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어업 · 기능사
산림기능사
농림어업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0,281명이고, 필기 합격률이 더 낮아 필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21회)
시험과목
필기
- 조림 및 육림기술
- 산림보호
- 임업기계일반
실기
산림작업 (세부내용 공개문제 참고)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필기시험: 출제기준 참고 실기시험: 수종 구별, 식재지 관리, 목재 수확, 임업기계 관리 (작업형 실기시험 공개 문제 참고)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60문항 (60분)
실기: 작업형 (2시간 정도, 100점)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5.2%
- 합격률 변화폭
- -0.8%p
- 응시 증감률
- +13.1%
- 합격률 변화폭
- +2.2%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54.1%, 실기 77.9%입니다.
농림어업 분야에서 접수 인원 4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77위입니다. 2021년 9,371명에서 2025년 10,281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능사 가운데 26번째로 쉽습니다 (취득률 상위 32%). 누적 취득률은 44.7%로 기능사 보통 38%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압연기능사 (14%)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77.9%로 기능사 보통 62.7%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20.4~100%입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6,805명 중 3,170명 합격, 46.6%입니다. 응시자 기준 54.1%보다 7.5%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3,476명 중 2,580명 합격, 74.2%입니다. 응시자 기준 77.9%보다 3.7%p 낮습니다. |
| 기능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적은 쪽에서 29위, 상위 25%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75.7%, 최근 2년 평균 76.8%로 1.2%p 올랐습니다. |
|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10,281명으로 39위, 상위 26%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2,580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44%입니다. |
| 기능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24번째, 상위 20%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54.8%, 실기 77%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56.5%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46,594명입니다(필기 30,392명, 실기 16,202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능사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7.4%보다 3.6%p 낮습니다.
세로축 4,000–7,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45%–6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5,290명 | 2,926명 | 55.3% |
| 2022 | 4,921명 | 2,770명 | 56.3% |
| 2023 | 5,118명 | 2,842명 | 55.5% |
| 2024 | 5,090명 | 2,792명 | 54.9% |
| 2025 | 5,864명 | 3,170명 | 54.1% |
실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5.7%p 낮습니다.
세로축 2,600–3,6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65%–8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3,129명 | 2,294명 | 73.3% |
| 2022 | 2,982명 | 2,325명 | 78.0% |
| 2023 | 2,995명 | 2,320명 | 77.5% |
| 2024 | 2,929명 | 2,217명 | 75.7% |
| 2025 | 3,312명 | 2,580명 | 77.9% |
준비 정보
2026-09-0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 세 과목을 한 시간에 몰아 보고 실기는 산에서 봅니다
필기는 「조림 및 육림기술 / 산림보호 / 임업기계일반」 세 과목입니다. 그런데 시험은 과목별로 나눠 보지 않고 예순 문항을 한 시간에 한꺼번에 봅니다. 위 등급인 산림산업기사·산림기사가 과목마다 스무 문항씩 나눠 보는 것과 다릅니다(산림기능장도 예순 문항을 한 시간에 봅니다).
과목 구성은 실기와 그대로 맞물립니다. 나무를 심고 기르는 일, 산림을 지키는 일, 그리고 기계를 다루는 일입니다. 마지막 「임업기계일반」은 다른 종목에는 없는 과목이고, 이 자격의 성격을 잘 보여 줍니다.
실기는 「작업형 두 시간 정도에 백 점」이고 필답 요소는 없습니다. 큐넷에 적힌 작업 내용은 수종을 구별하고, 심은 자리를 관리하고, 목재를 수확하고, 임업기계를 관리하는 일입니다. 시험 조건도 적혀 있습니다. 안전등급은 3등급(네 단계 가운데 위험 다음으로 무거운 「경고」), 시험장소는 실외, 주요 장비는 기계톱입니다. 산에서 톱을 들고 보는 시험이니, 책보다 몸으로 익히는 준비가 중요합니다.
교재가 위 등급과 묶이지 않고 따로 나옵니다
책은 종류가 단순해 고르기 쉽습니다. 필기 위주의 단독서와 기출문제집입니다. 다만 이 계열에서 눈여겨볼 점이 하나 있습니다. 위 등급과 묶은 합본이 없습니다. 이웃 종목들은 여러 등급을 함께 제목에 단 책이 많은데, 이 종목 책만 따로 나옵니다.
이유는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위 산림기사 실기는 필답형이고, 산림산업기사도 필답형에 산림조사·수종 식별 작업이 붙은 복합형입니다. 반면 이 종목은 기계톱을 쓰는 순수 작업형이라 한 권에 묶을 공통부분이 적습니다. 필기 과목 이름도 위 등급과 하나만 겹칩니다. 그래서 책은 얇지만 목적이 분명합니다.
문제는 실기입니다. 기계톱을 다루고 나무를 자르는 시험이라 책으로 채울 수 있는 부분이 적습니다. 이 종목 온라인 강의도 찾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실기는 장비를 직접 만져 볼 수 있는 곳에서 준비할 수밖에 없고, 필기는 문제집으로 빨리 끝내고 남는 시간을 실기에 쓰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산림기술자 표에서 기술 등급이 아니라 기능 등급으로 인정됩니다
이 자격의 자리를 알려면 산림기술진흥법 시행령 [별표 3]을 봐야 합니다. 이 표는 기술 등급과 기능 등급을 두 줄로 나란히 두고 있고, 이 자격은 기능 쪽에 있습니다.
별표 3에서 이 자격은 산림경영기술자 기능1급입니다. 위 기사 등급이 기술초급에 들어가는 것과는 같은 사다리의 위아래가 아닙니다. 기능1급 위에는 기능특급이 있고, 그 자리는 같은 계열의 기능장이 차지합니다. 기능2급은 교육훈련기관에서 정해진 과정을 이수한 사람에게 열립니다. 기능 쪽은 기능 쪽대로 따로 층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 등급이 실제로 쓰이는 곳은 산림자원법 시행령 별표 2(2023년 개정 전에는 별표 1), 곧 산림사업을 하는 법인의 등록기준입니다. 사업 종류마다 요구 인력이 다른데, 숲가꾸기와 병해충방제를 하는 법인은 기능2급 이상을 네 명 이상 두어야 합니다. 기능1급인 이 자격도 여기에 셈합니다. 다른 어느 칸보다 많은 인원입니다. 배치기준을 정하는 별표 5에서는 기능 등급이 벌채 항목에 조건부로만 나옵니다. 이 자격으로 가는 일자리가 숲가꾸기 쪽에 몰려 있는 이유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 3 · 국가법령정보센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 2(2023년 개정 전 별표 1)
보호구 착용과 정리정돈도 채점합니다
준비물 표는 네 줄입니다. 작업복, 작업화, 장갑, 흑색필기구. 목록은 짧지만 규격과 비고를 보면 어떤 시험인지 알 수 있습니다.
작업복은 「안전에 이상이 없으며 활동이 편한 긴팔 상의 및 긴팔 하의」입니다. 반팔은 안 된다는 뜻입니다. 작업화도 그냥 안전화가 아니라 「산림용 안전화」로 정해져 있습니다. 위 기사 등급 표가 「등산용 또는 작업용」이라고 넓게 적는 것과 다릅니다. 톱을 쓰는 시험이라 이렇게 정해 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계산기가 없습니다. 위 등급 표에 계산기가 두 줄이나 있는 것과 반대입니다. 필답 요소가 없는 순수 작업형이라 계산할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큐넷 화면의 참고사항입니다. 보호구 착용 상태와 정리정돈 상태, 안전사항 등이 채점 대상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결과만 보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작업했는지도 점수에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톱을 쓰는 순서, 다 쓴 뒤 정리하는 태도, 보호구를 제대로 갖췄는지가 모두 평가에 들어갑니다. 결과물만 맞추는 연습으로는 이 부분을 놓칩니다.
숲가꾸기 법인이 이 등급을 가장 여러 명 요구합니다
합격한 다음에는 산림기술자로 등록해야 합니다. 위에서 본 대로 법정 인력 요건은 자격증이 아니라 환산된 등급으로 따지기 때문에, 등록하지 않으면 기능1급으로 인정받지 못합니다.
그다음은 어디로 갈지입니다. 등록기준을 보면 이 등급을 가장 여러 명 요구하는 곳은 숲가꾸기와 병해충방제를 하는 법인입니다. 이 칸은 기술 등급 셋에 더해 기능 등급 넷을 요구합니다. 산림경영계획이나 산림토목을 하는 법인이 기술 등급만 요구하는 것과 다릅니다. 이 자격으로 들어갈 수 있는 곳은 산을 직접 가꾸는 사업 쪽입니다.
위로 올라가는 길도 정해져 있습니다. 기능 쪽에서 이 자격 위는 기능특급이고, 상위 자격을 새로 따야 올라갈 수 있습니다. 기술 등급 쪽으로 옮기려면 그쪽 자격을 따로 따야 합니다. 경력만 쌓아서는 기능에서 기술로 넘어가지 못한다는 점을 처음부터 알고 계획을 세우는 편이 낫습니다.
위로 올라갈 기능장 종목이 새로 생겼습니다
최근에 달라진 것이 하나 있습니다. 계열 맨 위에 기능장 종목이 새로 생겼습니다. 예전에는 기능 쪽 사다리의 꼭대기가 비어 있었는데, 이제 기능특급 칸을 채울 자격이 생겼습니다.
진로 계획도 달라집니다. 위에서 본 대로 기능 등급과 기술 등급은 서로 다른 줄이라 경력으로 건너갈 수 없는데, 같은 줄 안에서 올라갈 목적지가 생긴 것입니다. 새 종목의 실기는 필답과 작업을 함께 보는 복합형이라, 이 자격에서 익힌 작업 능력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면제는 여전히 좁습니다. 위 기사 등급과 겹치는 필기 과목 이름은 「산림보호」 하나뿐이고, 그것만으로 면제가 되는지는 시행처에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시험의 응시자격으로 쓰이는 경우는 있습니다. 나무의사 자격시험인데, 이 자격으로 응시하려면 세 해의 실무 경력이 필요합니다. 같은 표에서 기사·산업기사 등급은 경력 없이 응시할 수 있는 것과 다릅니다. 시험을 보지 않는 길도 하나 있습니다. 큐넷 시험정보에 과정평가형 안내가 있어, 편성기준에 맞춘 훈련과정을 마치고 내·외부평가에 합격하면 자격을 받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산림기능장 시험정보 · 국가법령정보센터 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 3
개편이 잦은 계열에서 이 종목은 이름만 한 번 바뀌었습니다
변천과정 표는 두 줄뿐입니다. 1983년 대통령령 제11281호가 영림기능사2급을 만들었고, 열다섯 해 뒤 대통령령 제15794호가 지금 이름으로 바꿨습니다. 그 뒤로는 바뀐 것이 없습니다.
같은 계열의 기사 등급이 그 뒤로 두 번이나 더 개편된 것과 비교하면 눈에 띕니다. 기사 등급은 종목이 둘로 나뉘었다가 다시 하나로 합쳐졌고, 최근에는 필기 과목 이름이 모두 바뀌고 실기 형식도 정리되었습니다. 이 종목은 그런 변화를 겪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자료 찾기도 쉽습니다. 「영림기능사」와 지금 이름 두 개면 충분합니다. 출제기준도 한 판만 올라 있고 주기는 세 해입니다. 위 등급이 두 판을 겹쳐 두고 있는 것과 달리, 교재를 고를 때 판 때문에 헷갈릴 일이 적습니다.
실기 응시료가 위 기사 등급의 몇 배입니다
응시료는 생각과 반대입니다. 이 등급의 실기 응시료가 위 기사 등급의 몇 배나 됩니다. 필기는 기능사 등급의 보통 수준인데 실기에서 차이가 크게 납니다.
이유는 실기 형식에 있습니다. 위 등급은 필답형이라 종이만 쓰지만, 이 종목은 실외에서 기계톱을 쓰는 작업형입니다. 장비를 돌리고 재료가 들어가며 안전 관리도 따로 필요합니다. 그 비용이 응시료에 반영됩니다.
예산을 짤 때 이 점을 먼저 알아 두어야 합니다. 등급이 낮으니 쌀 거라고 생각하면 실기에서 어긋납니다. 게다가 실기는 장비를 만져 보며 준비해야 하니, 연습 비용까지 생각하면 부담은 실기 쪽에 몰립니다. 한 번에 붙는 것이 곧 절약입니다.
두 시간이 네 영역으로 나뉘고 배점이 모두 다릅니다
과제명은 「식재지 관리 및 목재 수확」이고 시험시간은 2시간입니다. 이 안이 네 영역으로 나뉘어 영역마다 제한시간과 배점이 따로 있습니다.
- 수종 구별 — 10분 · 14점
- 식재지 관리 — 20분 · 23점 (예초기 날 교체 10분 + 풀베기 작업 10분)
- 목재 수확 — 45분 · 34점 (벌목 30분 + 찔러베기 15분)
- 임업기계 관리 — 45분 · 29점 (체인톱 안내판 분해 15분 + 체인·톱니 정비 15분 + 조립 15분)
배점은 시간 배분과 비슷하게 갑니다. 가장 큰 것이 목재 수확 34점이고, 그다음이 임업기계 관리 29점입니다. 점수의 63퍼센트가 체인톱을 쥐고 있는 시간에서 나옵니다.
수종 구별은 성격이 다릅니다. 조림 가능 수종 가운데 용재수종 스물일곱 종의 이름이 문제지에 미리 적혀 있고, 시험위원이 보여 주는 수목 일곱 가지를 그중에서 골라 번호로 답합니다. 목록이 공개돼 있으니 외울 범위가 정해져 있습니다. 다만 한 칸에 번호를 한 개만 적어야 하고, 고쳐 쓰거나 두 개 이상 적은 칸은 전부 0점입니다. 헷갈릴 때 두 개를 적어 두는 습관은 여기서 손해입니다.
절차 조항 중에는 두 가지가 중요합니다. 채점받을 작업 부분은 시험위원의 확인을 받은 뒤에 다음 동작으로 넘어가야 하고, 작업당 제한시간에 정리 시간이 들어 있습니다. 45분짜리 영역에서 45분을 작업에 다 쓰면 정리를 못 해 감점으로 이어집니다.
안전 조항은 이 종목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기계·기구 사용이 안전수칙에 어긋나 위험하거나 본인·타인의 신체를 다치게 할 우려가 있다고 시험위원이 판단해 작업을 중지시키면 반드시 멈춰야 하고, 그때까지 한 작업만 채점됩니다. 체인톱과 예초기를 다루는 시험이라 중지되면 남은 점수를 모두 잃게 됩니다.
그 밖에 낙서나 특이한 기록, 인적사항 기재란 밖에 특수한 표시가 있으면 답안지 전체가 0점이고, 지급재료는 다시 주지 않으며 시험이 끝난 뒤 돌려주지도 않습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44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44.7%는 기능사 보통 38%보다 6.7%p 높습니다.
산림기능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54.1~56.3%이고 2025년은 54.1%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73.3~78%, 2025년 77.9%로 필기와 23.8%p 차이가 납니다.
산림기능사는 필기 접수자의 86.2%가 실제로 시험을 봤습니다. 접수 인원과 실제 응시 인원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산림기능사는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이 가장 높은 해와 낮은 해의 차이가 3.8%p라, 지난 시험의 합격 후기와 준비 기간을 참고해도 됩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 → 필기 합격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40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6,805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5,864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86%
- 필기 합격 3,170명합격률 54.1% 47%
- 실기 응시 3,312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49%
- 최종 취득 2,580명실기 합격률 77.9% 38%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04.5%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6,063 | 5,290 | 12.7% | 55.3% | 3,129 | 73.3% | 2,294 | 43.4% |
| 2022 | 5,674 | 4,921 | 13.3% | 56.3% | 2,982 | 78% | 2,325 | 47.2% |
| 2023 | 5,997 | 5,118 | 14.7% | 55.5% | 2,995 | 77.5% | 2,320 | 45.3% |
| 2024 | 5,853 | 5,090 | 13% | 54.9% | 2,929 | 75.7% | 2,217 | 43.6% |
| 2025 | 6,805 | 5,864 | 13.8% | 54.1% | 3,312 | 77.9% | 2,580 | 44%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43.4%~47.2% 사이를 오갔습니다(3.8%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 연도 | 회차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25 | 1회 | 1,596 | 58% | 901 | 80.8% |
| 2회 | 1,790 | 51.5% | 1,011 | 75.3% | |
| 3회 | 2,478 | 53.4% | 1,400 | 77.9% | |
| 2024 | 1회 | 1,602 | 62.5% | 940 | 76.8% |
| 2회 | 1,674 | 51.3% | 939 | 73.6% | |
| 3회 | 1,814 | 51.4% | 1,050 | 76.6% | |
| 2023 | 1회 | 1,878 | 62.1% | 1,059 | 82.2% |
| 2회 | 1,484 | 53.7% | 925 | 73.8% | |
| 3회 | 1,756 | 50.1% | 1,011 | 75.9% |
2016~2025 10 년을 묶으면 필기는 1회 55.6% 가 가장 높고 2회가 49.6%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6%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10년 | 13,594 | 55.6% |
| 필기 | 2회 | 10년 | 12,715 | 49.6% |
| 필기 | 3회 | 9년 | 14,297 | 51.1% |
| 실기 | 1회 | 10년 | 7,001 | 76.5% |
| 실기 | 2회 | 10년 | 7,178 | 74.2% |
| 실기 | 3회 | 9년 | 8,252 | 75.1% |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능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응시자는 통계가 있는 485개 종목 중 77위(10,281명)로 많이 보는 시험이고, 같은 기능사 가운데 쉬운 쪽에서 32% 안 에 듭니다.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임업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산림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 · 기능장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산림기능사 지금 보는 종목
응시자격 제한 없음
- 02 산업기사산림산업기사 →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 03 기사
- 04 기능장산림기능장
- 05 기술사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산림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 산림기능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54.1%입니다. 실기는 77.9%로 필기보다 23.8%p 높았습니다.
- 산림기능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77.9%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3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42.1%입니다(54.1% × 77.9%).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산림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6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21회)).
- 산림기능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산림산업기사, 산림기사, 산림기능장, 산림기술사가 있습니다.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습니다.
- 산림기능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2021년 9,371명에서 2025년 10,281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농림어업 분야에서는 4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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