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가공 · 기사
수산제조기사
식품·가공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52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시험과목
필기
- 식품안전
- 수산화학
- 수산가공학
- 냉동냉장학
실기
수산식품제조실무 관련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필답형(45점):출제기준 참고 작업형(55점): 수산물품질검사, 식품미생물검사(공개문제 참고) 수산물 가공품 관련 품질 검사 실험의 정확도, 숙련도 등의 능력을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 실기(복합형):필답형(45점), 작업형(55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 실기(복합형):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200.0%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56.7%, 실기 38.5%입니다.
식품·가공 분야에서 접수 인원 12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35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38.5%입니다. 실기 응시가 13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합격률이 38.5%에서 100% 사이를 오갔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56.7%(응시 30명), 실기 38.5%(응시 13명)입니다.
2025년 접수는 52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70.9%, 최근 2년 평균 69.3%로 1.6%p 내렸습니다. |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52명으로 111위, 상위 93%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5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6.7%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46.4%, 실기 74.7%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205명입니다(필기 157명, 실기 48명). |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11.5%p 낮습니다.
세로축 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2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33명 | 15명 | 45.5% |
| 2022 | 0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3 | 50명 | 18명 | 36.0% |
| 2024 | 0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5 | 30명 | 17명 | 56.7% |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17.8%p 낮습니다.
세로축 0–3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1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6명 | 12명 | 75.0% |
| 2022 | 3명 | 2명 | 자료 없음 |
| 2023 | 14명 | 12명 | 85.7% |
| 2024 | 1명 | 1명 | 자료 없음 |
| 2025 | 13명 | 5명 | 38.5%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실기는 필답형과 작업형 점수가 나뉜 복합형입니다
필기 과목 칸에는 식품안전 / 수산화학 / 수산가공학 / 냉동냉장학 순서로 네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첫 과목이 식품안전이라는 점에서 이 자격의 방향이 보입니다. 수산물을 다루는 기술보다 먹어도 되는지를 먼저 따집니다. 둘째와 셋째는 원료의 성질과 가공 방법이고, 넷째가 냉동냉장학입니다. 냉동냉장학을 따로 둔 이유는 분명합니다. 수산물은 잡은 순간부터 상하기 시작하니, 온도를 다루는 일이 곧 품질을 다루는 일입니다.
수행직무 칸도 같은 순서입니다. 원료처리공정, 가공공정, 유통공정, 품질관리, 안전성관리를 거쳐 식품을 만들거나 공정과 위생을 총괄적으로 관리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잡는 일도 기르는 일도 여기에는 없습니다. 이 자격은 수산물이 물 밖으로 나온 뒤를 맡습니다.
이 종목에서 가장 특이한 것은 실기입니다. 복합형인데 필답형 45점, 작업형 55점으로 점수가 화면에 나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쪽이 더 무거운지를 상세정보 화면에서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작업형이 열 점 더 무겁고, 합격선 60점은 어느 한쪽만으로는 넘을 수 없습니다.
다만 시간은 화면에 없습니다. 필답과 작업을 각각 몇 분 하는지는 출제기준과 공개문제를 봐야 합니다.
작업형 기본정보를 보면 안전등급이 4등급(1 관심에서 4 위험까지 가운데 가장 높은 위험)이고 시험장소는 실내입니다. 주요시설은 미생물실험실과 화학실험실, 보호구는 실험복입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22,600원입니다. 실험을 하는 시험치고는 실기 값이 낮은 편입니다.
2027~2031년 판도 필답형 2시간과 작업형 4시간 정도를 합친 6시간 정도의 「수산식품 제조실무」를 그대로 둡니다.
작업형은 통조림을 재고 세균을 셉니다
공개문제를 열면 화면에 없던 내용이 나옵니다. 작업형은 네 시간이고, 두 과제로 나뉩니다.
앞 과제가 2시간 30분, 뒤 과제가 1시간 30분입니다. 두 과제의 배점은 공개문제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화면의 55점은 두 과제를 합친 작업형 전체 점수입니다.
첫 과제는 「수산식품품질분석」으로, 통조림을 검사합니다.
고등어 통조림(원통형 투피스캔)과 훈제굴 통조림(사각형관) 두 가지가 지급됩니다. 할 일은 셋입니다. 두 통조림의 밀봉두께를 재고, 진공도를 재고, 원통형 쪽의 내용량과 고형량을 무게로 잽니다. 답안지에는 진진공도를 산출해야 하는 이유와 계산식, 고형량과 내용량의 계산식을 씁니다.
재는 일과 쓰는 일이 한 과제에 함께 들어 있습니다. 직접 잰 값이 있어야 답을 쓸 수 있고, 계산식을 알아야 잰 값이 의미가 있습니다. 필답과 작업이 따로 노는 것이 아니라 서로 맞물려 있습니다.
둘째 과제는 「식품미생물실험」으로, 일반세균수 검사를 합니다. 시료를 단계별로 희석하고, 희석액마다 1밀리리터를 페트리 접시 두 장씩에 분주하고, 배지를 15밀리리터쯤 부어 섞어 굳힌 뒤 배양기에 넣습니다. 그다음 감독위원이 제시하는 결과를 받아 세균수를 계산합니다. 수험생을 두 조로 나눠, 조별로 실험 진행과 답안 작성을 번갈아 합니다.
두 과제에 모두 걸리는 조항이 하나 있습니다. 「식품공전 이외의 시험방법은 오답으로 처리된다.」 분석 원리와 실험 결과까지 포함해서입니다.
이 조항이 가장 중요합니다. 시험 방법이 법정 문서로 정해져 있다는 뜻입니다. 더 정확한 방법을 알아도, 실무에서 더 흔히 쓰는 방법이 있어도, 식품공전에 적힌 절차가 아니면 틀립니다. 기준은 시험일 현재를 기준으로 제조·가공 또는 수입한 식품에 적용되는 판입니다.
그러니 식품공전의 해당 시험법을 절차 그대로 외워 두는 것이 준비의 중심입니다. 통조림의 진공도 측정법, 내용량 시험법, 일반세균수 검사법이 그 대상입니다.
실제 조건 대신 여러 가정을 두고 실험합니다
이 시험은 여러 겹의 가정 위에서 진행됩니다.
첫째, 통조림 온도를 15도로 가정하고 잽니다. 실제 온도를 재서 보정하지 않고 값을 정해 놓고 시작합니다.
둘째, 작업대를 클린벤치 환경으로 가정합니다. 실제 클린벤치 안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환경인 것처럼 무균적으로 다루라는 뜻입니다. 이 관리 상태가 감점 대상입니다.
셋째, 피펫 등 기구가 멸균된 상태라고 가정합니다.
넷째, 시료에 유해미생물이 들어 있다고 가정합니다. 실제로는 쓰지 않았다고 문제지에 밝혀 두고도, 있는 것처럼 다루라고 합니다.
다섯째, 배양 결과는 감독위원이 제시합니다. 세균은 하루 이상 길러야 보이는데 시험은 한 시간 반입니다. 그래서 배양기에 넣는 데까지만 하고, 그다음 값은 받아서 계산합니다.
결국 이 시험은 결과가 아니라 절차를 봅니다. 실제로 균이 자랐는지, 실제로 무균이었는지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대신 그 조건에서 손이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채점합니다. 유의사항에 「실험과정도 채점대상」이라고 적고, 「작업대 및 기구의 정리 상태도 채점대상」이라고 다시 적은 것도 그래서입니다.
여기에 실격 조항이 하나 더 붙습니다. 답안지에 본인이 수행한 실험결과값이 아닌 임의의 데이터나 추정 데이터를 적어 내면 실격입니다.
가정은 여러 겹이지만 숫자만은 진짜여야 합니다. 환경도 기구도 균도 가정이지만, 저울과 진공계가 보여 준 값은 그대로 적어야 합니다. 앞뒤가 맞는 규칙입니다. 절차를 보는 시험이니, 절차를 건너뛰고 그럴듯한 숫자를 지어내는 것이 가장 무거운 위반입니다.
실험은 응시자당 한 번만 할 수 있고, 다시 실험하도록 재료를 더 주지 않습니다. 실험복을 입지 않으면 실격입니다.
계산 답안 규칙도 꼼꼼합니다. 계산과정과 답을 모두 적어야 하고, 어느 하나라도 틀리거나 빠지면 0점입니다. 최종값은 소수 셋째 자리에서 반올림해 둘째 자리까지 쓰고, 단위가 없으면 오답입니다.
서로 맞지 않아 보이는 대목이 있습니다. 공개문제는 답안 작성에 수정테이프와 수정액을 쓴 답항을 0점으로 처리한다고 적는데, 지참 준비물 목록에는 「수정테이프(수정액 제외) — 답안지 수정 시 사용 가능」이라는 비고가 붙은 줄이 있습니다. 두 자료의 시점이 다를 수 있으니 접수한 회차의 안내로 확인해야 합니다.
식품위생감시원 임명 요건에 들어갑니다
우대현황 표는 쉰두 줄인데, 공무원 채용·가산점처럼 기사라면 어느 종목에나 붙는 줄을 빼면 두 줄만 남습니다. 수는 적어도 둘 다 무게가 있습니다.
하나는 식품위생법 시행령의 식품위생감시원 자격 및 임명입니다. 진로 및 전망 칸에도 「식품위생법에 따라 식품위생 감시원으로 진출할 수 있다」고 따로 적혀 있습니다.
식품위생감시원은 영업소에 나가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표시와 광고를 확인하고, 시료를 수거하는 자리입니다. 만드는 쪽이 아니라 살펴보는 쪽이고, 공무원이나 그에 준하는 신분으로 임명됩니다. 이 자격이 그 임명 요건 가운데 하나로 법에 들어가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농수산물 품질관리법 시행규칙의 품질인증기관 지정기준입니다. 인증을 내주는 기관을 세울 때 갖춰야 할 인력의 자격입니다.
두 줄을 나란히 놓으면 방향이 같습니다. 검사하고 인증하는 쪽입니다. 필기 첫 과목이 식품안전이고 실기가 통조림 검사와 세균 계수인 것과 잘 맞습니다. 법에서 이 자격은 수산식품을 만드는 능력보다 판정하는 능력으로 쓰입니다.
진로 칸은 더 넓게 적습니다. 해양자원 연구기관과 행정기관, 수산물검사공무원, 수산기술자, 연근해 및 원양어업, 수산업협동조합, 수산회사, 수산단체,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냉장업체가 이어집니다. 마지막에 「냉동냉장업체」가 따로 적힌 것이 필기 넷째 과목과 이어집니다.
준비물 열여섯 줄은 사실 네 가지입니다
지참 준비물 조회 화면에는 열여섯 줄이 나옵니다. 그런데 읽어 보면 품목은 네 가지뿐입니다.
계산기가 다섯 줄, 실험복이 다섯 줄, 필기도구가 다섯 줄이고, 여기에 수정테이프 한 줄이 붙습니다.
겹친 줄마다 규격도 조금씩 다릅니다.
계산기는 「일반용」이 둘, 「공학용 또는 일반용」이 셋입니다. 필기도구는 「흑색볼펜」이 둘, 「흑색 또는 청색 볼펜」이 셋입니다. 실험복은 규격이 모두 「실험용」으로 같은데, 비고는 한 줄에만 붙어 있습니다. 그 한 줄이 「미착용시 실격(긴팔 흰색)」입니다.
목록이 여러 출처에서 합쳐진 것으로 보입니다. 회차별 안내가 하나의 조회 결과로 모이면서 같은 품목이 여러 번 실린 것 같습니다.
이런 목록은 가장 엄격한 줄을 기준으로 삼으면 됩니다.
계산기는 「일반용」과 「공학용 또는 일반용」이 함께 있으니 일반용이면 모든 줄에 맞습니다. 다만 계산이 들어가는 시험이라 공학용을 가져가는 편이 낫고, 그럴 때도 「일반용」만 적힌 줄에 걸리지 않도록 접수한 회차의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필기도구는 반대입니다. 「흑색볼펜」만 적힌 줄이 있고 공개문제도 흑색 필기구만 쓰라고 하니, 검은색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청색이 허용될 수도 있지만 허용하지 않는 줄이 있습니다.
실험복은 비고가 붙은 줄이 가장 구체적입니다. 긴팔 흰색이고, 입지 않으면 실격입니다. 다섯 줄 가운데 넷에는 이 단서가 없지만, 하나라도 그렇게 적혀 있으면 그것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목록에 없는 것도 볼 만합니다. 초자기구도, 시약도, 장갑도 없습니다. 실험 기구와 재료는 모두 시험장에서 나옵니다. 응시자가 가져가는 것은 재는 도구가 아니라 쓰는 도구와 입는 옷뿐입니다.
절판된 수험서와 같은 저자의 전공서가 있습니다
이 종목만 겨냥한 수험서는 한 종뿐입니다. 요점정리와 예상문제, 해설을 묶은 2011년 판 책인데 지금은 절판됐습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 이름이 전공서에도 나옵니다. 최근에 나온 「실무를 위한 수산가공학」의 공저자와 같은 이름입니다. 같은 사람이 전공서와 수험서를 모두 쓴 것으로 보입니다. 수험서는 구하기 어려워도 전공서는 2021년 판을 아직 살 수 있습니다.
전공서는 적지 않습니다. 수산가공학과 수산식품 가공·이용학 계열 책이 여럿 있는데, 오래된 것이 많습니다. 1980년대와 1990년대에 나온 책이 아직 목록에 남아 있고 절판된 것도 많습니다.
검색하면 수산업 주소록 CD-ROM도 함께 나옵니다. 해마다 판이 나오고 수산물 가공·제조 업체가 수록 업종에 들어 있어 「수산가공」으로 찾으면 걸립니다. 자격 공부용은 아니지만 어느 업체가 이 일을 하는지 볼 때는 쓸 수 있습니다.
자료실은 이 종목의 강점입니다. 공개문제가 있습니다. 두 과제의 요구사항, 유의사항, 지급재료가 모두 들어 있고, 화면에 없는 시간 배분도 여기서 알 수 있습니다.
위 등급인 수산제조기술사의 문제지도 자료실에 꾸준히 올라옵니다. 게시된 회차 번호를 보면 한 해에 한 건씩입니다. 이 등급의 답안을 대신해 주지는 않지만, 수산식품 쪽 문제가 어디를 묻는지는 알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자료는 넷입니다. 범위는 출제기준, 절차는 식품공전, 과제 모양은 공개문제, 내용은 수산가공학 전공서에서 얻습니다. 네 번째를 빼면 모두 무료로 구할 수 있습니다.
관련학과에 수산계 고등학교가 들어 있습니다
이름이 한 번 바뀌었습니다. 수산제조기사1급 → 수산제조기사로, 등급 이름을 정비하면서 「1급」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변천 칸에는 오자가 하나 있는데, 대통령령을 적을 자리에 「통령령」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관련학과 칸에는 수산계 고등학교가 들어 있습니다. 「대학 및 전문대학, 수산계 고등학교 등의 식품공학과, 수산가공, 식품가공 관련학과」라고 적혀 있습니다.
기사 종목의 관련학과에는 보통 대학과 전문대학만 적습니다. 이 분야에는 전문계 고등학교의 흐름이 실제로 있고, 준비하는 사람도 대학 쪽만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다만 응시자격에서는 이 줄이 힘을 쓰지 못합니다. 기사의 학과 요건(시행령 별표4의2)은 4년제 졸업(예정)이거나 전문대 졸업 뒤 실무 1~2년입니다. 그래서 수산계 고교 졸업자는 대개 같은·유사 직무분야의 기능사 뒤 3년, 산업기사 뒤 1년, 또는 실무 4년 가운데 하나를 채워야 합니다(훈련과정 이수 경로는 따로 있습니다).
개요는 짧습니다. 식품으로 쓰이는 수산물의 개발과 수송, 저장, 가공에 이르기까지 전문적인 기술과 기능을 갖춘 인력이 필요해졌다는 내용입니다. 필기 과목과 순서가 다른데, 수송과 저장이 가공보다 앞에 있습니다. 넷째 과목이 냉동냉장학인 이유가 여기서도 보입니다.
준비의 중심을 하나 꼽는다면 식품공전입니다. 필기 첫 과목에 「식품 등의 기준 및 규격」이 들어 있고, 실기 절차도 식품공전을 따르며, 법이 이 자격을 부르는 자리도 그 법의 시행령입니다. 과목 이름만 보고 화학과 가공학에 무게를 두면 정작 점수가 걸린 부분을 비워 두게 됩니다.
또 하나는 계산입니다. 실기 두 과제 모두 마지막이 계산이고, 계산과정이 없으면 0점, 단위가 없어도 오답입니다. 진공도와 고형량, 희석배수와 세균수 식을 손으로 써 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별표4의2 기술·기능 분야 국가기술자격의 응시자격 · 큐넷 종목 상세정보(수산제조기사) 관련학과·변천과정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수산제조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2 산업기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3 기사수산제조기사 지금 보는 종목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 04 기능장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 05 기술사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수산제조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 및전문대학, 수산계 고등학교 등의 식품공학과, 수산가공, 식품가공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수산제조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56.7%입니다. 실기는 38.5%로 필기보다 18.2%p 낮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45.5%보다 11.2%p 높아졌습니다.
- 수산제조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38.5%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6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21.8%입니다(56.7% × 38.5%).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수산제조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수산제조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수산제조기술사가 있습니다. 기사는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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