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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어업 · 기술사

산림기술사

농림어업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245명입니다.

01 · 일정 면접 접수 마감 D-24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6.9%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기술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08.16 ~ 2026.08.17
필기 시험 2026.08.22
필기 발표 2026.10.07
면접 접수 2026.08.31 ~ 2026.11.09
면접 시험 2026.11.14 ~ 2026.11.28
최종 발표 2026.12.11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조림 및 육림·산림경영·산림토목·임목의 수확 및 임업 기계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산림에 관련된 실무경험, 전문지식 및 응용능력 기술사로서의 지도 감리능력, 자질 등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매교시당 100분 총 400분) - 면접: 구술형 면접(시험시간 30분정도)

합격기준 필기·면접: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12.8%
합격률 변화폭
+3.4%p
면접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150.0%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6.9%, 면접 35.0%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농림어업 분야에서 접수 인원 24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27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35%입니다. 면접 응시가 20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합격률이 25%에서 64.3% 사이를 오갔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6.9%(응시 159명), 면접 35%(응시 20명)입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225명 중 11명 합격, 4.9%입니다. 응시자 기준 6.9%보다 2%p 낮습니다.
기술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많은 쪽에서 2위, 상위 5%입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면접 앞 2년 평균 33.3%, 최근 2년 평균 30%로 3.3%p 내렸습니다.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245명으로 29위, 상위 37%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7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4.4%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5.5%, 면접 41.4%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면접 응시가 필기의 12.6%입니다.
2021~2025년 접수 합계 997명입니다(필기 934명, 면접 63명).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05

필기

2025 응시 159명
2025 합격률 6.9%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9.3%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7.7%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80–2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80 100 120 140 160 180 200 129명 119명 151명 141명 159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1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 10% 15% 1.6% 2.5% 6.0% 3.5% 6.9%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29명 2명 1.6%
2022 119명 3명 2.5%
2023 151명 9명 6.0%
2024 141명 5명 3.5%
2025 159명 11명 6.9%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13.1%p 기술사 · 농림어업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5종과 비교 (같은 조건 6종 중)
06

면접

2025 응시 20명
2025 합격률 35.0%
접수하고 안 온 비율 0.0%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3.2%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10 20 30 40 15명 6명 14명 8명 20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 40% 60% 80% 100% 33.3% 64.3% 35.0% 2021 2023 2025
면접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5명 5명 33.3%
2022 6명 2명 자료 없음
2023 14명 9명 64.3%
2024 8명 2명 자료 없음
2025 20명 7명 35.0%
07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시험과목 한 문장이 네 덩어리로 나뉩니다

시험과목 칸에 적힌 것을 그대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조림 및 육림·산림경영·산림토목·임목의 수확 및 임업 기계에 관한 사항.

번호는 붙어 있지 않고, 가운뎃점 세 개가 덩어리를 가릅니다. 점을 따라 끊으면 네 덩어리가 나옵니다.

첫째는 조림 및 육림입니다. 나무를 심고 길러 숲을 만드는 일입니다. 어떤 수종을 어디에 심을지, 얼마나 촘촘하게 심을지, 언제 솎아 낼지가 여기 들어갑니다.

둘째는 산림경영입니다. 숲을 자산으로 보고 계획을 세우는 일입니다. 수확량을 예측하고, 벌채 시기를 잡고, 경영 계획을 문서로 만드는 일이 여기 해당합니다.

셋째는 산림토목입니다. 여기서 성격이 크게 달라집니다. 임도를 내고 사면을 안정시키고 사방 시설을 만드는 일, 곧 흙과 구조물을 다루는 공학입니다. 나무를 아는 사람에게는 완전히 다른 분야입니다.

넷째는 임목의 수확 및 임업 기계입니다. 나무를 베어 내고 실어 나르는 일과 그 장비입니다.

네 덩어리를 이어 보면 이 자격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보입니다. 심는 일, 계산하는 일, 길과 사면을 만드는 일, 베어 내고 나르는 일입니다. 숲이 생기고 베어지기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맡으라는 구성입니다.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셋째 덩어리가 가장 낯설고 무겁습니다. 임업을 전공한 사람에게 사방공학과 임도 설계는 새로 공부해야 할 부분이고, 계산과 도면도 따라옵니다. 반대로 토목 쪽 배경이 있다면 첫째와 둘째가 낯섭니다.

시험 형식은 이렇습니다. 필기는 단답형과 주관식 논술형이고 교시마다 100분씩 네 번, 모두 400분입니다. 필기를 통과하면 구술형 면접이 있는데, 화면은 30분 정도로, 출제기준은 15~30분 내외로 적습니다. 합격 기준은 필기와 면접 모두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입니다. 관련학과는 대학의 임업 관련 학과로 적혀 있습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산림기술사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산림기술사 2023~2027년 판)

범위를 둘로 나눠 낸 책도 있습니다

기술사치고는 책이 넉넉한 편입니다. 그리고 책마다 범위를 나누는 방식이 다릅니다.

첫째는 상권과 하권으로 나눈 해설서입니다. 한 저자가 쓴 책이 두 권으로 나와 있고 최근 판입니다. 시험과목은 한 문장인데 그 문장이 두 권 분량이라는 뜻입니다.

둘째는 연구회가 엮은 종합서입니다. 한 권으로 전 범위를 다루고, 이쪽도 최근 판입니다.

셋째는 조금 다릅니다. 자가출판으로 나온 책이 두 권인데, 시험 범위를 반으로 나눠 놓았습니다. 한 권은 조림과 산림경영, 다른 한 권은 산림토목과 사방공학입니다. 2022년에 나왔고, 지금은 서점에서 유통이 중단된 것으로 나옵니다.

이렇게 나눈 것은 네 덩어리 가운데 앞의 셋과 맞닿습니다. 넷째인 수확과 임업 기계는 두 제목 어디에도 없습니다. 나눈 기준은 기르는 쪽과 만드는 쪽입니다. 출판사가 수요를 보고 나눈 것일 텐데, 응시자가 대개 둘 중 한쪽에 약하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임업에서 온 사람은 토목 권을, 토목에서 온 사람은 조림 권을 먼저 집게 됩니다.

넷째는 협회 자료입니다. 산림 분야 기술사 협회가 엮은 표준품셈이 나와 있습니다. 수험서가 아니라 실무 자료이지만, 산림사업의 공정과 단가를 정리한 문서라 경영과 토목 쪽 논제의 배경 자료가 됩니다. 다만 판이 십 년 넘었으니 수치는 현행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다섯째로 실무 경험을 담은 책이 두 권 있습니다. 임도와 사방을 다룬 현장 기록에 가까운 책들인데, 논술 시험에서 사례를 가져올 재료가 됩니다.

정리하면 이렇게 쓸 수 있습니다. 전 범위는 상하권이나 종합서로 한 번 훑습니다. 그다음 자기가 약한 반쪽을 자가출판 쪽 책으로 채웁니다. 논제에 붙일 사례와 숫자는 협회 자료와 실무서에서 가져옵니다.

기술사 시험에서는 책보다 중요한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이 종목은 자료실에 문제지가 여러 해치 쌓여 있습니다. 마흔 건이 넘습니다. 무엇을 어떤 각도로 묻는지는 문제지가 가장 정확하게 알려 줍니다. 책을 사기 전에 이 문서들을 먼저 내려받아 읽는 편이 좋습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산지전용 허가 서류를 이 자격으로 작성합니다

우대 표에는 일흔다섯 줄이 있고, 그 가운데 열다섯 줄 남짓이 산림·산지·환경 쪽입니다. 그 안에서 산지관리법 한 갈래만 다섯 줄입니다.

다섯 줄이 각각 어떤 자리인지를 보면 이 자격의 쓰임이 그대로 보입니다.

첫째는 산지전용허가를 신청할 때 내야 하는 표고 조사서와 평균 경사도 조사서를 작성할 자격입니다. 둘째는 산지전용 타당성조사에서 표고와 평균 경사도를 조사할 자격입니다. 셋째와 넷째는 중앙산지관리위원회와 지방산지관리위원회의 위원 자격이고, 다섯째는 복구전문기관의 지정 요건입니다.

앞의 두 줄이 특히 중요합니다. 산을 깎아 무언가를 짓겠다고 신청하려면 그 땅이 얼마나 높고 얼마나 가파른지 잰 서류가 있어야 하고, 그 서류는 아무나 만들 수 없습니다. 자격이 있는 사람이 재야 합니다.

다시 말해 이 자격은 서류 한 장에 이름을 적을 권한입니다. 그 서류가 없으면 허가 절차가 시작되지 않습니다. 취업 가점이나 사업 등록 요건과는 성격이 다르고, 개발 행위를 하려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단계에 가깝습니다.

뒤의 세 줄은 반대편 자리입니다. 위원회 위원은 신청을 심사하는 자리이고, 복구전문기관은 이미 훼손된 산지를 되돌리는 쪽입니다. 같은 자격이 재는 쪽, 판단하는 쪽, 되돌리는 쪽에 모두 들어가 있습니다.

목록에는 다른 갈래도 있습니다.

산림기술자의 종류와 자격 요건을 정한 조문, 산림경영지도원의 자격 기준이 있어 산림 분야 안의 직위 체계와 바로 연결됩니다. 목재 등급을 평가하는 자격과 수목원의 전문관리인 자격도 각각 한 줄씩입니다. 나무를 기르는 일에서 베어 낸 목재의 등급을 매기는 일, 수목원을 운영하는 일까지 이어집니다.

여기에 민간인 통제선 이북 지역의 산지 관리를 다루는 특별법이 한 줄 붙어 있습니다. 그 지역에서 생태적 산지전용지구를 지정하거나 바꾸려 할 때 표고와 평균 경사도 조사서를 작성할 자격 요건입니다. 일반 산지관리법과 별도의 법이 같은 성격의 권한을 그 지역에 대해 따로 정해 둔 것입니다.

그 밖에 광산 피해의 방지와 복구를 맡는 전문 사업자의 등록기준, 환경영향평가업의 등급별 기술인력과 관리책임자 자격이 있습니다. 산을 파고 되돌리는 일, 개발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일에도 이 자격이 인력으로 들어갑니다.

정리하면 이 자격으로 갈 수 있는 자리는 셋입니다. 산지 개발 절차에 서명하는 자리, 산림 분야의 직위 체계, 평가와 복구 쪽의 기술인력입니다. 나머지 줄은 등급만 맞으면 어느 종목에나 붙는 항목이라 이 자격만의 특징은 아닙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우대현황 - 산림기술사

네 교시가 모두 같은 과목입니다

이 시험에서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은 네 교시가 모두 같은 과목이라는 점입니다.

과목이 여럿인 시험은 교시마다 범위가 바뀝니다. 한 교시를 마치면 그 부분은 끝납니다. 이 시험은 그렇지 않습니다. 한 문장짜리 범위에서 네 번 문제가 나옵니다. 어느 교시에 어느 덩어리가 나올지 미리 알 수 없고, 한 덩어리가 두 교시에 걸쳐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할 때 지킬 원칙이 셋입니다.

첫째, 버릴 덩어리를 고를 수 없습니다. 조림을 포기하고 토목으로 채우겠다는 전략은 통하지 않습니다. 네 덩어리가 고르게 나오면 버린 쪽에서 답을 못 쓰는 교시가 생깁니다. 그래서 강한 반쪽을 더 파기보다 약한 반쪽을 채우는 것이 먼저입니다.

둘째, 같은 주제를 여러 각도로 준비합니다. 임도 하나만 해도 노선 선정, 구조 설계, 시공, 배수, 유지관리, 환경 영향으로 각도가 나뉩니다. 논제는 그 가운데 하나를 집어 묻습니다. 주제 목록만 만들지 말고 주제와 각도를 가로세로로 놓은 표로 정리해 두면 낯선 문제에도 답의 뼈대를 세울 수 있습니다.

셋째, 손으로 쓰는 시간을 재 봅니다. 교시마다 100분이고 그것이 네 번 이어집니다. 뒤로 갈수록 속도가 떨어지니, 한 문제에 몇 분을 쓸지 실제로 써 보면서 정해 두어야 합니다.

이 종목에는 준비를 도와줄 자료가 하나 더 있습니다. 자료실에 문제지가 여러 해에 걸쳐 쌓여 있습니다. 마흔일곱 건이 검색되고, 제목에 연도가 붙은 것만 해도 2008년부터 2022년까지 이어지며 그 앞뒤 회차도 있습니다. 이것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둘입니다.

하나는 네 덩어리의 출제 비중을 직접 세어 보는 것입니다. 문제를 덩어리별로 나눠 보면 어디에 무게가 실리는지 숫자로 나옵니다. 출제기준은 항목만 알려 줄 뿐 비중은 알려 주지 않습니다.

다른 하나는 되풀이되는 논제를 찾는 것입니다. 여러 해치를 늘어놓으면 같은 주제가 표현만 바꿔 다시 나오는 것이 보입니다. 그 목록이 곧 우선순위가 됩니다.

필기를 통과하면 면접이 있습니다. 구술형으로 15분에서 30분 사이이고, 자기가 해 온 일을 직접 묻습니다. 어떤 산에서 무엇을 했고 그때 무엇을 근거로 판단했는지 설명할 수 있게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

지참 준비물 화면에는 「지참 준비물이 없습니다」 한 줄만 나옵니다. 신분 확인과 필기구 말고는 챙길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산림기술사 · 큐넷 문제지 자료실 - 산림기술사

두 기술사가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변천과정 칸을 보면 줄이 하나가 아니라 둘입니다.

한 줄은 산업응용기술사의 한 갈래였던 임산가공 쪽이 임산가공기술사로 독립해 한동안 그 이름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다른 줄은 같은 산업응용기술사의 다른 갈래였던 영림 쪽이 영림기술사가 된 것입니다.

시행처의 2010년 이전 변천일람표로 연도를 맞춰 보면 두 줄은 같은 해에 합쳐지지 않았습니다. 영림 쪽은 1983년 개정에서 「산업응용기술사(영림)」으로 생겨 1991년 개정에서 영림기술사가 되었고, 1998년 개정에서 먼저 「산림기술사」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임산가공 쪽은 1974년 제정 때부터 있던 「산업응용기술사(임산가공)」이 1991년에 임산가공기술사가 되었다가, 2004년 개정에서 산림기술사로 합쳐졌습니다. 영림기술사가 이름을 바꾼 산림기술사에 임산가공기술사가 나중에 들어온 것입니다.

이름 하나가 다른 이름으로 바뀌는 흔한 경우와 달리, 서로 다른 두 자격이 하나로 합쳐진 경우입니다.

시험과목과 함께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영림은 숲을 기르고 경영하는 쪽이고, 임산가공은 베어 낸 나무를 다루는 쪽입니다. 지금 시험과목에는 기르는 덩어리와 수확·기계 덩어리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두 자격의 범위가 한 시험 안에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료를 찾을 때 알아 둘 것이 있습니다.

첫째, 옛 자료를 찾을 때는 두 이름을 모두 넣어야 합니다. 임산가공기술사와 영림기술사로 나온 문헌이나 기출이 있다면 각각 절반씩 지금 범위에 걸립니다.

둘째, 어느 쪽 배경에서 왔는지에 따라 약한 부분이 정해집니다. 옛 영림 쪽 일을 해 온 사람은 가공과 기계가, 가공 쪽에서 온 사람은 조림과 경영이 빈자리가 됩니다. 자가출판 책이 범위를 반으로 나눈 것도 같은 사정으로 보입니다.

셋째, 산림토목은 어느 쪽에도 없던 덩어리일 수 있습니다. 임도와 사방은 토목의 영역이고, 두 옛 자격의 이름 어디에도 그 말이 없습니다. 통합 이후에 비중이 커진 부분인지는 옛 출제기준과 비교해야 알 수 있는데,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에는 통합 전 판이 올라와 있지 않아 공식 문서로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출처 큐넷 자격종목 변천일람표(2010년 개정 이전)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변천과정 - 산림기술사

출제기준은 한 판이고 면접 시간 표기가 서로 다릅니다

출제기준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적용되는 한 판뿐입니다. 상세정보 화면과 자료실 목록, 문서 첫 장이 모두 같은 기간을 적습니다.

대신 표기가 서로 다른 곳이 있습니다. 상세정보 화면은 면접을 「구술형 면접(시험시간 30분 정도)」로 적는데, 출제기준 문서는 면접 시험시간을 「15∼30분 내외」로 적습니다. 필기 검정방법도 화면은 「주관식 논술형」, 출제기준은 「주관식 논문형」입니다. 면접을 30분으로 알고 준비하면 실제로는 더 짧게 끝날 수 있으니, 짧은 시간 안에 요점을 말하는 연습도 함께 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2027년 뒤에도 응시할 계획이라면 새 판이 나오는지 미리 알아야 합니다. 할 일은 둘입니다.

첫째, 다음 판이 올라왔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합니다. 다른 종목들은 앞 기간이 끝나기 전에 다음 판이 미리 공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종목은 아직 한 판만 올라와 있으니, 다음 판이 올라오는 때가 곧 신호입니다.

둘째, 판이 하나뿐이라는 점을 기억해 둡니다. 이전 기간의 기준이 자료실에 남아 있지 않아 몇 해마다 고쳐지는지 가늠할 근거가 없습니다. 다만 이 종목은 문제지가 여러 해치 쌓여 있으니, 출제기준의 개정 주기를 몰라도 실제 논제의 흐름은 문제지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산림기술사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 산림기술사

08

응시자격

큐넷에서 응시자격 확인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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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산림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 · 기능장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1. 01 기능사
  2. 02 산업기사
  3. 03 기사
  4. 04 기능장
    산림기능장
  5. 05 기술사
    산림기술사 지금 보는 종목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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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산림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대학의 임업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산림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6.9%입니다. 면접은 35.0%로 필기보다 28.1%p 높았습니다.
산림기술사 면접은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면접 합격률 35.0%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9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면접을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2.4%입니다(6.9% × 35.0%).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산림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산림기술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계열에 산림기능사, 산림산업기사, 산림기사, 산림기능장이 있습니다. 기술사는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데이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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