과목마다 삼십 분씩 모두 두 시간입니다.
기사의 다섯 과목에서 「재배원론」 하나만 빠진 구성입니다. 나머지 넷은 이름까지 똑같습니다. 무엇이 빠졌는지를 보면 이 등급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재배원론은 식물을 기르는 일을 다루는 과목입니다. 그 과목이 없으니 이 자격은 기르는 쪽이 아니라 지키는 쪽에 집중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공부할 때도 이 차이가 큽니다. 네 과목이 모두 「대상을 알고 그에 맞는 수단을 쓴다」는 한 흐름 안에 있어서 서로 도움이 됩니다. 병을 공부하면 그 병에 듣는 약이 농약학에서 다시 나오고, 해충과 잡초도 마찬가지입니다. 재배원론처럼 성격이 다른 과목이 없으니, 네 과목을 하나로 묶어 반복하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실기는 필답형이고, 큐넷 화면은 시간을 숫자로 적지 않고 출제기준을 참조하라고만 합니다. 작업형은 없습니다.
산업기사만 다룬 책은 사실상 없습니다
서점 사정은 간단합니다. 산업기사만 다룬 책은 사실상 없습니다. 필기든 실기든 「기사·산업기사」를 한 권에 묶은 합본에 들어 있습니다.
두 등급의 필기가 과목 하나 차이이기 때문입니다. 출판사로서는 따로 낼 이유가 없고, 실제로도 합본 몇 종이 전부입니다. 네 종목을 나란히 놓으면 이 종목만 책 제목에서 이름이 빠져 있습니다. 산림 쪽 두 종목은 각자 책이 있는데, 여기는 두 등급을 합쳐야 겨우 한 종목 분량이 됩니다.
수험생에게는 오히려 편할 수 있습니다. 어느 등급을 볼지 정하기 전에 책을 사도 손해가 없고, 합본에서 산업기사에 없는 과목은 건너뛰면 됩니다. 다만 목차에서 「재배원론」 부분이 이 등급 범위가 아니라는 것을 먼저 확인해야 헛수고를 하지 않습니다. 온라인 강의는 이 등급 이름으로 연 과정이 있습니다.
농약 판매관리인 요건의 최소 기준이 이 등급입니다
이 자격이 법에 이름으로 나오는 가장 중요한 자리는 농약 판매관리인입니다. 「농약관리법 시행규칙」의 등록기준은 농약을 팔려는 사람에게 판매관리인을 두라고 합니다. 그 자리에 갈 수 있는 여러 길 가운데 국가기술자격 쪽 문구가 「식물보호산업기사 이상」입니다.
이 표현에서 눈여겨볼 점은 최소 기준으로 이 등급의 이름이 직접 적혀 있다는 것입니다. 기사는 「이상」이라는 말에 포함될 뿐 따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두 등급의 가치가 같고, 기준선은 이 등급입니다. 대학 네 해 대신 이 자격 하나로 판매관리인이 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같은 조문에는 자격 없이 들어가는 길도 있습니다. 행정기관이나 국공립 시험·연구·지도·검사기관에서 농약이나 병해충 방제 업무를 여러 해 한 경력, 또는 제조업·판매업이나 농협에서 관련 업무를 여러 해 한 경력입니다. 자격이 그 여러 해의 경력을 대신합니다.
우대현황 표에는 공무원 채용 관련 항목이 있는데, 기사와 비교하면 해당 조문이 적습니다. 특히 연구직·지도직 임용 규정에서 기사는 여러 조문에 나오지만 이 등급은 한 조문뿐입니다. 표는 마흔한 줄이고 비상대비자원관리법까지 이어지는데, 위의 농약관리법처럼 표에 없는 법령에도 이 자격이 들어 있습니다. 표만 보고 판단하면 틀릴 수 있습니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약안전정보시스템 농약 판매관리인 자격 안내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식물보호산업기사 우대현황
기술사를 빼면 임업 계열에서 유일하게 준비물이 없습니다
준비물 표를 열면 「지참 준비물이 없습니다」 한 줄이 전부입니다. 큐넷 시험정보 화면에도 작업형 시험의 안전등급, 시험장소, 장비, 보호구를 적는 칸이 없습니다. 두 사실이 서로 맞습니다. 작업형이 없으니 가져갈 것도 없고, 안전등급을 매길 일도 없습니다.
임업 계열 종목을 준비물의 양으로 줄 세우면 이 종목이 맨 끝입니다. 산림기능사는 산에서 기계톱을 쓰고, 산림기사는 준비물 표에 등산용 신발과 색연필이 남아 있으며, 같은 식물보호 계열의 기사도 농약제조용 고무장갑과 실내 작업 복장을 정해 둡니다. 면접으로 보는 산림기술사를 빼면, 임업 계열에서 준비물 표가 빈 것은 이 종목뿐입니다.
편한 점과 아쉬운 점이 함께 있습니다. 준비물이 없으니 전날 챙길 것이 적고, 복장 때문에 감점될 걱정도 없습니다. 반대로 시험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미리 짐작할 단서가 하나도 없습니다. 실기 시간도 화면에 숫자로 적혀 있지 않고 출제기준을 보라고만 하니, 응시 전에 시행처 안내로 형식과 시간을 따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나무의사 시험에서는 기사와 같은 대우를 받습니다
자격을 딴 뒤 꼭 밟아야 할 절차는 없습니다. 이 계열에는 법정 선임 제도가 없기 때문입니다. 대신 이 자격이 이름을 올리는 두 자리를 보면 다음에 무엇을 할지 알 수 있습니다.
하나는 앞에서 본 농약 판매관리인입니다. 판매업 등록 요건을 채우는 사람으로 이름을 올리는 것이라, 직접 업체를 열 생각이라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다른 하나가 이 등급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나무의사 자격시험에서는 기사와 같은 대우를 받습니다. 응시자격 표에서 산림기사·식물보호기사와 나란히 경력 요건 없이 곧바로 응시할 수 있는 쪽에 있습니다. 같은 표에서 산림기능사만 세 해의 실무를 요구받습니다.
그래서 진로 계산이 달라집니다. 나무의사가 목표라면 기사를 따로 딸 이유가 이 부분에서는 없습니다. 두 등급으로 할 수 있는 것이 같기 때문입니다. 물론 공무원 채용 쪽이라면 기사가 더 폭넓게 쓰이니, 어느 방향을 보느냐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어느 쪽이든 양성기관에서 정해진 시간의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조건은 같습니다.
기사와 달리 과정평가형으로도 딸 수 있습니다
이 종목의 큐넷 화면에는 기사 화면에 없는 문장이 있습니다. 「위 자격은 과정평가형으로도 취득할 수 있습니다」입니다. 해당 종목을 운영하는 교육훈련기관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단서가 함께 붙습니다. 임업 계열에서 이 문장이 붙은 것은 이 종목과 산림기능사 둘입니다.
이것이 이 종목과 기사를 가르는 사실상 유일한 차이입니다. 두 등급은 필기가 과목 하나 차이이고, 실기 형식이 같고, 응시료도 크게 다르지 않고, 교재도 한 권에 묶여 있고, 나무의사 응시에서도 같은 대우를 받습니다. 거의 모든 것이 같은데 자격을 얻는 방법의 수만 다릅니다. 기사는 시험으로만 딸 수 있고, 이쪽은 교육과정을 마치고 평가받는 길도 있습니다.
면제받을 길은 좁습니다. 기사와 필기 과목 이름이 넷이나 같지만 서로 면제해 주지 않습니다. 시행처의 상호면제 종목 목록에 이 계열이 없기 때문입니다. 과목이 겹치는 것과 제도상 면제해 주는 것은 다른 문제이고, 여기서는 제도가 면제를 두지 않았습니다. 같은 계열의 산림 쪽 종목들과는 과목 이름조차 하나도 겹치지 않습니다. 기능경기대회도 마찬가지로, 직종 표에 이 종목으로 이어지는 직종이 없습니다. 농업기계정비·조경·화훼장식 직종은 있지만 면제 대상은 다른 종목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식물보호산업기사 시험정보 · 큐넷 필기시험 상호면제 종목 안내 · 큐넷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면제 안내
출제기준 적용 기간이 기사와 똑같습니다
변천 표는 두 줄짜리입니다. 1983년 대통령령 제11281호로 식물보호기사2급이 생겼고, 대통령령 제15794호로 2급이라는 표기를 떼고 지금 이름이 되었습니다. 기사의 이력과 줄 수까지 같습니다.
출제기준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판만 올라 있고 적용 기간이 기사와 글자까지 같습니다. 두 등급이 함께 개정된다는 뜻이라, 자료가 어느 기준을 따르는지 등급별로 따로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같은 계열의 산림 쪽이 등급마다 개정 시점이 다른 것과 대조됩니다.
주기는 다섯 해(2023~2027년)로, 임업 계열에서 버섯종균기능사·산림기술사와 함께 가장 깁니다. 자주 손대지 않는 종목이라 옛 교재도 오래 쓰입니다. 다만 기사의 출제기준 게시글에 실기 법규 항목에서 인용하던 법령 이름을 바로잡은 이력이 있으니, 법규 쪽만큼은 지금 법 이름으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38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36.9%는 산업기사 보통 22.2%보다 14.7%p 높습니다.
식물보호산업기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39.6~58%이고 2025년은 54.3%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39.8~64.5%, 2025년 50.8%로 필기와 3.5%p 차이가 납니다.
식물보호산업기사 필기 응시율은 66.4%입니다. 접수자 열 명 중 3명꼴로 시험장에 오지 않아, 접수자 기준 합격률과 응시자 기준 합격률이 꽤 다릅니다.
식물보호산업기사는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종목입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낮을 때 28.4%(2023년), 높을 때 48.3%(2022년)였습니다.
식물보호산업기사는 같은 산업기사 가운데 붙기 쉬운 편입니다(쉬운 쪽에서 7번째).
2025년에는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34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4,622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3,067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66%
- 필기 합격 1,664명합격률 54.3% 36%
- 실기 응시 2,294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50%
- 최종 취득 1,166명실기 합격률 50.8% 25%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37.9%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3,810 | 2,690 | 29.4% | 58% | 1,742 | 58.7% | 1,022 | 38% |
| 2022 | 4,025 | 2,831 | 29.7% | 57.9% | 2,122 | 64.5% | 1,368 | 48.3% |
| 2023 | 4,682 | 3,208 | 31.5% | 57.9% | 2,291 | 39.8% | 912 | 28.4% |
| 2024 | 4,539 | 3,114 | 31.4% | 39.6% | 2,071 | 49.7% | 1,030 | 33.1% |
| 2025 | 4,622 | 3,067 | 33.6% | 54.3% | 2,294 | 50.8% | 1,166 | 38%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28.4%~48.3% 사이를 오갔습니다(19.9%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 연도 | 회차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25 | 1회 | 1,088 | 60.8% | 756 | 30% |
| 2회 | 970 | 49% | 807 | 59.9% | |
| 3회 | 1,009 | 52.3% | 731 | 62.4% | |
| 2024 | 1회 | 1,042 | 37.3% | 672 | 31.3% |
| 2회 | 1,033 | 35.9% | 726 | 61.7% | |
| 3회 | 1,039 | 45.5% | 673 | 55.3% | |
| 2023 | 1회 | 980 | 62.3% | 603 | 21.6% |
| 2회 | 881 | 54.1% | 695 | 33.8% | |
| 4회 | 1,347 | 57.2% | 993 | 55.1% |
2016~2025 9 년을 묶으면 실기는 4회 62.4% 가 가장 높고 1회가 41.6%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20.8%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7년 | 5,212 | 50.1% |
| 필기 | 2회 | 6년 | 4,744 | 46% |
| 필기 | 3회 | 3년 | 2,454 | 48.9% |
| 필기 | 4회 | 6년 | 5,131 | 51.6% |
| 실기 | 1회 | 8년 | 3,215 | 41.6% |
| 실기 | 2회 | 6년 | 3,158 | 56.8% |
| 실기 | 3회 | 3년 | 1,694 | 59.7% |
| 실기 | 4회 | 7년 | 3,337 | 62.4% |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산업기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응시자는 통계가 있는 485개 종목 중 95위(7,381명)로 많이 보는 시험이고, 같은 산업기사 가운데 쉬운 쪽에서 17% 안 에 듭니다.
취득률이 가장 높은 종목
- 철도운송산업기사 55.1%
- 화재감식평가산업기사 42.7%
- 사무자동화산업기사 42.4%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임업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식물보호 계열에 있는 등급은 산업기사 · 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2 산업기사식물보호산업기사 지금 보는 종목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 03 기사식물보호기사 →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식물보호산업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원예과, 화훼원예과, 농(업)생물학과, 농화학과 등입니다. 응시자격은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입니다.
- 식물보호산업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54.3%입니다. 실기는 50.8%였습니다.
- 식물보호산업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50.8%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0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27.6%입니다(54.3% × 50.8%).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식물보호산업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식물보호산업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식물보호기사가 있습니다. 산업기사는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식물보호산업기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2021년 5,708명에서 2025년 7,381명으로 29% 늘었습니다. 농림어업 분야에서는 6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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