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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너지 · 기사

온실가스관리기사

환경·에너지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3,566명이고, 실기 합격률이 더 낮아 실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01 · 일정 실기 접수 마감 D-3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64.6%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기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08.01 ~ 2026.08.02
필기 시험 2026.08.07 ~ 2026.09.01
필기 발표 2026.09.09
실기 접수 2026.09.21 ~ 2026.10.19
실기 시험 2026.10.24 ~ 2026.11.13
최종 발표 2026.12.11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기후변화의 이해
  2. 온실가스 배출원 파악
  3. 온실가스 산정과 데이터 품질관리
  4. 온실가스 감축 관리
  5. 온실가스 관련 법규

실기

온실가스관리 실무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필답형(3시간)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15.9%
합격률 변화폭
+3.1%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21.9%
합격률 변화폭
-13.3%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64.6%, 실기 45.5%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환경·에너지 분야에서 접수 인원 11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38위입니다. 2021년 1,400명에서 2025년 3,566명으로 155% 늘었습니다.

얼마나 어려운 시험인가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사 가운데 16번째로 쉽습니다 (취득률 상위 26%). 누적 취득률은 34.7%로 기사 보통 30.1%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전자기사 (6.8%)입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2,206명 중 902명 합격, 40.9%입니다. 응시자 기준 64.6%보다 23.7%p 낮습니다.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1,360명 중 483명 합격, 35.5%입니다. 응시자 기준 45.5%보다 10%p 낮습니다.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많은 쪽에서 44위, 상위 45%입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53.2%, 최근 2년 평균 52.2%로 1%p 내렸습니다.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3,566명으로 46위, 상위 38%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483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34.6%입니다.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41번째, 상위 49%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60.9%, 실기 50.2%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실기 응시가 필기의 76.1%입니다.
2021~2025년 접수 합계 13,538명입니다(필기 8,610명, 실기 4,928명).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사 난이도 비교 보기 ↓
05

필기

2025 응시 1,396명
2025 합격률 64.6%
접수하고 안 온 비율 36.7%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2.1%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2,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00 1,000 1,500 2,000 655명 1,012명 1,309명 1,205명 1,396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50%–7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50% 55% 60% 65% 70% 75% 63.8% 65.1% 56.5% 61.5% 64.6%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655명 418명 63.8%
2022 1,012명 659명 65.1%
2023 1,309명 739명 56.5%
2024 1,205명 741명 61.5%
2025 1,396명 902명 64.6%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12.6%p 기사 · 환경.에너지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13종과 비교 (같은 조건 13종 중)
06

실기

2025 응시 1,062명
2025 합격률 45.5%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1.9%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4.1%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2,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00 1,000 1,500 2,000 400명 678명 826명 871명 1,062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3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30% 40% 50% 60% 70% 59.0% 47.3% 46.2% 58.8% 45.5%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400명 236명 59.0%
2022 678명 321명 47.3%
2023 826명 382명 46.2%
2024 871명 512명 58.8%
2025 1,062명 483명 45.5%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9.4%p 기사 · 환경.에너지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13종과 비교 (같은 조건 13종 중)
07

준비 정보

2026-09-13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 다섯 과목이 실무 순서대로 짜여 있습니다

필기는 다섯 과목입니다. 환경 분야에서 다섯 과목은 생물분류기사·환경위해관리기사·농림토양평가관리기사와 함께 가장 많은 편이고, 대기·수질·폐기물·토양 기사는 네 과목입니다. 과목 이름을 순서대로 읽으면 그대로 실무 순서가 됩니다.

  • 기후변화의 이해
  • 온실가스 배출원 파악
  • 온실가스 산정과 데이터 품질관리
  • 온실가스 감축 관리
  • 온실가스 관련 법규

배경을 알고, 어디서 나오는지 찾고, 얼마나 나오는지 계산하고, 줄이고, 법이 요구하는 형식으로 정리하는 순서입니다. 다른 환경 종목이 「개론 · 방지기술 · 공정시험기준」처럼 대상·기술·측정법으로 나뉘는 것과 다르게, 이 종목은 일하는 순서대로 나뉩니다.

가장 비중이 큰 과목은 셋째입니다. 「산정」과 「데이터 품질관리」가 한 과목에 묶여 있습니다. 배출량은 재는 값이 아니라 계산하는 값이고, 계산에 쓴 활동자료와 배출계수가 믿을 만한지를 따로 증명해야 합니다. 그래서 산정식만 외워서는 부족하고, 자료의 출처와 불확도를 다루는 방법까지 함께 공부해야 합니다.

다섯째 과목이 법규로 따로 있는 것도 이 종목다운 점입니다. 배출권 할당, 명세서 제출, 검증 절차가 모두 법과 지침에 정해져 있어서 실무의 상당 부분이 법을 해석하는 일입니다.

과목당 20문항, 과목당 30분이니 다섯 과목이면 100문항을 두 시간 반에 풉니다. 대기·수질 기사보다 과목이 하나 더 많으니, 과락이 걸릴 수 있는 과목도 하나 더 많습니다.

출처 큐넷 온실가스관리기사 시험정보

필기 교재와 실기 교재가 따로 나옵니다

교재를 고르는 방식이 다른 환경 종목과 다릅니다. 필기와 실기 교재가 완전히 따로 나옵니다.

같은 계열의 대기·수질·폐기물은 「기사와 산업기사」를 한 권에 묶거나 「필기와 실기」를 합친 책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종목은 출판사마다 필기 교재와 실기 교재를 따로 내고, 개정판도 해마다 따로 냅니다. 두 출판사가 같은 방식으로 내고 있어 고를 수는 있습니다.

이 종목에는 지금 산업기사가 없기 때문입니다. 온실가스관리산업기사는 예전에 있었지만 종목이 폐지됐고,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부칙은 2023년 말까지 딴 사람에게만 그 자격을 계속 인정합니다. 지금은 함께 묶을 등급이 없으니 합본이 나오지 않습니다. 가까운 종목과 묶인 책은 산업기사가 있던 시절에 나온 오래된 한 종뿐이고, 그 뒤로는 없습니다.

그래서 교재 고르기는 단순합니다. 종목명이 제목에 그대로 있고 발행 연도가 최신인 것을 고르면 됩니다. 목차에서 자기 범위를 골라낼 필요가 없습니다.

큐넷 공개문제 게시판에는 이 종목 글이 없습니다. 종이 답안만 내는 시험이라 올릴 도면이나 과제가 없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출처 큐넷 온실가스관리기사 시험정보

근거법이 우대현황에는 한 줄도 없습니다

우대현황 화면에는 관계 법령이 쉰두 줄 올라 있습니다.

그런데 이 표에는 온실가스·탄소중립·녹색성장·배출권이라는 낱말이 든 법령이 한 줄도 없습니다. 자격 이름과 바로 이어지는 분야의 법이 우대현황에서 통째로 빠져 있습니다.

대신 들어 있는 것은 다른 분야의 환경 법령입니다. 토양환경보전법 시행령의 토양관련전문기관 기술인력과 토양정화업 등록 요건,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별표5의 환경영향평가업 기술인력,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시행령의 환경컨설팅회사 인력 요건, 환경시험검사법 시행규칙의 검사기관 기술능력, 해양환경관리법 시행규칙과 수도법 관련 조항입니다.

정작 근거법에는 이 자격 이름이 나옵니다.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5(검증심사원의 전문분야와 자격요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다룹니다.

즉 제도는 있는데 큐넷 표가 따라가지 못한 상태입니다. 신설된 지 비교적 오래되지 않아 우대현황 자료가 갱신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니 우대현황에 없다고 「법이 안 부른다」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근거법을 직접 찾아봐야 합니다.

주의할 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큐넷 표에 올라 있는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별표5의 본문에는 「온실」이라는 글자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같은 별표에 토양환경과 자연생태복원은 종목명이 나오는데 이 종목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큐넷 표가 틀린 것은 아닙니다. 이 별표는 여러 칸에서 종목을 콕 집지 않고 「환경분야 기사」라고 분야 전체를 적습니다. 총괄 인력 칸은 환경분야 기사를 딴 뒤 7년 이상 평가 실무를 한 사람을 인정하고, 그 아래 칸도 환경분야 기사 이상이라고 적습니다. 이 종목은 직무분야가 환경이라 그 칸에 들어갑니다. 한 별표 안에 종목 이름으로 정한 자리와 분야로 정한 자리가 섞여 있고, 이 종목은 분야로 정한 자리에만 들어갑니다.

큐넷이 적은 전망은 밝은 편입니다(수질·폐기물·소음진동 기사 화면도 인력 수요 증가를 적습니다). 대부분의 사업이 저탄소 배출 같은 환경친화적 방향을 내세우고 있어 관련 기술자의 역할이 커지고, 온실가스 관리 인력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출처 큐넷 온실가스관리기사 우대현황 · 큐넷 온실가스관리기사 변천과정 및 진로

챙길 물건 없이 세 시간 동안 답안을 씁니다

지참 준비물이 없습니다. 화면에 「지참 준비물이 없습니다」 한 줄만 뜹니다.

같은 환경 계열이라도 다릅니다. 대기환경기사와 수질환경기사는 계산기·마스크·보안경·실험복·직선자·피펫 필러·흑색볼펜을 일곱 줄로 정해 둡니다. 이 종목은 챙길 것이 없습니다.

실기가 필답형 세 시간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다루는 기구가 없으니 지참물을 정할 이유도 없습니다. 시험정보 화면에 작업형 실기시험 기본정보 칸이 아예 없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필기는 다섯 과목 100문항을 과목당 30분씩 나눠 풉니다. 40점 미만인 과목이 하나라도 있으면 평균과 상관없이 떨어지니, 다섯 가운데 하나만 무너져도 불합격입니다. 과목이 많으면 그만큼 과락 위험도 커집니다.

실기 세 시간은 계산과 서술이 섞여 있습니다. 배출량 산정은 활동자료에 배출계수를 곱하고 지구온난화지수를 적용하는 계산이라, 식을 세우고 단위를 맞추는 과정을 답안에 보여 줘야 합니다. 그런데 계산기는 지참물 목록에 없습니다. 쓸 수 있는 기종은 큐넷 공학용계산기 안내의 허용군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카시오 FX-80~120·301~399·501~599·901~999, 샤프 EL-501~599 등과 유니원·캐논·모닝글로리·델리의 지정 기종입니다. 기사 등급은 이 목록 안의 기종만 초기화한 뒤 쓸 수 있습니다.

출처 큐넷 원서접수 안내 — 공학용계산기 기종 허용군 · 큐넷 온실가스관리기사 지참 준비물

이 자격은 검증심사원에 필요한 경력 연수를 줄여 줍니다

근거법이 이 자격을 쓰는 방식이 독특합니다. 자리를 주는 대신 필요한 경력 연수를 줄여 줍니다.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5는 검증심사원의 전문분야와 자격요건을 정합니다. 자격요건 본문은 학력과 실무경력으로만 되어 있습니다.

  • 전문학사 이상 또는 이와 동등한 학력을 취득한 후 3년 이상의 실무경력을 보유한 사람
  •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5년 이상의 실무경력을 보유한 사람. 다만 중앙행정기관이나 공공기관에서 환경 또는 온실가스 배출량 통계의 작성·관리 및 에너지진단 관련 업무에 종사한 경우에는 3년 이상

본문 어디에도 국가기술자격은 나오지 않고, 자격은 비고에 있습니다. 비고 제1호는 이렇게 정합니다.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한 온실가스관리기사·산업기사 자격 소지자의 실무경력은 2년 이상으로 한다. 여기 적힌 산업기사는 지금은 폐지된 종목입니다.

즉 이 자격이 검증심사원이 되는 길을 새로 열어 주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있는 길에서 기다려야 하는 기간을 줄여 줍니다. 전문학사 이상이면 3년이 2년으로, 고졸이면 5년이 2년으로 줄어듭니다. 고졸 쪽이 훨씬 많이 줄어듭니다.

다른 환경 기사와 다른 점이 여기 있습니다. 자연생태복원기사는 자연환경보전법 시행령 별표3에서 몇 명을 두어야 하는지로 정해져 있고, 토양환경기사는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별표5에 종목명이 적혀 있습니다. 이 종목만 경력을 줄여 주는 방식입니다. 같은 환경 기사인데 법이 자격을 쓰는 방식이 셋 다 다릅니다.

전문분야는 법이 정한 배출 분야별로 나뉩니다. 광물, 화학, 철강·금속, 전기·전자, 폐기물, 농축산 및 임업, 항공, 그리고 에너지·산업·건설·수송·탄소흡수원·이산화탄소 포집 저장 또는 재이용 분야입니다.

기능경기대회로 면제받는 길은 처음부터 없습니다. 입상자 면제 제도는 산업기사와 기능사 검정에만 적용된다고 안내에 분명히 적혀 있어서 기사 등급은 대상이 아닙니다. 직종 표에 환경 관련 직종도 없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 5

검증심사원이 되려면 등록 절차를 한 번 더 거칩니다

자격증을 받았다고 검증심사원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절차가 두 단계입니다.

첫째 단계는 국가기술자격 취득입니다. 이것으로 앞에서 본 실무경력 2년 요건을 적용받습니다.

둘째 단계는 검증심사원 자격 절차입니다. 배출권거래법령이 정한 전문분야별 요건을 갖추고 등록을 해야 실제 검증 업무를 맡습니다. 자격증만으로는 검증기관의 심사원 명단에 오르지 않습니다.

이 구분이 중요한 것은 기대와 실제가 다르기 쉬워서입니다. 자격을 따면 바로 검증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법이 요구하는 것은 자격에 더해 실무경력 2년이고 학력 요건도 함께 봅니다.

그래서 이 자격의 쓸모는 딴 날이 아니라 경력을 쌓기 시작한 날부터 따져야 합니다. 사회 초년에 따 두면 2년을 채울 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이미 경력이 있는 사람이 따면 바로 요건을 채웁니다. 경력이 먼저 있는 사람에게 더 쓸모 있는 자격입니다.

전문분야가 나뉘어 있다는 점도 미리 생각해 두어야 합니다. 자기 경력이 어느 분야에 해당하는지에 따라 등록할 수 있는 분야가 달라집니다.

세부 절차는 환경부 고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운영을 위한 검증지침」에 있습니다. 별표8이 심사원보의 자격을 정하는데, 국가기술자격 분야 경력으로 들어가는 사람은 원래 3년이지만 온실가스관리기사·산업기사 소지자는 2년으로 줄여 줍니다. 그 뒤 40시간 이상 양성교육을 마치면 심사원보로 등록되고, 검증기관에서 분야별로 최근 3년 안에 3~5회 검증에 참여해야 검증심사원이 됩니다(제28조). 등록한 뒤에는 2년마다 16시간 이상 보수교육을 받습니다(제31조). 앞에서 본 「자격 더하기 2년」의 출처가 이 별표이고, 자격이 경력 요건을 한 해 줄여 줍니다.

출처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운영을 위한 검증지침(환경부 고시) 제28조·제31조·별표8 · 국가법령정보센터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 5

출제기준이 한 구간뿐이고 네 해로 깁니다

출제기준이 한 구간뿐입니다. 2024년부터 2027년까지 네 해로 잡혀 있어, 여러 구간으로 나뉜 종목과 달리 하나로 이어져 있습니다.

가까운 환경 종목과 비교하면 더 눈에 띕니다. 토양환경기사는 두 구간이고 2026년부터 새 기준으로 넘어갔습니다. 대기환경산업기사와 폐기물처리산업기사도 2026년부터 과목이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이 종목은 개편 대상 목록에 없습니다.

이력을 보면 이해가 됩니다. 이 종목은 2012년에 고용노동부령으로 신설된 뒤 지금까지 이름이 바뀐 적도, 다른 종목을 흡수한 적도 없습니다. 큐넷 변천과정 화면에 적힌 것도 신설 한 줄뿐입니다.

변화가 거의 없던 종목입니다(환경 분야에서 더 늦게 생긴 종목으로는 2019년에 신설된 환경위해관리기사가 있습니다).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유리합니다. 준비하는 동안 과목이 바뀔 걱정이 없고, 몇 해 지난 교재도 범위로 보면 쓸 만합니다.

다만 조심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이 종목의 실무는 배출권 할당 계획과 산정 지침을 따르는데, 이 지침은 출제기준과 상관없이 바뀝니다. 필기 다섯째 과목이 법규이니 법령 개정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출제기준이 그대로라고 법도 그대로인 것은 아닙니다.

출제기준 자료실의 게시물 제목은 「종목명(적용기간)」 형식이고, 작성자는 자격품질관리국 자격기준관리부입니다. 첨부파일 칸은 없고 본문은 문서 뷰어로 엽니다.

게시물이 한 건뿐이라는 점도 눈에 띕니다. 많은 종목이 직전 판과 현행 판을 나란히 올려 두는데, 이 종목은 현행 판 하나만 있습니다. 2012년 신설 뒤 시험이 계속 치러졌으니 앞 판이 없었을 리는 없지만 자료실에는 남아 있지 않아서, 무엇이 바뀌었는지 자료실에서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2023년 이전 교재라면 목차를 지금 기준과 맞춰 보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큐넷 온실가스관리기사 출제기준 · 큐넷 자료마당 출제기준 자료실 목록

실기 응시료는 필답형 기사와 같은 22,600원입니다

필기는 19,400원, 실기는 22,600원입니다.

환경 분야의 실기 응시료를 나란히 놓으면 필답형끼리는 등급에 따라 값이 정해집니다. 대기·수질·폐기물·토양·소음진동·환경위해관리 기사가 모두 22,600원이고, 대기·수질·폐기물·소음진동 산업기사가 20,800원입니다. 이 종목도 22,600원입니다.

작업형이나 실험이 붙은 종목은 다릅니다. 자연생태복원기사 28,500원, 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 29,300원, 분석 실기가 있는 농림토양평가관리기사 74,100원, 같은 산업기사 91,300원입니다. 작업형인 생물분류기사는 오히려 21,000원입니다.

이 종목이 싼 것은 시험장에서 준비할 것이 없어서입니다. 지참물이 없고 실기가 종이 답안 하나라 재료비도 설비 가동비도 들지 않습니다.

개인 부담도 가볍습니다. 챙길 물건이 없으니 준비물 구입비가 0입니다. 계산기 하나가 전부이고, 그것도 허용 기종만 맞추면 됩니다.

그래서 실제 지출은 교재와 강의에 몰립니다. 필기 교재와 실기 교재를 따로 사야 해서 합본 한 권으로 끝나는 종목보다 책값이 두 배 가까이 듭니다. 대신 이 종목만 담은 책이라 버리는 지면이 없습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에 붙으면 응시료는 모두 4만 2천 원입니다. 책값을 더해도 다른 환경 종목과 큰 차이가 없고, 이 계열에서 돈이 가장 적게 드는 편에 듭니다.

출처 큐넷 온실가스관리기사 시험정보

요약

누적 최종 취득률 34.7% 필기 응시자 100명 중 35명
기사 보통 30.1% 통계 5년치 이상 기준
난이도 순위 16위 쉬운 쪽에서 26% 안
필기 응시율 63.3% 2025년 접수 대비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35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34.7%는 기사 보통 30.1%보다 4.6%p 높습니다.

온실가스관리기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56.5~65.1%이고 2025년은 64.6%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45.5~59%, 2025년 45.5%로 필기와 19.1%p 차이가 납니다.

온실가스관리기사 필기 응시율은 63.3%입니다. 접수자 열 명 중 4명꼴로 시험장에 오지 않아, 접수자 기준 합격률과 응시자 기준 합격률이 꽤 다릅니다.

온실가스관리기사는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이 가장 높은 해와 낮은 해의 차이가 13.3%p라, 지난 시험의 합격 후기와 준비 기간을 참고해도 됩니다.

온실가스관리기사는 같은 기사 가운데 붙기 쉬운 편입니다(쉬운 쪽에서 16번째).

어디서 얼마나 빠지는가

2025년에는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37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1. 필기 접수 2,206명
    원서를 낸 사람 100%
  2. 필기 응시 1,396명
    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63%
  3. 필기 합격 902명
    합격률 64.6% 41%
  4. 실기 응시 1,062명
    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48%
  5. 최종 취득 483명
    실기 합격률 45.5% 22%
실기 응시자가 필기 합격자보다 많습니다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17.7%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연도별 상세

연도 필기 접수 필기 응시 필기 결시율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최종 취득 최종 취득률
2021 908 655 27.9% 63.8% 400 59% 236 36%
2022 1,491 1,012 32.1% 65.1% 678 47.3% 321 31.7%
2023 2,059 1,309 36.4% 56.5% 826 46.2% 382 29.2%
2024 1,946 1,205 38.1% 61.5% 871 58.8% 512 42.5%
2025 2,206 1,396 36.7% 64.6% 1,062 45.5% 483 34.6%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29.2%~42.5% 사이를 오갔습니다(13.3%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회차에 따라 달라지는가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연도 회차 필기 응시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2025 2회 754 68.3% 549 39.5%
3회 642 60.3% 513 51.9%
2024 2회 674 65.9% 498 64.5%
3회 531 55.9% 373 51.2%
2023 2회 589 62% 428 69.6%
4회 720 51.9% 398 21.1%

2016~2025 10 년을 묶으면 필기는 2회 65.4% 가 가장 높고 4회가 59.2%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6.2%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구분 회차 시행 연수 누적 응시 누적 합격률
필기 2회 10년 4,097 65.4%
필기 4회 8년 3,244 59.2%
실기 2회 10년 3,551 46.2%
실기 4회 8년 2,511 42.4%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기사 중에서는 어느 정도인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응시자는 통계가 있는 485개 종목 중 138위(3,566명)로 많이 보는 시험이고, 같은 기사 가운데 쉬운 쪽에서 26% 안 에 듭니다.

취득률이 가장 낮은 종목

  1. 전자기사 6.8%
  2. 화학분석기사 10%
  3. 용접기사 10.4%

취득률이 가장 높은 종목

  1. 임상심리사1급 52.3%
  2. 건설기계설비기사 44.8%
  3. 화재감식평가기사 44.5%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비슷한 난이도의 종목

같은 환경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종목 등급 누적 최종 취득률
자연생태복원기사 기사 32.8%
폐기물처리기사 기사 31.5%
환경기능사 기능사 38.9%
토양환경기사 기사 27.8%
대기환경기사 기사 23.1%
수질환경기사 기사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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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자격

큐넷에서 응시자격 확인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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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온실가스관리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환경공학, 관련 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온실가스관리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64.6%입니다. 실기는 45.5%로 필기보다 19.1%p 낮았습니다.
온실가스관리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45.5%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2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29.4%입니다(64.6% × 45.5%).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온실가스관리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온실가스관리기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접수 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2021년 1,400명에서 2025년 3,566명으로 155% 늘었습니다. 환경·에너지 분야에서는 11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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